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PR하는 글쓰기
서상우 지음 / 가나북스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자기소개서에 대해서 얘기를 해준다고 해서이다.

로스쿨학원을 다닐 때 자기소개서나 논술같은 글쓰기에 대해서 정말 안 가르쳐 주고 글쓰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글을 잘 써서 인생을 역전하는 로앤 롤링 같은 사람도 봤다.

글을 잘쓰면 인생이 달라지고 많은 것을 얻고 누리고 살 수 있다.

글을 읽는 것도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것은 글을 쓰는 것이다.

9월달에 자기소개서를 쓸 일이 있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가 오랜 투병생활을 했다는게 공감이 가고 글을 정말 잘 쓰고 싶은데 그게 어려웠다.

글로 자신을 알린다고 하는데 그냥 알리는게 아니라 잘 알리고 싶다.

로스쿨가는데도 경력을 거짓말로 엄청 쓰거나 자기소개서를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한테 돈주고 하는 애들도 많다.

난 경력이 아무것도 없고 투병생활만 8년도 넘게 했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전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감을 잡았다.

경력이 단절되면 안된다고 하고 아주 뛰어나거나 특이한 경력이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기준점을 삼았다.

글을 잘 쓰면 잘 산다는 얘기가 정말 맞는 것 같다.

자기소개서를 잘 쓰면 점수가 조금 부족해도 합격하기도 한다.

그것도 능력이고 갖고 싶은 능력이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글을 잘 쓰면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된다고 한다.

저자는 처음에는 어떤 틀에 맞춰서 글을 쓰는 방법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글을 잘 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글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빼놓을 수 없는 수단이다.

글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의 도구이다.

글을 잘 쓰면 기회와 선택도 많아진다.

좋은 글의 세 가지 조건은 최대한 왜곡없이 전달돼야 하고 글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글이어야 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일단 써야 하는 것이다.

뭔가를 잘하고 싶다면 시작부터 해야 하는 것이다.

헤밍웨이는 모든 초고는 쓰레기라고 했다.

무기여 잘 있거라를 39번 고쳤다고 한다.

이런 천재작가도 글을 쓰는데 39번을 고쳤다면 일반 사람들은 처음에 잘 쓰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많이 고쳐야 하는 것이다.

글을 잘쓰기 위해서는 필사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

읽어야지 어떻게 쓸지 본보기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글을 쓰는 것과 읽는 것을 같이 생각하라고 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필사부터 시작하고 첨삭을 받아야 한다.

글을 잘쓰기 위한 방법은 일기를 쓰는 것이다.

일기 쓰기는 모든 장르 구별없이 모든 글쓰기의 기본이 된다.

글을 쓸 때 가장 먼저 연습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서 얘기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도록 잘 풀어서 쓸 수 있어야지 다음 이야기도 쓸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들도 쓸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얘기도 쓸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얘기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중요하다.

좋은 글을 쓰는 지름길은 없다.

쓰고  쓰고, 또 쓰는 연습이 되어야 하고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고치고 고치고 , 또 고치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글을 쓰는 목적이 분명하고 주제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주제가 한정적이어야 하고 글의 제목과 주제가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내용이 너무 주관적이면 안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글의 주제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중의적 표현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중의적인 표현이 많으면 글을 쓰는 의도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의 모순은 없고 함축적이지 않아야지 애매모호해지지 않는다.

내가 아는 언니는 얘기를 할 때 정말 과장이나 허풍을 많이 하는데  나중에는 신뢰를 할 수 없었다.

글도 마찬가지이다.

과장이 많으면 반감이나 글의 진실성을 떨어 뜨린다.

감정에 너무 과한 표현을 하면 감정이입을 억지로 시킬려고 해서 반감을 산다.

글은 전달 매체이기 때문에 사람의 선호나 심리도 잘 파악해야 한다.

글은 독자와 소통하는 도구이기때문에 오탈자나 맞춤법도 신경을 써야 한다.

