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실패할 걸 알면서도 왜 나는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가
더글러스 켄릭.블라다스 그리스케비시우스 지음, 조성숙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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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안 당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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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 -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이 읽어야 할 필수 교과서!
김종성 지음 / 전나무숲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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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고 싶지 않아서 미리 책을 보고 예방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아는 언니 아빠가 700억을 벌고 항상 라면만 드시고 여행도 잘 안가고 오직 돈만 벌었는데 약간 아파서 병원에 가니까 췌장암이라고 했다. 췌장암에 걸리고 몇 달만에 병원에서 돌아가셨다. 그런 걸 보고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까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저자 김종성씨는 목사이면서 국내 최초 심신의학 암전문가다. 저자는 두 개의 길을 걸었다. 학부 과정으로 철학과 신학8년, 석사 과정으로 장로회신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4년 박사과정 국내의 세 대학에서 9년간 공부했다. 마지막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심신의학을 수련함으로써 신학, 철학, 심리학, 신경의학을 수련함으로써 신학, 철학, 심리학 내분비 면역함, 심신의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축척하게 되었다.

저자는 최고의 젊은 때인 30대 초반 불치의 병으로 1년간 죽음의 문턱을 여러 번 넘나들다가 환자들의 아픔을 알게 됐다. 저자 역시 몸이 아파 받기 때문에 남의 아픔을 알게 되어 이 책을 썼다. 지금은 암 재발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암은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치유 역시 한 가지 방법이 아니라 통합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대체의학은 보이는 증상만 제거 할 뿐 근원 원인은 밝혀낼 수 없다는 점에서 역시 한계가 있다. 암은 대표적인 심인성 질환이다. 따라서 상처 난 마음을 푸는 것이 최우선이다. 까다로운 정통의학에서 가장 과학적인 심신 의학만을 의료로써 보완해야 한다. 양의학, 한의학, 대체의학을 전부 적용해야 할 것 같다.

암은 죽는 병이 아니다. 삶에 이르는 병이다. 어떤 환자는 목수 일다가 8년 전 이상하게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고 힘이 빠지면서 도무지 일을 하기가 힘들었다. 명치끝이 아프고 심한 복통이 찾아오고 화장실에서 배변을 한 뒤에 흰색에 가까운 변이 물위에 동동 뜨는 것이 보였다. 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보았더니 꿈에도 생각지 못한 ‘췌장암’ 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환자는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환자와 가족은 중요한 결심을 하게 됐다. 마치 병든 화초를 살리기 위해 조심조심 알맞은 습도와, 온도와, 영양분을 때맞추어서 주듯 환자에게 건강을 눈여겨 살피며 꼼꼼히 관리했다. 가족만이 아닌 환자도 과거의 나쁜 생활습관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며 예전과 다른 삶을 살았다. 그랬더니 얼마가지 않아 기적이 일어났다.

첫 해에는 암의 진행 속도가 서서히 멈췄고, 다음 해 부터는 아주 미세하지만 놀랍게도 전의가 없어지면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삼년 째는 마음을 놓아 자칫 방심하기 쉬운 때라 더더욱 조심조심 했다. 사년 째 거의 80%정도 회복했을 때 처음 진단 받았던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았다. 결과를 보고 담당 의사가 깜짝 놀랐다. 췌장암 완치 판정을 받은 거쇼이다. 암 선고 후 8년째인 지금, 환자는 완전히 건강을 회복해 고향인 울릉도에서 포크레인 운전을 하고 있다.

최근에 저자에게 청량리에서 노숙자 ‘밥퍼’사역으로 애써온 최일도 목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여러 가지 약을 써 봐도 별 차도가 없었다고 했다. 정밀검사를 했고, 결국 육종 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 최목사님은 힘든 사역에다가 암이라는 진단까지 받자 갑자기 십여 년전에 읽었던 저자의 책이 떠올라서 연락이 왔다고 했다. 최목사님을 찾아가 밥퍼 봉사자들과 함께 심신의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했다. 최목사님은 일산 암 병원에서 방사선치료를 받으면서, 동시에 배운 심신의학을 집중적으로 실천했다. 6개월 후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았는데 완치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저자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사람은 교회에서 지역 전도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었다, 초청된 30명의 환자 중에 암환자, 고혈압환자, 뇌졸중 환자, 우울증 환자, 등 다양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중에 저절로 눈에 들어오는 한 사람이 있었다. 꺼져가는 촛불같이 힘이 없어 보여 눈에 띄었다. 그 분은 이미 병원에서도 포기한 상태였다. 자궁내막염을 비롯해 난소암, 직장암, 대장암, 간암 등이 여기저기 퍼져서 손을 댈 수가 없었다. 나도 교회 집사님이 파동의학을 하셔서 암이 전이되어 병원에서 포기한 분이 교회에 오셨는데 암덩어리가 정말 딱딱하고 컸다.



