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의 차이가 아이의 평생 성적을 좌우합니다
이효주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고도의 문해력, 국어이해력, 국어독해력이 항상 필요한 것 같다. 책이나 공부나 세상의 모든 걸 읽으려면 문해력이 평생 필요한 것 같다. 저자 이효주는 17년차 현직 중등 교사이다. 공부 머리는 바로 문해력이다. 목차는 챕터1, 중학교에 맞게 색을 바꿔라, 챕터2, 문해력도 준비가 필요하다, 챕터3, 소리를 잡으면 내용이 보인다, 챕터4는 교과서를 이해하는 힘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챕터5는 세상을 향해 말하고 쓰기, 챕터6은 문해력에 날개를 달자이다.

난 하나님 다음으로 중요한 건 많지만 문해력도 그중에 하나로 들어가는 것 같다. 마태효과는 독서의 빈익빈부익부 현상을 말한다. 책을 많이 읽으면 책을 잘 읽을 수 있다. 어휘력이 늘어나고 배경지식은 쌓인다. 아는 것이 많아지니 책 읽기가 더 재미있어진다. 스스로 책을 잘 읽는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고 자기 효능감이 높아진다. 그러니 조금 어려울 것 같은 책도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도전 의식도 생긴다. 읽다가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생기면 또 다른 책을 찾아 읽어 본다.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독서가 이어진다. 그 과정에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더 많이 생긴다.

책 읽기 습관은 평생의 경쟁력이 된다. 한글을 읽을 수는 있지만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할 수 없다. 읽기 능력이 부족하고 문해력은 그냥 생기지 않는다. 문해력은 배워야 한다. 독서를 통한 문해력 증진이다. 책을 읽으며 내용을 이해하는 힘이 문해력이다. 다시 말하면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나아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글에 대한 자기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응용 능력까지 포함한다. 읽을 수 있어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문해력은 학습 과정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아주 중요한 능력이다.

문해력 신장을 위한 준비사항은 부모가 먼저 책 읽기를 즐기고 온몸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표현한다. 온 가족이 서점 나들이나 도서관 나들이를 통해 아이의 책 고르는 눈을 키워준다.

읽기 유창성은 정확한 단어의 의미를 살리면서 적절한 속도로 매끄럽게 문장을 읽는 것을 의미한다. 단어와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고 표현 효과를 살려 읽을 수 있는 능력까지 포함한다. 유창성 있게 읽지 못하면 글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느낌을 살려 읽을 수 없고 유창하게 읽을 수 없다. 의미를 이해하면서 느낌을 살려 읽는 것까지 되어야 한다. 의미를 이해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그래야만 의미를 이해하며 비판하고 내용을 재구성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글을 읽을 때 적절한 속도는 말하는 정도의 빠르기이다. 그보다 빠르게 읽을 경우,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갈 활률이 높다. 책을 많이 읽어 자연스럽게 속독 능력이 길러진 경우가 아니라면 읽는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문장 부호와 의미 관계에 따라 쉬어 읽는다. 문장부호에 따라 쉬어 읽는 것을 잘할 수 있다면 의미 단위로 끊어 읽는 것을 연습해야 한다.

비슷한 내용이나 의미상 연결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것을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나누어 읽는 것이다. 한 문장을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나눠봐야 한다. 의미에 따라 누가 무엇이에 해당하는 앞부분과 이를 설명하는 뒷부분으로 나눈다. 두 부분으로 나누었다면 앞부분을 읽은 뒤에 조금 쉬어 있는다.

하나의 문장이 끝나고 새로운 문장이 시작할 때는 조금 더 길게 쉬어 읽는다. 문장부호를 살피고 문장 내의 의미 관계를 고려하면서 읽어야 한다. 천천히 뜻을 생각하면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읽는다. 표현 효과를 살리며 실감 나게 읽는다.

책을 읽는 것은 의미 파악이 목표이다. 생활에서 유창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거나 읽기 시간을 재본다.

단어란 문법 단위 중 기본이 되는 언어 단위이다. 분리해 자립적으로 쓸 수 있는 말을 의미한다. 어휘는 어떤 일정한 범위 안에서 쓰이는 단어의 수효와 단어 전체이다. 어휘는 단어 또는 낱말을 담는 그릇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휘를 마음대로 부리어 쓸 수 있는 능력이 어휘력이다.

다양한 주제나 영역에서 교과를 넘나들며 두루두루 사용되는 어휘가 학습 도구어이고 생각을 이끄는 단어라고 해서 사고 도구어라고 한다.

