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 1년 배워 10년 써먹는 인생을 바꾸는 성장 프로젝트
김애리 지음 / 카시오페아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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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 오후 1시 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8/03 13: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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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신세를 한탄 하던  상황이 힐링되었다.

오랜 시간 아프고 하나님을 붙들고 아픈게 빨리 나았으면 했던 시간들이 길었다.

병이  나아서 세상에 나오니까 너무 뒷떨어진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무지무지 속상했다.

이 책은 당신의 자존감을 지키고 여성으로서의 삶을 존귀하게 여기고 잘 받아 들이고 어떤 시간들도 늦지도 버릴 것이 없다고 얘기를 해주고 있다.

특히 20대와 같이 늦게 로스쿨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고 다운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다시 열정을 가지게 되었다.

 인내하면서 꿈을 위해서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수록 그냥 계속 전진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화여대법학전문대학원에서 혼자 공부를 하면서 아침 일찍 나와서 두꺼운 법학책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러웠다.

공부하는데 체력도 되고 체력이 좋으니까 마음껏 공부를 하는구나하고 부러워하는 마음이 가득했다.

나도 이제는 늦게까지 공부를 할 수 있는 체력이 돼서 어려운 책들을 보고 있는데 문제의 난위도가 높아질수록 힘이 없어지고 공부를 진행시킬 힘이 없어졌다.

기숙사식당이나 정문앞의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버스를 타고 학교도서관에 갈 때 이 책을 조금씩 읽었다.

책을 많이 읽지만 보관하고 계속 갖고 있고 싶은 책은 많지 않는데  이 책은 계속 보관하고 있고 싶은 책중에 하나이다.

성공한 여성들에게 필요한 시간이 자신만의 지독하게 공부하는  시간들이다.

그런 시간이 나에게도 주어졌다는게 처음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책이다.

이 책은 모든 내용이 공부하고 꿈을 향해 나가는 여성들을 응원을 하는 내용이다.

난 공부를 하면서 실패를 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에 항상 휩싸여 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을 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멈출까라는 생각도 들고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이 책은 부딪치라고 즐기라고 전 영혼과 온 힘을 다해서 싸우라고 힘을 준다.

성공한 여성들의 예를 들어 주면서 말이다.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절박함과 간절함이라고 했다.

난 집에서 가까운 로스쿨을 갈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압박을 당할 때가 순간순간 계속 된다.

난 정말 법조인이 되고 싶다.

아빠께서 대학교에 대외협력처장으로 계실 때 총장에게 착취 당하고 사무실에서 쫓겨 나서 무거운 가방을 들고 학교를 이리저리 배회하는 것을 엄마께서 보시고 마음이 아파서 몸이 갑자기 많이 안 좋아지셨다.

난 아프다는 핑계로 집이나 병원만 왔다갔다 하고 아빠와 엄마의 보호만 받고 살았다.

얼마전에 나혼자산다는 프로를 보면서 김광규가 엄마의 아파트를 구해 주는 것을 보면서 정말 감동을 받았다.

간혹가다가 돈때문에 부모를 죽이거나 초산을 뿌렸다는 기사를 봤는데 김광규가 엄마께 효도하는 것은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효를 실천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또 그 프로에 심형탁이 나왔는데 도라에몽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웃겼지만 고물상하는 아버지를 도와 드리고 아버지랑 도란도란 얘기하는 것도 참 보기 좋았다.

부모님 건물을 사드리고 결혼을 할 거라는 얘기도 감동적이었다.

나도 이제는 부모님께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로스쿨에 가서 건강하게 잘 공부하는 것을 보여 드리고 싶은데 내가 정말 그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그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간절함, 절박함이라고 했으니까 그 절박함을 더 키워야 한다.

그런 절박함과 열정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성경처럼 힘을 얻고 싶으면 계속 꺼내 봐야 겠다.

내가 아는 동생의 형은 서울대를 나와서 로스쿨을 가서 밥먹고 공부만 했다.

 지금은 미국의 이민법전문변호사가 되었다.

난 속으로 그 형을 부러워 했는데 저자는 그런 사람은 벌을 줘야 한다고 했다.

