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금 해결사 - 소득세, 양도세, 상속·증여세부터 절세까지 모든 부동산 세금 문제에 명쾌한 답을 주는
성민석 지음 / 라온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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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법무사나 변호사를 해도 세금내면 남는게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세법은 매년 바뀌는데 지금은 또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알아 두고 공부를 하면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봤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뭐든지 세후수익이 진짜같다.

지금은 세금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 꼭 알아 둬야 하는 지식중에 하나같다.

사촌언니는 아파트를 수십채를 사던데 그런 건 어떻게 세금이 되는건지 궁금하다.

아는 언니도 맨날 세금폭탄 맞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궁금하다.

법무사하는 언니는 세금만 없으면 살겠다고도 한다.

자기가 집을 사거나 부동산을 소유했을 때 세금이 어떻게 되는 건지 몰라서 손해를 보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책으로 공부를 미리미리 해둬야지 나중에 문제가 안 생길 것 같다.

무슨 투자든지 세금과 함께 한다는 걸 알았다.

어떤 투자나 수익이든지 세후수익이 진짜라는 것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세법이나 세무회계를 공부하기는 했는데 잘 모르고 바껴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나중에 상속문제도 세금문제와 얽혀 있는데 잘 알아야 하는 것 같다.

경제활동을 하고 자본주의사회에서 살면서 세금에 대해서 잘 모르면 안되고 필수지식같다.

국가에 대한 의무이기도 하다.




저자는  11년차 세무사이다.

저자는 복잡하게 꼬인 세금 문제를 해결할 때 일의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자신의 일을 좋아하면서 한다는 건 엄청난 축복같다.

부동산 분야에서 여러 사람의 이익이 얽혀 있는 세금 분쟁을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고객들로부터 부동산 세금해결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세금 문제에 대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절세법과 효과적인 재테크 법까지 제안하는 남다른 통찰과 실력을 보유한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세무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고 한다.

세금 문제는 누가 방법을 제안하느냐에 따라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과 납세액이 180도 달라지는데, 세무사와 상담에서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일반인들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현장 경험을 통해 이것을 절실히 느낀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이 접했던 다양한 사례를 담아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한다.

평상시에는 전문가의 위력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법적인 문제나 아프면 법조인, 의사삼촌들의 위력이 나타난다.

아빠도 10년이상 소송, 그전에도 법적인 소송에서 장관을 하고 판사를 했던 엄마친척오빠가 전화해주고 도와 주니까 소송을 이겼다.

나도 10년 넘게 아픈데 서울에 있는 병원이나 강남에 병원을 가면 사기를 치려고 하고 그냥 두면 살 가망이 없고 안된다고 하면서  수술을 해라라고 한다.

큰 삼촌, 작은 삼촌이 의사라서 삼촌들한테 물어 보면 전혀 모르는 의학지식과 병원을 알려 준다.

그래서 의사들이 못 고친다는 병도 고쳤다.

사촌언니아들도 아파서 입원을 했는데 삼촌이 알려줘서 병을 고치고 엄마, 나, 아빠, 가족들의 병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가족중에 의사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는 것도 맞고 삼촌은 자기같은 의사가 옆에 있으면 수명이 10년은 늘어난다고 했다.

그 말도 맞는 것 같다.

병원에 가서 의사들한테 물어 보어 보면 잘 안가르쳐 주는데 삼촌은 병이나 아픈 것에 대해서 전부 다 가르쳐 준다.

엄마도 안검하수를 하러 병원에 같이 나랑 갔는데 원장선생님이 삼촌친구라서 나한테도 삼촌이라고 하면서 정말 잘해주셨다.

전문가의 위력이나 도움은 사람을 살리고 많은 지식을 확실히 준다.

그래서 더 열심히 책을 보고 공부를 열심히하고 자격증을 따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생산, 유통, 등 모든 단계에서 사업자가 창출한 부가가치세에 대하여 부과하는 세금이 부가가치세이다.

부가가치세법에는 재화의 공급, 용역의 공급에 애해서 부가가치세 징수와 납부의 의무가 있다.

부동산 매매가 재화의 공급에 해당하고, 부동산 임대는 용역의 공급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는 모두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다.

부가가치세법에서는 모든 재화와 용역에 대하여 과세하는 것이 아닌, 부가가치세를 거래 징수하지 않는 면세 제도를 두고 있다.

부동산과 관련하여 면세되는 것은 주택의 매매, 토지의 매매, 국민주택 규모 이하의 주택의 매매가 해당한다.

부가가치세 거래 징수의 주체는 부가가세법상의 사업자이다.

그러므로 사업자가 아닌 자의 재화 공급이나 또는 면세 사업에서 발생한 재화의 공급은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아니다.

부동산 매매 시 거래 금액의 10%를 부가가치세로 거래 징수하고 납부하는데 당해 거래의 흐름을 보면 매수인, 매도인, 국세청 모두 당해 거래로 인하여 부가가치세는 제로로 마감된다.

매수인은 부가가치세를 당해 거래일에 부가가치세를 매도인에게 거래 징수되었다.

그래서 약 2개월 후 국세청으로부터 당해 부가가치세를 환급받게 되는 구조이다.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사업의 포괄양수도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 거래에 대하여 부가가치세 거래 징수를 생략하게 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사업의 포괄양수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도 알아야 한다.

임차인을 승계하지 않고 변경하는 경우, 직접 부동산을 사용하는 경우 등 업종을 전환하는 경우,

부동산 매매업의 재고자산을 매매하는 경우,

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포괄양수도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부가가치세를 거래 징수하여 납부하여야 한다.

환급받은 부가가치세를 세무서에 납부해야 한다.

면세사업에 사용한 경우, 폐업 시 잔존재화인 경우,

이때 세무서에 납부하는 부가가치세는 당초 환급받은 부가가치세에 1과세 기간경과 당 5%씩 차감한 부가가치세액을 납부한다.

환급받은 부가가치세를 반환하는 경우이므로 취득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지 않은 경우에는 이를 다시 납부하지 않는다.

