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어쩌면 당신도 마주칠 수 있는 순간들 79 - 바르셀로나와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김영주 지음 / 생각을담는집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난 아직 한 번도 여행을 가본적이 없다.

수학여행도 가본적이 없고 엠티도 가 본적이 없다.

그런 시간이 아깝고 공부해서 빨리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성공을 못하고 건강을 잃으니까 제일 하고 싶은게 여행이다.

우선 여행을 갈 수 있다는 건 건강과 체력이 있다는 것이고 돈이 있고 시간과 여력이 있다는 거다.

버킷리스트에 스페인, 그리스, 파리,이태리, 홍콩,미국은 꼭 가고 싶다.

그 곳들을 가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할려고 이 책을 읽었다.

그 나라들을 가면 하고 싶은 건 그 나라에서 의미가 있는 장소를 가고 싶고 그 나라 음식을 먹어 보고 싶다.

어제 홍대에 가서 대만라면을 먹었는데 완전히 새롭고 신기하고 끌리는 맛이었다.

딤섬도 맛있고 씹히는 맛도 색달랐다.

스페인은 음식도 맛있을 것 같고 너무 새롭기때문에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 스페인에 대한 지식은 스페인에는 가우디라는 천재 건축가가 있는 나라이다.

가우디가 만든 건축물은 해골 모양 같기도 하고 울퉁불퉁하고 아직도 짓고 있는 건물이 있다.

그 건물들도 꼭 보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 몇 장면 사진으로 나온다.

스페인은  혼자가는 것이 아니라 아빠 엄마랑 모솔인 나에게 남자친구가 최초로 생겨서 같이 가고 싶다.

스페인을  여행하는 프로를 보면 가는 연예인들이 부럽고 어떨지 궁금했다.

여행가이드책보다는 이런 책이 진정한 스페인을 만날 수 있게 도와 준다.

작가가 스페인에서 만났던 순간이 어떤 건지도 궁금했는데 아주아주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제주도도 안 가봐서 그런지 해외여행가이드가 아니라 해외여행에 대한 책은 신비롭고 새롭게 다가왔다.

스페인에 대해서 아는 것은 위에서도 잠깐 얘기했지만  남미나 미국이 스페인어를 제 2외국어로 쓰고 세계사시간에 지루하게 스페인에 대한 공부를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는 것은 유럽의 어느 나라라는 것과 투우, 탱고의 나라라는 것이다.

그외에는 텔레비전프로에서 세프나 연예인들이 스페인을 여행하는 것을 보고

주변 친구들이 유럽여행을 갔다오면서 들르는 나라라는 것이다.

그 외에는 스페인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가고 싶은 동경의 나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된 정보도 많다.

클래식을 듣기 좋아하는데 알람브라궁전이라는 곡이 있는데 알람브라궁전이 스페인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저자는 여행을 하는데 그냥 슥 지나가고 갔다왔다는 자랑질이나 증거로만 쓰는 사진으로 영원을 남겼다.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남긴 것이다.

세계의 멋진 풍경이라고 올라 오는 사진에는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가장 많다.

저자도 그런 풍경의 순간을 남겼다.

풍경 24시를 보면 바다의 24시를 남겼다.

바다는 붉은 색의 바다와 푸른 색의 바다, 블랙의 바다를 남겼다.

그 바다가 모네의 그림과 헤세의 시가 떠오른다고 했다

에스파냐광장은 사진만으로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고궁과 구름다리 그 앞에 호수인지 하천인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곳은 어떤 이야기와 어떤 역사가 있는지 궁금했다.

그래도 다행인게 저자가 자세하게 알려 준다.

에스파냐광장의 위치는 마리아 루시아 공원 끝자락이다.

세워진 년도는 1929년이다.

생각보다는 오래되지 않은 것 같다.

탄생된 배경은 이베로 아메리칸 엑스포의 개최장이었다고 한다.

옛날에도 엑스포를 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양식은 르네상스,무데하르,아르 데코가 혼합하면서 스페인의 새로운 양식으로 탄생을 했다.

20세기 초 세비야 토박이 아니발 곤잘레스라는 건축가가 지었다고 한다.

스페인어를 쓰는 나라의 이름에는 곤잘레스가 많은 것 같다.

저자가 에스파냐 광장 설명서를 얘기해 준다.

한복판에 서서 360도로 몸을 돌려 거대한 규모를 감상한다.

광장을 에두르는 운하를 보며 애써 베네치아를 연상하기,,,하지만 베네치아를 안 가본 사람은 연상하기가 좀 힘들 것 같다.

영화장면 떠올리기(스타워즈 에피소드2 ) 일부를 여기사 촬영을 했다고 한다.

반구형의 건물복도를 쉬지 않고 걸어보기

2층 중앙 발코니에서 사진 찍기,,사실 난 여기저기서 막 사진 찍고 싶은데 여기서 찍는 이유는 광장이 한 눈에 전부 보인다고 한다.

광장에는 소매치기가 적극적으로 활동한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들으니까 왠지 무서운 것 같다.

외국에가서 소매치기를 만나면 너무 당황하고 우울해질 것 같다.

그런데 걱정이 없는 것이 이 책을 보면 소매치기 대처법이 나온다.

작은 배를 빌려 운하에서 노를 저어야 한다고 한다.

정말 혼자는 못 갈 것 같다.

노젓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라고 했기때문이다.

건물벽을 따라 늘어선 48개의 오목한 공간들을 유심히 살펴 봐야 한다고 한다.

