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부터 청춘
야마사키 다케야 지음, 김형주 옮김 / 지식여행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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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9일 오전 11시 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12/19 11: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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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60세 부터 청춘이라고 하는 말을 나는 아직 60이 되어보지 못해 실감하기는 어렵지만 내 주위의 어른들을 보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TV MBC 이상용 아저씨가 하시는 프로그램을 간혹 보면 정말 60대는 굉장히 젊어 보였다.

그리고 우리 엄마도 60대가 훨씬 넘었지만 아직도 열정이 있고 계속 꿈을 향해 달려간다.

우리 막내 이모도 60이 되어 대학을 가서 부산에서 서울에 있는 엄마에게 첫 학기의 레포트를 모두 부탁하여 엄마가 매일 이모의 숙제를 해서 메일로 보내주고 시험 문제도 정리하여 모두 메일로 보냈다.

학생 권장도서 독후감도 우리 엄마가 다 정리해서 날마다 메일로 보냈다.

내 주위의 어른들을 보니까 정말 60이 청춘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자신의 심신의 요구에 대해, 본성에 따르는 마음가짐이 필요해 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자기 자신과 허심탄회하게 마주해보는 것이다.

자신의 욕구에 대해서도 깊이 파고들어 생각해서 선의 요소가 많은 욕구인지 아니면 악의 요소가 많은 욕구인지를 판정한다.

 긴 안목으로 봐서 자신의 인생에 있어 플러스가 될지 어떨지 하는 부분에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

악보다 선에 둘러싸이는 쪽이 마음이 안정된다.

 60세를 넘기면 살아온 만큼의 인생의 지혜가 생기고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판단력에 자신감도 생길것 같다.

 인생은 60부터라고 한다면 직장의 정년도 길어 져야 할 것 같다.

아직도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정말 나도 후회없는 인생을 살고 손가락질 받는 일은 없게 살고 싶다. 내 나이 60이 되었을땐 어떤 모습일까?

때론 정말 궁금하다.

우리 엄마 대학원 동문회에 따라 갔는데 동문 회장님께서 60세는 옛날 30대라고 하는데 정말 60대 답지 않게 젊어 보였다.  

60세는 인생에 있어 하나의 분기점이다라고 하는데, 60년이면 태어났을 대의 간지로 다시 돌아가기 때문에 환갑이라고 하는데 요즈음 60세의 환갑은 잘 안한다고 한다.

 의술이 발달하고 식량 사정이 좋아져서 수명이 늘고 있다.

그럴려면 나이 먹어도 건강해야 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어야 하고, 친구가 있어야 한다.

사람은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과 교제해야 한다.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자랑했어도 그중에서 교제를 나눌 수 없는 사람이 많아지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양보다 질을 중시해야 한다.

질을 중시하면 끓고 싶어도 끓을 수 없었던 좋지 않은 관계는 끓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무리를 해서까지 빈번하게 교제할 상대는 아니지만, 가끔 만나서 추억을 말하는 상대로는 나쁘지 않은 존재라면, 적당한 거리를 두는 사이로 유지해두는 편이 좋다.

질을 중시하는 것은 인간관계의 역사 가운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관계이다.

오래 살지는 않았어도 끓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가까이 지내기도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런 관계는 거리를 유지하는게 좋다.

나이가 들어도 계속 꿈을 갖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꿈은 가까운 미래에 상당히 높은 확률로 실현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이 얘기는 항상 들었던 것 같다.

 단순한 꿈은 젊을 때 꾸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 엄마는 젊을 때 하지 못한 꿈을 50대에 대학원을 졸업하고 60대에 박사 과정을 시작했는데 아직 졸업을 하지 못한 상태다.

하지만 꿈을 꺾지 않고 끝까지 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엄마는 나에게 젊을 때 어려워도 끝까지 하라고 하신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하지만 행복해지는 조건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다르다.

추상적으로는 왠지 모르게 기준이 있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 확실히 천자만별이다.

다시 말해 행복의 개념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고, 객관적으로는 다양한 요소가 참고로서 나열 가능한것뿐이고 그중에 어느 것을 채택해서 사용할지는 본인에게 달려 있다.

