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게 묻고 싶은 한 가지 - 스스로 길을 찾는 자문자답의 힘
켄 콜먼 지음, 김정한 옮김 / 홍익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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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생은 살아지는대로 사는게 아니라 생각하는대로 살아 가는거라는 얘기에 공감이  간다.

하지만 그렇게 자신의 가치를 지키면서 살아가는 건 쉽지 않다.

 자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할 때 나온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36가지 질문들이 있는데 전부 내가 한 번쯤은 던졌던 질문들 같고 질문은 해놓고 고민하기가 귀찮아서 아니면 힘들어서 그냥 둔 질문들도 많다.

저자가 대신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 준 것 같아서 편하게 책만 읽으면  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 한구석에 크게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기를 그것 때문에 성공자가 못 된다고 하는데 맞는 얘기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들도  나온다.

비판안에 분노가 있고 그 분노안에 진실이 있다는 얘기는 정말 맞다.

자기 자신에게 신랄하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이 쉽지 않은데 이 책이 친구처럼 도와 준다.

나도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성공을 해야 하는지, 어떤 남자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하는건지,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과식을 왜 자꾸하는건지,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성경이나 신앙대로 살았는데 인생은 왜 이렇게 힘든건지, 하나님이 눈에 보이면 멱살이라도 잡고 머리끄댕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데 그런 점을 어떻게 해소를 하고 해결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이 책의 저자는 답을 많이 찾아서 행복한지 궁금하다.

세상을 살면서 부조리도 너무 많은데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불편한 마음이 있으면 그걸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책을 읽고 나이가 들면 아는게 많아질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게 모르는게 끝도 없이 많다.

나이가 들면 인생이 편해질지 알았는데 더 제반적인 문제들은 더 많아지고 해결능력은 더 떨어지는 것 같고 감정적으로도 금방 무너지는 것 같다.

뉴스를 봐도 그렇고 주변을 봐도 그렇고 인생이 더 힘들어지고 짐이 더 무거워지는 것 같다.

책임도 더 커진다.

삶의 무게를 버티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기 위해서라도 책을 읽어야 한다.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문을 정말 잘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그런 시간들을 많이 보내다가 실행과 행동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그런 에너지가 질문과 답을 구하는 고민속에서 나온다.

 

저자 켈 콘먼은 자신의 라디오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뛰어난 진행솜씨로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한다는 정평이 나있고 미국 최고의 인터뷰 진행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대통령후보, 정치인, 연예인, 사업가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인생의 답을 구해왔다.

 

상의 모든 성공하는자는 혼자 있을 때 자신을 향한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자신에게 질문을 계속 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멋진 인간관계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언제나 남보다 뛰어 나길 원한다. 휼륭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지성이 아니라 감성을 겨낭 하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휼륭한 인간관계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지갑이 아니라 마음으로 구축되는 것이다. 그래야 피상적인 것이 아닌 지속적인 인간관계가 구축되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진정한 목적은 이야기를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동에 나서게 하는데 있다. 자신에게 투표하도록 만드는 일, 자신의 물건을 구매 하도록 만드는 일, 자기 회사에서 일하도록 만드는 일 등 어떤 식으로든 하나의 목적이 전제되는 것이다. 휼륭한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보다, 훨씬 더 심오하고 실질적인 일이다. 누군가와 인간관계를 맺기 원한다는 것은 처음 말을 걸기 이전부터 이미 자신에게 그럴 의사가 있었다는 사실을 전달하는 일이다. 그리고 상대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먼저 '나는 당신과 휼륭한 인간관계를 맺을 의도가 있다.' 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표현해야  한다. 이러한 태도는 일생동안 활동을 하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열린 마음' 이라고 부른다.  다음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는 상대로 부터 바라는 기대 행동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모임 장소에 들어가기 전에 이메일이나 글을 보내기 전에, 전화를 걸기 전에 사람들 앞에 나서기 전에 자신이 그들에게서 기대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진짜 성공이란 말하지 않는 순간에 드러나는 행동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의 상대가 몸으로 말하는 것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인생 행로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보다 주의 사람들에게 돌아갈 혜택에 보다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더 튼튼하고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기술을 터득해야 한다. 이렇게 든든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남보다 훨씬 더 빠르게 힘차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단번에 움켜 쥐려면 기회 없이는 성공도 없다. 하지만 기회를 알아보고, 그것을 거머쥐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떻게 해야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을 극대화 할 수 있을까,,,,왜 어떤 사람은 쉽게 기회를 발견하고 또 다른 사람은 그것을 보지 못하거나 놓쳐 버리는 것일까,,,아주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기회, 다른 사람들을 이끌 기회,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나은 인생을  만들 기회가 우리에게 넘쳐 나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기회를 스스로 시작하고, 끝내고, 심지어 만들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앞으로 무엇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보지 못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런 일을 아주 능숙하게 해나가는 데 반해서 어떤 사람은 번번이 실패하고, 탈락하고, 그리하여 아주 형편 없는 환경에서 살아간다. 그런 환경에 살아가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일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차이는 도대체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여러 요인들 가운데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두려움은 동전의 양면 같은 것으로 두려움 없이는 기회도 없다. 이것이 바로 두려움이 우리 삶의 나침반 구실을 한다고 여겨지는 이유이다. 따라서 삶이 변화되기를 원한다면,  두려움이 변화의 일부이며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일단 변화에 따르는 두려움을 받아 들인다면 선택은 보다 분명해진다.  위험 요소가 없는 길을 찾으려고 하기보다 이미 위험을 감수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두려움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믿음을 가진다면 남보다 훨씬 더 많은 기회를 만나게  된다.  누구나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어떤 미래를 꿈꾸어 나갈지는 결정할 수 있다.  자기가 가고 있는 방향을 정확하게 알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자기를 도와주는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단지 기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회가 발견되면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투우사 처럼 손을 뻗어 그것의 뿔을 잡아 채서 바닥에 때려 눕혀야 한다.  세스 고딘은 '기회가 찾아온 후에 맞이할 준비를 하면 이미 늦는다' 라고  말한다.  눈을 크게 뜨고 지금, 이 시간에  자신의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을지 모르는 기회를 잡기 위해 안테나를 높이 세워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곳에서 기꺼이 바쳐야 하는 땀과 눈물을 지나치게 아끼고 있는지 모른다. 