그래야지 잘 읽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맞춤법이 자주 바뀌기기 때문에 자주 확인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글을 쓸 때 누구나가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써야 한다.

글을 쉽게 쓰는 방법은 쉬운 주제로 써야 한다.

누구나가 알고 있는 주제로 써야지 이해도가 높아진다.

쉬운 단어로 써야 하고 길게 쓰지 않고 간결하고 짧게 써야지 이해하기기 쉬워진다.

글을 쓸 때는 글이 중점적으로 하는 얘기가 바뀔 때마다 문단을 바꿔야 한다.

단어를 사용할 때는 적절한 단어가 아니라 정확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쉽게 쓴 글이 쉽게 읽힌다.

어렵게 쓴 글은 쉽게 읽혀지기가 어려워진다.

글을 쓸때 감정 표현을 과하게 하지 말고 지루하게 쓰지 않는다.

글을 쓸 때 자신감을 입혀야 한다.

확신이 있는 글을 써야지 같다라든지 생각 한다 그럴 것이다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는다.

이런 표현은 나도 많이 썼던 표현이다.

'나는, 나를' 이라는 표현을 남발하지 말고 남용해서는 안된다.

글을 쓸 때 부정보다는 긍정의 표현을 써야 한다.

접속사는 과감하게 삭제를 해야 한다.

글을 쓰고 나서 최종점검은 글의 구성이 잘 배열되었는지 보고 글자의 색과 크기도 보기 좋게 배열해야 한다.

장과 문단의 구성도 적당한 수준인지 보고 술술 읽히는지, 호기심을 유발하는지 본다.

글을 다 썼으면 첨삭을 여러 명에게 받아 봐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너무 극명하게 밝히지 말고 또 너무 숨겨도 안돼고 적당하게 어필을 하라고 한다.

과장하지 말고 스토리를 가지고 자신의 얘기들을 풀어 나가야 하고 자신이 들어 가고자 하는 학교나 기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모으고 거기에 맞게 써야 한다.

저자는 글을 쓰는 데서 끝나지 말고 책을 쓰라고 한다.

책을 쓰면 유명인이 될 수 있고 강연도 할 수 있고 책을 써서 작가가 되면 은퇴도 없이 돈을 벌고 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좋은 직업을 소개해 줬는데 책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건 책을 읽어 봐야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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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패턴 500 플러스 (무료 녹음강의) - 회사에서 맨날 쓰는 영어패턴 500 플러스 시리즈
케빈 경 지음 / 넥서스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나 외국어는 총체적, 종합적, 전방위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단어, 문법, 듣기, 말하기, 영작전부를 잘해야지  잘하게 된다.

영어는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영어로 말하는 것을 바로 알아 들으면 영어공부는 끝나는 것인데

그게 안돼서 계속 영어 공부를 한다.

이 책에서 보면 그렇게 되기 위한 방법이 패턴을 외우라는 것이다.

패턴을 알고 거기에 다른 단어나 상황을 끼워 넣으라고 한다.

중국어나 일어를 혼자 공부 하다보면 외국어를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항상 생각하게 된다.

문법이나 글은 모르고 듣기나 말하기를 먼저  시작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그 나라의 글이나 단어는 알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비즈니스영어회화는 항상 공부를 하고 싶었다.

지금은 백조이고  집에만 있지만 나중에 변호사가 돼서 영어회화를 능숙하게 하는 상상을 하면 비참함이나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이 해소가 된다.

이 책을 보면 9가지 학습자료가 주어진다.

넥서스싸이트에 들어가서 받을려고 하니까 받아지지 않아서

핸드폰으로 받아야 하는 것 같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본 모든 책들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는 패턴으로 외국어를 공부하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단어도 외워야 하고 패턴을 외운 다음에 거기에 단어나 표현들만 바꿔서 하면 된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처음에 영작을 해보라고 한다.

