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익 실전 1200제 - 기출 빅데이터로 재구성한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빅토익 시리즈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로스쿨입학시험에 토익이랑 텝스시험이 한 과목으로 있는데 난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고 그러는 시험인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토익도 어려운데 텝스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 텝스는 아예 도전을 못할 것 같다.

토익이 읽는 영어랑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린다.

보카도 엄청 두꺼운 책을 봐야하고 토익기본서는 다 봐서 모의고사만 기본서처럼 공부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기출문제를 기본서처럼 보고 또 봐야 하는 것 같다.

파트별로 다 어렵다.

보카를 다 보고 듣는 영어를 다 익히면 파트 3, 4에 긴 대화를 전부 듣는게 또 어렵다.

이 책으로 7번 정도 반복하면 될 것 같다.

저자가 990점을 77회 맞았다고 하니까 정말 부럽다.

다른 세상에 사는 것이다.

실력에 대한 만족감이 있겠다.

시원스쿨은 중국어도 책도 정말 좋았다.

구성이 잘돼있다.

토익이 쉬운듯 정말 어려운 시험이다.

어휘를 안 찾아도 된다니까 편하고 동사 하나만 보면 답이 연결돼서 나온다고 하니까 진짜 보고 싶어서 봤다.

파트5, 파트6이 또 어려운게 평상시에는 알 것 같은데 빈칸이 하나 생기면 또 헷갈린다.

자만심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또 생각보다는 전부 안 맞았다.

토익기술이 있기는 있는지 진짜 실력을 키워야지 기술같은건 점수를 왕창 올리는데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파트7이 또 어려운게 시험상에 있으면 시간이 완전히 부족하다.

거의 무슨 속독처럼 읽어야 하는건데 그러다보면 실수를 한다.

토익을 공부할 때 영어회화나 영작도 같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이 뉴토익,,신토익으로 계속 바뀌는데 전 완전히 다른지는 잘 모르겠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아예 완전히 다른 시험으로 바뀌는 것 같지는 않다.

이 책으로 풀고풀고 반복해서 마스터를 하고 싶다.

토익은 학원을 다니지는 않고 독학을 하는데 이런 책으로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혼자 하면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 난 혼자해서 더 재미있고 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토익시험 2주전에 이 책으로 마무리를 하면 될 것 같다.

6회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시원스쿨 외국어책은 정말 알차고 다른 외국어책들보다 공부해야 하는 모든 내용들이 전부 들어있다.

토익이나 중국어, 일어도 시원스쿨책들로 충분히 혼자 공부할 수 있다.

토익모의고사는 다른 책들도 엄청 풀었는데 어떤 책은 너무 어렵고 어떤 책은 너무 쉽게 되어 있어서 실전에 가면 망쳤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은 실전에 많이 접근했다고 하니까 기대를 한다.

이 책은 신토익을 기출위주로 난이도, 어휘, 문장길이, 지문길이, 문제배치순서, 지문유형별로 낱낱이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실제 토익과 거의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10년간  토익기출 빅데이터로 분석을 해서 가장 자주 선별된 문제 유형으로  선별하고 그 문제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적중률과 실전 효과가 높다고 하니까 잘 풀어 봐야 할 것 같다.

어떤  토익책은 해설서도 따로 구입해야 해서 부담이 되는데 이 책은 해설서가  분책으로 떡하니 붙어 있다.

또 어떤 책은 내가 칼로 찢어서 분책을 해야 하는데 그런 수고를 안 해서 정말 좋다.

토익시험과 가장 비슷한 구조와 난이도로 개발이 되었지만 실제시험보다 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세트는 약간 어렵게 구성했다.

시험 보는 날 시험장에 들고 가는 3종 세트가 있다,,,,대박,,,토익책을 그렇게 많이 공부하고 풀었어도 그런 세트를 주는 책은 처음 봤다.

신토익고득점 전략 비법 노트는 신토익실시 이후의 모든 시험을 낱낱이 분석해서 각 파트별로 신토익 문제유형에 따른 접근법과 고득점 전략이 정리되어 있다.

신유형 문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신유형 문제에서 오히려 점수를 올리 수 있는 실전 능력을 길러 준다고 하니까 정말 기대가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차라리 뉴토익, 구토익보다 점수가 더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익은 진짜 점수를 받아 봐야지 확실히 알기는 하지만 말이다.

최다 빈출 문법 포인트 탑 20은 토익 990점을 77회 만점 연구원이 그 동안 토익 시험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문법 사항 20가지를 선별하고 예시 문제와 정곡을 찌를 해설을 통해 전문가의 비법을 전수해 준다고 한다.

대박 토익 990점을 77회래,, 나도 한 번만 그렇게 주면 얼마나 좋을까,,,물론 그 쪽으로 전문가이기는 하지만 너무 부럽다.

나도 몇 달안에는 그렇게 꼭 되어야 겠다.

모르면 무조건 틀리는 어휘는 토익 950점 이상 고득점자들의 노트 필기나 오답노트를 입수해서 모르면 무조건 틀리는 고난도 어휘들을 정리했다고 한다.

지금 보카책을 토익뿐만 아니라 영어회화를 위해서 보고 있는데 너무 두껍고 할게 많아서 들고 다니면서도 공부하고 싶은데 무거워서 들고 다니지 못한다.

분책을 하면 나중에 어디로 전부 다 날라가서 찾기가 어렵고 책을 찢는 건 왠지 공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못 찢을 것 같다.

토익 파트별 학습전략이 나와 있다.

토익파트1은 절대로 틀리면 안된다.

사물 주어 문장이 정답이 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을 미리 훑어 본 뒤 들어 본다.

소거법을 이용해 오답을 철저하게 가려 낸다.

문장 구조도 잘 분석해야 한다.

파트2는 집중력과 순발력이 중요하다.

질문의 첫 문장을 꼭 듣고 정형화된 답변 패턴에 얽매이지 말고 상황에 따른 순발력을 발휘해야 한다.

요즘은 평서문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파트2도 소거법을 이용해야 한다.

빈출 질문과 정답을 세트로 암기해야 한다.

파트3, 4는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읽는다.

읽으면서 질문과 보기의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쳐야 한다.

문제를 읽고 시각 정보 보기를 하고 지문 듣기를 하고 시각 정보에서 원하는 정보의 리듬을 잘 찾아야 한다.

도표로 제시된 정보가 대화에서 변경, 취소되거나 예외가 제시되는 식의 문제가 가장 많이 출제된다.

파트5는 해석이 필요없는 문제, 문법문제는 빨리 처리를 한다.

문법 문제의 단서를 빨리 파악해야 한다.

파트6은 지문 전체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대개는 첫 문장 첫 단락에 문맥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많으므로 앞 부분을 중심으로 흐름을 예측하며 읽는 습관을 들인다.

문맥상 적절한 문장 선택 유형 문제는 대부분 지시어, 연결어가 포인트이다.

파트7은 정해진 시간안에 지문을 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초스피드로 풀어야 하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문제 읽고 바로 답을 알아채야 하는게 토익이다.