오목하게 들어 간 공간이 스페인의 주를 상징한다고 한다.

다리는 스페인 고대왕국을 상징한다고 한다.

다리 중앙에서 사진은 꼭 찍어야 한다.

악사들이 꼭 있는데 연주를 듣거나 춤을 추라고 작가가 팁을 주는데 흥이 없어서 듣기만 하고 춤을 못 출 것 같다.

박물관을 관람하고 광장공원에서 마차를 타거나 산책을 하라고 한다.

아직은 멀리 여행을 해 본적이 없어서 뭘 조심해야 하는지 잘 모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건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눈빛이 어리벙벙하거나 있어보이면 당한다고 한다.

소매치기들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데 어떤 무리들이 슬금슬금 다가온다면 바로 피해야 한다.

비싼 물건을 들고 다니면 안된다.

배낭은 등에 매면 안된다.

카메라도 목에 걸면 안된다.

대놓고 지도를 보면 안된다.

객인지 바로 들통이 난다.

카페나 음식점에 가방을내려놓으면 안되고 지갑이 든 자켓도 의자에 걸어 두면 안되고 스마트폰을 탁자위에 올려 놓으면 안된다.

무조건 다가와서 말을 시키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지갑과 티켓은 따로 놓아야 한다.

여권은 몸에 소지하고 있으면 안된다.

가짜 경찰도 조심해야 한다.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하면 조심해야 한다.

어두운 밤 후미진 골목은 다니면 안된다.

아,,정말 스페인을 가야 하는 것인가라는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위험한 곳을 가야 하는 건지 아름다운 경치와 가우디의 이 세상에서는 볼 수없는 건물을 보고 싶었는데

소매치기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충격이다.

저자가 여행을 하는 이유는 자아실현때문이라고 했다.

내가 여행을 하고 싶은 이유는 내가 믿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하나님이 만든 세상의 한계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어서 였다.

오늘도 여행을 한 사람에게 여러가지 얘기를 들었다.

프랑스는 동양인을 무시하고 지저분하고 영국은 음식도 맛있고 가장 좋았다고 한다.

스위스나 뉴질랜드도 좋고 홍콩이나 호주도 정말 좋았다고 한다.

하지만 스페인을 다녀 온 사람은 거의 없어서 아무 정보가 없는 것 같다.

인문학책을 읽다가 가우디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가 만든 건물을 보고 경이감에 빠졌다.

인간이 만들수 있는 건물이 아니라 만화책이나 에니메이션에 나올만한 건물들이었다.

건물은 그냥 네모반듯한게 정설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우디의 건물들은 마법사가 만든 것 같다.

울퉁불퉁 해골이 창문마다 불어 있는 것 같고 기둥도 뜨거운 불에 녹아 내리는 아이스크림 같다.

가우디는 평생 채식과 독신으로 신께 자신을 드리고 살았다.

파스칼도 그렇고 가우디도 마차에 깔려서 74세의 인생을 마쳤다.

그가 만든 성당은 아직도 짓고 있다고 한다.

유네스코에 아직 전부 만들지도 않았는데 등록이 되었 있다.

정말 대단한 같다.

그는 하나님이 내려와 건물을 지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천재이다.

그의 숨결을 느끼고 싶어서 스페인에 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소매치기가 많다니 아쉽다.

저자의 순간을 전부 느끼지는 못했지만 가장 느끼고 싶었던 순간은 잡았고 알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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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의 열린 법 이야기 (보급판) - 법치주의와 정의를 돌아보다
김영란 지음 / 풀빛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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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교수님의 열린 법은 청소년판을 읽었는데 어른 판도 읽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청소년판을 읽어 보니까 삽화도 있고 법의 근원과 법철학을 서사적으로 알려주고 문학과 법을 접목시켜서 이해도 더 빨리 되었다.

김영란교수님은 법조인이 될려고 하는 여성이라면 가장 부러운 사람일 것 같다.

지금은 서강대로스쿨에 계신데 강의를 하시면서 이 책을 쓰신 것이다.

현직에 있다가 교육을 하는게 법조인으로서는 최상의 조건인데 그 상황에 계셔서 더 책을 실질적으로 잘 쓰신 것 같다.

법은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제는 아무도 없는 것 같다.

법은 모든 사회 각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사회를 반영하지만 약자나 소수자가 아닌 권력과 돈을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이 되었다.

요즘 법조계에서는 물을 주면 판결이 바뀌는게 현실이다.

물은 돈이다.

물을 안 쓰면 판결에서 이길 수 없다는게 현실이고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나 리멤버에서 나오는 얘기들이 실제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다.

 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윤리도덕적으로 기준이 높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로스쿨을 공부했던 동생도 온갖 거짓말과 속임수를 다 써도 안 걸리면 된다고 했다.

그런 사람들이 법조인이 되는 세상이니 법을 이용해서 더 큰 범죄를 저지를 수 있을 것 같다.

법조인이 된 친구들도 돈의 지배에 굴복 당하는 분위기라서 진정한 법과 법조인으로서의 태도, 관점이 중요하다.

김영란법을 만드신 이유도 그런 지배구조의 현실을 분명히 알고 계셔서 만드신 것 같다.

법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법시스템을 바꿔야지 부정부패나 범법행위들이 덜 해질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나 사회계약설에 대한 얘기도 쉽게 씌어 있어서 소중한 책의 반열에 올라서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건 법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이고 법조인은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다.

김영란교수님은 법과 사랑에 빠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적인 자유를 얻었다.