 처음에 영어를 말로 떠올려 보고 이럴 때 쓰는 말인지 아닌지  생각해 보고 모르는 것은 다음 장을 보면 된다.

다음 장에는 영작을 해보라는 테두리안에서 쉬운 표현을 어떤 때 쓰는 것인지 설명을 해준다.

대표적인 표현이 나오고 유사패턴  여러가지가 나온다.

스텝1 패턴 집중 훈련이 나오는데 자신이 먼저 영작을 해보라는 식으로 나오고 바로 옆에 영어표현이 나온다.

쉬운 표현들은 외우면 말을 할 상황에 밖으로 튀어 나오는 것 같다.

스텝2를 보면 리얼회화연습이 나온다.

스텝1에서 배운 패턴이 바로 나와서 적용을 하게 한다.

이 회화연습하는 것을 보고 짧은 대화내용이라서 전부 외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텝3 도전! 실전회화가 나온다.

위에서 배운 패턴을 스스로 해보라고 빈 공간이 나온다.

비즈니스회화패턴이라고는 하지만 일상회화도 돼고 토익시험 공부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복습문제편을 보면 앞에서 공부한 모든 표현들을 문제로 풀어서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책앞에 보면 CD가 있어서 바로 다운을 받으면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는 패턴훈련북이 있다.

패턴훈련북은 본책에서 공부한 모든 패턴을 가방에 넣고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게 미니북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영어나 외국어는 항상  말하고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00패턴을 20일동안 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이다.

토익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같이 공부하면 될 것 같다.

mp3도 한국어가 먼저 나오고 영어표현이 나와서 그냥 틀어 놓고 다른 일을 해도 공부가 되는 것 같다.

영어나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나중에 나의 커리어에 도음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고  유럽여행이나

홍콩여행을 가고 싶어서이다.

그 때 언어가 되면 같이 가는 아빠 엄마  미래의 남자친구가 좋아하고 외국에 있어도 안심을 할 것 같다.

외국어를 하면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사람이 아니라 글로벌적인 사람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동영상강의도 있다고 하는데 강의도 들어 보고 싶다.

이 책은 회사에서 영어를 쓰는 사람뿐만아니라  일상회화,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전부 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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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으로 결혼하기 - 불친절과 노키드의 저예산 결혼 대작전
불친절 지음 / 이마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요즘에는 스몰웨딩이나 작은 결혼식을 많이들 한다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본 적이 없고 거의 5500만원에서 6000만원이 들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나도 나중에 결혼 하면 돈을 결혼식에 많이 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을 처음에 보고 왜 이렇게 두껍지라고 생각 했는데 펼치니까 완전 만화였다.

만화라서 그런지 하루만에 금방 읽었다.

저자의 실물도 책안에 사진으로 나오는데 미인미남이었다.

저자는 결혼식을 하는데 정확하게 500만원이 든 것은 아니고 600만원 조금 넘게 들었다.

저자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결혼식을 안해서 비난을 받지 않을까 고민을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남들과 다른 판단과 결정을 하는 저자가 같은 여성이지만 멋져 보였다.

사람들의 편견이나 일반적인 기준에 구속을 받지 않아서 저자는 자유롭고 더 행복하게 살 것 같다.

저자는 같이 결혼하는 사람과 만화가라서 이 책을 재미있게 쓸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 친척중에도 결혼식을 앞두고  파혼을 한 경우를 봤는데 혼수때문에 싸우다가 헤어졌다고 했다.

교회에서도 친구들이 결혼식을 앞두고 헤어지는 경우를 몇 번 봤다.

저자는 결혼식을 하는 과정을 만화로 자세하게 얘기를 해준다.

결혼식을 하는 과정이 어떻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조금은 알게 되었다.

나도 엄마께서 웨딩드레스를 미리 만들어 주셨지만 42kg이 나갈 때 만들어 주셔서 결혼을 할려고 하면 살을 빼야 한다.