생각할 시간은 절대로 없다.

문자 메세지도 처음으로 나와서 듣기 대화문보다 난이도가 어렵다.

지시어의 힌트를 잘 봐야 한다.

구문 학습과 반복된 어휘를 전부 외워야 한다.

직독직해를 목표로 정독과 다독을 통해서 독해의 기본기를 충실하게 해야 한다.

이중 삼중지문에서 두 지문을 연계한 문제들에 주의를 해야 한다.

이 책의 해설서를 보면서 왜 내가 보카책을 샀다 하는 후회가 들었다.

해설서에 보카가 전부 다 나온다.

그서만 공부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해설서를 보면 답의 근거와 이유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다른 이유를 찾아 볼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시원스쿨에서 토익시리즈가 막 나오던데 전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이다.  베리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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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 + RC 신토익 엣지 시리즈
박영수 지음 / PUB.365(삼육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로스쿨입학시험에 토익이랑 텝스시험이 한 과목으로 있는데 난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고 그러는 시험인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토익도 어려운데 텝스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 텝스는 아예 도전을 못할 것 같다.

토익이 읽는 영어랑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리다.

보카도 엄청 두꺼운 책을 봐야하고 토익기본서는 다 봐서 모의고사만 기본서처럼 공부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기출문제를 기본서처럼 보고 또 봐야 하는 것 같다.

경제적인 여유가 되면 학원이나 책도 다양하게 보면 더 좋지만말이다.

파트별로 다 어렵다.

보카를 다 보고 듣는 영어를 다 익히면 파트 3, 4에 긴 대화를 전부 듣는게 또 어려워진다.

이 책으로 7번 정도 반복하면 될 것 같다.

파트5, 파트6이 또 어려운게 평상시에는 알 것 같은데 빈칸이 하나 생기면 또 헷갈린다.

자만심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또 생각보다는 전부 안 맞았다.

토익기술이 있기는 있는지 진짜 실력을 키워야지 기술같은건 점수를 왕창 올리는데는 별로 도움이 안됐다.

파트7이 또 어려운게 시험상에 있으면 시간이 완전히 부족하다.

거의 무슨 속독처럼 읽어야 하는건데 그러다보면 실수를 한다.

읽고 답, 읽고 답, 이런 식으로 토익시험을 보게 된다.

얼마나 연습과 훈련을 많이 해야 하는 시험인지 모른다.

토익을 공부할 때 영어회화나 영작도 같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이 뉴토익,,신토익으로 계속 바뀌는데 나 완전히 다른지는 잘 모르겠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아예 완전히 다른 시험으로 바뀌는 것 같지는 않다.

이 책으로 풀고 풀고를 반복해서 마스터를 하고 싶다.

토익은 학원을 다니지는 않고 독학을 하는데 이런 책으로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혼자 하면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 난 혼자해서 더 재미있고 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큼직하니 보기가 좋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답안지랑 분철이 되었으면 문제를 보고나서 해설을 할 때 칼집을 안 내도 될텐데 그 점만 아쉽다.

토익은 뉴토익으로 바뀔 때 시작해서 신토익까지 하고 있다.

그건 990점이 안돼서 이다.

토익이 그 정도 되면 나에게는 아주 긍정적인 스펙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점수를 강렬히 원하고 있다.

원하는 로스쿨에 가기 위해서는 980점은 넘어야 하는 것 같다.

사실 990점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닥치는대로 토익기본서, 문제집, 보카는 전부 보고 있다.

이 책 머리말에 저자는 토익은 기출을 풀지만 기출에서 한 번 나온 문제는 다시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 문제라고 한다.

토익은 겹치는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저자의 말대로 기출은 한 번 나온 것은 안 나온다면 유형을 알려고 한 번만 풀고

나머지는 전부 토익모의고사를 구해서 풀어야 한다.

저자가 토익예언자라고 해서 안심이 된다.

문제를 풀려고 mp3를 들었는데 외국성우의 목소리가 분위기가 있고 목소리가 정말 좋다.

공부할 마음이 드는 목소리라고 할까,,,

그리고 소음이 들어 간 버전도 있다.

토익시험상으로 감기든 사람이나 여름에는 매미소리, 여러 방해상황을 감안해서 만든 mp3가 있어서 세심하게 신경을 쓴 느낌이 든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올토익문제도 꼭 필요한 거지만 반토익문제집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절반의 문제를 풀다가 200문제를 푸는 단계로 나가는 문제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만약  1회는 엘씨, 알씨 전부 100문제를 풀게 하고 2회는 그 나머지 엘씨, 알씨 100문제를 풀게 하고 3회는 엘씨, 알씨 200문제씩 나오는 단계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모의고사 3회분으로 나온다.

해설은 뒷부분에 나오는데 각 나라의 음성을 각 나라의 국기로 표시를 해둔다.

정답인 선택지를 기준으로 오답에 대한 선택지를 분석 해준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토익모의고사와 비슷한 형식이다.

하지만 그 다음 부분은 절대 암기, 정답 핵심 표현을 팁으로 제공을 한다.

실제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핵심 표현만 따로 지적을 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이해하고 외우면 될 것 같다.

파트2는 질문을 의미에 기준으로 하여 상위 개념부터 차근차근 하위 개념으로 정확하게 분석을 한다.

내가 공부를 하면서 어떤 결론이 있으면 그것의 근거나 이유를 따지고 들어 가면 정확한 이해와 설득을 갖게 된다.

사람들이 하는 말도 그렇게 따져 들어 가면 사기를 안 당하게 된다.

공부도 어떤 이론이 있다면 그것의 근거나 이유를 따라 들어가면 진짜 나의 지식이 되는 것 같다.

파트 5,6은 정답의 근거가 되는 해당 문장의 위치 및 스크립트를 명확히 제시한다.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본문의 주요 어휘를 정리한다.

지문에서 묻고자 하는 Testing Point를 상위 개념부터 차근차근 하위 개념으로 정확하게 분석한다.

이것을 보면 출제자의 의도까지 짐작할 수 있다.

모든 공부가 출제자의 의도를 알려고 하는 것인데 그것을 알면 끝장을 보는 것 같다.

절대 암기 문법을 팁으로 제공을 한다.

실제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문법에 대해 따로 지적을 한다.

이 부분은 출제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절대 암기를 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문제를 풀고 해설서를 한 번 잘 훑어 보고 외우면 분명히 도움이 될 것 같다.

mp3도 아까 얘기했지만 각 고사장 방송실 상황이나 주변 소음 환경을 고려해서 총 4가지 타입을 제공한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남녀 원어민 총 8명이 참여하여 실제 시험과 동일한 방식의 깨끗한 음성을 제공한다.

수험장 스피커 불량인 상황의 음성을 제공한다.

여름철 매미소리와 함께 기침 소리, 자동차 소리등 주변 소음이 들어간 상황의 음성을 제공한다.

비 오는 날 천둥과 함께 유난히 기침 소리도 많고 다양한 주변 소음까지 게다가 수험장 스피커 상태도 안 좋은 최악의 상황을 반영한다.