법이 특별한 이유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과 문제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법은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건드려 준다.

가족간의 문제, 경제와 관련된 문제, 남녀평등의 문제등 다양하다.

법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부분은 아무데도 없다.

인간이 겪는 가장 흥미로운 일들을 법은 힘으로 통제하고 관여한다.

그래서 진입장벽도 너무 높다.

그 안으로 들어 갈려고 하는 것은 너무 힘이 든다.

깅영란교수님은 그런 장벽을 뚫은 것이다.

방대한 범위에 걸쳐 영향력을 주는 법은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어렵다.

법은 멈춰 있지 않고 끓임없이 변한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대로 논란이 끓이지를 않는다.

인간이 변하고 사회가 변하고 인간들의 사상과 의식이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법은 그 변화에 따라 진화를 같이 한다.

법은 지루하지 않고 역동적이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법은 반영을 해야 하고 사회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법은 개개인으로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알고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근본적으로 방향을 잡아 줘야 한다.

법은 사람들의 삶에 규범과 질서를 주어야 한다.

법학은 정말 중요하고 김영란교수님처럼 사회에 봉사하고 실무경험을 하고 현장에서 직접 뛰어 들어서 일을 하시다가 이제는 연구하는 교수님이 되셨다.

법조인의 삶의 역할모델로서 정말 부러우신 분이다.

책을 쓰신다는 것은 법과 같이 계속 연구하시고 새로운 생각들을 하신다는 것이다.

김영란교수님은 차세대법조계의 사람들을 교육하시는데 로스쿨 학생들은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우리 사회에서 직면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결정들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법적으로 올바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법에 대한 지식을 갈구하고 열정을 높여 주는 얘기들로 가득하다.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얘기는 만약 문제가 생기면 계속 파고 들어서 자신에게 진정한 의미가 전달되도록 배워 나가는 과정을 즐겨야 한다고 한다.

기본권 침해와 법적규제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원리이지만 마냥 국민이 보호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과 질서유지, 공공복리를 위해서는 제한할 수 있다.

제한하는 경우에도 법으로 제한할 수 있는 것이다.

자유와 권리를 법으로 제한할 수 있기는 하지만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은 침해하지 않는다.

법률에 의하지 않고 기본권을 침해하거나 법률에 의할지라도 본질적인 침해가 있다면 그 침해는 허용되지 않는다.

이런 것이 법의 매력인 것 같다.

모든 게 정확하게 정할 수 있고 옮고 그름을 따질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기본권이 국가나 다른 사람에 의해서 침해를 받을  때 어떻게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 이 책을 읽으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은 쉽게 읽을 수는 있지만 어떤 법책보다 뒤지지 않는다.

입법기관에 의한 침해는  입법기관이 법을 만들어 주지 않아서 직접적인 침해가 생겼다면 입법청원을 했다든지 입법부작위가 위법하다는 확인을 받는 행정소송을 한다든지 헌법소원을 낼 수도 있고 그로 인한 손해배상청구를 해서 구제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법률자체가 직접 기본권을 침해했다면 점점 깊이 들어가고 쉽게 설명을 해줘서 좋은 것 같다.

법원을 거쳐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을 청구하거나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다.

행정부에 의한 기본권침해는 그 침해 내용에 따라 청원, 행정심판, 형사보상청구, 행정소송,헌법소원등의 방법으로 구제를 받을 수 있다.

사법부에 의한 기본권의 침해는 재판에 의한 침해라면 상소나 재심제도를 이용하면 되고 나머지침해에 대한 구제는 행정부의 침해에 대한 구제와 비슷하다.

국가기관이 아닌 개인 단체에 의한 침해는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

기본권침해가 형법을 위반한 것이면 형법으로 바로 처벌하면 된다.

사람을 때려서 다치게 했다면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기 때문에 형법상처벌의 대상이 된다.

형법상 침해가 되지는 않지만 기본권 침해가 되는 경우도 있고 형법상 처벌이 되더라도 민사상 배상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치료비같은 것은 형법상 처벌로만은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 세상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법도 그것에 따라서 정말 복잡한 것 같다.

기본권은 국가에 대한 권리이기 때문에 개인간에는 효력이 없다는 얘기도 있다.

기본권은 간접적 효력이 잇고 어떤 침해가 발생했을 때는 그것을 금지하는 청구나 손해배상이 있어야 한다.

법을 공부하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게 되고 바보같이 당하지 않는 것 같다.

정말 유용하고 꼭 필요한 공부이고 책이다.

독인은 법전이 없는 집안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법전은 아니더라도 이런 책은 가지고 꼭 봐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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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따뜻한 말 한마디 : 부모자녀 편 따뜻한 말 한마디 시리즈
김정일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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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까 요즘 가정문제부터 사회전반적인 모든 문제들을 아우르는 것 같다.

요즘 세상을 살면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고 어떤 심리로 뉴스에서 나오는 문제들이 생기는지 의문이다.

그런 의문들이 이 책을 보면 전부 이해가 돼고 해결이 될 것 같아서 읽었다.

난 아빠께서 사기나 보증을 서서 집이나 땅을 전부 날려서 사람을 절대로 믿지를 못한다.

나한테 잘 해주면 나한테 어떤 사기를 칠려고 하나라는 생각부터 든다.

그것도 그렇지만 투병을 오래해서 은둔형외톨이가 됐다.

신앙이나 책을 많이 읽어서 우울증은 앓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세상과 격리된채 살고 있다.

