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 김치 & 달콤 짭짜름한 장아찌 - 반찬이 더 필요 없는 최고의 반찬
박종임 지음 / 지훈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엄마한테 선물 하고 싶었다.
물론 나도 아직은 공부 하는 중이라 요리를 할 줄을 모르기 하지만 나중에 나도 요리를 엄마차럼 자연식, 사찰음식 건강식으로 잘하고 싶어서 갖고 싶은 책이었다.
김치 종류가 이렇게 많은 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다 못해 신비스러웠다.
여기에 나오는 김치 장아찌만 잘해도 난 천상의 요리를 하는 사람이 될 것 같다.
우리 엄마의 요리는 천상의 요리이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힐링을 시켜주는 요리이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사람같다.
예쁜 여자는 3달만 사랑을 받고 착한 여자는 3년을 사랑받고 요리를 잘하는 여자는 영원히 사랑을 받는 다고 했다.
정말 그 얘기가 맞는 것 같다.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김치며, 장아찌들을 먹을 때 아 맛있다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엄마는 MSG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우리가 요리를 못하는 줄 알았다.
그리고 우리 엄마의 음식은 간이 아주 싱겁다.
그래서 우리 5살짜리 조카는 할머니 음식이 너무 싱겁고 많이 없다고 한다.
자극이 전혀 없다.
그런 자극이 없음이 힐링을 시켜 주는 것 같다.
밥을 먹고도 저녁 늦은 시간이 되면 조카는 나에게 식당에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
조카는 자기 외할머니가 해주는 음식은 맛있다고 하는데 엄마는 조카 먹이는것을 보고 마음 아파한다.
베이커리에 밥을 싸먹이는 것과 마트에서 파는 돈까스를 먹이는 것을 말이다.
우리는 그런 음식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는 더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엄마는 학교에 나가서 강의를 하시지만  집에 있는 날이면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인터넷과 이런 요리책들을  찾아서 음식을  연구하신다.
나도 지금은 요리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요리책을 보면서 연구하는 자세로 음식에 취미를 붙이고 싶다.
엄마는 몸이 좋아지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집에서는 인스턴트 음식을 절대로 못먹게 하며 간장, 고추장, 김치,된장을 직접 담궈 먹이신다.

엄마는 찌개 육수도 자연 조미료를 쓰신다.
가을이면 표고를 사서 옥상에 말리고 다시마와 생강, 멸치,청량고추를 넣고 끓여서 화학조미료 대신 쓰신다.
소금도 천일염을 사서 직접 볶아서 사용하며, 들깨도 농사짓는 아주머니를 친구로 삼아서 직접사서 집에서 볶아 아침마다 우유와 함께 토마토, 사과반쪽, 흰콩, 검정콩, 들깨, 바바나, 양배추 등 주스를 만들어서 아침밥 대신에 먹이신다.
김치도 일체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으신다.
김치에도 액젓 보다는 집 간장으로 양념을 하신다.
 그런데 김치가 시원하다.
된장찌개에도 우리집은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고 끓인다.
그래서 우리엄마의 음식은 그때 그때마다 맛이 다르다.
어떤때는 아주 맛있고 어떤때는 약간 덜 맛있다. 
자연 재료로 맛을 내기 때문인가 보다.
우리 어린 조카는 밖의 음식을 자주 먹어서 MSG길들여서 인지 할머니 밥찬은 맛이 없다고 한번씩 올때마다 야단이다.
무우 말랭이와 고춧잎도 가을이면 옥상에 말려서 직접 만들고, 풋고추 부각도 직접 만들어 먹는다.
우리집은 김치를 사먹은 적은 단 한번 없다. 
그래서 이 책이 우리집의 필수품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김치를 만드는 것이 김장때처럼 대사건이 아니라 나물 반찬을 만들듯이 오물조물 조금만 쉽게 만들 수 있다는게 사고의 전환이자 요리계의 혁신같다.

엄마는 가을이면 도라지와 우유를 갈아서 가족들에게 먹이고 마도 사서 우유와 갈아 먹인다.
 더덕 철엔 더덕도 우유랑 갈아서 주스를 해 먹인다.
이제 우리엄마의 담백한 맛에 길들여져서 식당에서 먹고 나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힘들다.
저연의 맛에 중독돼서 인지 인위적인 맛은 금방 알아채고 적응을 하지 못하고 성형수술을 한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성형수술을 한 음식을 대하는 것 같아서 불편하다.
봄이면 돌미나리 주스도 하고 당근 주스도 자주 해 먹는다.
부산에 우리 미모가 엄마가 전화 할 때 마다 변비 때문에 힘들어 했다.
우리 엄마는 간단한 처방전을 가르쳐 주었다.
 고구마를 삶아서 우유랑 갈아 먹으라고 가르쳐 주었더니 이모는 너무너무 고민이던 변비가 그냥 나았다고 좋아 했다.
우리 엄마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든다.
설탕도 많이 먹지 않고, 짠 음식도 ,그리고 외식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밖에서 일하다 보니 함께 어울려서 먹는것 외에는 왠만 하면 집에서 먹는다.
그래서 김치, 장아찌 이 책을 우리 엄마에게 선물을 하고 싶었다.
우리 엄마는 음식을 할때면 나도 이런 책이 있었으면 하고 말하며 인터넷을 뒤져서 보고 배우신다.
엄마는 이 책을 보시고는 정말 좋아하시고 그 동안 잘 몰랐던 무우말랭이를 이 책대로 만들어 주겠다고 하셨다.
엄마는 나중에 결혼할 때 이 책을 가지고 가라고 하셨다.
난 평등주의라서 남자도 집안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요리는 내가 하고 싶다.

물론 우리 엄마가 쓰고 나면 나도 가정이 있고 가족이 있을 때 이 책이 정말 꼭 필요 할것 같다. 이렇게 김치 종류도 많고 장아찌 종류도 많다는 것이 아주 신기하다.
 어느 가정이든 밑반찬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반찬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반찬계의 구원자같다.
우리집은 엄마의 부지런함 때문에 음료도 엄마가 직접 식혜를 만들어 먹이고 차도 겨울에는 도라지랑 대추랑 생강을 많이 넣어서 오쿠에 끓여서 먹인다.
옛날 우리 엄마가 신장이 약해서 음식을 가려 먹다 보니까 여러 모로 나름대로 연구를 하셨던 것같다.
엄마의 주치의는 3년만에 낫지 않으면 투석까지 가야 할지 모른다고 했지만 엄마는 완치가 되셨다.
음식을 스스로 연구해서 먹다가 보니 괜찮아졌다.
물론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는 자연치유를 많이 연구하신다. 
약은 꼭 의사들의 처방을 꼭 받아서 하신다.
 지금도 우리 엄마는 커피도 안 드신다.
 그리고 녹차도, 청량 음료도 먹지 않는다.
자극성 있는 음식을 삼가한다.  
김치나 장아찌는 자극성이 강한 음식이 될 수 있는데 이 책은 김치나 장아찌도 자극성이 없고 맛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다.