 용기는 양심, 두려움, 행동이 결합되어   우리내면에 있는  사랑, 명예, 의무에 대한 감정을 일깨워 결심에 불을 붙이는 것이다.   양심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비즈니스맨으로서 윤리적으로 애매한 행위가 요구되는 일을 하게 될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또한 스트레스 때문에 자녀에 대한 의무를 소홀히 하고 싶은 유혹에 빠질 때도 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대로 살지 않더라도 그것을 알아채고 타박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쩌면 평생 비밀로 묻어 둘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 자신은 묻어 둔 그 사실을 알 것이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살든 후회와 타협의 유혹을 만날 수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여러가지 거짓말만 하고   남의 탓만 하다가 결국 그 자리에서 밀려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겸손하고 신중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자녀가 학교에서 꼴찌에 가까운 성적표를 가져오면 부모로써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자녀가 성적표를 받아왔을 때 부모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좋은 점수를 받은 과목들을 눈여겨 보는 것이다. 성적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아이를 칭찬해서는 안된다. 그건 자녀의 '자존심을 세워 주려는 게 아니고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차원의 일이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에도 자녀를 닦달해서는 안 된다. 자녀가 좋은 성적을 받아오면 '공부를 열심히 했니? 그 과목이 재미있었니? ' 같은 이유를 묻는 질문을 많이 던져야 한다. 성적표는 자녀와 대화를 할 수 있는 휼륭한 도구이다.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힘을 지녀야 한다. 아이는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법을 배운다.  부모는 자녀의 강점을 정확하게 찾아 줘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소명을 발견하려는 시도에서 어느 순간 번개처럼 번쩍하고 깨달음을 얻거나 목표와 방향을 알려주는 신의 목소리가 들리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버킹엄은 진정한 소명이란 우리가 집요하게 찾아야 하는 그 무엇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진짜 소명이란 우리가 자아를 깨닫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발견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강점을 깨닫게 되면 자신의 열정도 발견하게  된다. 열정에 강점이 더해지는 지점에 신이 자신에게 부여한 소명이 존재한다. 아이가 성인이 되기까지 자신의 강점을 발견 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다.  어른이 된 우리에게 강점을 찾아주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이 책은 무수한 사람들의 사례와 예화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책만 읽고 있어도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들여다보고 데이트, 미팅을 한 기분이 든다. 그들이 내가 했던 고민들을 같이 했다는 것에 공감도 들고 외롭지 않은 인생을 모두 다 같이 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고 생활을 하면서 궁금해하는 36가지 질문과 그것에 맞는 답들이 ​ 명쾌하게 주어져 있다. 의문이 생기고 인생 길을 가는데 답답하고 막힌 느낌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면 된다. 저자와 등장인물들이 의문을 가진 질문을 같이 해주고 하나님처럼 전부 알려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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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십, 마지막 수업 준비 - 돈과 집, 몸과 삶에 관한 15개의 지침들
이케가야 유지 외 17인 지음, 문예춘추(文藝春秋) 엮음, 한혜정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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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렇게 많은 책은 처음 봤다.

 50이후의 삶은 어떤지 미리 알고 싶다.

엄청 성공하고 멋지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빠엄마를 보면 꼭 그런 것만큼은 아닌 것 같다.

잘 살다가 사기나 보증을 서니까 집이랑 땅을 전부 날리고 힘들게 사는 것을 봤다.

그래도 나이가 들어도 전문직이 있는 것은 괜찮은 것 같다.

가끔식 인생이 뭔지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을 보면 잘 사는 것 같기도 하다.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잘 대비하고 살고 있는 건지 의문도  든다.

얼마전에 엄마가 땅을 팔면 남동생을 절반 주고 아빠엄마 나는 같이 살고 있으면 절반을 3등분하자고 해서 많지도 않은 걸 똑같이 안 나눈다고 불합리하다고 했다.

이 책을 보면 재산관리도 나온다고 하니까 뭐가 맞는지 알고 싶어서 읽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인생은 더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기반이 잡히고 성공을 하고 있을거 다있고 건강하다면 잘 사는 인생이지만 꼭 그렇게 살 수 있는게 아닌 것 같다.

변수가 너무 많고 생각대로 안되는게 인생같다.

실망하고 좌절하고 그냥 앉아만 있으면 안되는 것 같다.

계속 도전을 하고 시도를 하고 대비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런 답을 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나도 항상 궁금하고 의문이 드는 이 인생에 대한 답을 여러 곳에서 물었지만 명쾌한 답을 얻지 못해서 책에 눈을 돌렸다.

그나마 제일 나은 답을 주는 것은 책이다.

어떤 인생이 맞는건지 어떤 가치를 지키면서 살아야 하는건지 알고 싶다.

인생의 불행앞에서 어떤 태도와 생각을 하고 실행을 해야 하는건지 이 책을 보면 알려 준다.

나이가 들면 어느정도 답을 구하고 아는 것도 많아야 하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모르는게 더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책을 더 읽어야 하는 것 같은 뫼비우스띠같은 상황이 계속  된다.

나이가 더 들면 아는게 더 많아 진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모르는 것들 투성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나도 50이 넘어도 여전히 모르는 것들 투성이이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짜 고민이다.

 그때는 성공하고 가정도 꾸려야 할텐데 걱정이 갑자기 너무  된다.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50이후의 삶은 어떤지 책으로라도 대하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읽었다.

 100세시대라고 하는데 인생의 문제들이나 성취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인생은 짐, 그자체 같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성공해야 할텐데, 건강해야 할텐데, 그런 모든 걱정들을 책으로 무마시키고 해결점을 봐야 한다.

 

나이가 잘 드는 것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태어나자마자 죽어가고 있다.

나이가 잘 들고 잘 죽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나이듦을 준비하고 싶다.

저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그들은 인생의 답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다.

 

난 어릴 때부터 기억력이 정말 좋았다.

난 기억력이 좋은 것은 아빠엄마의 영향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빠는 행정일을 하시는데 사건번호를 전부 외우시고

엄마는 책 한권을 다 외우시고 전화번호도 왠만한 건  다 외우신다.

그래서 난 사람들은 모두 다 기억력이 좋은 줄 착각했다.

아는 언니와 약속을 했는데 언니가 나오지 않았다.

언니에게 왜 안 오냐고 전화를 했는데 언니는 약속을 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아는 언니들이 그 언니는 건망증이 심하다고 했다.

아는 동생이 변호사를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랑 데이트약속을 했는데 그 시간에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 약속시간을 잊었다고 한다.

친구들과 얘기를 할 때 과거에 대화를 나눴던 얘기들을 내가 하면 친구들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서 일까,,,환경적인 요인일까,,뇌가 늙어가서 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뇌에 대한 의문이 풀려서 다행이고 많은 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케야카 유지는 뇌과학자이고 도쿄대학의 부교수이다.

기억력, 학습법, 뇌과학 관련 책을 꾸준히 내고 있다고 한다.

저자의 책이 [ 단순한 뇌 복잡한 나], [교양으로 읽는 뇌과학],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뇌는 왜 내편이 아닌가], [ 해마]등의 책이 있다고 하는데 뇌때문에 찾아 봐야 할 것 같다.

건망증이나 기억력 저하의 원인을 나이 들어 뇌가 노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얘기는 너무 많이 들었다.

너무 많이 들어서 진짜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나이를 먹어도 뇌는 기능이 쉽게 저하되는 기관이 아니라고 한다.

얼마 전에 엄마핸드폰이 잘 안돼서 핸드폰가게에 갔다.

나이 든 사람들은 핸드폰조작을 잘 못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나이듦에 대한 차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원에게 엄마는 박사과정까지 공부를 해서 디지털기계도 잘 다룬다고 얘기를 했다.

나이가 들어 간다고 뭔가를 못할거다,  뇌의 기능이 저하될거라는 얘기는 잘 못된 것이다.

뇌의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향상되는 기능이다.

직감력은 마흔이 넘으면 더욱 예리해진다.

직감력이라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발생하는 감각적 능력이다.

무언가를 통찰하거나 행간을 읽을 수 있는 힘이다.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 경험을 통해 획득한 능력이다.

센스라는 것도 일종의 직감인데 패션감각이나 상황판단, 눈썰미, 운동 감각 같은 것도 들어 간다.

요리 감각도 그런 직감에 들어 간다.

운동 코치나 감독의 시합의 감같은 것은 젊은 운동 선수에게는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직감과 비슷한 능력으로 기발한 착상을 뜻하는 '아이디어'도 있다.

전부 머릿속에 갑자기 떠오른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뇌과학에서는 뇌 속의 작용 원리가 다른 별개의 현상이다.

 

 

직감과 아이디어의 차이는 그 근거를 말로 설명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아이디어는 떠오른 다음에 그 근거를 설명할 수 있다.