 나의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따뜻한 말보다는 독설이나 냉소적인 말들이 더 돌아 왔다.

이런 상황에서는 내가 나를 가장 사랑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을 주는 얘기를 새기고 들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너무 훌륭한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맞는 얘기를 한다는 공감이 너무 됐다.

이 책은 현실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세상을 알아 가고 그대로 바로 살고 싶어 진다.

옛날에는 문벌사회로 양반 쌍놈을 정했다면 오늘날은 서열사회이다.

그리고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돈이 최고의 가치가 되었다.

 외모지상주의에다가 그저 돈, 돈, 돈한다.

언젠가 뉴스를 보니 로스쿨 학원을 다니기 위해서 성매매를 하다가 걸려서 처벌을 받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런 사람이 로스쿨을 다녀서 법조인이 된다면 이 사회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흐릿해진다.

TV를 보면 연예인들은 직업상 화장도 하고 옷도 짧게 입고 성형도 해야 한다고 하지만  일반사람들도 성형을 많이 한다.

내 주변 사람들도 만나면 성형을 어디서 하느냐고 만나면 정보교환을 한다.

성형을 안 한 사람은 우리 아빠 엄마 나밖에는 없는 것 같다.

성형을 안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부모님이 주신 그대로 살기 위해서이다.

옛날에는 먹고 사는게 큰 일이었지만 지금은 많이 배우고 좋은 학교를 나와야 계급이 올라간다.

우리 사회가 지금은 노인들의 고독사, 친부모의 아동학대, 가족해체 등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뉴스를 보면 경악을 금지 못할 일들이 너무 많다.

왜 그런가 살펴보면 "돈"때문이다.

 '돈 돈 돈'만 하는 세상이다.

그리고 가진 놈, 못 가진 놈, 더 따지고 앉았으니 못 먹고 못살던 과거보다 더 참혹해진 것이다.

과거 어른들이 잘살아보세 잘 살아보세 죽어라 외쳐대면서 이 만큼 살게 만들어준 것은 자식들이 좀 더 가치 있고 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게 해주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자식들은 돈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 돈돈돈' 하면서 부모도 내치고, 자신들의 자식도 학대한다.

 심지어 형제, 배우자에게 까지 등을 돌리며 가족해체가 되고 있다.

 어른들은 죽어라 고생했던 과거를 후회하고 또 후회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었는데 왜 이렇게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언인을 찾으면 또  돈 때문이다.

돈으로 인한 현상이 생기는데는 어른들의 책임도 있다.

오직 자기 자식만 편하게 잘살기를 바라는 극도의 이기주의때문이다.

우리 부모는 언제나 남을 위해 봉사하고  많은 할아버지 재산을 신앙 때문에 작은댁에게 다 빼앗기기도 했다. 신앙의 힘으로 지금은 잘 살아가고 있다.

아빠도 유학도 갔다왔고 박사다.

엄마도 박사 휴학중이다.

아빠엄마는 책이나 공부에 천착을 하니까  돈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식에게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게 아니라 책에서 나오는대로 합리적으로 키우려고 노력하셨다.

우리 부모님은 아직도 돈과 세상을 잘 모른다.

그래서 나도 그런 돈에 대한 영향을 받아서 관심이 없다.

아직도 직장을 안 다니고 공부만 하고 있다.

우리 엄마는 지금도 나에게 할 수 있다는 말을 해주신다.

바로 이런 책의 영향이다.

긴 시간 공부하고 건강을 잃었을 때에도 엄마는 단 한번도 부정적인 얘기를 하지 않으셨다.

 너는 나을수 있고 공부도 몸이 아파서 하기가 힘들어도  엄마는 절대로할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내가 최고라는 것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다보니까 건강도 좋아졌고 실력도 진짜 최고가 되어가고 있다.

가족이라고 무조건 선택해달라고 주장할 게 아니라 가족도 쓸모 있는 친구가될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가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가족은 눈에 보이는 행복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큰 가치도 지니고 있다.

 이 책 내용은 정말 맞는 것 같다.

이 책 저자는 정신과 의사라서 그런지 인간의 깊은 내면을 읽고 볼 줄 아는 것 같다.

우리 엄마는 남에게는 아주 좋은 말만 하고 굉장히 겸손하다.

그런데 나에게는 교육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냉정하고 잔소리쟁이다.

 따뜻한 말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그것을 저자가 직접 경험하는 것이라서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의 아버지가 좌절할 때마다 너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그 따뜻한 말 한디가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전문가가 된 것 같다.

  인간사회는 질서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있는 것이 유리하고, 아버지도 가족이 있는것이 유리하다. 서로 지켜주기 때문이다.

 또 부모도 자식이 편하게사는 데만 신경 쓸게 아니라 어디에 내놔도 스스로 생존할 수 있게끔 자식을 독립적으로 강하게 만드는데 신경 써야 한다.

우리 엄마도 요즈음에는 냉정하게 말 할 때가 많아 섭섭해서 대들기도 한다.

그러면 엄마는 이제 엄마가 너를 사회에 내놓아야 하기 때문에 교육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그냥 짜증만 난다.

  나는 아직도 엄마가 친구이자 연인인데 그런 잔소리를 하면 멀어지고 싶다.

요즘 사람들은 조물주 보다 건물주가 위라고 한다.

 정말 세상은 돈 밖에 모른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고  따뜻한 말한디를 어디에서 듣을수 있을지 잘 몰라서 이런 책을 읽는다.

이 책 내용에서 하나님은 요즘에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다.