지금 입어 보면 너무 꽉 끼는 것 같다.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는데도 돈을 엄청 낸다는 것을 알았지만 저자가 미리 예약을 하면 돈을 안 낸다는 것도 알려 주었다.

웨딩드레스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까 결혼을 할려고 하면 이벤트를 찾아 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패키지로 할려고 하면 가격을 대비해 보라고 했고 부케도 꽃집에서 그냥 예쁜 꽃들로 골라서 했다.

저자는 웨딩드레스나 한복을 어떤 스타일로 골라야 하는지 자세하게 가르쳐 줬다.

웨딩드레스나 들러리 드레스도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구입을 했고

웨딩헤어나 화장도 시어머니나 동생이 해줬다.

결혼은 성당에서 했는데 여러 가지 앱정보도 가르쳐 줬다.

신부님이 저자의 남편에게 결혼을 왜하냐고 물으니까 이유가 없이 무조건이라고 했다.

결혼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살면 된다고 했다.

저자처럼 아무 조건이나 이유없이 그냥 사랑했기때문에 결혼을 한다면 물질적인 것이 덜하고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을 것 같다.

정말 바람직한 결혼식이고 부러운 저자이다.

저자는 혼수비용이 많이 든 친구를 보면서 친구가 너무 비싼 가구를 사서 후회하는 것을 보면서 결혼을 한다고 끝이 아니라고 했다.

결혼은 삶의 연장이기때문에 결혼후도 생각을 하라고 한다.

내 친구들도 보면 무조건 결혼만 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닌 것 같다.

어떤 의사아내가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고 남편 뒷바라지를 했는데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살해까지 당한 것을 텔레비전에서 봤다.

의사아내의 아버지가 교대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니까 임용고시를 준비하라고 했는데 포기하고 고액과외로 의대공부를 시켰는데 나중에는 오히려 병원을 안 차려 준다고 학대를 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의사아내의 아버지는 전답을 다 팔아서 병원을 차려 줬는데 병원을 망해먹고 강남 룸싸롱마담이랑 외도를 했다.

그것을 보면서 저자나 저자의 남편은 물질적인 것에 중점을 안 두기 때문에 정말 잘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너무 극단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아무리 결혼을 해도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이고 자신의 커리어인 것이다.

저자는 결혼예물도 자신의 어머니나 시어머니에게 받아서 했고 예비 남편이 직접 반지를 제작했다.

사진은 친구나 주변사람들에게 찍어 달라고 했다.

작은 결혼식을 도와 주는 단체들도 많이 가르쳐 줬다.

청첩장을 만들때도 만화가들이기 때문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어떤 사람들에게 돌려야 하는지도 기준을 정해서 했다.

저자는 양성평등의식이 있어서 인지 주례나 아버지가 데리고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  신랑신부가 같이 등장했다.폐백도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이 같이 절을 받고 그 음식도 따로따로 사면 싸게 구입할 수가 있다고 한다.

우리엄마는 옛날부터 그릇이나 이불 수건들을 모으고 계셨다.

하지만 난 평생 모솔이니 엄마가 그러는게 안타깝기도 하다.

저자는 한복도 편상시에 잘 안 입기때문에  대여를 하면 된다고 했다.

저자는 성당에서 결혼을 했는데 식사는 도시락을 주문했다.

저자는 공연결혼식도 올렸는데 굉장히 낭만적인 것 같다.

저자가 가전제품을 사는데 리퍼제품을 사라는 정보도 유용한 것 같다.

 

저자는 결혼을 하고 외국에 유학도 같다 왔는데

그럴 수 있었던 것은 결혼비용을 아껴서 인 것 같다.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허례허식이 강하고 남에게 보여주는 결혼식을 하는지 모르겠다.

호화혼수를 한 사람들보다 결혼을 해서 필요한 것을 그때그때 준비하는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산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물질적이거나 속물적이지 않아서 인 것 같다.

