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들을 위한 시 (리커버) - BTS 노래산문
나태주 지음 / 열림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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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태주는 학교 선생님을 하다가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풀꽃 시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저자가 예원이라는 손녀 같은 사람에게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대해서 감상을 얘기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저번에 정신과 의사가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위로가 된다고 하는 책을 읽었다.

나도 그때 잠깐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듣다가 다시 안 듣게 되었다.

방탄소년단 같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유명세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도 나중에 자식이 연예인을 한다고 하면 도시락을 들고 다니면서 말릴 것 같다.

난 하나님뜻대로 살려면 절대로 연예인은 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난 자식이 법조인이나 경영인을 하고 깊은 지식의 소유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읽으면 더 좋은 것 같다.

Butterfly의 가사를 보면 아무것도 생각하지마 넌 아무 말도 꺼내지도 마 그냥 내게 웃어줘 난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이 모든 게 다 꿈인 것 같아 사라지려 하지마 Is it true? Is it true? You you 너무 아름다워 두려워 Unyrue You you you 곁에 머물러줄래 내게 약속해줄래 손대면 날아갈까 부서질까 겁나 겁나 겁나 시간을 멈출래 이 순간이 지나면 없었던 일이 될까 널 잃을까 겁나 겁나 겁나 Butterfly, like a butterfly 마치 Butterfly, like a butterfly 마치 Butterfly, bu butterfly처럼 넌 마치 Butterfly 멀리서 훔쳐봐 손 닿으면 널 잃을까 이 칠흙 같은 어둠 속 날 밝히는 나비효과 니 작은 손짓 한 번에 현실을 잊어 난

살면시 쓰다듬는 바람 같아 살포시 표류하는 먼지 같아 넌 거기 있지만 왠지 닿지 않아 stop 꿈같은 넌 내게 butterfly, high Untrus untrue You you you

곁에 머물러줄래 내게 약속해줄래 손대면 날아갈까 부서질까 겁나 겁나 겁나 시간을 멈출래 이 순간이 지나면 없었던 일이 될까 널 잃을까 겁나 겁나 겁나 심장은 메마른 소리를 내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네 나의 해변의 카프카여 저기 숲으로 가진 말아줘 내 마음은 아직 너 위에 부서져 조각조각 까맣게 녹아 흘러

(난 그냥 이대로 증발하고 싶어) 내 사랑은 영원인 걸 It's all FREE for you Baby 곁에 머물러줄래 내게 약속해줄래 손대면 날아갈까 부서질까 겁나 겁나 겁나 시간을 멈출래 이 순간이 지나면 없었던 일이 될까 널 잃을까 겁나 겁나 겁나 Butterfly, like a butterfly 마치 Butterfly, like a butterfly 마치 Butterfly, bu butterfly처럼 Butterfly, like a butterfly 마치 Butterfly, like a butterfly 마치 Butterfly, bu butterfly처럼

가사가 정말 긴데 반복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사람의 마음 중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은 사랑의 마음이라고 한다.

사랑의 마음은 어떤 대상을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고 상대방을 더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했다.

저자는 시인이 시를 쓸 수 있는 건 호기심과 그리움, 사랑, 열정이라고 한다.

사랑하는 마음이 시의 원동력이라고 한다.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이 일, 사랑, 희망이라고 했다.

칸트가 말년에 치매에 걸려서 안타깝다.

행복의 조건으로도 사랑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사랑의 마음은 상대방을 원하는 마음이다.

상대방과 친하게 지내고 싶고 함께 있고 싶고 소유하고 있는 그 무엇을 공유하고 싶고 그런 마음의 뒤범벅이 사랑이라고 한다.

그런 마음과 소망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안타까움과 슬픔, 섭섭함이 또 존재한다.

좌절이나 절망으로 남기도 한다.

방탄소년단이 부른 사랑의 노래 속 대상은 나비이다.

나비처럼 가볍고 흔들리고 사라질 것 같은 마음이 가사에 녹아 있다.

가사를 보면 머물러 달라고 하고 날아갈까 부서질까봐 무서워 한다.

난 하나님이 허락한 사랑은 되고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덜 불안해 하는 것 같다.

사실 불안해하기도 하기는 한다.

사랑의 마음은 내가 원하는 대상,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앞에서 사라질까봐 걱정하고 근심하는 마음이기도 하다.

시간을 멈춰서라도 상대방을 잃고 싶지 않아하는 마음의 가사가 들어 있다.

가사처럼 겁내는 마음이 또 사랑의 마음이다.

하늘 허공으로 제멋대로 날아다니는 나비를 좇는 마음이 사랑의 마음이라고 한다.