인간들이 성장하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생명나무를 지켜낼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하나님이 생명나무에 접근하기를 허락한 사람들은 몇 명 되지 않는다.

그들은 오랜 깨달음으로 하나님께 다시는 불순종 하지 않겠다는 것을 그 존재 자체로 속속들이 보여준 자들이다.

하나님이 고민하는것을 보다못해 우편에 앉아 있던 예수가 아버지도 인간들때문에 고민을 하는거냐고 물었다.

하나님은 그게 아니라 인간을 너무 잘 만들어서 하나님의 숨결을 완벽하게 빨아 들였다고 한다.

하나님의 아들을 못밖는 것을 보니까 말이다.

하나님의 좌편에 성스러운 여인이 앉아 있었는데 하나님의 외동딸이었다.

하나님은 자신의 외동딸에게 인간의 문제는 하나님과 예수인 오라버니에게 맡기라고 했다.

예수처럼 못박히는 험한 꼴을 당하지 말고 우주의 신비속에서 편하게 살라고 했다.

하나님은 울컥울컥 인간 세상을 쓸어 버리고 싶은데 노아에게 약속을 했기때문에 그렇게 못한다.

한 번 말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도 하지 않는데 인간들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말한 것은 바로 자신이기때문에 지켜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딸은  인간들처럼 많이 아끼셔서 예수님처럼 인간 세상에 보내서 험한 꼴을 당하지 않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처럼 인간도 제 자식은 사랑하고 잘 돌보고 책임을 져야 하는데 친부모가 아이를 죽이는 것을 보면 서글퍼진다.

 아름다운 말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돈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부정부패도 겁없이 하고 돈만 있으면 최고인줄 안다.

세상을 살아가는 기준이 돈이 되니까 윤리도덕이 허물어 지는 것 같다.​

어제 뉴스에서 34살 학교 선생님이 15살 학생을 상대로 성행위를 했다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말 요즘 세상은 말도 안되는 일들이 비일 비재 하다.

 노사연씨의 노래 가사중에 따뜻한 말 한마디, 사랑한다는 작은 말한마디가 있다면 사막길도 꽃길처럼 편안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서 사막도 꽃길로 바꾸는 성숙한 사람이 되는데 도움이 된다.

악플러들때문에 자살을 한 연예인이 있다.

말로 자신을 갉아 먹히지 않을려면

자신을 지키는데 따뜻한 말들로 중무장시켜야 한다.

누군가에게 바래서 안된다면 이 책을 읽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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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 항상 돈에 쪼들리는 사람에게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김한나 옮김 / 유노북스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돈에 대해서 내 주변은 극과 극인 어른들뿐이다.

어떤 남자분은 보증을 서고 사기를 당해서 집과 땅을 전부 잃었다.

그 분은 아버지가 땅이 많아서 돈이 필요하면 땅을 팔면 돈이 생길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다 줘버린다.

사람들은 그 분이 돈이 있을 때는 이용해서 돈을 취하고 없을 때는 외면한다.

그 분은 지금 아무것도 없는 신세가 됐다.

노년에 은퇴하고 쉬어야 할 시점에 더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그 분의 직업은 대학교부총장이다.

노년파산이 그런 것 같다.

또 다른 분은 여의도땅이나 서울땅을 재테크해서 계속 사들이고 외제차에 팰리스에 산다.

그래도 평생 외식 한 번 사먹은 적이 없다.

탕수육이나 짜장면도 시켜 먹은 적이 없다고 한다.

집에 들어 가보면 쇼파나 침대이불 ,커튼 전부 누더기이다.

옷도 안 사입고 파마도 안하고 근사한데 한 번 간 적이 없다고 한다.

자식들에게는 남에게 밥이나 커피를 절대로 사지 말고 학력만 높이라고 한다고 했다.

그 분은 지금 암 3기이다.

건강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도 감자나 고구마만 먹고 잘 먹지도 않다.

요즘은 조물주위에 건물주라고 하고 피보다 진한게 돈이라고 한다.

돈에 대한 생각이나 돈관리에 대해서 표본으로 삼을 어른이 주변에는 없다.

뉴스를 보면 돈때문에 형제의 난이 일어나고 돈때문에 영혼을 파는 세상이 되었다.

돈이 맘몬이라고 생각하고 멀리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고 노년도 잘 대비할려면 돈관리나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 알아야 해서 이 책을 읽었다.

나는 돈이 있으면 바로바로 쓰는데 돈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잡고 싶다.

 

돈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 재벌, 연예인들이 생각이 난다.

그들은 돈이 많고 돈이 많아서 누리고 사는데 보통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규모로 소비를 하고 명품이나 레저를 즐긴다.

일반 사람들은 그냥 살 수 있는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정말 화려하고 억억하는 가격을 얘기하는 집이다.

엣날에 회계사학원을 다닐 때 강사가 부모님이 서울에서 집을 샀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했는데 그게 왜 그런지 지금 알게 되었다.

전세집을 알아 보러 다니면서 얼마나 돈이 많이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아프면서 돈이 없으면 그냥 방치되고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뭔가를 할려고 하면 돈이 없으면 전철을 타고 갈 수도 없고 기본적인 끼니도 해결할 수도 없고 옷도 제대로 입을 수 없다.

어떤 연예인은 19억짜리 차를 탄다는 얘기를 들었다.

자본주의때문에 부익부빈익빈이 너무 심해진다.

어떤 연예인은 남자의 종신보험이 될거라고 하면서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결혼이 하고 싶은 친구들은 자기 집이 부자라고 어필을 했다.

