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
한승배 외 지음 / 진로N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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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 40명을 통해 인문, 사회, 예술, 교육, 문학, 역사 분야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교과 연계 독서 연계 등을 통해 탐구 활동을 해 볼 수 있게 잘 도와주는 책이에요. 너무 알차네요. 중학생부터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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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
한승배 외 지음 / 진로N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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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대입을 치른 선배맘들의 공통적인 한마디.

현역은 수시, 수시는 끝까지 가지고 가야 한다는 것!

그런 수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결국 생기부, 학생부가 아닐까.

그중에서도 세특은 생기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하지만 이 부분은 단시간에 준비가 불가능한 만큼 미리미리 역량을 채워두어야 한다.

다양한 경험, 활동은 물론 교과 수업의 성실도,

평소 독서와 깊이 있는 사고 등등 필요한 것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막상 준비를 하려면 참 막막한 것도 현실일 듯싶다.

이 책은 그런 학부모와 학생들, 교사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것 같아

매우 반가운 마음을 가지고 책을 살폈던 것 같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는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은 인문, 사회, 예술, 교육, 문학, 역사와 관련된 인물을,

2권은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과 관련된 인물을 담고 있다.

그중에서 1권을 먼저 살펴보았다.

아무래도 아이의 성향에 더 맞는 쪽이기도 하고

이번 수능에서 칸트의 임팩트가 강렬했달까 ㅎㅎ



오호~ 역시 임마누엘 칸트도 포함되어 있다.

인물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기에 일단 진입 장벽이 낮은 것 같다.

중학생들도 가볍게 살펴보며 조금씩 적용해 보거나 연습해 보아도 좋을 듯.

책 속엔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 중 총 40명이 등장한다.

헨델, 공자, 김소월, 톨스토이, 백남준, 세종대왕, 아리스토텔레스, 안중근,

링컨, 셰익스피어, 루소, 피카소 등등

너무 유명한 인물들이라 내적 친밀감이 느껴지기도 하였으나

학습으로서의 부담감 역시 동시에 드는 듯했다.

궁금했던 칸트 내용을 먼저 찾아보았다.

처음부터 차례로 살펴보 좋지만,

궁금했던 알고 싶던 인물 위주로 살펴보 좋고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등장한 인물이 있을 때 찾아보며 연계해도 참 좋을 것 같다.

먼저 칸트 철학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부터 나온다.

방대한 그의 업적을 생각하면 정말 조간단 압축 요약이 되겠지만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감은 잡아 볼 수 있었다.

여기서 펼쳐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가 될 테지.

특히 맘에 들었던 부분은 칸트의 주요 철학 사상을 4가지 들고

그와 연계한 탐구 주제들을 제시해 주고 있는 점이다.

예를 들어 '선의지;의 경우 이익보다 원칙을 중요시하는 선의지가

개인의 도덕적 선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탐구 같은 것.

그리고 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다시 탐구 설계 예시를 보여준다.

꼼꼼히 읽어보고 그 순서를 따라 차근히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은 훈련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교과 연계 탐구 활동과 독서 연계 탐구 활동도 알려준다.

교과의 경우 통합사회와 윤리와 사상 같은 과목들에서

어떤 부분과 연관되어 있는지 알려주고 연계해 볼 탐구 주제를 소개해 주고 있다.

독서의 경우 추천 독서 목록을 알려주고

그중 한 권을 골라 독서 연계 탐구 활동 예시 사례를 보여준다.

어떤 활동들을 해보면 좋을지까지 담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더불어 소개된 책 말고 칸트와 관련한 다른 책으로

나만의 독서 탐구 활동을 이루어내면 더욱 좋을듯하다.



한 가지 더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NIE 연계 활동이다.

QR코드를 제공하고 있어 바로 신문 기사를 볼 수 있으며

시사 이슈와 최근 상식들까지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던 부분이다.

나아가 이런 내용들을 토대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시켜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잘 끌어내고 있는데,

아마도 일선에서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선생님들께서 쓴 책이라 그런가 보다.

마지막엔 세특 예시가 간단하게 나와있다.

앞에서 한 활동들이 어떻게 세특에 녹아드는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이를 통해 어떤 활동과 과정이 필요한지 역으로도 깨달을 수 있었고.

결국 세특은 내가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그래서 어떤 활동을 하며 무엇을 깨달았으며

그래서 앞으로 나는 무엇을 알고 싶고 알아갈 것인지에 대한 스토리이다.

수업 시간에 성실한 태도로 선생님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기본이고,

주도적으로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알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은 이런 마음을 가진 학생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세특에 대한 막막함이나 두려움을 덜어내 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세특, 잘 해내고 싶다면 세특플러스로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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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쫌 아는 10대 - 정당으로 읽는 정치, 우리가 만드는 살아 있는 민주주의 사회 쫌 아는 십대 21
오준호 지음, 이혜원 그림 / 풀빛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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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풀빛 출판사의 '~쫌 아는 십 대' 시리즈는

사회, 과학, 철학, 진로로 영역을 나누어 이미 50여 권에 이르는 책이 출간되어 있다

그중에서 사회 영역에 속하는 <정치 쫌 아는 십 대>를 만나보았다.

일단 책이 무겁지 않고 가볍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져 있으며 설명이 친절해 잘 읽힌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부터 읽어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중학생이라면 필수인지도 모르겠다.