주택의 임대는 부가가치세 면세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과세하지 않는다.

주택의 매매는 부동산 매매업용, 주택임대업용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사업에 사용하지 않는 본인 거주 주택은 사업용이 아니므로 부가가세 과세 대상이 아니다.

주택임대업에 사용하던 부동산은 면세 사업에 사용하던 재화의 공급이므로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아니다.

부동산 매매업의 부동산은 재고 자산을 공급하는 것으로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며 전용면적 85m이하의 경우 면세 대상이므로  85m초과하는 주택의 매매에 대해서만 과세 대상이 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사무실과 주거를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건축한 건물이다.

세금 관점에서 해석하면 과세 사업과 면세 사업에 모두 사용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 사용에 따라 부가가치세 과세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오피스텔은 분양 시 과세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거래 징수하고 매수인은 일반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고 부동산 매매시 부가가치세 흐름에 따라 신고 후 환급을 받는다.

문제는 이를 사무실로 사용하는 경우에만 과세 대상이고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면세 전용에 해당하여 같이 환급받은 부가가치세를 모두 반환하여야 하고 면세 사용 시 당초 부가가치세의 환급 신청이 잘못된 것이므로 이에 대한 가산세까지 물어야 한다.

상당수의 오피스텔 소유자들이 공실을 주장하며 부가가치세 환급받은 것을 반환하지 않고 유지시키려고 하는데 국세청에서는 수년 전부터 오피스텔에 대해서는 건물별로 관리비 부과내역을 받아 전수조사를 하여  공실에 대한 소명으로 요구하고 소명을 하지 못할 때는 부가가치세를 추징하고 있다.

그러므로 오피스텔에 대해서 사용 목적에 대해서 적합한 신고를 해야 한다.

학교 다닐 때 세법이나 세무회계를 강의 들었을 때 정말 어려워서 이해를 잘 못했다.

그때도 이런 책의 존재를 알았다면 좀 더 쉽게 공부했을텐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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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김정은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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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중국어회화 reading

2017. 12. 23. 21:06 수정 삭제

 

                                                                                            


중국어를 처음 시작한 계기는 로스쿨은 가고 싶고 아파서 다닐 수는 없어서 외국어를 잘하는 변호사가 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중국드라마를 보니까 허이천이라는 냉철하고 멋진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서 중국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무말대잔치처럼 아무 중국어책이든지 마구잡이로 봤다.

처음에는 듣기만 하면 중국어를 할 수 있다는 책부터 성조나 병음이 뭔지도 잘 몰랐다.

중국어는 번체자에서 간체자가 되고 중국사람들도 그것을 못 외워서 문맹인들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위로를 받았다.

우리나라말과는 다르게 외워야 할 한자가 정말 많다.

일본어도 혼자하고는 있는데 히라가나를 다 외웠는데 일본어한자도 외워야 하나라는 고민이 있다.

중국어도 간체자 500자만 외우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 막막하다.

hsk도 따려고 하는데 어디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간체자를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고 중국어문법을 공부하고 듣기를 하면 끝나는 일인지 궁금하다.

거기까지 가는데가 정말 힘든 것 같다.

외국어를 오래공부하고나서 처음부터 어려운 책은 보지 말고 무조건 초급 왕초보위주의 책을 보고 중급, 고급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걸 알았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아주 쉬운 몇 단어로 할 수 있다.

이 책은 쉬운 단어와 문장을 같이 알려 주니까 공부하기 쉽다.

진짜 네이티브가 쓰는 짧은 문장들이니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2개월이 지나고 나서 hsk도 보고 싶다.

문장과 이미지를 연결해서 공부하니까 기억도 잘 된다.

요즘 영어 문장도 아주 짧은 걸 듣고 외우니까 공부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

아직까지도 중국어 공부를 하는데 고군분투에 삽질을 무진장하고 있지만 계속 하다보면 뭔가 발전이 있고 다른 인생과 삶을 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든다.

외국어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너무 어려우면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포기를 모르게 하고 끝까지 볼 수 있게 여러가지 구성으로 도와  준다.


 


아무런 정보나 지식없이 중국어책을 무조건 봤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아주 무모한 이보다 더 무모할 수없는 도전이다.

말로 먼저 하고 듣고 말로 외우고를 반복했다.

하지만 혼자 듣고 문장을 외우는 건 한계가 있었다.

중국어책은 여러가지를 봤다.

정말 많이도 봤다.

중국어회화책, 중국어법책, 이것저것 생독학을 하면서 계속 봤다.

공짜강의들도 가끔 보고 텔레비전의 조혜련이나 문정아가 하는 중국어강의를 봤다.

보면서 글자는 읽을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글자 하나하나를 외우고 익히고 그 다음에는 문장을 익히고 외워야 하는 것 같다.

몇 년동안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시행착오와 삽질을 엄청 겪었다.

혼자 공부하면서 우리나라한자,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가 같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발음은 비슷한 것도 많았지만 틀린게 대부분이었다.

그런 것도 잘 모르고 무조건 외웠다.

주변 사람들에게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를 외우다보면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외울 때 연상법을 많이 이용해서 외워야 하는 것 같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는 이 책처럼 무조건 쉽고 엄청나게 재미있는 걸로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외국어공부를 하는데는 겸손해야 하는 것 같다.

요즘 중국어 간체자를 외우고 있는데 힘들어서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하고 다시 용기를 얻고 싶다.

이 책의 중국어는 완전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중국어라서 진짜 공부를 하는 것 같다.

나중에는 HSK를 따고 싶은데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삽질도 많이 하고 책방황도 많이 하고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한 걸 수없이 반복한 학습자로서 정말 욕심나는 책이다.



저자는 아주 미인이고 치파오가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여성이다.

북경중앙민족대학교 문화인류학 학사를 1년 조기로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맡아서 했다.

강의도 기업출강도 하고 시원스쿨이나 다른 출판사에서 중국어책들을 냈다.


다들 중국어를 배우는 특별한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학업, 취업, 승진, 취미 등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저자가 아는 지인은 중국에 놀러 가서 한 번 써먹고 싶다고 했다고 한다.