암튼 지금까지 토익이나 영어회화mp3를 들어 본 소리중에 최고의 음성을 가진 것 같다.

토익공부하다가 mp3목소리와 사랑에 빠질 수 있다.

파트 3, 4, 7 정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에 대해 각  문항별로 별색 표기를 해놓아서 도움이 된다.

시험공부를 하기 전에 빨간 색으로 시험이라고 표시를 해두면 공부할 때 편하다.

내용의 흐름을 스토리 라인으로 요약해서 제시를 한다.

흐름이 동일한 것이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질문을 의미에 기준으로 하여 상위 개념부터 차근차근 하위 개념으로 정확하게 분석한다.

이 부분은 출제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절대 암기를 해야 한다.

파트 7은 시간이 완전히 부족하다.

지문 읽기 기산 부족했던 파트7을 완벽하게 해결을 한다.

홈페이지에 온라인 속독 프로그램인 SPEED READING을 이용하여 파트7 지문 읽는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파트7지문을 보면 플래시로 움직이고 음성으로 읽어 준다.

속도조절도 할 수 있게 해놓았다.

나도 스피커를 연결시키든가 탭으로 연습을 해봐야 겠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스피커를 켜보니까 소리는 안나고 깜빡거리기만 한다.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파트1의 10문항이 6문항으로 줄었다.

파트2는 30문항에서 25문항으로 줄었다.

파트3는 30문항에서 39문항으로 늘었다.

발화의 수가 3번~9번 발화까지 다변화되었고 3명의 화자가 등장해서 추가되었다.

구토익은 2명이 나와서 얘기를 했는데 사실 더 복잡해 진 것이다.

그래픽 쿠에스쳔문항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암산도 잘해야 한다.

가끔씩 복잡한 숫자들도 나온다.

파트4는 40문항으로 유지되었다.

파트5가 40문항에서 30문항으로 축소되었다.

토익에서도 조금이라도 쉬운 파트는 전부 줄어같다.

파트6이 12문항에서 16문항으로 늘어 났다.

파트7이 48문항에서 54문항으로 증가했다.

이중지문도 어려운데 삼중지문으로 늘어 났다.

영어회화에 가깝게 문자메세지도 등장했다.

시간이나 배점은 똑같다.

시험은 더 어려워진 것 같은데 말이다.

파트 1 기출 분석이나 시험 공략법은 1인이 등당하는 사진, 2인이상이 등장하는 사진, 사람이 등장 하지 않는 사진등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기본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을 중점적으로 공략하되, 파트1 만점을 위해서는 사물에 대해서도 명확히 학습을 해야 한다.

토익의 주제가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분야라는 것을 잘 기억해야 한다.

기본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상에 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략을 하고 고득점을 위해서는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내용까지 공략을 해야 한다.

토익을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은 공략을 해야 하는게 보통 많은 게 아니다.

파트2는 의문사의문문, 조동사로 시작하는 일반의문문, 평서문, 부가의문문, 부정의문문, 간접 의문문, 선택 의문문, 청유 의문문등을 거의 같은 비율로 출제를 한다.

기본 점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공부를 하고 기타 의문문까지 학습해야 한다.

파트5는 도치나 생략부분은 나오지 않고 있다.

명사나 동사의 쓰임을 알아야지 기본 점수뿐만 아니라 고득점도 받을 수 있다.

파트6은 대등 접속사나 한정어, 도치, 생략과 관계되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명사, 동사, 형용사의 문제가 골고루 출제된다.

파트7은 사이트의 속독 훈련을 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토익도 그렇지만 만만한 공부는 이 세상에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책으로 열심히 하면 점수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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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 타고난 운명에서 원하는 삶으로
조한규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성공욕이 강했는데 지금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도 언젠가는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고 저자가 성공의 습관들에 대해서 철학서부터 뇌과학까지 전부 연구를 했다고 하니까 더 읽고 싶어져서 읽었다.

그냥 아무 준비나 대비없이 성공을 하면 나중에는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들이 되었다.

요즘에는 청문회에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

제대로 된 성공을 하고 싶어서 저자의 책을 읽고 싶었다.

인생을 바꾸는 건 깊은 결심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거 보니까 내적인 변화부터 필요한 것 같다.

다산 정약용얘기를 보면 정약용이 유배생활을 18년을 했다고 하는데 답답하거나 많은 인내가 필요했을 것 같다.

그와중에도 책을 500권을 썼다고 하는데 어떤 마음이나 생각으로 그 힘든 생활을 견뎠는지 대단한 것 같다.

범인이 천재가 되었다고 하는데 누구 얘기인지 정말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보면 절대한계나 절대불가능한 상황을 역전시킨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들의 방법을 나에게도 적용을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가 기자출신이라고 하니까 객관적이고 편향적이지 않은 책을 쓴 것 같다.

성공을 할려고 하면 소식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나 항상 과식, 폭식을 하는데 왜 소식을 해야 하고 하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빨리 성공이나 성취를 못하니까 먹는걸로 해소를 많이 시키는 것 같다.

그래서 과식을 하고 뇌의 속임수나 감정의 속임수에 속아서 많이 먹는 것 같다.

차와 음악은 또 뭔지 궁금해서 읽었다.

나도 클래식음악을 많이 듣고 커피는 중독이 되어 있다.

남자없이 살아도 커피없이는 못 산다.

공부나 책은 많이 읽고 있고 목표도 있기는 하지만 그 강도가 세지는 않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정말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보고 싶었다.

성공하거나 성취를 하면 인생의 또 다른 의미나 기쁨, 행복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엘리트범죄자는 절대로 되면 안되는 것 같다.

저자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 아는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저자는 국정 청문회에서  대법원장까지 사찰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공화국이 민주주의가 맞는지 의심이 든다.

한국적인 민주주의의 오류같다.

나도  아빠께서 보증을  서는 바람에 집에 있지 못하고 고시원에서 로스쿨 공부를 했다.

 아빠께서 억울하게 사기 당하는 것과 고시원의 환경의 문제로 건강에 문제가 왔다.

감기처럼 금방 나을줄 알았던 갑산기능 항진증이 9가지 합병증이 와서 거의 10년이 걸려서 나았다. 

 동네 병원에서는 자기는 고칠 수 없으니까 세브란스에 가보라고 했고 세브란스병원 의사는 너무 늦게 와서 힘들다고 했다.

  그 당시 나와 비슷한 상태의 감독작가가 죽었다는 얘기를 들었고 의사들은 고치기 힘들다는 얘기는 환자로서는 실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70이상 병원과  엄마의 많은 노력으로 10여년만에 완치의 판정을 받았다.

정말 죽을 힘을 다해서 살기 위해 다양한 치료와 계속 집에 누워서 독서와 공부를 했다.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울 때도 있지만 엄마는 희망과 목적이 없다면 무능해 진다고 하면서 절대로 무능하게 생각 없이 누워만 있으면 안되다는 말을 하셨다.

처음에 병명을 확진 받았을 때 나는 금방 나아서 성공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나의 생각으로 그치고 긴 시간을 다 빼앗기고 말았다. 