Save Me라는 노래의 가사는 난 숨 쉬고 싶어 이 밤이 싫어 이젠 깨고 싶어 꿈속이 싫어 내 안에 갇혀서 난 죽어 있어 Don't wanna be lonely just wanna be yours 왜 이리 깜깜한 건지 니가 없는 이곳은 위험하잖아 망가진 내 모습 구해줘 날 나도 날 잡을 수 없어 내 심장 소릴 들어봐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이 까만 어둠 속에서 너는 이렇게 빛나니까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Save me, save me

오늘따라 달이 빛나 내 기억 속의 빈칸 날 삼켜버린 이 lunatic, please save me tonight ( Please save me tonight, please save me tonight)

이 치기 어린 광기 속 나를 구원해줄 이 밤

난 알았지 너란 구원이 내 삶의 일부며 아픔을 감싸줄 유일한 손길 The best of me 난 너밖에 없지 나 다시 웃을 수 있도록 더 높여줘 니 목소릴 Play on

내 심장소릴 들어봐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이 까만 어둠 속에서 너는 이렇게 빛나니까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ne before I fall, fall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고마워 내가 나이게 해줘서 이 내가 날게 해줘서 이런 내게 날갤 줘서 꼬깃하던 날 깨워줘 답답하던 날 깨줘서 꿈속에만 살던 날 깨워줘서 널 생각하면 날 개어서 슬픔 따윈 나 개 줬어 (Thank you 우리가 돼 줘서)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ne before I fall, fall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난 방탄소년단 노래를 들어보면 비슷비슷한 것 같아서 어떤 노래인지 구분이 잘 안간다.

이 노래는 사랑의 갈구에 대한 것이고 사랑의 승리에 대한 것이다.

치명적이고 치열한 사랑에 대한 것이다.

저자는 이 노래가 처음에는 어려운 현실에 처한 사람이 자기를 구해달라고 애원하는 노래인 줄 알았다고 한다.

난 솔직히 사랑에 대한 영화를 봐도 졸리고 사랑에 대한 노래를 들어도 별로 감흥이 없다.

경험이 없으니까 음에 더 집중하지 가사는 와닿지가 않는다.

사랑에 대한 착각을 잠깐 한 적도 있지만 그 실체를 잘 모르겠다.

저자가 이 노래를 분석해보니까 사랑의 호소였다.

젊은 시절 누군가의 사랑을 원하는 마음은 치열하다고 한다.

난 한 평생 한 번의 사랑을 원해서 더 치열하다.

오직 그것이 아니면 안 될 것 같고 오직 그 사람이 아니면 해결이 안 될 것처럼 열렬하다고 한다.

나도 하나님이 허락한 사랑이라면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이 문란하고 타락했다면 나의 마음을 거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호세아에게 고멜을 데려오고 다시 사랑하라고 한 명령을 보면서 난 남자랑 스킨쉽도 한 번도 안 한 숫처녀인데 고멜과 같은 남자를 어떻게 사랑하라고 하는지 순종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너무 하게 된다.

난 하나님과 첫사랑일 때 사도바울을 이기고 싶었고 인류 역사상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여인이 되고 싶었다.

그건 성경 말씀 그대로 지키려고 노력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도 가벼운 거짓말도 좀 하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미워하는 마음도 가지기는 한다.

사도바울을 이기는 건 어렵다는 생각이 점점 들때쯤 아프게 되어서 욥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하나님과의 사랑이 점점 깊어져서 현실은 어려워도 그래도 버틸 수 있었는데 이성에 처음 눈뜨게 해줄 것 같은 사람이 고멜과 같은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또 슬퍼진다.

세상적으로 아무리 잘나도 순결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정결하고 거룩하고 윤리도덕적인 기준이 높은 사람을 바라는게 나의 너무 큰 욕심이야?

그래도 날 만난 이후에는 나만 바라봐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밖에 모르는 것처럼,,

저자는 손녀인 것 같은 예원이에게 치명적인 사랑을 겪어본 적이 있냐고 물어본다.

그런 사랑이 예원이 앞에 와도 바로 그것에 매몰되지 않고 그곳에서 헤어나오는 현명함을 가지라고 한다.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보다 남자를 더 사랑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한 남자도 안 주시더니 한 남자를 보게 하셨지만 완전히 매몰되지 못하게 막으시나보다.

가사의 떨어지기 전에란 상대방과 거리가 생기기 전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절망의 구렁텅이에 떨어지기 전에로 읽힌다고 한다.

이 사람은 그러한 갈구와 절망 속에서 끝내 승리를 얻는다.

