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 -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 교실 밖 펄떡이는 이야기 시리즈
이영직 지음 / 스마트주니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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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8일 오후 9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1/18 21: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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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는 과학책이라고 하는데 로스쿨을 준비하는 나에게도 정말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들이라서  갖고 있는 과학책들을 여러 권 없앴다.

이 책만 있으면 될 것 같아서이다.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물을 융합해서 좋았다.

안녕하세요라는 프로를 보니까 10살 먹은 꼬마가 역사에 빠져서 내가 그동안 공부를 했어도 전혀 모르는 역사얘기를 줄줄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 꼬마를 보니까 나도 공부에 대해서 푹 빠져서 그렇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오랫동안 아프면서 공부를 하니까 능률이 오르지를 않고 염증이 눈으로 가서 책을 잘 볼 수 없는게 정말 아이러니하다.

난 정말 책을 많이 봐야 하는데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몰랐던 재미있는 과학얘기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최초의 과학자가 탈레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탈레스에 대한 얘기는 법학적성시험의 제시문에서 많이 봤다.

탈레스가 정신적인 것과 눈에 보인는 것을 어떻게 구분을 해야 하는지를 철학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보고 그 아주아주 옛날에도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신기해했다.

그 옛날에는 책도 없고 어떤 쌓여진 지식도 잘 없는데 어떻게 탈레스나 아르키메데스같은 사람이 있는 것인지 놀랍다.

하지만 역사에 있어서 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뉴턴이나 아인쉬타인 같은 몇몇의 천재들인 것 같다.

아주 옛날에는 과학과 철학이 분리되지 않았었는데 처음에 분리된 것이 물리와 철학이었던 것 같다.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과학이 처음 시작되는 무렵에는 바람이 부는 것이 신의 손놀림이라고 믿었었는데 그 먼 옛날에 실험이나 증명을 할려고 하는 아르키메데스 같은 사람이 어떻게 존재했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밝혀 보고 싶었는데 아직은 확실히 잘 모르겠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지구의 둘레를 재는데 비례식을 이용하고 노예를 이용해서 지구의 둘레를 쟀다.

그런데 지금 지구의 둘레를 잰 것과 차이가 별로 안 난다는 것이 또 놀랍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

노예가 있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계층이 높다는 생각이 들고 밥먹고 생각할 시간이 많아야지 이런 과학적이 사실을 밝힐 수 있을 것 같다.

 

 

 

 

 



갈릴레이가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고 하면서 종교재판에 회부되고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고 중얼거렸다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신을 중심으로 생각을 해서 종교에 조금이라도 위해를 가하는 이론은 전부 종교재판에 회부되었다.

갈릴레이가 죽는 해에 뉴턴이 태어났다는 것도 신기하다.

소크라테스는 재판에 회부되었을 때 죽음을 택하고 도망을 치지 않았다.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왜 악처가 되었는지 책을 읽다 보니까 알게 된 것은 소크라테스가 동성연애자라서 어린 남자애들과 토론을 하면서 히히덕거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그 시대에 소크라테스의 아내는 외로움을 악처가 됨으로써 발산을 했던 것이다.

어떤 결과에 대해서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도 우리집안의 온갖 기대를 다받고 대왕마마의 대우를 받고 어릴 때부터 살아 왔지만 이제는 가족들사이에서 스스로 따가 되었다.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로스쿨을 갈 정도의 건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내 방의 구석에서 사람들도 잘 만나지 않고 병원에만 다닌다.

그리고 종교에 심취해서 하나님이 나의 연인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겠다고 엄청 노력을 한다.

그리고 책만 읽는다.

책을 읽으면 어떤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고 나의 절망적이고 아픈 인생이 하늘을 날고 성공하는 인생을 꿈꾸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천재적인 과학자들이 집중을 하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아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천재의 삶을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한다.

나도 지금은 세상과 등을 지고 가족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잠수를 타고 있지만 그동안 읽었던 책들이 언젠가는 나를 다시 세상에서 써먹고 살아 나게 할 것 같다.

케플러의 행성운동이나 뉴턴의 만유인력이 다른 과학책들을 읽을 때 정말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가 잘 되었다.

어떤 책이든지 재미있고 이해가 잘되면 최고의 책인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같다.

핵분열보다는 핵융합이 훨씬 다 어렵다고 한다

정말 그럴 것이 접시를 깨는 것이 더 쉽지 깨진 접시를 붙이기가 더 어렵기는 할 것 같다.

카오스이론은 지금 많이 빛을 잃은 이론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이해가  되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자연법칙이 규칙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혼돈스럽고 규칙적이지 않은 것도 정말 많다.

양자역학은 한 동안 아무리 읽어도 무슨 말인지를 몰랐는데 이 책은 정말정말 쉽게 설명을 잘하고 있다.

양자역학도 카오스이론처럼 우리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는 적용하는 법칙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에서 슈뢰딩거고양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채는 것은 짐작하기가 쉽다.

학교에 다닐 때 물리를 정말 좋아해서 뉴턴지나 과학동아를 열심히 봤다.

그래서 과학발명품대회를 나가고 선생님은 발명품아이디어를 서울대에 다니는 삼촌이 해준게 아니냐고 했다.