 타인의 잣대로 자신의 행복을 측정할 수도 없고 자신의 잣대로 남의 행복을 측정할 수도 없다. 인생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결과는 한순간의 것이지만 과정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의 결과라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죽음'인데 어떤 하버드교수는 죽음에 대해 엄청나게 연구를 하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나이 60이 된다면 어떤 나로 살아 갈까를 생각해 봤다. 

 인생은 자신의 것으로 충분히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의 하나하나를 충분히 감지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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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으로 풀어보는 요통
쿠마사카 타카시 지음, 이문호.나상정 옮김 / 청홍(지상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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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5일 오후 8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12/15 20: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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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은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 걸음마를 할 때 부터 발생한다고 한다.
백살 가까이 된 분들도 아침마당이라는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허리건강을 자랑하면서 스트레칭을 하시고 운전 면허를 딴 것도 자랑을 하시는 것을 봤다.
그리고 집에서 생활 하는 것을 보여 주는데 장작도 쪼개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요통은 숙명적으로 걸음마를 시작할 때부터 허리에 힘이 주어진다.
거리에 다니면서 보면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니게 보이는데도 허리가 구부정 하고 다리를 절뚝절뚝하게 걷는 아주머니들이 많이 보인다.
요통은 여러가지 많은 원인이 있다.
먼저 자세와 체형, 생활환경, 직업적 배경, 성격과 정신상태가 있다.
 자신의 몸을 아끼며 무거운 물건 등을 들지 않아야 하고 언제나 조심 해야 한다.
요통이란 병이 난다면 침, 뜸, 약이 백병 치료 의 만능이 아니다.
우리 둘째 이모는 허리가 많이 굽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 했다.
둘째 이모는 양말가게 사장을 하는데 언제나 무거운 물건을 옳겨야 했다. 
무거운 짐을 다루어야 했고 사람을 쓴다해도 본인이 정리해야 하는게 많았다.  
그래서 인지 허리가 남보다 일찍 굽었다.
셋째 이모는 커리어우먼으로 활동적으로 일을 했는데 많이 걸어서 인지 다리에 문제가 와서 허리 까지 아파서 힘이 든다고 한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외과, 한의원의 침을 맞아도 그때만 조금 나아지는 것같다고 한다.
그렇다면 한번 병이 나면 다음은 왜 이렇게 치료가 불가능 한 것일까?
다행히 우리엄마는 강의를 해서 2시간 넘게 서있기는 하셔도 나이가 제법 있는 데도 또래 보다는 괜찮아 보인다.
엄마는 이런 책을 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어서 최대로 관리한다.
음식이랑 스트레이칭 등을 열심히 하신다.
스트레스와 요통이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인 문제에만 관여한다고 생각 했는데 요통에도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  정보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갱년기 여성에게도 이런 요통에 문제가 많이 온다고 한다.
 교통 사고로 인해 젊을 때 사고가 나서 치료가 다됐는 줄알고 잊고 살았지만 노화가 오면 재발 한다는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면 젊을때 다쳤다면 그때 치료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으로 통해서 한번 더 깨달았다.  운동 부족도 요통에 문제가 생기게 한다는 것을 알았다.
운동을 너무 과다하게 해도  문제가 생긴다.
 배에 살이 쪄도 요통에 문제가 생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요통의 종류가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도 전혀 몰랐다 .
그냥 허리가 아프거겠지라고 생각 했는데 종류가 분류되어 있는 것을 보고 정보를 알고 제대로 관리를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1,신허요통2, 담요통3, 식적요통,4좌섬요통 5,어혈요통 6, 풍요통 7,한요통 8,습요통 9, 습열요통 10, 기요통 이렇게 요통의 종류가 있다는 것을 보고 감짝 놀랐다.
 책에 있는것 처럼,

요통증--- 여러가지 검사에도 이상이 없고 특별한 병명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로  동일한 자세를 장시간 계속하는 사람에게 많고, 주로 허리근육의 피로로 발생한다.

습관성 요통- --근육의 파열, 인대의 염좌, 추간판 섬유륜의 파열에 의해 발생한다.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한 동작과 급격한 운동에 의해 '마녀의 일격'이라 칭할 정도의 심한 통증이 갑작스럽게 온다.

