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의 셀프케어 - 건강하게 아름답게 우아하게
야노 시호 지음, 김윤희 옮김 / 살림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나이가 들수록 어떤 여성이 되어야 하는지 끓임없이 생각을 하게 된다.

친구들을 만나면 다이어트얘기와 피부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무궁무진한 정보들과 실패하는 실천력들,,저녁은 굶고 친구들을 만나도 먹지 않고 뭔가를 마시거나 빨아 먹는 음료를 먹는다.

그 이유는 턱을 깎아서 라고 한다.

전신성형을 한 친구가 있는데 그렇게 하고나서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졌다.

그 다음으로 많이 하는 얘기는 피부, 스타일, 헤어스타일얘기들이다.

대체로 홈쇼핑에서 정보를 얻는 것 같았다.

홈쇼핑보다는 이런 책의 정보가 훨씬 정확할 것 같다.

서로 누구는 점이 어디 있다, 삭악다, 피부가 썩었다. 주름이 생겼다는 얘기를  한다.

피부에 어떤 기구를 쓰고 어떤 팩을 쓰고 처진 얼굴을 올려 주는 기구를 쓰고 화장품이 30만원 넘는 걸 쓴다고 했다.

난 피부에 대해서 일본책을 읽었는데 세수도 잘 하지말고 화장품도 바르지 말라고  했다.

화장품은 화학약품이라서 피부에 더 안 좋다고 했다.

난 귀차니즘이 있고 알레르기가 있어서 다른 사람이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 같은게 난다.

그래서 셀프라는 말이 너무 좋다.

난  자연그대로 살다가 그안에서 관리는 물론하지만 셀프로 전부 하고 싶다.

난 일본배우중에 아오이 유우를 좋아한다.

나이가 좀 든 사람중에는 야노시호가 좋다.

일본잡지를 보면 헤어스타일도 따라할게 많고 옷도 길고 얌전한 스타일이 많아서 좋다.

나이가 들수록 야노시호같은 여성이 워너비가 될 것 같다.

자신의 분야에서도 최고이고 자기관리, 결혼도 성공적이다.

자신의 몸이나 건강도 자신이 직접해야지 병원이나 피부과를 가면 갈수록 망가지는 것 같다.

교회동생이 어릴 때부터 피부과를 다녔는데 의사가 너무 어릴 때부터 병원을 다녀서 재생력이 없다고 이젠 망가지는 일만 남았다고 한다.

70살이나 80살이 넘은 할머니들도 화장품이나 피부에 무진장 신경을 쓰는 것을 봤다.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아름다운 여성이고 싶다고 하셨다.

난 주변의 할머니나 아빠 엄마를 보면 20년도 더 어리게 보이는데 그 이유를 보면 화장품도 잘 안쓰고 전부 셀프로 한다는 것이다.

몸매관리, 피부관리, 건강관리 전부 셀프로 하는게 답같다.

그래서 더 이 책을 신뢰하고 야노시호같은 아름다운 여성이 어떻게 관리를 했는지 알고 따라 하고 싶다.

나이를 안 먹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고 오늘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어릴 때이다.

나이가 드는 것을 관리하고 누군가의 워너비가 된다는 걸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 것 같다.

친구들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우울해지는데 계속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꿈꾸고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나이듦에 우울하지 않을 권리와 정보, 이유가 이 책안에 들어 있는 것 같다.

 

야노시호 같은  외모에 일류 모델은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도움을 많이 받은 줄 알았는데 셀프로 한다고 하니까 놀랍다.
저자인 야노시호는 일본의 최고의 모델이며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
요즘은  외모 지상주의이라서 야노시호같은 팔등신에 아름답고 우아한 여성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녀는 마흔이 넘은 지금도 20대를 능가하는 외모가 자신이 가꾸고 노력한 것이라는게 대단한 것 같다.
김은희같은 번역가들이 있어서 이런 좋은 정보의 책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것도 감사한 것 같다.
야노시호가 진지하게 안티에이징,(노화방지, 항노화)을 생각하기 시작한 것은 스물 여덟 살 때다. 
야노시호의  20대 시절의 경험이 자신의 '아름다움' 의 기준이 되었다.
저자는 20때의 연애는 놀라우리 만큼 여자를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고 했다.
난 모솔이라서 그런 아름다움의 실체를 모른다.
나이가 들어도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연애를 하면 평소보다 거울보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온몸에서 행복한 기운을 발산해서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피부가 반들반들 매끈 해진다.
저자가 어느 모임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 처음 나온 사람이 있었는데, 마흔 살의 독신녀 였다고 한다.
그녀는  애교가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고 아름다운 그녀를 보면 현재 연애중임을 바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늘 멋을 내야 하는 직업 모델도 연애를 하면 표정과 기운이 유난히 달라지는 것을 보면 사랑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사랑을 하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과 도파민이 분비 된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 영향인 것 같다.
저자는  20대에는 연애하면 예뻐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20대에 저자는 일과 연애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할 만큼 타고난 연애 체질이었다.
연애세포가 있다거나 DNA에 연애정보가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책에서 봤다.​
저자는  좋아하는 남성이 꿈꾸는 이상형의 여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사랑할 때마다 사람은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있는데 딱 맞는 말이다.
패션 감각이나 생활습관, 사고방식, 가치관, 일하는 자세, 삶의 태도 등 사람의 모든 스타일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저자가  연애하던 남자가 해준 말 가운데 저자에게 큰 영향을 준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멋진 여자가 돼라" "취미를 갖고 교양을 갖춰라" "지금의 내가  최고다" 이 세 가지 말은 지금도 마음속에 남아 있다.
저자의 취미중에 하나가   서핑인데  가슴과 엉덩이가 업 되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서핑은 파도에 부딪치고 파도를 헤칠 때 그 기분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한다.
서핑은  바다에 들어가서 파도에 이리저리 떠밀리기도 하고, 파도를 타고 넘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위안을 받고 바다를 나올 때쯤에는 모든 고민과 피로가 온데간데 없이 날아가 버린다고 한다.
텔레비전에서 팀이라는 가수가 발리에서 서핑을 하는 것을 봤는데 정말 멋지고 역동적으로 보였다.
취미에 몰두하면 시야가 넓은 사람, 자기 세계가 풍부한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화한다.
나이가 들어 활기차게 살아가는 사람은 분명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사람인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것, 그것이 젊게 사는 비결 일지 모른다.
야노시호의 취미는 몸을 긴장시키고 탱탱하게 유지해 주는 스포츠이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진 것이다.
또 서핑을 통해 꿈꾸는 여성상에 다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름다운 몸매도 만들 수 있었다. 자연과 함께 하면 배울 것이 많다.
서핑을 하다 보면 똑같은 파도를 두 번 만날 수 없다.
그때그때마다 파도의 모양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회는 단 한 번 뿐이다. 
 서핑이라는 스포츠는 저자의 생활 방식을 180도 바꿔 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서핑을 취미로 갖게 된 것을 행운이라 생각한다.
안티에이징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요령 가운데 하나는 꼭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안티에이징이 마치 재미없고 지루한 수업처럼 느껴지면 안 된다.
날씬해지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다이어트가 끼니를 굶고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 하고, 피곤 한데 억지로 체육관을 가는 고행이 되어서는 안된다.
저자는 운동이든, 식사든, 피부관리든, 체형관리든,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마음에 응답하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그런 마음이 들 때 저자는 지체 없이 행동으로 옮긴다. 
나이가 들어서도 아름답고 싶다면 아름다운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 갈 수 있는지를 생각 해봐야 한다.
 나이가 들어도 에너지가 넘치고 활기찬 사람을 보면 '멋지다' '정말 좋다' 는 생각이 절로 든다.
꿈꾸는 여성상이나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마음 편하게 자유로이, 자신이 동경하는 이미지를 명확하게 그려 봐야 한다.
 그런 것이 더 자연스럽게 손쉬운 안티에이징법이다.
대부분 사람은 체중에 신경을 쓰지만 일단 운동을 시작하면 더 이상 체중은 상관 없어진다. 운동을 하면 지방보다 근육량이 많아지고 살이 빠져도  체중은 늘어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30대 이후 부터는 지방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저자의 몸무게는 10대에 47킬로그램이었고, 20대에 50킬로그램, 지금은 55킬로그램이다.
30년동안 8킬로그램 정도의 체중이 불어났다.
육류나 튀김이나 피자 같은 것은 몸을 병들게 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병들게 한다니,,,,
단 음식은 피하는게 좋다.
샐러드나 생선 종류를 먹는게 자기 몸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트레이닝, 요가, 서핑 덕분에 저자의 몸은 탄력이 생기게 되고 근육량이 늘었다.
몸을 많이 움직일수록 탄력이 생긴다.
아름다운 피부를 갖는 최고의 조건은 고급피부 관리실도 아니고, 스파에 다니는 것도 아니다. 고급 화장품을 쓰는것 도 아니다.
바로 규칙적인 생활습관이다.
균형잡힌 식사,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적당한 운동, 기초 피부 관리, 쾌변, 스트레스받지 않기, 웃는 얼굴, 이렇게 일곱가지가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 시키는 비법이다.
적당한 운동은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고 영양분을 몸속 구석구석까지지 보내준다.
멋진 40대를 꿈꾸며 식생할을 되돌려야 한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말할 때 식사를 빼놓을 수 없다.
저녁 늦게 모임에 가서 어울려 라면을 먹으면  결혼전에는 몰랐지만 사랑이를  출산한 후에는 피부가 늘어나서인지 금방 배가 나오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동안의 식생활을 돌아보면 맛있다고 느끼는 음식이 달라진 것을 알게 된다.
식생활은 바로 생명의 근원이다.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이 피와, 뼈, 피부, 머리카락, 손 발톱, 근육과 몸과 마음을 이루는 모든것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했다.
저자는 지금은 나이 탓인지 맛있는것 보다 건강과 피부를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 먹는것이 생선과, 콩, 달걀을 맛있게 먹고 단백질을 섭취하고, 당분을 멀리한다.
 당분은 젊어지는 호르몬을 억제하고 주름과, 피부가 늘어지는 원인을 만든다.
식사만으로 보충이 안되는 것은 효소,녹즙, 아사이베리, 노니, 인삼등으로  영양과 미용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충한다.
저자는 일을 하다 보면 때론 초콜릿 같은 것이 먹고 싶어진다.
그러나 아이를 원하는 젊은 예비 엄마들은 절대로 단것을 피하는것이 좋다고 본다.
저자는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며 살아 가는 것이 제일 행복한 자신의 셀프케어라고 한다.
야노시호는 정말 아름답고 예쁘고 멋지고 닮고 싶은 스타일이다.
그런 그녀의 생활상을 아주 조금 엿봐서 좋은 책이고 ​자기 자신의 아름다움도 꿈꾸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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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 - 자존감을 회복해 내 삶을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베라.제이 지음, 김미선 옮김 / 넥서스BOOKS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지금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