.

우리 집엔 이 책 처럼 김치와 장아찌를 자주 만들어 먹는다.
사찰 음식 책을 일부러 사서 기기서 처럼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
 아직 우리 엄마는 고구마 맛탕을 할 줄 모른다.
엄마에게 선물해서 엄마가 이 책을 보고 음식을 만들어 먹게하고 싶다.
나도 나중에 꼭 이 책대로 만들어 먹고 말이다.
우리 엄마는 일찍 살림을 배우지 못해서 여러가지를 할 줄은 모른다.
 오직 화학 조미료를 싫어하고 식성에 맞지 않아서 자연 조미료와 저염으로 하며 뭐 든지 직접 만들어서 가족에게 먹이는 것에  사랑과 온갖 정성을 들이신다.
엄마는 경상도 사람이라 가죽을 좋아 하는데 가죽 장아찌를 만들어 보지 않아서 두려워한다.
재료를 버릴까 염려해서 먹고 싶어도 못해 먹는데 이 책에 가죽 장아찌만드는 법이 자세히 나와서 정말 좋아하셨다.
엄마는 무우 고춧잎 장아지를 실패 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책에 또 나와 있어서 또또또 좋아하셨다.
인터넷을 봐도 잘 안 나오때가 많다고 한다.
 
우리 가족은 음식 탓인지는 몰라도 나이 또래 보다는 많이 동안이다.
우리 가족은 아직 단 한군데에도 성형하지 않고 있다.
어린 손주가 할머니 눈 감지 말라고 한다.
우리 엄마는 속 눈썹이 찔러서 아는 성형외과 원장님이 공짜로 쌍꺼풀을 해주겠다고 해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알르레기가 있기 때문에 해서 부작용이 있을까 봐 두려워 한다.
그러나 음식 때문에 피부는 나이 또래 보다 아주 곱다.
외할머니를 닯았다고 한다.
머리숱도 많은 편이고 머리 결도 괜찮은 편이다.
 아마 몸에 좋지 않다는 음식을 먹지 않고 김치 같은 것들에 화학 조미료를 넣지 않는게 도움이 된 것 같다.
이 책으로 김치 장아찌를 맛있게 먹고 건강해지고 더 젊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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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13:4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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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하나이고 병은 5000가지이고 건강은 돈이고 권력이라고 했다.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난 건강을 잃어 봐서 이런 얘기들이 절실히 와닿는다.
'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는 책은 정말 건강이 무엇이며,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어서 너무 유용했다.
나는 얼굴에 의술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위의 질투로 어려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스트레스를  받아 왔기 때문이다.  
자아도치나 자뻑같은 얘기이기도 하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가 아닌데 요즈음 사람들은 그저 외모 지상주의인 것 같다.
성형외과가 중고생들 방학 때면 예약이 빡빡하게 잡혀 있다고 한다.  
우리 엄마는 외모보다 속이 좋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변비를 막기 위해 아침에 일어 나면 양배추, 사과, 토마토, 들깨 볶은것, 콩 삵은 것 등을 우유와 믹스기로 갈아서 아침 식사 대신 주신다.
 영양제 일부도 가족들에게 챙겨 먹인다.
장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환경을 좋게 해서 장이 제대로 기능을 하면 부교감신경의 작용도 크게 증가된다.
장이 건강하면 인생도 바뀐다는 말도 있다.
외모는 잠깐이지만 장의 건강은 우리가 사는 동안이다.
 현실은 외모 지상주의라,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도 성형을 한다.
우리 아빠가 아시는 지인은 하던 일을 실패해서 아내가 우울증이 와서 얼굴 성형을 두 번 해주고 뱃살 지방 흡입술을 두번 했다고 했다.
그 분은 아내가 좋아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분의 아내는 우울증이 아주 심해서 일주마다. 정신병원에서 상담을 받는다고 한다.
우리 엄마의 외모관은  장점의 일부는 돼지만 전부는 될 수 없다고 하신다. 
엄마는 우리 조카 다섯살 짜리가 엄마눈이 작아 할머니는 왜 눈을 감고 있냐고 해도 외모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장이 깨끗하면 얼굴 피부가 하얗게 빛이 난다.
우리 가족은 나이보다 동안이다.
 이게 바로 우리 엄마가 강조하는 건강법이다.
바쁜 아침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기란 참 어렵다.
그래서 엄마가 아침마다 여러가지 과일 야채를 갈아 주시는가보다.
이것은 장에 청소기 역활을 한다.
장 건강법은 최고의 다이트법이기도 하다.
비싼 화장품보다, 성형보다, 가장 손쉬운 미용법이자 최고의 다이어트법인 것이다.
장이 안좋은 상태, 즉 혈액이 걸쭉한 상태에서 아무리 비싼 건강 보조 식품을 먹고, 화장품을 발라도 소용없다는 이야기다.
우리 엄마도 옛날에 아빠랑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을 하다가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폭식과 과식으로 인해 살이 찌고 고지혈증이 생겨서 지금은 많이 신경을 쓰니까 조금씩 살이 자연으로 조금씩 빠지고 있다.
그리고 아빠엄마의 피부상태도 아주 좋다.    