저자에게 찾아온 여러 암이 걸리신 분은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며 길어야 2-3 개월 밖에 못살 것 이라고 했다. 그 분은 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했다. 그러는 동안 스스로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말을 했다. 모임에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다시 와서 배워갔다. 그분은 처음과는 다르게 얼굴에 윤기가 흘렀다.

암의 시작은 스트레스이다. 최초의 스트레스 연구자인 한스 셀리 박사는 더 놀라운 사실을 알았다.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순간 온몸에서 뿌려지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단숨에 올라갔다가 경고 단계에서 저항단계, 소진단계 등 3단계를 거쳐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이론이다.

만성질환 환자들 80%이상이 마음에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게 됐다. 이를 스트레스성 질환이라 명명한다. 연구결과 스트레스 사건이 많을수록 질병도 많다. 암을 이겨낸 말기 암 환자 50명에게 한국원자력병원에서 “암에 걸린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라고 물었다. 환자들이 답한 암의 원인은 흡연이나 음주가 6.4% 불규칙한 생활습관 6.4% 유전적 요인이 4%에 불과한데 반해 스트레스 사건은 53.4%나 됐다.

암을 이겨낸 가장 강력한 무기는 무엇이 있는가? 라고 다시 묻자 “암은 반드시 낫는다.”는 강한 확신 이라고 답했다. 이 말은 마음에서 병이 오고 마음을 다스릴 때 가장 강력한 치유효과가 생긴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의사는 바로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 몸을 고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마음은 몸을 움직이고, 몸은 마음에 영향을 준다. 몸이 병약하면 마음도 약해지고, 마음을 강하게 먹으면 몸도 건강해진다.




스트레스는 우리 마음의 울타리 안에 쌓아둔 쓰레기다. 문제는 이 쓰레기를 오랫동안 쌓아두면 안에서 부패하면서 부글부글 끓어올라 불덩어리 (화병)가 된다. 쓰레기를 내다 버리는 것도 다르다. 쓰레기를 밖으로 아무렇게 내다 버리는 사람, 이들은 심장병이나, 뇌질환 같은 순환기 질병에 걸리기 쉽다.이렇게 내다 버리는 사람, 이들은 심장병이나, 뇌질환 같은 순환기 질병에 걸리기 쉽다. 반대로 쓰레기를 가슴에 담아두는 사람은 암에 걸린다.

스트레스원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신체에 쓸 수 있는 에너지인 글루코오스지방산, 지방산, 아미노산이 고갈되고, 만성질환 순환기 질환, 뇌혈관질환, 면역질환 각종 암이 발생하게 된다. 한마디로 몸은 정직하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안에 있는 마음이다. 마음에는 부정적인 생각과 두려움, 분노 같은 감정들이 떠오른다. 이 부정적인 마음의 현상은 몸을 더 연약하게 만들고 연약해진 몸은 계속 나쁜 쪽으로 나아갈 뿐이다.

그러나 부정에서 부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구조를 긍정에서 긍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되돌릴 수 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마음이라는 키가 전체를 움직인다. 마음을 풀어야 암이 낫는다. 모든 병이 마음에서 오지만 암은 더더욱 연관이 많다. 백 살을 건강하게 살려면 마음을 풀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1,암을 이기는 기본 전략은

암은 한 가지 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통합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2, 건강과 내면의 평화를 위한 전략은

어린 시절 경험한 마음의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 신체적 질병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고 몸에서 올라오는 감각에 집중하며 자기를 인정하고 사랑할 때 치유된다.

3. 암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보살핌이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결국 각종 질병이 생기고 암이 생긴다. 그 속에서 자신의 잃어버린 감정의 보물을 찾을 때 치유된다.