난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자존감인 것 같다.

저 번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건 독이라고 자존감을 높일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살라고 하는데 그래도 자존감은 중요한 것 같다.

어릴 때 부터 너는 최고다,,그런 얘기를 듣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존귀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뇌와 성품을 가져서 하나님바로 밑이기 때문에 나는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나 사상에 맞게 세상적인 조건이나 위치도 맞게 되어 있어야지 백조에 병자에 집순이가 되고 나니까 자존감이 높은데 된게 없으니까 더 괴롭다.

하나님자존감을 갖고 있는데 성공은 못하고 현실이 힘들고 자존감만 높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공격적이 되고 집착적으로 생각하고 괴로운게 장난이 아니다.

이런 상태로 계속 살다가는 무슨 일이 생길 것 같다.

자존감이 무조건 높다고 좋은게 아니라 거기에 맞는 능력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 같고 심리적으로 강하거나 상처 받지 않는 그런 방법이 궁금하다.

성공을 못하니까 상처되는 얘기들을 많이 듣는데 자존감이 높다고 성공이나 학업이 보장되지 않는데 그런 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자존감이 높으니까 거기에 따른 노력을 하기는 하는데 심리적인 압박도 심하고 하니까 병이 생긴다.

그래서 뒤쳐지니까 또 괴롭다.

내 자신에 대해서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자존감에 따라 좌절을 대처하는 방법이 제일 궁금했다.

한 번 좌절하면 아예 못 일어난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런 인생을 살기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얕잡아 보여도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고 자기가 강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자존감이라는 문제도 껴안고 살아야 하니까 너무 힘들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베라,,제이라고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심리학 박사이고 심리상담사, 심리학 전문가이다.

세계 유수 기업 단체의 심리 훈련사로 활동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책들도 여러 권 지었다.

제이는 심리 상담사이면서 작가로 활동중이다.

철학, 문학, 심리학을 접목시킨 내면 성장에 관한 책을 주로 썼다.

제이의 영향인지 이 책도 일본책과 다른 점이 일본책들을 구체적인 상황을 짧게 짧게 대답으로 상담해주는 형식이다.

하지만 이 책은 문학과 실제 상황, 상담의 요소들을 접목시켰다.

미국상담책은 읽으면 동양상담책들이랑 틀린 점이 있다.

내용이 좀 더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면서 실용적인 감정들이 들어 가 있다.

우리는 숲안에서 들어가서 문제들을 바라 보고 답을 찾는 느낌이라면 이 책은 페러글라이딩을 타고 숲밖에서 답을 찾는 느낌이다.

인생을 살면서 나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는 뭘까,,,

격려,,응원,,,따뜻한 말한마디,,,인생을 왜 살고 인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한 건 뭘까,,,

항상 그런 답을 찾고 싶어서 이 책을 찾았다.

사람에게는 답이 안 나오니까 이 책을 만났다.

인생을 살면서 의문, 두려움, 걱정 끓임없는 질문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은 책밖에 없다.

엄마나 과거 선비들을 평생 책만 읽고 살고 싶다고 했다.

책을 읽는 것은 중독증세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중독증세는 더  심해진다.

이 책은 치유를 위한 대화여행을 떠나는 것 같다.

텔레비전을 봐도 가장 재미있는 프로가 자연인에 대한 프로나 외국여행, 한국여행에 대한 프로들이다.

여행은 익숙하지 않은 낯선 곳으로 떠나서 평상시에는 접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고 공부하는 것이다.

여행은 걸어서 복합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고 책은 앉아서 세상을 공부하는 것이다.