그래서 자유의 몸이 되고 비상하는 존재가 된다.

이거야말로 사랑의 승리이다.

방탄소년단원의 노래는 우리에게 위기를 체험하게 하고 그 위기로부터 탈출하고 해방되는 기쁨을 함께 선사한다.

서정 속의 서사 구조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노래 가사를 음미하고는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걸 짐작할 수 있겠다고 하는데 난 아직 잘 모르겠다.

왜 열광하는지말이다.

저자의 시중에 한 남자가 한 여자의 손을 잡았다. 한 젊은 우주가 또 한 젊은 우주의 손을 잡은 것이다. 한 여자가 한 남자의 어깨에 몸을 기댔다. 한 젊은 우주가 또 한 젊은 우주의 어깨에 몸을 기댄 것이다. 그것은 푸루른 5월 한낮 능금꽃 꽃등을 밝힌 능금나무아래서였다가 있다.

[능금나무 아래]란 제목의 시이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사랑을 하는 일은 보통의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우주와 또 하나의 우주가 서로 만난 것이다.

사랑은 일상적인 일이지만 놀랍고도 신비한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이다.

내 친구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라고 했다.

나도 일상적인 일이 절대로 아니고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일처럼 힘들고 많은 노력 속에 엄청난 나의 일생을 흔드는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방탄소년단의 Intro: Serendipity는 사랑을 놀라운 일, 기적 같은 일로 본다.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냐/ 그냥 그냥 나의 느낌으로/온 세상이 어제완 달라/그냥 그냥 너의 기쁨으로/니가 날 불렀을 때/나는 너의 꿈으로/기다렸던 것처럼/ 우린 시리도록 피어/어쩌면 우주의 섭리/그냥 그랬던 거야/U know I know/너는 나 나는 너.

노랫말이 아름답다.

세상의 모든 것을 우리가 다 알 필요는 없다.

모두 이해할 필요도 없다.

문제는 느낌이다.

느낌으로 만나는 세계, 느낌으로 이해되는 세계, 그것이 사랑의 세계라고 한다.

사랑의 기쁨은 자신도 모르게 찾아와 자신을 점령하고 자신을 움직이는 힘이다.

이 책은 방탄소년단과 시인 나태주의 콜라보로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해를 더해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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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몰입 공부법 - 결과로 승부하는 확실한 공부 전략을 세우다
민상윤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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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민상윤은 서울대를 가고 싶어서 독학으로 삼수를 해서 들어갔다.

저자는 수험기간 동안 실천한 몰입력과 행동력을 알려주려고 책을 썼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은 공부법이 아니라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몰입하는 방법을 것이다.

저자가 삼수를 한 이유는 목표에 몰입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표면적인 문제들에는 얼마나 자신이 그 목표를 원하는가에 대한 문제들이다.

공부를 열심히 못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어서 그 이유를 직면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유를 직면하고 집요하게 해내야 한다.

공부를 잘하면 재밌어지고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성취감도 점점 더 커진다.

못하면 효율성이 안나고 조급해지게 되고 공부를 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진다.

시작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실천을 방해하는 요소를 하나씩 정리하는 것이다.

나도 완벽주의였는데 완벽주의라고 빨리 성공하는 것도 아니었다.

난 이제 성공하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다.

정말 그럴까,,,,,,,

하나님의 청지기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살겠다는 생각이 강하다.

작은 실패나 불만족스러운 상태는 항상 있다는 걸 생각해야 한다.

불만족 속에서도 실천을 이어가야 한다.

실천을 하면서 불만족의 요소를 하나씩만 제거해본다.

어제보다 하나라도 나아지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 하루 계획이 늦잠으로 인해 꼬이고 불만족스러웠다면 다음 날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실천하면 된다고 한다.

공부의 목적지는 좋은 선택을 하고 주어진 시간 속에서 가능한 한 몰입하는 것이다.

현재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든 할 수 있는 것은 좋은 선택을 통해 방향을 잘 잡고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대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시험은 냉혹해서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완벽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벌어지지도 않은 모든 일들을 걱정하느라 선택을 못하고 선택한 후에도 선택한 것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저자는 가능성을 위한 좋은 생각의 팁을 준다.

완벽한 선택에 대한 압박이 실행력을 막을 수 있다.

완벽한 선택보다는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

신중히 선택하고 선택에 몰입해야 한다.

나도 완벽하게 모든 상황을 만들어서 뭔가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실행도 못하고 몰입도 못했던 것 같다.

걱정과 불안이 강하면 공부하기가 힘들어 진다.

과거에 일어난 일들을 끊어내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을 충실히 살고 한 번에 하나의 일을 한다.