4,암을 이겨낸 공통적인 특징

공통점은 이들은 죽게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동시에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사는 법을 배우면서 산다.

암에 대한 올바른 자세와 마음 가짐은 1,2,3,4에 다 있는 것 같다.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스트레스를 아주 잘 해소하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게 말이 쉽지 실천하기가 항상 힘들지만 알면 바꾸려고 노력을 하기 때문에 꼭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책제목대로 마음을 좋게 풀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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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혁명 - 건강의 바로미터 100세 건강시리즈 3
김태영.조승익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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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아빠엄마 주변에 고관절을 다쳤다는 얘기가 들려오면 6개월, 1년안에 전부 돌아가셨다. 고관절이 생명과도 연결된 건지 정말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고관절을 다쳤다고해서 다시 건강해지신 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본적이 없다. 엄마는 척추가 골절이 되었는데 이번에 병원에 가니까 원장님이 엄마 연세에 이렇게 금방 뼈가 붙는 건 처음 봤다고 놀랐다고 하셨다. 엄마는 평상시에 엄청 관리를 하신다.

고관절도 관리를 하면 되는 거 아닌지 책을 읽고 싶었다. 난 아빠엄마가 천국가시는 100살이 넘는 나이까지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그래서 이 책을 꼭 읽고 관리를 해드리고 싶었다. 아는 분이 디즈니 사장이라서 연봉이 100억인데도 엄마는 파킨슨이라서 못 고치는 걸 보고 건강은 돈이 있어야 하기는 하지만 또 돈으로도 안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정말 소중한 것 같다.

저자 김태영 경상대학을 졸업, 분당 서울대 병원 고관절 세부 전공의 과정수료.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에서 정형외과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워싱턴 대학 및 2015년 미국 토미스 연구 후 현재 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고관절 및 골다공증 세부 분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 다른 저자 조승의 단국대학교 체육대학 운동 처방 재활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 취득하였고, 건국 대학원 스포츠 의과학과에서 박사를 수료하면서 2010년 인제대학교 스포츠 메디컬 센터에서 임상운동사로 재직했다.

몸의 중심이며 주춧돌인 고관절을 지키는 것이 내 몸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꼿꼿하고 튼튼한 고관절을 사수하여 백년을 청년같이 건강하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고관절이 무너지면 생명이 위험하다. 삶의 질을 위협하는 고관절 이상을 최근 수많은 연구를 통해 고관절에서 연골 손상, 비구 손상, 충돌 증후군 등 다른 관절에서도 보이는 다양한 질환들이 고관절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구는 골반이다.

어깨 관절에도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다. 고관절은 큰 힘을 받는데다가 가동 범위가 넓기 때문에 작은 손상이나 약한 관절염에서도 심한 불편감이나 고통을 느끼게 한다. 게다가 다른 관절은 이상이 생겨도 어느 정도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고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움직이는 것 자체가 무척 힘들고, 여러 가지 합병증이나 문제가 발생하다. 심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다.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것이 고관절 관련 질병이다. 그러므로 고관절 관리를 잘해야 한다.

고관절이 튼튼해야 꼿꼿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사람의 몸엔 관절이 무수히 뼈에 살이 붙어 있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수많은 관절 가운데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이 고관절이다. 따라서 고관절은 무척 강하고 안정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 여기에다 튼튼한 허벅지와 엉덩이 쪽의 두툼한 근육으로 잘 보호받고 있다. 그러므로 다른 관절에 비해 손상 받을 위험이 적다.

고관절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익숙한 말이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가 어딘지 말해 보라고 하면 머뭇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관절에 비해 관찰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고관절은 ‘고’자는 넓적다리 ‘고’ 자다. 따라서 말 그대로 하면 ‘넓적다리’관절이다. 100세 시대를 위한 고관절 근력 강화운동은 힘차게 걷게 하는 신 전근 강화 운동이다.

①반듯하게 누운 뒤 무릎을 세운다.

②무릎, 골반 어깨 가 일직선이 될 수 있는 만큼 고관절에 통증이 없는 범위까지 엉덩이를 들어 올려준다.

③3초 동안 자세를 유지안 뒤 천천히 엉덩이를 내린다. 8-22회 3세트 반복한다. 몸을 유연하게 만드는 외 회 전근 강화운동이다.