이 책은 힐링을 위해서 토요일 밤으로의 여행이라고 한다.

평일에는 현대인들은 바쁘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토요일에서 일요일에 나에게 가장 필요한 얘기들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 관하여,,,인정에 관하여,,,미래에 관하여,,,자신에 관하여,,,행복에 관하여,,,의존에 관하여에 대한 얘기들을 풀어 주고 있다.

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궁금한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인지이다.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고 삶의 방향성을 잡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요즘은 돈돈돈돈하는데 돈으로 해결되지 않고  돈이 행복을 결정 짓지 못하는 것을 너무 많이 본다.

베라와 제이는 행복한 표정을 짓는 사람들이 있는지 찾아 보라고 한다.

꿈을 찾기위해서 사람들은 모두 잠시 어려움을 감수하고 참는다.

즐거움이라는 소박한 꿈을 자신의 목표로 삼고 사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사만다라는 여성은 대학을 졸업하고 큰 도시에서 남아서 최고의 정상까지 올라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다.

그렇게 열심히 산 사만다는 과로로 쓰러졌다.

사만다는 병원에 누워 있는데 상사의 일에 대한 전화와 고객의 불만 전화가 끓임없이 걸려 왔다.

그런 전화들을 받으면서 그런 무의미한 전화가 미래에도 지속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완쾌하여 병원을 퇴원한 사만다는 사표를 내고 고향에 돌아가서 공방을 열었다.

그리고 매우 평범한 남자와 결혼을 했다.

사만다는 평일에는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화초를 심었다.

사만다부부는 단순하게 살았다.

사만다의 슈퍼우먼 동료들이 사만다를 찾았는데 사만다는 등나무 의자에 낮아 햇볕을 쬐고 있었다.

동료들은 사만다에게 능력이 있는데 시골에서 사는 건 낭비이고 예전의 악착같은 모습이 전혀 없다고 했다.

그런 얘기에 사만다는 "예전의 나는 성공이 필요하다고 꼭 성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 모든 걸 포기하는 삶을 내가 좋아하는지에 대해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더라고,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런 삶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어.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시간이 있는 지금의 이런 단순한 삶을 좋아하더라고."

그녀의 동료 낸시는 그녀의 선택이 안타깝다는 식으로 고개를 저었다.

사만다의 남편이 생물학박사라는 얘기를 들은 낸시는 사만다가 전업주부로 사는 건 그렇다고 치지만 남편은 연봉이 높은 데서 일을 할 수 도 있는데 왜 그렇게 사느냐고 그랬다.

사만다는 자신의 남편이 능력이 있지만 자신의 생각과 같이 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다.

그저 잘 먹고 편안히 잘 곳이 있고 자유로운 영혼을 즐길 수 있으며 그걸로 족하다고 했다.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지만 노력과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고 했다.

사만다부부는 욕망들을 좇기 위해 너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사만다는 목숨을 걸어서 비즈니스의 에베레스트에 오른다고 해도 원했던 결과가 그게 아니라면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더 없는 영광같이 보여도 자신들이 아니라면 아닌 것이다.

제이와 베라가 대화를 나누는 형식인데 사만다와 낸시를 얘기하면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이 원하는 기준과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이 사람들이 원하는 그 자체라고 한다.

기약없이 아득하기만 한 성공, 어쩌면 이것때문에 우리는 행복을 잃어버린 것일지 모른다.

이 책은 소설처럼 많은 사람들의 각각의 얘기들속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간다.

거지와 장미라는 얘기를 보면 거지가 어떤 아가씨에게 장미를 선물 받았는데 집에 가서 병에 장미를 꽂았는데 병이 너무 더러워서 병을 씼었다.

병이 깨끗해지니까 식탁이 더러워 보이고 식탁이 깨끗해지니까 방안이 전부 더러워보이고 방안을 깨끗이 하니까 자신이 더러워 보여서 씻었다.

거지는 자신이 삶에 미소 지을 때 삶도 자신에게 미소로 화답해 준다는 것을 알았다.

그 거지는 더 이상 거리에서 구걸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찾았다.

거지는 누구나 노력하기만 하면 더 멋진 삶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는 다른 인생을 살았고 다른 집안 환경에서 살았지만 시든 장미와 병은 그대로 있다.

하지만 거지에게는 장미는 천국의 싱싱한 것으로 보였다.

인간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 도움의 손길이 더욱더 큰 감동으로 다가 온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젊은이라는 얘기에서는 사람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을 못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부 줘 보면  자신의 보물을 자각하게 된다고 한다.

어떤 젊은이가 길에서 양 손을 벌리고 뭔가를 달라고 하고 있었다.

늙은이가 그 젊은이에게 가진 것이 많은데 왜 또 뭔가를 달라고 하냐고 하니까

그 젊은이는 자신은 금을 많이 갖고 있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하고 아직도 명예, 사랑, 성공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노인은 인간으로 변한 하나님이었다.

하나님은 젊은이에게 명예, 사랑, 성공을 전부 주었다.

하나님은 다시 젊은이를 보러 갔다.

그 젊은이는 여전히 길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젊은이는 금, 명예, 사랑, 성공을 정부 가졌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했다.

이제는 즐거움과 짜릿함이 필요하다고 했다.

하나님은 다시 그 젊은이에게 즐거움과 짜릿함을 주었다.

한달 후 다시 하나님은 젊은이를 찾으러 갔다.

젊은이는 여전히 구걸을 하고 있었다.

젊은이는 전부 가졌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하니까 만족 자체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만족을 얻는 방법은 자신이 가진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 달 후 젊은이를 찾아 가니까 금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워 주고 사랑은 애정이 부족한 사람에게 나눠 주고 명예와 성공은 실패한 사람에게 나눠 주었다.

즐거움은 슬픈 사람에게 나눠주고 짜릿함은 냉담한 사람에게 나눠 주었다.

사람들은 젊은이가 나눠 준 것들을 받은 후 감사의 인사를 하고 떠났다.

젊은이는 베풂을 통해서 사람들의 감사하다는 말이 자신을 만족시켰고 자신의 고상한 품격 또한 자신을 흡족하게 했다고 한다.

이 책은 자존감을 회복해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이야기로의 여행이다.

짧은 이야기들이 소설처럼 스토리가 있고 따뜻함과 감동, 인생의 답이 들어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하는 힘이 있다.

자신의 삶이 수렁 속에 빠졌을 때 아무도 자신을 구해 주지 않는다.

자신의 두 발로 걸어 나와야 한다.

자신의 삶은 자신 스스로 바꾸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안에 담긴 주옥같은 이야기들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치료법이다.

치료법이 거창하게 약을 먹거나 상담을 받거나 힐링장소를 찾아 가거나 엄청나게 맛있는 것을 먹으러 맛집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작은 얘기들을 조용히 듣는 것이다.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이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자신과 소통하게 되고 이야기가 담고 있는 통찰에 반하게 되어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상처들을 어루 만질 수 있다.

직설적으로 바로 상담하는 얘기들이 아니라 명작 비슷한 얘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틈틈이 봐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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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 초급과정 나말해
전리나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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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reading

 

 

 

 


영어는 내가 살아있는 한 떨레야 뗄 수 없는 십자가와 굴레같다.