안정하면 통증은 치료되지만 재발하기 쉽고 요추디스크로 이행하는 수도 있다.

추간판헤르니아(디스크)--- 추간판 속에 있는 수액이 그것을 에워싼 섬유륜 에서 빠져나와 발생한다.

신경을 압박함으로써 허리 외에 다리까지 통증이 뻗친다.

수액은 20대부터, 섬유륜은 30대부터 노화가 시작되는데, 속에 있는 수분이 적어지면서 쿠션 역할을 다하지 못해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을 받기 쉽다.

청년들은 스포츠 등의 외부 압력에 의해 일어난다.

중장년은 추간판의 노화에 의해 발생한다.

척추분리증- --척추분리증은 척추 뼈의 상관절돌기와 하관절돌기 사이와 추궁부에서 분리된 상태를 말한다.

퇴행성척추증---척추 뼈의 노화에 의해 발생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추간판에도 발생하며, 위아래에 있는 척추 뼈에 골극이 나와 이것이 신경을 자극해서 통증과 저림을 일으킨다.

척추관협착증---척추 뼈의 뒤를 통하고 있는 척추관이 좁아진 것이다. 척수와 신경근이 압박되어어 통증이 일어난다.

장시간 보행을 하면 허리부터 다리까지 통증과 저림이 심해져 보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증상이 진행되면 보행거리가 단축된다.

원인은 선천성과 퇴행성 척추증, 척추전방전이증 등에서 이행하는 수도 있다. 

골다공증---뼈에서 칼슘 성분이 소실되면서 골질이 엉성하게 공동화 된 상태를 말한다.

노화나 갱년기에 호르몬의 밸런스가 깨어지면서 일어난다.

뼈가 저항력이 없이 작은 자극에도 골절이 된다.

 등줄기와 허리가 아프게 된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요통 치료법도 있다.

 한약제로 치료하는 방법이 많이 있다.

기력과 체력 허약으로 인한 요통(기혈양허증)허리가 나른하고 매우 심한 피로감이 있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지 못하며, 서서 일을 하거나 장시간 보행이 어렵다.

 여러가지 전조 증상이 있다.


나도 옷정리를 하다가 허리가 자꾸 아팠다.
그러다가 6개월을 일어 나지를 못했다.
원래 다른 곳이 아팠는데 허리에도 영향을 준것이다.
그때 바로 한의원이나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를 했으면 나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침을 맞거나 안마나 전기치료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에는 허리에 문제가 생겼을 때의 많은 고급정보들이 나온다.
나이가 들수록 허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정보를 가지고 유용하게 써먹어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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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의 닥터 콘서트 - 힘 없는 환자가 아닌 똑똑한 의료 소비자 되기
홍혜걸 지음 / 조선북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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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3일 오후 12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12/13 12:4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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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옛날에 신장염을 오래 앓았다가 꾸준한 노력과  하나님께 기도 하는 신앙의 힘으로 지금은 치료가 되어서 건강하다.

그런데 엄마는 커피도 드시지 않고 녹차도 드시지 않고 콜라, 청량 음료 전혀 드시지 않는다.

그리고 왠만하면 거의 외식을 하지 않는다. 

나는  로스쿨준비를 하기 위해 고시원에 있다가 갑자기 피곤하고 눈이 너무 아파서 견딜 수가 없었다. 

고시촌에서 엄마가 만든 음식이 아닌 인스턴트와 전혀 먹지 않았던 커피와 여러 종류의 청량음료,화학 조미료가  든 음식들을 먹은 후에 나의 몸에서 여러가지 이상한 반응이 나타났다.

