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건강 백과 - 병원 갈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를 위한 28가지 건강 체크
오한진 지음 / 지식너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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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진 선생님은 텔레비전 건강프로에 나오시는 걸 많이 봤다.

인상이 푸근하시고 따쓰하시면서 신뢰가 가서

선생님이 말씀을 하시면 왠지 믿음이 갔다.

8년이 넘게 아프면서 70군대 병원을 다니고 70명도 넘는 의사를 만났다.

의사라고 전부 같은 의사가 아니었다.

강남을 가면 정말 돈밖에 모르고 사기를 칠려고 하는 의사들이 많았다.

그래서 병원을 가도 강남은 피해서 다녔다.

아마 땅값이 비싸서 환자들에게 돈을 많이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우리 엄마는 오직 딸을 고쳐야 한다는 일념으로 내가 인터넷에서 병원을 찾아서 여기가 좋다면 여기로, 저기가 좋다면  저기로 헤맸다.

 70군대를 다니면서 성경에서 38년 된 중풍 병자를 생각했다.

그는 낫기 위해서 긴 시간과 경제적인 것을 낭비하다가 마지막에 베데스다 못가에 자리 깔고 누웠을 것이다.

엄마의 사촌 동생들도 가정의학과 전문이다.

하지만 부산에 있기 때문에 거리상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기 스스로 건강에 대해서 공부하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은 100세 시대를 살기 위해 나역시 병마를 이기기도 하지만 노력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한진 박사님의 말씀처럼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우리 가족은 원래 술, 담배를 먹지 않는다.

우리 엄마는 커피,녹차,콜라등 카페인에 약하기 때문에 가능한 청량 음료도 먹기를 싫어한다,

요즘 나는 물을 많이 먹는데 혹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기도 한다.

로스쿨공부를 할 때 의사가 있었는데 물을 마시는 것도 치사량이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

엄마가 젊은 시절 신장염을 앓았기 때문에 맵고, 짠 것은 먹지 못하게 했는데 오한진 박사님의 책속에도 그랬다.

 술, 담배, 짜고 매운 음식이 몸에 나쁘다는 글이 여러번 반복 됐다.

나도 짜게 먹거나 맵게 먹으면 좋지 않아 다음날은 병원을 내진하는 때가 많다.

매운 걸 먹으면 속이 쓰리고 설사를 꼭 한다.

  우리 엄마는 갱년기에 아빠가 하는 일과  제자들에게 보증과 그의 자녀들에게 연대보증등 너무 여러번 당하다가 보니까 엄마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폭식이나 과식을 하는 식습관을 가지게 됐고 살도 엄청 찌셨다.

운동과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만 고지혈도 비만도 빠르게 치료가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보면 전염병보다 무서운게 비만이라고 한다.

우리 가족은 당뇨, 고혈압, 관절염은 괜찮은데 우리 엄마의 비만과 고지혈이 문제라서 이책을 보려고 했던 것인데 책을 읽으니까 더 공포심이나 경각심이 생겼다.

 엄마의 비만은 식이요법과 운동으로도 고쳐지지 않아서 한방 약물 치료도 하고 침술도 하고 있다.

그러면 조금 빠지다가 또 조금 나태해지면 도로 돌아 간다.

정말 이 책대로 엄청나게 무서운 전염병이다.

전염병은 고치기가 힘들고 엄청나게 위험할 수 있는 것이다.

엄마를 보면 한번 늘어난 몸무게는 좀처럼 줄이기 힘이  든다.

 나는 어떤일이 있어도 우리 엄마가 옛날 처럼 55사이즈를 입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 않다.

어쩌면 불가능할지도 모를 바램이다.

엄마는 나의 건강을 고치기 위해서 직접 대체의학의 일부인 사혈침과 부항을 배우고 갑산기능항진증에 좋다는 약초를 집에다 준비해서 직접 다려 먹이고 계시다.

그래서 남들은 영원히 고치지 못한다는 갑산기능항진증을 고쳤다.

 몸에도 결절이 생겼고, 얼굴 귀옆에도 혹이 났는데 엄마가 아는 한의원에서 가르쳐 주는데로 사혈과 부항을 해서 다 고쳤다.

 연세 세브란스에서는 수술을 하게 강요했지만 엄마가  미친듯이 용하다는 서울시내 병원과 전국의 좋다는 약초를 다 구해서 먹이니까 고치기는 했다.

오한진 박사님의 말씀처럼 올바른 생활과 바르게 먹는게 참 맞는 말씀이다.

나는 고시원에서 공부를 할 때 왠지 모르게 배가 너무 고프고 더워서 견디기 힘들었다.

 맥박이 너무 뛰고 눈이 아파서 병원을 가도 처음에 아무도 몰랐다.

서울시내에 유명하고 이름 있는 안과에는 전부 다 다녔다.

나에게 희망을 주는 곳은  단 한군데에도 없었고, 날마다 기운을 잃어가며 숟가락 잡을 기운도 눈을 뜰수도 없는 상태가 되어서 병원만 다니게 되었다.