계획의 실패가 반복해지면 무기력해진다.

과거에 사로잡혀봤자 소용없고 앞으로의 행동을 개선해 나가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지금 할 수 있는 한 가지에만 신경 써야 한다.

나도 지금 공부해야 할 것 한 가지에만 집중해야 할 것 같다.

오늘을 충실하게 살면 불안이 생각보다 금방 사라진다.

충실하지 못하면 불안하고 온갖 생각들이 다 든다.

하루만 걱정 말고 당장 내가 끊어야 할 것들을 끊고 오늘 할 것들에 집중해본다.

잘라내기는 중요하고 줄이는 과정은 힘들다.

멀티태스킹과 병행에는 한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공부를 할 때 더딘 이유는 너무 많은 병행과 분산으로 힘을 제대로 쓰지 못했기 때문이다.

스스로 공부에 몰입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을 찾아 나가고 그에 맞춰 늘리거나 줄여야 한다.

공부법은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답이다.

저자가 막연함을 극복해내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모든 변수를 통제하려고 하면 안 된다.

에초에 계획에 변수를 염두에 둔다.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급해지지 말고 목표 실행에 의미를 둔다.

15분만이라도 하루를 제대로 되돌아 본다.

실행력과 자아 실천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맞춰서 계속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

불안은 생각할수록 더 커진다.

불안은 실행력을 통해 극복된다.

생각을 표면화하고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를 직접 구체화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과감히 제쳐둔다.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에 신경을 쓰지 말라는 소리같다.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붙들고 있어도 소용이 없는 것 같기는 하다.

한 번에 하나씩 잘 해나가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저자의 얘기가 정말 맞는 것 같다.

나도 이제 내가 할 수 없는 문제들을 붙들고 고민하고 불안해 하는 것을 그만두도록 인식해야 겠다.

매일 실행할 생각만 하면 된다.

수면 패턴 정리와 공부의 절대량을 지켜야 한다.

올바른 수면과 꾸준한 공부만 이루어지면 많은 변수들이 줄어들고 진짜 문제들이 드러난다.

의심하지 말고 그냥 실천한다.

책상 정리를 잘하고 바른 자세로 공부해야 한다.

습관이 될수록 요구되는 주의력은 줄어든다.

생활하기가 더 편해지는 것이다.

주의력은 한 가지에 의식을 집중시키는 것과 불필요한 자극은 의식적으로 줄이는 것이다.

주의력은 하루 공부를 하는 데 쓸 수 있는 체력이다.

주어진 체력을 적절히 배분하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체력이 넘쳐나고 계속해서 일관되게 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람은 모든 것들이 한계가 있다.

자리에 앉은 후에는 눈 감고 심호흡을 하고 시작해서 주의력을 잡는다.

전환의 과정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을 때 해본다.

스트레스는 줄이고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은 계획이 틀어질 수 있음을 받아들인다.

나도 계획이 틀어지면 완벽주의가 강해서 에라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계획을 짠다라는 생각보다 하루를 기록한다는 마음으로 정리한다.

계획이 틀어진 경우 그때부터 하루를 최선을 다하고 지금부터 잘하자라고 생각한다.

내일은 오늘보다 하나라도 나아질 수 있게 피드백을 한다.

장기 계획때문에 무진장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주어진 시간에 하기로 한 것을 제대로 한다는 전제하에 최대한 빠르게 하는 것에만 집중하면 된다.

그걸 언제 끝낼 수 있을지 예측하는 데 시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은 정해져 있으니 할 것을 하는데에만 집중한다.

과거의 실패는 놓아두고 내가 바꿔야 할 것들에 대해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

선택은 신중하게 하고 선택했다면 몰입하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아간다.

처음에는 잘하는 것을 목표로 두기보다 실행에 더 초점을 두는 것이 좋다.

마음이 중요한 게 문제라 생각하면 문제가 되고 해결할 수 있다 생각하면 해결이 된다.

작은 실행과 성취감은 닿기 어려운 이상과 같은 완벽주의에 실행을 멈추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안 하는 것보다는 작게라도 하는 것이 낫고 작게라도 시작하는 것에서 발전이 있다.

작은 실현이 중요하다고 그것에 안주하면 안 된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여유가 없다.

매일 목표에 몰입하고 문제를 고치고 완벽함을 지향해야 한다.

완벽함은 지향만 하고 부족하더라도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히기보단 자신이 잘한 것들에 대해 인정해주어야 하고 부족한 점을 고쳐가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반드시 해결할 수 있는 믿음을 갖고 실행한다.