그래서 고시촌 여러 병원을 다녀도 병명이 나타나지 않았고 고시원에서 집으로 와서 엄마는 여러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병명을 알게 됐다.
 세브란스 병원의 그병의 권위자분에게 검사를 하여 치료를 했다.
내가 병이 난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엄마는 화학 조미료와 심한 염분과 여러가지 신선선하지 못한 음식과 청량음료 과다섭취와 인스턴트,기름진 음식, 화학조미료등 여러가지 환경 탓이라고 한다.  
엄마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새벽기도와 성경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여러가지를 직접 만든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 등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먹인다.
우리 엄마는 화학 조미료를 전혀 쓰지않는다.
다시마와 표고버섯과 멸치로 육수를 만들고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서 가족에게 먹인다.
그리고 염분은 아주 작게 먹는다.
우리 조카 다섯살 짜리는 할머니의 음식이 너무 싱거워서 웩~하고 맛이 없다면서 "고모 식당에 가서 맛있는것 먹자"고 한다.
엄마는 자신의 건강도 물론 치료 하셨지만 아빠가 교통 사고로 척추쪽에 여러번 수술을 하다 보니 하체를 못 쓰는 지체 일급 장애가 되었다.
아빠를 걸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 몸에 좋다는 것을 손수 다 만들어서 드려 치료를 하여 지팡이에 의지하여 조금은 걸을 수가 있게 되었다. 
나랑 같은 병을 앓던 친구들은 다 암이 되어 수술을 했다.
 그러나 나는 엄마가 병원을 20군데 이상 데리고 다니고 날마다 인터넷과 동의보감이라는 책을 사서 연구해서 6년 가까이 요양을 해서 지금은 99% 치료가 되었다.
우리 엄마의 눈물의 기도와 온갖 자연산 음식이 건강을 회복하는 지름길이 되어서 올해는 나의 모교인 로스쿨에 응시하여 추가합격까지 될 정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다.
 엄마께서는 올해 다시하여 정정당당하게 합격하라고 했다.
아파서 일어나지 못할 때도 엄마는 일어나라고 권유했고 처져서 누워 있지 말라고 했다. 
옛날에 엄마가 운동장에서 운동하러 갔다가 고등학생들이 차는 축구공에 맞아서 119에 실려 대학 병원에서 시티를 촬영할때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안면 마비가 와서 얼굴이 틀어졌다.
그런데 아빠가 창신동에 있는 동진 한의원에 엄마를 모시고 가서 진맥을 하고 약과 침술을 하여 엄마는 깨끗하게 치료가 되어서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엄마, 아빠, 조카까지도 모든 한약은 동진 한의원  손수명 원장님께 치료를 한다.
엄마가 나에게도 한의원에 가자고 했다.
 그런데 나는 걸을 힘이 없어서 가지 않으려고 했다.
엄마가 억지로 부축했어 가게 되었는데, 원장님의 침술과 첩약을 먹었더니 눈이 너무 아프던 현상이 완전히 나았다.
정기적으로 가는 내과 주치의도 기적이라고 했다.
안구돌출은 치료가 절대 되지 않는 병이라고 했다.
엄마가 아는 어떤 분은 결국 여러번 수술을 했지만 시력을 잃었다.
그리고 안과 주치의도 안구돌출이 나았다고 자신이 명의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안과도, 내과도 6여년동안 너무 감사하게 열심히 치료를 해주었기 때문에 동진 한의원 약과 침술을 하고 있다는 말을 못했다.
지금도 꾸준히 동진 한의원 원장님께 침술과 한약으로 치료하고 있다.
그리고 엄마는 홍혜걸 선생님의 책에서 처럼 영양제와 아침에는 계절에 따라 봄에는 미나리, 돌나물 녹즙과 여름에는 과일을 우유와 함께 갈아서 먹는다,
가을에는 더덕과 생도라지, 마 등 여러가지를 갈아서 아침 대신 먹는다.
그리고 겨울에는 홍혜걸 선생님의 책에서 처럼 통곡식을 우유와 갈아 먹게 한다.
통곡식은  농사를 직접 하는 아주머니에게 들깨, 흰콩, 검정콩, 팥 등을 서울에 가지고 오면 엄마께서 사가지고 집에서 직접 볶고, 콩은 오쿠에 삷는다.
엄마는 바나나와 사과 등 약간의 과일을 섞어서 영양제를 곁들어서 아침으로 우리를 먹인다. 
엄마의 노력으로 나의 건강은 차츰 회복되어서 내년에 다시 로스쿨을 좋은 성적으로 기약해도 될것 같다.   