불안처럼 극도로 긴장, 초조함, 분노, 질투와 같은 안 좋은 감정은 호흡을 얕게 만들 뿐 아니라 자율신경에도 매우 안 좋다.
한마디로 백해무익하다.
특히 질투 때문에 비뚤어진 마음 만큼 사람의 모습은 흉하게 만드는 것도 없다.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같은 또래 아이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가 이 세상에 살아 있는것 조차도 스트레스다.
그 때는 왜 그러는지 몰랐다.
그런데 지금 지나고나서 보니까 그들은 나에게 질투 때문에 분노했던 것 같다.
지금도 나는 심각한 동안이라는 말을 듣는다.
물론 단 한곳도 성형하지 않았고 체격도 작게 생겼다.  
옷도 44내지 55를 입는다.
 내 나이에 이런 치수를 입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얼굴도 오드리 헵번을 닮았다, 박신혜를 닮았다고 연예인들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내 친구들은 분노와 질투로 나를 괴롭혔다.
외모보다는 성품, 인격,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왜 모를까,,,
어떤 사람은 왜 그런 외모를 남자들에게 이용하지 않느냐는 얘기도 한다.
난 공부를 잘하기를 원하고 정말 건강하기를 바란다.
나이가 들면 소용없어질 외모를 붙들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외모로 쉽게 살려고 했다가는 외모로 망할 것이고 외모로 무언가를 얻을려고 했다가는 외모로 전부를 잃게 될 것이고 비참해질 것이다.
외모에 집착하고 붙들고 있는 사람들은 추해 보인다.
그 외모를 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내면도 마찬가지이다.
질투는 성경에 보면 골수가 썩는다고 했는데 왜 그렇까?
평소 자주 초조해지는 사람은 자신이 어떨 때 잘 초조해지는지 천천히 분석해본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으면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
의학적으로 보면 불안은 무호흡의 흥분 상태이다.
정말 위험한 상태인 것 같다.
위를 보고 심호흡을 해서 산소를 듬뿍 들이 마시면 자율신경이 안정될 뿐 아니라 뇌의 근육의 활동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머지않아 차분하고 밝았던 기분으로 되돌아 올 수 있다.
유유상종이라는 속담은 좋은 자율신경에도 해당된다.
좋은 자율신경은 좋은 자율신경을 불러온다.
심신이 모두 멋진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자신의 자율신경부터 좋은 방향으로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우리의 자율신경이 좋아지면 자연히 주위에도 자율신경이 매우 안정돼 우아하고 머리가 좋은 멋진 사람들이 점점 모여 들게 돼 있다.
결혼이든 가치관이나 취미가 맞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왠지 자율신경이 안정돼 몸도 마음도 구김살 없이 즐겁고 기운이 나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
 즉 진정한 베스트 파트너를 고르는 비결은 '자율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상대를 고르는 것이다.  

기분이 가라앉았을 때는 밝은 색을 입는 것이 좋다고들 하는데 굳이 내키지 않는다면 억지로 밝은 색을 입을 필요는 없다.
이럴 때는 오히려 다소 어두운 색이라도 괜찮으니자신의 기분에 맞는 색을 고르는 것이 좋다.
무리를 하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장이 아름다운 사람이 자율신경이 안정돼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극단적으로 표현해 "연애는 장으로 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장내 환경이 나쁘고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진 사람은 혈류가 정체돼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기 때문에 표정도 어두워지기 쉽다.
 사소한 일에 불안해하거나 화를 내고 고민에 빠지기도 쉬우니 연애가 잘 될 리 없다.
아무리 최신 유행의 메이크업을 하고 패션 센스를 발휘해도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장과 자율신경이 안정돼 있지 않으면 직감력, 관찰력, 판단력도 둔해져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엉뚱하고 이상한 메이크업이나 패션을 고르게 될 수도 있고 질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 속을 수도 있다.
정말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다면 외모의 아름다움에만 신경 쓸것이 아니라 먼저 '장'부터 깨끗이 해야 한다.
그럼 자율신경이 안정돼 패션 센스도 좋아지고 좋아하는 사람을 고를 때 판단을 잘못할 가능성도 낮아지기 때문에 좋은 연애를 할 수 있다.
 극단적으로 말해 남자 입장에서 자율신경이 매우 안정된 여자만큼 무서운 존재도 없다.
이런 여성들은 마음에 여유가 있어 상대 남성을 잘 관찰하고 '남자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의 차이가 이 정도로 매력의 차이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미인이 아닌데도 인기가 많고 남자를 사로잡는 마성의 여성들을 보면 대체로 자율신경의 균형이 매우 안정돼 있다.
마성의 여성들의 비결도 역시 자율신경에 있었다.
자율신경을 안정시켜 상대방을 관찰할 정도의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연애를 잘하는 비결 중 하나라고 의식만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진정한 건강 식품은 유산균이다. 
이책에서 실시한 실험결과 피부 관리나 마사지, 지압, 침 중에서 부교감신경을 가장 활성화시키는 것은 '침'이었다.
 흥분된 교감신경을 안정시킬 목적이라면 침을 맞는 것도 괜찮은데 이때도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한의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건강이 우리의 모든 삶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려 줬다.
한의원도 자주 가고 요쿠르트도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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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를 보다 세트 - 전2권 -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의 미술 여행 서양미술사를 보다
리베르스쿨 인문사회연구회 외 지음 / 리베르스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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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6일 오후 1시 4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1/16 13: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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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받아 들고 대박대박,,감탄감탄이었다,,,
인류 역사상의 위대한 예술품이 총채망라적으로 전부 들어 있다.
로스쿨준비시험에서 미학도 들어 있는데 그 공부를 이 책으로 하면 전부 정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천재와 백치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하지만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누구나 무궁 무진하다.

이 둘의 차이는 바로 창의력이다

스스로 생각해 무언가를 새롭게 만드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머리를 쥐어뜯어 보지만 안 될 때가 많다.

하지만 창의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역경을 잘 이겨 내고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미술은 다른 어떤 과목보다 창의력에 관련된 과목이다.

지성과 감성과 협동하는 곳에서만 새로운 것이 만들어 진다.

아이들은 미술사를 공부하며 감성과 지성이 함께 이루어 진다.

그리고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과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도 있다.

모네는 죽기 바로 직전에 그린 그림이라고 쓰여 있었다.

손에 힘을 줄 수 없었던 자신의 손끝에서 흩어지는 선들을 보면서도 끝까지 붓을 놓지 않는 모습이 떠올랐다.

모네에 대해서 읽으면서 나는 눈물이 났다.

불광불급이라는 말이 있다 미쳐야지 미칠 수 있다는 얘기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미친듯이 하면 성공도 하고 행복도 하다는 것이다.

 

난 아파서 밥숫가라도  들 힘도 없었는데 우리 엄마는 하던 공부를 쉬지 못하게 했다.  