엉덩이 쪽에는 고관절을 여러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는 작은 근육들이 많다. 이들 근육이 튼튼하면 몸의 움직임이 유연하고 운동을 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고관절에 큰 힘이 가해졌을 때도 잘 다치지 않는다.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하는 외 전근 강화운동이 있다. 외 정근 엉덩이 관절이 튼튼하면 바른 자세와 균형을 유지하기 쉽고, 안정적으로 걷거나 뛸 수 있다. 골반과 허리를 안정화시키는 내 전근 강화 운동을 해야 한다. 내 전근이 튼튼하면 골반과 허리가 안정되고 자세가 바르게 된다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 근육 강화 운동은 우리 몸의 중심부인 척추, 골반, 복부를 지지하는 근육으로 횡경막, 복횡근, 골반기제근, 다열근을 말한다. 코어 근육이 튼튼해야 척추의 정렬이 가지런해지면서 전체적으로 몸이 안정적이고, 몸의 움직임도 안정해야 된다. 코어 근육이 강하고 안정되면 고관절 주변의 인대와 연골이 보호되면서 고관절의 부담이 줄어든다. 또한 고관절의 움직임을 좀 더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움직일 때 부상의 위험이 줄어든다.

고관절과 허리통증을 줄이는 굴 곡근 강화운동을 해야 한다. 굴 곡근이란 다리를 끌어 당겨 고관절을 접게 하는 근육으로 장 요근과 대퇴 근막장근 봉곤근이 이에 해당한다. 굴 곡근이 튼튼하고 유연하면 고관절과 허리 통증이 줄고, 고관절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 대부분의 고관절의 문제는 관절염으로 귀결된다. 바로 이 염증과 수면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물론 수면과 만성 염증의 인과 관계가 아직 완전히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수면 부족이나 수면장애는 다양한 염증성 질환의 표현형을 조절하는 요인이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게 되면 낮에 근육 운동을 잘 할 수 없을뿐더러, 무리를 해서 된다고 해도 성장 호르몬의 부족으로 근육 성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고관절 건강을 위해서 좋은 수면습관을 갖는 것 또한 중요하다. 어깨 관절까지 틀어지게 하는 짝 다리를 하지 않아야 한다. 짝 다리는 관절만 틀어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고관절 주변의 근육도 변형시킨다. 짧아진 만큼 고관절이 틀어지게 되는데 그 상태에서 걷게 되면 고관절에서 비롯된 만성적인 허리 통증도 생긴다.



고관절이 틀어진 채 걷게 하는 한쪽 어깨에만 가방을 메지 않는다. 가방을 메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자세로 걸으면 스스로 이상하고 보는 사람도 이상하지만, 가방을 메고 있다 보니 잘 알아 차라리 못한다. 그런 상황이 되풀이 되면 한쪽 근육은 늘어나고 다른 쪽 근육은 줄어들면서 점차 골격이 비틀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피로를 느끼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에서다. 과로나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비롯해 뇌를 많이 사용해도 피로감이 든다. 또 간 기능이 떨어져도 쉽게 피로를 느끼고, 심할 경우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한다. 깨어 있는 동안 사람은 세 가지 동작과 함께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지 않는데도, 예컨대 단순히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피로 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쉽게 말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로가 쌓이고 심할 경우 만성피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자세를 바꾸면 피로가 사라진다. 바른 자세로 앉고 서고 걷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고관절이다. 고관절이 건강하지 못하면 곧바로 자세가 나빠진다. 그것은 위로는 척추와 목뼈까지 영향을 미치고, 아래로는 무릎과 발목, 발가락 관절까지 영향을 미친다. 또 관절 주변 근육도 긴장하게 한다. 이 모든 것이 피로의 바다에 빠지게 한다. 이 책을 보니까 자세를 똑바로 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무거운 걸 들으면 안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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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원칙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는 12가지 삶의 태도 짐 론 자기계발 시리즈 2
짐 론 지음, 유지연 옮김 / 오아시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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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강했지만 아직도 성공하지를 못했다. 진정한 성공이 뭔지도 나는 신앙안에서 생각을 하는데 사명대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의 루틴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동안은 너무 아파서 건강해지는 것만 생각했다.

