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 유대인 아버지들이 수천 년간 실행해온 자녀교육의 비밀
전성수.양동일 지음 / 라이온북스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유대인과 다르게 우리나라 가정은 아버지는 돈버는 기계, 아이들은 공부하는 기계다. 수업을 끝내고도 쉴 뜸을 주지 않는 우리나라의 교육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가족의 대화가 될 수 없다. 학원이다 뭐다하여 조금도 쉴 수 있는 시간이 없고 그저 일등을 원하는 부모들의 기대 때문에 밤늣게 까지 집에 올수 없다. 때론 새벽이 다 되어 학원에서 집에 오다 보니 아이들은 지치고 피곤해 ​한다. 부모의 역할 중요하다. 하지만 아버지들 역시 직장에서 늣게 들어와 아이들과 식탁에 함께 앉을 기회가 없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다 라고 하는 말이 있다. 이 처럼 거울이 우중충 하면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 다는 뜻이다.특히 유대인에게 가정은 인체의 '배꼽' 같이 세상의 중심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 그들의 교육은 모두 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런데 우리나라 가정은 아버지는 직장 때문에 자녀들은 학교와 학원과 여기 저기 배움의 터전에서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의 자리를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대화를 통한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는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대화를 나눔으로써 자유로운 사고를 하게 만들고, 그런 유연성이 창의적인 능력과 논리성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의 교육은 주로 엄마들이 맡았지만 지금은 모두가 맞벌이를 하다 보니 아빠 엄마가 함께 시간이 있는데로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아벼지가 바로 사는 가정은 분명 가정 붕괴라는 것은 없다. 그리고 자녀들이 축복을 받는다고 본다. 아버지와 화해를 통해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에게도 화해의 손을 내민다. 인생에서 누구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바로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라는 것을 깨닫고 아내다. 가정 회복은 이렇게 남편, 아내와 자녀들이다 가정의 회복은 바로 이렇게 서로를 위로하고 축복하고 사랑하며 산다게 중요하다. 돈벌이에 급급한 아버지들이 직장에서 일찍 가정으로 돌아와 자녀들과 대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자녀들이 아버지를경원시 하고 마음속에 하루하루 분노를 쌓아가고 있다면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나는 가정의 위기라든가 붕괴를 모른다 우리 부모들은 특히 우리 엄마는 절대로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부모로서는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 엄마 아빠는 친구다. 매일 밤 가정 예배를 통해서 함께 대화 한다. 우리 부몬느 가정 붕괴라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나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른다. 그래서인지 남들의 가정 문제를 잘 이해 하지 못하고 사낟. 우리 아빠는 대화를 잘 할 줄 모른다. 엄마가 그냥 자녀들의 꿈을 키워 주고 사랑을 하낟. 우리 엄마는 내 동생이 결혼하려 할 때 그랬다. 너는 엄마에게는 삼대 독자 외 아들 장손이지만 아내와 자식을 낳거든 머슴이 되어라고 했다. 그리고 경제권은 오직 아내 한테 맡기고 살아라고 했다. 그리고 장인 장모에게도  잘하고 시켰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 엄마가 시키는대로 아내와 자식들에게 그리고 처부모들에게도 엄마가 시키는대로 잘 살아주고 있다. 우리 아빠는 일찍 잃었서 인지 다 나이 들도록 우리 엄마에게 경제권을 맡기지 않다가 남들에게 보증 잘 못서서 가정 경제권을 완전히 무너드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생은 결혼을 하면 아내에게 다 맡겨라고 했던것이다. 나이 먹어서 다 무너진 가정을 맡아서 우리 엄마는 열심히 노력하여 하나하나 해결을 하며 그래도 가정 붕괴는 절대로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 엄마는 일이있다. 작은 학교에 강의를 한다. 그리고 아직 박사 과정도 장학금 문제로 인해서 아직 끝내지 못했다. 그래도 끝까지 논문을 쓰고 졸업을 하겠다고 꿈을 버리지 않는다. 글을 쓰다 보니까 조금은 다른 방향을 나간것 같다. 유대인 교육과 우리와 무엇이 다를까? 유대인 교육은 우리와 다른것은 대화가 아니되는것과 그래서 창의력도 없다. 유대인의 위력이다. 그들은 학원 같은 곳에서 사교육을 받아 아이비리그에 가는 것이 아니다. 유대인과 한국인은 비슷한 점이 많으면서도 크게 다르다. 나라로 부면 한국은 지능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 학생들이 공부하는시간으로도 단연 세계 최고다. 부모의 교육열도로 보아도 유대인들 보다 한국인이 더 높다. 나는 건강 때문에 로스쿨을 준비 하다가 쉬었다. 그러나 계속 엄마는 혹사 할 만큼 공부를 쉬지 못하게 했고 그런 덕분에 로스쿨을 합격도 했지만 나 혼자 누워서 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맞다. 가정교육은 학교 교육보다 월등하다. 학교에서는 경쟁으로 인하여 서로 질투하고 선생님들도 학생들을 자신들 소유물 철 밥통의 도궁니양 했던것들, 나의 중교, 선생님들은 끔찍하여 두번 다시 생각조차 하기 싫었다. 그래서 나는 그자리를 벗어나기 위해서 로스쿨을 택한 것인지도 모른다. 저들보다 더 보다 더 많은 힘을 가지기 위해서다. 대학을 조기 졸업을 했다. 영문학, 물리학, 경영학을 했다. 그리고 로스쿨을 택했다. 그리고 이력서를 직장에 넣어면 다 되었다. 국회의원 보좌관, 방송국 리포터, 농립 수산부 등 이력서를 넣어면 다 합격했다 그래도 갈 수 가 없었던 것이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다. 우리나라는 첫째인 가정교육, 인성을 가르키지 못한 탓이다. 유대인은 인성을 먼저 가르킨다. 이것이 우리나라 와 유대인의 교육이 다른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 앞에서 가식적인 교육을 시킨 탓이다. 등수만 여연 하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올바른 교육 자기 양심을 지키는 교육을,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한결 같은 가정교육 어른들이 본때 라는 말을 하는게 바로 그것이다.  우리나라와 유대인이 교육 방법이 다른것은 바로 유대인들은 대화로 통해서 창의력을 높이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육은 등수만을 원하기 때문에 그 순간을 위해 컨닝을 하는 법죄 행위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하고 바로 갈 수 있다. 유대인은 쉐마를 암송한다. 태어나서 제일 먼저 접하는가 하면, 죽음을 앞둔 마지막에도 신앙 고백을 하낟. 바로 이것이 우리나와 유대인의 교육방법이 다른 것이다. 인간을 먼저 만드는 유대인의 교육 방법과,우리나라는 등수에 집착하여 컨닝을 하도록 유도 하는 교육은 결국 법죄자를 만든는 한국의 교육방법이다.  등수 보다는 창의력과 인성을 먼저 가르키는 교육이 필요 하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뇨에 대한 거의 모든 것
게리 눌 지음, 김재경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2014년 5월 11일 오전 10시 5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5/11 10:54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212732332