모네는 죽기 바로 전까지 붓을 놓지 않았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나도 지난 5년을 뒤돌아 본다.
로스쿨 1차에 합격했다.
희망에 부풀어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는데 심장의 맥박이 너무 뛰어서 숨이 차고 약간의 냄새에도 민감했다.
그리고  눈이 아파서 책을 볼 수가 없었다.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전해도 아무도 병명이 나오지 않았다.
결국 호르몬 조절이 되지 않았어 감정 조절을 할 수가 없었다.
대학 병원에까지 가서 검사 결과는 죽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에 엄마는 통곡을 하며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여러 병원, 서울 시내를 다 뒤져서 라도 고쳐 놓겠다는 심산을 가지셨다.
우리 엄마는 눈을 뜰 수 없고 걸을 수도 없는데 계속 책을 놓지 못하게 했다.
약부작용으로 머리 가락이 다 빠지는 지경에서도 우리 엄마는 믿음과 의지로 일어나라고 했다. 때론 혹시 계모가 아닌가고 생각 할 만큼 야속 할 때도 많았다.
바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모네의 의지를 보며 나도 결국 그런 의지가 다시 나를 치료하게 했다는 것으로 믿는다.
우리 엄마는 자연 치료 방법과 인터넷을 다 뒤져서 나에게 좋다는 약초와 음식으로 결국 지금은 완치가 되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게 했다.
 올해도 합격은 했지만 성적을 더 올려서 내가 원하는 로스쿨을 가라고 한다.
모네를 생각하면서 나의 병상 일기가 생각 났다.
밥 숫갈 들 힘이 없다고 해도 우리 엄마는 언제나 냉정한 말처럼 들리는 믿음과 의지로 이겨내라고 하셨다.
내가 죽을 만큼 아프다고 해도 엄마는 조금도 흐트러지는 생활을 용납하지 않았고 책을 놓지 못하게 하시며 나의 목적을 이루라고 하셨다.
모네의 의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생명의 불꽃이 꺼져가는 순간까지도 붓을 놓지 안하고 힘을 다해 그림을 그린것이 그저 그냥 그려진 그림이라기 보다는 역사이자 창조이다.
믿음과 바람이 담았다는 것은 믿음도 아주 열심을 낼때가 있다가 약해지느 것을 말하는 것일까?바람도 불때는 아주 세게 불다가 잔잔 해지는 것을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는 보기에도 별로다, 뚱뚱하고 축처진 가슴을 가졌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비너스는 예쁜 눈,오똑한 코, 미를 상징했는데, 선사시대에는 이런 자연적인 것이었나보다.
세계사의 역사를 보면 유브라테스강을 따라 많은 문명이 시작되고 발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집트는 성경속에서 보면 애굽인데 그 당시 애굽은 문화와 자원이 풍부 한 것같다.
왕궁도 대단했다.
나일강은 많은 자원과 무역도 활발 했다고 안다.
 구약에 나오는 바벨탑이 나온다.
인간의 오만과 교만을 하나님은 못 마땅히 여겨 원래 하나인 인간의 언어를 여러개로 분리했다. 그래서 인간은 서로 믿지 않는다.
서로 불신과 의심을 한다.
미학도 애초에 하나님을 빼고는 될 수가 없다,
결국 바벨탑 건설은 중단 되고 인간들은 뿔뿔히 흩어졌다.
미학은 그저 눈으로 보는 그림이 아니라, 서구의 역사와 문화이다.
이집트 문명은 나일강 유역에서 발생했고, 이들은 아주 과시하는 미술품을 제작 했다.
 이게 바로 파라오의 무덤인 피라미드의 신전 등이다.
 이집트 문명에서 왕인 파라오를 태양신의 아들로 신격화하고 이를 미술품으로 제작했다.
파라오의 무덤은 피라미트 신전과 박물관에 전시품을 구경하러 갔는데 이들은 옷소매 길이가 신분을 구분한다고 했다.
이집트의 문명은 거대한 신전과, 피라미트 무덤과 람세스 2세 거대한 자신의 환조들이 말한다.  
이집트는 그 당시 부터 현실의 사건과 인물이 영원히 지속 되는 것이었다.
완전히 표현해야 만이 영원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아주 고차원의 지혜였다.
얼굴 윤곽은 옆면에서 볼 때가 가장 잘 나타나기 때문에 옆면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특징을 잘 보여 주는 또 다른 작품으로 이집트 테베의 네바문 무덤 벽화를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화가들의 사조와 그냥 봐서 의미를 잘 모랐던 그림들의 깊은 의미들과 그 시대에 묻어나는 정치 철학 경제 문화 종교 생활상까지 전부 알 수 있어서 이 세상에 대해서 더 알게 된 것 같다.
어떤 화가들은 그 시대에는 인정을 받지 못해서 밀가루값때문에 그림을 싸게 팔아야 했던 때도 있고 정부의 살롱에서 인정받지 못해서 애를 태웠던 화가들도 있다.
화가들은 그림을 그냥 색깔과 형태가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들의 생각과 인간에 경외감 엄숙함 성경적인 구절들도 드러냈던 것 같다.
어떤 화가는 리얼한 그림을 위해서 시체를 사기도 해서 경찰에게 시체를 뺏기기도 했다.
서양미술사를 읽으면서 전시회를 직접 가서 그림을 구경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너무너무 비싼 그림들의 그 값어치도 더 이해하게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안국동에 그림을 팔러 갔었는데 내가 가진 500만워짜리 그림은 사지도 않고 시장가치가 없다고 해서 왜 그런지 그런 이유를 알고 싶었다.
네모 한 개 그려져 있는데 1억이라고 하고 네모 2개만 달랑 그려져 있는데 2억이라고 해서 내가 그려도 잘 그리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서양미술사를 읽으면서 화가들의 그림에 존경을 표하게 되었다.
그 그림에는 그 시대의 모든 사상과 화가의 인생의 인고의 역사들과 고민했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들은 정말 인간의 역사와 생활에서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정말 유용하고 중요하고 도움이 많이 돼는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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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잠긴 약자를 위한 노트
김유정 지음 / 자유정신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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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0일 오후 12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1/10 12: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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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무딘 감성을 눈 뜨게 했다.

슬픈 약자의 노트는 나의 현재와 지난 시간에 경험한 모든일들이 지나가면서 눈시울을 적셨다. 내용을 보지 않고 제목만 보고도 가슴에 와 닿는 무언가 모를 뭉클 함이 생기는 제목이다.....

로스쿨을 준비하다가, 몸이 아파서 귀한 시간을 5년 이상 허비했다.