"끄때는 잘 생각나지 않았지만, 생각해보면 이러저러해서 이렇게 해서 저렇게 된 것이다."하는 식으로 착상의 근거를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직감은 자신도 그 생각의 근거를 모른다.

그냥 왠지 모르게 그렇다는 느낌이다.

직감의 예를 들어 보면 처음 다뤄보는 재료인데도 왠지 이런 식으로 양념을 하면 맛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실제로 해보니까 맛있게 되었다는 식이다.

막연한 생각이지만 빗나가지 않고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확신이 드는 느낌이 직감이다.

 

 

자전거를 타거나 피아노를 치는 것처럼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무의식적으로 몸이 알고 있는 기억을 '절차기억'이라고 한다.

공부할 때 절차기억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독서를 할 때 행간을 읽어 내고 무슨 뜻인지 저절로 아는 것을 절차기억이라고 했다.

절차기억이 뛰어나야지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기억은 '서술 기억'이라고 한다.

절차 기억을 관장하는 것은 뇌의 대뇌기저핵으로서 기저핵에서는 사람의 신체를 움직이는 일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관하고 있다.

직감이 기저핵에서 발생한다.

신체 활동에 관여하는 기저핵에서 어떻게 신체 활동과 무관해 보이는 직감이 생길까,,,,

정말 궁금하다.

수많은 근육들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협동해야 하는 고도의 활동을 우리 뇌에서 무의식중에 엄밀히 계산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젓가락질이나 자전거 , 운전등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절차기억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몸에 저장이 된다.

여러 번 반복해서 연습함으로써 기저핵에 그 방식이 입력되는 것이다.

'무의식', '반복을 통해 몸에 익음'이 직감이다.

공부에도 직감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책에서 직접  읽으니까 더 이해가 잘 된다.

직감력은 훈련할수록 예리해지고 한번 체득한 감각은 좀처럼 잊히지 않는다.

반대로 경험이 뒷받침되지 않은 감각은 직감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직감력이 발달한다.

20대보다 40대이후에 직감력이 발달하는 것이 훈련때문인 것이다.

사람의 뇌는 20세가 될 때까지 3배정도 커지고 그 이후에는 성장이 완만해진다.

하지만 뇌의 일부 부위는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성장한다.

그 부위가 전두엽과 기저핵이다.

 

 

115세에 사망한 네덜란드 여성의 뇌를 해부했는데 신경세포 수와 시냅스수, 단백질의 양, 유전자 상태등의 뇌기능이 젊은 사람과 차이가 거의 없었다.

뇌기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이유는 신체 기능 저하때문이다.

나이를 먹어서 건망증이 심해진다는 생각도 오해이다.

무언가를 깜박 잊거나 까맣게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졌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어른이 아이에 비래 더 많은 지식을 머릿속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지식을 머릿속에서 끄집어 낼려고 하니까 시간이 아이들보다 많이 걸리는 것이다.

정말 다행이다 ^^

또 다른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의 흐름이 빠르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최근에 만난 사람인데 이름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최근이 아닌 것이다.

아이들이 말하는 최근은 3일 전이나 길어야 일주일 전이고 그 이상은 아주 옛날이다.

하지만 우리 어른은 열흘 전쯤이면 최근이라고 한다.

반년쯤 전의 일을 '요 근래'라고 말하기도 한다.

반년 사이에 새로 많은 것을 머릿속에 집어 넣었으니 떠올리는 데에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현상인데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심각하게 여기곤 한다.

아이들도 한번 기억한 일을 반년간  전혀 출력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아이들은 놀라울 정도로 빨리 잊어 버린다.

외우기도 빠르지만 잊기도 빠른다.

 

 

무언가를 잊어버리는 현상도 나이를 먹으면 심해진다고 말하지만 이것도 잘못된 것이다.

2년 전에 일본에서 조사를 했는데 뭔가를 잊어 버리는 횟수는 아이들이나 노인들이나 거의 일정해서 차이가 없었다고 한다.

어른들이 까맣게 잊어 버리는 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은 건망증의 경우처럼 시간의 흐름을 빠르게 느끼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뭔가를 잊어버린 적이 몇 번 있냐고 하면 3일에서 일주일 사이의 경험을 떠올린다.

하지만 어른들은 과거 반년 동안의 경험을 헤아린다.

그러면 그런 일이 훨씬 많은 것처럼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까맣게 잊거나 물건을 두고 오거난 해야 할 일을 잊는 것은 아이들에게 더 많이 일어나는 일들이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정말 그런 것 같다.

아이들은 그런 일을 겪어도 의기소침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어른들은 나이 탓을 하면서 슬퍼하거나 뭔가 큰 병의 조짐일지도 모른다고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다.

걱정을 사서 하는 것이다.

나도 아빠엄마가  뭔가를 잊으면 계속 얘기하면서 속상해 하는 것을 봤다.

그래서 이 책에서 읽은 얘기를 해드리까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다.

뇌기능이나 기억력은 쉽게 감퇴하는 것이 아니다.

뇌에서 세타파가 계속 나오면 나이가 들어도 학습력과 기억력은 나이가 어릴 때와 차이가 없다.

세타파~~~잘 기억해 둬야 한다.

 

 

세타파는 무언가에 흥미를 느껴 두근두근할 때나 호기심을 가지고 다음일을 궁금해 할 때 방출된다.

세타파가 나오면 나이 든 사람도 젊은 사람들처럼 수행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뇌 자체는 나이가 먹었다고 해도 노화하지 않는다.

머리가 녹슬었다고 한탄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가짐이 젊은지, 만사에 흥미를 느끼는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우리 뇌가 몸에 예속되어 있는 기관이기때문에 얼굴이 웃고 있으니까 즐거워진다는 순서가 맞는 것이다.

뇌는 두개골 속에 들어 있어서 컴컴한 감옥 속에 있는 것처럼 바깥 세상 정보를 알 수 없다.

뇌가 바깥의 정보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실마리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져 보는 등 신체 감각을 통해서다.

몸을 통해 들어오는 신호가 없으면 뇌는 무지한 상태이다.

뇌는 자기 몸이 어떤 상황에 있느냐가 중요하며 그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을 내린다.

웃는 모양을 만들고 만화책을 읽을 때 뇌에 입력되는 정보는 '만화를 읽고 있다는 것'과  '웃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정보를 연결시킬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만화가 재미있다'는 것밖에 없다.

이 설명이 정답인지 아닌지 판단할 방법이 뇌에는 없고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이 전부이다.

뇌보다 몸이 더 중요하고 신체 활동에 끌려 오는 형식으로 뇌도 활성화된다.

경험에 근거한 직감은 대부분 타당한데도 말로 설명할 수 없다는 이유로 무시당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자신감을 갖고 직감력을 발휘해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 가야 한다.

직감을 더욱 예리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하고 다양한 일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

이 책에 유산이나 법적인 문제들도 도움을 받아서 든든했다.

 

이 책은 한 권이지만 그 안에 15가지 다른 주제로 15명의 전문가의 얘기를 들을 수 있다.

한 권이 아니라 15권을 보는 효과가 있다.

나이가 들어서 일어 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간접적으로 겪어 보고 대처하는 팁도 같이 얻을 수 있다.

사실 이 책은 나이가 들어가거나 죽음(누구나 죽으니까,,)을 향한 방향으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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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현상 - 신뢰받는 언론인이란 무엇인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강준만 교수님책, 힐러리 클린턴, 생각과 착각을 읽었는데 주제도 흥미롭고 읽기가 편했다.

 책이 잘 써져 있었다.

손석희씨가 100분 토론을 할 때는 꼭 봤다.

가장 논리력이 있는 분으로 생각했다.