전용뷰어 보기


​당뇨 밀어내기 질병 사망 원인 7위에 있는 당뇨를 말하지도 않을 것이고, 내가 사실을 말하지도 않을것이고, 내가 사실을 말하면 깜짝놀랄지도 모르겠다. 아직 나는 젊은 편이기 때문에 당뇨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 하지 못했다. 물론 우리 부모님은 아직 당에 대한 것을 모른다. 그러나 예방법을 배워야 할것 같다. 그리고 처음 북스 출판사에 감사한다. 이런 좋은 책으로 통해서 미리 예방을 할 수 있게 하낟는것을, 나의 주의 친구, 후배, 선배 부모님들은 당뇨로 인하여 많이 고생한다고 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가족의 예방을 하려고 한다. 당뇨는 불균형적으로 특정한 소수민족 집단에게 영양을 미친다. 요즘 식사가 페스트푸드를 많이 먹으니까 그렇거라고 본다. 우리 엄마는 살이 쪄서 고민하낟. 그리고 외식을 싫어한다. 하지만 밖에서 사람을 만날때는 어쩔 수 없이 외식을 한다. 그러면 아주 적게 먹고 야채 위주주로 먹는다. 그런데 한번 찐 살은 빠지는게 아주 힘이든다. 이렇게 좋은 책의 내용들은 내 견해가 필요치 않을 것 깉습니다. 근래의 많은 연구에서는 대다수의 당뇨병이 올바르게 흡수가 안 될 분이다. 문제의 원인은 인슐린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세포가 둔감하거나 또는 저항성이 인슈린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이다. ㅇ니슐린 둔감성은 저항하는 세포를 만드는것은 무엇일까? 인슐린은 수용기관을 통해 세포로 침투하낟. 끈적이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수용기를 막았을 때는 일부의 인슐린만이 세포에서 들어갈수 있는데, 나머지는 혈관으로 다시 튕겨 나온다. 막힌 수용기에서 튕겨 나온 포도당이 혈관에 축적될 때 교혈당증을 만들고, 고혈당증세가 만성일 경우에 당뇨병이 된다.            