그때 이런 건강책을 읽었더라면 병의 원인이나 치료방법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병이 심할 때는 건강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했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유전적인 영향, 당뇨병, 고혈압, 갑산성질환, 간질환, 비만, 음주, 흡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 운동 부족, 건강하지 못한 식이요법, 가족력, 스트레스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다.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필요한 답즙산의 원료 역시 콜레스테롤이다.

이렇듯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이기 때문에 혈액 내 콜레스테롤은 70-80%가 체네에서 스스로 만들어진다.

음식을 통해서는 보통 20-30%정도 섭취된다.

따라서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은 문제가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꼭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 엄마와 나를 보니까 병이 생겼다 하면 고치는 데는 엄청나 시간과 관심이 필요하다.

관심의 일환이 이런 건강책을 읽고 노력하는 것이다.

조금만 방심해도 되지 않는다.

고지혈증은 뚜렷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없어 오직 혈액 검사로만 알 수 있다.

왠만한 병은 피검사를 하면 잘 알 수 있다.

어딘가 아프다 싶으면 피검사부터 하는게 좋다.

고지혈증이 원인이 돼 어떤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 때는 이미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여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등의 심혈관질환이나 뇌중풍 등의 뇌혈관질환 같은 합병증이 진행 된 상태인 것이다.

술이나 육류 등의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지 않아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식사 조절과 매일 30분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나는 아직 젊은 탓에 이런 혈관의 요모조모를 심각하게 느끼기도 전에 병이 나서 하던 공부나 나의 꿈도 멈추게 되었다.

우리 몸의 혈관은 내막, 중막, 외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혈관의 가장 안쪽에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쌓이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막히게 되는데 이를 '동맥경화증'이라고 한다.

또한 손상된 내막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죽종이 형성되는데 이로인해 혈관의 지름이 50%이상 협착되고 탄력을 잃게 되는 것을 '죽상경화증'이라고한다. 

죽상경화증은 신체 여러 부위에서 나타날 수 있다.

 뇌동맥에 죽상경화증이 나타나면 뇌경색, 관상동맥에 나타나면 협심증이다.

나이가 들면 나타나는 혈관의 노화 현상은 동맥경화를 더욱 부추긴다.

 동맥경화는 각종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을 좁히거나 막아 혈액 순환에 문제를 일으킨다.

동맥경화는 때때로 다리 쪽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를 말초혈관 폐색성 질환이라고질환이라고 한다.

나는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데 독서실에서 난방을 해주지 않아서 책상에서 일어나려니 종아리가 터지는것 같고 걷기가 힘들었다.

이 증상이  바로 말초 신경 폐색증 질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죽상동맥경화증이란 말은 생소하다.

일종의 혈관 노화 현상이기 때문에 70% 이상이 막히기 전까지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기 진단이 어렵다.

우리 둘째 이모는 아침 일찍 나가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오랜 시간 병원에 있다 돌아 가셨다.

 그러면 우리 이모는 바로 이런 죽상 동맥 경화증으로 돌아 가신 것 같다.

건강관리나 병명도 몰랐었는데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올바른 생활습광은 혈관의 노화를 막는 혈관 건강의 시작이다.

한번 두꺼워지고 딱딱해진 병든 혈관 벽은 이전의 상태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죽상동맥경화가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병인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관리해야 한다.

동물성 지방을 덜 섭취하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줄이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면 중성지방 수치가 평균 20-30% 감소하고,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2-8mgdL 증가한다.

엄마는 비만을 고칠려고 작년 여름에 다이어트를 하다가 빈혈과 동시에  협심증이 와서 오랜시간 치료를 했다.

협심증이 걸리니까 숨도 잘 못쉬고 걷지도 못하는 것을 봤다.

 지금은 완치가 되었지만 그떄도 병명이 나오지 않아서 여러 병원을 다니고 병명을 알게 되었다.

엄마는 나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미친 사람 처럼 70군데 병원을 전전 하다가  엄마 자신도 병이 난 것이다.

그런 건강에 대해 위협을 받으면서 이런 책들의 소중함을 더 알게 되었다.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심장의 대표적인 질환이 암보다 무서운 협심증이라고 한다.

심장은 크게 3개의 관상동맥을 통해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고 일생동안 쉴새없이 혈액을 전신으로 보내는 중요한 기관이다.

협심증 역시 대표적인 생활습관병 중 하나다.

협심증의 원인이 되는 동맥경화증이나 혈전은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 생기는 것이다.

 협심증의 가장 큰 원인은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동맥경화증이다.

동맥경화를 유발시키는 위험인자는 고령, 흡연,고혈압, 당뇨병,고지혈증,가족력,비만, 운동부족 등이 있다.

 정말 나는 병마를 싸우고 나서는 사람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은게 외모는 없어도 일이나 공부를 할 수 있지만 건강을 일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건강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무병장수가 아니라 일병장수라고 한다.

병이 있으면 관리를 하고 건강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인 것 같다.

관리하는데 가장 일조를 하는 것이 이런 건강책인 것이다.