성공하면 더 격이 높고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주변에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게 정말 성공인지도 잘 모르겠다. 친한 언니 아빠는 700억을 모았는데 하나도 못 쓰고 췌장암에 걸려서 병원에 가자마자 몇 달만에 돌아가셨다. 언니랑 엄마가 그 돈을 또 잘 쓰는 것도 아니다. 몇 백만원짜리 대리석 식탁을 샀는데 하얀색에 얼룩진다고 주전자부터 아무것도 올려놓지 못한다고 한다.

그런 건 성공이 아닌 것 같다. 진정한 성공을 하고 싶은데 이 책에 그런 내용이 있는 것 같다. 난 성공도 하지만 멋지게 잘 살고 싶다. 그런 아이디어가 이 책에 있을 것 같아서 읽고 싶었다. 저자 짐론은 폐섬유종으로 사망할 때까지 기업가, 작가, 투자가로 활동했으며 34권의 책을 썼다.

목차를 보면 1장 나는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을 버려라, 2장 정직은 최고의 처세술이다, 3장 꾸준함음 모든 것을 이긴다, 4장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5장 책임은 짊어져야 할 짐이 아닌 성장 동력이다, 6장 웃기되 가벼운 사람은 되지 말자, 7장 목표는 둑심 있게, 방법은 유연하게,



8장 인내는 고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다, 9장 나를 믿는 것이 우선이다, 10장 건강을 잃는 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11장 남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워라, 12장 가장 어려운 동시에 가장 쉬운 일은 나를 바꾸는 것이다, 짐 론의 말, 짐 론과 피터 로우의 대담,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서 삶에 가치를 더하면 가장 놀라운 일을 할 수 있습니다이다.

카리스마는 다른 사람의 호의를 이끌어 내는 능력을 뜻하는 그리스어이다. 카리스마는 일종의 자석 같은 성격 특성으로 다른 사람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품성은 정 또는 정으로 세긴 자국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이다. 카리스마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를 형성하여 에너지와 영감을 불어넣는다. 카리스마를 지닌 사람은 타인에게 헌신적인 또는 광적인 충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품성은 노력의 결과물이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두려워할 만한 것을 마땅한 모습으로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진정한 용기가 있는 사람은 두려움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정직은 최고의 처세술이다. 정직, 말과 행동의 상호관계가 분명하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실을 말한다. 무결성, 진정성 있게 말하고 말한 것에 진심을 다한다, 하겠다라고 말한 경우 그것을 꼭 실천한다.



가정에서의 리더십은 정직과 무결성에서 훨씬 더 높은 기준이 요구되며 위험 또한 더 높다. 스스로에게 정직해야 한다. 꾸준함은 모든 것을 이긴다. 끈기는 명확한 목표부터 나오며 명확한 목표는 확실한 이유로부터 나온다.

분해하고 기록하고 이해하기 쉽고 매우 간단함에도 이것은 미루기를 끝낼 수 있는 강력하고 효과적인 생산성기법이다. 타인은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동기다. 가장 선한 자들은 모든 신념을 잃어버린 반면, 가장 악한 자들은 격정적인 강렬함에 차 있다.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혜의 원천은 자신 안에 있다.지혜를 상품이라고 하면 독특한 상품이다. 지혜는 시각화하기 어렵다.

책은 마음속에 지혜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혜는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 있다. 지혜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자신이 지혜롭다고 자만하면 안 된다. 지혜는 마음과 영혼의 부다. 돈과 달리 한 번 갖게 되면 누구도 무엇도 그것을 빼앗을 수 없다. 지혜를 갖게 되면 영원히 자기 것이 된다. 지혜를 다른 사람에게 나눠 줄 때에도 자신의 지혜는 더욱 성장한다. 책임은 짊어져야 할 짐이 아닌 성장 동력이다.



자신의 운명을 책임져야 한다. 리더는 책임감의 또 다른 이름이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삶이 아름다울 수 없다는 뜻이 아니다. 현실에 눈을 뜬다는 뜻이다. 성공한 사람은 단순히 책임을 지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책임을 받아들이고자 열망한다.

웃기되 가벼운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 목표는 뚝심 있게 방법은 유연하게 한다. 변화는 피할 수 없다. 부러지기보다는 구부러지는 걸 택한다. 유연함은 고난에 맞서는 최고의 무기이다. 인내는 고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한다.