​인슐린 저항성은 세포가 혈당의 입구를 부분적으로 막는 현상이 인슐린 둔감성이라면, 알레르기 반응이나 다른 ㅇ니자들이 인슐린의 활동에 훼방을 놓아서 발생하는 비슷한 증상이 인슐린 저항이다. 몸안에 분명히 충분한 양의 인슐린이 있지만, 가장 흔하게는 특정 음식 에 대한 알레르기가 인슐린을 방해한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고 사람마다 다르다. 당뇨의 종류는 제1형과 2형으로 분류한다. 제 1항은 인슐린 부족으로 일으킨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이 손상되는 것이다. 바이르스 감염이나 독성화학물질에 노출했을 때와 같은 경우, 극심한 유독성이 췌장을  손상할 수 있다. 췌장 손상은 유전적 영향과도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인슐린이 원인이 아닌 당뇨거나 성인병 당뇨라고 알려진 제2형 당뇨는 환자 수가 어마어마하다. 40세가 넘은 성인에서 빈번히 나타나고 있다. 생활습관과 비만이 당뇨에는 문제가 된다. 자연음식에서 가공음식으로 바뀌는 사회변화와, 심장병과 당뇨의 기원과 관련해 20여년의 관례를 언급한다. 아동과 젊은이에게 제2형의 당뇨가 발병하는 시기에서 나는 시차를 예측했다. 요즘 어린이 청소년들 커퓨터, 스마트폰으로 인해 온통 정신을 거기에다 다 솟고 있는가 하면, 중독에 가까울 정도다. 그리고 움직이는 것을 너무 싫어 한다. 운동도 싫어 한다. 그러면 자연히 비만이 된다. 비만은 질병을 상징한다는 걸 기억하라. 제2형의 당뇨의 원인은 유전적 소인이 제2형 당뇨를 일으킨다는 증거가 있지만, 당뇨병에 걸리는 사람의 수가 갑자기 급증하는 데는 분명유전과 다른 어떤 원인이 있다. 당뇨의 증세는 종종 '전형적'이라 알려진 당뇨 증세는 제 1형 당뇨의 특징이다. 유난히 잦은 밤의 배뇨, 극심한 갈증과 배고픔, 피로, 체중감소, 과민성, 불안증이 대표적 증세이다. 비만은 당뇨병 전증으로 나타내지만 말이다. 특히 허리둘레 부근에 살이 많이쪘을 경우에 그렇다. 당뇨에 걸리면 눈, 신장, 신경계, 피부가 여향을 받고 동맥감염이나 경화가 진행 될 수 있다. 두 형태의 당뇨에서 모두 발생하는 혈당의 지속적인 파동 역시 건강에 해롭다.몸이 인슐린을 충분히 공급하고 인슐린이 효과적인 작용을 할 때, 소화된 포도당은 처음 혈액 안으로 들어와, 순조롭게 흡수돼 몸이라는 종합적 건축물을 만든다.   

​당뇨의 증세 중 하나로 내동맥 벽손상을 꼽는다. 손상으로 약해진 동맥은 심장혈관에 무리를 주는데, 사실 당뇨병 환자의 심장발작과 뇌졸증 발생률은 정상인보다 다섯에서 여덟 배나 높다. 동맥경화로 심장 병에 걸려 사망하는 당뇨가 불러온 가장 흔한 죽음이며 75%쯤 차지한다. 당뇨로 인해 혈액순환계에 오는 다른 악영양은 눈, 신장, 말초신경부근의 혈관손상이다. 당뇨는 눈을 멀게 한다. 혈액파동이 어떻게 눈 부근의 혈관을 손상시키며 눈을 멀게 하는지 설명했다. 백개장, 망막증, 녹내장 같은 많은 질환은 사실 보통 사람보다 당뇨 환자에게 자주 일어난다. 당뇨병, 알차하이머와 인식장애가 온다. 당뇨병이 신경질환과 관련됐음을 발견했다. 알츠이머는 신경퇘행성질환 중 가장 끔직한 병의 하나이다. 점차 정신 기능을 상실한다. 알츠하이머는 사고하며 말하고, 기억하는 능력을 감소시킨다. 병이 진행될수록 뇌의 집행 능력을 파괴해서 판단하며, 계획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과, 언어를 포함해 사물을 인식하는 능력도 잃게 만든다. 운동을 잘하지 않는 사람도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본다. 참고로 심장병이 있는 당뇨병 환자는 식후 운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 제2의 당뇨 환자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건깅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부분적으로 갑산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갑산성 분비액은 신진대사의 속도를 조절한다. 당뇨 환자는 종종 간이 손상돼 있는데, 간을 해독하는것도 빼먹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고혈압, 뇌졸증, 심장병, 신경병증, 눈 질환, 순환성 장애. 신장병을 포함한 만성적 고혈당이 장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저지할 수 있다.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 --- 원래 병이 생기면 약은 수 천가지다. ---마늘, 여주, 당살초, 인삼, 알로에 베라, 등 등 많을 것이다.정말 이 책 출판에 감사한다. 미리 당뇨가 무엇인지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합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의사 김소형의 해독수
김소형 지음 / 글램북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2014년 5월 11일 오전 10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5/11 10:56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212732398