항상 집에 비치를 하고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건강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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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으로 소통하라 - 불통을 해결하는 감정의 힘
함규정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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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프기전에는 공부만 열심히 해서 성공만 하고 감정같은 것은 신경 안쓰고 모든 사람들에게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다.

머리도 중요하지만 감정을 잘 관리하는 것도 정말 중요했다.

하루를 생각할 때 누군가때문에 기분이 나쁘면 거기에 사로잡혀서 아무 일도 못하고 누군가가 나에게 기분 나쁜 말을 하면 그게 평생을 남을 때도 있다.

말발이 세서 누군가가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 받아치는 말을 잘하면 통쾌하고 기분도 좋아진다.

실력이나 경제력도 중요하지만 감정적인 능력도 정말 중요하다.

그것도 일종의 능력이다.

감정은 표현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직까지 잘 못했던 것 같다.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어야 행복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요즘 읽을 책들의 모든 공통점같다.

자신의 꿈이나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것들, 사고에 대한 것들의 주인은 무조건 자기자신이 돼야 한다는데 감정도 마찬가지이다.

상대의 감정을 잘 읽어 내고, 내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면서 친밀감과 유대감, 나아가 깊은 신뢰를 쌓을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아빠께서 무진장 사기를 많이 당하시고 보증을 서서 집, 땅을 날리셔서 어떤 사람이 좀 잘해주면 어떤 사기를 칠려고 하는가라는 의심이 든다.

난 나한테 어떤 얘기나 상처를 누군가가 준다고 해도 갑멘탈을 가지고 항상 일어나고 극복을 할 수 있는 감정이나 내면을 갖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감정이 생겼다가 사라지는데 그걸 전부 관리를 잘하고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

 

이 책은 종이질감도 좋고 구성도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상황이나 표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림들이 있어서 읽기 정말 좋았다.

이런 시리즈로 직장인들을 위한 책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들을 위한 감정소통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사람들때문에 힘들어서 사람을 피하고 싶어 하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연락이 없거나 관심을 받지 못하면 서운하기도 하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에게 책에서 읽은대로 힘들어도 고통을 함께 하자는 얘기를 해드렸다.

감정을 무조건 숨기는 것은 좋지 않다.

감정은 숨긴다고 해도 표가 난다.

감정표현을 솔직하게 잘하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다.

감정을 나누면 상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유대감은 더 돈독해진다.

부정적 감정도 인정하면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진다.

부정적인 감정도 아닌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드러 내야 한다.

내 마음 속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숨기면 숨길수록 단점이 더 부각이 된다.

고민과 단점을 편하게 얘기를 하면 더 이상 단점이 아니다.

이런 얘기는 정말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는 얘기이다.

감정을 숨기는 것보다 표현하는게 에너지가 덜 든다.

우리는 관계속에서 살기 때문에 감정을 주고 받을 수 밖에 없다.

혼자와 함께를 현명하게 즐기는 방법은 관계에 지쳤다면 때론 혼자가 되어야 한다.

어느 정도 회복되면 다시 관계속으로 들어 가야 한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나나 엄마는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아빠께서 넘 사기를 당하고 보증을 서서 집을 날리고 땅을 날려서 사람은 사기꾼처럼 보인다.

뉴스를 봐도 사람들이 범죄자같이 보인다.

그래서 공황장애같은게 왔는데 이 책을 보니까 공포를 관계속에서 지혜로 바꾸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팁에서 평가하거나 분석하는 항목이 있어서 직접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프로파일처럼 표정과 몸의 감정 신호를 읽는 것들도 나온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하면 사람들의 표정을 읽어서 속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분노와 공포의 감정은 얼굴 표정이나 손 동작으로 나타난다.

두려움도 눈썹이나 입이 양쪽으로 늘어 나거나 눈이 크게 떠지고 고개가 뒤로 젖혀진다.

슬픔의 감정신호는 시선을 아래로 떨구고 어깨가 쳐저 있다.

우월감의 감정  신호를 해독하는 것은 고개와 턱을 치켜 뜨고 팔짱을 끼고 뒤로 기대거나 두 손으로 깍지를 끼고 뒷통수를 받친다.

우월감의 감정 신호는 말하는 톤이 크고 단호하다.

한 손, 두 손을 허리에 얹는다.

행복의 감정 신호 해독하는 것은 발걸음이 힘차고 보폭도 크다.

눈 모양이 평소보다 작아지고 행동이 빨라지고 몸짓이 커진다.

이 세상을 살면서 지성, 영성, 감성이 균형적으로 이루는 것이 중요한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소통하는 방법들이 있다.

쓴소리를 기분 좋게 하기 위해서는 타이밍이 적절해야 하고 양,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

화가 난 사람에게는 일단 뒤로 물러나야 한다.

질투가 있는 사람에게는 흥분하지 말고 대인배의 감정으로 대처해야 한다.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에게는 예민하게 신경을 쓰지 말고 적절하게 칭찬도 해줘야 한다.

부담없이 호감을 전달하는 방법은 지나친 칭찬은 오히려 부담스럽다.