돈,

돈은 종교인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능가하는 맘몬같은 존재이다.

돈이 있다면 예쁜 옷을 사고 좋은 집을 사고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니고

유럽여행이나 홍콩여행을 가고 싶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고 건강관리를 잘하고 싶고

아빠엄마 용돈을 많이 드리고 싶다.

돈이 있다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고 싶고 뭔가를 하고 싶으면 바로 사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바로 사고 싶다.

하지만 막상 돈이 있다면 뭘해야 할지 그다지 많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것 같다.

요즘엔 재테크도 해야 하는 것 같다.

정말 부러운 사람은 돈이 있지만 그 돈을 잘 관리하고 잘 쓰는 사람들이다.

돈때문에 영혼을 팔고 뉴스에 나오는 일이 일어나거나 가족끼리 사이가 나빠지면 그 돈은 정말 악마같은 존재이기때문이다.

 돈이 있지만 돈을 지배하고 돈에 매몰되지 않는 인생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돈이 많으면 당당해지고 든든해지지만 해코지할까봐 불안해지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돈과 자존감이 결부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건강까지 해치면서 열심히 일하지 말라고 한다.

정말 맞는 얘기인게 돈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돈이 없어도 돈이 필요없는 범위내에서 뭔가를 할 수 지만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저자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잘 아는 것 같다.

뭔가를 사고 싶으면 망설이지 말고 사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을 보면 항상 사고 싶은게 있어도 안 사고 있다가 갑자기 봇물이 터지듯이 엄청 사는 것을 봤다.

돈때문에 억제를 많이 하다보면 심리적으로도 안 좋은 것 같다.

부모에게 잘 볼일려고 사고 싶은 것을 참은 아이는 나중에 상처를 받는다고 한다.

내가 아는 애도 지금은 엄청 부자인데도 유치원에 안 다닌거나 어릴 때 장난감을 못 산것을 계속 얘기를 한다.

그래서 지금도 배가 터져도 음식을 안 남기도 꾸역꾸역 다 먹는 것을 보고

어릴 때 필요한 소비는 꼭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이 돈이 없다는 이유로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에 억매이지 말고 돈이 들어 올거고 돈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자신에게 자유를 줘야 한다.

자신의 존재를 존재급자체로 높게 평가해야지 성과급으로 자신을 평가해서는 안된다.

돈이 없다고 자신의 가치를 낮게 보는 건 비참해질 수 있다.

자신이 일을 하지 않아도 아무 도움이 안되는 자신이라도 존재급으로 많이 받아도 된다고 자부해야 한다.

그래야지 자신을 둘러싼 돈의 흐름이 바뀐다고 한다.

돈을 쫓으면 돈이 도망가고 자신이 좋아하거나 뜻대로 살다보면 돈이 따라 온다는 얘기가 일본에도 있는 것 같다.

돈은 일을 해서 받는 대가가 아니고 자신의 가치도 아니다.

어차피 자신에게 가치가 있기때문이다.

이런 생각도 처음 들어 보는 얘기같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사회에 팽배하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 가치가 있어서 아무일도 안 하고 놀아도 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을 때 자신은 이미 남에게 돈을 나눠 줬다고 생각하면 풍족함에 싸여 있을 것이다.

성과급이 아니라 존재급을 올리면 풍족함 속에 살 수 있다.

그런 풍족함 마인드속에 있다면 돈에 정말 구애를 받지 않을 것 같다.

돈에 구애를 받지 않는 것은 돈을 엄청 많이 벌어서가 아니라 돈도 이길 수 있는 강한 멘탈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성공하거나 돈이 많은 내가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자체로서 엄청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지금 당장 생각해야 한다.

자신은 가치가 있어서 풍족함을 얻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이 마음 훈련이 풍족함을 가져다 준다.

풍족함뿐만 아니라 나는 행복할 가치가 있고 성공할 가치가 있고 누릴 가치가 있고 모든 것을 가질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마구 생기는 것 같다.

요즘에도 억대연봄을 버는 친구들이 해외여행을 가고 요트를 타는 것을 보고 자괴감에 빠질려고 했는데 이 책이 그런 나를 멋져질 수 있게 잡아줬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은 것은 내가 어떻게 해야 하고 재테크나 뼈빠지게 일을 해서 부자나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  그 자체가 부자가 될 것이고 돈을 그냥 많이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에게 엄청난 가치와 의미와 전 우주적인 소명을 부여하는 것 같다.

우선 자신을 바라보는 생각이나 태도가 중요하다면 돈을 대하는 생각이나 태도도 중요하다.

나처럼 돈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돈이 들어 오지 않는다.

돈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무조건 아끼거나 쓰지 않는 것이 아니라 순환을 시켜야 한다.

돈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지 긍정적인 현실을 끌어 올 수 있다.

돈에 대해서 심사가 꼬여 있으면 돈이 들어 오지 못한다.

돈을 많이 번 사람은 도둑질을 많이 했을 거야 이런 편견의 얘기를 많이 듣는다.

이런 꼬인 심사를 가지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돈이 들어 오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어떤 물건을 사거나 선택할 때 가격이 아닌 호불호로 선택을 해야 한다.

나도 항상 낮은 가격순으로 물건을 보는데 그러지 말아야 겠다.

가격으로 선택을 하면 항상 계산을 해야 하고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진정으로 알지 못해서 자유롭지 못하다.

호룹호로 선택을 하면 자신이 정말 뭘 좋아하고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자유를 느낀다.