나는 어릴적 부터 내가 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어릴적에 학교에서 상이란 상은 다 휩쓸고 신문에도 나오고 해서 사회에 나오면 아주 빨리 성공할 줄 알았다.

그런데 건강이 약해지면서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약자라고 생각이 들어 우울증도 경험했다.

수 많은 병원으로 전전하면서 엄청난 시간을 낭비했다.

다른 애들이 로스쿨을 가고 공부를 하는 것을 보면 화가 많이 났다.

공부를 할 수 없다는게 고통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힐링을 경험했다.

어쩜 이렇게 감성이 고운 글을 쓸 수 있을까?

이제 몸이 조금 회복돼서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물론 올해도 시험은 합격했지만 집안의 경제 문제와 아직 건강 때문에 한 해 더 연장해서 하기로 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정신이 약해지기도 하는데 그러 때 우리 엄마는 호랑이처럼 엄해진다. 사람이 병에 못이기고 나약해지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하냐고 강하게 훈련을 시킨다.

 일어나기 조차 힘들고 학원에 나가는 것은 꿈같은 때에도 엄마는 토익 시험을 보게 하고 건강하고 학원 다니는 사람들보다 점수를 더 많이 올릴 수 있게 한다.

우리 엄마도 젊은 시절 욕망과 꿈을 이루지 못할 때 아주 많이 아팠다.

그래도 좌절 하지 않고 열심히 가족을 돌보고 자신의 비젼을 포기하지 않더니 결국 건강이 회복되었다.

우리 엄마는 포기를 할 줄 모른다.

강력한 훈련 때문에 약한 자의 슬픔에 젖을 수도  없다 어느 대학 병원에서느 나에게 천국 갈 준비를 하라고 했다.

병이 시한부는 아닐지라도 고치기 힘이 들고 특이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할 때도 우리엄마는 그냥 나를 놔두지 않았다.

때로는 땅을 치고 울기도 하고 하나님께 아주 강력하게 기도를 했다.

우리 엄마의 기도와 간호 덕분에 나의 병은 99%가 완치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을 겪은 나의 감성은 아주 슬픈자의 약자다.

우리 엄마 역시 슬픔에 잠긴 약자다.

 그 옛날 우리 외갓댁은 서부 경남 명문가였다고 한다.

외할아버지는 딸은 출가외인이니까 적당하게 가르쳐서 시집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딸은 남의 식구가 될거니까 아들처럼 가르쳐서 뭐하느냐고 하셨다고 한다.

엄마의 집안에 사법고시, 행정고시가 붙어서 성공한 손주 향렬 사람의 이름을 가르키며, 너도 아들이면 서울법대를 보내서 판사를 만들고 싶지만 딸이라서 남 좋은 일 시키기 싶다고 외할아버지는 말씀하셨다고 한다.

그럼 외할아버지의 말씀이 여자로 태어난게 우리 엄마의 슬픈 약자의 노트였다.

하지만 우리 엄마는 언제나 책과 함께하고 몰두하셨다.

 지금은 고령의 나이에도 책과 연필을 놓지 않으신다.

옛날 어느 지역에 살 때 한글날  여성부에서 주최하는 백일장 대회에 나갔는데 그 자리에서 제목을 받는 줄 알았는데 어떤 분이 제목을 이미 알고 있고 습작도 해 가지고 와서 하는 것을 엄마는 보시고 그 때 부터 시 습작하는 것을 그냥 두셨다. 

엄마는 그때도 슬픈 약자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미 백일장의 내정자가 다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우리 엄마는 약자였다.

등수도 이미 내정되어 있고 참석하는 사람들은 내정자의 들러리로 세운 것인지도 모른다.

과연 어떤게 약자일까?

 반대로 그 약자가 강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젊은 시절 우리 아빠는 가정에서 독재자였다.

아주 착하시지만 세상 물정을 잘 모른다.

아빠는 사람을 믿고 자신처럼 다 착한 줄 아는것 같다. 

우리 아빠는 부농가 지줏집 외아들이었지만 6.25로 인해 소작인들에게 부모부터 재산까지 피해를 당하고 다 빼았겠다.

물론 부모는 소장인 폭도들이 죽장으로 위협을 당하고 괴뢰군에게 생매장을 당하셨다.

아빠는 슬픈 약자이기 때문에 어릴적 일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그런데 집안에서는 강자가 되어 가정경제를 붕괴 시켰다.

사람을 믿고 보증을 잘못 섰던 것이다

엄마 몰래 문서와 도장을 내어 준 것이다.

엄마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사신다.

사람들은 엄마나 나를 4차원이라고 한다.

그래도 엄마는 슬픈 약자이다.

엄마는 우리 남매와 함께 공부를 시작해서 50에 대학원을 졸업하고 60이 넘어서 박사과정을 했다.

 그러나 경제 문제로 휴학을 하고 쉬고 계시다.      

아까도 얘기를 한 것이지만 아빠는 친할아버지의 불행을 당하셨는데도 친척들은 장손이 어리다는 것을 이용해서 특별 조치법으로 땅을 다 가져가고 조금 남은것으로 살다가 아빠가 보증을 잘 못 서고 사기를 당하셨다.

아빠는 여러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했다.

우리 아빠, 엄마는 슬픔에 잠긴 약자가 맞는것 같다.

그러나 우리 엄마는 절대로 이성을 잃지 마라고 가르친다.

힘든 일들이 겹치면 감성이 약간 흔들리는 것 같다.

가정 경제가 무너져 많은 것을 잃었고 사람을 믿을 수 없어서 아빠엄마는 슬픈 약자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약자에서 머물고 싶지 않다.

다시 강자로 돌아갈 것이다.

 엄마는 교육원도 운영하시다가 사기 당해서 접어야 했다.

떼어먹고 도망간 사람을 찾지 못해서 포기 해야 했다.

 약한자의 슬픈 노트를 쓰셨던 엄마는 이런 불행을 겪고 부터는 강한 의지로 버티셨다.

엄마는 나의 건강을 간호하며 가사의 경제 문제도 힘에 버거울 것인데  우리 가족은 감성에 사로잡혀 사람앞에서는 절대로 울지 않는다.

혀를 깨물며, 강한척한다.

철의 여인들 처럼, 나는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건강에 문제가 와서 공부를 중단해야 했다.

공부가 너무 좋은데, 재미있는데, 합격해도 갈 수 없는것을 생각하니 너무 속이 상했다.