어떻게 고등학생이 이런 아이디어 상품을 내놓냐고 했지만 난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아인쉬타인의 이론이나 스티븐호킹에게 빠져 있어서 물리는 나에게 신비롭고 새로운 세계를 알려 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물리를 잘해도 우리나라는 모든 과목을 잘해야 하기때문에 물리에만 빠져 있을 수 없고 물리학과에 갔을 때 우리나라는 물리선생이나 학원 물리강사말고는 할게 없다고 했다.

그래서 영문학을 하고 경영학을 했는데 지금은 법학적성시험의 제시문을 공부할 때 써먹고 있다.

물리는 실생활에는 별로 이용할 수 없는 과목같지만 이 세상을 보는 세계관에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이 볼 수 없는 세계를 보게 하는 것이다.

 



로펌에서 인턴을 할 때 교통사고가 났는데 변호사님들은 이해를 못하는 교통사고의 원인과 결과를 나는 물리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물리나 화학은 생물은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정도의 이론은 꼭 알고 있어야 한다.

다윈의 종의 기원도 정말 흥미롭다.

다윈도 천재중의 천재이기는 하다.

인간의 기원에 대한 이론을 독창적으로 냈기때문이다.

어떻게 원숭이에서 인간이 나왔다고 생각을 했을까,,,,

난 창조론자라서 다윈의 이론을 믿지는 않지만 정말 재미있게 종의 기원이라는 부분을 읽었다.

인간은 단순하기도 하지만 정말 복잡한 존재이다.

그런 존재가 단순한 원숭이에서 기원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는 않지만 다윈의 연구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알다가도 모를 존재이고 다 알 수도 있을 것 같은 미묘한 존재이다.

어떤 일률적인 법칙으로는  인생사를  절대로 설명하기가  불가능하다.

과학이론이 인간을 깊게 이해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이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 잘 알기 위해서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하기는 하다.

물리 화학 생물은 과학의 기본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알고 적용하기 위해서 생각도 많이 해야 한다.

난 그동안 정말 많은 과학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어른들도 이 책을 읽고 뇌의 용량을 늘려야 할 것 같다.

나에게 도움이 됐던 점은 어려운 공식이나 이론으로 알고 있었던 과학이론을 정말 쉽게 풀어 주니까 알고 있다고 착각했던 것을 확실히 알게 되어서 더 기쁨을 누렸던 책이다.

 

 


[스마트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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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 쉬쉬 잉글리쉬
양기식 지음 / 명지출판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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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오후 10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0/28 22: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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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영어를 할 줄 알면 밥을 안 굶는다.

원래 월급보다 60만원은 더 번다는 얘기들이 있다.

나도 오랫동안 아프면서 로스쿨을 준비하는데 로스쿨입학요소가 토익 토플 텝스 영어이고 법학적성시험이고 면접 논술이다.

우리 나라는 대기업이나 대학원을 들어 가는데도 영어점수는 기본이다.

그리고 방송을 봐도 외국사람이 부쩍 정말 많이 나온다.

우리나라도 많이 글로벌화 된 것이다.

내가 아는 언니는 나랑 비슷한 병에 걸려서 집에만 있는데 영어 불어 일어 중국어를 잘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잘하는지 잘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난 여러가지 영어책을 보기로 했다.

내가 아픈 부분의 염증이 눈으로 가서 오랫동안 책을 못 보는게 정말 아쉽다.

이 책은 영어문법이 정말 자세하게 잘 나와 있다.

영어권의 사람이 문법을 익히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다.

영어에서 문법이 기본이고 영작을 하는데도 우리뇌에서 말을 만들어 가는 과정도 문법이 기본적으로 작동을 하기 때문에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잘 알려 준다.

이 책의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글이 너무 작다는 것이다.

이 책은 토익학원의 프린트같이 많이 알려 주고 싶어서 어떤 유머나 캐릭터나 커러풀한 독자를 끌기 위한 어떤 장식도 뺀 것 같다.

그 이유는 저자가 우리에게 영어권의 문법을 정말 많이 알려주고 싶은 열정이 가득하기는 하다.

그래서 문법의 내용을 작은 책안에 엄청 많이 담을 려고 하는 노력이 눈에 보이기는 하다.

하지만 책이 조금 두꺼워지고 에니메이션이나 조금만  컬러풀해졌더라도 문법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독자들이 찾았을 것 같다.

그 동안 공부한 문법책이 진짜 많은데 이 책은 그 문법책들중에 진짜 문법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동사를 설명한다면 모국어를 쓰는 사람들에게 동사가 어떤 의미인지 설명을 자세하게 해준다.

그래서 지금까지 알고 있던 동사보다 더 깊게 이해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단락을 공부하고 나서 문제를 풀 수 있는 것도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난 지금까지 봤던 문법책들보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확대복사를 해서 보고 있다.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데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까지의 문법책은 일본식이었다면 이 책은 영어권의 사람들의 문법을 잘 알려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문법에서 이해가 안되서 그냥 외웠거나 그냥 넘어갔던 부분들도 많았는데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이해가 되고 해결이 되었다.

이 책이 조금만 편집이 잘 되었더라면 인기가 많은 문법책이 되었을텐데 그 점이 정말 아쉽다.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어원이나 원래의 뜻이나 이런 것들 위주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토익문법을 공부하는데 이 책으로 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우리가 영어문법을 공부하는 이유가 점수만 잘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어를 듣고 알아 듣고 말을 할 수 있는게 가장 큰데 지금까지도 그게 잘 안된 것을 보면 문법은 그냥 지식으로만 머물렀다.