전용뷰어 보기


​이 책은 건강에 너무너무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간단한것 같지만 잘 몰라서 어려운데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쓴 김 소형 선생님께 감사한다. 그리고 어버이날 책 읽길를 아주 좋아하는 우리 엄마에게 선물로 드렸더니 너무 좋아 했다. 우리 엄미는 건강에 대한 책과 요리 책을 많이 읽는다. 아예 식탁에 놓고 수시로 본다. 그리고 박사 논문을 앞으로 노인 건겅에 대해 쓰려고 한다. 김소형 선생님께 감사하고 출판사 글램북스에게 감사합니다. 이 책은 나의 생각보다는 김소형 선생님의 좋은 글을 요약해서 씁니다. 너무 옥 같은 내용들입니다. 옛날에 아빠가 목회를 하느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우리 엄마는 20Kg나 살이찌게 되었고 그래서 고지혈이 생기게 되었다. 지금은 계속 살을 빼고 있는 우리 엄마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했다. 엄마는 스트레스로 먹는것으로 풀었다. 그리고 갱년기를 겪어면서 몸이 부어서 살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은 자신의 하고 싶은 일 하니까 차츰 살도 빠지고 몸이 치료가 되고 있지만 고지혈과 중성지방이 수치보다 높다고 한다. 그런데 김소형 선생님의 책이 아주 도움이 되며 엄마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지금은 아주 소식을 하며 다이트를 하고 있다. 우리 엄마도 ㅅ니장념을 오래동안 앓아서 자극성 있는 음식을 지금도 잘 못 먹는다. 화학조미료도 먹으면 소화를 못시킨다. 그래서 우리집은 아주 원시적으로 먹는다. 그의가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고 밥도 잡곡으로 먹는다. 그래도 든든해서 작게 먹어도 괜찮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신장염도 고쳤다. 하지만 커피도 잘 못 먹는다. 벌써 이책을 보고 고지혈과 다이트가 된다는 강황을 사서 차로 끓여서 먹기 시작 했다. 백화차, 백초차를 만드려면 아주 많은 노력과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다. 보통 사람은 하기가 힘들것 같다. 우리 집에서는 그냥 마트에 있는 야채를 사서 녹즘으로 해서 먹는다. 그래서 엄마의 신장염도 고쳤다. 일상생활에서 늘 따뜻하게 즐기는 백화차는 이노작용을 활발히 해 혈관 안에서 흐르는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그 결과 혈액순환 장애로 오게 되는 수종냉정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 "나이가 듦녀 혈관에도 노화가 온다고 한다. 독소 배출도 돕고 이 백초차, 백화차 속에 있는 비타민, 무기질 같은 성분이 혈관 노화를 막아준다고 한다. 뽕나무는 부리, 열매, 가지, 어느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약재로 사용될 만큼 유용하다.  

​성경에서 유대민족들이 광야에서 부추를 먹지 못한다고 모세를 원망 하던 것이 바로 이것인가 보다. 애굽에서는 마늘과 부추를 먹었는데 광야에서는 먹지 못한다고 원망하던 귀절이 생각난다. 부추가 어른들이 하는 말이 단오 전에는 인삼 녹용 못지 않는 영양가라고 하던 것도 들은적이 있다. 지금도 경상도에서는 정구지라고 하는것을 부산 이모들을 통해 들었다. 남녀의 정을 오래 지켜준다는 뜻으로 정구지 라고 불리는 것을 경상도 사투리인줄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사실은 그런 깊은 뜻이 있는것을 경상도 사투리로만 알고 있다. 부추가 정력에 좋다고 알려진 이유 역시 몸을 따뜻하게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탁월하기 때문이다. 부추를 매일 조금씩 먹으면 허약체질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마늘과 함께 2대 강장식품으로 일컬어졌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부추는 심장에 작용하며 오장을 튼튼하게 하고 가슴 속의 나쁜 피를 없애준다. 또한 부추는 초기 감기의 초가증상을 완화시키고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풍부한 비타민류도 빼놓을 수 없다. 부추차 만드법은 부추를 깨끗이 씻어서 데쳐내어 말린 다음 따뜻한 물에 말린 부추를 우려 내어 마신다. 고지혈을 다스리는 울금을 차로 끓여먹기로 했다. 약리작용에 있어서는 담즙 분비, 배설 촉친, 관상동맥 안의 반괴 형성을 감소시킨다고 보고되고 있다. 울금의 노란색 성분에는 몸에 좋은 커뮤민이 풍부하다. 커뮤민은 항종양, 항산화, 항아밀로이드와 항염증작용을 해서 각종 위장장애와 피부암, 위장암, 구강암 등을 억제한다고 밝혀지고 있다.  