평범한 성공은 큰 깨달음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형에 대한 부러움은 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으로 바뀌니까 웃음이 나왔다.

저자때문에 발상의 전환도 이루어진 것이다.


로스쿨학원에 같이 다니는 25살,24살짜리 동생들은 언니가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영문학 물리학 경영학을 공부했어도, 최연소학사학위소지자로 신문에 나왔어도, 병이 다 나아서 건강해졌다고 해도, 로스쿨 가서 공부하기는 힘들거라고 얘기를 한다.

언니는 너무 세상과 격리가 오래된 상태이고 로스쿨공부를 할 수 있는 체력이 안 될거라는 얘기와  병은 또 재발할 수도 있을 거라는 얘기를 했다.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 다른 교수님아들이 힘들어 한다는 얘기를 하니까 또 24살, 25살짜리 동생들은 그 오빠를 위로하지 말고 좌절하게 만들어서 점수가 떨어지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요즘 경쟁세상은 이런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얘들이 법조인이 되면 안 될 것 같다는생각이 들었다.

법조인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사람들을 위해서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면서 사람들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경쟁만 하고 질투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딛고 일어 설려고 하는 사람들은 법조인이 되면 안 될 것 같다.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하는 이유가 사람들에게서는   희망적인 얘기를 별로 들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처럼 희망적이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책이 차라리 절망시킬려고 하는 경쟁적인 사람들보다 훨씬 낫다.

친구들도 나에게 책에 너무 파묻혀서 사는 것 같다고 하고 책은 현실과 안 맞다고 하고 이론이 실전을 대체시키지 못한다고 한다.

로스쿨학원애들은 책을 절대로 읽지 않는다.

책에서 문제가 안 나올 수 있고 힉스입자같은 배경지식이 점수를 올릴 수 없다는 것이 이유이다.

하지만 저자는 책을 읽는 것이 자신을 바로 세우고 멋진 여자로 나이 들어 갈 수 있는 거름이 된다고 했다.

난 힉스입자같은 배경지식을 갖고 있다고 비난을 받아도 저자의 격려의 얘기처럼 책에 파묻혀서 살고 싶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가 점점 더 좋아졌다.

로스쿨시험은 엘리트시험이라고 진입장벽이 높다고 해서 힘들어 했는데 이 책의 저자의 얘기들로 정말 힘을 많이 얻었다.

그리고 공부에 대한 마음이나 생각이 많이 바꼈다.

점점 더 공부가 좋아지고 나의 모든 것을 쏟아서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의 미래는 공부를 사랑함으로써 변화시키고 싶다.

그래서 효도도 하고 멋진 남자도 만나고 잡지책에 나오는 당당한 바로 그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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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끝을 찾아서
이강환 지음 / 현암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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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4일 오전 10시 2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7/14 10: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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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시작이 있는지 아니면 시작도 없이 영원한지가 정말 궁금하다.

그것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고 적절하게 읽을 수 있다.

인류의 의문일뿐만 아니라 나도 정말 궁금한 것이다.

우주의 시작이 이싸고 주장하는 빅뱅이론과 정상상태 우주론이 상반되 논쟁을 벌이고 잇다.

로스쿨 선생님은 우주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했다.

하나님이 정말 만들었다면 7일이나 걸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난 창조론자라서 우주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라고 믿기때문에 더 잘 알고 싶어서 우주론에 대한 책을 읽는 것이다.

베스토 슬라이더는 은하들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했다.

우주는 뉴턴이나 아니슈타인이 생각했던 것처럼 정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

허블은 지구가 정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더 조사하고 하늘의 24개 은하를 자세하게 관측하여 멀리있는 은하일수록 더 빠른 속도로 멀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은하가 방출하는 빛의 파장이 은하가 멀어질 때 더 길어지고 눈으로 관측했을 때 적색 쪽으로 기울어진다.

이게 바로 도플러효과이다.

미국드라마 빅뱅이론에서 주인공 남자가 얼룩말같은 옷을 입고 그 전파의 모양이 도플러 효과라고 했다.

엠블런스가 가까워지면 소리가 크고 멀어지면 소리가 작아지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적색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은 은하가 지구로 부터 점차 멀어지는 증거이다.