이 책은 문법에서 말을 할 수 있는 과정까지 연결해 줄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항상 엄마는 혼자 책으로 공부를 하라고 하셔서 난 그런 엄마를 원망했다.

애들은 고액과외에 학원을 엄청 다니는데 난 그런 과외나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엄마랑 책만 보고 공부를 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엄마말씀이 맞았다는 것을 올해 처음으로 토익학원과 로스쿨학원을 다니면서 알게 되었다.

그런 학원은 정마정말 비싸지만 강사는 절대로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다.

어떤 학원강사는 질문을 하는 것도 싫었했다.

공부는 혼자하거나 토론을 하면서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이 책은 어떤 학원 강사보다 100배 혼자 문법을 공부하기에 딱 좋다.

의문이 간다 싶으면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고 모르겠다 싶으면 살명이 자세히 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 책장만 넘기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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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닥굿닥 - 의사들이 알려주는 의료계의 충격적 진실
헬스메디tv 쌈닥굿닥 제작팀 지음, 홍혜걸.유상우.김시완 감수 / 미디어윌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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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4년 11월 9일 오전 9시 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1/09 09: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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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학 전분야의 모순들을 일반 사람들은 알 수 없는 것들을 시원하게 파헤쳐 주고 있다.

​난 그중에서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항상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많은 만큼 세간에는 갖가지 다이어트법들이 사람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다이어트법은 무엇일까?

한 외식 관련 기업에서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다.

1.원푸드 다이어트,

2. 디톡스 다이어트,

 3. 저칼로리 다이어트,

4. 운동,

 5.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등 그 밖의 방법이 많다.

난 옛날에 이런 건강책이 있는 줄을 모르고 패션잡지에서 나오는 다이어트비법은 전부 스크랩을 했다.

인기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파고들어 가기 전에 먼저 한 가지 짚어야 할 점이 있다.

사람들이 선호할수록 성공률이 높은 다이어트라는 보장이 없다.

민간에서 사람들이 검증 없이 하는 것은 틀린 것들이 많다.

갖가지 다이어트법들의 성공률을 제대로 검증한, 신뢰할 만한 연구가 부족한 게 사실이다.

 서정주님의 시처럼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도 봄 부터 그렇게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아름답게 되기 까지 어찌 단시간에 이루어 낼 수 있단 말인가?

원 푸드 다이어트는 내 생각으론 위험 할 것만 같다. 

사람이 움직이고 머리를 쓰고 살려면 원동력이 있어야 할것이다.

그런데 원푸드는 건강을 위해서는 너무 아닌것 같다.

물론 원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니 살이 빠질런지는 모르나 분명 부작용이 따를 것 같다.

 살을 빼는데 어떻게 계속 고구마만 먹고 살  수 있을까..

그런 원푸드 다이어트가 끝나는때에는 요요현상이 생길 것이다.

우리 몸은 굶거나 먹는 것을 제한하면 비상사태에 돌입한다고 한다.

세끼를 먹되 소식을 하고 알맞은 운동하고 근력이 아닌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이라고 한다.

그런데 안먹을때는 전혀 먹지않고 먹을때는 시도 때도 많이 먹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온다.

우리 엄마는 지금 일흔이 가까운데 젊을때는 알맞게 허리 둘레가 28정도였는데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또 나이 들어서 먹는것을 규칙적으로 안드시고  밤늣게 먹고 하는 바람에 살이 찌셨다.

그래서 그 찐 살을 빼기 위해서 지금 일흔이 가까운 나이지만 다이어트를 하신다.

그런데 보면 지금은 밤늣게 절대로 먹지 않고 많이 먹지도 않는다.

 그런 덕분에 조금씩 빠지고 있다.

젊은이들 처럼 병원 시술이나 다이어트와 관련된 다이어트는 절대로 하지 않으신다.

절대로 단 시간이 아닌 집념과 끈기로 다이어트를 이루내겠다고 한다.

엄마는 원푸드는 절대로 안되다고 하면서 열심히 책을 읽고 건강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한다.

 그리고 저염과 손수 만들어 먹는 것이 최 우선이다.

엄마는 주관적인 정체성이 중요하다고 하신다.

주관적인 정체성은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관점이 아니라 내가 나를 보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가장 사랑하라고 항상 말씀하신다.

그래야 높은 자존감을 가질 수 있고 건강관리를 철처히 하고 전혀 성형을 하지 않아도 남들이 엄마를  나이보다 10여년을 동안으로 본다.

그것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겸허하게 가지면 된다고 한다.

 그게 세월의 연륜인가보다.

 모든 원푸드 다이어트가 그렇듯이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단백질을 다량섭취하는 황제 다이어트도 문제를 안고 있다.

가장 많이 제기되는 것은 케톤증이다.

3대 영양소는 모두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우리 몸에 필요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순서로 소비하는데,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바로 케톤이다.

케톤 역시 에너지 원으로 쓰일 수 있으나 몸속에 케톤의 양이 너무 많아지면 문제가 생긴다.

케톤증상으로 메스꺼움, 허약, 피로와같은 가벼운 증상에서 부터 심하면 혼수상태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그 밖에 식이섬유와 비타민C부족, 나트륨 과다 섭취와 같은 문제도 지적된다.

탄수화물을 극히 제한하는 다이어트법은 정신건강의학적으로 또 다른 문제를 갖고 있다.