아파서 공부를 못한다는 것은 약자의 슬픔이다.

나는 우월성을 갖춘 자라고 스스로 자부했다.

인간은 이상적인 모습을 기억해 두었다가 자신도 동일하게 행동하고 싶어한다.   

나는 아주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인것으로 가장해야 하지만 아니 가장이 아니다.

나는 진정 우아함을 가진자라고 자부한다.

 나는 근자감이 작렬이다.

그래서 인지 지금도 나를 최고다 라고 생각에 잠겨 있다.

작은 약자에서 꼭 강자로 승리해야 한다.

공부, 그림, 글짓기, 만들기, 모두 다 상이란 상을 다 휩쓸었던 것을 지금도 엄마는 스크랩 해 두셨다.

그래서인지 지금 건강이 나아지니까 옛날의 최고를 극복 하지 못해도 지금도 최고라고 생각해서 강자로 발돋음 하고 꿈을 이루고 말아야 겠다.

사람들은 왜 남에게 희생을 요구 할까?

우리 엄마, 아빠도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희생을 당했다.

다시 이야기 해 보고 싶다.

 이 책을 보면서 아빠는 너무 약자이기 때문에 피해를 보셨다.

 사기꾼들은 선한 약자의 탈을 쓰고 우리 아빠를 이용했다.

자신이 하기 힘드니까 투자하지 않고 이용하고 배신했다.

우리 아빠는 천사 표시다.

지금까지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었다.

이용 당하고 헌신짝 처럼 버림 받고, 적반하장으로 자신 한 행동을 아빠에게 뒤집어 쒸우는 것을 많이 봤다.

난 그런 아빠를 보면서 법조인이 돼서 억울함은 분명히 밝히고 말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전적으로 어마어마한 액수를 아빠를 이용해 착취하고 오리발 내놓는 것을 많이 봤다.

어둠 속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

슬픔 속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

<어두운 슬픔>을 택할 것인가 <밝은 슬픔>을 택할것인가 결정하면 된다.

어차피 진실과 거짓은 다 밝혀 지는게 옳다고 본다.

 약자는 아쉬움과 변명이다.

진리를 찾는 강한 자는 아쉬워 하지도 후회지도 않는다.

 그는 가진 것을 그리고 그의 더러운 비리를 숨기기위해 온갖 추잡한 짓을 한다.

 분명 이런 날이 올것을 기다림 속에서 때가 되면 자신의 뜻을 드러내기는 해야 하다.

보통 끝까지 드러내지 않는 기다림은 절제가 아니라 겁쟁이들의 <용기없음>이라고 누군가 이야기 한 것 처럼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용기없음>이 꼭 나쁜 것일까?

비굴함이 타자를 위한 것이라면 새롭게 탄생된다.

보통 약자들은 비굴함을 참지 못한다.

강자라고 착각하는 자들은 때때로 비굴함을 참지 못하고 즐긴다.

 약자라고 생각해 온 자신은 (아빠, 엄마) 는 약자가 아닐 수 있다.

왜 비굴하지 않기 때문이다.

남에게 너무 이용 당해서 억울해서 약자라 했으니 끝까지 읽고 보니 나의 부모님은 약자가 아니다.

침묵을 지키는 이중적 침묵자는 정말 강한자 인가, 우리 부모는 침묵의 감성을 절제한다.

설렘은 슬픔에 잠긴 약자의 삶을 회복 시킨다.

 꿈과 목적을 향해 큰 대륙을 준비 하는 것으로, 모두 필요한 도구를 준비 하는 과정이다.

슬플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다.

나이가 들수록 웃음이 줄어 드는 이유가 점점 많이 생긴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에 걱정이 많다.

이것도 감성을 절제 해야 하는 것이고 세상은 약자들의 것이다.

 강자를 탄생 시키것도 약자들이다 왜냐하면 약자들은 안다.

강자들의 어리석음을,,,,,강자는 최악의 약자가 되고 나서야 자신을 겨우 인식 한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내가 약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위로를 받고 싶어서 였다.