그런데 뉴스를 보면서 한숨만 나온다.

어떤 사람은 생명을 걸고 노력을 해야 하는데 어떤 사람은 노력없이 어떤 게이트에 들어 가면 되고 돈없는 부모를 원망하라고 하면서 말을 타고 대학을 골라서 들어 간다.

 저자는 여러 번의 퇴사의 스트레스와 많은 업무의 과로로 건강의 문제가 왔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쓰러졌지만 아무런 병명도 없었다.

아직도 이 세상에서 할일이 많이 남아서 인지 신의 도움인지 아무튼 기적에 각까운 일이었다.

저자가 퇴사를 세번 당한 것은 견제 세력이 있고 오히려 능력이 있어서 인 것 같다.

저자는 아내의 말을 듣고 오대산에 들어 가서 몸과 마음을 쉬기로 했다.

저자는 오대산에서  많은 사람들이 절을 하고 있는데, 할머니 한 분이 자리를 내어 주며 '여기서 절을 하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어제까지 절을 한 사람의 아들도 고시에 합격했다고 했다. 저자는 속으로 웃었다.

 절을 한다고 소원이 이뤄지나, 열심히 일을 해도 이렇게 잘리는데' 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인데 저자처럼 옳게 하면 퇴사를 당하고 밀리는 옛날 어떤 시대와 비슷한 행태가 나타난다.

알아도 모른척 똑똑해도 모자라는듯 살아야 편했던 시대가 있다.

  저자는 여러 사건을 국민들이 알 수 있게 바로 전한 댓가로 억울하게 사퇴 압력에 시달리며, 퇴직금이나 위로금 조차도 없었는데 오히려 거액의 위로금을 받았다는 소문만 나돌았다고 한다.

저자 같은 언론인에게도 이런 억울한 일이 일어난다면  연약한 서민들은 이루 말할 수도 없이 그런 일이 많이 일어 날 것 같다.

우리 아빠도 학교에서 총장의 비리를 많이 안다고  한푼도 못받고 쫓겨나서 지금 10년째 법정 투쟁을 하고 있다.

저자는 투쟁을 해서 일부 받았다고 하니까   다행이다.

법은 어려운 사람에게는 공평하지 않고 법위에 갑과 권력이 있는 것 같다.

저자도 그런 처절한 일들을 겪고 아픔과 좌절 있어서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온 것 같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힘든 상황을 벗어 나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다.

세종은 같은 책을 100번을 읽었다.

난 한 번 읽은 책은 두 번 이상 못 읽겠는데 이해와 공감이 잘 가지는 않는다.

옛날에는 책이 많이 없어서 반복적으로 읽은 것인지 책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 읽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조선의 왕들은 어릴 때부터 조기교육을 받고 엘리트교육을 받았다.

조선의 왕들 중에 독서를 가장 많이 했던 왕은 단연 세종대왕이다.

세종대왕은 잠을 안자고 책만 읽어서 대신들이 걱정을 했다고 한다.

태종이 셋째 왕자인 충녕을 세자로 책봉한 것도 그가 책을 즐겨 읽었기 때문이다.

세종실록에 나오는 태종의 말이다.

충녕이 병들었을 때조차 독서를 멈추지 않자 내시에게 책을 모두 거둬오게 했던 태종이지만, 결국 그런 충녕을 후계자로 지목했다.

원래 문제가 있던 양녕 다음으로 왕위를 계승할 아들은 둘째 효령이었다.

그럼에도 셋째, 충녕이 세자로 책봉돼 왕위를 이은 것은 독서가 가장 큰 요인이었다.

충녕은 독서로 인생을 바꿔 왕위에 오른 셈이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독서인 것이다.

식사를 할 때도 책을 좌우에 펼쳐 놓고 읽었다.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책을 읽었다고 한다.

옛날 임금들의 화장실은 푸세식이었는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화장실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건 그렇게 불편하지 않은 구조인 것 같다.​

그런데 왜 세종은 한 권의책을 100번 이상 읽었을까?

그처럼 천재에 가깝고 총명한 인물이 두 세 번 읽으면 뜻을 이해할 터인데, 무슨 연유로 그렇게나 많이 읽었을까?

 세종이 이룬 업적을 이해하면 대강이나마 그 배경을 추론 할 수 있다.

세종이 재위 32년 동안 이룬 업적은 후대 왕들의 업적을 합친 것을 능가할 정도로 방대하다. 집현전을 통해 많은 인재를 양성했고, 유교정치와 기반이 되는 의려와 제도를 정비했다.

집현전 부제학 최만리등 일부 신하들이 완강히 반대했지만 세종은 최항, 박팽년,신숙주, 성상문, 이선로, 이개등의 보좌를 얻어서 한글 28자를 창제했다.

 그렇다면 세종은 과연 훈민정음 창제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었을까?

모방없는 창조는 없는 것이다.

훈민정음 창제에 대한 여러가지 기원설이 있다.

인도 문자인 법자설, 몽고자설, 상형설, 고전설, 오행성조선의 창살문에서 한글을 생각해냈다는 창살문설등이 있다.

그러나 정답은 없다.

단지 세종이 훈민정음 창제의 아이디어를 냈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세종이 주자의 독서법에 따라 한 권을 되풀이 해서 읽다 보니 순간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한다.

그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는 국정운영에 관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도 있다고 한다.

그런 순간이 올 때가 책을 100번 정도 읽었을 때라고 한다.

되풀이해서 책을 읽으면 잡 생각이 끓어지면서 몰입이 된다고 한다.

그렇게 반복해서 읽다보면 문자에 감춰진 의미가 홀연히 떠오른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책을 읽으면 그 책의 내용이나 행간을 잘 아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책을 읽어도 잘 모르는 사람이 있다.

저자가 책을 집필한 본래의 생각도 떠오른다.

독서를 반복해서 하다보면  순간에 사람들도 생각나고 아이디어도 솟구친다.

새로운 생각이 온몸을 전율케 한다.

그 생각의 끈을 놓지 않고 생각을 이어가다보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지게 되고 세종이 남긴 저 방대한 유산은 이렇게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창조 독서다.

창조는 독서를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다.

되풀이 해서 책을 읽게 되면 뇌의 시냅스 변화가 바라는 신경 전달 물질에 의해 억제돼 명상 때와 같은 몰입 현상이 나타난다.

세종이 100번 이상 읽기가 조선의 운명을 바꾼셈이다.

세종 때 제왕학과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문화가 크게 발전한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세종의 독서습관은 창조독서의 가장  모범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역사는 인간에 의해 전개 된다.

개개인이 모여서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역사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자연이 아닌 인간이다.

특히 종교와 철학을 이끌어온 4대 성인과 위대한 철학자등, 그 중에서도 동양의 유학과 서양의 그리스 철학이 역사 발전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나라와 개인의 운명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교육기관이 생겨났다.

공부 즉 교육은 역사 뿐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휼륭한 방법이다.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인류역사에서 교육이 그토록 강조했던 이유는 교육을 입신 양명의 첩경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낼려고 한다.