디톡스는 몸속에 예를 들면 방사능, 환경호르몬, 중금속, 농약 등의 해로운 독소를 배출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겪이다.

디톡스는 정말로 독소를 빼주는 것일까?

 하도 디톡스 디톡스하는데 대체 뭐가 독소일까?

우리 몸에는 해독하는 장기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간이고 콩팥도 독소를 걸러내서 소변으로 배출한다.

소변이 그래서 그런 독한 냄새가 나는가보다.

레몬 디톡스니 여러가지 디톡스를 비롯 어떤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해 준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자가 진단도 참 이상하다.

전혀 맞지 않는것 같다.

독이 빠지면서 다이어트가 된다는게 맞는 걸까?

다이어트는 분명 지방이 빠지는 것이다.

디톡스 다이어트가 효과가 있는것은 굶는것에 가까운 칼로리를 줄여서 인 것이다.       

​쌈닥 굿닥은 의료쪽에 무지한 소비자에게는 너무너무 도움이 된다.

미디어윌 출판사에 정말 감사한다.

이런 분들의 진솔한 지식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갑자기 머리속이 백지화 되고 가슴만 벌렁벌렁 떨리지만 막상 어떻게 처치해야 할지를 몰라 발을 동동 구를 수 밖에 없는 상태에 이른다.

 그런데 이런 쌈닥 굿닥 같은 의사들이 있다는 것은 아직 우리나라는 살만한 나라라고 믿고 싶어진다. 어떤 조직이든지 제보자는 존재한다.

그런 제보자는 세상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이 분들도 의료계의 진실한 제보자같다.

세상이 너무 험악해졌다고 어른들은 말세라는 말은 많이 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는것 같다.

의사는 환자의 심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환자 역시 의사나 병원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오해가 생긴다.

물론 의료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다.

그런데 왜, 누구도 나서서 의사와 환자 사이의 벌어진 간극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 걸까?

우리 아빠가 교통 사고를 당해서 오랫동안 병원에 있을 때 엄마는 병원측 과 의사에게 바른말을 하면 병원에서 보험사 편을 들어 자신들에게 불이익이 생길 것 같으면 퇴원하라고 했다.

그래서 일차, 이차 병원으로 전전해야 하는 눈물나는 어려움이 있었다.

엄마의 사촌들이 의사이다.

그러나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때로는 남보다 더 못하다.

그때 당시 엄마는 대학원 공부를 하면서 교통사고가 나신 아빠의 요양을 했다.

그때 나도 학생인 처지고 세상을 모를 때라 우리 엄마는 혼자서 아빠를 살리려 많이 울면서 오직 엄마가 믿는 하나님께 밤을 새우며 기도하고 열심히 공부에 전념을 했다.

억울하게 당하는게 속상해서 공부와 아빠 간호를 열심히 하셨다. 

 나는 이쌈닥 굿닥의 세 분에게 계속 정말 감사하고 싶다. 

여기의 내용대로 요즘 거리에는 '강남 미인'도 있지만 '성괴' 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의사들이 턱뼈를 뽑아서 탑을 만들었다는 것은 성형한 소비자 고객을 모독한거라고 생각이 든다.

물론 자신들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한 것이지만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가?

그런데도 소비자들은 자존감을 상실한 채 그런 병원과 그런 의사들을 신뢰한다니 좀은 한심한 생각이 든다.

우리엄마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다.

그래서 눈이 작다고 손주가 놀리지만 젊을 때도 안한 성형을 지금 왜 하냐고 하지만 눈썹이 찔러서 안과에 가니 쌍꺼풀을 권유했다.

물론 젊을때 부터 그랬지만 속눈썹을 뽑으면서도 하지 않았다.

우리가족은 성형을 싫어한다.

오직 건강에만 신경을 쓰는 편이다.

에뻐지는 것보다 아픈것을 더 싫어한다.

성형도 충동적으로 유혹을 받아서 한다니 너무 놀랍다.

이 책을 보면 성형을  안해도 될 부분까지 실장이라는 사람들은 하게 할려고 환자들에게 일방통행으로 떠든다고 했다. 

 우리 엄마가 속 눈썹 찌르는것 때문에 성형외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을때 환자의 말을 고려하지 않은 채 환자를 돈으로 보고 눈이 반짝이며 흥분까지 했다.

정말 신뢰성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었다.

무슨 녹음 테이프 틀어 놓은것 같았다.

나는 성형 수술을 할 필요가 없이 생겼다.

그런데 엄마를 닮아 나중에 눈썹이 찌를 수 있으니 미리 하는게 어떠냐고 한다.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었다.

나의 교회 친구들은 나보고 전신 성형을 했다고 하는사람도 있다.

 나는 성형은 커녕 화장도 하지않는다.

그런데 여의도교회에 가면 강남 어느 병원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고 동안으로 성형을 했냐고 소개해 달라고 까지 오해를 한다.

부모님은 자연그대로 주름이 있어도 아빠 엄마는 자신의 나이보다 10여년 동안이다.

원래 성형을 하지 않고 그대로 있어도 타고 난 것도 있는 것 같다.

보톡스는 신경을 마비 시켜서 주름이 가지 않게 하는거라고 하며 오래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성형외과실장이라는 사람들은 환자를 오로지 돈으로만 생각한다. 

 이 시술에는 어떤 주의 사항이 있고 시술 후에는 어떤 관리를 해야 하는지, 이런 이야기를 잘 해주는 실장이라면 진심으로 환자를 걱정하고 ​필요한 조언을 많이 해주는 사람이다.