손석희씨가 종편으로 간다고 해서 서운했다.

우리집은 삼사공영방송밖에는 안 나왔다.

손석희씨가 안 나오는 100분 토론은 안 보게 되었다.

우리집에 종편이 나오게 되면서는 손석희뉴스만  본다.

그것만 신뢰를 할 수 있고 믿음이  간다.

손석희씨는 사회지도자중에 그냥 믿음이 가는 사람, 자신의 가치를 지키고 사는 사람이다.

사회지도자들이 나라를 위한다, 국민을 위한다라고 얘기를 하면 거짓말, 가식, 안 믿어지고 또 얼마나 도둑질을 하고 권력을 부릴려고 하나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플라톤도 철인이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하고 국민은 우매하다. 또 어떤 정치인은 국민은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하면 개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했다고  한다.

리더십은 가장 낮은 곳으로 향해야 하고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 주는 거라고 하는데 전부 거짓말이다.

 언론도 사실 믿을수가 없다.

과거만 해도 언론도 권력에 의해서 지배를 당해서 국민들은 들을 수 있는 정보만 들었다.

 지금도 언론이 역할을 잘 못해서 국민들은 속고 진실을 잘 못 본다. 

 언론도 잘 믿지를 못한다.

권력이든지 언론이든지, 그들을 움직이는 동력은 속물스러운 돈인 경우가 많다.

요즘 뉴스를 보면 아무리 많이 배웠다고 하는 지식층들도 정말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어떤 기준에 의해서 결정을 해야 하는지, 지식이 있는 사람들인가를 의심하게  된다.

논리력, 판단력, 사고력들이 없는 지도자들 같다.

우리나라가 암기력 위주의 공부를 해서 그런가, 책을 안 읽어서 그런가라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런 사회안에서 보석같은 존재, 논리력이 있고 무엇이 옳은지 진짜 제대로 알고 있는 지식층. 옳은 가치를 위해서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격이 있는 사람, 권력에 예속되지 않은 언론인이 손석희씨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인간의 속은 알 수 없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 온 인생의 흔적을 보면 그런 것 같다.

성공을 한다면 손석희씨처럼 해야 하는 것 같다.

무엇이 옳은지 기준이 서 있고 가치관이나 세계관이 제대로 서 있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행력도 있는 사람말이다.

 무엇이 맞는지 생각할 힘이 있다면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됐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윤리, 도덕적인 기준들이 제대로 서 있었다면 우리 사회가 지금처럼 됐을까라는 생각이 또  든다.

진짜 중요한 것보다 속물스러운 것이 중심이 되니까 사회가 너무 천박스러워진다.

그런 와중에 우리의 가치를 지켜주고 격을 높여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의 롤모델이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까지  든다.들어요,

너무 인물들이 없는 사회에 살아 가고 있다.

손석희씨는 연구가치가 있고 따라가고 싶은 분이다.

 

저자는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언론이나 사회이슈, 큰 거물급사람들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것 같다.

저자의 책은 가볍지 않고 무게감이 있어서 읽으면 중요한 지식을 터득한 것 같고 유용한 책같다.

손석희(저자가 존칭을 안 해서 나도 책대로 하겠다) 를 보면서 부모님은 어떤 분일까, 아내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진 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급보급 보물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환경은 어땠는지 궁금했다.

어땠길래  실력도 있고 자신의 가치도 지키고 도덕적, 윤리적 가치가 높은 사람이 됐을까라는 생각이 든들었다.

그의 아버지는 육사출신으로 5,16때 군에서 나와서 사업을 했는데 실패를 계속해서 이사를 수 십 번 다녔다고 한다.

어릴 때의 손석희는 시니컬했다고 한다.

외모는 아도니스스타일이고 부잣집 도련님 같은데 살아 온 환경은 아닌 것 같다.

내가 아주 어릴 때 여자들이 이상형하면 손석희를 많이 꼽았던 것 같다.

우선은 잘생기고 실력이 있고 로스쿨을 같이 준비한 남자애가 손석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논리가 뛰어난 사람이라고 했다.

손석희는 mbc에 입사해서 아이돌같은 인기를 많이 얻었지만 노조 운동을 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다.

일만 하면서 지금의 아내도 만났다고 한다.

손석희는 텔레비전에서 보면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어떤 흔들림이 없어 보인다.

손석희가 100분 토론을 했을 때 꼭 봤고  라디오 시선집중도 꼭 들었다.

손석희가 그만 둔다고 했을 때 그 프로들과 작별을 고했다.

손석희가 그만두는 이유가 정치적인 공작이 있었다는 것을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지금은 뉴스룸을 자주 보고 있다.

다른 뉴스들은 믿을 수가 없다.

일반 사람들은 언론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사건을 인식을 하는데 정치적으로 세탁을 하고 거짓말로 조작을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ㅈ, a라는 뉴스채널은 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론인조사를 하면 10년 동안 손석희가 1위라고 한다.

사회에 믿고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직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번에 국정농단을 보면서 JTBC가 아니었다면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가족들은 드라마나 예능을 자주 보고 좋아했는데  태블릿피씨 보도를 통해서 뉴스중독자들이 되었다.

뉴스가 드라마보다 재미있다는 인식을 처음 하게 되었다.

다른 뉴스를 봐도 의심이 들어서 손석희의 뉴스룸을 다시 보면서 맞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공영방송의 뉴스들은 앵커가 뉴스를 줄줄 읽는데 종방뉴스들은 패널들이 나와서 이상한 얘기를 할 때도 있지만 토론을 하는 것처럼 해서 뉴스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손석희가 독일로 휴가를 다녀 온 다음부터 JTBC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주도적으로 보도하기 시작했다.

그때는 전 국민이 충격을 받았고 대통령이 되는 것이 국민의 눈믈을 닦아 주거나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과 주변인들의 이익만을 취하기 위한 것인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최씨는 더블루K라는 스포츠마케팅이라는 회사를 세워서 돈벌이를 해왔다.

고영태라는 사람은 최씨가 대통령의 연설문을 손보는 일까지 했다고 했다.

사실 고영태가 선한 내부고발자이든지 아니든지 그가 아니었으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고영태는 박근혜대통령이 당선인 시절부터 들고 다닌 핸드백 가방을 만든 사람이었다.

고영태는 회장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연설문 고치는 일, 연설문을 고치다가 문제가 생기면 애먼 사람을 불러다 혼냈다고 했다.

정치권에선 박대통령의 연설문에서 이상한 부분이 가끔 나온 것이 최순실의 영향이 아닌가라고 의혹을 더 증폭시켰다.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도와준다,  2015년 어린이날 행사와 같은 발언은 대통령 연설문 단어로는 쉽게 생각하기 힘든 말이었다고 한다.

박근혜는 10월 24일 오전 국회 시정연설에서 매우 뜬금없이 개헌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모든 이슈를 빨아 들이는 개헌 논의를 통해 최순실 국정 농단을 프레임으로 덮으려고 한 것이다.

실제로 이 날 KBS와 MBC뉴스는 개헌 리포트로 가득했다.

내가 KBS와 MBC를 안 보는 이유이다.

하지만 이 날 저녁 JTBC는 달랐다.

최순실이 박근혜의 연설문을 미리 받아 보고 첨삭했다는 최순실 태블릿 PC 특종을 보고한 것이다.

믿을 수 있는 언론은 역시 JTBC밖에 없는 것이다.

박근혜정부의 국정 철학이 가장 잘 녹아 있다고 평가 받는 2014년 3월 독일 드레스덴 연설문을 최순실씨가 하루 전에 받아 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비선 실세 국정 농단의 명백한 물증이 나타난 첫 장면이었다.