파동이 짧아지는 것이다.

허블은 은하가 멀어지는 속도는 거리에 비례한다는 사실을 발혀냈다.

이 책에서 하버드에 여성들만 고용해서 스펙트럼을 조사하는 것을 봤다.

옛날에도 여성들이 공부에 대한 열의가 많아서 우주과학자가 있다는 것도 놀랐다.

우주가 팽창한다는 것으로부터 우주론은 우주가 시간에 따라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우우가 팽창하고 있다면 우주의 팽창이 시작된 시점이 있고 이 시점으로부터 우주가 폭발적으로 팽창해 왔다고 얘기하는 것이 빅뱅이론이다.

가모브라고 스웨덴의 수도사는 빅뱅이론은 우주에 존재하는 원소의 대부분이 수소와 헬륨이라는 것을 밝히고 우주에 존재하는 원소들의 존재량을 설명했다.

 

 

 

 



빅뱅이론은 지배적인 위치에 놓여서 노벨상도 받았았지만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가모브는 빅뱅 시점에서 수소로부터 모든 원소들이 합성된다는 것을 주장했지만 원소의 생성은 헬륨단계에서 멈춰버린다는 것을 알았다.

원소의 합성문제는 빅뱅이론으로 설명이 안된다.

이것은 정상상태 우주론으로도 설명이 되지 않았다.

빅뱅우주론의 문제는 더 있었고 그것이 우주의 나이이다.

빅뱅이론은 허블이 발견한 우주의 팽창속도로부터 역산해서 우주의 나이를 알아 낼 수 있다.

허블 상수의 역수가 우주의 나이가 된다.

허블이 관측한 허블 상수에서 우주의 나이가 18억년이라고 알아 냈다.

방사성 연대측정으로 얻어진 지구의 나이는 30억 년이 넘었기때문에 우주의 나이가 지구나 별들의 나이보다 적게 나와서 문제가 된다.

허블이 거리를 측정하는 것에 문제점을 갖고 있는 것이다.

왜냐면 별의 거리들은 측정하기에 너무너무 멀기때문이다.

프레드 호일이나 토마스 골드는 빅뱅이론에 반대를 했다.

우주의 나이가 별들의 나이보다 젊다는 것과 빅뱅이전의 것을 설명할 수 없기때문이다.

빅뱅이론운 우주의 탄생과 근원을 설명하는 이론이라고 알고 있지만 빅뱅이론은  빅뱅이 일어난 직후부터 우주의 진화과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빅뱅의 순간이나 그 이전을 설명하는 이론이 아닌 것이다.

 

 


허블이 관측한 우주의 팽창은 분명했다.

우주가 팽창한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주의 밀도는 작아진다.

진화하면서 변화하지 않는 우주모델을 생각해야 한다.

토마스 골드는 우주가 팽창하면서 은하 사이의 공간에게 새로운 물질들이 나온다는 생각실험을 했다.

호일과 본디는 처음에는 새로운 물질이 나온다는 것이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했지만 모순이 없고 첨문학적인 관측과도 맞아 떨어진다.

우주는 동적이고 무한한 우주를 생각한 것이다.

우주가 무한하다면 우주가 2배로 커져도 영원하고 무한한 것이다.

은하 사이에 물질이 만들어지기만 하면 우주 전체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정상상태이론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정상상태이론은 영원하고 정적인 우주를 수정한 것이다.

우주는 팽창하지만 영원하고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이론의 본질적인 발전을 알게 되었다.

한 이론으로 전체를 설명할 수 있거나 모순이 없다면 채택이 되지만 반론이 나오고 모순이 발견되면 그 이론의 생명은 끝나는 것이다.

뉴턴의 이론도 한 때는 혁신이었지만 사장되는 이론이 되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도 양자역학이라는 이론에 대해서는 아무 힘도 못 쓰는 이론이 되는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 항상 변화에 대해 민감하고 새로운 증거나 논리에 대해서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양자역학도 정말 매력적인 학문이었는데 현실에서는 정상적인 측정이나 현상도 아주 미세한 세상에 들어가면 위치나 측정이 불가능하다는 불확정성의 원리가 적용되는 것이다.