구체적인 행동이나 성과에 대해 짚어서 칭찬하는게 좋다.

너무 잦은 인정과 호의는 효과가 없다.

적절한 기간과 횟수를 지켜야 한다.

감정소통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처음 본 사람에게 크게 웃지 말고 천천히 조금 웃어야 한다.

상대를 설득할려면 손가락질이 아니라 손바닥질을 해야 한다.

나도 느끼는 거지만 손가락질을 당하면 왠지 존중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진심으로 소통을 할려면 무표정을 짓지 말아야 한다.

무표정을 가진 사람과는 말을 하기도 불편하고 대하기가 쉽지 않다.

호감을 받고 싶다면 내 앞의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해야 한다.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려면 스킨십을 잘 이용해야 한다.

따뜻한 위로 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허그를 해주고 힘내라는 격려가 필요할 때는 어깨를 두드려 주어야 한다.

그래서 그런지 허그운동도 많았던 것 같다.

서로 응원하고 힘을 모을 때는 하이파이브를 해야 한다.

당당하게 보이고 싶다면 상대의 눈을 응시하고 어깨를 활짝 펴야 한다.

이성 ,영성, 몸성 ,감정이 있다면 감정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감정을 잘 관리해야지 매일뿐만 아니라 인생도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적으로 어떻게 사람을 대하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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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 당신의 뇌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다
마이클 J. 겔브 지음, 공경희 옮김 / 강이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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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실패한 천재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학교 다닐 때 그림,글, 과학 발명품 ,물리올림피아드, 공부에 대한 상은 전부 받고 책도 많이 읽고 과외나 학원을 다닌 적도 없다.

엄마께서 어릴 때 특이해서 아이큐검사를 했더니 영재라고 나왔다고 한다.

4살에 한글을 읽고 최연소영문학사가 돼서 신문에 나오고 하니까 항상 천재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만성질병에 걸리면서 8년이 넘는 시간동안 투병생활에 들어 가서 아무 업적이나 성과가 없었다.

기본적인 생활도 못하고 집에만 있으니까 정말 비참해지고 자존감이나 자존심이 완전히 지구멘탈로 떨어 졌다.

난  술담배도 한 적이 없고 건강식이나 영양제도 잘 챙겨 먹었는데 과식, 폭식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병에 걸렸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이제 겨우 병에서 조금 벗어났고 경력도 없고 나이만 먹었고 돈도 없어서 다시 뭔가를 시작할려면 공부실력으로 해야 한다.

천재가 되는 방법으로 공부에 적용해서 경력이나 자격증을 따는데 써먹고 싶고 천재성을 이 책을 읽고 회복하고 싶다.

아프고 힘들어 보니까 머리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것이나 감정적으로 엄청 강해야 하는 것 같다.

강한 멘탈을 가져야지 이 험한 세상을 살아 갈 수 있는 것 같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런 내면도 가졌을 것 같은데 그에 대한 책은 아직 깊이 읽어 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은 정말 그의 행적이나 업적을 자세하게 가르쳐 준다.

인류역사상 가장 천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했고 세상이 아무리 바껴도 그것은 아직도 바뀌지 않았다.

얼마전까지는 전문적인 인간을 추구했다면 요즘에는 르네상스적이고 멀티적, 통합, 융합적인 인간을 추구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누구나가 원한다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재이거나 천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특징이 있다.

호기심이라는 것인데 그 특징은 천재로 인도하는 요소이다.

 

다빈치의 업적은 보통 간은 할 수 없는 그림, 철학, 과학, 생화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뤘다.

우리도 우리의 뇌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뇌는 슈퍼 컴퓨터보다 융통성있고 다차원적이다.

1초당 일곱가지 사실을 평생 배울 수 있고 지식을 채울 수 공간은 항상 충분하다.

적절하게 사용하면 나이가 들어도 뇌는 발전할 수 있다.

지능은 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세포속에 있다.

천재들의 객관적인 순위를 매기면

10위 알베르트 아인쉬타인,

9위 페이디아스 ( 아테네의 건축가)

8위 알렉산더 대왕

7위 토머스 제퍼슨

6위 아이작 뉴턴

5위 미켈란젤로

4위 요한 볼프강 폰 괴테

3위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

2위 윌리엄 세익스피어

1위 레오나르도 다빈치

 

천재가 되는 레오나르도 다빈의 7가지원칙은

1.호기심; 삶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관심과 지속되는 배움에서의 가차없는 질문

2.실험 정신;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시험하려는 열의와 고집, 실수에서 배우려는 의지

3.감각; 경험에 생명을 주는 수단으로서의 감각, 특히 시각을 지속적으로 순화시키는 것

4.불확실에 대한 포용력 ; 모호함과 패러독스, 불확실성을 포용하려는 의지

5.예술,과학; 과학과 예술,논리와 상상 사이의 균형계발하기 뇌 전체를 쓰는 사고

6. 육체적 성질; 우아함과 양손 쓰기를 계발하고 건강과 균형감 키우기

7. 연결관계; 모든 사물의 현상과 연관성을 인식하고 평가하는 것, 시스템 사고 (컴퓨터 체제에 따라 행동이나 의사 결정을 보다 넓은 관점에서 하려는 발상법)

레어나르도 다빈치의 업적은

해부학에서는 현대의 비교 해부학의 원칙을 창안 한 선구자였다.