이 보도는 역사적으로 기억될 것 같다.

2012년 12월 31일 공개된 박 대통령 당선 첫 신년사도 최씨는 공식적으로 공개되기 하루 전에 받아 본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에게 건네진 연설문은 최씨를 거친 뒤에 내용이 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친박진영은 종편뉴스에 분노를 했다.

종편 뉴스는 저질 찌라시, 선동 방송이 됐다고 했다.

국민정신을 불쾌하게 만드는 막장 방송이고 단지 시청률을 올리려고 카더라 방송을 했고 사실이 아닌 것을 막가파식으로 보도했다고 했다.

국민들이 종편 폐지 운동을 벌여야 하고 제허가 심사때 모조리 없애야 한다고 했다.

이런 주장은 편향된 사고방식일 뿐이다.

종편 뉴스, 특히 JTBC가 없다면 우리는 알 귄리를 누릴 수 없다.

모조리 종편을 없애기에 시청률이 너무 높다.

손석희의 뉴스룸이  거의 10%를 넘는 최고의 시청률을 경신하는데 어떻게 없애 겠는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뉴스의 시대를 열었다.

앞으로 영화, 드라마의 주제가 될 것 같다.

난 드라마보다 더 막장이 현실에 있다는 것을 보고 더 놀랬다.

손석희 저널리즘론은  맥락 저널리즘이다.

기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중립적 형식의 객관 저널리즘과는 달리 언론인의 주관이 듬뿍 담기게 되는 이 때 중요한 전제가 기자와 언론의 신뢰이다.

신뢰가 없는 맥락 저널리즘은 편파 방송으로 귀결된다.

이 때문에 뉴스룸은 포맷상 그 어떤 뉴스보다 신뢰받는 언론인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손석희가 필요한 것이다.

손석희의 저널리즘적 의미는 이론과 실천 사이에 존재하는 엄청난 괴리를 돌파한다는 것이다.

저널리즘 학자가 강단에서 저널리즘의 바람직한 방향과 내용에 대해 말하기는 쉽지만 손석희처럼  그 두 세계를  연결하는 것을 성공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가혁기자가 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한 것을 두고 언론 윤리 문제가 불거졌다.

JTBC는 정유라가 잡히는 순간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정유라가 체포될 수 있었던 것은 JTBC의 이가혁기자가 정유라를 취재하다가 신고를 한 것이다.

이것을 두고 저널리즘 원칙에 어긋난다고 했다.

기자는 사건을 보도만 할 뿐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명백하게 어겼다고 메디아티 이사 박상현은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기자이기에 앞서 하나의 시민이고 그의 신고는 양심에 따라 판단할 수 있는 개인의 결정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가 시민으로서 신고하기로 했다면 보도를 포기했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만약 보도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끝까지 관찰자로 남았어야 했다.

그게 보도 윤리다.

박상현은 양심있는, 행동하는 시민으로서의 역할과 기자의 역할은 다르다고 했다.

다르긴 뭐가 달라,,,,

자신의 신고로 자신이 속한 언론사의 시청률이 올라간다면 그때부터는 이해의 충돌이라는 문제마저 낳는다.

미국 캘리포니아 교수 서상원은 정유라 신고는 비난받을 수 없다라고 했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는 그동안 권력 앞에 움츠러들었던 언론사, 방송사의 대열에서 이탈해 진정한 저널리스트로서 용기와 직업정신을 보여 주었다.

상업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하고 싶지 않고 그 보도는 앞으로 한국 언론에 중요한 선례를 남긴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이제까지 아무도 넘어서지 않았던 선을 넘었고 열지 않았던 문을 열었다.

비록 JTBC는 선한 의도로 문을 열었지만 문이 한 번 열리면 쓰레기가 들어 오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했다.

보도 윤리에서 보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지만 직업윤리의 추구는 사회의 안녕과 보편적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

이 문제의 본질은 직업 윤리와 사회 윤리가 상충될 때 어느 쪽이 우선인가이다.

이가혁기자의 정유라 씨 신고는 단순히 불법체류 문제의 근절을 위한 행동이 아니었다.

1000만 시민을 거리로 내몬 사건의 핵심, 시간이 촉박한 박영수 특검과 헌재의 탄핵 심리를 풀 열쇠를 신속히 확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행위였다.

이 경우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보도 윤리를 일부 절충하는 것은 타당하다.

따라서 JTBC기자의 정유라씨 신고는 비난받을 수 없다.

언론이 관찰자로 남아서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다.

언론의 역할은 진실을 찾고 드러내는 것이다.

대한민국 공중파들이 정권의 나팔수로 활약하는 건 찍소리도 안하다가 그나마 제 목소리를 내는 언론은 원칙을 들이민다.

 

 

손석희는 엄청난 절제력을 가진 무시무시한 사람이다.

손석희는 스타파워가 있는 저널리스트이고 정치권의 구애를 받는데도 뿌리치고 방송 저널리즘의 미래를 고민한다.

어젠타 키핑과 진영 논리의 극복을 위한 노력을 손석희표 저널리즘으로 독보적이다.

손석희는 우파사람들은 좌파라고 하고 좌파 사람들은 우파라고 한다.

중도적인 입장에서  사실에 접근하는 노력을 하다보니까 그런 평가를 받는 것 같다.

진영 논리에 치우진 한국에서 중도적인 입장에서 모든 진실, 오직 진실을 다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손석희도 그런 것을 해왔다고 완벽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 방향으로 가려고  애쓴 것은 분명하다.

손석희저널리즘을 한국을 위해서 발전과 확산이 되어야 한다.

절대로,,,,

손석희는 이 시대의 인간문화재로 만들어야 할 것 같고 독립이 된 나라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같다.

이 책은 손석희를 좋아하는 사람, 성공자를 간접으로 만나보고 싶은 사람, 언론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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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잘하고 싶은데 잘하지 못할까? - 나를 단단하게 하는 부담의 심리학
헨드리 와이신저.J.P. 폴루-프라이 지음, 정준희 옮김 / 위너스북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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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부터 성공지향주의라서 성공만 하면 만사형통이 되는 줄 알았다.

항상 최고, 세계 최고, 1등이 되고 싶었는데 이젠 그것보다는 내 나름대로의 모습으로 건강하게 사는게 정답같다.

어릴 때 별로 놀지도 않고 엄마랑 집에서 책만 봤다.

엄마가 계속 석사, 박사과정을 공부해서 과외나 학원을 안 다니고 엄마랑 책만 봤는데 입시경향을 잘 맞추지 못해서 제일 가고 싶은 S대는 못 갔다.

항상 빨리 뭔가를 할려고 밥을 먹을 때도 책을 보고 건강이 나빠져도 공부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을 오기는 했지만 대학을 와도 취직이 잘 돼는 전공이 뭔지를 계속 생각하게 됐다.

영문학은 최연소로 학위를 따서 신문에 인터뷰도 해서 갑자기, 빨리, 엄청 성공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직장을 갔는데 여성차별이나 약간 위험한 일들이 있는 것 같아서 그만 두고 물리, 경영을 다시 공부를 했다.

물리는 학교 다닐 때부터 물리경시대회, 발명품대회를 나갈 정도로 물리를 좋아해서 물리학을 다시 공부를 했는데 전망이 너무 안 좋아서 다시 경영학으로 편입을 했다.

경영학을 공부하는데 교수님이 회계사가 돼서 감사원같은데 취직을 하면 여자한테 너무 좋은 직업이라고 해서 회계사시험을 또 준비했다.