정말정말 신기한 세상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주의 비밀도 어느정도 알게 되고 답답한 마음들이 풀리는 것 같다.

이 우주에서 살고 있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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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발칵 뒤집은 판결 31 - 법정에서 바라 본 세계사의 극적인 순간들과 숨은 이야기
L. 레너드 케스터 외 지음 / 현암사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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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4일 오전 10시 2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7/14 10: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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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법학전문대학원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로스쿨 애들이 엄청나게 두꺼운 책으로 혼자서 공부를 하는 모습들을 보면 미래를 위해서 무진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모습들이 멋지고 나도 1년후에는 그런 모습으로 지내고 싶다.

법의 판결이 100% 옳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더 들었다.

법은 모든 인간들의 삶과 삶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끼친다.

인간의 변화와 법의 변화는 같이 가고 있고 법이 사회의 변화에 늦는 것 같이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법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예측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세게를 발칵 뒤집은 판결 31들은 세기의 판결들이 나온다.

그 판결들을 보면서 법의 정의나 공의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암기공부만 많이 했지 깊이 생각하는 공부를 별로 하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것도 깊이 생각하고 예측을 하고 법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인지 수단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기 위해서이다.

법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법의 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옳은 판단과 기준이 종말 중요한 것 같다.

법의 판결을 잘못하면 한 사람의 인생뿐만 아니라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역사의 방향이나 흐름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판결 자체가 사람의 인생도 바꾸지만 인류의 역사도 바꾸고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 책전에 나온 미국을 발칵 뒤집은 판결31도 정말 도움이 됐다.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이 같이 대조되면서 돼 그런 판결이 나왔는지가 전개 되었는데 이 책은 역사스토리로 더 풀어줘서 옛날얘기처럼 재미있었다.

 

 

 

 

 



범죄행위 당시에 처벌 법률이 없었다면 사후에 법률을 재정해 형벌을 부과할 수 없다는 것이 형벌불소급의 원칙이다.

일본전범들을 처리할 때 세계의 나라가 재판까지 열었지만 왜 천황부터 처리를 못했을까가 의문스러웠는데 미국과의 이해관계 그들의 사상이 우리나라에 사과를 못하고 처리하지 못하는 이유들이 있는 것이다.

과거범죄에 대해 책임을 묻는 형벌이 아닌 장래의 재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처분은 행이시가 아닌 재판시의 법률을 적용하여 부과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나라 헌법재판소 판례이다.

이런 법률이 어떻게 왔는지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 이 책은 로마시대부터의 법도 얘기를 해준다.

로스쿨학원을 다니면서 키케로가 얼마나 천재인지를 자주 들었는데 로마시대에도 뉴욕의 유명변호사같은 사람이 키케로라는 것을 알았다.

키케로가 얼마나 똑똑하고 로마시애의 부정부패인을 몰아 내는데 논리적인 조사와 법적전략과 정의를 실현했는지가 놀라웠다.

대법원도 보호관찰이 장래의 위험성으로부터 행위자를 보호하고 사회를 방위하기 위한 보안처분의 성격을 가지므로 범죄행위 당시가 아닌 재판시의 법률에 의해서 부과할 수 있다고 판결한다.

우리 나라의 법이 대률법이라서 독일을 거쳐서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로 들어 왔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이해가 되고 배경지식이 쌓이는 듯했다.

이 책을 보면서 현대의 전자발찌에 대한 대상을 확대하더라도 어디까지 소급하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면 적용을 하고 생각을 깊이 해봐야 하는 것 같다.


전자발찌 부착명령도 보안처분 이므로 법시행 이전 성폭력범죄도 법시행 후에 재판을 받게 되면 전자발찌를 부착할 수 있다고 본다.

현행 전자발찌법도 이런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전자발찌법시행전에 이미 판결이 확정돼 수용중이거나 복역을 마치고 출소한 사람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할 수 있는가가 먼저 생각을 하게 했다.

소급입법에 의해 성폭력 전과자가 입을 손실이 없거나 아주 경미한 경우, 중대한 공익상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이들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이 가능할 것이다.