인센티브나 페널티를 칼같이 매기는 병원이라면 돈에 도움 되는 얘기외에 다른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옳은 조언은 커녕 환자를 돈으로만 보고 안해도 괜찮은 부분까지 수술시킬려고 충동해서 시킨다.

그 다음은 환자가 어떻게 되서 부작용이 있건 말건 따위는 생각도 없다.

성형외과는 상담할 때나 수술장에서까지 환자와 얘기를 나누다가 마취가 되면 실제로는 다른 의사가 수술을 하는 병원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 대형 병원 중에는 마치 컨베이어 벨트처럼 수술하는 곳도 있다.

코 수술을 예로 들면, 코 수술을 할 환자들이 각 수술장마다 누워 있으면 첫 번째 의사가 나타나서 코를 절개하고 지나간다.

 그 다음 두 번째 의사가 나타나서 보형물을 넣고 지나간다.

그 다음 세 번째 의사가 나타나서 꿰매는 작업을 하고 간다.

이쯤 되면 공장식이라고 말해도 될 지경이다.

그래서 뉴스에서 떠드는 부작용과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만든다. 

 그러나 셰도 의사든 컨베이어 벨트식 수술이든 가장 큰 문제는 환자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이루진다는 것이다.

사전에 알고 동의했다면 모르지만 모든 일은 마취를 한 뒤에 이루어진다.

환자는 자신이 원하는 시술을 받으려고 비싼 대가를 지불하는데 실제 수술은 다른 사람이 한다면 환자로서는 '사기당했다'는 기분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심지어 의료계는 '오다리병원' 이라는 은어도 있다.

오다리(흰다리)교정을 전문으로하는 병원을 뜻하는게 아니라 남자 간호조무사와 같이 의사가 아닌 병원 직원이 '오더'를 받아서 수술하는 경우를 뜻한다.

섀도 의사의 더욱 극단적인 경우다.

난이도가 낮은 수술을 수백 번 보다보면 어깨 너머로 딱 그 수술 하는 법만 깨우칠 수도 있다.

그러면 의사가 자신은 실제 수술을 안 하고 직원에게 시키는 것이다.

오다리 병원은 극단적인 경우이긴 하지만 섀도 의사나 컨베이어 벨트식 수술의 경우처럼 환자를 속이다는 면에서 근본은 같다.

한편에서는 '그래서 의사가 힘들다'는 말도 한다.

다른 분야의 비즈니스는 사업을 일구어서 어느 정도 규모가 생기면 자신은 경영자로 올라가고 실무는 직원에게 맡기면 된다.

하지만 의사는 병원규모가 아무리 커져도 늙어 죽을 때까지 메스를 놓을 수가 없다.

원장이 경영만 하는 병원에는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

 섀도 의사에게 수술받을 위험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가장 큰 문제는 실제 수술을 하는 의사가 바뀌는 일이 마취를 하는 동안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확인이 힘들다는 점이다.

최근 들어서 대중매체도 성형을 부추기는 데 가세하고 있다.

방송의 프로그램은 대놓고 성형을 하고 변화된 모습의 결과를 보여준다.

성형을 통해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면 사람들은 환호하고 열광한다.

 이런 프로그램에 신청을 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얼굴이나 몸만이 아니라 불우한 가정환경이나 외모로 인해서 받은 피해 등 전형적인 신데렐라로 거듭났다.

세상은 착각과 망상에 젖도록 한다.

성형을 하면 아주 예쁘지는 줄 착각을 한다.

이상하게 성형을 한 사람은 스스로 자신이 예쁘다는 말을 한다.

아마 성형외과에서는 성형을 해주고 돈을 받은 댓가로 아주 예쁘다고 거짓으로 부추기는 것 같다. 

이런 프로그램에는 성형외과만이 아니다, 피부과, 치과,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도 달라붙는다. 

여기에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타일리스트 등 아름다움에 관련된 전문가는 모두 동원되어 한 사람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안 바뀌면 이상한 것이다.

 대중매체에서 성형을 부추긴다.

의사들이 방송에 출연할 때 출연료를 받는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방송국에 내야하는 것은 의료계에 공공연한 비밀이다.

 성형외과, 치과, 등등이다.

내주위의 사람들은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버는데도 빚이 많다고 했다.

 나는 오랫동안 공부를 해도 빚이 없다.

성형죽독에 걸리면 성형을 이곳 저곳 그리고 빚을 얻어서라도 하는가 보다.

내가 아는 교회에 동료중에는 자신들이 전신을 성형하고, 나를 보고 전신 성형을 했다고 한다.

나는 건강외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오직 내가 하는 공부가 어렵기 때문에 성형을 할 이유도 없지만 하지 않아도 했다는 말을 듣기 때문에 황당할 따름이다.    

그리고 원래도 성형은 안하지만 이 책을 보고 더 성형을 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다.

이 세상의 정보는 비판을 가지고 한 번 더 의심하고 생각을 해봐야 한다.

절대로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이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이라는 껍데기가 있어야지 이 세상에서 나의 내면과 성공과 증명해지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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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 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
서유헌 지음 / 비타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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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오후 10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0/28 22: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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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이 멈춘 신체는 나이에 비례하여 노화하지만 뇌의활력을 키운다면 나이보다 젊게 살 수 있다.

비타북스의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를 보면서 나에게는 희망이 생겼다.