고시원에 들어 갔는데 내 방에 가스가 나오고 음식이나 환경이 너무 안 좋아서 병에 걸리고 10년 투병생활을 했다.

70군데가 넘는 병원을 다니면서 의사들이 얼마나 불합리한 사람들인지 알게 됐다.

그 사람들을 보면서 저런 성공인이나 전문가는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실력도 있지만 인격도 있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러는 와중에 아빠께서 대학원에 대외협력처장으로 계시다가 총장이 횡령과 배임을 해서 항의를 했더니 아빠 책상을 이러저리 옮기더니 그 동안 일한 돈도 안 주고 쫓아 냈다.

그 총장은 학교 돈이나 재단 후원을 받아서 광진구에 빌라와 오피스텔 100채를 샀다.

아빠가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어차피 아파서 취직도 못하고 집에서 병원만 다니는데 로스쿨을 공부하기로 했다.

물론 붙어도 건강이 안 좋아서 가지는 못하지만 합격과 건강회복에 의미를 두고 책을 계속 봤다.

아빠는 필리핀에 있는 대학에 부총장으로 가셨는데 그 학교에서도 불법적으로 행해지는 일이 너무 많아서 다시 그만 두셨다.

이 책 제목을 보면 바로 내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다.

그렇게 성공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직도 성공하지 못하고 나는 잘하고 싶은데 왜 잘하지 못할까,,,,항상 나의 마음에서 되뇌이던 생각이었는데 나의 마음의 울림을 들었는지 이런 책이 나왔다.

이 책을 보면서 성공하고 싶었는데  나의 성공을 가로막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봤다.

가장 큰 것이 두려움이다.

이 책에서는 부담감이라고 하는데 바로 그것때문에 성공을 못한 것 같다.

건강이나 다른 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가장 큰 것이 심리적인 부담감같다.

 진정한 성공을 하면 성취감도 높고 자기만족도도 높고 행복감도 느끼고 더 업그레이드가 된 다른 세계에서 살 것 같다.

정말 잘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데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 부담감이 나의 추진력이나 성공의 발목을 잡는 것 같다.

 과거에는 유명해지고 연봉이 높으면 성공했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건강해야 하고 인격과 신앙이 있고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노후걱정이 없고 돈걱정을 안하고 살면 될 것 같다.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에는 성공에 대한 욕구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해내고 싶은데 어떤 동기나 부담감을 덜어 주는 것이 나에게 필요하다.

이 책에  그런 답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

성공을 해도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또 다른 능력이 또 필요한지 안 그러면 넘어지고 추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부담감을 가지면 일을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못하게 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부담의 작용은 심리적인 것과 호르몬, 뇌의 작용이다.

이 책에는 미국의 유명한 운동선수나 성공자들이 어떻게 부담감을 잘 다스려서  성공을 했는지를 자세한 사례들로 얘기를 잘해주고 있다.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간접적으로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440페이지로 되어 있는데 저자가 엄청나게 연구를 하고 조사를 한 티가 나는 책이다.

1부에서는 부담감의 온갖 부정적인 요소들에 대해서 소개를 해준다.

나는 가장 중점적으로 본 부분은 2부이다.

부담감 극복책이 나오는데 그 부분을 보고 실천하고 싶어서였다.

부담되는 순간을 즐기고 '도전'으로 '기회',  재미로 생각해야 한다.

어떤 기회가 생기면 그것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수많은 기회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부담되는 순간의 중요성을 축소시켜 생각해야 한다.

임무에 주의를 집중한다.

그렇게 하면 자신을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시선때문에 혹은 시선을 사로잡는 외부 요인때문에 시선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는다.

임무에 주의를 집중하면,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순조롭게 나아갈 수 있다.

원하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처리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 , 그것이 길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만약 훌륭한 논문을 쓰는 것이 임무라면, 그 임무에 몰두를 하면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연구 제안서 작성, 장기 프로젝트 진행 같이 장시간 많은 부담이 되는 경우, 그 임무에 대해 말하고 또 말하는 것이 자신이 그것을 완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임무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결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다르다.

결과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실패하여 그 부정적인 결과로 고통 받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게 된다.

그리고 실패를 걱정하다보면  주의가 흐트러져 궤도를 이탈할 수 있다.

임무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작은 일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결국 임무를 완 수하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깨닫게 된다.

임무가 닻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출렁이는 파도 속에서도 자신은 떠내려 가지 않고 임무 완수에 몰두할 수 있게 해준다.

예상하고 또 예상함으로써 예상하기 어려운 일들을 예상한다.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임을 확인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

자신이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적어본다.

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이 눈 앞의 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 수 있다.

자신이 지닌 긍정적인 특성들을 적어 본다.

1분 정도 시간을 내어서 혹은 이틀에 한 번 정도 시간을 내어 그러한 특성들의 가치를 확인해 본다.

부담되는 상황에서 성공했던 순간, 최선을 다했던 순간을 목록으로 작성한다.

안락한 의자에 앉아 편히 숨 쉴 수 있을 때까지 호흡을 가다듬는다.

부담되는 상황에서 성공했던 순간을 떠올린다.

특히 각 상황에서 자신이 똑바로 해낸 일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서 관건은 청각, 시각, 후각등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여 이러한 경험을 온전히 되살리는 것이다.

"전에 성공했던 일이야"라는 말로 각각의 장면을 마무리 짓는다.

부담되는 순간에 과거의 성공을 순식간에 떠올릴 수 있을 때까지 이 과정을 끝없이 반복한다.

저자가 가르쳐 주는 성공떠올리기를 정말 해봐야 겠다.

왠지 효과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부담되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긍정적인 상상으로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경향을 북돋을 수 있다.

에베레스트산에 올랐던 한 등반가는 "매일 연습하면서 산 정상에 오른 내 모습을 상상했다.

주위환경을 하나하나 마음속으로 그려보고 로키산맥 같은 곳에서 덩실덩실춤추는 나의 모습을 상상했다.

그런 상상은 훈련에 활력을 불어 넣었을 뿐 아니라, 실제로 등반할 때 정상을 향해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했다.

긍정적인 결과를 얻으리라 믿는다.

테너 중위는 자신에게 그리고 부하들에게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같은 가정법 표현 대신 '살아 돌아와서' 같이 긍정적인 결과가 기정사실인 것처럼 말했다.

고객과의 중대한 회의가 있기 전날, 관리자가 부하직원들에게 부담감과 불안감을 불러일으키는 '만약 고객 유치에 성공한다면'이라는 표현대신 '고객을 유치해서' 혹은 '고객으로부터 예스라는 대답을 듣고 나서' 같은 표현을 쓰곤 했다.

성공하리라 믿으면,  자신과 부하직원들은 어떤 식으로 성공할 것인지 구체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나는 훌륭한 사람이 될거야', '나는 성공할 거야' 같이 의욕을 북돋우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다양한 표현을 쓴다.

그런 표현을 목록으로 만들어 넣는다.

부담 상황에 부딪힐 때를 대비해, 잘 보이는 곳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보관하도록 한다.

통제력 괴짜가 되도록 한다.

2주 동안 하루에 한 번씩 편안한 의자에 앉아 이 3분짜리 훈련을 계속 한다.

향후 있을 부담되는 사건이나 빈번히 부딪히는 부담 상황을 찾아 낸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관련 요소를 목록으로 만든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관련 요소를 목록으로 만든다.

부담되는 순간을 마음속으로 그려 본다.

통제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고 그 일들이 현재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상상한다.

제 통제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해 본다.

삐걱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시선을 돌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다시 초점을 맞춘다.

다시 정상 궤도에  오른 자신의 모습을 그려본다.