인체의 각 부분을 단면으로 그린 최초의 인물이었다.

인간과 말을 가장 자세하고 포괄적으로 묘사했다.

자궁 속의 태아에 대해 전례 없는 연구를 했다.

처음으로 뇌와 심장의 심실 주형을 뜬 사람이다.

식물학에서는 근대 식물 과학 분야를 개척했다.

굴지성( 식물에게 땅의 중력이 작용하는 것)과 굴광성(식물이 빛으로 향하는 것)에 대해 기술했다.

나무의 나이가 단면에 나타난 테의 수와 관계 있음에 주시했다.

식물의 잎사귀 배열 법칙에 대해 처음으로 기술한 장본인이다.

지질학과 물리학에서는 화석화의 성질에 대해서 눈에 띄는 발견을 했으며 토양 부식현상을 최초로 기록했다.

물이 산에 침식시켜서 계곡을 채운다라고 썼다.

그의 물리학 연구는 현대 유체 정역학, 광학, 기계학의 원칙을 예상했다.

이제 천재가 되기 위한 적용과 연습을 할 수 있다.

레오나르드처럼 일기를 꾸준히 쓰고 메모를 하면 호기심을 잘 이용할 수 있다.

노트에 의문점이나 관찰 내용, 문득 깨닫게 해 된 것, 우스개 아야기, 꿈, 명상을 기록해야 한다.

글의 순서와 논리에 대해서 는 신경 쓰지 말고 무조건 기록해야 한다.

호기심과 창의적인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것도 좋다.

질문과 답을 찾는 것을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다.

문제의 근본에 접근하기 위해 왜, 왜, 왜 라고 자기에게 묻는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도 좋다.

레오나르도는 실수와 역경에서 배웠다.

그는 노트에 ' 내 밭에서 떠나지 않겠다.

고난은 나를 꺽지 못한다.

어떤 장애든 고된 노력으로 극복한다.

나는 계속 할 것이다

유용한 인물이 되도록 끓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감각을 깨우기 위해서는 위대한 작가의 그림이나 풍경을 연구해야 한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감각을 깨우는데 좋다고 한다.

고전 음악을 대표하는 위대한 곡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바흐; 미사곡 B단조, 베토벤; 9번 고향곡, 모치르트; 레퀴엠, 쇼팽;야상곡, 브람스; 독일 레퀴엠, 말러; 6번 교향곡, R. 스트라우스; 네 곡의 마지막 노래, 드뷔시; 전주곡,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베르디; 아이다, 푸치니; 라보엠

조지 거슈윈, 아이라 거슈윈, 리처드 로저스, 오스카 햄머스타인--오클라호마, 사운드 오브 뮤직, 엘런 러너, 프레드릭 로우---마이 페어 레이디, 어빙벌린--화이트 크리스마스, 치크 투 치크, 세이 잇 이즌트 소 ,제롬 컨---쇼보트, 콜 포터--콜 포터의 노래, 아이 러브 파리, 투 단 핫, 아이브 갓 유 언더 마이 스킨

이런 음악을 들으면 순간적으로 아이큐가 올라 간다고 한다.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된다.

천재가 되는 것은 온 몸 전체에 영향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도 신경을 써야 한다.

분노를 조심하고 슬픈 감정을 피해야 한다.

머리를 쉬게 하고 마음을 즐겁게 가져야 한다.

밤에 잘 덮고 자야 한다.

적당히 운동해야 한다.

방종을 피하고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먹고 싶을 때만 먹고 저녁은 가볍게 해야 한다.

식탁에서 일어 날 때는 몸을 똑바로 세워야 한다.

간소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오래 씹어야 한다.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가야 한다.

원천을 따지는 사고법도 해야 한다.

끝까지 잘 생각해야 한다.

모든 목표와 우선권, 가치관을 종이에 쓰면 연결관계나 부족한 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인생의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이해하면, 부조화와 갈등을 극복할 능력이 생긴다.

목표와 꿈의 성취를 가로막는 사각지대도 파악할 수 있다.

목표와 우선권을 주요 단어와 이미지로 표현함으로써  예술과 과학의 힘을 함께 묶어서 창의력을 강화할 수 있다.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레오나르도처럼 여러 가지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뭔가를 창조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천재성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나도 깊은 사고력을 가지기 위해서 노력도 하고 창의적인 그림도 그려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천재성은 자신의 모든 것을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방법을 적용하고 실천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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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기술 - 아침 30분이 당신의 3년 후를 결정한다
후루카와 다케시 지음, 김진희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아침형인간이 성공한다는 얘기는 옛날부터 들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하루를 길게 쓸 수 있다.