​우리 엄마는 많은 스트레스와 생활 리듬이 바뀌는 것을 먹은 것으로 풀었던 것일까? 갱년기를 지나면서 너무 살이 찌고 고지혈과 약간의 지방간 때문에 걱정한다. 고지혈의 약을 먹고 있다. 우리 엄마에게 이 울금차를 해드리려고 약재상에 신청했다. 눈의 혈액순환을 돕는 함초수를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눈에 중풍이라는 것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정말 이책이 알려주지 않았다면 어젰을까?  하낟. 정말 감사하다. 이 책이 있어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함초는 바닷물 속에 들어 있는 나트륨,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미네랄을 흡수하기 때문에 함초를 먹으면 풍부한 미네랄 섭취가 가능해진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나 숙변 제거에도 효과적이다.위장질환에 특효약인 십주뿌리도 있다. 말린삽주35Kg정도에 물1L를 넣고 처음물 양에서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다. 연하게 달여 수시로 먹고자하면 중불에 30분 정도만 끓여도 좋다. 하루2-4L 정도 마셔주면 좋다. 위장병을 고치는 사채수도 있다. 고작해야 나물 정도였던 풀들이 약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산으로, 들로 이 나물들을  캐러 다니는 사람이 많다. 나물들의 효능 질경이는 '자천조'라고 하는 약재명을 갖고 있다. 몸의 불필요한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없애준다. 평소 속이 냉한 사람은 소화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쇠비름은 장 내의 유산균을 감소시켜 변비를 낫게하고, 참비름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감기와 변비에 효과적이다.   

쑥이 좋은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특히 쑥은 여성에게 좋다 . 생리통, 생리불순, 자궁 수축등 피를 맑게하기 때문이다. 각종 부인과 질환에도 효과를  보인다. 생리통이 심한 사람들에게는 쑥가루가 효과가 좋다. 옛날 우리 아빠는 한 여름에도 배를 뚜거운 타올 같은 것으로 감싸했다고 한다. 그런데  시골에서 목회할 때 밭에서 쑥을 떨어 즘을 내고 액기스를 만들어 먹여서 냉병을 고쳤다고 했다. 엄마는 외할머니에게 배운거라고 했다. 쑥을 깨끗이 씻어서 말린다. 말린 쑥을 가루를 내어 1대1비율로 섞는다. 그래서 액기스를 만든다. 이렇게 쑥 엑기스를 하루에 한잔정도만 먹으면 위장 병이 나을 수도 있다. 호르몬 균형을 잡아주는 꽃송이 버섯을 인네넷으로 알아 봤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는 너무 비쌌다. 호름몬 조절 때문에 요즘 갑산기능 저하증, 항진증이 많이 걸린다. 그런데 호르몬 조절을 할 수 있는 꽃송이 버섯이 싸다면 얼마나 좇을까?  야생 꽃송이버섯은 산삼보다 찾기 귀하다고 이야기될 정도로 드물다. 꽃송이버섯의 효능이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지만 너무 비싸다. 그렇게 항암 효과가 있다는데 어려운 사람들은 먹을 수가 없다. 집에서 쉽게 만드는 감기 예방 해독수
계피 오미자차- (1)계피와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서 세척한다.(2)계피와 오미자를 함께 넣고 끓인다. (3) 물이 반 정도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수시로 꿀을 타마신다. 
은행차- (1) 은행 10알 정도는 구수한 냄새가 날 때까지 프라팬에 볶는다. (2)볶은 은행을 한 번 끓인 후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약한 불로 달인다. 이때 대추를 넣어서주어도 좋다. (3)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넣어 달게 마신다. 
감길르 예방하는연근차-(1)생연근과 생강을 깨끗이 씻은 후 갈아낸다. (2)갈아낸 즙을 따뜻한 물에 넣어 마신다.
열감기에 특효인 파 뿌리차- (1) 파뿌리(밑동부터 위로 10cm정도 를 깨끗하게 씻는다. (2)물300cc정도에 파뿌리2-3개를 넣고 30분간 약한 불로 끓인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앤 K. 롤링 리더십 - 상상력을 실현한 <해리 포터> 작가 청소년 멘토 시리즈
유한준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2014년 5월 4일 오후 10시 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5/04 22:02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212350073