상대를 돈으로만 보면 너무 수준이 떨어지고 내적인 것이 아닌 외적인 평가만 해서 상대의 깊은 내면이나 영혼을 볼 수 없을 것 같다.

저자는 자유롭고 외적인 것보다는 내면과 미래를 보고 결혼을 한 것 같다.

저자는 돈이 없어도 이혼을 하지 않고 어려움을 잘 이겨 내고 잘 살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 결혼을 하고 싶고 그런 상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혼을 하는 것은 본인들이기 때문에 결혼업체나 웨딩플레너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직접 알아 보고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이밴트도 많고 도움을 주는 정보도 많기 때문에 스스로 알아 봐야 하는 것 같다.

아는 동생이 결혼을 할 때 신혼여행은 유럽으로 갔는데 밥이 엉망이라서 실망 한 적이 있다.

 작은 결혼식을 해도 오는 손님들을 잘 대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조를 내는 것도 옛날에 많이 했는데 지금은 연락이 끓겨서 받을 수 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조금 아쉬운 것 같다.

사람들은 아버지가 은퇴하기전에 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현직에 있을 때 손님들이 많이 오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는데 꼭 강남에서 드레스나 화장 피부관리를 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아닌 것 같다.

이 책은 결혼식하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고 유용한 정보도  많아서 좋은 것 같다.

작은 결혼식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그런 책들이 세상의 문화나 허례허식을 바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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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숙의 똑똑한 정리법 - 딱 한 번 정리로 평생 유지되는 우리 집 정리 시스템
정희숙 지음 / 가나출판사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아무리 정리를 할려고 해도 다시 제자리이기 때문이다.

조카가 내 방을 보면 멍멍이 방이다,,,창고냐라고 그런다.

기분이 나쁘지만 엄마가 입던 몇 십년전의 옷들, 교회 언니들이나 장로님 딸디자이너가 실패해서 준 옷들로 가득하고 책들로 가득하니까 우리집에서 제일 넓어도 좁다.

엄마따라서 물건을 잘 안 버리니까 집이 점점 좁아진다.

가 키가 작은데도 내 한 몸 누울 공간이 없다.

고시공부하는 동생의 고시원에 가보니까 모든 짐이나 옷장위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있었다.

그 동생을 보면서 내 방도 조만간 그렇게 될 것 같다.

그 동생은 고시가 붙어서 연수원에 들어 갔는데 예전 버릇이 나와서 같이 방 쓰는 사람이 힘들어 한다고 한다.

방에 들어 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

어떻게 하면 정리를 잘하고 방을 넓힐 수 있을까해서 방을 치워 봐도 다음 날이면 다시 지저분해진다.

탤런트 김광규가 가정교육을 잘 받아야지 정리를 잘한다고 하는데 엄마한테 혼나기는 하는데 다 떨어진 옷이나 44같은 옷을 버리고 싶어도 엄마가 아깝다고 못 버리게 하는데 그것도 짜증이 난다.

아빠 엄마는 책도 너무 소중하다고 책벌레가 나오는 책이나 세로글로 읽어야 하는 책들,,50년대, 60년대 한글 맞춤법도 다 틀린 책들로 가득한 우리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대책이 안서서 이 책을 일게 되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쓰던 놋그릇이나 고가구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절구,,뒤주,,촛대 이런게 왜 필요한 건지 모르겠다.

난  고물상이나 고가구 파는데 전부 갖다주고 싶다.

어떤 걸 버리고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기준이나 방법을 전혀 몰라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들집을 보면 깨끗한데 집이 어떻게 그렇게 잘 정리되어 있고 깨끗할 수 있는지 나한테는 너무 어렵고 신기할 뿐이다.

정리를 잘하는 것도 능력이고 정리를 잘하면 마음가짐이나 정서도 달라질 것 같다.

같은 집이라도 다른 집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이 책을 읽어 보니까 나나 우리 엄마는 정리능력이 빵점이었다.

정리치였던 것이다.