중국은 5급 호텔도 변기 닦은 걸로 컵도 닦는다는 얘기를 듣고 가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지만 중국어는 하고 싶다.

소통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좀 더 와닿는 표현 그대로 자기가 중국어를 배웠으니 그들에게 써보고 싶다는 것이다.

각기 목적은 다르겠지만 결국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은 이 책, 저 책 다양하게 배운 것 같긴 한데 막상 중국에 가니까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다.

자기는 실제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들을 배우고 싶은데 책에는 너무 교과서적인 내용만 있다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저자와의 만남은 즐겁고 쏠쏠하다.

이 책에는 실제로 현지에서 많이 쓸 수 있는 회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가 유학하면서, 여행하면서, 일하면서, 출장 다니면서 실제로 듣고 배우고 사용했던 표현들로 꽉꽉 채워져 있다.

그리고 베이징, 상하이에 살면서 홍콩에 여행 다니면서 자주 다녔던 곳을 친구에게 가이드 해주는 맘으로 소개를 해주고 있다.

저자와 같이 여행 다니는 기분으로 이 책 한 권을 통달하고 나면 중국인과 가벼운 의사소통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한다.

50개의 랜드마크를 쭉 돌고 오면 어느새 자신 있게 중국행 비행기 티켓을 사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 책의 학습방법은 우선 여행코스를 쭉 본다.

찐딩쉬엔은 딤섬집인데 24시간 전문점이라 언제 가도 딤섬을 멋을 수 있다고 한다.

여러 개의 분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용허궁역 A출구에 있는 지점이 가장 크다.

4층으로 되어 있고 유명세에 걸맞게 올라가는 계단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과 사인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저녁에 가면 반짝거리는 네온사인에 금방 찾을 수 있다.

메뉴판에는 번호와 사진이 함께 있으니까 주문하기도 편하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부담스럽니 않게 맛있는 딤섬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중국하면 딤섬, 딤섬해서 도대체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하다.

만두와는 왠지 다를 것 같다.

책을 보니까 멋진 풍경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만리장성은 걷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많이 안 걸으면서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곳에 관심이 간다.

딤섬의 종류, 중국연예인들의 이름도 정확하게 알려줘서 재미있다.

지도를 보면서 중국은 정말 크고 어디정도 위치해 있는지 궁금했는데 그런 점이 해결돼서 좋은 것 같다.

예원이라는 곳은 정말 아름답다.

1559년 명나라 반윤단이 아버지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18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한 정원이다.

예는 즐겁고 기쁘다는 뜻이다.

베이징의 이화원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한다.

과거 황제만 사용할 수 있는 용 문양을 담장에 조각했다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한다.

예원에 가면 목숨을 내놓을뻔한 용벽을 볼 수 있다.

긴 벽을 용이 타고 가는 모습이어서 반윤단이 황제에게 심문을 당했다고 한다.

그는 황제에게 용은 발톱이 5개인데 자신의 용은 3개라며 용이 아니다라고 재치를 부려 살았났다고 한다.

예원 가면 다들 한 번씩 보고 오니까 확인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상하이는 세련된 높은 빌딩들이 많아서 때로는 중국 전통 느낌이 부족하단 생각을 받게 된다고 한다.

예원은 상하이에서 가장 명승고적지이기 때문에 상하이 여행의 또 다른 묘미가 있다고 한다.

와이탄 3호는 드라마에서도 본 장소인데 미래의 도시같은 분위기가 난다.

1916년 건축된 7층짜리 건물로 동서양, 고금의 조화가 잘 이뤄져 있다.

와이탄의 상업화를 이끈 대표적인 건물이다.

이곳에 고급 레스토랑과 부티크가 유치되어 있다.

미슐랭 가이드 3스타인 조지 레스토랑 메르카토부터 뉴하이츠 레스토랑까지 와이탄과 푸동의 전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메르카토의 경우 런치 메뉴와 디너 메뉴가 다르기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확인을 하고 가는게 좋다.

주소도 알려줘서 좋다.

왕실궁중요리도 맛볼 수 있는 곳도 알려줘서 나중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홍콩에 대한 정보들도 많아서 좋다.






어디서부터 가는게 좋은지 책을 보고 고르면 된다.

베이징, 상하이, 홍콩의 랜드마크의 최단거리로 여행코스를 저자가 미리 짜 놓았다.

기내표현을 보면 비행기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화를 패턴문장으로 구성해 놓았다.

이때 사용 가능한 단어들도 정리하여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랜드마크 위치표시는 베이징, 상하이, 홍콩 지도 위에 랜드마크들의 위치를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랜드마크 정보와 유래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 이유는 언어를 배울 때 그 언어를 쓰는 나라에 대해 알면 많은 도움이 된다.

각 랜드마크들의 역사와 문화, 배경이 담아져 있어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

그것을 보면 왜 가야 하는지도 판단이 설 것 같다.

미리 만나고 들어보고 말해 보라고 큐알코드가 나온다.

여행할 때 자주 쓰는 대표적인 표현들이 나온다.

이 표현들을 미리 본 후 원어민 음성을 만날 수 있다.

단어들도 정리되어 있어서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각 챕터에서 배울 문장을 미리 접해보는 것도 책으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3단계 반복시스템으로 실전 여행을 간다.

미리 만나본 표현들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중국어를 보며 말해보고 병음을 보고 말해보고 한국어를 보며 중국어로 말해 보고 적어도 세 번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발음과 뜻을 반복해서 학습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저자의 꿀팁이 많으니까 따라만하면 될 것 같다.

기억하고 또 기억하기는 대화문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패턴을 모아 놓았다.

자주 사용되는 패턴문장을 응용하여 표현을 확장해보면 된다.

큐알코드를 찍어 동영상에 나오는 패턴 예시문을 보며 다양한 표현들을 볼 수 있다.

열심히 책대로 공부를 했다면 쉬어도 좋다.

중국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다.