성폭력범죄자의 신뢰라는 사익 보호보다 더 중대한 사회 방위라는 공익상의 사유가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자발찌는 수용시설에 강제구금하는 보호감호와 달이 자유를 완전히 박탈하는 것이 아니어서 자유 제한의 정도도 상대적으로 적다고 볼 수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법의 변화와 세계의 법의 경향과 법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이해가 되어서 정말 잘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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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TOEIC D-5 실전 테스트 (5회분) 시나공 TOEIC 실전 테스트
김병기 외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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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6일 오후 12시 3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7/06 12: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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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몇 년동안 공부하고 보고 있지만 990점은 아직도 멀었다.

토익은 진짜 영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난 토익을 공부하기는 했지만 영어회화도 공부하고 미국드라마 영국드라마도 공부하고 영문법도 공부하고 영어 게임도 공부하고 보카도 공부했지만 아직도 내가 원하는 점수는 나오지 않았다.

토익을 거의 다 맞는 사람들은 토익문제를 엄청 푼 사람들이다.

그냥 토익감이 와서 답이 그냥 이거라는 생각이나 느낌이 든다고 한다.

이 문제집은 진짜 시험지랑 완전히 겉모습도 똑같다.

토익은 1회분만 풀어도 이런 시험이구나라는 감이 오는데 이 문제집은 5회분이나 돼서  진짜 토익시험을 보는 것 같다.

영어공부를 이리저리 열심히해도 문제를 엄청나게 풀어야지 원하는 점수가 나오는 것 같다.

난 토익 990점을 받아서 원하는 로스쿨에 가고 싶었는데 이제 시험이 4번 밖에 남지를 않았다.

토익시험을 잘봐야지 법조인이라는 꿈을 이룬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토익점수랑 법조인이 되는게 무슨 상관이 있을까,,

그래도 토익시험을 잘 봐야지 법조인이 된다는 것이다.

토익점수가 잘 나오는데는 보카도 정말 중요하고 문제들이 익숙해지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이 문제집은 그런 문제들을 전부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토익시험을 잘보고 점수를 잘 받아서 원하는 로스쿨을 가고 외국어를 많이 공부하고 싶은데  토익시험이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그래서 토익문제집들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

토익은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토익을 잘 봐야지 원하는 로스쿨을 갈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것인지도 아직 잘 모르지만 그냥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국제기업전문변호사가 돼서 일본어 영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를 하면서 지독하게 공부를 하고 싶다.

법공부를 말이다.

한나 아렌트는 사유하지 않는 인간이 히틀러 같은 인간이 된다고 했다.

법공부를 하면 깊은 사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간과 사회는 끓임없이 변하고 많은 문제들이 생긴다.

그런 문제들은 깊은 사유없이 해결할 수 없다.

법조인들은 사유를 잘못하면 사람의 목숨도 위험에 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런 어려운 법을 공부한다고 하면서 토익점수하나 원하는 점수를 받지 못한다면 한계를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토익은 이런 문제들을 미친듯이 마구마구 풀어야 한다.

토익은 보카나 문제들이 비슷비슷해서 문제들만 많이많이 열심히 풀고  풀이를 하고 열심히하면 되는 것 같다.

실제 시험 문제들과 많이 유사하고 실제 시험지 같아서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문제들도  약간 어려워서 실제시험을 보러 가면 더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

성공한 여성들은 지독한 공부들을 열심히 한 사람들이다.

나도 이 문제집으로 지독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꿈을 이루고 싶다.

법조인의 꿈을 말이다.

이 문제집을 하나 풀므로써 나의 꿈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럼 안 풀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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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코칭을 배우면 공부가 달라진다 - 엄마들은 모르는 스스로 공부하는 힘
이정숙.이정진.이영실 지음 / 라온북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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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6일 오후 12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7/06 12: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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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정말 필요한 책이다.

일기를 잘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법학적성시험이라는 것이 있어서 중요하고 요즘은 모든 자료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료들은 글로 읽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언어이해를 글로 잘 읽어내야 하고  로스쿨에 들어 가도 엄청나게 두꺼운 책을 금방금방 읽어 내야 하기 때문에 읽기능력은 정말 중요하다.