실패에 대한 만성적인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저자의 이 얘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결과가 있어야 한다.

실패의 과정을 성장의 동력이 되게 해야 한다.

실패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실패에 대한 만성적 내성을 만들 수도 있다.

실패에 대한 걱정에 지레 포기하기보다는 그런 걱정을 노력에 더 투입해야 한다.

오늘 못하는 것은 내일도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언제나 변화는 지금부터, 오늘부터 하는 것이다.

목표를 구체화하고 그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상상이 망상이 되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한다.

이 얘기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목표를 가시화해보고 매일 쓰고 쓰는 것 자체보다 목표를 자꾸 보면서 그것이 자신의 행동의 기준이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의 얘기를 적용해보면 지금 당장 실행하고 몰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계획이 실패해도 바로 그때부터 잘하면 되는 것이고 너무 완벽을 추구할 필요는 없다.

저자때문에 스트레스를 덜 받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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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박기섭 지음 / 공동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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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건강재벌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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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박기섭 지음 / 공동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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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위 1% 건강을 책임지는 생활운동전문가가 알려주는 생활운동에 대한 것이다.

상위1% 건강을 가질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하니까 너무 기대가 된다.

운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뇌건강의 유지와 정신건강의 증진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운동이다.

이 책은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이 나온다.

항상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저번에 관절에 대한 책을 보니까 세게 하는 운동들은 관절을 전부 망가지게 해서 80살이 넘으면 제대로 잘 못 걷는다는 얘기를 해줬다.

우리가 생각하는 운동은 다이어트를 하거나 근력 운동을 하거나 스쿼트, 헬스, 수영, 골프, 축구, 스포츠 댄스, 등산, 야구, 요가 등등이다.

이런 운동들을 전부 관절을 망가뜨리는 운동들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운동들은 하루를 영위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움직임을 잘하기 위한 운동이다.

내가 가장 원하는 운동이다.

꼭 필요한 움직임이란 앉아서 일어나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보며 식사 준비를 하고 식사를 한 후 정리를 하는 등의 우리가 습관적으로 하는 동작들이다.

난 아프지 않았다면, 건강에 대한 책을 보지 않았다면 병도 못 고쳤을 것이고 진정한 건강이 무엇인지도 몰랐을 것 같다.

가장 따라하지 말아야 할 생활습관들이 연예인들이 하는 피부관리나 건강관리들이다.

전부 사람을 망가뜨리는 생활습관들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은 건강한 노년을 원하는 사람,

바로 나이다.

난 건강을 잃어보고는 건강이 너무나 중요하고 건강은 엄청난 축복이고 건강과 행복이 직결되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추석때도 엄마가 낙상을 하니까 은평한옥박물관에서 하는 행사나 전시회도 못가고 응급실을 가게 됐다.

이 책은 필라테스, 요가, 헬스, 에어로빅, 수영 등 다양한 운동 분야를 호텔의 층별 소개처럼 정보를 주는 책이 아닌 일상생활에 필요한 운동의 골격을 제시하기 위한 책이다.

근육의 힘을 유지시키거나 강화시키는 것, 유연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 균형감각을 유지시키는 것은 일상생활을 지속하는 데 중요하다.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움직임들을 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 책이 없다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해야 하는지 걷기 운동을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를 수 있다.

저자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움직임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을 알려준다.

홈트는 홈 트레이닝의 줄임말로 꼭 돈을 지불하거나 어떤 장소에서 다른 사람의 지도를 받지 않아도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 쉽게 운동방법을 접할 수 있고 집이라는 장소에서 이동시간의 낭비 없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생활 속에서 자립을 위해 필요한 움직임을 잘하기 위한 운동은 나이 듦에 있어 연금과도 같다.

이 책을 따라하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움직임이 편해지고 자세가 개선되고 근력을 길러주고 근긴장도를 줄여주고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

건강기능연금이란 옷입기, 식사하기, 이동하기, 목욕하기 운동이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

병원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은 노후를 잘 준비하는 것이다.

자신의 몸의 기능을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건강기능연금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중요하다.

건강기능연금만들기 운동은 돈이 들지 않고 비싼 기구를 사지 않아도 운동할 수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언제든지 할 수 있다.

날씨와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집에서 할 수 있다.

이런 운동이 진짜 운동 같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동작을 위한 생활운동중에 손을 잘 움직이고 힘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이 나오는데 우리 엄마가 꼭 해야 할 것 같다.

엄마는 컴퓨터 작업도 많이 하고 글도 많이 쓰고 집안일도 많이 해서 손의 힘을 기르는 운동을 해야 할것 같다.