전용뷰어 보기


조앤 롤링의 책을 한 순간에 전부 읽게 되었다.
이유는 너무 감동적이기도 하지만 재미있었고 책의 구성도 앞의 얘기를 반복해서 정리를 해주는게 리마인딩을 해주는 독특한 방식이었다.
이렇게 책을 빨리 읽은 적도 오래간만이었던 것 같다.
난 해리포터의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시리즈도 계속 왔지만 난 별로 흥미를 못 느껴서 본 적은 없다.
요즘 로스쿨논술학원을 다니는데 나처럼 영화를 안 본적도 없는 사람이 없는 것 같기는 하다.
조앤 롤링이라는 여성에 대해서는 개인적로 정말 끌린다.
요즘 세상의 가장 부럽고 전세계 여성의 멘토가 돼는 여성이다.
조앤 롤링은 영국에서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불문학을 전공하고 직장에 취직을 했지만 상상이나 공상을 너무 많이 해서 해고를 당하고 포르투갈에 영어 선생으로취직을 하고 그 나라의 기자를 만나서 결혼을 했다.
결혼을 하고 딸을 낳았지만 얼마 살지 못하고 남편의 폭행에 시달리다가 이혼을 하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다.
영국에 돌아와서 기초적인 생활도 안돼서 나라의 보조금으로 살고 그녀는 본격적으로 카페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집이 추워서 카페에서 커피를 시켜 놓고 글을 썼다고 한다.
그녀는 딸의 우유값이나 귀저귀값이 없는게 더 마음이 아팠다고 한다.
해리포터를 완성하고 출판사를 여러 군데를 다녔지만 전부 거절을 당하고 딱 한군데의 출판사에서 연락이 와서 출판을 했다.
그것이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까지 되면서 그녀는 여성세계부호가 되었다.
 


조앤롤링의 얘기를 들으면서 절망할 수 밖에 없지만 절대로 절망을 하지 않고 글을 쓰는 것이 몰두를 하고 행복감을 느꼈다.
그녀가 하버드대학교에서 한 연설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그녀는 완전히 실패를 해봤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했다.
나도 이 얘기를 들으면서 정말 공감을 했다.
나도 아프면서 아무것도 못한 시간이 꽤 길었다.
그 시간이 계속됐으면 우울증이나 미쳤을지도 모른다.
나도 완전히 실패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
토익점수가 얼마 나오든지 리트가 얼마 나오든지 논술의 개요를 어떻게 짜든지 이제는 무섭지가 않다.
왜냐면 난 엄청난 인생의 실패를 했기 때문이다.
무능력자체의 인생을 살았기때문에 완전한 실패를 경험했다.
어떤 결과가 나와도 이제는 올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실패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진다면 어느 정도의 행복감도 느낄 것 같다.
그녀는 실패를 겪고 더 강해지고 현명해져서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녀는 내면에서 성취하는 것이 외면을 바꾼다고 했다.
그녀는 내면의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그녀는 해리포터 이후에도 캐주얼 베이컨시라는 성인소설을 썼는데 그 소설도 품귀현상이 일어 났다.
그녀가 반짝스타가 아니라 정말 글을 잘 쓰는 글로벌 스타작가라는 것이 증명이 되었다.
그녀의 실력은 인정이 된 것이다.
사람은 엄청 떴을 때 실력을 갖추고 낮아질 필요가 있다.
사람은 조금만 잘되면 엄청나게 교만해진다.
그녀는 세계적인 작가가 된 다음 엄청난 후원을 했다.
더 좋은 일을 한 것이다.
그녀는 이 세상의 성취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더 복잡하고 힘든 일이 많지만 그것을 견뎌낼 줄 아는 힘이 있어야지 대단한 것이라고 했다.
쉬운 일을 하는 위대한 일이 아니라고 했다.
힘든 일을 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라고 했다.
그녀의 일은 죽는 날까지 계속 나아지는 것이라고 했다.
위대한 여성은 지독한 공부의 과정을 통과한 사람이라고 했다.
그녀는 글을 쓰는 것에 몰두하고 열정을 전부 바쳤다.
몰두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고 했다.
영국은 셰익스피어이후 인도와 안 바꾼다는 작가가 없었는데 조앤 롤링이 그런 작가로 불렸다.
그녀가 태어나고 글을 썼던 카페는 관광명소지가 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영국의 훈장도 받았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성공은 어떤 기여도 못하지만 그녀는 세계의 어린이들과 독자를 위한 생각으로 글을 썼다.
 