 

 

음악으로 부담감을 달랜다.

나도 클래식을 좋아하는데 더 많이 들어야 겠다.

포괄적인 단어나 이미지를 역할 수행의 지침으로 이용한다.

부담감에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부담감을 느껴 본다.

다가오는 부담 상황에 관련된 자신이 지닌 걱정거리를 적어 본다.

아까부터 적는 것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무조건 적어야 하는 것 같다.

호흡을 조절하거나 속도를 늦추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감은 부담감의 해열제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감을 길러야 하는데 자신감을 기르는 것은 자신이 현재 어는 정도 자신감을 갖고 있는지 평가한다.

최근의 신경과학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뇌를 이용해 자신감을 기른다.

자신감 북돋우는 생활습관을 기른다.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려는 찰나에, 극적으로 기사회생하며 평정을 되찾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본다.

주도권을 되찾으며, 성공적으로 끝을 맺는다.

박수갈채 소리가 들린다.

미소 짓는 관중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것이 과연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 본다.

낙관적인 시각을 불어 넣는다.

'나는 할 수 없어,'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같은 표현을 쓰지 않도록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할 수 있어,' '할 거야.' '할 수 있었어.' 같은 긍정적인 표현을 쓰도록 노력한다.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같은 가정법 표현 대신 '살아 돌아와서' 같이 긍정적인 결과를 기정사실화하는 표현을 쓴다.

이런 표현을 쓰다보면, 자신이 갖고 있는 선택지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보다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된다.

 

세상이 공정하다는 것을 믿는다.

자신이 경험했던 불행들을 목록으로 작성해 본다.

이제 자신이 누렸던 행운들을 목록으로 작성한다.

이를 통해 대체로 인생이 공정하다는 것을 확인토록 한다.

나쁜 일이 일어날 때마다, 얼마 전에 있었던 좋을 일을 즉각 떠올리도록 한다.

의욕적으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잊지 않도록 한다.

부담 상황에서 끈기 있게 버텨낼 수 있으려면 1단계는 의미있는 목표를 세움으로써 활력을 북돋운다.

자신의 관심사를 명확히 한다.

장애의 성공, 관심사, 그리고 문화적 가치 및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미 있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을 때, 도전과 좌절에 부딪혀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견뎌낼 가능성이 더 높다.

2단계는 집중력을 기른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을 한다.

시간 여행때문에 종종 집중력을 잃는다.

미래에 대해 아마도 자신이 얻게 될 성과에 대해 생각하기도 하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서 그때 겪은 실패를 곱씹기도 한다.

미래로 가든, 과거로 가든 그렇게 되면 주의를 빼앗겨, 지금 자리에 주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할 수 없게 된다.

집중력은 마음의 근육이다.

단기적인 마음의 근육을 기른다.

방에서 2분 동안 쉬지 않고 다음의 집중력 강화 훈련을 한 다음, 30초간 쉬었다가 다시 반복한다.

일주일 동안 하루에 다섯 번씩 이 훈련을 되풀이한다.

3단계는 융통성을 발휘하고 다른 경로를 찾아 본다.

경로사고를 발전시킬 효과적인 방법은

관리하기 쉽도록 목표를 작은 단위로 혹은 단계로 쪼갠다.

각각의 목표를 달성한 다양한 경로를 찾아 낸다.

각각의 목표를 달성할 경로를 목록으로 작성한다.

장애물에 부딪히면 어떻게 할지 마음속으로 검토한다.

자신이 찾아낸 경로밀 향후 부딪힐 장애물에 대해 이들과 상의한다.

자신의 경로 사고에 다른 이들의 생각을 접목시킨다.

우선 가장 쉬운 단계부터 시작한다.

자신감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소소한 성공들부터 일구도록 한다.

4단계는 관점을 바꾸어 장해물을 기회로 본다.

 

부담감을 이기는데 열정만큼 좋은 것이 없다.

열정은 정서적 상태이다.

열정적일 때 에너지가 넘친다, 흥분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

열정은 고조된 각성 상태이다.열정을 느낄 때 호흡수, 심장박동수등 육체적으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주의를 기울여 본다.

열정에는 긍정적인 사고가 수반된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나는 할 수 있어, 난 이게 좋아라는 생각을 한다.

열정은 행동이다.

열정을 느낄 때 사람들은 거의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

열정은 팔이든 다리든 눈이든 얼굴이든 들썩이게 한다.

열정적이면 부지런히 움직이게 된다.

열정은 주변 사람들에게 흥분, 참여의식, 긍정적인 시각을 퍼뜨린다.

열정은 전염성이 있다.

좌절이 끝없이 이어지고 긴장이 고조될 때 긍정적인 감정은 강화, 확대 효과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열정을 북돋우는 방법은 빈 종이를 꺼낸다.

상단에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적는다.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을 자기 검열없이 모두 적는다.

더 이상 쓸말이 없을 때까지 적는다.

머릿속에 곧바로 떠오르는 생각말고 이 일을 하는 다른 이유들을 곰곰히 생각해 본다.

적은 종이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이유를 찾아 보고 자신이 지키고 싶은 가치에 동그라미를 친다.

자신에게 좀 더 의미있는 두 세가지 항목을 좀 더 자세히 살펴 본다.

자신에게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적는다.

열정을 불러 일으킬 단기적인 전략은 미리 기분 좋아지는 행동을 한다.

걷기, 춤추기, 움직이기, 음악 듣기, 큰 소리로 웃기, 미소 짓기, 열정적으로 말한다.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단조로운 어조로 말하지 않는다.

긍정적이고 감정을 자극하는 묘사적 표현을 쓴다.

'당신에게 정말 잘 어울려요.' '스케치 솜씨가 뛰어나네요!'라고 말한다.

힘차게 열정적으로 말한다.

억양을 살려 말한다.

부담감을 줄이는 것을 요약하면 자신의 가치를 확인한다.

매일 긍정적으로 생활한다.

최선을 다한다.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결과가 중요하고 불확실할수록,  책임을 많이 질수록 부담감은 커지고 좋지 않은 성과를 올릴 가능성이 커진다.

부담감을 줄이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고 낙관과 끈기 열정이 있다면 부담감이 자신을 엄습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잘하게 만드는 것은 생각과 태도 , 훈련이다.

이 책을 보면  다시 성공에 대한 희망이 생기고 도파민이 나온다.

인간은 점점 죽어가고 살아있는 시간들이 소비되고 있는데 있는데 빨리 성공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면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그 정리한 생각대로 실천을 하면 나는 잘하고 싶은데 정말 잘하고 있다라는 경지까지 가고 성공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성공하는 비밀을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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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익 VOCA Basic - 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쉽고 빠른 신토익 보카 입문서 빅토익 시리즈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지금도 시원스쿨토익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공부한 토익책은 진짜 토익책이 아니었던 것 같다.

시원스쿨토익을 종류대로 보고 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직독직해, 직청직해하는 방법을 잘가르쳐 줘서 좋았다.

진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서 공부하는데 마음이 편하다.

다른 책으로 공부할 때는 이 책으로 끝까지 공부를 해도 되는지 확신이 안 들어서 고민이 되는데 시원스쿨토익으로 공부를 하고 있으면 그런 고민은 안해서 좋다.

 아는 친구가 항상 토익이 900점이 안 넘어서 고민을 했는데 보카책을 전부 외우고 토익을 900점을 넘고 나중에는 만점을 받았다고  했다.

 다른 외국어도 그렇고 토익이나 영어도 어휘를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 딱 막힌다.

어휘가 외국어의 시작이자 끝이다.

토익만점의 방점을 찍는 것은 보카같다.