성급함은 실패의 가장 큰 이유다. 인내의 진정한 이점은 결과가 아닌 과정에 있다. 자신을 믿는 것이 우선이다. 확신은 타인과 긍정적인 관계를 만드는 핵심 키워드이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곧 타인에 대한 신뢰를 만든다. 자신의 강점을 찾는다.

자신의 경험을 활용한다. 확신을 주는 사람과 사기꾼은 한끗 차이이다. 건강을 잃는 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올바른 생활과 건강의 상관관계가 있다. 모든 것을 적당히 해야 한다. 건강해야 성공도 따라온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남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운다. 성공 척도는 개인마다 다르다. 성취를 위해선 자신만의 철학을 확고히 해야 한다. 두려움을 극복할 때 진정한 성취가 이루어진다. 가장 어려운 동시에 가장 쉬운 일은 나를 바꾸는 것이다. 성공의 원칙은 단순한 것 같은데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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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운동하라고 해도 안할 너에게 - 30대였던 내가 묻고, 60대인 내가 답하는 운동·건강·행복
박홍균 지음 / 이비락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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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0년 넘게 아프면서 병원만 85군데를 다녔다. 그렇게 많이 병원을 다니는데도 의사들은 운동하라는 얘기를 안 해줬다. 건강책을 읽기 시작하면 내가 아팠던 이유가 과식, 폭식, 야식을 많이 하고 운동을 전혀 안해서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술담배도 평생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아플 이유가 없는데 원인을 못 찾다가 스트레스나 운동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생리 때 변을 보거나 할 때 느낌이 이상하고 심장이 뛰면서 힘든데 그럴 때 물을 마시고 손과 발을 따면 괜찮아졌다. 요즘에는 경혈과 기공, 운동을 방에서 하는데 그렇게 큰 효과는 잘 모르겠다. 내가 응급실에 여러 번 실려 갔는데 그게 급체하고 운동을 안 해서 혈액 순환이 안돼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병원에 가니까 과호흡이 와서 그렇고 심장이나 아무 이상도 없다고 했다. 저번에 책을 보니까 30분 이상 앉아 있으면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고 빨리 죽고 암이 생긴다고 해서 오래 앉아 있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건강하고 우울증에 안 걸리려면 운동은 필수같다. 저자에게 운동에 대한 팁을 또 받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경주 고등학교를 나와 부산대학교공과대학을 졸업했다.

공학도 출신으로 GE KOREA 기술부를 거쳐 삼성종합 기술원 슈퍼컴퓨터 센터장을 지냈고 지금은 SIEMENS KOREA기술담당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운동을 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한다. 그 말은 정말 맞는 것 같다. 운동을 하면 뇌부터 혈액이, 온몸에 근육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늙고 병들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한다.



운동의 효과는 혈액 순환이 잘되고, 따라서 피부도 좋아진다. 운동하면 안구건조증도 사라진다. 운동을 하면 눈물샘이 자극되기 때문이다. 의사들 말에 따르면 백내장이나 녹내장도 예방하는데 운동이 좋다고 한다. 그 원인은 눈 주위에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튼튼해지고, 따라서 관절도 강화 된다. 운동을 하기 전에는 구부정한 허리도 운동을 하면서 근육이 늘어나면서 자세가 펴진다. 운동을 하면 계단이나 울퉁불퉁한 길도 바르게 걸을 수 있다. 운동을 하면 균형 감각이 항상 된다. 운동의 효과는 놀라운 일이 있다.

운동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운동을 하면 내장이 튼튼하여 소화가 잘 된다.운동을 하면 잠을 잘 잔다. 저자는 운동을 하기 전에는 침대에 누워 잠이 드는데 한참 걸렸다. 그런데 운동을 한 후에는 곧바로 잠이 든다.

운동은 상상외로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운동으로 육체가 건강해지면, 생존이 유리하다. 운동하는 이유는 육체가 건강해서 행복해지는 것보다 큰 이유가 있다. 운동을 하면 몸은 고통을 느낀다. 이러 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뇌에서는 엔도르핀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분비 된다. 엔드로핀은 힘든 운동을 꾸준히 하면, 우리의 뇌에서 분비가 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는 이유도 바로 엔드르핀을 느끼기 위함이다.