조앤롤링은 다신 재혼을 하고 정말 성공적인 부러운 인생을 살고 있다.
계속 글을 쓰고 인정을 받고 있다.
조앤롤링의 어록을 나의 마음에 새기고 싶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지 않았다.
우리의 내면에는 이미 마법의 힘이 있다.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 힘을 현실의 삶에 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패배이다.
재능과 지적능력이 뛰어나고 변덕스러운 운면의 여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언제나 하는 일에 몰두하라
배고픔을 알아야 한다
적극적으로 알려라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라
미래를 갖자
난 조앤롤링의 삶이 부럽다.
그녀의 결과도 부럽지만 그녀가 만들어낸 과정이 더 부럽다.
나도 그녀처럼 그런 과정을 겪고 그녀처럼 세상에서 일어 나고 싶다는 열망이 생긴다.
책을 금방 읽고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을 소중히 간직하고 힘들 때 또 꺼내 봐야 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 - 생활습관병의 예방과 치료
김양규 지음 / 가나북스 / 201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2014년 4월 28일 오후 12시 3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4/28 12:31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211961601

전용뷰어 보기


​ ​뇌졸증은 소리 없는 저격수로 불리는 암 다음 으로 많은 병이다.
혈압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는데 밖에서 먹는 음식들은 내 입에는 모두가 짜다.
고혈압에 약만 먹는다고 나을리 없을것이다.
감사하게도 아직 우리부모님과 가족중에는 혈압은 없지만 엄마는 고지혈증이 있다.
그리고 약간 비만이라 아주 관리를 철처히 하는 편이다.
우리 가족은 원래 담배나, 술을 먹는 사람은 없다.
우리 엄마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살이 졌다.
 깊은 신앙심때문에 잦은 금식을 하시고 제대로 관리할 수도 없어서 요요 현상과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게 되었던 것 같다.
지금에 와서는 남보다 건강한 편이다.
아주 철처히 관리를 하다보니 건강해 지셨다.
우리 엄마는 새벽 기도를 시작하여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부지런하고 열심히 산다.
 그런 덕분에 때론 몸살을 할 때도 있지만 그것이 건강의 비결인 것 같다.
중년인 나이에는 운동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이지만 운동하는게 좋다는것은 다 알지만 매일매일 하기는 어려운것 같다.
 밖에서도 일이 있고 집안에서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우리 몸을 기와 혈로 이루져있다고 본다.
 기는 기운이고 혈은 피를 말하는데, 운동을 하면 기가 가볍게 팽팽 잘 돌게 되고, 기가 잘 돌게 되면 혈도 막힘없이 잘 순환이 된다.
 기와 혈의 순환이 잘되면 혈관이 깨끗해지고 건강해지게 된다.
우리 엄마도 항상 그런 말을 하신다.
혈과 기가 잘 돈다면 절대로 병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우리 가족은 어떤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산다.
 이 세상에서 염려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우리 뇌에는 세로토닌, 엔도르핀, 도파민 같은 행복호르몬들이 많이 분비되는데, 억지로라도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뇌 속에서는 부교감신경 우위상태가 되어 정말 행복한 것과 똑같은 기전이 일어나서 행복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하게 되어 기 순환, 혈액순환이 잘 되어 건강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뇌출혈 같은 뇌혈관질환도 예방이 되어 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심장도 튼튼해지고 잠도 잘 오며 소화도 잘 되게 마련이다.
한의학적으로 볼 때, 기가 가벼워지는 것이다.
 반면에 불안하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 교감신경이 흥분하게 되어 뇌속에서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등 흥분시키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혈관이 수축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얼굴, 머리 쪽으로 상기되어 혈압상승, 뇌졸중이 오기 쉽다.    