내가 영어를 정복하면 나에게 조공을 바치는 것처럼 많은 혜택을 주지만 내가 정복하지 못하면 나를 비웃고 비참하게 만드는 존재이다.

영어를 우습게 봤다가 된통 당하고 살아있는 생물체처럼 끓임없이 진화하는 에어리언같다.

영어공부법에 대한 책은 신간이 나오는대로 전부 다 읽고 있다.

영어책 한권을 다 읽어라,,한 영화를 100번을 보고 상황대로 외우라고 해서 따라했는데 너무 지겹고 똑같은 장면을 보고보고 또 보고 하니까 너무 지겹고 우울해질려고  한다.

계속 보다가는 토가 나올 것 같다.

그런 식으로 영어를 터득하는 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다.

지겨움을 이겨내는 그릿이 있는 쪽으로 뛰어난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난 싫증을 금방 내고 인내력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 공부법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나랑 맞지 않는 공부법이나 책은 끝까지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손을 놓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공부법이나 책은 재미를 느끼고 다양하게 여러 권의 책으로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새 책을 기다릴 때의 기분은 소개팅을 하기 전의 설레임과 비슷한 것 같다.

어떤 표지일까,,종이는 어떤 질감일까,,어떤 내용과 어떤 컬러로 구성되어 있을까 등등 책을 받아 들기전에 책에 대한 상상력과 기대감으로 한 껏 업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대화중에 상황에 맞게 패턴을 외우고 말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취지이다.

외국어를 꾸준히 공부하다보니까 말하기와 듣기가 가장 먼저되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이 전부 들어 가 있는 것 같다.

영어는 듣고 바로 잘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영어로 할 줄 알면 영어공부는 끝인데 그게 안돼서 평생을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에서에서 오신 분이 얘기를 하는데 조금은 알아 듣는다.

계속 공부한 보람이 있나보다.

미국드라마를 볼 때 보이스레코더로 녹음을 해서 잘 때 듣는데 영어는 연음때문인지 글로 읽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리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어를 익히는데 1000번은 따라해야지 입과 몸에 착 붙는다고  한다.

진짜 꿈이 원어민이 말하는 걸 듣고 바로 툭하고 말하는 것이다.

영어를 하는데 기본은 문법이고 단어이고 영작,듣기인 것 같다.

또 영어를 하다보면 기본적인게 이게 왜 이랬지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은데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인 것 같다.

내가 아는 언니는 5개국어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절대로 안 가르쳐  준다. 

혼자서 알아 봐야 하는 것 같다.

영어공부를 오래하면서 영어공부방법론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았다.

 기초영어회화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자라는 생각을 하고 패턴위주로 외우는  것이다.

영어를 공부한지 몇 년이 된지 모르겠는데 영어로 깊은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그래도 포기를 안하고 계속 하고 있기는 하는데 언젠가는 써먹을려고 하는데 토익공부도 병행하면서 점수영어, 실전영어를 동시에 잘하고 싶다.

외국인과 수다를 떠는게 로망인데 영어를 할 때 문법이나 표현 어휘를 머리로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답을 할 수가 없다.

영어를 어느정도 떼면 중국어, 일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못하고 있다.

영어를 공부한지 중학교때부터니까 진짜 오래 됐다.

난 그때부터 영어를 하면 지금 나이쯤에는 능통하게 영어를 하고 있을 줄 알았다.

아직도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요즘 나 스스로 영어공부법을 정리하고 있는데 말하는 영어가 되면 영어는 완성되는 것 같다.

 그 길이 십자가를 매고 골고다언덕을 올라가는 수고로움이 있기는 하지만말이다.

이런 책들을 계속 보면 언젠가는 그 언덕을 정복할 것 같다.

저자 전리나는 영어 학원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미 초등학교 시절 중 고등학교 영어를 마스터하고 12살 때부터 캐나다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22살 최연소 강사로 시작해서 초등학교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의  영어 강의를 10년째 이어 가고 있다.

영어는 우리를 오랫동안 힘들게 하고 있다.

우리가 영어를 하는 이유는 취직, 어학연수, 유학, 이민등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말하기, 바로 소통을 위해서 이다.

저자는 이 책을 기본적인 인사만 하는 영어에서 그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만들었다.

남들 다 있는 영어시험점수도 바라지만 그 점수가 자신의 말하기영어를 바꾸지는 못한다.

영어는 즐겁게 공부를 해야 한다.

글로벌시대에 영어는 필수가 되었다.

저자는 10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한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패턴을 골라서 이 책을 만들었다.

영어를 오로지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을 위해서 문법보다는 영어회화 위주로 편성을 했다.

문법 설명을 떠나 영어 자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패턴 영어 방식은 가장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200개 상황별 패턴으로 영어회화를 마스터한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200가지의 다양한 상황에 대하여 영어로 쉽게 말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저자 직강 동영상과 녹음 강의가 있다.

mp3 가 있어서 강의를 들어 보니까 편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강의였다.

들고 다니는 말하기 훈련북이 있는데 한국어로 먼저 말을 하고 영어로 따라하거나 영작할 수 있는 구성이다.

mp3는 이런 구성이 가장 공부하기 좋다.

회화의 기본은 단어이다.

회화뿐만 아니라 모든 영어의 기본은 단어이다.

본문의 주요 단어 이외 유사 상황에 대해 대처할 수 있도록 추가 단어를 별도로 정리를 했다.

사이트에 들어 가서 다운 받을 자료가 엄청 많았다.

외국어를 배우는데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

영어는 생물이라서 계속 새롭게 생겨나는데 문화를 알면 그런 문장이나 단어를 쓰는 이유를 알게 된다.

콩글리시도 바로 잡고 영문화이야기도 틈틈이 들어 가 있어서 읽어 보면 재미있다.

이 책의 특징을 알아 봤다면 그 다음은 구성을 알아 봐야 한다.

이 책의 구성은 7가지 포인트가 있다.

제시되는 짧은 문장도 막상 말을 해보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되는 것이 일쑤이다.

그 장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영작을 해서 사전 점검을 해본다.

나도 전부 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영작을 10문제정도 풀어 보면 100%완벽하게 해내지는 못했다.

평생 공부한 영어영작의 결과가 100점이 아니라는 것이 충격을 준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가서 공부를 하게 된다.

기본 패턴 학습은 무턱대고 패턴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일상생활에서 나올만한 대화 중에서 기본패턴이 추출되어 있다.

패턴을 미리 공부하기 위해 mp3로 듣기를 먼저하면 더 좋은 것 같다.

기본 패턴 학습하는데 있어 특별히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추가로 팁을 달아 두었다.

기본패턴을 공부하고 듣기를 하고 팁을 살짝 읽어 보면 되는 것 같다.

기본 패턴이 들어간 다른 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짧고 쉬운 문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니까 그냥 외워버리면 된다.

MP3로 듣기도 같이 하면 될 것 같다.

기본 패턴을 활용하여 말을 조금씩 늘려나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항상 짧게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수식어를 붙여 점점 길게 말을 해보면 된다.

영어를 더 잘하려면 현지에 들어가 직접 말도 해보고 그 나라 문화도 이해해야 더 빨리 학습할 수 있다.

우리가 쓰고 있는 가짜 영어를 알아 가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200개의 기본 패턴을 공부하고 나면 책의 뒷편에 점검과 복습을 할 수 있는 빈칸과 문장들이 나온다.