 단지 양질의 공부를 시키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장래에 출세 할 가능성이 높은 친구들을 사귀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

이로 인한 사회적 폐단도 있지만, 학벌이 자녀의 인생을 바꾸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느 나라나 학벌사회가 존재한다.

직하란 직문의 아래라는 뜻이다.

제 나라 위왕은 이 곳에 많은 학자들을 유치했다.

정치적인 안전을 보장해주고 이에 잘 맞는 사회적 신분을 제공했다.

상대부라는 칭호를 주고 큰 집을 제공하는 등 후하게 대접하며, 강의와 토론, 집필에 몰두하게 했다.

심지어 노예 출신이었던 순우곤을 초대해 좨주로 삼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좨주라는 단어는 처음 들었다.

관직명이라고 한다.

그는 핵심 참모로 제 나라를 발전 시켰고, 기원전 370년경부터 기원전 221년까지 직하 학궁이 학문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현대 대학의 원형인 플리톤의 아카데미는 단순히 교육만 하는 곳은 아니었고 연구 활동도 했다.

 특히 수학과, 천문학이 유명했다.

강봉수씨는 73세에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은 '되풀이'와 '몰입'의 효과 덕분이다.

김성희씨는 50세에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4년6개월동안 영어영문학 석,박사과정에서 치열하게 공부했다.

결코 녹록하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에서 배운 영어가 영국에서 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태영씨는 여성인권 신장과 민주화 운동에 헌신했다.

가정법률상담소를 설립해 가정폭력에 희생된 사람들을 구제했다.

도올씨 처럼 평생공부로 뇌신경세포를 끓임없이 자극해 커넥톰을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하고 익숙한 공부보다 인문학, 수학, 물리학과 같은 어려운 공부가 효과적이다.

강의도 듣고 토론도 하는 동안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인생,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생을 바꾸는데는 명상, 운동 , 목표, 소식, 우리는 다 그때그때 잘 엮어 가면서 공부와 독서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나 역시 엄마의 극성이면 극성 아니면 나 자신이 공부와 독서를 좋아해서 죽을 것 같은 상황속에서도 책만 읽었다.

우리 엄마도 아빠가 학교에서 밀려나는 바람에 박사 과정 3학기 차에 휴학을 하셨다.

 직원 가족 장학금을 받지 못해서이다. 

엄마처럼 만학도로 공부하는 것이 이 책대로라면 정말 올바른 삶인 것 같아서 위로를 받는다.

나도 영문학, 물리학, 경영학을 전공하고 이제 법학을 공부할려고 한다.

 Y대학 로스쿨에 가보니 의사, 한의사도 로스쿨에 많이 도전하는것을 보면서 나의 선택이 탁월하다는것을 생각하며 아픈 시간으로 너무 늦어진 것이 저자의 책으로 보상받는 방법이 무억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을 보면 운에 기대지 않는 삶, 2장은 독서, 3장은 명상, 4장은 소식, 5장은 차와 음악, 6장은 공부, 7장은 목표, 8장은 적선에 대해서 나온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엄마도 읽었는데 성경책 버금가는 훌륭한 책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이 책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여러 번 읽는 것을 안 좋아해도 이 책은 여러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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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최강 공부법 - 영어 실력 제로에서 하버드 의대에 합격하고 6개월 만에 보스턴 대학교 MBA에 입학한 저자가 알려주는
이노마타 다케노리 지음, 조소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하버드 최강 공부법


내가 정말 바라는 인간상이다.

로스쿨시험을보러 가도 회계사, 한의사, 의사, 세무사 가 정말 많았다.

이들은 점수가 좀 떨어져도 메리트가 있어서 그런지 더 잘 합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건강하고 열심히 공부한 결과이고 보상인 것 같다.

이 책을 쓴 저자도 그런 사람같다.

사실 하버드의대만 가기도 어려운데 MBA도 땄으니까 MBA출신의 의사니까 더 일할 것들도 많고 취직도 잘 될 것 같다.

회계사출신의 변호사, 의사출신의 변호이면 메리트가 더 붙는게 맞는 것 같다.

소송을 할 때 의료소송을 할 때는 의사출신들이 훨씬 유리하고 잘 아는 것 같다.

나도 영문학, 물리학, 경영학을 공부하기는 했는데 사고관이나 세계관이 유연하다는 거 말고는 아직은 별 메리트가 없고 포텐셜을 발휘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중국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한자를 어떻게 외워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저자가 외국어도 잘 마스터했다고 하니까 정말 읽고 싶어서 읽었다.

길에서 중국사람들에게 말을 시키면 정말 좋아한다.

중국어자격증도 따서 스펙을 올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아서 저자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었다.

한정된 시간안에서 최대의 성과를 낸다는게 너무 부럽고 나도 해내고 싶은데 지금 하는 일을 제대로 하면서 미래를 잘 준비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다.

저자가 해냈다고 하니까 희망을 가지고 그냥 해냈구나이지만 실제로는 정말 힘든거다.

100퍼센트 집중을 하기가 또 힘들다.

책을 볼려고 앉으면 엄마가 뭐라고 했던거 텔레비전에서 봤던 영상들이 왔다갔다한다.

시간기술, 공부기술에 대해서 정말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공부법에 대한 책을 많이 읽으니까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

공부법이 72가지가 있다는데 뭐가 있는지 정말정말 궁금했다.

공부법도 그렇고 주변이나 사람들은 잘 안 알려 준다.

그냥 책을 쭉 보면 되지뭐,,이런식으로만 얘기해줘요,,저자는 책으로 자세히 공부법을 알려 주는 거니까 정말 읽고 싶었다.

인생이 달려 있어서 꼭 읽고 싶었다.

이 책의 구성은 파트1에서 파트6까지 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세계 최고들은 목표 설정 방법부터 다르다이다.

목표를 정할 때는 역산을 해서 생각을 해야 한다.

목표를 정할 때는 되도록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그려야 한다.

그렇게 해야지 자신이 발전했는지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알 수 있다.

장시간 공부를 하다보면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잃어 버리는데 그럴 때도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알 수 있고 자신감과 장기적인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은 공부뿐만 아니라 인생이 어디로 가야 한 것인지를 명확하게 해준다.

한 단락이 끝 날때마다 한 줄 포인트로 정리를 해준다.

책을 다 읽어도 그 한 줄 포인트만 잘 기억하면 될 것 같다.

목표 설정은 스마트하게 해야 한다.

스마트 목표가 아닌 예는 세계화에 대비해 영어 공부를 한다.

성공하기 위해 자격시험 공부를 한다.

교양을 쌓기 위해 독서를 한다.

스마트 목표는 2017년까지 토플 100점을 취득하기 위해 하루에 영어 단어를 50개씩 외운다.

7년 후 독립을 목표로 2020년까지 MBA를 취득한다.

이에 필요한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한 달에 관련 서적을 30페이지씩 공부한다.

교양을 쌓기 위해 일주일에 두 권씩 책을 읽는다.

스마트 목표는 구체적이고 수치등으로 평가가 가능하고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하다.

또 기한이 설정되어 있다.