호불호는 스스로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다.

돈이 없다는 전제로 생활을 하게 되면 정말 돈이 없게 되고 돈이 있다는 전제하에 살게 되면 돈이 있는 현실로 바뀌게 된다.

이런 것을 믿어야 한다.

부자의 사고방식을 흉내내야 한다.

부자라면 어떻게 할까를 끓임없이 상상해 봐야 한다.

남을 위하는 노력이나 도움이 될려고 하지 말고 자기중심적이고 제멋대로 살고 잘 못 생각해도 괜찮다고 자신을 스스로 인정해야 한다.

정말 남의 눈치를 보고 살면 너무 힘들어 지고 구속돼서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저자가 생각의 감옥이나 행동의 감옥에서 해방을 시켜 주는 것 같다.

녹초가 될 때까지 절대로 일하지 말고 놀기도 잘해야 한다.

자신의 시간을 가장 우선시해야 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야 한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돈이나 가족때문이 아니라 어차피 안된다고 자신을 비꼬는 사고방식이다.

먼저 하겠다고 결정을 해야 한다.

부모님을 노친네라고 몰래 외치라고 한다.

부모님때문에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가치관이 심어졌을 수 있다.

반항기를 거쳐서 자신의 생각을 구축해야 한다.

부모님의 눈치를 보지 않아야지 다른 사람의 눈치도 안 보게 된다.

부모님이 불행하거나 고생하는 것은 나와 관계가 없고 자신에게는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야 할 의무가 없고 자신은 아무것도 안 해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각인시켜야 한다.

부모님은 나를 낳으시고 키우셨지만 부정적인 생각도 물려 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자신이 다 컸기때문에 그런 생각을 물리치고 자신의 생각대로 살야 야 한다.

스스로 대단하다고 인정을 해야 한다.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하면 비꼬일 필요도 없고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다.

비꼬지 않는 사람과 부끄럽지 않은 사람에게 돈이 잘 들어 온다.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을 해야지 대단한 일이 일어 난다.

자신이 대단한 존재라는 것을 믿아야 한다.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면 비꼬이고 위축이 되고 주눅이 든다.

자기 스스로 자신을 이해해 주면 되고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돈이 들어 오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또 귀중하게 생각을 하게 되고 내가 하는 일의 중요함과 격려를 하게 되었다.

돈 뿐만 아니라 나를 알아 가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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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를 빌려라 - 성공 공식을 읽다
배연국 지음 / 지상사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어릴 때부터 최고로 성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아직까지 어떤 방향으로 성공을 해야 할지 잡지 못했다.

엄마딸들 결혼식에 갔는데 안 죽을 만큼 공부해서 일류대를 가서 의사나 변호사랑 결혼을 하는 것을 성공으로 생각했다.

나도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하다.

항상 대학과 최종학력과 자신의 커리어에서  연봉이나 위치, 결혼하는 사람,,나중에는 아이가 들어 가는 것 같다.

20대때는 일류대를 가는 것이 성공이고 30대는 좋은 직장을 같는 것이 성공이고 40대는 결혼을 잘하는 것이 성공이고 50대는 아이가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성공이고 60대는 돈을 벌 수 있으면 성공이고 70대는 건강하거나 아내가 밥을 챙겨 주면 성공이고 80대는 숨을 쉬고 살아 있으면 성공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떤 것이 정확한 성공인지 알 수 있고 성공법칙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사례를 들면서 얘기를 해줘서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으먄서 성공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을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성공을 왜 할려고 하는지 ,,누리는 것이 많고 자신에 대한 만족과 자존감이 올라 가고 결혼을 잘할 것 같아서 이기도 하다.

세상은 정말 공평하지 않고 흙수저나 금수저로 잘 못 정해져서 태어나면 큰일이고 그것을 바꿔야 하는 것은 무조건 성공마인드이다.

나도 성공을 하지 못해서 계속 불평불만을 엄청 입에 달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그런 불평을 멈추고 성공 전야의 말을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어 갈수록 가슴이 떨렸고 나의 마음 속이나 뇌 속에 있는 열정이 깨어 나는 것 같았다.

꿈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한 힘이 있다.

간절한 꿈은 우리의 습관과 일상을 바꾼다.

몸과 마음을 열정으로 불태우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삶을 열정으로 불태우고 내가 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 마음으로 소망하면 나의 몸을 형성하는 100조 개의 세포가 그 하나의 목표점을 향해 열기를 내뿜는다.

우주의 에너지가 나의 꿈을 돕는다.

나에게는 우주의 에너지가 하나님인 것 같다.

내가 원한다는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고 간절한 소망은 신비한 염력이 있어서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화학자 케퓰러는 그런 신비한 힘으로 벤젠 구조를 풀었다.

그는 유기물의 결합 구조를 밝혀 냈지만 벤젠 구조만은 해독할 수 없었다.

몇 달째 시름을 하다가 잠이 들어서 꿈을 꿨는데 뱀이 자기 꼬리를 물고 빙빙 도는 것을 봤다.

잠에서 깬 그는 꿈 속에서 본 것으로 고리 형태의 화학 구조를 떠올렸다.

탄소 여섯개가 꼭짓점마다 붙어 있는 육각형 구조였다.

케큘러의 발견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었다.

벤젠에 몰두할 당시 그의 일과는 벤젠에서 시작해 벤젠으로 끝이 날 정도였다.