지명, 인사명, 음식명, 교통수단 등 다양한 고유명사와 20~30대가 쓰는 생생한 중국어 표현과 어록 등이 담겨져 있다.

mp3도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으면 된다.

이 책은 중국어책과  중국여행가이드를  합쳐 놓은 새로운 개념의 책이다.

사진을 보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네비게이션같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에 가면 뭐라고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뭘 먹을지라는 고민을 전부 해결해 주는 책이다.

중국어도 하고 여행도 가고 여행에 가서 헤매지 않는 비결이 다 실려있는 책이다.

중국에 대해서 처음 알게 돼고 자세히 알게 된게 많아서 재미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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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인간관계가 힘들까?
유재화 지음 / 자유로운상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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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힘든게 인간관계이다.

어릴 때부터 아빠랑 엄마랑 잘 통하니까 공부하고 책만 보고 집에 있었다.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스스로따가 되거나 은툰형외톨이로 살았다.

집에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모솔이 되고 뮤지컬을 가든지 영화를 보든지 아빠, 엄마랑만 갔다.

그러다가 뉴스나 텔레비전을 봤는데 어떤 탈렌트는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살다보니까 고독사를 해서 동생이 몇 주만에 발견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세상에 이런 일인가라는 프로를 봤는데 어떤 여성이 고양이와 카트기를 끌고 길거리를 배회를  해서 따라가보니까 공원에 있던화장실에서 몇 날 며칠을 보냈다.

집은 너무 무섭다하면서말이다.

며칠 있다가 집에 갔는데 열쇠나 바리게이트를 쳐서 창문, 문을 몇겹으로 잠궜다.

나중에 보니까 엄마, 아빠가 몇 년전에 돌아가시고 도둑이 올까봐 무서워 그런다고 했다.

그 여성분은 전교 1등을 하고 젊을 때는 정말 예뻤다.

결혼을 안하고 아빠엄마하고만 살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니까 은둔형외툴이가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없고 혼자 놀거나 혼자 공부하고 아빠 엄마하고만 대화를 하고 문화생활이나 어디든지 같이 다니는 나의 미래를 생각해 봤다.

지금은 부모님이 살아 계셔서 괜찮지만 나중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관계성에 대해서는 소비를 하지 않는 나의 미래가 두렵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노력을 하고 관계를 확장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혼자가 편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노력해 보고 싶다.

평생 혼자였는데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할지 막막하다.

우선은 책으로 공부하는 시작을 해보고 싶다.



이 책은 각 사례들이 모여져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항목이 뭔지 파악을 하고 찾아 보면 된다.

침묵은 소통의 또 다른 언어라고 한다.

내 주변이나 나를 보면 항상 말을 많이 한다.

끓임없이 이 얘기, 저 얘기 했던 얘기 하고 싶은 얘기 등등 계속한다.

나의 뜻을 전하고 상대의 생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

생각뿐만 아니라 감정을 전하고 지식을 전하는데도 말이 필요한 것 같다.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의 생각을 알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치다 보면 말 한 마디가 불씨가 되어  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말이 사람사이를 연결해 주고 관계를 소통시키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화근이 되기도 한다.

막말이나 독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날 때가 많다.

때로는 말 한마디의 실수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말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런 말을 지껄일바에야 침묵을 하는 것이 더 낫다.

서로 잠깐의 오해가 생겼을 때 지나친 변명이나 하소연보다 침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대에게  격앙된 감정을 가라앉히고 한 번 쯤 되새겨보는 기회를 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로써 자칫  단절될 수도 있는 관계의 소통을 다시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상황이 너무 안 좋을 때는 그냥 말을 안하는게 좋다는 얘기인 것 같다.

침묵은 사회적 문제점에 대한 주위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하는 데도 자주 활용한다.

이른바' 침묵시위'가 그것이다.

나도 아빠께서 대학총장때문에 침묵시위하는 것을 몇 번 봤다.

자신의 생각과 요구를 목소리 높여 알리는 것과 달리, 오히려 아무 말도 하지 않음으로써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말을 하지 않는 것이 효과가 크다는 얘기같다.

최근 들어서는 사회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시위보다는 말없는 시위, 비폭력 시위에 대한 사회적인 반향이 더 커졌다고 한다.

침묵은 지나치게 말이 많은 세상에서 한 번쯤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를 주고 상대방에게는 생각할 시간을 주는 긍정적인 기능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어떤 이해관계를 함께 하는 집단이 사회적으로 자신들에게 불리한 일이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해 함구하고 서로 비판하지 않음으로써 서로의 이익을 깨지 않으려는 현상이 그것이다.

다른 말로는 침묵의 카르텔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부정적인 현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침묵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말을 안 하면 잘 모르는 경황이 너무 큰데 말이다.

말이 많을수록 쓸 말보다는 버릴 말이 더 많다고 한다.

말이 많으면 내 말을 하기 바빠서 상대의 말에는 귀 기울일 시간이 없다.

그러니 서로 제대로 소통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말이 많다보면 말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좋게 얘기해서는 자신의 뜻이 통하지 않으니 좀 더 거친 표현으로 강하게 밀어 붙이다보면 언성이 높아져 말다툼이 일어 나는 것이다.

매일 싸우는 부부가 있었다.

결혼해서 사는 동안 서로를 탓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서로를 헐뜯으며 잠이 들곤했다.

여편네가 게으르고 아침식사도 해준 적이 없다는둥하면서 남편은 고물리어카를 끌고 나갔다고 한다.

아내는 고물을 주어봐야 돈도 못 버는 주제에라고 했다.

하루 종일 고물을 주워 온 남편과 밤새도록 또  싸웠다.

동네에서도 그 부부의 말다툼은 유명해서 다 알았다고 한다.

한 노인이 지나다가 그 부부 집의 문을 두드렸다.

그 노인은 그 부부에게 욕이 나오려고 할 때 잠깐 침묵을 해보라고 했다.

안 그러면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부인이 후회할 일이 뭐냐고 했다.

노인은 자신도 아내와 한 평생을 싸웠다고 한다.

절대로 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싸웠다고 한다.