약자에 머물지 말고 감성과 지성을 강하게 해서 다시 강자로 거듭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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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 즐거운 지식 (비룡소 청소년) 30
잔니 로다리 지음, 파올로 카르도니 그림, 이승수 옮김 / 비룡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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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9일 오후 7시 2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1/09 19: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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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단군신화는 황당하게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최초의 인간의 태어남에 대해서 얘기를 한 것은  그리스 신화다.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을 위해 신들에게서 불을 훔쳤다.
신들은 프로메테우스와 인간들을 벌하려고 최초의 여자를 만들었다.
홍수로 인해 모든 사람이 다 죽고 테우스의 아들 데우칼리온과 그의 아내 피르하만이 살아남은 두 사람은 너무 외로워서 두 사람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게 해 주었다고 하는데 역시나 황당하다.
 인간은 엄마의 태에서 10달을 기다리다가 태어나는게 원칙인데, 데우칼리스와 피르하는 걸어가다가 어깨 뒤로 돌을 던지기만 하면 여자 남자가 생긴다.
데우칼리온이 던진 돌은 남자가 되었고, 피르하가 던진 돌은 여자가 되었다.
신화는  말도 안되는 얘기들이 가득한 것 같다.
유대인은 하나님이 인간을 흙으로 만들어 생명을 불어 넣었다.
이게 창조의 원리이다.
그러면 여자는 남자의 중앙인 갈비대로 만들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인간은 여자든 남자든 동등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다는 설도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원숭이는 그냥 원숭이로 살아 가는 것 같다.
손의 진화가 뇌의 진화를 가져온게 아니라 뇌의 진화가 손에게  명령을 하는 것이다.
노동이 인간의 손과 뇌를 진화 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창조할 때 부터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불을 다룰 수 있게 되니 그릇이 필요했다.
날것보다 익힌 것이 맛도 더 있었다.
음식에 필요한 것들을 점토로 구워 만들었다. 
모든 역사는 그리스에서 시작됐다.
그리스 인은 이집트의 부를 지켜보며'나일강의 선물'이라고 생각했다.
크레타 상인들과 선주들의 집은 바벨론 권력자들의 집만큼이나 화려했으며, 하수 시설까지 갖춰 생활하기에도 무척 편리했다.
크레타 인은 때가 되면 해안가에 모여 축제를 벌였다.
신성한 황소인 미노타우스를 숭배하는 의미에서 황소 달리기 대회를 열기도 했다.
지중해무역의 주도권을 가진  페니키아 인은 사막의 대상에서 유능한 뱃사람이 되었다.
이런 얘기들은 세게사시간에 잠깐 들었던 것 같은데 선생님이 너무 재미없게 가르쳐서 정말 어렵고 지겹게 느껴 졌다.
세계사는 이름들도 너무 생소하기 때문이다.
 페니키아 인은 값비산 천과 보석들을 생산했고, 동양에서 가져온 상품들을 창고에 쌓아 두었다. 노예, 금, 은 귀한 목재도 거래했다.
예를 들어 레바논의 아름다운 시트론 나무를 유대인이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할 때 공급하는 식이었다.
옛날에 이슬람왕조 전시회에 갔었는데 정말 발달되어서 놀랬었다.
그런 전시회에 갔었던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떠올랐다.
올림픽 경기, 종교적인 신화, 시는 그리스 인 모두의 공동 재산이었다.
국가들이 권력을 놓고 서로 다툼을 벌일 때에도 그리스 인을 문화적으로 단일한 공동체로 묶어 주는 힘이 되었다.
세계는 문화와 이념이 점령하듯 그 시대의 그리스는 문화적으로 단연 따라갈 대상이 없었다.
나중에 그리스가 망한 이유는 같이 공유할 것이 없어서라고 했다.
도시 국가들 가운데 가장 두각을 나타낸 곳은 스파르타였다.
300이라는 영화의 그 스파르타라는 것을 알고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스파르타는 수많은 전쟁을 치르며 여러 국가들이 모여서 있던 펠로폰네소스 반도에서 패권을 거머쥐었다.
스파르타영화의 근육질의 남자들이 떠올랐다.
코린트 주변에서 가장 번성했던 도시는 아테네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스파르타와 아테네는 전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스파르타 인은 꽃들 사이에 자라난 쐐기풀 같은 인상을 준다.
스파르타 인은 다른 그리스 인보다 민주적이지 못했고 점점 더 호전적이 되었다.
스파르타 인은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고통을 견딜 수 있도록 자식들을 어릴 때부터 훈련시켰다. 무서운 훈련을 견딜 수 있도록 강하게 훈련을 시켰다.
약한 아이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죽였던 것이 스파르타영화에서 생각났다.
반면 아테네 아이들은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음악 교육을 받았다.
아테네 사람들은 기원전 594년경 솔론이라는 정치가를 통해 큰발전을 이루었다.
솔론은 가진 재산의 규모에 따라 시민들을 4등급으로 나누었다.
1등급 시민은 가장 부유한 사람들로 아테네에서 가장 높은 책임을 맡았다. 
오늘날 현실 처럼 그때에도 재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가치를 높이 매겼다.
4등급 시민 전체의 투표권이 1등급 시민 한 사람의 투표권과 맞먹었다.
 지금에는 맞지 않는 논리이다. 
 그리스 인은 상업이나 정치 체제로 페르시아인에게 맞섰다.
그리스의 정치 체제는 페르시아 제국의 백성들에게 '나쁜'본보기가 되었다.
 그리스 인은 위험이 닥칠 때마다 내부에서 벌어진 패권 다툼을 잠시 미뤄 놓고 하나로 똘똘 뭉쳤기 때문이다.
전쟁은 승리를 반복하며 여러 해 동안에 계속되었다.
 페르시아는 여러 차례나 그리스를 거세게 위협했다.
 하지만 다리우스 황제도, 그의 아들 크세크르세스 황제도 그리스를 복종시키지 못했다.
당시 그리스에서는 헤라클레스나 페르세우스보다 더 인간적이면서 오늘까지도 이름을 날리는 영웅들이 나타났다.
페르시아군은 그리스 해군을 도저히 격파할 수 없었다.
아테네의 도약에는 페리클레스의 공이 컸다.
 그는 국가제도를 개혁하고 민회의 힘을 강화했다.
부유한 사람, 가난한 사람을 가리지 않고 통과시킨 법에 따라 매년 전체 계급에서 6,000명의 시민들이 제비뽑기로 선발되 다양한 부서에서 일하거나 재판권을 가진 시민 배심원단으로 활동했다.
제비뽑기라서 계급도 없었고 기간도 얇아서 민주적이었다.
 오늘날 국회 의원들이 보수를 받지 않고 일을 한다면 부자들을 위해 일을 할지가 궁금하다.
극장의 양식은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다. 
서양식 극장은 그리스 인의 손에 의해 창조되었다.
그 옛날 세계의 권력을 결국 문화로 장황했다.
일상생활의 중심은 아고라, 즉 공공 광장이었다.
아고라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노예 시장이 열렸다.
노예를 살 형편이 못 되는 사람은 필요한 시간만큼 노예를 빌릴 수 있었다.
이게 오늘날의 파출부, 도우미다.  
세계사를 통해서 많은 것을 새롭게 알게 된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옛날에 열렸던 아시안 게임 때의 굴렁쇠가 우리나라 놀이 문화 인줄 알았는데 이미 오래전에 그리스 문화였다는것을 알고 그리스는 아주 큰 대륙도 아닌데 많은 문화가 일찍 발달해서 권력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오늘날에 우리나라 K-POP이 세계문화를 흔드는것 처럼, 그리스 인은 휼륭한 천문학자, 수학자, 의사드릐 집합소였다.
전설에 따르면 로마는 기원전 753년에 생겨났다.
난 정말 기원전 얼마라는 개념이 서질 않는다.
이탈리아에서는 라구리아 인, 시쿨리 인, 움브리 인이 바다를 건너 소아시아에서 온 에트루리아 인에게 밀려났다.
 에트루리아 인의 손에 만토바와 볼로냐, 라벤나, 피에솔레와 피렌체, 타르퀴니아와 폼페이, 키우시, 피사와 피스토이아가 생겨났다.
로마가 생기기 이전의 일이었다.
이게 로마의 전설이다.
로마의 왕들은 가장 권위있고 진보적인 에트루리아 가문의 수장들이었다.
로마는 모국 에트루리아에 대해 아메리카 식민지들이 영국을 대했던것처럼 응대했다.
독립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주도권을 잡으려 했다.
로마의 평민들은 자신들의 경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100년 이상 투쟁했다.
빚을 청산해 줄것과 농민에게 국유지를 분배해 줄 것을 요구했다.
파업과 폭동이 일어났다.
난 이런 폭동같은 것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의 이익이나 존재가치에 맞지 않으면 대항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현재 코레이가 민영화를 막기 위한 노사 파동이 일고 있다.
의사들도 무슨 파업을 한다고 한 것 같다.
로마는 사업이 활발히 이루지고, 상업이 발전 했으며, 조선소와 제철소들은 전쟁준비를 위해 계속 가동됐다.
 실업가들은 최초의 군사 도로인아피아 가도를 로마에서 가에타까지 만드는 것과 같은 대규모 공공사업에 고용되었다.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를 통한다는 얘기가 나온 것 같다.
로마인은 점점 더 부자가 되었다.
 그들은  정복한 땅을 차지하고 노예들에게 그 땅을 경작하게 했다.
소지주들이 생겨나고, 가난한 사람들은 점점 더 가난했다.
현금을 움직이며 권력과 결탁한 투기꾼들이 신흥 부자가 되어 귀족들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오늘날 우리나라도 부동산 투기로 아주 가난 하던 사람이 갑자기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된것을 졸부라고 한다.
요즈음 아파트가 뜸하게 안팔리고 경매가 잘 안되고 하니까 그런 현상이 누르러 들었었지만  얼마전에만 해도  그런 졸부가  많이  생겨났다.
졸부들은 원래 라면도 못을 만큼 가난하고 정신은 천박하던 사람들이었는데 부동에 손을 대면서 밥술이나 뜨게 되니 세상에 뵈는게 없는 사람이 되었다.
로마의 평민들도 지위가 높아져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렸다.   