세로토닌 등의 변화를 가져와 우울증을 완화해 준다. 운동을 하면 이런 병이 낫는지 간단히 알 수 있다. 우울증은 몸을 무기력하고 피곤하게 만들지만 운동을 하면 에너지와 활력을 준다. 우울증은 불면증을 가져오지만 운동하면 식사도 즐겁게 하고 비만을 막을 수 있다.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지속해서 운동하는 습관을 키우면, 우울, 좌절, 불안 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만약 우울증은 그대로 두면 자살로 삶을 마감할 수도 있다.

운동은 근육을 키워주지만 뇌도 키워준다. 운동하면서 기억력과 집중력이 높아진다. 적당한 운동은 몸 전체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고, 뇌에 충분한 혈액과 산소 공급을 해 주어 기억력, 사고력, 파단력 등이 향상된다. 또 집중력, 인지력, 만족감이나 행복감이 올라가는 효과를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아 생기는 파킨스병(치매) 등도 예방할 수 있고, 기억력과, 관련 있는 뇌의 해마 크기가 커져, 기억 향상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하면 뇌세포의 뉴런 자체가 늘어나고 뉴런이 더욱 활발 된다.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이외에도 많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임산부를 최대로 편안하게 해주려고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임산부도 당연히 운동이 필요하지만 임산부가 편안하기 위해 움직이지 않는다면 아이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임산부가 운동을 하면 태아의 아이도 건강해진다. 임신 12주까지 안정기라고 했다. 12주까지 잘못되는 경우가 80%다. 임신 12주기 유산되는 경우가 많다. 엄마가 누워 있어도 유산될 아이는 유산되고, 매일 운동을 하고 돌아 다녀도 유산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되도록 이면 조심을 하는 게 맞다.

2주 안정을 취하면 근육이 빠지고 높은 혈전증의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쉬지 말고 조금씩 걸으며 운동을 해야 한다. 임산부가 운동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임신 우울증과 출산 후 산후 우울증 때문이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운동은 평상시 습관화 하는 것이 좋다. 어떤 일이든지 마찬가지다. 운동도 습관화 가 돼야 한다. 처음에는 약간의 고통이 따르지만 습관화가 되면 고통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어떤 일이든지 끈기 있고 성실하게 하는 습관을 지닌 사람은 성공하게 된다.

운동도 습관적으로 한다면 분명 건강을 보장 받을 수 있다.어떤 일이든지 습관화 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운동을 습관화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내가 오랫동안 아프고 병원을 많이 다니고 저자책 같은 건강책을 읽으면서 총체적으로 느낀 점은 위에 부담이 안되게 음미하고 천천히 먹으면서 과식, 야식, 폭식을 하지 않고 경혈, 기공보다는 부항, 사혈침이 가장 효과가 있고 그중에 제일은 걷기 운동이었다.

옛날엔 절대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저자 책같은 건강책을 읽으면서 운동이 너무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으면서 운동을 하니까 기분도 좋아지고 살도 내가 원하는 몸무게로 유지를 하고 건강도 좋아졌다. 살 찔까봐 항상 고민하는 것도 스트레스였는데 그런 게 많이 잦아들어서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 운동하라고 해도 안 할 사람이 많겠지만 꼭 운동을 하는 게 정답이다. 내가 운동을 통해서 체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운동을 안할 사람들한테도 하라고 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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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이즐라탄탄 2024-06-22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운동이라는 것도 결국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보다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읽고 있는 건강관련 책 중에 ‘왜 걸어야 하는가‘ 라는 책이 있는데 걸어야만 하는 과학적인 이유들이 정말 다양하게 나와서 가족이나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걷는게 보약이라고 아무리 말하고 다녀도 운동하는 걸 꺼려하시는 분들은 미동도 안하시는 경우들이 태반입니다. 그런 경우들을 여러번 보다보니 참 이 책 제목이 와닿게 느껴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ys로스쿨러 2024-06-24 20:14   좋아요 1 | URL
아네 맞아요. 저도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다가 책을 읽으면서 중요성을 알게 돼어 운동을 하게 됐어요. 그 전에 친구가 아무리 운동하라고 해도 저도 절대로 안했거든요. 운동뿐만 아니라 요즘엔 기공, 경혈, 스트레칭도 아주 조금씩 같이 하니까 삶이나 생활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