저자는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갈 때 다리에 힘이 풀리지 않고 안전하게 화장실에 가서 볼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샤워나 목욕을 하는데 문제가 없고 미끄러지지 않아야 한다.

나도 심하게 아플 때는 혼자서 샤워를 하기도 힘들었다.

식사를 하기 위하여 식사를 준비하고 식사를 하며 설거지 등 정리를 하는 데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집안에서 걸을 때 문제가 없어야 한다.

외출을 할 때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대중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넘어지지 않아야 한다.

나도 심하게 아플 때 엄마랑 같이 안 다니면 안됐다.


운동을 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운동을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해야 한다.

엄마랑 나랑 동네 하천에서 에어로빅을 하는데 따라 한 적이 있는데 너무 격렬해서 며칠 동안 아팠던 기억이 난다.

운동을 할 때 숨을 편안하게 해야 한다.

운동은 한 번에 너무 많이 하거나 무리하게 하지 않아야 한다.

운동은 한 동작을 5~10회 한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추어 강도와 횟수를 조절한다.

한 다리로 서서 균형 잡기는 바른 자세로 서서 한 발을 들고 균형을 잡는다.

벽이나 식탁을 잡고 서서 균형을 잡으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안정적이라면 벽에서 손을 때고 5~10초간 유지한 후 다리를 내린다.

반대쪽 발을 들고 운동을 반복한다.

이 운동의 목적은 바지를 입고 벗을 때 필요한 동작이다.

손바닥 뒤집기 운동은 두 손을 식탁 위에 놓는다.

한 손은 손바닥을 위로 하고 다른 한 손은 손등을 위로 하여 손을 뒤집는다.

손바닥이 같은 방향을 보게 하여 시행해도 된다.

이 운동의 목적은 숟가락을 사용하거나 문을 열 때 필요한 동작이다.

난 이런 운동이 중요하다는 걸 아는게 요골 신경이 마비되었을 때 글을 쓰거나 숟가락을 들거나 컴퓨터를 치거나 방문을 여는 것 등등 모든 게 불가능했다.

정말 그때 하나님이 내 손가락의 마비를 안 풀어 주셨으면 난 어떻게 살았을까를 생각을 하면 감사하기도 하지만 아찔하다 머리도 내 손으로 못 자르고 엄마 머리도 못해주고 내 머리도 못 땋을뻔 했다.

공부도 하기 힘들었 것 같다.

손의 힘을 기르는 운동은 의자에 바로 앉는다.

500ml페트병을 양 무릎 사이에 끼운다.

양 무릎에 힘을 주고 손으로 페트병을 빼낸다.

이 운동의 목적은 손의 힘을 길러 일상생활에서 물건을 잡을 때 도움이 되기 위한 운동이다.

손가락의 힘을 기르는 운동은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끝을 맞닿게 하여 동그라미를 만든다.

다른 손도 동그라미를 만들어 반대쪽 손가락에 건다.

양손을 각각 반대 방향으로 잡아당기며 8초간 유지한다.

나머지 손가락도 엄지손가락과 함께 동그라미를 만들어 운동한다.

사레가 잘 안 걸리게 하는 운동은 크게 양팔을 들면서 코로 3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양팔을 모으면서 입으로 5초간 숨을 내쉰다.

바른 자세로 앉아 머리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10초간 유지한다.

바른 자세로 앉아 머리를 왼쪽으로 돌리고 10초간 유지한다.

머리를 들어 위를 보고 10초간 유지한다.

머리를 숙여 아래를 보고 10초간 유지한다.

얼굴 앞에 촛불이 있다고 생각하고 입으로 후 불어준다.

우리 엄마가 사레가 가끔 드니까 엄마가 해야 할 것 같다.

목욕, 개인위생을 하는 데 필요한 동작과 운동을 해야 한다.

아침 세면대에서 세수나 머리를 감을 때 갑자기 목이 결려 담이 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간단한 아침 개인위생에도 목에 유연한 움직임이 필요하다.

전신목욕 시 허리에서 등까지 비누칠을 할 때 손이 뒤로 잘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다리나 발을 닦을 때도 허리가 충분히 굽혀져야 한다.

목 운동은 머리를 아래로 숙이고 5초간 유지한다.

머리를 위를 바라보고 5초간 유지한다.

머리를 좌, 우로 기울이고 5초간 유지한다.

이 운동의 목적은 세수, 머리 감기 등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나도 이 동작을 해봐야겠다.

이 동작을 하면 거북목이 안 될 것 같다.

오늘 부터 해봐야 겠다.

수건을 이용한 어깨 관절 운동은 수건을 준비하고 바른 자세로 선다.