오래전에 그런말을 많을 들었다.
로마가 목욕 문화가 발달하니 타락해서 무너졌다고 한다.
오늘날 우리나라도 노천탕이니 사우나니 하면서 옷을 입었다 벗었다해도 낯간지러운 줄을 모르는 것 같다.
나는 아직 그런데를 한번도 가보지 못한  상태다.
건설사가  돈벌이에만 관심을 가지고 얼렁뚱땅 지은 집들이  우리나라 현재 아파트들이다.
윗집 소음으로 인해 살인이 나고 폭력이 난무하고 이런 것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오직 돈벌이 하는 것만 우선시하고 양심도 영혼도 다 팔아버리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도 부자만 살 수 있는 나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중산층이 다 무너지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가 극심해진다.
은행에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사고 이자와 원금을 갚지못해 경매로 넘어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싸게 사서 비싸게 되니까,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된다.
 싼 값에 땅을 사고, 새 건물을 지은 것이다.
그렇게 해서 지역 전체를 소유했다. 
그래서 로마는 어마어마한 콜로세움으로 알려져 있는 플라비아누스 원형 경기장 같은 것이 생겼다.
그렇게 왕성했던 로마도 결국  멸망했다.
고아나 다름 없어진 세상은 온갖 야만족들의 손에 넘겨졌다.
로마의 주교는 전 세계의 주교들의 우두머리가 되는 동시에 서방 세계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역사는 휼륭한 석공과 같아서 건물을 짓기에 적당한 땅에만 건물을 짓는다.
역사에서 노예 제도는 쇠퇴했고 사회의 토대가 바뀌었다.
 이전의 사회 토대는 새로운 종류의 건물을 짓기에 적당하지 않았다.
고대 로마 세계의 중심은 이제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옮겼다.
 11세기와 13세기에 사이에 현대 유럽을 태동시킨 결정적 사건들이 일어났다.
도시가 발전하고 자유로운 자치 도시들이 탄생했다.
'신성 로마 제국'이 탄생했다.
약 200년동안 일곱번의 전쟁이 일어났고, 노예로 팔린 소년 십자군도 있었다.
이라크 전쟁으로 인하여 큰 나라들은 무기를 팔아서 엄청난 수입을 올렸다.
 바로 십자군 전쟁이 황금알을 낳는 사업으로 변했다.
인문주의자들은 고대그리스 인이 그러했듯이 인간이 세상의 중심에 놓았다.
이러한 변화는 부활과도 같았다.
인간의 삶, 시, 예술, 과학, 문명의 부흥을 의미했다.
 혁명이란 무엇일까?
혁명은 사회생활 전반의 변화이다.
한 사회 계급이 무너지고 다른 사회계급이 권력을 잡는다.
우리나라도 여러번 권력을 잡기 위한 혁명 비슷한 것이 있다.
 많은 희생이 따른 것으로 알고 있다.
프랑스도 혁명이 일어났다.
또 다른 나라에도 일어났다.
새로운 계급, 즉 시민 계급은 생산력을 확보하며 부유해졌지만 정치적 힘이 없었다.
사업을 벌여 부를 축척한 부르조아 계급은  무능력한 신하들을 대신하여 국가 사업까지 지휘하게 되었다.
몇 년 후 대부르조아 계급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를 이용하여 혁명 프랑스에서 주인이 바뀐 민중들 위에 군림하며 독재를 펼쳤다.
나폴레옹은 1799년에 제 1통령 되었고, 1802년에는 종신 통령이 되었으며, 1804년에는 프랑스 황제가 되었고 , 1805년에는 이탈리아의 왕이 되었다.
나폴레옹은 온 유럽을 떨게 했다.
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을 좀먹은 사람인 동시에 유럽 전역에 혁명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파한 사람이다.
철권 통치를 해서 민중으로부터 미움을 받은 독재자인 동시에 시대에 뒤처진 사회 질서의 속박으로부터 민중을 해방시킨 사람이기도 하다.
 '산업혁명'  돈 , 기계, 공장 등 모든 현대적인 생산 수단들을 보유한 부르조아 계급이 사회 중심부에 자리 잡고 더 큰 권력을 쥐었다.
희망에 불을 붙인 공상당 선언 노동자들 사이에는 초기형태의 노동조합이 생겼다.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공산당 선언> 을 발표했다.
 모든일이 갑자기 일어났다.
세상은 수많은 모순을 안고 있었다.
부르조아와 노동자들은 서로를 적으로 여겼다.
 군주들의 독재 아퓨에서 연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나라의 대기업들도 강제성이 많다.
많은 업무로 인해 오래 근무한 자들은 건강을 잃는자가 많다.
세계사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지금 일어나는 현상들이 아주 옛날 다른 세계에서도 일어났던 일이라는 것이다.
그에 대처했던 역사를 알고 있다면 지금의 사회적인 문제에도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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