그 덕에 아내는 화병으로 죽었다고 한다.

노인은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확실했는데 그 사실을 알고 난후  아내가 죽어서 후회를 했다고 한다.

화가 나고 욕이 나오려고 할 때 한 번만 참고 생각해 볼 시간이 있었다면 그렇게 날마다 싸우지 않았을 거라고 한다.

나도 이 부분에서 생각해 볼 문제이다.

나도 이 세상에서 싸워 본 사람은 엄마말고는 없다.

엄마와 얘기를 하다가 의견충돌이 생기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연애를 안 해봤는데 나중에 남자친구가 생겨도 싸울 일이 생기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사랑한다는 말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 말을 해준 노인이 돌아가고 부부는 생각에 빠졌다.

아내는 날마다 남편이 수고하는 걸 모르고 헐뜯기만 해서 자신이 어리석다고 했다.

남편은 능력없는 남편 만나서 아내에게 더 고생했다고 했다.

부부가 갑자기 이렇게 변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노인의 말을 완전히 무시한 것 같지는 않다.

갈등과 분노가 폭발하려는 순간 잠깐 침묵하는 것은 격앙된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감정이 폭발하려 할 때 그것을 자제하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다.

화가 무진장 날 때 다 쏟아내고 폭발해낼 때 해소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한 순간의 침묵에는 더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더 많은 감정을 전달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말다툼도 끓임없는 소통의 욕구 표현에 다름 아니다.

그 말에는 부정적인 표현과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감점만이 범람하므로 이를 자극할뿐 진정한 소통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

음,,,,,말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얘기같다.

수백 마디의 말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려 할 때, 이제부터라도 입을 다물고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때로는 침묵이 어떤 웅변보다 효과적일 때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읽은 책들은 자신의 감정을 전부 말로 표현하고 주장할 건 주장하라고 했는데 이 책은 침묵하라고 하니까 상황이 틀린 걸 감안해야 하는 것 같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무방비상태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가리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는 그런 자유를 누릴 수 없다.

타인과 함께 있을 때 행동의 제약은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 예의의 차원으로 넘어간다.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자신의 본 모습에 대해 솔직하게 드러내고 보여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왕이면 자신의 장점이나 그럴싸한 면을 보여 주고 싶다.

구멍 난 양말을 들키고 싶지 않은 곳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약점이나 실패와 좌절에 대한 부분은 굳이 들먹이고 깊지 않다.

실패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사람이라면, 어쩌다 한번 큰 실패나 좌절을 겪게 되면 그러한 경험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고 부꾸럽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실패의 경험은 은폐하거나 외면하고 남보다 뛰어난 성취와 성공을 이룬 스토리에 대해서만 떠벌리는 사람은 타인들과의 진정한 소통은 어렵다.

늘 승승장구하는 사람을 사람들이 대할 때 만날 이기기만 한 사람과 무슨 얘기를 하고 눈물의 빵맛을 알기나 하나라고 비아냥거리게 된다.

이런 사람과는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누군가와 진정으로 소통하길 원한다면 솔직하게 자신의 실패와 좌절의 경험조차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서 얘기했다가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편하게 살아온 것 같은 사람이 어느날 숨기고 싶었던 자신의 아픈 실패의 경험을 털어놓을 때 사람들은 뜻밖의 감동을 받는다.

상대적으로 지위가 높은 사람이 얘기를 할 때 더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이다.

실패한 경험이 쌓여서 결국 실력이 되는 것이다.

인생에 더 큰 의미를 주는 경험은 성공보다 실패와 좌절이다.

반복되는 경험이 유쾌할 수는 없으나 도전하지도 않고 실패하지도  않는 것보다는 훨씬 값진 삶이다.

사람들은 성공스토리보다는 실패와 좌절의 경험에 더 관심이 많다.

실패 경험을  부끄러워하거나 애써 감추지 말아야 한다.

그것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순간, 자신과 사람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소통이 시작되는 것이다.

성공도 실패도 삶의 일부분이며 가치 있는 인생의 조건중 하나이다.

이 책을 읽으면 나의 직접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공감하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독거에 대한 문제도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는 성격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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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9 - 깨끗이 치워! 수퍼맘 박현영의 말빵세 중국어 9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노란우산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첸트펜을 대면 발음이 엄마, 아이의 발음이 나온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처음에 중국드라마에 재미를 느껴서이다.

주인공이 멋지고 흡입력이 있어서 주인공에 관심을 갖게 됐고 그러면서 중국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아무런 정보나 지식없이 중국어책을 무조건 봤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아주 무모한 이보다 더 무모할 수없는 도전이다.

말로 먼저 하고 듣고 말로 외우고를 반복했다.

하지만 혼자 듣고 문장을 외우는 건 한계가 있었다.

중국어책은 여러가지를 봤다.

정말 많이도 봤다.

중국어회화책, 중국어법책, 이것저것 생독학을 하면서 계속 봤다.

공짜강의들도 가끔 보고 텔레비전의 조혜련이나 문정아가 하는 중국어강의를 봤다.

보면서 글자는 읽을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글자 하나하나를 외우고 익히고 그 다음에는 문장을 익히고 외워야 하는 것 같다.

몇 년동안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시행착오와 삽질을 엄청 했다.

혼자 공부하면서 우리나라한자,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가 같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발음은 비슷한 것도 많았지만 틀린게 대부분이었다.

그런 것도 잘 모르고 무조건 외웠다.

주변 사람들에게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를 외우다보면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외울 때 연상법을 많이 이용해서 외워야 하는 것 같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는 이 책처럼 무조건 쉽고 엄청나게 재미있는 걸로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외국어공부를 하는데는 겸손해야 하는 것 같다.

박현영선생님이 강의하는 영어로 공부를 했었는데 이런 책도 만들었다.

요즘 중국어 간체자를 외우고 있는데 힘들어서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하고 다시 용기를 얻고 싶다.

나중에는 HSK를 따고 싶은데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

영어도 3단어로 시작을 하라고 하는데 중국어도 그런 방식으로 공부하는게 맞는 것 같다.

