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는 방법보다는 패기가 중요하다.
책 쓰기는 방법보다 스스로의 라이프 플랜 계획이 중요하다.
책 쓰기는 방법보다 장기간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
책 쓰기는 방법보다는 멘탈이 훨씬 더 중요하다.
책 쓰기는 쓰기가 아니라 읽기가 본질이다.
책 쓰기는 책 인세가 아니라 다른 수익모델 창출이 핵심이다.
책 쓰기는 알아서 쓰는 것이 아니라 몰라도 바로 쓸 수 있다.
책 쓰기는 방법보다 절박한 마음,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이 대단히 중요하다.
책 쓰기는 방법보다는 결정적 변수를 만드는 전문가의 피드백이 중요하다.
저자는 책 쓰기 방법도 핵심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기에 핵심만을 다루었다. 그 동안 책 쓰기 지도를 하며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다. 기적이라고 불릴 정도의 수강생도 보았다. 그러면서 반대로 왜 책을 쓰지 못할까라는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수강생도 있었다. 왜 그렇게 생각할까? 좀 더 긍정적인, 대승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함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의 19년의 경험과 수많은 사람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책이다. 저자는 아버지가 혈액암으로 오랜 투병 생활을 해서 집안의 가세가 기울어 기초생활 수급자 1급이 되었고, 가난한 이유로 군대 면제까지 되었다. 결국 대학을 진학하기 힘들었는데, 전한길 선생님의 등록금과 생활비 전액 지원으로 대학을 다닐 수 있었다. 30대 중반에는 1년에 세금 3억 원을 납부해보기도 한 끝에, 현재는 일종의 파이어족이 되었다.
저자는 지금은 책을 쓰고 강의를 하지 않아도 자산 소득에서 생활비가 나온다. 저자는 제주도에 있으면서 편안하게 강의 코칭을 하고 있으며 독서와 여행 그리고 사색과 책 쓰기를 하고 있다. 작가의 삶은 저자의 삶처럼 드라마틱할 수 있고, 재미있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삶과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저자는 엄청난 고민과 방황, 괴로움의 시간이 숱하게 많았고, 불안한 나날로 인해 새벽 3시 대구 수성 못을 걷고 또 걷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면서 작가의 길, 강사의 길에서의 정수와 정석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성찰하며, 계속 실험하고 도전하며 저자의 길을 개척하게 된 것이다. 책 쓰기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도움이 될 핵심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앞으로 작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