한 손은 아래쪽에서 수건을 잡고 다른 손은 머리 위쪽으로 올려서 수건을 잡는다.

위쪽에 있는 손을 머리 위로 잡아당기면서 아래쪽에 있는 손이 위로 올라오도록 한다.

이 운동의 목적은 목욕 시 몸을 닦을 때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등을 닦거나 속옷을 입을 때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이 운동도 오늘 당장 해봐야 겠다.

이 책은 상위 1%건강, 건강재벌, 건강천재, 건강연금을 만들어 줄 것 같은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운동을 하면 건강연금도 만들어주면서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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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깊은 하브루타 문해력 수업 - 우리 아이 어휘력·독해력을 향상시키는
서상훈.유현심 지음 / 성안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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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도 많이 읽고 몇 시간만이면 책 한 권을 읽는데 리트는 왜 전부 맞지 않는가라는 고민이 있다.

아파서 공부를 많이 못했다는 핸디캡이 있었지만 건강을 찾았고 체력을 전부 찾는다면 리트를 잘해야 하는게 정상이다.

원하는 리트점수를 맞는다면 서울대로스쿨이든지 연대로스쿨이든지 못 갈데가 없는 것 같다.

도서와 독해는 다르다.

문해력과 독해력을 잘하는 방법을 끓임없이 찾고 있다.

문해력은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을 해나가는데 필요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문서화된 정보를 비판적으로 읽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고 책뿐만 아니라 신문, 광고지, 포스터 안내문 등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텍스트를 잘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문해력은 독서 능력과 국어 실력의 뿌리이자 모든 공부의 바탕이다.

그러니까 문해력만 있으면 좋은 대학도 가고 좋은 로스쿨이나 의학전문대학원도 가고 어려운 시험도 잘 붙고 서류를 다루는 직업이라면 일도 잘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 아이들이 문해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하브루타 독서 토론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브루타는 둘씩 짝을 지어 질문 토론 논쟁하며 배우는 유대인의 공부법을 말한다.

얘기하면서 공부라는 방법, 말하는 공부법, 짝토론을 말한다.

독서 토론은 책을 읽고 두 사람 이상이 얘기를 나누는 방법이다.

문해력 하브루타 독서 토론은 토론하는 유대인의 공부법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해독을 위해서는 다섯 가지의 기술이 필요하다.

읽기 방향성을 위해 눈은 일정한 지점에서 시작하여야 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야 한다.

낱자 소리 대응을 위해 종이 위에 나온 자음과 모음 낱자의 음가를 이해해야 한다.

음소 합성을 위해 음소를 읽을 때 연결이 끊기지 않도록 이어야 한다.

음소 빠른 합성을 위해 음소를 합성할 때 정상 발화 속도로 빠르게 합성시켜야 한다.

무의식 자동성을 위해 여러 기술들이 자연스럽게 작동해 무의식 수준에서도 자동적으로 수행되게 해야 한다.

해독과 이해를 통한 읽기가 제대로 되려면 평소 말하는 속도와 거의 비슷하게 눈으로 글자를 읽으면서 무의식적으로 합성시킴과 동시에 바로 이해까지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려면 독서 습과과 지속적인 문해력 훈련이 필요하다.

독해력은 훈련이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

수영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무의식적으로 몸에 익혀야 한다고 했다.

저자가 알려주는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은 요약하기가 있다.

본문 내용을 요약하고 설명하면서 대략적인 줄거리를 파악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찾아보면서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한다.

작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찾아보면서 추론을 통한 의미를 구성한다.

독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글의 뜻을 이해하고 추론을 통해 의미를 구성하는 추상적 통합 독서가 되어야 한다.

독해력이 높으려면 메타인지가 또 높아야 한다고 했다.

저자도 그 얘기를 했다.

메타인지는 인지 과정에 대해 인지하는 능력이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고 자신의 학습 방법을 스스로 모니터링하는 능력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메타 인지는 생각 기술이라는 말로도 바꿀 수 있고 공부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이다.

문해력이 뛰어나야 독서력이 뛰어나고 독서력이 뛰어나야 학습력이 뛰어나게 된다.

문해력과 공부는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학습 도구어는 교과서를 공부할 때 꼭 필요한 어휘로써 일상에서 사용되는 어휘와는 구별된다.

독서와 독해가 다른 것과 문제를 풀 때 또 다른 독해를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어휘력이 기본적으로 되어야지 독해력이 향상된다는 얘기도 너무 많이 들었다.

사전 찾아 필사하기, 새로운 어휘로 문장 만들기, 어휘 카드로 암기하기가 있다.