난 불면증에 오랜 시간 아프고 밖에 안나가니까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나는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다.

병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고 싶어도 눈이 아프고 심장이 안 좋아서 항상 늦게 일어나는데 이젠 병도 이기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도 고치고 싶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삶이 얼마나 상쾌한지 이 책을 보니까 또한 알겠다.

내 패턴이 일정한 시간 직장을 가는 것도 아니고 커피를 좋아하고 불면증이 있다보니까 아침형 인간하고는 거리가 멀다.

고시촌에 있을 때 고시생들이 낮과 밤이 바껴서 생활하는데 나도 공부를 하다보니까 낮과 밤이 바뀌면서 건강이 나빠지고 투병생활을 하면서 계속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을 갖게 됐다.

아침 30분이 3년을 결정한다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평생을 결정하는 것 같다.

일찍 일어나는 기술이 있다고 하니까 그 기술을 습득하고 내 자신에게 적용시키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찌뿌둥하고 몸이 천근만근인데 어떻게 산뜻하게 일어날 수 있는지 궁금하고 잘 때도 잠이 깼다 들었다를 반복하는데 깊이 잠드는 것도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

늦게 일어나니까 도서관 다니기도 힘들고 몸도 안 좋은 것 같고 여러가지 에로 사항이 많은데 좀 고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성격은 못 고쳐도 습관은 고칠 수 있다고 하니까 생활습관을 좀 고쳐서 업그레이드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으면 된다.

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새벽이나 아침에 운동을 하고 가족과 아침식사를 한다.

책을 읽을 여유가 생긴다.

일찍 출근해 생각할 시간과 공간을 확보한다.

아침 15분을 투자해서 면밀하게 하루 계획을 세우고 오늘 하루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처리해야 할지 안다.

정말 추구하는 인생의 모습이다.

아침형인간이 되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 시간의 압도적인 집중시간을 잘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은 아침에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끝낼려고 한다.

그렇게 하면 성취감이 높아진다.

오전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을 생각하게 되니 효율성 면에서 좋고 산뜻하고 여유로워진다.

찍 일어나면 스트레스가 줄고 좋은 생활 리듬을 갖게 된다.

건강이 좋아지는 것이다.

어떤 목사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는 건강미라고 했다.

다른 아름다움이 사그라들어도 일을 할 수 있지만 건강을 잃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건강이 최고라고 했다.

일찍 일어나면 건강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존감과 만족감이 높아진다.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이미지와 자기평가를 아우르는 말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스스로의 이미지는 매일 바뀐다.

늦게 자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면 자기이미지가 긍정적이기 어렵다.

반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여유롭게 시간을 가지고 모든 면에서 안정적이고 준비된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 타인의 평가에 좌우되지 않고 강한 자신감이 저절로 따라 오게 된다.

이런 모습으로 살고 싶다.

자신감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정한 습관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면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책을 한다.

하지만 스스로 정한 바를 지킬 땐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매일 여러 번 스스로를 판단하는데 이 평가가 부정적인가 긍정적인가에 따라 전체적인 자신감의 강도가 달라진다.

이런 얘기는 이 책을 읽고 처음 알게 되었다.

나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도록 나를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 자신감을 높이고 그것만으로도 인생이 충실해지고 즐거워진다.

아침 시간에 두뇌활동이 왕성해진다.

활력있는 생활을 위해서 숙면은 필수이다.

수험생은 잠자는 시간을 줄이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대로 자지 않으면 오히려 학습효과가 나빠진다.

하루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이고 활력 있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얘기가 맞는게 잠을 줄이면서 공부를 하니까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잃었다.

잠을 최우선시하고 줄이는 잘못은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재능이 부족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결심이 부족해서 실패한다.

나쁜 습관을 끓지 못하는 이유는 뇌가 평소대로 유지하려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뇌가 평소대로의 행동이라는 인식을 할 때까지 계속해야 습관이 된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난이도가 높다.

나도 이 얘기에 동의하는 것이 고칠려고 해도 아직까지 고치지 못한 걸보면 알 수 있다.

생체시계를 바꿀때는 갑자기 바꾸면 안되고 서서히 바꿔야 한다.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8가지 이유가 있다.

기상시간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일어나는 시간을 7시에서 5시로 갑자기 바꾸면 그만큼 습관의 저항도 커져서 힘들다.

일어나는 시간을 목표로 삼아서이다.

일어나는 시간만 앞당기면 금방 좌절하게 된다.

실제 잠드는 시간은 바꾸지 않아 잠이 부족해 피곤하면 금방 원래대로 돌아 간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없다.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강력한 동기가 필요하다.

이것은 생활전반 모두에 해당되는 얘기같다.

일찍 일어나고자 하는 강력한 욕망이 좌절에 빠진 자신을 구해준다.

이것은 성공이나 공부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여러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려고 하면 안된다.

한가지 목표도 이루기 힘들기 때문에 한가지 목표에만 집중하고 해내야 한다.

상쾌하고 가뿐하게 일어 날 수 있는 5단계 법칙은

잠드는 시간에 집중한다.