교과서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기 전에 없애야 하는 습관이 후루룩 읽는 습관이다. 천천히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며 글을 읽어야 하는데 대충 빨리 읽으면 안 된다. 문제가 이해가 안 되면 소리 내어 3번씩 읽어본다. 문제를 읽을 때는 너무 빠르지 않은 속도로 의미 단위로 끊어서 읽어야 한다. 교과서에 실린 글을 읽고 이해한 후 직접 요약해서 정리할 때 의미가 있다.

중요한 내용에 밑줄도 긋고 핵심 어휘에 표시도 하고 그 과정에 내용이 명확히 이해되지 않으면 반복 읽기를 통해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공부 잘하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교과서가 구체적인 하나의 이미지로 머릿속에 완벽히 각인될 때까지 무한으로 반복해서 읽었다. 5번 이상 읽은 것이다. 천천히 단어 하나, 문장 하나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 교과서를 반복해서 읽으며 완벽하게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원하는 학업 성취를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교과서 속 중요 개념, 핵심 어휘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를 본다. 책 읽기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아야 한다. 만약 어떤 학생이 읽기에 문제가 없다면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은 배경지식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대니얼 T.윌링햄

예습할 때는 1단계는 목차와 학습 목표를 중심으로 교과서 훑어보기, 2단계는 단원의 중요 개념, 핵심 어휘 찾기, 3단계는 중요 개념, 핵심 어휘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 제공하기(책, 기사, 블로그), 4단계는 함께 교과 연계 도서 읽고 대화나누기이다.

처음 요약 정리할 때 교과서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으면 안 되고 구체적인 예시나 세부적인 내용 등은 삭제하고 불필요한 조사나 어미도 생략해야 한다. 키워드 중심으로 중요한 내용을 최대한 간결하게 작성한다.

읽을 때는 중요 단어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고 문단별로 핵심 문장에 밑줄을 긋는다. 파악한 핵심 단어와 문장들을 재구성해 2~3문장으로 적는다. 요약을 한다. 요약할 때 핵심 단어, 중요 문장, 요약문을 쓴다. 문해력에 대한 책을 많이 보는데 이 책은 문해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주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를 잘 가르쳐 준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면 유익한 문해력책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문해력이 기본이고 문해력은 뛰어난 능력이 된다. 정말 필요한 능력을 어떻게 키울지 잘 가르쳐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통증 유발점(트리거 포인트) 찾기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사이토 아키히코 지음, 이영란 옮김, 이명훈 외 / 성안당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머리, 눈통증, 목, 어깨 손통증이 있어서 치료 지점을 알고 싶었다. 저자 사이토 아키히코는 일본 국립요양소 도쿄병원 부속재활학원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했다. 일본대학 통신교육부 문리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도로쿠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장애과학 전공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도쿄 가세이대학 교수를 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0장이 한눈에 보는 통증 유발점, 1장은 통증 유발점의 기본, 2장은 머리, 얼굴, 목의 근육, 3장은 견갑골 주위의 근육, 4장은 상완, 전완의 근육, 5장은 몸통, 골반 주위의 근육, 6장은 대퇴의 근육, 7장은 하퇴의 근육이다.

통증 유발점은 사람 몸에서는 근육과 근막에서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근육의 수축으로 유발되는 동맥과 정맥 장애가 주원인이다. 근육이 수축되고 정맥 울혈 대사 폐기물이 조직에 남는다. 통증이 발생한다.

통증 유발점 치료의 장점은 자신이 직접 시술하므로 조기 발견을 할 수 있다. 통증 유발점을 찾는 법은 근육의 멍울을 찾는다. 손끝으로 압력을 가해 심하게 아픈 부위를 찾는다. 만질 때는 근섬유를 가로지르듯이 쓸어내린다.

손으로 시술할 때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사용한다. 한 번에 누르는 시간은 3~4초이다. 허혈 상태를 만든 후 단숨에 혈류를 방출한다. 여러 통증 유발점 중에서 가장 통증이 심한 부위나 관련통을 일으키는 부위를 찾는다.

치료 시 주의해야 할 점은 근육을 충분히 따뜻하게 한 후에 시술한다.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 후 색상경결을 찾는다. 안륜근은 눈 주위를 둘러싸 눈을 닫는 근육이다. 근육의 급성, 만성적인 혹사가 주요 원인이다. 눈을 가늘게 뜨는 버릇이 있거나 눈썹을 모으는 동작 등이 이에 해당한다. 흉쇄유돌근의 흉골두 TP로 인해 유발된다.