각 패턴별 1개 문장이 출제되니까 만약 모르겠으면 다시 앞으로 가서 반복, 복습학습을 하면 된다.

이 책은 공부하고 싶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영어말하기공부가 하고 싶게 만든다.

책의 활자색들이 브라운, 오렌지계통이라서 안정감을 주고 눈이 피로하지 않다.

실제 상황별 패턴 학습입문편에는 계절, 날씨가 나온다.

처음 만났을 때 날씨 이야기로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시작해보면 된다.

 시간, 날짜, 숫자는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 생일, 좋아하는 것도 물어 보는 등 관심을 표현한다.

일상생활, 전공과목, 취미활동은 평소 생활하는 모습을 얘기하고 상대방의 일상에 대해서도 물어 보면 된다.

전공과목은 학창시절 전공과목 이야기와 현재 내가 하는 일을 연결하여 말해 보면 된다.

취미활동은 상대방의 관심사를 알아보고 취미가 같으면 더욱 친해 질 수 있다.

운동은 혼자 보다는 둘이,,,,함께 땀 흘리며 건강도 챙기고 궁금한 것을 서로에게 물어 보면 된다.

식생활은 운동했으면 뱃속도 든든하게 해야 한다.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야외활동은 답답했던 일상,,,,산으로 바다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면서 영어로 솰라솰라한다.

기념일은 이벤트를 해야 할 때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고 영어로 솰라솰라하면 된다.

전화통화는 전화로 피자도 주문하고 예약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도전해 본다,,,,영어로,,,,

파트 2의 실제 상황별 패턴 학습 심화편은 직업에 대해서 나오는데 그것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면 외국인과 또 가까워지는 것이다.

회사생활은 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보면 인간관계가 깊어 지는 것이다.

사람들에 대한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니까 상대방에 대해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사표현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전달할 줄 알아야지 서로 오해가 없어진다.

문화에 나오는 미국이나 영어에 대한 얘기들은 평상시 알지 못하고 재미있고 인상 깊은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운동은 입문편에도 나왔던 것에서 더 확장이 된 것 같다.

유학, 이민에 대한 얘기들도 보면 새로운 생활에 대한 것이라서 기대감이 생길 수 있다.

여행영어도 따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책의 한 부분에 나와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외국인에 대한 것도 길에서 만나면 피하지 말고 이 책에서 공부한대로 당당하게 말을 해보면 된다.

응급상황에 대한 처치나 요령에, 사회, 정치, 경제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긴다.

영어바보, 영어침묵자가 아니라 이젠 영어수다쟁이가 되도록 이 책으로 끝까지 재미있게 공부해 보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공부하기 싶게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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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 - 100번의 계획보다 강력한
가오위안 지음, 최정숙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공부다이어리나 계획다이어리, 기도다이어리 ,독서다이어리.꿈다이어리, 미래남자친구다이어리, 여행다이어리, 건강다이어리등등 다이어리를 나도 10년 넘게 쓰고 있는데 나는 아직 꿈이나 목표를 이루지를 못했다.

리스트를 쓰는대로 80%의 문제가 해결 된다는 얘기가 끌린다.

리스트를 쓰면 목표가 이뤄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꿈이나 목표를 매일  쓴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이루지도 못하긴 했다.

다이어리를 무작정 쓰는 것과 리스트를 쓰는 건 어떻게 다른건지 궁금해서 읽었다.

헐리우드나 미국의 유명인들도 리스트마니아라고 하니까 그들도 그냥 성공한 건 아니다.

뭔가 비결이 있긴 한 것 같다.

근데 수첩공주라든지 받아 적는 고위간부를 보니까 적는 것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기는 하는 것 같다.

리스트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내가 쓰는 방법은 뭔가 부족했다.

그래서 큰 성취를 못 한 것 같다.

욕구나 성공의욕, 성취력은 커서 리스트나 여러 가지 다이어리를 쓰기는 하지만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이 책을 보면서 조율을 하고 잘 못된 점은 보완을 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자신의 두뇌를 믿는 대신 손을 믿고 손으로 적은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성공의 비밀이다.

쓰는 것만으로도 목표가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어떤 성취나 실패의 시간이 지속적이면 어떤 반응이나 희열이 있는 순간들에 무뎌지는 것 같다.

이 책에서 감정 리스트가  가장 끌리고 읽고 싶었다.

내가 힐링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아프고 성취가 없으니까 주변에서는 긍정적인 얘기보다는 부정적이고 독설을 더 많이 들어서 가슴이 많이 아프고 상처를 많이 받는다.

쇼핑을 할 때도 리스트를 작성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이사를 할 때 너무 힘들었는데 그때도 리스트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리스트를 쓰라고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을 사는 시간이 쌓일수록 스트레스 받는 강도도 세지고 횟수도 많아진다.

리스트노하우들이 많이 나오니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생활관리도 리스트로 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너무  도움이 되었다.

생각이 날 때마다 어딘가에 적어놓으면 단순히 적어두는 매우 간단한 행위만으로 황당하고 치명적인 실수를 예방할 수 있고 많은 뇌 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은 리스트를 만듦으로써 뒤죽박죽 얽혀 있는 사고가 정돈되고 생활 전반의 무질서가 사라진다고  한다.

특히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장단점이 정리된 리스트는 큰 도움이 된다.

 우리 모두 성공하고 싶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 행복하고 싶다, 건강하고 싶다…… 제각각 다양한 꿈과 희망을 안고 있지만 모두 이루는 것은 아니다.

나를 봐도 생각은 꿀뚝같지만 현실은 안 그렇다.

 우리의 삶을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 목표를 ‘완수하는 습관’이며, 이를 실현하는 가장 쉽고도 간편한 방법이 바로 ‘리스트 쓰기’ 이다.

목표를 적는 순간 즉각적으로 책임감이 생기며, 리스트를 로드맵으로 활용하면 목표점을 잃지 않고 계속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리스트작성은 계속해야 할 것 같다.

식료품을 사러 가기 전 필요한 리스트를 작성하는 잠깐의 수고 덕분에 쓸데없이 마트를 배회하며 시간을 버리거나 먹지도 않는 음식에 돈을 낭비하는 사태 역시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시식코너는 그래도 가고 싶다.

 리스트작성을 하면 우유를 사는 간단한 것에서부터 새 집을 구하고, 인생 최고의 여행을 계획하고, 직장을 옮기는 대단히 복잡한 일에까지 도움이  된다.

리스트를 만드는 습관을 통해 우리는 한눈 팔지 않고 똑바로 나아갈 수 있으며, 조직적으로 행동하며, 의지를 한층 굳건히 다질 수 있다고 하니까 그 습관을 가지고 노하우를 알고 나의 삶에 적용을 하고 싶다.

요즘 서민갑부를 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허탈하다.

노동자계급분들이 정말 돈을 많이 버신다.

피조개를 양식하는데 일 년에 130억을 번다.

몸만 건강하고 노동력이 있는게 머리가 있는 것보다 더 대단했다.

하지만 난 노동력이 없고 건강이 없으니까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수밖에는 없는 것 같다.

 리스트시스템을 잘 알아서 중국인저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한 것처럼 나도 꿈을 이루고 싶다.