간단하지만 꼭 기억해야 하는 법칙은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건 진리같은 얘기이다.

잠드는 시간을 지키기 위해 핵심이 되는 행동과 규칙이 있다면 예를 들어 샤워를 하고 나면 졸음이 쏟아지는 사람에게 샤워 시간이 취침 시간을 지키기 위한 센터핀이다

예외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은

일정에 예외상황도 포함 시키는 것이다.

예외 패턴을 3일 이상 지속시키지 않는다.

3주간은 잠자는 시간을 우선시하고 이후에는 일어나는 시간을 바꾼다.

수면은 시간은 6시간이 가장 적당하다고 한다.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은 잠자리에 들어도 좀처럼 잠을 들수가 없다.

나도 잘려고 누웠다가 밤을 샌적이 많은데 그럴 때 정말 지겹고 괴롭다.

아침에 눈은 떠지는데 일어나기가 힘들다.

몸이 너무 무겁고 눈이 너무 아파서 깼어도 한참만에 일어 난다.

오래 잤어도 수면의 질이 나빠 종일 졸리다.

종일 졸리니까 커피를 연신 마셔 대다가 밤에는 또 잠을 못 자는 악순환에 빠진다.

잠을 방해하는 행위는 자기 전에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한다.

자기 전에 여유가 생겨서 인터넷을 항상 확인을 하는데 내가 못 자는 이유를 찾았다.

책을 읽거나 일을 한다.

내가 항상 하는 것이다.

텔레비전을 시청한다.

내가 전부 하는 행위이다.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돼서 잠이 오지 않는 것이다.

저기전에 배불리 먹는다.

불을 밝게 켜둔다.

카페인을 섭취한다.

이것을 읽고 놀랐다.

내가 전부 하는 생활행동들이기 때문이다.

못자는 원인에 모두 해당된다는게 우울해진다.

잠을 못자게 하는 모든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면을 돕는 행위는 스마트폰을 일정 시간 보지 않는다.

최소 잠들기 2시간전에는 스마트폰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전에는 클래식이나 조용한 자연음, 재즈를 듣는다.

방을 어둡게 만든다.

잠들기 전에 스트레칭, 요가, 명상, 가족과의 대화, 심호흡을 한다.

약 35도의 물로 샤워나 반신욕을 한다.

잠자기 3시간전에는 식사를 마친다.

저녁 바람을 쐰다.

산뜻하게 일어나는 방법은 햇빛을 받으면 일어 난다.

아침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는다.

카페인으로 잠을 깬다.

뜨거운 물로 샤워 한다.

15분간 주변을 정리한다.

스트레칭을 한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일을 만든다.

즐겁고 신나는 음악을 듣는다.

잠을 방해하는 행위를 아침에 하는 것이다.

스마트폰과 텔레비전의 뉴스나 페이스북 같은 소식을 보면서 잠을 깨는 것이 좋다.

깊이 잘 수 있는 노하우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

침실환경도 어둡고 소음도 없고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어야 한다.

신경 쓰이는 일은 머릿속에서 메모지로 옮긴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생각을 종이에 쏟아야 하는 것이다.

이상적인 생활 습관을 그릴 때 현실성을 고려하지 않고 목표를 쓴다.

중요한 일부터 쓴다.

충실하게 검증한다.

일찍 일어나기 위한 원칙은 기상시간이 아니라 취침시간에 집중한다.

수면부채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잔다.

수면이 부족하면 잠은 언젠가는 그만큼 갚아야 한다.

한 번에 한가지 습관을 형성한다.

중심센터핀은 반드시 지킨다.

유혹 요인인 보틀넥에 대비한다.

하루를 되돌아 볼 때 하루동안 좋았던 일 , 문제점, 도전하고 싶은 일을 써보는 것이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성공하고 인생의 승부는 아침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 책대로 실천해서 꼭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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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PR하는 글쓰기
서상우 지음 / 가나북스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자기소개서에 대해서 얘기를 해준다고 해서이다.

로스쿨학원을 다닐 때 자기소개서나 논술같은 글쓰기에 대해서 정말 안 가르쳐 주고 글쓰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글을 잘 써서 인생을 역전하는 로앤 롤링 같은 사람도 봤다.

글을 잘쓰면 인생이 달라지고 많은 것을 얻고 누리고 살 수 있다.

글을 읽는 것도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것은 글을 쓰는 것이다.

9월달에 자기소개서를 쓸 일이 있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가 오랜 투병생활을 했다는게 공감이 가고 글을 정말 잘 쓰고 싶은데 그게 어려웠다.

글로 자신을 알린다고 하는데 그냥 알리는게 아니라 잘 알리고 싶다.

로스쿨가는데도 경력을 거짓말로 엄청 쓰거나 자기소개서를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한테 돈주고 하는 애들도 많다.

난 경력이 아무것도 없고 투병생활만 8년도 넘게 했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전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감을 잡았다.

경력이 단절되면 안된다고 하고 아주 뛰어나거나 특이한 경력이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기준점을 삼았다.