요즘 교회에는 영적인 중풍과 뇌졸중을 앓는사람들이 많다. 
 영적인 중풍, 뇌졸중도 예방할 줄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육적인 중풍, 뇌졸중도 무섭지만 알고 보면 영적인 중풍, 뇌졸중은 그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것이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을 바꿈으로 영, 육간 뇌졸중을 예방하는 멋진 그리스천이 되고 싶다.
영적인 기막힘도 알고 보면 생활습관이다.
내가 다니는 교회 청년부는 하나님의 관계와 영적 기가 다 막힌 사람들 같다.
 그래서 남을 질투하고 시기하고  남을 괴롭힌다.
이것은 완전히 영적 기가 막힌 것인것 같다. ......
한의학에서 기와 혈은 짝이기 때문에 기가 잘 통하면 혈도 잘 통하고, 기가 잘 통하지 못하면 혈도 잘 통하지 못하게 된다.
고지혈로 핏속에 기름기가 많아지면 혈관이 좁아지고 박히게 되면서 기와 혈의 순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 엄마는 평생 술도 먹지 않고 커피도, 청량음료도, 육식도 잘 먹지 않았는데 왜 고지혈이 생겼을까?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까?
그리고 살이 쪄서 인가?
우리집 식사는  섬유질을 많이 먹는편인다.
 그리고 야채도 많이 먹는다.
우리 엄마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시간이 나면 평지에서 꼭 걷는다.
한방에서 심장은 마음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충격을 받으면 심장 자체를 찔러대는 것과 같다.
그래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안정하는 것이 심장의 건강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병이란 울화병이다.
화가 쌓이고 쌓여서 터지는 병이 화병이다.
화라는 것은 자율신경계의 긴장을 말하는데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자꾸 참음으로 속병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로 구성이 되는데, 교감신경계는 긴장, 불안, 흥분시키는 신경계이고, 부교감신경계는 이완, 완화, 안정시키는 신경계이다.
 겉보기는  멀쩡한 사람들이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가 대부분 심혈관계통 질환 때문이다.
사람은 육체를 가지고 있지만 육체만으로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다.
영혼이 육체를 입고 있는 존재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긴장하며 두려워하고 근심걱정에 쌓이게 되면 영혼이 맥을 잃는다.
 영혼이 맥을 잃고 주저앉으면 정신이 약해지고 정신이 약해진 틈을 타서 육체에 병이 스민다.  

​생활습관을 바꿔서 외모 지상주의에 빠지지 않고 우상숭배의 죄도 범하지 않는 멋진 크리스천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그저 옷을 벗고다니는 것이 멋인줄 착각하고 다이어트하느라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규칙적인 식사와 하나님의 축복으로 모든것을 다 채워 주셨다.
모두가 하는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는데도 아름다운 용모를 주시고 일부러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공부에 전념하니 살이 찌지 않는다.
물론 많이 아팠지만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같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칼슘은 비타민 D가 있어야 흡수가 된다.
 칼슘만 먹는다고 칼슘이 흡수 되는것이 아니라 비타민 D가 체내에 있어야 제대로 흡수되게 된다.
만약 비타민 D가 없는 상태에서 칼슘을 많이 먹으면 그건 전부 돌이 된다.
담석증, 신장결석증, 요로결석증 등, 돌로 오는 병이 생기게 된다.
내가 몸이 약해서 힘들어 보니 약물 요법보다 비 약물요법이 더 효과 있는것 같다.
우리 엄마와 나는 건강에 좋다는 책은 전부 다 본다.
인터넷과 건강에 대한 책을 하루도 안빼고 읽고는 가족들을 위해서 실행한다.  

교회에서 또래 사람들은 이유없이 나를 보고 스트레스를 받다고 한다.
나는 그들에게 스트레를 준적이 없다.
성형하거나 피부과를 다닌 효과가 그런데를 전혀 안 간 나보다 못해서 돈표시가 안나서 그렇다고 한다.​
교회에 오면 영적인 일 때문에 고민해야 할텐데 영적인것보다 남자, 여자, 사람만나러 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것이다.
나는 나의 목적과 꿈을 향해서 누가 뭐라고 해도 옆을 돌아 보지 않는 성격이다.
우리가정은 일찍부터 신앙 교육을 철처히 시켰다.
지금도 언제나 가정 예배를 드린다.
그래서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영적인 삶이 목적이다.
 요즘 외모 지상주의 때문에 생명을 건다.
성형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자도 있다는 뉴스를 들으면서 참 하나님의 섭리를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족들은 전혀 성형을 하지 않았다.
길거리 아주머니들은 성형을 해서 징그러운데 자신들은 예쁜줄 착각 하나 보다.
한의학적으로 볼 때 지방간 치료에 탁월한 것은 결명자와 양파차를 꼽을 수 있다.
결명자는 여러가지 효능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간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청간작용과 신장기능 강화작용이 뛰어나다.
간열로 인해 생기는 시력감퇴 백내장 녹내장 등 눈병의 예방은 물론 변비를 없애주고 혈액과 간 등 조직세포의 지방분해를 도와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지방간 등의 증상 개선에도 좋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좋은 정보와 여러가지 생활개선을 하게 되었다.
건강책을 읽은 보람을 또 한 번 느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