근육의 위치와 특징은 눈 주위에 있으며 눈꺼풀을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거나 눈을 가늘게 뜨게 하는 근육이다. 통증 유발점은 상안검 중앙이고 시술 방법은 안와를 둘러씬 부분의 압통 부위를 수직 방향으로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안구를 압박하면 혈압이 저하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저작근 중 하나로 하악골을 움직인다. 과도한 근육 사용이나 부정교합이 TP의 원인이다. 다른 원인으로 인한 두통이나 치과 질환으로 오진할 수 있다. 통증 유발점은 관자놀이이니 두개골 방향으로 3초 정도 수직으로 힘주어 누른다.

TP는 통증 유발점이자 근육에 생긴 색상경결 위에 있는 아픈 부분이다. 색상경결은 수축한 근육에 생기는 멍울이다. 압박을 받으면 통증을 느낀다.

후두하근은 머리를 뒤로 당겨 직립 자세를 취하는 움직임에 작용한다. 머리 위를 올려보는 자세가 TP를 유발한다. 통증 유발점이 후두골 바로 아래이고 시술 방법은 후두골 방향으로 압통이 있는 부분을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견갑거근은 통증 유발점이 측경부이고 측경부의 중앙 부근을 수직 방향으로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요방형근은 요추의 양쪽 외측에 존재하는 장방형 근육이다. 골반의 거상, 체간의 신전, 측굴 등에 작용한다.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면 TP가 발생하기 쉽다. 요추 가시돌기 외방 3~5cm주변을 수직으로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고관절 내전근은 장내전근, 단내전근, 대내전근, 박근으로 구성된 근육이다. 고관절이 아파서 돌아가신 분들이 교회에 많다. 고관절의 내전에 작용한다. 하지에 부하가 걸리는 동작으로 TP가 발생한다. 시술 방법은 서혜부 하방, 대퇴 내측 근위부를 수직으로 약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치골주위에서 시작하여 고관절을 통과 한후 대퇴골 하부에서 끝나는 내전근이다. 고관절의 내전 외 각각 굴곡이나 외선, 신전 등에 작용한다.

대흉근은 흉곽 외측면에 있는 근육 중 하나이다. 통증 유발점은 앞 흉부이고 앞 액와 주름을 손가락으로 집듯이 하면서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복직근은 3~4개의 건획으로 구분된 전복벽의 평평한 근육이다. 체간의 굴곡, 측굴, 골반의 후경, 호흡에 작용한다. 과도한 복근 운동, 심한 기침 등이 TP를 유발한다. 통증 유발점은 흉골 하방 부근 또는 치골 결합 부근이다. 검상돌기 측방 또는 치골결합 부근을 수직으로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소둔근은 3개의 둔근 중 중둔근의 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근육이다. 대퇴부, 고관절, 골반의 움직임에 작용한다. 둔근 중에서는 내선에서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통증 유발점은 대전자 상방이고 시술 방법은 대전자 상방을 수직으로 3초 정도 힘주어 누른다. 교회의 권사님들이나 목사님이 넘어져서 엉덩이에 금이 갔다, 허리에 금이 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뼈나 근육을 잘 관리해야 하는 것 같다.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3초 정도만 누르면 된다고 하니까 그걸 못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력 (일력, 스프링) - 부와 성공을 부르는 하루 한 줄 명언
이민숙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소개를 보니까 꼭 부자만 되는 게 아니라 성공에 대한 책같아서 읽고 싶었다. 난 정말 성공을 하고 싶다. 성공을 하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여러모로 좋은 것 같다.

저자 이민숙은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경제제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워런 버핏의 투자관을 교육관에 접목해 사교육 없이도 세 아이를 영어 능통자로 키워냈다. 오십이 넘어 시작한 운동으로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고 동화작가로 등단했다. 저자가 이렇게 도전할 수 있었던 건 20대부터 부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서이다. 난 엄마가 박사까지 공부하고 다양한 직업에 시와 수필로 상을 계속 받고 있어서 하나님이나 성경의 힘도 믿고 있다.

목표 설정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첫 단계다 ---토니 로빈스---영어로 되어 있어서 영작연습도 하면 될 것 같다. 자신을 긍정적인 생각과 기분들로 채우라 ---론다 번---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건 성공에 대한 책이나 감정에 대한 책에 전부 나오는 얘기같다.