우리집에는 절대로 버리지 않아서 100년도 넘은 물건이나 40년이 넘은 물건들이 정말 많다.

엄마는 골동품이라고 하는데 평상시에는 쓰지 않는 물건들이고 공간만 엄청 차지한다.

저자는 정리와 행복이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행복은 누가 주는 것도 아니고 언젠가 저절로 찾아 오는 것도 아니다.

특별한 행운을 가진 사람만 받는 것도 아니고 행복은 정원의 꽃을 키우듯 자신의 손끝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 정리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책속에 나오는 사람들도 정리를 못해서 저자에게 정리를 의뢰한다.

정리가 안돼는 것은 심리적인 것과 자신의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내적인 것을 고치고 외적인 것을 고칠 수 있지만 정리를 통한 외적인 변화가 내적인 변화도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수집광이나 쇼핑중독으로 물건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될 때 바로 정리가 필요하다.

정리가 필요한 순간을 놓치면 안된다.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가족의 누군가가 떠났을 때, 아이가 성장할 때, 이사 전후나 리모델링 전후, 물건이 너무 많을 때, 우리 집에 변화가 필요 할 때는 꼭 정리를 해야 한다.

정리의 3단계는 집의 바깥에서 안 쪽으로 들어 온다.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정리하고 공간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한다.

정리 정돈의 기본순서는 모두 꺼내고 분류하고 정리 한다.

집안의 공간은 목적이 있어야 한다.

아이의 방이었는데 창고가 되어 버리면 그 방의 목적을 잃어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방의 의미나 목적을 분명하게 찾아야 한다.

가족이 행복할려면 함께 보내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또 개인적인 공간과 시간도 필요하다.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려면 따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가족 모두에게 개인의 공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물건을 품목별로 모아 두어야 한다 옷은 옷대로, 학용품은 학용품대로 물건의 집과 주소를 만들어 줘야 한다.

할인과 공짜를 너무 좋아해서 원 플러스 물건을 계속 사들이면 그 물건들 때문에 집이 점점 더 좁아지게 된다.

집을 정리할 때 버리기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물건을 많이 사느라 시간을 소비하고 산 물건을 집안에 쌓아 두면 집안에 물건이 넘쳐 나고 뭐가 있는지 모르니까 또 사게 된다.

버리는 기준은 가족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버려야 한다.

같은 물건이 여러 개인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추린 후 나머지는 버려야 한다.

우리엄마도 절대로 버리지 않는데 처음부터 과감하게 버릴 수는 없다.

그래서 조금씩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집 안의 방문은 잘 열리게 정리를 해야 한다.

가려지고 숨겨진 공간은 제대로 정리가 안되고 청소하기도 힘들다.

물건은 쌓이고 청소는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청소가 잘되지 않으면 가족들의 건강이 위협 받는다.

물건은 사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많아야 하고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정리를 할 때는 큰 그림을 그려 봐야 한다.

옷정리를 할 때 품목별로 나눠야 한다.

셔츠는 셔츠대로, 하의, 원피스대로 나눠야 한다.

공간이 부족하면 구김이 덜가는 청바지는 개어서 정리한다.

정리의 기준은 항상 현재 사용하는지 아닌지이다.

옷장의 빈 공간에는 바구니를 두고 쓰면 좋다.

바구니를 마련해 두고 그 곳에 잠옷이나 내복같은 옷을 넣어 두면 된다.

개지 못하고 빨리 나갈 때 활용도가 높다.

양말이나 니트를 개는 방법들도 나오는데 나중에 해봐야 할 것 같다.

이불 접는 방법은 이불을 펴고 양 쪽으로 길게 접는다.

다시 양쪽으로 접는다.

접은 양쪽을 절반으로 접으면 완성된다.

화장품정리하는 방법은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무조건 버린다.

화장대정리법은 화장품과 상관없는 것은 전부 버린다.