6여년을 병마와 싸울 수 있게 곁에서 위로와 격려와 사랑으로 그리고 건강에 좋은 음식과 여러병원을 전전 하며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한 엄마의 기도 덕분에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코비염 알레르기를 열심히 치료 하는 중이다.
엄마는 예방접종 어떤것이라도 빠뜨리지 않고 아빠와 나에게 열심히 챙겨서 제때 접종하게 한다. 그러다 보니 건강을 다시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공부를 다시 시작 할 수가 있을것 같다. 홍혜걸 선생님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스트레스가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고 엄마는 가능하면 완치가 완전히 될 때 까지는조용히 쉬는것이 좋겠다고 한다.
 나도 그게 옳은 것 같아어 그렇게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내동생과 올케는 아직 젊다고 영양제를 엄마가 사주어도 먹지 않으려 한다.
그런데 홍혜걸 선생님의 책을 보니 영양제를 먹는 사람이 노화가 더디 온다고 했다. 
 그리고 염증은 어떤일이 있어도 초기에 잡아야 한다고 했다.
아마 나처럼 건강을 잃었다가 다시 회복 한 사람에게 홍혜걸선생님의 책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다.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염증 같은것도 자제 된다고 한다.
이 책은 건강 상식의 정보가 되어 참 좋았다.
과연 영양제의 효력에 대해 사람들은 너무 많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다.
음식에서 섭취 하면 된다고 하는데 홍혜걸 선생님의 책을 보고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말고 건강책대로 살면 되겠구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들과 간혹 TV에서 영양제를 먹으면 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말 때문에 작년 겨울에 엄마는 영양제를 몇달 먹지 않게 했는데  얼굴에 너무 잡티가 많이 생겼다.
홍혜걸 선생님의 책에서는 영양제는 음식이란 말이 맞을 것 같다.
 내 동생과 올케는 음식에서 섭취하면 된다고 하는데 홍혜걸 선생님의 책은 언제 하루에 채소 다섯 접시, 과일 새 접시를 먹을 수 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렇기에 영양제를 가지고 보충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종합비타민 복용이 암 예방 효과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암 예방은 가능 하지만 사망률을 떨어뜨리지는 못한다는 비판도 있다.
그러난 이것은 식품으로 분류되는 영양제를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 난센스다.
혈압약이나 당뇨약 같은 치료약도 수십 년은  복용해야 겨우 사망률을 떨어뜨릴 수 있다.
우리는 감기약이 사망률을 떨어뜨리지는 못하지만 감기의 불편한 증세를 극복하기 위해 기꺼이 복용한다.
 영양제도 마찬가지다.
사망률과 무관하게 선용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한다.
피로를 이겨내고 활력이 생기며 식욕을 돋우고 피부 또한 고와진다.
이들 모두 주관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지만 많은 영양제 복용자들이 증언하고 있는 사실이다.
홍혜걸 선생님께서는 영양제는 음식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고 하는게 맞는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영양제를  거부 한것이 잘못이었다는 것을 깨닫았다.  
의학서적을 많이 읽었지만 홍혜걸 선생님의 책이 가장 도움이 되고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가 정말 많아서 책을 읽은 보람을 느꼈다.
그동안 궁금했던 의학정보들을 바로 잡을 수 있었고 궁금할 때마다 찾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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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과학책 - 과학에서 찾은 일상의 기원,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이동환 지음 / 꿈결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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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려운 미적분학으로 계산을 해낸다거나 수학을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강했다.

어릴 때부터 물리를 정말 좋아해서 푹 빠져 살았었는데 우리나라는 과하의 미래는 너무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리가 어렵다고 사람들은 싫어했지만 아인쉬타인이나 스티븐호킹의 개인적인 삶이 재미있다는 생각에 빠져 그들의 책이나 그들의 이론이 발표되는 과학동아나 뉴튼지는 전부 사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아인쉬타인은 공부를 못했고 취리히 공과대학도 재수를 했고 취직을 해서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지금의 유명한 이론들을 만들어 냈다.

그는 양말을 전혀 신지 않고 산다고 했다.