저자 가오위안은 중국 푸단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고  미국으로 건너가 오랜 기간 경영 관리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벵징 라오마오상수 문화미디어유한공사의 대표로 재직중이다.

중국 최고의 기업 교육 전문가인 가오위안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잠재력 개발의 대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잠재력, 자존감 등을 연구하면서 리스트의 중요성을 확신하게 되었고 다양한 성공 사례를 실증적으로 연구해 이 책을 완성했다.

이론제시에서 나아가 큰 성공을 거둔 사람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들이 리스크를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나 감정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  가족관계나 주변관계, 일상생활을 위해서 전부 리스트를 작성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뒷 편에 가면 리스트를 위해서 알아야 하는 점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꿈 리스트로 목표를 이루어야 한다.

리스트식 사고로 꿈을 실현하는 방법은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는다고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의지를 갖고 실천해야 한다.

꿈은 기발한 생각을 정리하고 미래에 대해 기대할 때 떠오르는 것이다.

기록해야 영감이 떠오른다.

꿈은 기다린다고 꿀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저절로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적극적으로 기록하고 되새겨야 이룰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 그리고 해야 할 일을 적는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좋은 습관을 지속하다 보면 평범한 현실에서 비범한 성과를 이룰 수 있다.

꿈 리스트를 이용해 생각나는 꿈을 관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하면 일을 잘할 수 있고 창조적 사고력도 높아진다.

펜으로 꿈을 기록하고 생각을 보충해 보관하면 두뇌의 부담을 덜고 부족한 기억력을 보완해 남은 에너지로 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

꿈은 계획해야 이룰 수 있다.

책을 읽어 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가 많아서 리스트를 쓰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잘 알 수 있다.

꿈을 위한 리스크를 작성하면서 수정할게 있으면 또 계속 수정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꿈을 이루기 위한 경쟁 속에서 자신의 이상을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꿈이 없는 사람일수록  삶이 더 복잡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단순하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때문에 그에 맞게 미래를 선택하고 그 선택을 현실로 만드는 법을 공부한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발전한다.

할 수 있는 긍정리스트를 적어야 한다.

긍정리스트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올바른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내재적 원동력을 찾아야 한다.

전문 분야와 강점을 찾아 분석해야 한다.

강점을 강화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긍정리스트의 작성 원칙은 집념이 필요하다.

강점을 종합해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적어야 한다.

행동 요소를 리스트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목표를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면 리스트를 작성하는 일은 매우 멍청한 일이다.

어떤 목표를 세우든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성공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가짐으로 실행해야 한다.

리스트는 매일, 매주, 매월 정기적으로 리스트를 검토하고 업데이트해야 한다.

목표 리스트에서 합리적이지 않은 목표를 발견하면 포기하거나 수정해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을 막아야 한다.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면 강력한 전략적 무기가 되지만 잘못된 목표를 실행하면 강력한 위력을 지닌 폭탄이 된다.

한 주제가 끝나면 생각해 볼 것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연간 리스트를 작성하라든가 개인, 직장, 자금 목표, 여행목표, 재테크목표, 실적목표, 승진목표, 인간관계목표, 이윤목표, 관리목표, 전략목표등이 있어서 자신이 직접 써보면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감정리스크를 쓰라고 한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영향을 끼치고 힘들게도 하고 힘을 주는 것은 감정이다.

그 감정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리스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엄청 될 것 같다.

자신의 감정과 마주치면 불안감이 줄어 든다.

자신을 두렵게 하는 리스트를 상세하게 작성을 하는 것이다.

리스트를 작성하고 분석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 심호흡을 하거나 자신을 믿고 휴식, 오락등을 실천한다.

맞춤형 방법의 예시를 내주는데 참고를 하면 된다.

집중력 훈련, 통증 요법, 자기믿음, 긴장풀기, 거시적인 관점에서 불안에 대해 생각해 본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자신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요소를 생각하고 불안과 분노, 슬픔을 줄일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자신의 감정균형을 무너뜨리는 원인을 찾기 위해 끓임없이 애써야 한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감정에서 긍정적인 감정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런 노력의 시작은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그것을 리스트화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리스트에 적힌 내용을 보면서 인내심을 갖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나쁜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것운 바로 의지적으로 문제를 개선하고 주도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다.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최적의 답이다.

의지력을 향상시키는 것에도  리스트식 사고가 필요하다.

의지력을 행상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한계를 파악해야 한다.

강제 계획 리스트로 집중된 시간에 자신을 압박해야 한다.

일정 기간 동안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시작하고 완료해야 할 일을 적는다.

스트레스 리스트를 작성해야 한다.

자신에게 스트레스 주는 일을 전부 적는다.

감정 문제나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타인의 부탁, 너무나 성가신 잡일등을 적고 해결 방안을 또 적는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리스트 한 장으로 정리한다.

모든 해야 할 일 앞에 괄호를 치고 완료하면 체크한다.

이 방법도 정말 좋은 것 같다.

나도 꼭 매일 해봐야 겠다.

괄호치고 완료하면 동그라미, 완료를 못하면 엑스표시를 하면 될 것 같다.

부정적인 감정을 피하면 안된다.

잘못을 저질렀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에게 주는 벌과 같다.

예전에 어떤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지 못했거나 비합리적인 행동을 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런 감정을 제거하려면 그 감정이 자신의 마음속에서 어떤 고통을 일으키는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난 고통스러운 감정이 생기면 그냥 먹거나 자버렸는데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분석을 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하는 것 같다.

문제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감정 문제가 생길 때 자신을 지나치게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말아야 한다.

폭넓고 객관적이며 장기적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현재를 바라보되 잠재력을 발견하면서 자신의 극단적인 마음을 극복해야 한다.

좋은 점에 주목한 나머지 단점을 등한시해서도 안된다.

그 일이 자신에게 좋은 점들만 가져다줄 거라고 믿으면 안된다.

어떤 일이든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한다.

그 일이 가져다줄 이익뿐만 아니라 위험 요소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 방향등을 찬찬히 살펴야 한다.

나쁜 감정을 관리하기 위한 요소는 완벽주의를 버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치열한 노력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쁜 감정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는 고통스럽고 슬픈 감정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이래서 힘들어, 나는 저래서 고통스러워하며 자신의 안 좋은 감정 속에 밀어 넣고 다른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위안과 위로는 잠시일 뿐,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그 자리에 남아 있다.

자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감정 상태에서 단호하게 빠져 나와야 한다.

남의 감정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돌봐야 한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항상 즐겁기 때문에 욕심의 한도를 정하는 것이다.

노력해서 가질 수 있는 것과 결코 가질 수 없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신과 대화하면서 솔직하게 적은 감정 리스트와 스트레스 리스트는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그 리스트를 보면서 나보다 성공한 사람은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해 본다.

하지만 감정 문제에는 정답이 없고 자신의 성향에 맞게 자신이 가장 행복하고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정답이다.

인간관계도 리스트로 적는데 자신과 공통점이나 다른 점을 적는다.

해로운 관계는 정기적으로 정리를 한다.

정리해야 하는 사람은 파괴적인 사람이다.