성공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성공이 찾아온다. 실패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찾아온다.---나폴레온 힐---- 부는 돈을 많이 가진 것이 아니라 선택권을 많이 가진 것이다. ---크리스 록---- 끝까지 해내는 것이 완벽한 것보다 낫다 ---마크 저커버그----당신을 부자로 만드는 것은 당신의 월급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의 소비 습관이다 ---찰스A. 자페--- 당신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스티브 잡스-----스티브 잡스가 너무 빨리 죽어서 안타깝다. 그가 살아 있었다면 뭔가 더 발전했을 것 같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으면 아직 기회는 있다. 포기하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마윈----나는 백만장자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T.하브 에커----버는 것보다 적게 쓰라.----배리 리트홀츠-----매일 배우라, 특히 다른 사람들의 경험에서. 그게 더 저렴하다!----존 보글-----주식을 소유하는 것은 자식을 갖는 것과 같다. 당신이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관여하지 말라.-----피터 린치----우리의 힘보다 인내심으로 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다.----애드먼드 버크----

나는 행운을 굳게 믿으며 더 열심히 일할수록 더 많은 행운이 따른다는 것을 안다.----토머스 제퍼슨----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일종의 정신적 속물근성이다----알베르 카뮈----카뮈얘기라서 약간 신뢰가 안가는데,,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멋진 기회를 준다면 당신이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고 해도 일단 "네"라고 말하라. 그다음 어떻게 하는지 배우라.-----리처드 브랜슨-----

성공하기 위해서, 먼저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니코스 카잔차키스---부는 인생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리의 첫 번째 질문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 여야만 한다. 어떻게는 해답을 찾지만 왜는 변명을 찾는다.---보도 섀퍼------위대한 이들은 목적을 갖고 그 외의 사람들은 소원을 갖는다.----워싱턴 어빙----비난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없이는 당신의 잠재력에 도달할 수 없다.----그랜트 카돈----

더 많이 배울수록 더 많이 벌 수 있다.----워런 버핏----당신은 늘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는 말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항상 마음 한편에 많은 돈으로 약간의 행복은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세르게이 브린----모든 성취의 시작점은 열망이다.----나폴레온 힐---성공은 당신에게 그냥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당신과 당신이 하는 행동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스튜어트 와일드----성공은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다. 늘 나아지는 것이다.---제프 베이조스---최고가 아니라 늘 나아지는 것이 성공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는다.

내 인생에서 책을 읽지 않는 현명한 사람은 만나본 적이 없다. 단 한 명도.----찰스 멍거----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스티브 잡스---마음이 상상하고 믿는대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나폴레온 힐----나는 몰입을 통해 매일 발전한다.---대니얼 골먼----

시작하기 위해서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기 위해서는 시작해야 한다.---지그 지글러-----목표를 낮추지 말고 행동을 더 하라.----그랜트 카돈----우리 모두가 가진 가장 강력한 자산은 마음이다. 마음을 잘 훈련하면 즉시 거대한 부를 창출할 수 있다.----토니 로빈스-----성공은 수천 번의 작은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다.-----엠제이 드마코----

늘 명심하라. 성공하겠다는 당신의 결심이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에이브러햄 링컨----당신의 생각과 믿음이 당신의 재정적인 현실을 만든다.-----밥 프록터----원하는 대로 되는 게 아니라 믿는 대로 되는 것이다.----오프라 윈프리----부자들을 좋아하지 않는 한 부자가 될 수 없다.---더글러스 커플런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상상하라. 보고, 느끼고, 믿으라. 마음의 청사진을 만들고 시작하라.-----로버트 콜리어------억만장자들은 그저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시스템과 레버리지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라파엘 베지아그----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무언가를 달성했다는 사례를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찰스 케터링-----모든 위대한 꿈은 꿈꾸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해리엇 터브먼----

성공은 모든 것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갖는 것이다.----스튜어트 와일드-----가장 좋은 복수는 대단한 성공이다.----이즈미 마사토----무지한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은 해답이 전혀 없는 것보다 더 나쁘다.----레이 달리오----모든 문제는 선물이다. 문제가 없다면 우리는 성장할 수 없다.----토니 로빈스----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오프라 윈프리-----성공은 두 번 이루어진다. 한 번은 마음속에서, 두 번째는 현실 세계에서.----아짐 프렘지----나는 간단하고 작은 습관을 완수해 큰 목표를 이룬다.-----윌리엄H. 맥레이븐-----위대함은 위대한 생각을 통해서만 얻어진다.----윌리스 와틀스----