너무 남보다 늦게 까지 공부를 하는게 많은 스트레스였다.

그래서 이유없는 짜증이 많이 났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희망과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될 수 있었다.

세상에는 은인이 있다고 했는데 바로 비타북스의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가 나에게는 은인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

그렇다 중년의 뇌는 술과 담배로 타격을 입는다고 한다면 나의 입장에서는 걱정을 안해도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술과 담배는 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무분별하고 불규칙한 생활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부모님께서도 술과, 담배는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긍정적인 삶을 산다.

그래서 인지 우리 엄마는 나의 친구들 보다 암기력이 더 좋은것 같다.

중년에 접어들면 기억력 감퇴, 무력감, 긴장성 두통, 근육의 긴장, 고혈압, 우울증 등의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이게 바로 뇌세포를 혹사할 때 일어나는 증상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뇌세포는 일정 이상 지속적인 자극을 받으면 더 이상 반응을 하지 않는 '불응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충분히 쉬거나 수면을 취한 다음에는 불응기가 없어지고 다시 반응성이 회복된다.

밤을 새우고 난 다음 날이나 긴장한 채 시험을 치르거나 큰일을 끝내고 나면 기진맥진해져 긴장이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기억 연구로 유명한 도널드 헙 박사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연구하던 47세 때 심각한 기억력 장애를 경험했다.

 그는 논문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기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노트를 펼쳐 보니 이미 그 부분이 자신의 글씨로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는 그 논문을 읽은 기억이 전혀 나지 않아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당장 일을 중단하고 충분히 휴식하면서 영양을 보충했고, 그 결과 다시 기억력을 되 찾을 수 있었다.

그렇다.

 우리의 머리도 너무 혹사하면 순간적인 기억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그러기에 건강할 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고 마구 혹사한다.

불규칙한 생활과 먹지 말아야할 식생활을 한다.

그러다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그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다.

혹사당한 뇌는 언제 어떻게 시스템 이상을 일으킬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중년에 생기기 쉬운 건망증을 노화 현상으로 당연시해서는 곤란하다.

건망증 자체가 치매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피로에 지쳐 있거나 혹사 당한 뇌가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뇌 건강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의 뇌는 적절히 잘 사용하면 늙지 않고 계속 발달하지만, 쓰지 않고 그대로 두면 활력이 떨어지고 나중에 알츠하이머 치매가 소리도 없이 찾아온다.

그런데 뇌를 너무 많이 사용해도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시간을 보낸다.

 그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뇌의 신경세포도 끓임없이 신경 흥분을 전해야 한다.

그런데 뇌가 과잉 자극을 오랫동안 받으면 시냅스 회로망에 과부하가 일어나 시냅스 회로가 망가지게 된다.

중간에 휴식을 취하고  쉬어 주는 것도 효율적이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 성장을 멈추고 나면 키가 더 자라지 않는 것 처럼 뇌도 성장을 멈춘다고 생각한다. 뇌 운동의 기본 법칙은 키가 아니라 몸의 다른 근육에 적용되는 법칙과 비슷하다.

근육이 없던 사람도 지속적으로 운동하고 관리하면 근육이 생기는 것처럼 뇌도 근육처럼 발달한다.

나이가 들어도 끓임없이 뇌를 쓰면 젊었을 때의 지능을 어느정도 유지할 수 있다.

영국의 수상 처칠이나 세기의 위대한 화가 피카소, 핀란드 작곡가 시벨리우스는 92세에 사망할 때까지 젊은 시절만큼 창의력, 기억력 등을 잘 발휘하여 우리에게 잊지 못할 불후의 명작을 남긴 인물들이다. 부모들은 자녀의 뇌를 개발하기 위해 책을 읽히고 ,악기를 배우게 하며, 놀이도 체계적으로 시킨다.

 그런데 정작 부모는 뇌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거의 하지 않는다.

무언가 배우려고 해도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예전 깉지 않고 반응 속도가 느려 민첩하지 못하다는 것은 변명일 뿐이다. 

쇠는 담금질을 통해 강해진다.

 뇌도 마찬가지이다.

평생 학습이야말로 뇌에 필요한 담금질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그러한 환경은 뇌의 활성에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노년기에도 여러가지 지적 자극이 있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노출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뇌 활성을 유지시켜 뇌 기능의 쇠퇴나 치매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처럼 뇌는 유전적 지시보다는 환경과 노력 여하에 따라 자신의 구조를 역동적으로 재구성한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늣은 것은 없다.

가능하면 적절한 자극이 있는 풍족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관리하면 100년을 사용해도 거뜬한 것은 과거와 현재,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하고 있다.

 우리 엄마도 얼마 안가면 일흔이 되신다.

 엄마는  아직 박사 과정을 끝내지 못했다.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박사과정을 중단하셨다.

그러나 우리 엄마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아주 적극적이다. 

 날마다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사신다.

그래서그런지  인지가 젊은이들과 거의 같다.

전혀 건망증이 없으시다.

 그리고 취미로 뜨게질을 하신다.

 TV를 볼때에도 언제나 손에는 뜨게질감을 잡고 있으시다.

뇌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1일1식'.'소식'.'단식' 등이 요즘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먹지 않는다는 것은 뇌가 움직일 수 있는 기본적인 바탕을 마련하지 않는 것과 같다.

그중에서도 아침밥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가장 중요하다.