목표는 추상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고 강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목표를 일곱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야 한다.

일, 건강, 가족, 경제, 교육, 취미, 봉사활동등이다.

카테고리당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10년 분의 목표도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눠 관리를 해야 한다.

이력서도 정기적으로 갱신해야 한다.

목표를 설정할 때 매몰비용 즉, 과거에 했던 일은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목표를 이루는데는 계속성과 일관성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목표를 세우면 리스크를 경감하거나 회피할 수 있다.

A아니면 B가 아니라 A와 B 모두이다.

저자처럼 전문 분야를 한 가지로 한정할 필요 없다.

파트 2는 공부 효율을 극대화하는 시간 관리와 집중력 관리이다.

공부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은 짧은 시간에 얼마나 공부 성과를 올릴 수 있는가이다.

한 시간마다 다른 과목을 바꾸면 뇌의 자극을 되살려 공부하는 것이 좋다.

남들과 다른 시간 사용법을 생각해 내야 한다.

일이나 육아를 병행하는 사람은 공부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워서 틈새 시간이라도 짜내야 한다.

짧은 시간에 공부 성과를 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틈새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이동중이나 출장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사무실이나 집에서라도 틈새 시간이 5분이라도 있으면 책을 틈틈히 본다.

틈새 시간이 생기면 바로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둔다.

밑줄 쫙~~~~

바쁘다고 주말에 몰아서 공부를 하면 안되고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해야 한다.

디스트렉션이라고 마음이 흐트러지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메일, 인터넷, 동료들이 디스트렉션이 될 수 있다.

집중하게 되는 루틴을 만들어야 된다.

의사가 수술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거나 손을 씻는 것처럼 공부하기전에 어떤 의식같은 행동을 만들어야 한다.

공부나 일의 종류에 따라 멀티태스킹과 싱글태스킹을 구분해 실행해야 한다.

자신의 힘이 가장 많이 발휘되는 것이 언제, 어떤 상태인지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며칠 전에 카페를 갔는데 거의 도서관처럼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놀랬다.

카페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테스토스테론을 높이는 것이다.

기한을 짧게 설정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이 합격의 비결이다.

효율을 높이기 위한 체력관리법은 마음의 동요를 없애야 한다.

파트 3는 짧은 시간에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의 공부 기술이다.

린 생산 방식을 공부에 적용해야 한다.

린이란 생산 과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도요타 자동차가 생각해 낸 방식이다.

낭비를 없애고 업무를 개선하는 방법이다.

제조업에서 만들어진 방식이지만 사물에 대한 견해나 가치관, 행동방식에 있다.

이것을 공부법에 응용한 것이다.

1. 목표를 가시화해서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명확히 구분한다.

2. 낭비를 없애고 시간을 짜내 해야 할 일에 집중한다.

3.개선을 거듭해 프로세스를 갈고 닦는다.

4.그 프로세스를 습관화한다.

5.장기적인 전망을 가늠하면서 작은 승리를 통해 동기부여를 하며 린의 선순환을 계속해 간다.

린 공부법의 틀을 활용하면 생활 속의 낭비를  없애고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해 중요한 일과 공부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성과를 내는데는 IQ나 능력이 아니라 아니라 공부방법이나 시간 활용법에 있다.

린 공부법은 저자같은 의사같이 바쁜 직장인들도 응용할 수 있는 공부법이다.

린 공부법은 자신의 목표를 행해 주체적으로 문제를 찾아 내고 계획을 짠 후 이를 정확히 실행하는데 있다.

그 결과 자신의 습관을 개선하여 지혜를 짜내는 능력과 개선하는 힘을 키우고 시간을 만들어 내고 생산성을 높여 경재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일이나 공부를 할 때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80%만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도 완벽하게 할려고 하다가 시작도 못한 적이 너무 많다.

공부를 할때도 너무 완벽을 추구하다가 시험 범위를 다 공부하지 못한 채 시험 당일을 맞은 경험이 많을 것이다.

우선 외워지지 않아도 좋으니 시험 범위 전체를 대강이라도 공부한다.

그 후에 잘 못하는 부분이나 중요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복습한다.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총량을 일단 파악해 두면 시간 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시험 전에 시간 여유가 있다면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을 살펴봐도 좋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전체적으로 대강 훑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100퍼센트의 결과를 내는 것을 목표를 해야 한다.

처음엔 80퍼센트를 목표로하고  그 다음에 100퍼센트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그러면 쓸 데 없는 시간 낭비를 없애고 효율을 올 릴 수 있다.

이 부분을 읽을면서 정말 맞는 얘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을 추구하다가 망친 일이 너무 많았는데 이 책대로 정말 해야 겠다.

깊은 깨달음이 있는 부분이다.

문제집은 1페이지부터 풀지 말아야 한다.

공부에 중요한 것은 우선 순위이다.

알고 있는 부분은 몇 번이고 공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바쁜 사회인은 중요한 문제나 자신이 모르는 부분은 우선적으로 공부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한 번 풀린 문제는 다시 풀지 않는다.

틀린 부분만 다시 풀어야 한다.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풀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쓸데없는 반복을 줄일 수 있다.

포인트에서도 다시 말했듯이 중요한 문제나 부족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꼬~~~옥!!!!!

파트3는 하버드, MBA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공부법에서는 압도적인 양을 소화하는 방법은 이야기로 기억해야 한다.

커닝 페이퍼로 틈새 시간을 이용해서 공부할 것을 한다.

노트 만들기는 시간 낭비이다.

파트5는 제로부터 시작하는 영어 공부법에서는 필요한 것만 공부해야 한다.

토플시험이나 토익시험은 2개월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좋다.

영어를 암기보다는 흡수를 행햐 한다.

영어 문장을 많이 읽음으로써 억지로 암기가 아니라 저절로 흡수하도록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영어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는 영어 문장을 많이 읽는 것이 포인트이다.

영어로 인터넷서핑을 해야 한다.

월스트리트 저널, 이코노미스트, USA투데이 ,파이넨셜 타임즈, 네이처를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듣기 실력은 좋아하는 영어를 반복적으로 보면 좋다.

영어회화를 할 때는 못 알아 들으면 이해한 척 하지 말아야 한다.

영작은 구글을 이용한다.

파트6은 평생 성장을 멈추지 않는 법은 성공 경험을 축적해 자신감을 손에 넣는다.

더 이상 공부할 없을 정도로 열심히 노력하는 경험을 해봐야 한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공부하는 것에 도전을 해 봐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난 할 수 없을 거야라는 약한 마음을 난 언제라도 달성할 수 있어라는 사고로 전환할 수 있다.

한계를 뛰어 넘는 경험을 하면 심리적 장벽이 사라지면 사소한 일로는 약한 소리를 하지 않게 된다.

자신의 한계를 넘은 경험을 한번 해두면 허용량이 커진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 곤란을 이겨 낼 수 있을지는 과거에 어려운 일을 극복했던 심리적 장벽의 한계치에 달려 있다.

힘든 상황을 경험하는 것을 통해 장래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잘 극복해낼 수 있다.