외국어책은 CD가 있으면 공부하는데 여러 가지로 편한데 그런 점이 정말 좋다.

리듬중국어로 공부를 하면 나중에 귀에 계속 맴도는데 이 책도 그렇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중국어, 국어 번갈아 가면서 얘기를 해준다고 하니까 외국어의 최적의 환경을 가진 책같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삽질도 많이 하고 책방황도 많이 하고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걸 수없이 반복한 학습자로서 정말 욕심나는 책이다.



저자  빅현영은 수퍼맘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타 방송인으로 방송프로도 엄청 했고 딸을 4개국어에 능통한 아이로 키웠다.

언빌리버블~~~~

자신의 딸을 가르쳤던 경험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수퍼맘스토리도 운영하니까  들어가 봐야 겠다.

옮긴이는 구정이라는 한족출신의 성우인데 15년전부터 '가나다'부터 한국어를 배웠다.

tbs중국어 방송 고정 출연을 하고 있고 한국어 사랑에 빠져서 나중에는 한국어수필집을 내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수많은 광고 중에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흥얼대는 cm송이 있다.

외우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귀에 착 달라 붙어서 입에서 흥얼거려지는 것이다.

어린아이들도 금방 따라하는 cm송들이 있다.

요즘은 영어가 안되면 ~~~~~~이게 입에 착착 달라 붙는다.

cm송이 저절로 외워지는 이유는 뭘까,,,,

광고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음,,,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된다.

이 책은 cm송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서 만들었다.

중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도 그렇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수 있다고 한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듣기만 하면 어느 순간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는 것이다.

외국어공부는 반복,,,,,중요한 얘기다.

말빵세는 중국어를 외국어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졌다.

지문에 맞는 상황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었다.

주인공들의 풍부한 표정과 동작은 중국어공부를 재미난 놀이로 생각하게 해준다.

반복,,,놀이,,,,

중국어가 처음인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느껴지도록 세마디로 할 수 있는  회화 문장을 골라서 만들었다.

음,,,,,반복,,,놀이,,,처음부터 너무 긴 문장은 외우지 말기,,,,,

길고 지루한 문장이 아니라 세 마디만으로도 모든 상황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다.

문법과 같은 어려운 부분은 잊어버리고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중국어를 있는 그대로 외워버리면 된다.

있는 그대로 외운다,,,,,,

절대 성조나 병음 공부를 억지로 하지 마라.

절대 문장을 분해하며 한자공부를 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방법인데,,,,,

통문장으로 뽕빨나게 듣고 따라 외치면서 회화를 익혀야 한다.

음,,,,,책 속에 나오는 세 마디 중국어와 한국어 모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 내용을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번만 크게 외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외워지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마치면 모든 과를 하나의 메들리로 묶은 챈트 메들리 버전으로 신나게 외친다.

신나게,,,,,

말빵세송을 따라 외치다 보면 즐거운 놀이 시간이 따로 없고 공부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어는 어렵지 않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세 마디 중국어로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만 하면 된다.

따라하다보면  중국어말문이 터지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본문에는 한자와 병음만 표기를 하고 문장과 어휘 살펴보기에는 중국어 병음을 한글로 표기했다.

cd가 있어서 발음을 잘 모르면 들어 보면 된다.

권설음 같은 건 우리나라에는 없는 발음이기 때문에 발음을 잘 들어야 한다.

용법이 다른 단어들도 알려 준다.

cd나 동영상도 볼 수 있어서 책에 나온 대로 따라하면서 활용하면 된다.

말빵세부록인 cd-오디오 듣기는 한중대화 듣기가 나온다.

우리말 대사가 먼저 나온 뒤 아빠 엄마 아이의 목소리로 중국어 대사가 나온다.

그다음 직접 아이가 따라 외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같이 서로 따라해야 한다.

중국어대화듣기는 우리말 대사없이 중국어 대화만  큰 소리로 따라 외치는 시간이다.

말빵세는 그림만 봐도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중국만 들어도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다.

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아이들은 그림과 중국어 문장을 같이 기억하게 된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만 봐도 중국어 문장을 외칠 수 있게 된다.

한중챈트 듣기는 신나는 말빵세 챈트를 들으면 율동도 같이 해주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중국어챈트듣기는 챈트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들을 수 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그냥 외우려고 하면 정말 쉽지 않겠지만 노래하듯 랩하듯 챈트를 따라 부르다 보면 40개의 문장을 쉽게 외울 수 있다.

말빵세 동시통역 연습은 흘러나오는 우리말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친다.

마치 동시통역사처럼 해보는 것이다.

말빵세 반주 음악은 신나는 크로스토킹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어보기는 중구어자막이 있는 동영상이 재생된다.

이미 상황을 숙지한 아이들이라면  자막을 보며 자연스레 중국어 문장을 글로라도 인식하게 된다.

하지만 글자를 읽으라고 강요하지 말고 중국어 문장을 읽는 것은 말문이 트이고 나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다.

우리말로 보기는 우리말 대화가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중국어로 말해 보는 것이다.

조금 틀리거나 대답이 늦어도 상관이 없다.

만약 중국어에 흥미가 안 느껴진다면 우리말로 보기를 먼저 봐도 된다.

동영상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국어 문장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말빵세의 40문장이 흥겨운 챈트에 맞춰 흘러나온다.

영상을 보며 랩을 하듯이 중국어를 따라하면 된다.

중국어를 놀이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자막없이 보기는 책과 똑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자막없이 재생된다.

영상을 보며 주인공을 따라하는 역할놀이도 해보면 좋다.

대사를 따라서 크게 외치는 것이다.

말빵세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문이 트이게 될 것이다.

동영상만 보는 것은 효과가 없다.

책과 오디오, 동영상을 전부 활용해야 한다.

먼저 책을 보고 오디오는 흘려듣기 할 수 있게 자주 듣는다.

그리고나서 책에 흥미를 잃은 듯 느껴질 때 동영상을 본다.