밥을 먹으면서 벤젠 구조를 생각했고 길을 걸으면서도 벤젠을 떠올렸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신체의 모든 감각 기관을 통해 벤젠의 이미지를 그렸다.

그런 지극한 소원이 있었기에 벤젠  수수께끼를 푸는 꿈을 꿀 수 있었다.

이 글을 읽고 나도 내가 하는 공부에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가 안 풀릴 때도 계속 그 문제만 생각하면서 스스로 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정말 잘 읽은 것 같다.

내가 하는 공부나 삶에 힌트와 답을 주는 것 같다.

성공은 꿈꾸는 사람의 것이고 자기가 소망하는 대로 된다.

꿈은 공짜이다.

아무리 큰 꿈을 꿔도 돈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크게 꿔야 한다.

크게 꿔야 크게 꿈을 이룰 수 있다.

꿈은 삶을 열정으로 타오르게 하고 인생의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감을 불어 넣는다.

이 책을  읽을면서 계속 가슴이 떨린다.

내가 될 것 같고 내가 성공할 것 같은 생각이 강렬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다.

긍정적인 사람이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고 한다.

난 요즘에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누구보다도 성공하고 싶었는데 아파서 몇 년을 고생하고 있으니까 친구들은 취직을 하고 연봉이 높아지고 로스쿨을 들어 가고 변호사가 되고 결혼을 하는데 난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니까 황당하고 당황스럽다.

그래도 이 책을 보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라고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할수록 두려움이 커지고 몸이 위축된다.

부정적인 사고는 자기가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도 못하게 만든다.

천재화가 피카소는 항상 자기는 부자로 살거고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을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백만장자의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사랑을 받는 고흐는 항상 자신은 비참하게 살다가 비참하게 죽을걸라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37세에 권총으로 자살을 했다고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면 밝은 환경에 자신을 노출해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을 만나거나 희망적인 내용이 실린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딱인 것 같다.

희망적인 사람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 책을 읽으면 되는 것 같다.

자신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좋은 영향력을 주려 해도 자기가 거부하면 어떠한 영향도 미칠 수 없다.

최종 결정권은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영국 작가 제임스 앨런은 "인간은 자기 자신에 의해 만들어지기도 하고 부서지기도 한다.

인간은 생각의 무기고에서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무기를 만든다.

또한 자기 자신을 위해 기쁨과 평화의 집을 지을 연장을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나를 믿어야 하고 사랑해야 하고 존중해야 하고 격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할 때 마음 속에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이 동시에 존재하게 된다.

그럴 때 소극적인 생각을 버리고 자신은 할 수 있고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고 생각해야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성공의 문턱에 들어 가는 거라고 하니까 나도 절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겠다.

나도 빨리 성공을 못하니까 나를 가장 믿어주고 격려를 해줬던 엄마도 지쳐서 뭐라고 한다.

세상 사람들이 하는 얘기들은 독설, 직설, 이기는 말들을 많이 한다.

세상 뉴스나 얘기들만 듣는다면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책을 읽으면 무한 긍정과 격려를 받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 직접 그 상황이 되면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만 자기에게 감정이입을 해서 읽으면 아주 조금이라도 와 닿을 수 있다.

헨렌 켈러나 만델라, 롱펠러 미첼같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너무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 이겨 냈는지 궁금하기만 한데

답은 정신력이다.

항상 희망을 가졌던 것이다.

절망하지 말고 좌절에 감옥속에 자신을 가둘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거기에 가두는 것은 오직 자신 뿐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어떤 사람도 자신에게서 희망을 뺏을 수 없다.

인생이 아무리 힘들고 어두운 세상에 놓여져 있는 것 같아도 희망만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거듭 강조되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른 누군가의 생각은 필요없는 것이다.

오늘 어떤 연예인이 자살을 했다.

그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는 희망을 자신이 놓아 버리고 절망과 좌절을 택한 것이다.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 것인지도 잘 모르지만 희망을 놓아 버리면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나도 지금 성공을 못하니까 안 좋은 소리는 다 듣는다.

그것도 나를 믿어줬던 가족들이 그런 얘기를 하면 정말 상처를 받지만 이런 책을 읽으면서 나를 사랑하고 격려를 주고 모두가 나를 포기해도 나만은 나를 믿어 주고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다.

친구가 나에게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냐고 물었다.

그래서 난 세계최고의 회계사나 변호사가 되고 싶었다고 얘기를 했더니 전혀 그런 마음이 없는 줄 알았다고 한다.

난 정말 성공하고 싶어서 이런 책을 읽는 것인데 너무 성공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면 사람들이 멀리하고 싫어 할 수 있기 때문에 표시를 내지 않고 이런 책만 계속 읽고 내면을 고취시키는 것이다.

스티븐 호킹의 책을 고등학교때 많이 읽었다.

그의 이론뿐만 아니라 루게릭병에 걸렸어도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이고 귀감이 된다.

그의 상황이라면 포기하고 그냥 누워만 있어야 하는데 그는 인류역사상 누구도 이루지 못한 물리학계의 업적을 이룬 것이다.

스티븐 호킹은 2년만 산다고 했는데 지금 50년을 더 살아 있는 것이다.

그의 그런 내면을 본받고 싶고 나의 삶에도 적용을 시키고 싶다.

이 책에는 감동이 되고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이 들어 있다.

이 세상 에서 아무도 희망을 주지 않고 절망시킨다고 해도 이 책에 나오는대로 생각하고 나 자신을 믿고 격려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것이고

멋지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평생 보관하고 힘들 때마다 꺼내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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