공부는 고통스럽고 단조로운 작업이다.

자격시험이나 토플같은 시험은 공부량이 많아 점점 동기부여가 낮아 진다.

그럴 때는 합격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공부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구체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떠올리는 행위는 실현하는 힘을 품고 있다.

인간은 목표로 하는 자신의 모습에 가까워지려 하는 법이다.

구체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고 그 이미지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다.

말이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그려 보면 집중력과 동기부여가 올라간다.

시험공부가 힘들어 지면 합격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공부해야 한다.

공부가 가장 중요한 약속이고 공부가 어떤 의미가 있고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

진정한 성공은 돈이 아니라 내면에서 시작한다.

성공이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을 느끼는 것이다.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시험에서 불합격하거나 일에서 좌절을 맛보는 것은 누구나 겪는 일이다.

그 결과 자신감을 잃고 기분이 가라앉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런 와중에도 실패해도 굴하지 않고 다시 일러서서 실패를 지울 만한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있다.

무엇이 그들을 강하게 만들었는지 너무 궁금하다,

그것은 발상의 전환이다.

부정적인 발상을 하는 사람은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다.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잘 될 거야, 도전하자, 만회하자등 긍정적인 발상을 전환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은 혹독한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 들인다.

혹독한 현실로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실패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해서 바로 회복한다.

실패해도 피해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서 의미를 끌어 낸다.

이번의 실수를 좋은 교훈으로 삼아 다음에는 실수를 하지 말자라고 생각한다.

실패해도 끙끙거리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거기에서 다시 일어 설 정도의 의지를 갖는 것이 결과적으로 많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가치관이다.

실패해도 고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야지 상황을 바꿀 수 있다.

실패를 걱정해 답보 상태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하나라도 더 많이 도전해야 성과를 남길 수 있다.

늘 미래를 향야 노력하고 매몰비용은 좌절이나 실패라고 생각한다.

이제 와서 후회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현시점에서 미래의 목표를 향해 할 수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좌절에서 주저앉지 말고 그 경험에서 배워 다른 방법이 있었는지 개선할 점은 없었는지 검증해야 한다.

이 책은 계속 공부를 해야 하는 나에게 너무 도움이 되었고 생각의 방향까지도 뚜렷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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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의 함께, 혁명
안희정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6년 11월
평점 :
품절


안희정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정치가이다.

정치에 대한 이미지는 거짓말장이 사깃꾼,,국민들을 대상으로 쇼를 하는 사람들,,권력으로 돈을 끌어 모으는 사람들,,,문란한 사람들,,,연예인들도 어떻게 하는 사람들,,정경유착으로 상상할 수 없는 돈을 끌어 모으는 사람들,,,음모장이들등등 그런 이미지사이에서 그나마 시대의 아픔을 아는 사람으로 그래도 조금이라도 믿는 정치가이다.

대통령들도 좀 그만 욕심을 부렸으면 좋겠다.

군인들도 별만 달면 일반 사람들보다 5000가지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그런 혜택이 있어서 갑질의 갑질을 하는 것 같다.

안희정도지사를 아줌마들이 잘생겨서 좋아한다고 하는데 내 기준에서는 잘생긴지는 모르겠지만 시대의 아픔이나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민이 있는 것 같아서 좋다.

고등학교때 광주학살을 보고 노동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행동하는 지성인이다.

노동운동을 하면서 거친 사람들도 만났는데 노동운동을 하면서도 그런 사람들을 감당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사실 우리나라는 그런 행동하는 지성인들때문에 민주화가 온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빚을 진 것이다.

노동운동을 하고 시위를 하는게 보통 심장으로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내면이 정말 강한 것 같고 일제시대를 생각해 보면 손톱을 뽑고 불로 지지고 모진 고문을 이겨 낼 수 있는 건 어떤 소신일 것 같은데 그게 뭔지 궁금해서 읽었는데 그런 면모를 족므 보기는 했다.

안희정도지사도 그런 소신이 있을 것 같은데 만나서나 텔레비전으로는 깊이 들을 수가 없으니까 책으로 만나 보고 싶었다.

저자는 고등학교를 그만 두고 검정고시를 해서 고대를 들어 가고 아내를 잘 만났고 또 교도소를 들어 가는데 장인에게 군대에 간다고 했다고 한다.

저 번에도 안희정씨 책이 나와서 정말 읽고 싶었는데 놓쳐서 아쉬웠는데 또 나와서 그의 정치관이나 사상이 어떤지 더 알고 싶어서 읽었다.

민주주의나 국민들이 그를 믿고 찍어도 되는 것인지 그를 계속 지지해고 되는 것인지 알고 싶었다.

그에게 희망을 걸어도 되는 건지 이 책을 읽으면 더 확실해 진다.

우리나라시스템에 대해서 어떤 이해를 가지고 비전이 있는지도 알고 싶었다.

정치가들이 그만 좀 실망시켰으면 좋겠다.

정치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고 정치가에 대해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대의 민주주의라서 우리를 대표하는 정치가를 잘 뽑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들을 접할 수 있는 경우는 언론밖에 없는데 언론도 믿을 수 없고 보여지는 모습이나 정제된 모습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알 수가 없다.

요즘의 정국을 보면 정말 가관이다.

대통령을 뽑은 것도 우리라서 우리도 공모를 한거라고 한다.

광장민주주의가 되어서 대통령을 끌어 내릴려고 하는 시점에 다음 대통령을 뽑는데 큰 실패를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권주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

그래서 그들에 대해서 알아 보는 방법으로 언론도 신뢰할 수 없고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할 수는 더더욱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들에 대한 책을 읽기로 했다.

이 책들도 정말 직접 쓰는 것인지 출판사에서  써주는 것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그들의 생각을 담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천민자본주의의 결과물, 속물, 거짓말쟁이, 욕심쟁이, 권력주의자 그런 사람들이 너무 싫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안희정도지사는 가치를 따라서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가치를 따라서 정말 노동운동에도 뛰어 들었지만 노무현의 사상이 좋아서 그에게 어떤 댓가나 약속을 받지 않아도

그를 따르고 계속 그의 노선을  따르고 있다.

철새정치가가 많다고 하는데 그런 편견을 안희정도지사는 깨주는 것 같다.

또 정치가하면 문란한 사생활도 얘기를 많이 하는데 안희정도지사는 가정중심의 삶을 사는 것 같아서 더 신뢰가 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농촌의 문제, 노동의 문제에 관심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문제는 아무나 관심을 갖는 것도 아니고 정책이나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 않다.

나같은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저자가 노동운동, 민주화운동을 하면서 안기부에 끌려 갔을 때  한 달 가까이하는 고문속에서 같이 운동을 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다 부는 장면에서는 저자읜 약한 인간적인 면을 봤다.

그래서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 장면을 보면서 의열단이나 광복군들은 일제시대의 고문을 어떻게 견뎌냈는지 그런 생각도 오버랩이 되었다.

저자의 눈빛이나 얼굴을 보면 굳은 의지나 소신이 나타난다.

40이 넘으면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의미가 그런 것 같다.