스티븐호킹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방식이 자신이 만들어 낸 우주이론에 신의 존재가 끼어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스티븐 호킹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인쉬타인은 신의 존재를 긍정하는 측면이 또한 있다.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에 빠진 이유는 이 새상이 아니 다른 더 좋은 세상이 존재하지 않을 까라는 기대때문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 충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어렵고 접근하기 힘든 과학을 과학자의 시선이 아닌 문과출신의 저자가 써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잇는 것 같다.



나비효과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지만 나비효과에 대해 얘기처럼 흥미를 유발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아마존에 있는 나비 한마리의 날개짓이 텍사스에 허리케인을 불러온다라고 했다.

내가 알고 있는 나비효과는 뉴욕의 나비 한마리의 날개짓이 베이징에 태풍을 일으킨다였다.

나비 효과는 기후를 예보하는 과정에서 나타났다.

기후예측 모델을 통해 아주 작은 변수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우리 나라도 기후를 예측할 때 슈퍼컴퓨터를 바꿨는데도 왜 일기예보가 맨날 틀리냐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 이유가 바로 나비효과이다.

기후에는 변수가 너무 많고 그 변수가 엄청난 영향을 가져 오기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비효과는 카오스이론의 바탕을 이루었다.

나비효과라고 불린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기후 예측의 수치 결과를 도표로 나타내 보니까 나비모양이어서였다.

카오스이론은 불규칙하고 무질서해 보였던 현상 속에 사실은 정연한 질서와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다른 여러 책들을 보면서 카오스이론을 정확하게 정의를 하기가 어려웠지만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정의를 정확하게 내려줘서 머릿속에 콱 박힌다.

 


옛날에도 조경철박사님이라는 분이 과학을 실생활과 접목해서 쉽게 설명해주는 라디오 프로가 있었다.

비스켓이 바삭바삭거리는 이유는 흙성분이 들어가서 이고 조박사님은 태양이 떠오를때나 움직일 때의 어떤 소리가 나는지를 들려주셨다.

병에서 물을 빨리 따르는 법도 과학적인 법칙을 접목해서 설명해 주셨다.

내가 학교에 다닐 때는 재미있는 과학이나 이렇게 친절한 책이 없어서 물리올림피아드문제를 혼자 풀거나 MIT공대 중간고사문제나 쪽지시험문제를 혼자 풀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먹는 커피를 저을 때 9가지 물리법칙이 작용한다는 것도 알고 우리눈으로는 보지 못하지만 원자 쿼크 핵들이 존재한다는 것도 알았다.

나처럼 이 세상의 비밀을 더 알고 싶고 이유와 원리를 알고는 싶다면 불친절한 책들을 찾지 말고 바로바로 쉽게 이해가 잘 되도록 알려주는 친절한 과학책 한권을 읽으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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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공부의 기술을 완성하다 - 내 머릿속에 성공 엔진을 달아줄 창의적 기억 훈련법
군터 카르스텐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013년 12월 12일 오후 1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12/12 13:4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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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데 이해력, 암기력,논리력,수리력만 있으,면 공부의 시작과 끝이 완성되는 것 같다.

그중에도 가장 중요한게 암기력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공부를 한 것을 기억을 해야지 공부의 완성이 이루어지는데 외우고 있지 못한다면 공부를 했다고 할 수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만난 것은 나의 공부를 완성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일 같다.

우리가 공부를 할 때 맨 처음과 맨 마지막이 기억이 잘 난다.

공부나 발표가 중간에 갈수록 지루해지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흥미를 잃어 버리기 때문에 중간으로 갈 수록 유머나 재미있는 방법들을 동원해야 한다.

중간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외우고 더 자주자주 반복을 해야 한다.

책의 중간에 가면 집중력까지 떨어지기 때문에 더 의욕을  고취시켜서 공부를 해야 한다.

학습이 끝날 무렵에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요약을 해보고 정리를 해야 한다.

공부를 하는 시간을 몇 시간씩 쭉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나 분량을 잘게잘게 나누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초두효과나 최신효과를 잘 활용해야 한다.

공부를 할 때는 30~45분이 넘지 않아야 한다.

난 2시간씩 쭉 공부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30분씩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그렇게 공부하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실험과 직접적인 설명을 해줘서 더 신뢰가 간다.

