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공 TOEIC D-5 실전 테스트 (5회분) 시나공 TOEIC 실전 테스트
김병기 외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2014년 7월 6일 오후 12시 3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7/06 12: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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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몇 년동안 공부하고 보고 있지만 990점은 아직도 멀었다.

토익은 진짜 영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난 토익을 공부하기는 했지만 영어회화도 공부하고 미국드라마 영국드라마도 공부하고 영문법도 공부하고 영어 게임도 공부하고 보카도 공부했지만 아직도 내가 원하는 점수는 나오지 않았다.

토익을 거의 다 맞는 사람들은 토익문제를 엄청 푼 사람들이다.

그냥 토익감이 와서 답이 그냥 이거라는 생각이나 느낌이 든다고 한다.

이 문제집은 진짜 시험지랑 완전히 겉모습도 똑같다.

토익은 1회분만 풀어도 이런 시험이구나라는 감이 오는데 이 문제집은 5회분이나 돼서  진짜 토익시험을 보는 것 같다.

영어공부를 이리저리 열심히해도 문제를 엄청나게 풀어야지 원하는 점수가 나오는 것 같다.

난 토익 990점을 받아서 원하는 로스쿨에 가고 싶었는데 이제 시험이 4번 밖에 남지를 않았다.

토익시험을 잘봐야지 법조인이라는 꿈을 이룬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토익점수랑 법조인이 되는게 무슨 상관이 있을까,,

그래도 토익시험을 잘 봐야지 법조인이 된다는 것이다.

토익점수가 잘 나오는데는 보카도 정말 중요하고 문제들이 익숙해지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이 문제집은 그런 문제들을 전부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토익시험을 잘보고 점수를 잘 받아서 원하는 로스쿨을 가고 외국어를 많이 공부하고 싶은데  토익시험이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그래서 토익문제집들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

토익은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토익을 잘 봐야지 원하는 로스쿨을 갈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것인지도 아직 잘 모르지만 그냥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국제기업전문변호사가 돼서 일본어 영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를 하면서 지독하게 공부를 하고 싶다.

법공부를 말이다.

한나 아렌트는 사유하지 않는 인간이 히틀러 같은 인간이 된다고 했다.

법공부를 하면 깊은 사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간과 사회는 끓임없이 변하고 많은 문제들이 생긴다.

그런 문제들은 깊은 사유없이 해결할 수 없다.

법조인들은 사유를 잘못하면 사람의 목숨도 위험에 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런 어려운 법을 공부한다고 하면서 토익점수하나 원하는 점수를 받지 못한다면 한계를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토익은 이런 문제들을 미친듯이 마구마구 풀어야 한다.

토익은 보카나 문제들이 비슷비슷해서 문제들만 많이많이 열심히 풀고  풀이를 하고 열심히하면 되는 것 같다.

실제 시험 문제들과 많이 유사하고 실제 시험지 같아서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문제들도  약간 어려워서 실제시험을 보러 가면 더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

성공한 여성들은 지독한 공부들을 열심히 한 사람들이다.

나도 이 문제집으로 지독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꿈을 이루고 싶다.

법조인의 꿈을 말이다.

이 문제집을 하나 풀므로써 나의 꿈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럼 안 풀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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