'아침을 거르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생각은 전적으로 잘못된 생각이다.

속을 가뵵게 한다는 생각이 대체로 있는 것 같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습관을 조사했더니 매일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보다 지적 활동이 왕성하고 오래산다는 결과가 나왔다.

 어릴 때의 영양 상태와 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것처럼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밥을 먹는 것은 뇌활력과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천문학적으로 많은 뇌신경세포를 움직이는 주 에너지원은 밥의 주성분인 탄수화물(포도당)이다.

아침밥을 먹지 않고 일하면 손발에 힘이 빠지고 심하면 뇌신경세포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정신을 잃고 쓰러지거나 생명까지 잃을 수 있다.

헉....정말 놀랍다.

난 항상 살뺄려고 잘 안 먹었었는데 그게 나의 건강을 해친 요인중에 하나인 것 같다.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에는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아침식사를 든든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다.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은 기름이 바닥난 차를 굴리고 장거리 여행을 떠난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까지 기다리는 것은 꽤 긴 시간이다.

만약 저녁 8시쯤 식사를 마쳤다면 다음날 점심시간인 정오까지, 약 16시간 이상이 공복인 셈이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간다면 뇌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간단히 먹는 사람들은 대개 저녁에 과식 하기 마련이다.

낮 동안에는 영양분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로 소모되어 몸에 축적되는 일이 적지만, 활동량이 적은 저녁 시간의 과식은 몸에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같은 영양소를 축적시켜 비만을 초래한다.

아침밥을 먹지 않는 중년 중 비만이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만은 부신피질 호르몬 유리를 증가시키며 신경세포의 사멸을 촉진해 뇌가 위축되고 노화가 빠르게 온다.

결국 신체 전반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

뇌력이 곧 체력이다.

사람은 체력이 있어야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치매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은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그리고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한다.

뇌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는데 밑바닥에 있는 뇌가 후뇌,,, 후뇌는 호흡, 심장박동, 혈압조절 등과 같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두 번째 부위는 중뇌로 모든 정보를 위아래로 전달하는 정거장 역할을 하며 감정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본능의 뇌다.

 세 번째는 '이성의 뇌'라고 불리는 전뇌(앞뇌)로 대뇌피질부가 있는 곳이다.

 이 중 두 번째 부위인 중뇌, 즉 변역계는 뇌줄기 바로 위 뇌의 중하부에 고리 모양으로 생긴 부위로 호도알만큼 작지만 인간의 행동과 생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부만 한다고 공부가 잘되는가 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이성과 정신은 뇌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뇌신피질에서 나온다.

감정 표현은 기억력과 치매 예방에 절대적 도움이 된다.

너무 자신의 생각이 강한 사람은 뇌를 외골수로 혹사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지며 노화를 초래할 수 있다.

언제나 겸허(마음을 비우고) 하며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 때 뇌는 적극적인 건강한 뇌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뇌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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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펙 - 취업의 神 박장호의 1000대 기업 합격전략
박장호 지음 / Storehouse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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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1일 오후 11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0/11 23: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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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소개를 보면서 토익도 낮고 대학도 지방대학이고 스펙이 심각하다면 심각한데 어떻게 좋은 대기업을 취직을 했을지 정말 궁금했다.

내가 아는 동생은 변리사공부를 하다가 2차에서 떨어지고 이랜드에 원서를 넣었는데 이랜드에 늦은 나이가 취직이 된 것이 스펙이 그나마 이대이고 좋아서 된 것 같은데 이 책은 스펙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는 희망적이고 스펙이 좋은 사람들에게는 더 희망적인 것 같다.

난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어서 자기소개서 부분을 잘 알고 싶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자신이 스펙이 아주 낮아도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요즘에는 자기소개서의 스토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해서 히말라야를 가야 한다거나 아프카니스탄의 총격전에 뛰어 들어서 극적으로 살아 남고 로맨스를 하고 글로벌하게 사람들을 구하는 것 만은 아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냥 대학을 졸업하고 토익점수를 만든다고 힘들게 공부를 하고 해외연수나 갔다오면 풍부한 경험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저자는 서류에서 탈락을 해도 좌절을 하지 말라고 한다.

나도 로스쿨에 갈려고 서류를 넣고 기다리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이 아프기때문에 합격의 경험만 의의를 두고 중요시한다.

난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다고 생각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잘 가꿔서 아주 능력상류층으로 살고 어떤 사람들은 폐지를 주으면서 산다.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아 가는 것 같다.

난 나의 병을 고쳐 줄 수 있는 병원을 36군데를 찾아 다녔다.

정말 명의라고 하는 사람을 만날려면 7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지금 예약을 했지만 내년 4월달에나 만나야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자신의 분야에서 상류층으로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정말 궁금하다.

인간은 누구나 그렇게 살고 싶어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루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하고 그냥 세상을 떠난다.

나도 이제는 두렵다.

그냥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갈까봐 정말 두렵다.

난 투병생활을 하다가 시간을 너무 많이 보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자기소개서에 녹아 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이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회사의 업무에 적합하고 기여를 할 것이라는 것을 어필을 해야 한다고 했다.

나도 자기소개서를 쓸 때 금융기업전문 변호사나 재판연구관 엔터테인먼트 전문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자기소게서에 녹아 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난 너무 오랜 시간을 투병생활을 하면서 깨달은 점을 나의 병은 내가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취직을 할려고 한다면 자기가 직접 노력을  최대한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도 한 번 떨어지면 2번 회사에 지원을 하라고 한다.