그러나 책을 보고 흥미를 못 느끼면 동영상을 먼저 보는 것도 좋다.

하지만 너무 오래 동영상을 보는 것도 좋지 않다.

움직이는 그림에 익숙해지면 책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다.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봐도 될 것 같다.

그림책으로 공부를 하고 뒷쪽에 정리되어 있는 문장이나 어휘를 복습으로 또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애들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이런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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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영어로 체계적으로 말하자 : 기초문법 편 발칙한 영어로 말하자
심진섭.레이나.김현주 공저 / PUB.365(삼육오)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토익공부하는데 지겨워져서 살아 있는 영어공부를 또 하고 싶다.

뜨거운 사이다를 보면 사람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능력이 외국거, 자격증, 학벌, 학력이라고 했다.

 문제만 풀면 영어가 영어인지 한국어인지 새로움이 없다.

그래도 mp3로 영어회화를 들을 때는 정말 좋다.

토익이나 영어가 힘들어도 중국어 간체자,.  일어 히라가나 카타가나를 다시 외우니까 영어는 오히려 힘들지 않구나를 깨닫게  됐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자기만족보다는 나날이 발전해서 나중에 잘 살고 싶어서인 것 같다.

영어공부법도 수백가지를 보고 따라 했는데 저자의 책같이 무조건 쉬운걸로 하는게 최고같다.

미국에 살다 온 언니도 문법이 안되니까 회화를 잘해도 문법책을 다시 공부하고 있다.

 미국의 한인촌에 살던 부부는 한국에서 서울대 나온 약사였는데 교통사고가 났다.

그 부부는  911를 부를 영어가 안돼서 죽었다는 얘기도 들었다.

우라나라에서는 외국어 하나씩 할 때마다 연봉이 올라가지만 외국에 가면 생존과도 직결된 것 같다.

요즘은 글로벌 세상이고 예능도 외국인이 나오는 프로가 많다.

그럼 정말 영어나 중국어, 일어는 꼭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김영철이나 조혜련이 가르치는 영어, 중국어 방송을 보면 정말 부럽고 나도 외국어를 잘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저자의 책은 시리즈로 봤는데 재미있어서 영어공부를 계속하게 만든다.

영어공부를 한게 도움이 된게 엄마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미국에서 떼야 했는데 그때 내가 영어로 해서 뿌듯하고 길에서 미국사람을 보면 엄마는 무조건 말을 시키고 보는데 그때 내가 안 막히고 활약하는게 기분 좋다.

 집에서 책으로만 한게 헛수고가 아니라는 걸 알았다.

공부한건 나의 뇌속에서 푹 숙성되기만 하는게 아니고 나올 때는 나올 줄 아는구나를 알았다.

 그때 저자 책의 도움을 받았다.

저자의 영어는 문법을 기반으로 하는 말하기니까 살아있는 영어이다.

 미리 혼자 죽어있고 책으로 하는 영어라도 언젠가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어로 부활한다는 걸 믿고 공부하고 싶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와 '나는 너를 좋아한다.'라는 구분하여 한국어 문법을 설명해내는 한국인은 저자의 주변에는 없다고 한다.

똑같은 말이 아닌가?

반면 '나는 서울( )산다.' 이 문장 괄호안에 들어갈 말이 뭐냐고 물어보면 '에'외의 다른 글자를 대는 한국인 또한 저자의 주변에는 없다고 한다.

왜 문법은 정답은 쉬이 알면서도 설명은 어려운 것일까,,,

한국어를 정확히 구사하지만 자기가 언제, 어떻게, 왜 이 언어를 정복했는지 모르듯이, 영어도 그렇게 연마해 나가야 한다.

그래도 문법이나 어법은 안 배운 적이 없다.

언제 어떻게 알게 되는지 모르는 수준으로 공부를 하라는 얘기,,,,저자의 얘기를 명심해야 한다,,,,

영어를  잘하는 영어선생님이니까 말이다.

문법은 차후의 문제라고 한다.

'나는 서울에 산다.' 대신에 '나 서울 삼'해도 된다.

영어는 섭렵하기는 어렵다는 얘기도 Difficult 라 해도 아주아주 훌륭하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명예가 중요한 한국인이다.

영어가 점잖게 나오지 않으면 왠지,,,,망신스럽다.

I am not go인지, I do not go인지 순간적으로 아노미가 온 상황에서 Me? Go? No, no하기에는 그동안 쌓아온 아재, 행님, 언니로서의 공적이 와르르 무너질 것같은 두려움이 존재한다.

한 치과의사 친구가 해준 '미백 스케일링으로 눈부신 치아의 잇몸이 치주염으로 붓고 있다면 그 치아 허당'이라는 말이 영어에서도 공감되기도 한다.

그렇다.

티 안 나는 잇몸만 챙기는 것은 시간 낭비일 수 있듯이 너무 문법에만 치우치는 공부는 이 시대에는 더 이상 쓸데없다.

그러나 잇몸이 흔들리는 치아가 고민이 되듯이, 문법이 배제된 회화나 스피킹은 상대로부터의 동의와 이해를 얻는데 큰 공헌을 할 수 없다.

중국어나 일어를 공부하는데도 글자 문법 전부 공부해야 했다.

외국어는 문법이 빠지면 안되는 것이다.

빠지면 안되지만 너무 치우쳐도 안되는 것이다.

이 책은 무지 쉽다.

발칙한 시리즈에서 난이도가 가장 낮다.

그래서 좋다.

라라라라랄라라라랄라랄라랄~~~~

왕초보이다...

자신의 영어를 백퍼 자신 있어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정말 그렇다,,,,

모르는 어법이 담긴 문장이라도 만나는 경우엔 자신이 더 없어진다.

정말 맞다,,,,,맞어,,,,

완벽하다고 자만했다가 틀려서 실망했던 적이 많다.

영어앞에서는 겸손해질 수 밖에 없다.

발칙한 영어 시리즈 중 형님 격인 1권, 2권은 영어의 다양한 용도와 난이도의 문장들을 우리의 머리와 입에 쓸어 담아 넣을 수 있다.