글을 잘 쓰면 잘 산다는 얘기가 정말 맞는 것 같다.

자기소개서를 잘 쓰면 점수가 조금 부족해도 합격하기도 한다.

그것도 능력이고 갖고 싶은 능력이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글을 잘 쓰면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된다고 한다.

저자는 처음에는 어떤 틀에 맞춰서 글을 쓰는 방법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글을 잘 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글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빼놓을 수 없는 수단이다.

글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의 도구이다.

글을 잘 쓰면 기회와 선택도 많아진다.

좋은 글의 세 가지 조건은 최대한 왜곡없이 전달돼야 하고 글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글이어야 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일단 써야 하는 것이다.

뭔가를 잘하고 싶다면 시작부터 해야 하는 것이다.

헤밍웨이는 모든 초고는 쓰레기라고 했다.

무기여 잘 있거라를 39번 고쳤다고 한다.

이런 천재작가도 글을 쓰는데 39번을 고쳤다면 일반 사람들은 처음에 잘 쓰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많이 고쳐야 하는 것이다.

글을 잘쓰기 위해서는 필사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

읽어야지 어떻게 쓸지 본보기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글을 쓰는 것과 읽는 것을 같이 생각하라고 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필사부터 시작하고 첨삭을 받아야 한다.

글을 잘쓰기 위한 방법은 일기를 쓰는 것이다.

일기 쓰기는 모든 장르 구별없이 모든 글쓰기의 기본이 된다.

글을 쓸 때 가장 먼저 연습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서 얘기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도록 잘 풀어서 쓸 수 있어야지 다음 이야기도 쓸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들도 쓸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얘기도 쓸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얘기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중요하다.

좋은 글을 쓰는 지름길은 없다.

쓰고  쓰고, 또 쓰는 연습이 되어야 하고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고치고 고치고 , 또 고치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글을 쓰는 목적이 분명하고 주제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주제가 한정적이어야 하고 글의 제목과 주제가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내용이 너무 주관적이면 안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글의 주제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중의적 표현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중의적인 표현이 많으면 글을 쓰는 의도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의 모순은 없고 함축적이지 않아야지 애매모호해지지 않는다.

내가 아는 언니는 얘기를 할 때 정말 과장이나 허풍을 많이 하는데  나중에는 신뢰를 할 수 없었다.

글도 마찬가지이다.

과장이 많으면 반감이나 글의 진실성을 떨어 뜨린다.

감정에 너무 과한 표현을 하면 감정이입을 억지로 시킬려고 해서 반감을 산다.

글은 전달 매체이기 때문에 사람의 선호나 심리도 잘 파악해야 한다.

글은 독자와 소통하는 도구이기때문에 오탈자나 맞춤법도 신경을 써야 한다.

그래야지 잘 읽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맞춤법이 자주 바뀌기기 때문에 자주 확인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글을 쓸 때 누구나가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써야 한다.

글을 쉽게 쓰는 방법은 쉬운 주제로 써야 한다.

누구나가 알고 있는 주제로 써야지 이해도가 높아진다.

쉬운 단어로 써야 하고 길게 쓰지 않고 간결하고 짧게 써야지 이해하기기 쉬워진다.

글을 쓸 때는 글이 중점적으로 하는 얘기가 바뀔 때마다 문단을 바꿔야 한다.

단어를 사용할 때는 적절한 단어가 아니라 정확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쉽게 쓴 글이 쉽게 읽힌다.

어렵게 쓴 글은 쉽게 읽혀지기가 어려워진다.

글을 쓸때 감정 표현을 과하게 하지 말고 지루하게 쓰지 않는다.

글을 쓸 때 자신감을 입혀야 한다.

확신이 있는 글을 써야지 같다라든지 생각 한다 그럴 것이다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는다.

이런 표현은 나도 많이 썼던 표현이다.

'나는, 나를' 이라는 표현을 남발하지 말고 남용해서는 안된다.

글을 쓸 때 부정보다는 긍정의 표현을 써야 한다.

접속사는 과감하게 삭제를 해야 한다.

글을 쓰고 나서 최종점검은 글의 구성이 잘 배열되었는지 보고 글자의 색과 크기도 보기 좋게 배열해야 한다.

장과 문단의 구성도 적당한 수준인지 보고 술술 읽히는지, 호기심을 유발하는지 본다.

글을 다 썼으면 첨삭을 여러 명에게 받아 봐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너무 극명하게 밝히지 말고 또 너무 숨겨도 안돼고 적당하게 어필을 하라고 한다.

과장하지 말고 스토리를 가지고 자신의 얘기들을 풀어 나가야 하고 자신이 들어 가고자 하는 학교나 기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모으고 거기에 맞게 써야 한다.

저자는 글을 쓰는 데서 끝나지 말고 책을 쓰라고 한다.

책을 쓰면 유명인이 될 수 있고 강연도 할 수 있고 책을 써서 작가가 되면 은퇴도 없이 돈을 벌고 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좋은 직업을 소개해 줬는데 책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건 책을 읽어 봐야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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