좌절은 절대로 금물이라고 우리에게 조언을 해준다.

자기소개서 공식은 두괄식을 서술하는게 중요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서두에 제시하는 것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를 분명하게 써야 한다.

요즘에 자기소개서는 스토리, 스토리하는데 구체적인 경험을 풀어 내야 한다.

자신이 경험을 한 것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간단한 배경과 상황과 문제를 설명해야 한다.

상황의 문제속에서 해결하기 위해서 본인이 무엇을 하고자했는지 본인의 역할과 과제를 설명을 해야 한다.

구체적인 문제해결 과정을 써야 한다.

경험의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었고 무엇을 배웠는지 제시해야 한다.

회사에 기여할 점을 언급해야 한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이 회사와 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서술해야 한다.

모든 경험을 자세히 쓰지 말고 그중에서 특별한 에피소드를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 and 역량and 성과를 냈고 이를 통해 회사에 기여 할 점까지 해야 한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유의사항은 자기 자신이라는 상품을 잘 소개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마침표를 쓰지 않는다.

아라비아 숫자로 '연 월 일'을 표시할 때는 마침표를 3곳 모두 쓴다.

 

 

 

 


문장 첫머리의 접속사, 연결사 뒤에는 쉼표를 쓴다.

ex)첫 번째 ,강인한 열정입니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접속사 (그러나, 그러므로, 그리고, 그런데 등) 뒤에는 쉼표를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ex)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교수님 댁에 찾아가서 울며불며 메달렸습니다.

큰 따옴표는 남의 말을 인용하거나 글 가운데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 사용한다.

ex)as good as it gets ~~에서 인턴 근무를 수행할  당시 부장님께서 들었던 말씀입니다.

 그래서 1시간마다 스트레칭 및 휴식을 취하는 습관을 들여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 하도록 노력하고, 복싱, 수영, 동호회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완하고 있습니다.

작은 따옴표는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려고 사용한다.

ex) 3년간 중대장 으로 근무 하며 40명 이상의 간부를 통솔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와 의사소통하며 혈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을 군에서 인정받아 3년 연속 고과 1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군에서의 성과는 ~~에 입사하더라도 여전히 발휘될 것입니다.

표현법은

저는 제가 등의 자신을 언급하는 표현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다.

ex) 한평생을 군인으로 성실하게 근무하신 아버님께 저는 성실함을 배웠습니다(x)

한평생을 군인으로 성실하게 근무하신 아버님께 성실함을 배웠습니다. (o)

지나친 접속어 사용은 오히려 좋지 않다.

ex)저의 치밀한 계획성과 실행력에 있습니다.

따라서 친구들과 여행을 계획할 때면 민수야 이번에도 잘 부탁한다.

라는 말을 매번 돋습니다.

귀사 라는 표현을 쓰지 말고 회사의 전체 이름을 써라

ex)귀사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x)

이곳 ~~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o)

~~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습니다. 등의 자신감 없는 푶현은 쓰지 않는다.

ex)저는 영업관리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x)

저는 영업관리 직무에 적합한 인재입니다 (o)

 

자기소개서는 간결하게, 핵심만 ! 최대한 담백하게 명확하게 작성해야 한다.

쓰고자하는 내용을 간결하게 당당하게 쓸 때 비로소 당신은 서류전형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소제목을 잘 써야 한다고 한다.

자기의 별명을 활용해야 한다.

캐러비안의 여성모험가등등 이렇게 쓰라고 한다.

구체적 수치를 활용하면 자신의 성과를 더 잘 나타낼 수 있다.

인사담당자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 써야 한다.

태풍 곤파스도 막지 못한 ~~~의 책임감 처럼 쓰라고 한다.

부족한 스펙을 채우는데는 소제목을 잘 써야 한다고 한다.

자기소개서는 성장과정의 프로파일링을 잘 써야 하는데 부모님의 직업이나 가치관이나 학창시절의 에피소드를 같이 써야 한다.

부모님의 교육방침도 어땠는지를 잘 쓰면 좋은 것 같다.

성격의 장단점을 쓸때는 증거를 제시하면서 잘 포장해야 한다고 한다.

성격의 장단점도 주인의식이라는 주제로 쓸 때 주인의식을 가지고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어떤 좋은 결과를 얻었는지를 써야 한다.

단점을 쓸때도 지나치게 솔직하게 쓰면 안된다.

장점은 부각시켜서 써야 하지만 단점은 장점처럼 잘 포장해서 써야 한다.

승부욕이 지나치게 강하다든지,,,자신감이 있지만 조심성이 부족하다든지,,,일 욕심이 많아서 스케줄이 중복된다든지,,,

절대로 쓰지 말아야 하는 단점은 싫증을 잘 느낀다든지,,,건망증이 심하다든지,,,욱하는 성격으로 타인과 갈등을 일으킨다든지,,,

지원동기는 타회사와 비교하는 형식으로 써도 좋다고 한다.

지원하는 회사와 연관성이 있는 아르바이트나 활동했던 것을 연결시켜서 얘기를 하면 좋다.

입사후 포부는 지원동기에 나와 있는 꿈이나 비전을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다.

기업에 대한 애정과 근무의지,,,목표달성을 위한 단계가 구체적으로 작성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자기소개서였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자기소개서는 계속 써야 하는데 도움을 받으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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