이대법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로스쿨공부를 하고 있는 애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

중간고사는 범위가 별로 되지 않는데 기말고사시험범위는 중간고사의 10배이다.

그럼 가장 중요한 것이 읽기능력이다.

로스쿨을 같이 준비하는 애들은 절대로 책을 읽지 않고 문제만 많이 푼다.

내가 생각할 때는 책도 엄청 많이 읽고 문제도 엄청 많이 풀고 해석을 깊이 해봐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언어나 추리 논술을 어떻게 공부해야 겠다는 감을 잡은 것 같다.

공부라는 것은 끓임없이 인내를 가지고 해야지 실력이 느는 것이다.

어떤 애들은 배경지식은 생각하지 말고 제시문에서만 답을 찾으라고 하지만 그것은 아니었다.

배경지식을 정말 잘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글을 읽고 중요한 핵심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나 글로 요약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또 글을 읽을 때는 집중을 하고 재미를 느끼면서 읽어야 한다.

글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동그라미를 치고 꼭 찾아 봐야 한다.

나도 언어를 혼자 공부하면서 너무 많이 틀려서 절망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인간의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난 속독을 많이 했었는데 속독보다는 정독을 하면서 읽는게 좋다.

유명한 건축가는 소설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그래야지 경험이 많아서 건축을 잘한다고 했다.

글을 읽을 때 배경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법핵을 공부하는데는 목차를 미리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도 제목을 읽어 보면서 미리 어떤 내용인지를 상상을 해봐야 한다고 했다.

읽으면서도 저자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계속 생각해야 하고,,,,

읽고 나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봐야 한다.

예측하면서 읽고 글의 구조를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

책도 잘 활용하고 신문도 잘 활용해야 한다.

읽기전에 생각을 넓히고 추측하고 읽는 중에는 모르는 단어를 표시하고 중요한 내용에 밑줄을 그으며 읽고 일은 후에는 세부 내용을 잘 활용하고 파악해야 한다.

요약하기를 항상 해봐야 하는 것 같다.

토의나 정리를 잘 해야 하는 것 같다.

같은 제시문이나 책을 반복해서 읽고 요약이나 핵심을 파악해봐야 하는 것 같다.

 



제시문을 읽으면서 나올 문제들도 미리 생각을 해봐야 하는 것 같다.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문장 단위로 읽지만 자신이 읽을 뗴 의미단위로 읽어야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의미단위로 읽는 것은 사선으로 읽고 우리나라 글은 연필로 체크를 하는 것 보다는 형광펜이나 색연필이나 색볼펜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읽은 내용은 꼭 자신의 언어로 얘기를 해야 하는 것 같다.

그 얘기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로스쿨에 들어 간 사람한테도 똑같이 들은 것 같다.

읽은 내용을 의미구조도로 만들어서 읽는게 또 좋다고 했다.

논리나 구조 트리같은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전부다 읽고 나서 요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심내용도 자신이 찾을 줄 알아야 한다.

공부는 자신이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 가는 것이다.

중심 문장, 중심 내용,중심 생각을 찾아야 하는 것 같다.

글을 읽을 때 구체적인 내용을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내용으로 많이 바꿔야 한다.

문단 별로 중심 내용을 요약하고 전체 글을 요약해야 한다.

문제집만 너무 많이 푸는 것은 골조가 없는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로슼루 공부를 하는 애들이 과학지문을 읽는 것을 가장 어려워 하는데 과학지문은 정독을 하면서 이미지로 상상을 할 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책을  볼 때는 한 권이라도 제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책들이 많이 빨리 나와서 나처럼 언어나 자료를 읽는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

시험이 한달밖에 안 남았지만 지금이라도 읽고 적용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해봐서 언어 35개를 전부 다 맞고 추리도 35개를 다 맞아서 내가 가고 싶은 로스쿨을 어디든지 갔으면 좋겠다.

학원의 논술선생님은 실력이 있고 미모가 있고 인정을 받는 다고 했다.

정말 최고의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읽는 능력이 없으면 안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제일 필요한 능력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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