자신을 다른 누구와도 절대 비교하지 말라. 그것은 자기 자신을 모욕하는 일이다.----빌 게이츠---당신의 상상력은 당신이 원하는 미래로 가는 다리다.----네빌 고다드----무언가를 시작하고 싶다면 나이에 얽매이지 말라.----짐 로저스---승자와 패자를 구분하는 단 하나의 요소는 승자들은 행동에 나선다는 것이다.---토니 로빈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의 생각대로 된다.------헨리 포드-----비판을 피하려면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아무것도 되지 말라.----엘버트 허버드------최고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다.----알렉스 베커----약한 사람은 복수한다. 강한 사람은 용서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무시한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어리석은 사람들과 논쟁하지 말라. 그들은 당신을 자신의 수준으로 끌어내린 다음 경험으로 이길 것이다.----마크 트웨인-----성공은 목적지가 아니라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의 여정이다.----밥 프록터----어떻게든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상황에 임하라.----그랜트 카돈----실패는 성공의 반대가 아니라 성공의 일부다.----아리아나 허핑턴----




당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은 결심하는 그 순간이다.----토니 로빈스----언제까지 시도해야 할까? 될 때까지.----짐 론----낭비한 시간에 대한 후회는 더 큰 시간 낭비다.----메이슨 쿨리----승리는 가장 끈기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나폴레옹 보나파르트----당신은 당신이 믿는 대로다.-----네빌 고다드----나의 잠재의식에 반복적으로 새긴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나펄레온 힐----중요한 것은 돈이나 인맥이 아니라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배우려는 의지다.----마크 큐번----이 책은 하루에 한 문구씩 성공에 대한 글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성공에 대한 글이 많아서 성공 자극을 주는 것 같다. 한꺼번에 성공에 대한 문구를 보는 것보다 매일 한 문구씩 보는 게 더 성공 다짐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성공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은 전부 봐야 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십대들의 마음 건강 - 우리 아이 마음 행동 알다가도 모를 때
김미숙 지음 / 이비락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청소년기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난 내가 분노가 일어나거나 생리증후군으로 우울해질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한테 분출하는데 그런 점을 고치고 잘 다스리고 싶어서 읽고 싶다.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또 써먹고 싶다.

저자 김미숙은 보건교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간호학, 대학원에서 보건학을 공부했다. 예일여자중학교 보건교사로 재직 중이다. 차례는 1장 마음이 건강하다는 것, 2장 마음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 3장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정서적인 문제, 4장 마음과 관련한 질환들, 5장 마음 건강을 위한 실천적 지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정은 일시적인 변덕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공포와 불안:명확하고 구체적인 대상에 대한 두려움, 분노: 원하지 않는 자극에 대한 강하고 불편한 감정적 반응, 행복: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며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우리가 살아가면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감정, 혐오: 어떠한 것을 증오, 불결함 등의 이유로 싫어하거나 기피하는 감정으로 불쾌, 기피함 등의 감정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비교적 강한 감정, 슬픔: 정서 중에서 기쁨과 대응되는 비교적 기본적인 체험.

우리는 기쁨, 슬픔, 노여움, 불안감, 초조함, 좌절감을 느끼고 살아간다. 늘 기쁘거나 슬프기만 한 것은 아니다. 기쁨과 같은 긍정적 감정을 느낄 때는 기분이 좋지만 화가 나고 불안해서 견디기 어려울 때는 기분이 나빠진다. 사람들은 자기 안에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견디기 힘들어한다.

우리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 있어서 여러 가지 감각을 느낀다. 통증이나 따가움 같은 불쾌한 감각은 그 자체로는 달갑지 않지만 그 감각으로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도 화가 난다는 것은 자신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고 분노를 느끼는 것을 깨닫는 순간 그 원인을 없애거나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할 필요가 있다고 깨달아야 한다.

마음은 자기 생각, 감정, 기억, 의지, 판단 등 인간의 전체적인 의식 구조와 정신 구조이다. 생리학적으로 볼 때 마음은 정보를 수집, 보관, 처리하는 고등기능이라서 뇌에 있다.

뇌가 만들어내는 생각적인 사랑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사랑에 대한 간절함, 대상이 없어도 나의 반쪽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성호르몬이 관여한다. 뇌의 시상하부에서 신호를 만들어 내고 사랑이라는 감정에는 뇌의 의사 결정이 따른다. 2단계는 몰입의 증상이 나타난다. 도파민이 분비되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3단계는 애착 형성이다. 사랑은 신경의 연결이다. 그렇게 뜨겁진 않지만 없으면 허전하고 정이라는 애착 관계를 형성해서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 애착 단계의 호르몬은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으로 옥시토신은 모유 생성에 관여하는 호르몬으로 사회적 신경을 만들게 된다.