자신을 해코지하고 사생활을 캐묻고 다른 사람에게 떠벌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의 계획을 망가뜨린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질투하기 때문에 불리한 상황에 자신을 끌어 넣을려고 하기 때문에 자신의 기분을 상하게 한 많은 일들이 그 사람이 뒤에서 한 짓이고 앞에서는 자신을 위로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쉴새 없이 말하는 사람을 정리해야 한다.

이기적인 사람, 습관처럼 약속을 깨는 사람, 유리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정리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정리하기 전에 단호하게 말을 해야 하기도 한다.

가정에 대한 것도 리스트를 작성한다.

문제가 생기면 서로 변호사가 된 것 처럼 배려를 하는 말과 이해를 바라는 말로 얘기와 해결방안을 같이 찾는다.

불필요한 물건들도 리스트로 작성을 한다.

지출리스트나 가사노동리스트도 작성해서 분업과 책임을 구체화해야 한다.

리스트의 종류들을 보면 물건 리스트가 있다.

불필요한 물건을 버릴 수 있게 만든다.

지인리스트는 부정적인 인간관계를 정리하게 만든다.

목표 리스트는 생활 목표를 20개 이하로 통제할 수 있게 해준다.

반드시 거절해야 할 일을 적어 두는 거절 리스트가 있다.

집중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해주는 집중리스트가 있다.

중요한 정보를 적어 두는 정보리스트,

자주 사용하거나 중요한 계정을 적어 두는 계정 리스트,

30분 움직였으면 5분은 일어나라 같은 건강 리스트,

의심을 정리하고 확신을 가지라는 자존감리스트,

자신에게 가장 부족한 믿음을 적은 후, 노력해야 할 목표를 삼고 하나씩 실천하면서 확신을 높이면 된다.

삶의 질을 높이거나 삶에서 어떤 특별한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무의미한 의심을 버려야 한다.

마음속 잡념을 끄집어내 하나씩 지우고 마음속 저장  공간에서 완전히 삭제해야 한다.

건강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기 자신과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굳게 믿어야 한다.

자기 자신도 믿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을 믿겠는가,,,,

휴식이나 여행리스트도 작성을 하고 여행을 떠나야 한다.

리스트식 사고를 위한 21일 프로젝트는 1일,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모두 적어야 한다.

2일, 자신의 목표를 분류해야 한다.

3일, 올바른 목표중에 효과적인 목표를 찾아야 한다.

4일, 효과적인 목표를 단게별로 분류해야 한다.

5일, 목표 단계에 따라 행동 리스트를 작성해야 한다.

,,,,8일, 효율 저하의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9일, 목표 실행의 효율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를 찾아야 한다.

11일, 계획을 고려해 일과 휴식의 리듬을 조정해야 한다.

17일, 자질구레한 일을 처리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20일 매주 점검한다.

21일 리스트로 아름다운 삶을 시작한다.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여러 가지 법칙들이 있다.

마감일 법칙이 있는데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마감일이 정해지면  카운트 다운 형식으로 목표를 달성한다.

갈망법칙은 잠재력을 자극해서 우리가 자신의 생각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므로 자신이 갈망하는 긍정적인 목표를 자주 떠올리고 그것들을 리스트에 적어서 주의력을 높여야 한다.

매일 30분씩 명상하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최우선 법칙으로 현재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거기에 온 힘을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일에서든 생활에서든 생각이 가벼워지고 핵심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모든 삶을 자신이 리스트로 통제하고  리스트로 계획을 실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리스트의 종류도 자신이 만들어 가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았다.

난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목록을 적고 옆에 괄호를 쳐서 체크하는 방법을 배워서 정말 좋았다.

한층 업그레이된 리스트작성방법을 알게 돼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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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로 합격하라 - 입시와 취업에 기적을 일으키는 자기소개서 비결
정희엽 지음 / 책과나무 / 2017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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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에 자소서를 쓸 일이 있어서 어떻게 쓰는지 여러 권의 책을 봤는데 더 보완하고 싶다.

다른 스펙이 부족해도 자소서로 합격한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자소서는 1차 합격의 기준이  된다.

어떤 곳에 가는데 합격을 하는데 첫 번째 관문이 된다.

정말 중요한데 어떤 사람들은 자소서를 100만원을 주고 맡겨서 썼다는 얘기도 들었다.

그건 가짜인생이고 가짜 커리어같다.

자기를 가장 잘아는 자소서는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써야 하는 것 같다.

자소서를 쓰기 전에 인문학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인문학책들을 읽어서 마음이 놓이기는  하다.

자소서는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읽는 사람을 위해서 쓴다는 얘기가 와닿는다.

자소서를 쓰는데 형식적인 방법들이 나오니까 읽고 싶고  적용해 보고 싶어서 읽었다.

자소서에 넣어야 할 내용들도 있으니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었다.

상투적이지만 넣어야 할 규칙들이나 전략들이 나오니까  이런 책을 꼭 읽어야 한다.

난 뭐든지 생독학으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에 자소서 셀프첨삭법이 나와서 너무 좋았다.

자소서를 연결해서 면접도 준비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9월달에 계속 참고하고 싶다.

자소서로 꿈의 날개를 달고 기회의 문을 두드리고 특별해진다는 얘기가 나를 기쁘게 하는 것 같다.

자소서를 쓰는 방법을 세밀하게 쓰는 방법들이 전부 나오니까  책대로 따라서 쓰면 될 것 같아서 자소서를 쓰는데 삽질이나 방황을 안해도 될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인다.

저자는 현직 교사이고 교육대학을 졸업했다.

지방에서 자소서만으로 서울대, 의대, 교대, 카이스트에 100%합격한 이력이 있다.

그렇게 최고의 학교만 합격을 해서 좋겠다.

교대언니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입시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입시상담을 해오고 있고 자소서첨삭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입시와 취업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저자는 아프리카 해외봉사, 국제회의, 5대륙 배낭여행으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학생들의 고민 상담과 글쓰기 및 자소서 노하우전수를 통한 미래 인재 양상 방법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

자소서는 로스쿨입학, 로펌취직을 하는데 필요한데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지 고민이 많다.

자소서가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는 몰라도 암튼 잘 쓰면 좋은 것이라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대입이나 취업위주이지만 나에게 적용을 시켜 보려고 한다.

스펙을 만들고 창의성도 높이기 위해서 기록이라는 과정이 필요하다.

독특하고 신기하다고 느낀 순간이나 활동을 기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활동을 하는데 주변 친구들이 본인이 제시한 좋은 생각에 대하여 칭찬했거나 특이하다고 한 경우, 혹은 다른 친구들과 구별되는 생각을 떠올렸던 본인만의 에피소드가 생겼을 경우, 그때그때 반드시 기록해 두어야 한다.

그렇게 차곡차곡 적어 놓은 노트는 개인적인 활동일지라도 본인만의 창의 노트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다.

레오나르드 다빈치 노트가 유명해질 것을 생각해 보면 된다.

그 외에 책, 영화, 잡지, 신문, 인터넷 뉴스등을 볼 때도 이와 관련한 자신의 생각이나 개선점등을 적어 두거나 스크랩해 두는 것도 아주 좋은 창의성 준비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저자도 과학잡지, 신문, 영화 포스터까지 저자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것을 스크랩하고 이에 대해 브레인 스토밍 한 것을 기록해 둔 스크랩북이 있다.