꼭 둬야 할 물건만 두고 나머지는 전부 뺀다.

크기가 큰 기초 화장품은 화장대 위에 둔다.

샘플화장품은 화장대 위에 올려 두고 빨리 쓴다.

아이 옷장을 살 때는 유아용으로 사지 말고 성인이 쓰는 기본적인 것으로 산다.

주방 물건을 정리할 때는 그릇은 용도, 소재에 따라 모아주고 자주 쓰는 건 손이 잘 닿는 곳으로 배치를 한다.

상부장을 넓히는 방법은 수난 도구를 이용해서 구역을 나눠 정리 한다.

수난 도구를 이용해 공간을 가로 세로로 나눠 사용한다.

자주 사용하는 접시는 세워서 보관한다.

볼록한 그릇은 상단에 납작한 그릇은 하단에 정리한다.

페트병 위를 잘라서 주방의 자잘한 물건을 정리할 수 있다.

비닐봉지를 정리하는 함을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도 해봐야 할 것 같다.

냉장고안도 바구니를 활용하면 쓰기도 편하고 보기도 좋고 물건이 우르르 떨어지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냉장고나 옷이나 다른 물건을 놓는 바구니는 투병한게 좋다.

그래야지 필요할 때 바로바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집을 정리하면 넓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 집이 편안하고 즐거워 진다.

공간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공부가 잘되거나 요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

정리를 몰아서 한 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계절이 바뀔 때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

정리를 하면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 집중해서 살 수 있다.

필요없는 과거의 물건을 버리면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현재를 살게 된다.

정리가 습관이 되면 버릴 물건과 사지 않아도 될 물건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돼서 소비가 줄어 들고 돈이 모인다.

정리를 하면 새롭게 변한 공간에서 삶의 생기와 활력이 생기다.

정리를 하지 않으면 물건에 치여서 살고 절제와 통제를 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삶이 정돈될수록 집도 정돈이 된다.

필요없는 물건을 사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해도 정리의 노하우를 가질 수 있다.

집은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나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인생을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듯 우리는 많은 물건을 만난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사고 버리는 일을 통해 정말 소중하고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런 물건만 가지고 살아야 한다.

너무 많은 물건에 둘러 싸여 살 때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정리치에서 정리의 여왕으로 거듭나도록 실천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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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 공부법 - 100문 100톡
서울대 합격생 20인 지음 / 꿈결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은 서울대이고 대학을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서울대를 가고 싶어 한다.

삼촌이나 사촌오빠가 서울대를 가서 서울대는 가고 싶으면 그냥 가는 줄 알았다.

막상 내가 갈려고 하니까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고시촌에 들어 가서 공부할 때 서울대를 나온 사람들은 시험에 붙기전에 대우를 엄청 받는다.

서울대를 나오면 성실하고 머리가 좋다는 것은 보증이 된다.

이 책은 공부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공부 잘하는 것에서 확실한 서울대생들에게 질문을 해서 좋은 것 같다.

나는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공부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공부를 정말 잘하고 싶고 공부로 성공하고 싶어서 공부법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다.

공부에 대해서 동경하는 서울대생들이 하는 얘기들이라서 신뢰가 간다.

중학생들이 공부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묻고 싶고 멘토를 삼고 싶어도 그런 사람을 만나기는 힘든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다.

나도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때 공부에 대해서 알고 싶고 적용하고 실천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지만  가르쳐 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서울대 나온 삼촌이나 사촌오빠한테 물으면 그냥 매일 집중해서 하면 된다고 쉽게 얘기를 한다.

전교 2등이하는 안 해봤다는 둥, 공부가 재미있다는둥, 재수없는 얘기들만 늘어 놓았다.

이 책은 공부에 대해서 정말 궁금한 100문 100답이 들어가 있다.

서울대생들은 언제 부터 열심히 공부를 했는지 궁금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열심히 해도 서울대를 간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고등학교때 알았더라면 늦어도 열심히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문을 하는 중학생이 서울대생은 하루에 공부를 몇 시간 하는지 궁금해 하는데 시간보다는 밀도 있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한다.