자아존중감은 자신의 가치, 존엄성에 대한 인식으로 자기를 존경할 줄 아는 능력, 건전한 자기 사랑의 능력이며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다. 자아정체감은 자신에 대한 통합된 관념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개념이다. 자아정체감이 형성되었다는 것은 자신의 성격, 취향, 능력, 관심, 인간관, 세계관, 미래관 등에 대해 비교적 명료한 사고를 하며 그런 이해가 지속적인 통합성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학생이 부모님에게 듣고 싶은 말을 순위대로 보면 우리 딸 아들 정말 잘했어, 항상 사랑한다, 넌 지금도 잘하고 있어, 오늘도 수고 많았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넌 잘할 수 있을거야, 우리 같이 놀러 가자, 넌 최고의 선물이야,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돼. 선생님에게 듣고 싶은 말은 참 잘했어요, 괜찮아 잘 하고 있어, 함께 열심히 해보자, 정말 수고 많았어, 포기하지마, 할 수 있어, 앞으로 힘내자, 파이팅, 항상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 넌 정말 성실한 학생이야, 넌 참 착하구나, 시험 100점, 친구에게 듣고 싶은 말은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우리 같이 놀자, 너 정말 잘한다, 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너는 나의 좋은 친구야, 넌 정말 대단해, 괜찮아, 잘했어, 포기하지마, 넌 할 수 있어, 우리 같이하자, 나랑 친하게 지내자인데 이건 학생이나 어른들도 비슷한 것 같다.

우울장애를 이기는 생활 습관은 긍정적인 생각, 운동하는 습관,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습관, 알코올 음용 삼가, 이로움을 주는 명상과 요가, 이완 요법 활용, 낮잠은 30분 이내로, 침대는 잠자는 용도로만,

마음의 우울감을 예방하려면 부정적인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실행하기 어려운 목표나 과중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는다. 큰 계획은 작게 나누어 우선 순위를 정하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내도록 노력하는 것이 혼자 지내는 것보다 좋다. 나의 기분을 즐겁게 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운동, 종교, 사회 활동 등 어떠한 것도 좋으나 무리거나 즉시 좋아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할 필요는 없다.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반항적인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팁은 한계를 정한다. 가족 안에서 함께 사는 일은 존중되어야 할 규칙이 필요하다. 또한 아이가 이런 규칙을 안 지킬 경우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 알려준다.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여 아이를 어떻게 더 잘 키울 수 있는지 고민한다. 그러면 문제의 상황을 해결할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 결정을 내리는데 확고해야 하고 말하는 것을 실천하도록 명심한다. 비교를 피한다. 언니, 오빠, 형, 동생 또는 친구와 계속 비교하는 것은 아이의 자아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그 때문에 반항적으로 된다. 불필요한 압박을 피한다. 10대는 자신만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 어른은 아이의 선택에 동행할 수는 있지만 우리가 어렸을 때 이루지 못한 목표를 이루도록 아이에게 압력을 넣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하면 아이는 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아이에게 정직해야 한다.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가 건강하면 아이도 건강하다. 자기 효능감이란 자신이 얼마나 쓸모 있는 사람인지 느끼는 것을 의미하는데 사회에서 명망 있는 직업을 갖거나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면 당연히 자존감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 조절감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본능을 의미한다. 이것이 충족돼야 자존감도 높아진다.

자기 안전감은 자존감이 바탕이 된다. 물질이나 명예든 가진 것이 별로 없어도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권장하는 마음 건강 수칙은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자세를 지니고 자녀에게도 갖도록 한다. 의식적으로라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면 긍정적인 습관과 관점이 만들어진다. 그래야 자녀에게 희망을 주고 십대가 인생에서 얼마나 놀라운 시기인지 이해할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서 자녀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한다. 반갑게 마음이 담긴 인사를 실천하면서 자녀에게도 인사를 권면한다. 인사는 나를 상대방에게 가장 호감 있게 보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도록 식습관을 만들어 준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다. 누구라도 칭찬한다. 약속 시간에 여유 있게 가서 기다린다.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도록 한다. 거짓말을 하면 불안해지기 쉽다. 이것은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정직은 건강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신뢰가 쌓여 성공적인 삶의 초석이 된다.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십대들의 마음 건강에 대한 것인데 나한테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도움이 될 얘기가 많은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마터면 육아만 열심히 할 뻔했다 - 멈추지 않고 끝없이 성장하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김지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엄마가 박사까지 하시고 교수와 가정폭력 상담소 소장, 목사, 시인, 자격증 10개 이상 따시고 다시 방송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해서 글을 쓰시고 백일장에서 계속 상을 받고 있으시다. 엄마는 공부와 책에 미친 여자이다. 엄마는 나에게 결혼을 하기는 해도 공부나 일을 절대로 멈추면 안 되고 끝까지 성취를 하고 이루어야 한다고 하신다. 그런 엄마를 보면 경력 때문에 어디를 가나 당당하다. 서울대 사람들도 엄마한테 기가 죽는다. 인생이 죽을 날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루고 항상 업그레이드하는 멋진 여정이 된다. 나도 책을 많이 보니까 섬광같은 게 오면서 나의 현실은 바뀌지 않아도 나의 내면은 계속 업그레이드된다. 저자의 얘기를 참고하면서 나의 비젼과 접목을 하고 싶다.