책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단어나 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종이사전이나 인터넷 사전을 통해 단어를 찾아서 노트나 연습장에 단어와 뜻을 적어둔다.

나도 수첩에 적어두기는 하는데 계속 안보면 그 뜻을 또 다시 찾고 있다.

읽기 유창성은 글을 읽을 때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읽고 이해하는 것이다.

읽기 유창성이 부족하면 정신 에너지의 80%를 해독에 쓰고 20%를 이해에 쓴다.

읽기 유창성이 뛰어나면 해독에 쓰는 정신 에너지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유창성은 읽어야 할 곳과 약하게 읽어야 할 곳을 구분해서 읽는다.

이 얘기가 중요한게 독해를 할 때 모든 글을 기억할 필요도 없고 중요한 부분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하면서 중요한 핵심적인 내용만 기억하고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읽기 유창성 훈련을 할 때는 끊어 읽기가 중요하다.

끊어 읽기는 2~3개의 어절로 구성된 짧은 문장은 한 번에 읽고 긴 문장은 2~3개 어절 단위로 끊어 읽는다.

주어부와 서술어부를 구와 절 단위로 나누어 끊어 읽고 문장 부호뒤에서 끊어 읽는다.

구는 주술 관계가 없는 두 단어 이상의 통합체를 뜻하고 절을 주술 관계가 있는 두 단어 이상의 통합체이다.

나도 리트 지문을 읽을 때 너무 어려운 문장이나 문단이 나오면 끊어 읽기를 하면서 이해를 하려고 한다.

그때도 주어와 술어를 찾아서 다시 읽어 보면 이해가 안되던 문장이 이해가 되었다.

독해는 글을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다.

글을 읽고 뜻을 이해하며 추론하거나 의미를 구성할 수 있는지이다.

독해는 어떠한 글을 읽고 내포된 정보를 독자의 지식과 정보 및 경험을 토대로 이해하고 해석하기까지 일연의 행위를 가리키는 개념이다.

독해는 글의 주제, 구성을 파악하고 추론을 통한 의미 구성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

독해력을 키우려면 평소 꾸준히 책을 읽고 토론을 실천하라고 한다.

혼자할 경우에는 자기 혼자서 핵심어와 핵심 문장을 찾는 것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책 내용을 설명해본다.

책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자신이 읽은 책이어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렵다.

저자는 페이지별로 설명 하브루타를 실시하고 전체 내용 설명 하브루타로 확장해 나가라고 한다.

그래야지 독해력이 길러진다고 한다.

중요 키워드는 책을 읽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얘기를 해보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내용을 요약해서 적으면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기억하는 습관이 생긴다.

질문이 책 내용을 파악하는 데 좋다면 해석 질문을 책을 읽으면서 책 내용과 관련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이다.

책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게 하는 독해력 중심의 사실 질문과 책을 읽고 자유롭게 추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펼쳐볼 수 있는 해석 질문을 해본다.

책을 읽고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를 파악하다 보면 책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읽기 힘든 단어나 모르는 단어가 등장한다.

이때 연두색과 분홍색 형광펜을 준비해두고 읽기 힘든 단어는 연두색, 잘 모르는 단어는 분홍색으로 칠한다.

힘든 단어는 여러 번 읽어 보도록 하고 분홍색으로 칠한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 정확한 뜻을 알고 넘어간다.

조금 전 과거에는 자기주도학습이 대 유행을 했다.

자기주도학습이 쇠퇴기를 겪으면서 메타인지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또 유행하기 시작했다.

그 다음으로 유행하는 것이 문해력이다.

문해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방송프로나 교육프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문해력에 대한 책을 계속 보고 있다.

문해력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의 인생도 바꾼다.

아이들은 가정에서의 일상과 학교에서의 수업 참여, 방과 후 독서 학습 과정, 커뮤니티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전반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문해력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을 즐기는 독서 습관이 갖추어졌을 때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이 책을 읽고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책이나 자신이 공부하는 국어지문을 우선 집중해서 잘 읽는다.

타임머신을 사용하면 더 좋다.

읽고 나서 각 문단마다 핵심내용이나 글의 전개 과정을 정리한다.

핵심어를 자기 혼자서 뽑아 본다.

그 다음에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다시 글이나 지문을 읽고 각 문단을 요약하거나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전체 주제를 자기 혼자서 뽑아낸다.

두 번째 읽었을 때 정리한 것과 첫 번째 자신이 정리한 것을 비교해 본다.

글을 읽을 때 글의 전부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내용 위주로 기억하면서 읽어 내려간다는 것이다.

문해력은 일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능력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공부로 성공하려면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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