시간과 노력은 인간에게 공부를 하는데 가장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공부를 할 때 영상을 보는 것 보다 책을 보는 사람이 더 기억에 잘 남고 점수가 좋다고 했다.



우리가 공부를 할 때 완전히 집중하지 않고 건성건성으로 보면 우리의 뇌세포를 모두 활용하지 않아서 오랫동안 책을 봐도 시간낭비에 불과하다.

다른 생각을 하다가 다시 학습주제로 돌아 오는데 15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긍정적인 감정이 학습효과에 좋은 영향을 준다.

나도 이대 나와서 약사를 하는 동생이 있는데 공부를 같이 할 때 성적이 제일 별로로 나와도 항상 밝고 긍정적이었다.

우리중에 가장 성적이 안 좋았는데 마지막에 로스쿨에 붙는 것은 그 동생이었다.

그 동생은 우리가 힘들게 공부를 할 때도 재미있게 초긍정으로 공부를 하니까 마지막 결과는 그 동생이 제일 좋았다.

그 동생을 보면서 공부는 초긍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에서도 그 얘기를 한다.

기분이 안 좋을 때 바로 공부를 시작하면 안돼고 음악이나 재미있는 책이나 개그프로난 예능을 보고 기분을 좋게 하고 공부를 시작하라고 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학습효과를 올리는 것이다.

눈을 감고 자신이 아주 성공한 모습이나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스트레칭도 긍정적인 정서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 애기를 듣고 나도 스트레칭을 매일 조금씩 하기로 했다.

스트레칭을 해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아 졌다.

장수를 하는 사람들도 보면 아침이나 저녁때 스트레칭을 한다고 했다.

공부나 시험도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 것은 아무 도움이 안 된다.

자기 자신이 바로 결단을 노력을 스스로 해야 하는 것 같다.

 



기억을 하는데는 너무 높은 각성상태나 너무 낮은 각성상태도 안 되고 적당한 각성상태를 이루어야 한다.

각성상태가 너무 낮거나 높으면 잠재력을 발휘할 수가 없다.

과제나 공부내용이 쉬우면 채찍질을 해야 하고 어려운 공부나 과제에는 느긋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면 각성상태가 저절로 높아진다.

공부를 할 때는 항상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살펴야 한다.

난 항상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이 너무 커서 일의 진행이 더딜때가 많은데 그럴 때는 명상이나 긴장 완화 훈련을 해야 한다.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가 숨을 최대한 참았다가 천천히 숨을 내뱉는 방법이 좋다고 한다.

나도 이 방법을 해봐야 겠다.

이렇게 하면 뇌에 산소가 떨어지면서 과도한 행동을 제어 해준다.

열망하는 성공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떠올려야 한다.

하지만 난 정말 성공을 하고 싶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수석이나 어떤 공부를 잘하는 타이틀만 달면 인생을 사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

우리가 의지만 있다면 못 푸는 문제는 전혀 없다고 한다.

아주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를 푸는 과정을 중단하고 시간을 계속 보내면 뇌가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한다고 한다.

이 애기는 정말 많은 얘기이다.

분야에 관계없이 완성하지 못한 과제나 행위를 완성한 것보다 더 잘 기억한다.

더 잘 기억하는 정도가 평균 두배를 넘는다고 한다.

공부나 과제 어떤 문제를 중단하게 되면 그것들에 대한 인식이 긴장을 하게 된다.

뇌는 그 문제를 무의식적으로 계속 연상하고 분석할려고 노력을 한다.

나중에 의식적으로 떠올리려고 할 때도 더 기억을 잘하게 된다.

이런 효과를 자이가르니크 효과라고 한다.

자이가르니크 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때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고 시간이 느긋할 때 피곤하지 않을 때 문제를 해결하거나 끝내지 않아서 인지적으로 더 긴장되었을 때이다.

이런 효과는 야망이 강하고 어린아이들일 수록 크다고 한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해결의지는 공부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공부에 대한 모든 이론과 방법들이 총집합되어 있다.

나처럼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필요한 책같다.

특히 영어공부를 하는데 많이 적용해 보고 싶고 앞으로 하고자하는 공부에 엄청나게 도움이 될 책이다.

공부를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정말 고마운 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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