사회 분야는 물론 과학 분야까지 의외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과목이다.

영어 수학보다 때로는 더 말이다.

그래서 미리미리 방대한 지식들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다.

이 '쫌 아는 십 대' 시리즈가 바로 그 답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정치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부터 시작해

정치 참여, 정당 정치, 민주주의, 청소년의 정치 참여 등

눈높이에 맞추어 정치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도록 내용을 싣고 있다.

어른들도 커다란 이슈가 없을 땐 정치에 무관심한 이들이 많다.

그러나 우리 사회를 굴러가게 만들고 우리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것의

커다란 축이 정치라는 것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관여하고 참여해야 한다.

비단 성인의 문제가 아니기에 청소년들의 관심 역시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청소년들에게 정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들 수 있을듯하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개념과 지식으로서의 정치를 넘어

현실에서의 정치를 바로 볼 수 있게 도와줄 것 같아 매우 반가운 책이다.

어른들 역시 같이 읽어 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막상 말이나 글로 풀어내자면 어려운 정치이기에 쉽게 제대로 알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겨울방학 맞이 플랜으로 이 시리즈 뽀개기는 어떨까 잠시 생각해 본다.

정치를 시작으로 사회 영역부터 시작해 보자고 살짝 말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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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 100억 부자를 만드는
황재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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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처음 제목을 접하고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공간 정리의 측면에서의

미니멀 라이프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좀 더 확장적 의미의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고 생각되었던 것 같다.

제목 앞에 붙어 있는 '100억 부자를 만드는'이라는 부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즉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부를 창출하고 축적하는 과정에 이르는

경제적 자유를 얻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간적 자유에서 시간적 자유를

나아가 시간적 자유에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정을 배워볼 수 있는데,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총괄적인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먼저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정의를 다시 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니멀 라이프 행동들을 알려준다.

더 좋았던 부분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과 종종 하게 되는 실수들에 대해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는 점이다.

아까워 두고 있는 물건, 비싼 물건이라서 주워 온 것들에 대한 고찰 등

생각해 볼 주제들이 많았던 것 같다.

정말 미니멀 라이프를 최적화하기 위한 다양한 관점들을 제시하고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아파트 다운사이징에 관한 것이다.

주거지를 줄여 부담이 되는 대출이나 관리에서 벗어나

진짜 미니멀 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만든다는 것.

언젠가 도전해 볼 생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이익이 있고 어떤 과정을 거치면 좋을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 보려 한다.

그렇게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를 통해 부자가 될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마지막 부분에서 배당에 관한 내용이 등장한다.

짧게 수록되어 있지만 중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든다.

은퇴가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 것은 확실하므로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를 통해 경제적 자유와 함께

노후를 위한 자금 마련의 초석을 마련하면 좋을 것 같다.

다시 정독하며 무엇부터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살펴보고 실천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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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한정윤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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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올해도 역시 불수능이었지요 ㅜㅜ

현역들에겐 더욱 가혹한 입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현역으로 서울대에 합격한 이 책의 저자가 더욱 대단해 보이네요 ㅎㅎ

하지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저자 역시

서울대라는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을 발견하고 어떤 것을 이루어냈는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그리고 과연 그래서! 어떻게 서울대에 갈 수 있었는지 그 비결도 기대가 되었어요.



초등 시절 자습서를 중심으로 공부했지만 부족함이 있었고,

중학교 때는 학원을 이용했지만 맞지 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 후 인터넷 강의를 선택하고 공부법을 바꾼 후

효과를 맛보고 성적 상승도 이룰 수 있었다고 합니다.

즉,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아 동기를 가지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분명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중요한 것은 동기와 목표, 그리고 나에게 맞는 공부법이겠죠? ^^

더불어 내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해요.

여기서 또 한 가지 중요한 점! 바로 기초에 대한 것입니다.

기초가 바로잡혀있지 않다면 결국은 모래 위의 성이 되고 맙니다.

아직 기초가 부족하다면 현재 진도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곧 방학이 시작되겠죠?

중요한 기간인 방학부터 시작해 한 학기를 아우르는

전략적 로드맵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미리 책을 읽고 이대로 방학과 다음 학기 계획을 세워보면서

진짜 자기주도학습에 도전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자가 실제 활용했던 공부법과 성적 상승을 이루어내었던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내게 맞는 방법도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성적 상승도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겠지요?

물론 그 과정에 노력은 필수가 되겠지만요 ㅎㅎ

그 외에도 공부 루틴 잡는 법이나 활용법, 과목별 공부 방법까지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실제로 나의 일과에 접목해 보기 좋을 듯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가 꼽은 공부의 숨은 3대 변수입니다.

집중과 환경, 마지막으로 체력이 바로 그 세 가지예요.

핸드폰을 잘 제어하며 집중력을 챙기고,

운동을 통해 공부 체력을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또 내게 잘 맞는 공부 환경을 찾는 것도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구체적인 방법들은 책 속에 세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읽어보시고 도움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부 방법에 대한 책이 많고도 많지만,

그럼에도 또 보고 또 읽는 것은 그중에 내게 맞는 하나를 찾기 위함입니다.

혹시 아나요? 이 책을 통해 못 갈 줄 알았던 그 대학에 갈 수 있게 될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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