이런 것은 명문대 자소서를 쓸 때 상당한 소스가 된다.

저자의 스크랩활동이 의대 논술 전형에서 500:1의 경쟁률을 뚫은 창의적 논술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기록의 일환인 스크랩이 아니어도 관심 분야의 자신만의 기록의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

손끝의 감각이 뇌로 전이되어 또다시 자소서로 녹아 나오는 멋진 결과를 맛보게 된다.

합격을 부르는 자소서는 따로 있다고 한다.

어떤 자소서가 잘 쓴 것인지 직접 쓴 예시를 봤다.

저자가 쓴 자소서를 보면 [블로그, 어느 순간 이 단어는 제 일상이고 제 삶이 되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서만큼은 , 대학교 시험처럼 교수님이 좋아하시는 글의 스타일이나 소재를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제가 원하는 소재에 대해 저의 시각에서 자유롭게 쓰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자유로움 속에서도 제가 꼭 지키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자료의 출처를 반드시 밝힙니다.

이것은 저작권의 문제가 관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배려, 존중의 문제도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사가 있다면 우선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후, 제 나름대로 기사에 대한 동의 혹은 반박과 그 근거를 정리해서 작성합니다.]

블로그 운영 및 블로그 운영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 강조,,,,

자기소개소에 이런 것도 쓰는 걸 처음 알았다.

[이 두가지만큼은 , 블로그 기자단을 할 때도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뿐 아니라 더 나아가 세계의 글로벌 과학, 기술 이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활동할 것입니다.

활동중에도 글쓰기 능력을 계속 향상시키고 기자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컴퓨터 프로그램도 많이 배워 나갈  것입니다.

위와 같은 능력적인 부분과 더불어 , 고등학생 때 상담 활동을 하면서 얻은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과 학생 기자반 활동으로 체득한 사람을 대하는 능력을 통해 최고의 블로그 기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국과위 특성 반영 및 기사 제작 시 유리하게 작용할 개인적 능력을 어필,,,,,

이것이 적극성요소를 채우는 방법이라고 한다.

대학, 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이것을 자소서에 잘 녹여내는 과정, 이를 통해서 적극성과 더불어 간절함까지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지원 동기와 학업 계획은 대학 자체 개별 문항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항목이다.

이 항목은 지원 학교와 지원 학과가 다르다면 거의 새로 쓰다시피 하는 게 좋을 만큼 꼼꼼하게 다루어야 한다.

지원자를 선발해야 하는 이유를 강하게 어필해야 하는 항목이기 때문이다.

지원 동기와 학업 계획을 쓸 때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있다.

이 항목을 통해 자신이 선발되어야만 하는 이유 즉, 심사위원들이 자신을 선발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지원 동기, 학업 계획항목은 자소서의 설득적 성격을 가장 잘 반영하는 자소서 항목이다.

설득적 성격이 강한 항목답게 타당성,

심사위원이 글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내용을 쓸 수 있어야 한다.

지원 동기란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학과 혹은 학교에 가고자 생각하게 된 동기를 뜻한다.

지원 동기를 적을 수 있으려면 일단 A라는 학과, 학교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특정한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명확한 사람이 있는 반면,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가 여러 가지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원 동기나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깊게 생각해 보지 않은 것일뿐이다.

지원 동기는 구체적으로 왜 이 학과,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적어 주어야한다는 점에서 구체성과 인과성을 핵심으로 한다고 볼 수 있다.

자소서에서의 지원 동기는 학과에서의 지원 동기가 주를 이루지만 일부 학교에 따라 학교에의 지원 동기를 물어 보는 경우가 있다.

2013년 포항공대는 포텍을 선택한 이유 및 앞으로 4년간 포텍에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작성하시오,,,,

2012년 카이스트는 지원 동기와 향후 학업 및 진로 계획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확실하게 학교 지원 동기를 물어 보는 경우에는 왜 이 학교를 지원하였는지를 메인으로 하여 학과 지원 동기를 함께 적는  것이다.

학교 지원 동기를 물어 보는 학교는 특성화 학교인 경우가 많다.

포항공대는 연구 중심대학이라는 특징이 있는 만큼 학교의 특징을 잘 알고 학교 지원 동기를 기술하는 등, 그 학교의 특징을 잘 살려 잘 살려 지원 동기를 기술한다.

특정 학과를 지원하고자 하다면 그 학과와 관련된 나만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합격 자소서를 보면 대부분 지원동기 부분에서 학과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사용하였다.

합격자소서들의 공통점은 지원 동기에 고개가 끄덕여진다는 것이다.

그만큼 지원 동기에 있어 진실성이 느껴진다는 것이 합격 자소서의 특징이다.

본인만의 에피소드를 잘 추출해 내는 방법을 알아 봐야 한다.

이 책에 그런 내용들이 나오는 것이 다행이다.

지원 학과의 특성 생각하기,,,지원 학과 특성과 관련하여 하고 싶은 일 생각하기,,,이 일이 하고 싶은 이유 생각해보기(평소의 불만, 특성 경험등)

학업계획은 대학 입학 후, 전공과 관련해서 어떤 공부, 연구, 활동, 경험을 하겠다라는 계획을 어필하면 된다.

진로 계획은 장기적인 꿈, 비전이 무엇이며 훗날 어떤 인재가 되어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지를 설명하면 된다.

학업 계획 쓰는 노하우는 학업 계획은 구체성에 간절함을 투영하는게 포인트이다.

학업 계획에서의 핵심은 전공이다.

대학 홈페이지에 나가서 프로그램 도움이 되는 것을 찾아 보고 전공과 관련해 하고 싶은 활동을 나열해 본다.

지원 동기및 학업 계획부분을 쓴 자소서 예시를 보고 더 자세히 이해를 하면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따라하면서 자소서를 틈틈이 써보면 될 것 같다.

지원 동기는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학과 지원 동기가 우선되는 것이 좋다.

예시를 봐도 학과 지원 동기로 접근했다.

예시에서는 지원 동기를 학교 수업에서 찾았다.

그 학과에 지원하게 된 계기를 일상생활에서 찾아도 되고 독서나 특정 경험 등 특별한 계기로 기술해도 된다.

중요한 것은 진솔하고 인과성이 있게 적음으로써 평가자료들로 하여금 수긍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지원 동기를 기술하는 것이다.

구체적 학업 계획 기술 전, 먼 전 어떤 사람이 되겠다는 최종 꿈을 한 줄 정도 언급하며 시작한다.

그다음,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에 입학하여 ㅇㅇ를 하겠다,는 학업 계획을 풀어 내면 된다.

이런 순서로 학업 계획을 쓰면 읽는 이도. 쓰는 이도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나중에 자소서를 쓸 때 자소서에 나온 문항을 보고 이 책에서  나온 것을 참고하고 이해하고 따라하면 될 것 같다.

계속 이 책을 틈틈이 보고 예시도 잘 살펴 보고 내 자소서도 써보면 된다.

스스로 첨삭하는 방법이나 하루만에 쓰는 자소서의 방법도 나와 있어서 계속 참고하고 따라서 쓰면 될 것 같다.

자소서를 쓸 때 어떻게 쓰라고 하는 요소들과 설명, 직접 써져 있는 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보고 독학으로 쓸 수 있게 만들어 진 책이라서 정말 고마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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