저자 김지선은 두 딸을 키우는 직장생활 17년 차 워킹맘이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대로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강박관념을 내려놓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기로 했다.

이 책은 멈추지 않고 끝없이 성장하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다. 나도 끝없이 계속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 차례를 보면 5파트로 되어 있다. 파트1은 마흔이면 관찮아질 줄 알았다. 파트2는 내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파트3은 40대, 가장 먼저 나 자신에게 투자하자. 파트4는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롱런의 기술, 파트5는 당신의 인생은 매일 나아지는 중입니다.

인생은 강물처럼 계속 흘러간다. 이 강물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흐르는 강물에 인생을 맡긴 채 흘러가듯 가는 사람이 있다. 처음부터 어디로 가겠다는 계획없이 강물의 끝이 어딘지도 모른다. 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게 맞는지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

강물을 역행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다다르고자 하는 목적지는 강물이 흘러가는 방향과 다르다. 보이지 않는 강물 아래에서 이들은 끓임없이 발차기를 시도하고 돌아나갈 준비를 한다. 어느 순간 꿈꾸던 곳을 향해 방향을 틀어 힘차게 강물을 거슬러 나아간다.

저자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미국에 가서 공부와 직장생활을 시작하는데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다. 인생의 진짜 선물은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인 채 온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은 바로 지금, 이때다. 지나온 과거로 되돌아가 무언가를 바꿔보려고 해봤자 불가능만 가중된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사고를 당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늘, 지금, 이 순간뿐임을 깨달았다. 언젠가 나중에 만들어지리라는 시간, 환경 그런 것은 없었다. 환경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살기 위한 노력을 지금 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할 수 없는 것이 되고 만다. 그러니 더 늦기 전에 그냥 지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 지금 처한 환경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강물의 흐름을 거슬러 새로운 곳으로 뛰어넘을 준비를 해야 한다. 새로운 것에 도전한 그 자신감으로 그전에는 몰랐던 또 다른 자신을 만날뿐더러 계속해서 발전하며 성장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인생을 샇고 싶다면 가슴이 시키는 대로 인생을 한번 살아보고 싶다면 때는 언제나 지금뿐이다. 인생의 다음 순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원하는 일이 있다면 지금 그것을 바로 시작하면 된다. 나중에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저자가 인생의 큰 사고와 시련을 겪으며 깨달은 것은 삶에서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시간은 오늘 뿐이라는 것이다. 그런 오늘 하루가 자신에게 의미 있는 삶이 되도록 힘껏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살면서 원하는 게 이루어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텨야 하는 시간은 있다. 때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는 게 전부인 것처럼 견뎌야 할 때도 있다. 지금 자신에게 일어나는 힘든 일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이룬 끝에서 본다면 경험일 뿐이다.

지금 자신이 하는 생각과 느낌을 바꾸면 자신의 미래가 바뀐다. 자신을 중심으로 주위 환경이 전부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 순간 자신의 운명이 뒤집힌다. 이루고 싶은 인생의 목표를 적고 자신을 믿으며 나아가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목표를 이루는 것은 매 순간 자신이 처한 환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바라보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일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위기가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목표에서 한눈팔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기회로 바꾸고 반드시 이룰 것이다.

하나를 이룬 후에도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꿈꾸며 끝까지 행동한다. 그리하여 자신이 이루고픈 모든 꿈을 이룬다. 매일 자기 생각으로 채운 하루를 살아본다. 더없이 멋진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머지않아 그것은 자신의 미래가 되며 그런 자신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된다. 지금 하는 생각이 자신의 미래다.

어떤 일을 할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어떤 것도 장애가 되지 않는다. 될 때까지 계속 도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 않는 것이 실패이지, 도전하는 것은 성장하는 삶이다. 실패에서 배울 수 있다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계속 도전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무엇이든 꿈꾼 것을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실현하며 자신의 운명을 바꿔낸다.