이번 3권은 시리즈의 다음 편들인 발음과 작문, 비즈니스  편을 넘어가기 전, 우리가 습득한 문장들의 생성 이유를 스스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단계는 실수투성이 내 영어 인생이다.

기존에 내가 실수했던 문장들을 체크하는 시간들이 된다.

2단계는 심쌤의 10분 문법 강의이다.

이번 장에서 학습할 문장에 대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 있다.

저자의 유쾌한 어투로 작성된  강의 스크립트를 읽어본 후 본문 학습을 진행에 도움이  된다.

3단계는 난 그때 잘 할 수 있었다.

1단계의 실수를 만회할 기회이다.

실수했던 부분을 바로 잡아보고 머리 속에 담아 둬야 한다.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될 것 이다.

4단계는 영어문법을 스피킹하다이다.

우리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기초 문법들을 모았다.

앞으로 나올 문법들에 대한 재미있는 글을 읽으며 잠깐 쉬는 시간이다.

앞으로 해야 할 것도 많은데 그렇다고 푹 쉬면 안된다,,,,,






5단계는 문장 훈련/블록훈련

문법이 살아 숨쉬고 있는 일상 실용 문장들,,,,

발음은 한글로 표기하여 우리에게 친숙하게,,,,

문법 상식이야기도 간단하게 적어 본다.

6단계 중간 점검/ 총정리

중간 점검을 해보면 앞서 배운 주요 문장을 활용하여 길게 적어 본다.

긴~~~문법을 보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긴장부터 되는데 알고 보면 이미 배웠던 내용이 그대로 나온다.

문법 별로 정리되어 각종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책의 각장 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 어플로 찍어 보면 된다.

그 장의 배울 문장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챕터 1은 I go. Me go.

주어를 공부하는 것을 보면 내가 여기의 국모다라는 내용이다.

실수 투성이 내 영어 인생이다에서

영어는 이불 킥을 유발한다.

도대체 왜 현장에서 버벅대다가 자려고 누우려면 답이 생각나는 것일까,,,

필자나 필자 주위 사람들이 경험한 쉬운 영어,  틀려서 망신살 뻗친 실제 상황들을 생생히 소개한다.

하와이로 여행을 간 김달수 씨와 그의 와이프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다가 생긴 일에 대해서 회화가  나온다.

심샘의 10분 문법 강의는 영어 스피킹 책에서 문법을 구석구석 설명하는 것이 다소 생소하다.

그러나 이제 문법 몰라 영어가 안된다는 말하기는 없다.

저자와 저자의 책을 만났으니까 말이다.

초간단 문법 특강을 강행하면서 열심히 하니까 우리도 힘내야 한다.

문장에는 주인이 있다.

주어이다.

다음에 '은' ,'는','이','가'가 따라오는 그들 말이다.

'나는 천재다.'라는 친구 사라질 문장의 주어는 '나'다.

'네가 멋있어 보인다.'라는 돈 꾸기 전에 사용하는 문자의 주어는 '너'고, 심지어는 '부지런한 하루를 살고 있는 나의 동생의 친구는 미혼이다.'라는 문장의 주어 '친구'처럼 꼭꼭 숨어있기도 하다.

영어 문장에서의 주어가 될만한 인칭대명사들을 소개한다.

그걸 또 맞혀 보라고 한다.

난 그때 잘 할 수 있었다.

영어는 열심히 하면 시간이 길수록 늘겠지만 영어가 늘면 늘수록 과거 자신의 창피했던 경험은 오히려 더 당당해진다.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저자가 이 책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로 돌아가면 아래와 같이 근사하게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

하와이로 여행을 간 김달수씨와 그의 와이프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다가 생긴 일에 대한 회화에서

먼저 영어가 나오고 한국어가 바로 다음에  나온다.





영어문법을 스피킹라다는 우리가 가장 잘못 사용하는 기초 문법들을 정리했다.

이제부터 제 본색을 드러낸다.

이 쉽디쉬운 문법을 사용하는 스피킹 훈련!!!!!우리의 영어 말하기를 업그레이드시켜 보는 것이다.

I go. Me go.

저자는 언어에서 주어는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일기에' 나는, 을' 많이 썼다고 선생에게 혼나 본 적도 기억나고, 실제로 영어 대화에서는 나와 너만 알아도 큰 무리 없으며, 또 국어에는 없는 He와 She가 헷갈려서 엄한 게이 만드는 경우도 있다.

대충 손가락이나 제스처로도 나타낼 수도 있고,,,,

그러나, 교양이 하늘을 찌르는 영어를 만들려면 문법 체계는 필요하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게'주어'임은 분명하다.

문장 훈련은 우리가 완전 정복할,,,,

문법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일상 실용 문장들을 선전해 나열되어 있다.

발음은 한글로 표기하여 좀 더 우리 입 근육 구조에 다가가려 했고 문법, 상식이야기도 간단하게나마 아우른다.

이 책의 모든 문장들은 영어가 나오고 한국어가 나온다.

발음도 한국어로 써줘서 정확한 발음을 찾기 귀찮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블록훈련은 지금까지 이 책에서 갈고 닦은 내용을 굴비엮듯이 엮어 준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 누적관리 없는 영어 스피킹은 전혀 진척이 없다.

공부는 누적관리,,,,,,

이 문장이 내 문장이라 생각되면 따로 따로 모아 두고 이를 연결해서 길게 말할 준비를 상상하고 있어야 한다.

어려워도 힘을 내야 한다.

또 문장들은 한국어가 나오고 영어가 다시 나온다.


뒷쪽을 보면 중간점검과 총정리가 나와서 혼자서도 충분히 볼 수 있다.

mp3도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한국어와 영어를 벌갈아 들으면 된다.

하지만 영어나 한국어가 따로 있는 것은 조금 불편했다.

따라하는데 아주 쉬운 영어문장이 나오니까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다.

저자의 영어 지향점은 재미있으면서 쉽고 따라할 수 있는 영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난 토익책을 보고 나면 이 책을 또 반복해서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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