신토익으로 바뀌고 어떤 보카책을 봐야 하나 잘 몰랐는데 시원스쿨토익책을 보니까 정말 보고 공부를 하고 싶었다.

 모든 어휘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토익에 나오는 어휘를 공부하면 되니까 이 책만 잘 보면  된다.

영어는 읽는 영어, 듣는 영어, 쓰는 영어, 읽는 영어가 틀려서 전부 따로 공부를 잘해서 통합을 잘해야지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 같다.

정답 적중률이 높다고 하니까 나도 그런 적중률을 맞아 보고 싶다.

 

 

토익공부나 영어공부를 하면서 아쉬운 점들이 있다고 생각한 것은 나중에 시원스쿨에서 전부 보충이 되어서 나온다.

빅토익 보카 베이직은 빅데이터 정밀 분석으로 총 분석 문항수가 160회이다.

8300문항을 분석한 것이다.

시험에서 나오는 기출 정답만 책안에 넣었다.

그래서 초단기로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책에 무료해설강의 쿠폰도 있어서 그냥  들으면 될 것 같다.

토익은 문제와  지문을 술술 막힘없이 읽을 수 있어야지 시험종료직전까지 문제를 다 풀 수 있는 시간싸움이다.

조금이라도 헷갈려서 어물쩡하고 있으면 시간이 모자라게 된다.

거의 영어속독을 해야 하는 수준이 돼야 한다.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더 시간이 모자라게 되었다.

지문이 더 늘어 난 것이다.

토익은 독해싸움이고 독해는 어휘싸움이기도 하다.

토익에 입문한 사람들은 파트7 싱글 지문에서 헤매다가 찍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나도 이런 경험을 초반에 했었다.

다른 토익책들을 보면 토익 기본서 규모인 550페이지 분량에 깨알같은 글씨들로 이루어져 있고 무거워서 가지고 다닐 수도 없다.

그래서 찢어서 다니다가 나중에 보면 어디론가 사라져 있다.

이해보다는 암기위주인 보카공부는 문법의 피로도보다 2배이상이다.

요즘 시원스쿨빅토익문법도 공부하고 있는데 오히려 재미있다.

나도 다른 토익책들은 보다가 중도에 포기를 많이 했다.

그런 책이 10권도 넘을 것 같다.

다른 보카책들은 시험에 나오지 않는 단어들을 200개정도 더 외우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400페이지정도 되고 600단어들을 외우게 하고 하루에 40개정도만 외우면 된다.

2주정도만 공부하면 된다고 하니까 부담감이 확 줄었다.

부담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지 일의 능률을 떨어 뜨린다는 것도 어떤 책에서 읽었다.

 

책의 구성을 보면 단어앞에 숫자와 별표로 빈출 순위를 표시해두었다.

최근 10년 간 토익 파트 5,6에서 출제된 빈도별 우선 순위를 나타낸 것이다.

 

토익파트 5,6에서 정답으로 출제된 빈도표시도 나타냈다.

기출 표제어는 꼭 외워야 하는 600단어를 선별해서 표시해 두었다.

발음표시를 어려운 발음기호대신 우리말로 표기를 했다.

이 부분이 대박이다.

외국어를 발음기호로 외우다가 다른 발음으로 외운 적이 있었는데 한국어로 외국어를 외우니까 정확한 발음을 알게 되었다.

외국어를 발음기호가 아니라 우리나라말로 외우는 것은 외국어 실력을 더 올라가게 하는 것이지 떨어 뜨리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외국어를 우리나라 발음으로 표시를 해주는 것은 정확한 영어를 진짜 실력이 생기게 하는 방법인데 이 보카책은 한국어로 발음을 써 놓아서 요즘 외국어책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어나 중국어도 한국어로 발음이 써 있는 것을 선호하고 찾아서 공부를 하는데 훨씬 도움이 된다.

영어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는데 저자가 완전 한국어 발음으로 잘 써줘서 원어민들이 어떻게 발음을 하는지 정학하게 깨달았다.

그동안 잘 못 발음하고 있는 영어가 많다는 것을 깨달아서 발음기호가 아니라 한국어발음표기를 선호하는 데 이 책이 한국어 발음으로 친절하게 잘 써 놓았다.

기출 뜻은 정답으로 출제된 의미를 정확하게 선별해서 제시를 했다.

기출 파생어는 정답으로 출제된 파생어를 통해 품사와 어휘 유형을 완벽하게 대비를 할 수 있게 해준다.

기출 포인트는 최근 10년 간 토익 파트 5,6  빅데이터 8300여 문항 중에서 정답으로 출제된 거의 모든 기출 포인트를 추출해 놓았다.

암기하기 편하도록 문장이 아닌 숙어 형태로 제공해 놓았다.

시험 직전에 기출 포인트만 초고속으로 암기가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

삽화는 기출 단어의 포인트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동시에 딱딱한 어휘 학습에 재미를 주는 요소이다.

암튼 외국어는 그림이 많아야지 공부를 끝까지 할 수 있다.

총천연색들이 많고 말이다.

 

파트 5,6에서 정답 출제 빈도는 낮지만 문장과 지문에서 엄청난 빈도로 등장하는 어휘들이 있다.

이 단어들은 뜻만 빨리 암기해 둔다면 문장 해석이나 구문 분석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daily practice의미연결은  학습한 단어와 그에 알맞은 의미를 연결해서 복습하게 해준다.

daily practice 숙어 완성은 빈칸에 핵심 단어들을 골라 넣음으로써 표제어와 기출 포인트를 동시에 복습하게 해준다.

daily practice  기출 문제 풀이는 기출 문제와 똑같이 변형된 문제들을 풀면서 실전 감각 배양, 이미 배운 정답 단어를 오답 단어로 활용하여 이중 복습효과를 가질 수 있게 했다.

파트 3대화와 파트4 지문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필수 덩어리 표현 또는 빈출 문장들을 주제별, 상황별로 암기하여 직청직해 능력을 길러 준다.

영어는 정말 직독직해, 직청직해로 해야 한다.

빅토익책들로 공부하면서 이런 능력이 확실히 늘었다.

정말 감사한 책들이다.

최빈출 전치사 표현들을 정리해 놓아서 파트 5,6 에서 5문항 정도 출제되는 전치사 문제해결은 물론, lc, rc 모두에서 구문 파악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치사 숙어들을 유형별로 총정리를 해놓았다.

토익 빅데이터상의 출제 빈도 순으로 배치하고 출제 빈도를 표시했다.

토익 기출 맛보기 테스트는 실제 토익과 주제, 난이도, 문장 길이, 오답 함정까지 기출과 비숫하게 실전문제를 통해 토익 어휘 문제의 출제 메커니즘을 확인하고 실전 적응 훈련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해 놓았다.

 

학습플랜은 2주, 4주 초단기로 정해 놓았다.

하루 3시간이상은 집중적으로 토익을 공부해야 한다.

mp3도 대박인게 토익 보카를 공부하면서 단어와 뜻만 읽어 주지 말고 단어 밑에 나오는 문장도 같이 읽어 주고 한국어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 보카책이 아직까도 나오지 않았었는데 빅토익보카가 그런 책이라서 깜짝 놀랐다.

내가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책이나 음원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시간이 좀 지나 있으면 시원스쿨 외국어책들이 그런 점들이  보완이 되어서  나오는게 항상 신기하다.

그동안 혼자 토익공부를 하면 이런 책으로 공부하면 실력이 늘까,,,만점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시원스쿨에서 나오는 토익책들은 이상하게 실력이 늘게 만들어 주고 조금있으면 만점도 나의 점수가 되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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