인간의 존재의 의미는 꿈을 꾸는 순간 찾을 수 있다. 내 삶에 꿈을 입히는 순간, 인생의 크기가 달라진다. 꿈이 있으면 지금 힘들어도 꿈을 향해 참아낼 힘이 생긴다.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하루하루는 이전과 다르게 충실감으로 가득 차 오른다. 살고 싶은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꿈이 있으면 이유 없이 방황하거나 틈만 나면 잘못된 길로 빠지는 우를 막을 수 있다.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두려움을 이겨내는 자신감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언제나 밝고 당당한 이유다. 지금 꿈을 잊고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면 다시 꿈부터 써야 한다.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만 생각하고 자신이 이루어내겠다는 결심을 한다. 현재 상황이 괴리가 있더라도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어야 한다.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정해야 그다음 목표 설정과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열망하는 것이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는 것임을 상상하고 믿어야 한다. 이루고 싶은 것을 끈기 있게 연상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고 이미지로 시각화하며 노력해가면 된다. 지난 몇 년 동안 더 많이 성취하고 더 행복해졌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다. 그것을 원하고 늘 생각하며 노력했기에 바뀐 것이다. 시각화를 통해 그 생각을 머릿속에 끓임없이 붙들면 인생이 바뀌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꿈이 있는 사람에게 간절함은 다른 무엇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무기가 된다. 비록 발을 딛고 서 있는 곳이 꽉 막힌 동굴처럼 느껴지더라도 조금만 더 나아가면 그 너머의 빛을 볼 수 있다는 믿음, 그것은 간절함에서 나오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을 때 내면에서는 약한 소리가 들려온다. 또 마음이 약할 때는 주위의 부정적인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하지만, 그보다 내면의 간절함이 더 크면 모든 것을 뒤로한 채 당당하게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저항마저도 오히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힘으로 전환할 수 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죽어서라도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다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 그것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든 길은 열린다. 절박함이야말로 사람을 키우는 자양분이다.

단단하게 뿌리를 내린 인생,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디가 있는 인생은 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고 더 높이 솟아오를 수 있다. 자신의 삶을 진짜 즐기며 살아가려면 자신에게 계속 질문하고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이 인생에서 무언가를 바라고 바꾸고 싶은 게 있다면 그것을 원해야 한다. 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더 큰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그 출발점이 삶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무언가를 원할 때 현재 의식을 뛰어넘어 자신 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다.

자신이 미래에 바라는 모습이 있다면 그 바라는 모습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지금 떼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나길 원한다면 오늘 바로 그 원인이 되는 사건을 일으켜야 한다.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되는 법은 그것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 그것을 시작하고 그날이 올 때까지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다.

전념이란 장기적 비전에 불을 붙이려는 의지가 있으며 목표를 추구하는 여정에서 집중력이 강하게 유지되는 상태이다. 살면서 뭔가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위한 습관이 생길 수 있게 몰입해야 한다. 제대로 한 번 습관을 들이고 나면 그것을 할 수록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그 자신감으로 다른 문제들도 풀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긴다. 인생에 목표가 있고 그것을 이루고 싶다면 지금 하는 일에 몰입한다.

삶을 즐길 수 있는 것은 ~해야만 한다라는 말 대신 ~을 하고 싶다라는 말을 늘려가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인풋을 결정하는 주체가 온전히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자기 삶을 하나의 예술품처럼 여기게 된다. 그럴 때 어떻게든 예술품을 좀 더 훌륭하게 만들려는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다.

위대함을 만들어내는 변화는 어디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다. 자신이 살아가는 매일의 삶 속에 있다. 일상의 성실한 행동이야말로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긴요한 일이다. 자신의 삶에 좋은 루틴을 받아들이면 삶이 단순해지고 더 많은 에너지를 중요한 곳에 몰입하는 데 쓸 수 있다. 먼저 하나를 해보고 차근차근 늘리면 된다. 그러니 목표를 세웠으면 매일의 루틴에 더 집중한다.

자신이 원하는 길로 걸어가다 보면 방향이 보인다. 처음에는 인지하지 못해도 새월이 갈수록 자신의 삶이 더없이 만족스럽게 느껴지게 된다. 그렇게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쌓여갈 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신만의 귀중한 정체성도 함께 만들어진다. 꾸준함을 이길 재주는 없다.

저자의 책을 안 읽었으면 후회할 뻔 했다. 성공에 도움되는 얘기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성공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