우수에 젖어 있어서 아줌마들이 좋아 한다고 하는데 그런 것 보다는 정말 정치를 잘 할 수 있는 생각이나 의지가 있는지 궁금해서 책을 읽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정치는 어렵고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다.

정치는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라고 하는데 지금의 정치 행태를 보면 국민들에게 눈물을 빼는 것 같다.

저자는 교도소에 있으면서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누구처럼 책을 전혀 안 읽고 어떤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도 없고 지식이 너무 부족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집안에서도 정치관이 다 틀리고 지지하는 당이나 정치가도 전부 틀리다.

자신의 주관이 있어야지 선택을 잘 할 수 있다.

요즘은 내가 살고 있는 제도권이 맞는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

천민자본주의나 한국적 자본주의나 한국적 민주주의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불의하거나 다른 대안은 없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노무현대통령은 민주주의는 평화를 지켜내는 사상이자 제도, 기술이라고 했다.

반독재의 깃발이 민주주의였던 적도 있고 노동자들의 핍박에 대한 저항의 깃발이 민주주의였던 적도 있다.

선거권을 확립하는 중 절차적 민주주의가 이 땅에 내려 앉은 이후 민주주의의 깃발이 조금은 빗바랜 것처럼 느껴진 때도 있다.

그러다 저자의 마음에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향한 정치활동을 하면서부터 민주주의가 다시 빛을 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공동 번영,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제도이자 기술, 혹은 사상으로서의 민주주의를 얘기한 것이다.

독재자를 무찌르고 시민의 사회적 기본권을 확보하는 일, 이것이 민주주의의 기초 토대 공사였다면 시민의 생활과 국가 운영체제에서 민주주의가 제도화되는 것은 건물의 뼈대를 올리는 일이다.

이것이 21세기 민주주의 운동의 비전이라고 한다.

민주주의를 건물에 빗대어 생각할 수 있다고 한다.

건물은 미학보다 윤리학이고 미학보다 공학이며 그리고 결국 건물은 공동체 속의 조화여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지어야 하는 민주공화국의 설계원리이다.

민주주의는 매우 복잡한 언어와 수단을 포함한 가치체계다.

좋은 자재와 설계도가 필요하다.

정부와 정당, 정치가 땅 위의 사람들 위에 서지 못하고 헛된 권세와 권력 위에 서 있다면 그 건물은 무너진다.

건축가의 사색과 디자인, 그에 따른 정교한 설계도 같은 로드맵을 만들어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시공인지도 모른다.

훌륭한 미장이와 목수가 필요하다.

우리가 꿈꾸는 좋은 나라가 이와 같은 정치가와 행정가들에 의해서 시공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정치인이라는 직업은 정의의 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개개인의 욕망과 이웃의 선한 의지를 버무리는 일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것을 잘 조율하는 민주주의 건축가를 꿈꾼다고 한다.

민주주의는 저자의 직업 수단이다.

이것을 잘 사용하기 위해선 그 제도와 철학을 정확하게 알고 능통해야 할 것이다.

각자의 욕심, 수요와 공급이라는 시장의 원리, 합리적 이성과 법제가 충돌했을 때, 이것을 어떻게 섞어야 부작용이 적고 조화로울지 저자는 고민을 한다고 한다.

날 선 갈등 속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민주주의 법과 제도에 따라 결론을 이끌고 인정할 때 다툼과 대립의 상황에서 공동체의 우애를 깨지 않고 타협을 이끌어내고 민주주의의 규칙에 의해 결론을 내릴 때 저자는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저자는 우리나라가 일제의 고통속에서 살다가 가난과 전쟁, 독재와 부정부패로 몸살을 해 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근대화를 이루기 위해 엄청난 댓가를 치뤘다.

저자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을 하고 있는 것인지 고민을 한다.

역사는 진화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같은 때는 후퇴를 한 것 같다.

노무현대통령은 사람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고 사람은 안 바뀐다고 했다.

그래서 개체로서의 인류는 절대로 진화하지 않는다.

그런데 유적존재로서의 인류 역사는 늘 진보했다고 하지만 아니다.

한 사람으로 보면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가는 게 한 인생인데 그 사람들이 모여 이루는 역사는 어떻게든 진보한다는지 모르겠다고 노무현대통령은 얘기를 했다고 한다.

인간은 변하지 않지만 인류는 진보한다.

과거와 다르게 오늘을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사람들은 똑같은 오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인간은 오류투성이며, 완성은 인간의 몫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종류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해보지 않은 시도를 함으로써 오류를 범해 봐야 한다.

버전업된, 진전된, 의미있는 오류를 어떻게 만들어낼지 고민해야 한다.

과거의 오늘 거울삼아 새로운 길을 찾고 또 찾아야 한다.

오늘과 내일의 대한민국은 달라져야 한다.

식민지 근대화, 대세주의, 사대주의, 반공과 서북청년단, 이승만, 박정희의 길에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민족주의, 당파주의, 김구와 조봉암, 김대중, 노무현의 길에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오랜 인습과 지연, 학연의 연고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20세기 민족주의,  국가주의, 계급주의, 반공주의, 사대주의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세계화, 기후변화, 저성장 저고용,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 저자도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저자는 포스트 DJ를 선언하고 노무현의 길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길은 완성되지 않았다.

지역주의와 분단과 동서냉전의 낡은 이념으로 선거철에만 얄팍한 시혜성 정책을 외치는 정당 정치,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삼권 분립, 중앙집권 국가체제의 비효율성, 이런 정치로는 분단 극복도, 평화와 번영도, 저출산 고령화와 양극화 과제도, 위기에 봉착한 경제성장의 새로운 비전도 열어낼 수 없다고 한다.

저자는 더 좋은 민주주의를 끔꾼다고 하고 민주주의가 꿈이라고 한다.

민주주의도 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을 해야 한다고 한다.

난 이 책을 읽고 저자가 철저한 민주주의자라는 것을 알았다.

항상 정치적인 대립이 생기면 민주당이나 야당을 종북좌파 빨갱이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런 얘기는 틀렸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저자나 다른 야당정치인들도 종북몰이에 희생 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알았고 저자는 민주주의자이고 개인의 사적 재산권에 기초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시장경제를 주창한다.

저자의 과거 색깔공세에 굴복하면 안될 것 같다.

과거는 매몰비용이다.

지금만 생각하지 과거를 꼬투리 잡아서 물고 들어지는 것은 너무 뒷떨어지는 생각이다.

우리는 과거와 결별해야 한다.

절대의 선, 절대의 정의라는 기준으로 정치를 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각자의 견해가 있을 뿐이다.

자기의 주장을 하되 선과 악, 정의와 불의라는 프리즘으로 상대를 고립시키거나 몰아붙이지 말아야 한다.

이런 태도는 파시즘적이다.

전체주의는 민주주의의 철학, 사상과 인연이 없는 태도이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정치에 대해서 엄청난 고민을 해서 다행이고 신뢰가 가는 것 같다.

대선의 잠룡인데 이런 정치가가 있다는 것이 아직은 우리나라도 희망이 희미하고 옅게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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