공부할 때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그냥 넘어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혼자서 생각을 해보고 풀어 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공부는 아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교육을 하나도 안 받아서 엄마를 원망한 적이 많은데 서울대생들은 사교육을 별로 선호하지 않고 필요한 것만 취하고 될 수 있으면 자기혼자 공부를 많이 했다.

공부할 때 집중력을 높일려면 목표의식을 가져야 한다.

공부를 하다가 졸리거나 피곤하면 책으로 소리내서 읽거나 사탕, 젤리를 먹거나 음악을 들으면 된다.

집은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공부가 잘 안된다고 해도 서울대생이 될려면  어디서든지 공부를 할려고 해야 한다.

영어 듣기나 말하기는 도서관에서 못하기 때문에 집에서 해야 한다.

집에서 공부를 해도 인터넷이나 핸드폰 같은 방해가 되는 요소는 전부 치워야 한다.

하루에 한 과목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여러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

이유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학원이 필요하면 다니지만 자기주도학습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해야 한다.

자기가 계획을 세우고 철저히 공부하고 하루의 계획을 마치면 성취감이 있고 거기에 따른 보상을 주면 더 좋다.

계획이나 목표를 이뤘을 때 사고 싶은 물건을 산다거나 먹고 싶은 것을 사먹는 식으로 자신에게 보상을 해주면 된다.

서울대생들은 벼락치기보다는 월간플래너를 짜면서 미리 꾸준히 공부를 한다.

공부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스트레스가 덜 쌓이기 때문에 들어도 된다고 한다.

에너지드링크는 건강상 안 좋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안 마시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는 체력전이기 때문에 건강이 좋아야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토익공부를 해서 보카를 따로 해야 할지 그냥 제시문안에서 모르는 단어를 공부할지 몰랐는데 이 책에서는 두가지를 다 하라고 한다.

법학적성시험에 언어이해가 있어서 수능언어에 관심이 많은 이 책에서 접속사나 표시어를 형광펜으로 표시를 하고 주제문을 표시하라는 얘기를 해서 도움이 됐다.

책도 어떤 책을 보라고 했는데 그 책도 주문을 했다.

학창시절 우울,피곤, 고단, 슬픔, 억울, 화남이 찾아 오면 어떻게 했는지 질문을 했는데

답은 자기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꿈과 미래를 생각하면서 모든 순간을 즐겁게 받아 들일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여러 가지 유혹이 왔을 때 극복하는 방법은 자신에게  공부가 가장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스스로 세뇌시키는 것이다.

공부의 필요성을 자각한 후에는  스스로가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고 공부에 집중하다 보면 유혹과 자연스레 멀어진다.

중독을 벗어나는 길은 다른 대체물을 찾는 것이라고 하는데 유혹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아가 확립되어 있고 자기 자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난 중고등학교때 내가 공부를 미치도록 안해서 그렇지 하면 엄청 잘할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는 것을 미뤘었다.

그런 자세는 좋지 못하고 슬럼프에 빠질 수 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은 공부가 잘 안될 때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서울대생은 공부하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고 도움이 될 방법을 몰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던 것이 문제라고 했다.

공부가 잘 안된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좌절하면 슬럼프를 극복할 수 없다.

자신에게 화를 내고 싶어도 딱 한 번 참고 한 번 만 더 해보자, 한 문제만 더 풀어 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묵묵히 해 나가다 보면 슬럼프는 어느새 지나간다.

이게 정말 힘든 건데 서울대생은 정말 틀린 것 같다.

묵묵히 해 나간다는 게 능력인데 말이다.

그걸 못해서 보통 사람들은 안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서울대생이 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럽고 지금이라도 책대로 해서 공부를 더 잘하고 싶어졌다.

걱정을 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공부를 하라는 얘기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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