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 성공 커뮤니케이션 비법 액티브 토킹 & 리스닝
타니모토 유카 지음, 이선영 옮김 / 리텍콘텐츠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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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오랫동안 교회를 같이 다닌 친구를 끓었다.

그 친구의 말하는 스타일이 따지고 삐딱하고 상대방의 장점도 단점인 것처럼 얘기하고 같이 좋은 시간을 보낸 줄 알아도 나중에는 부정적인 얘기를  한다.

만나면 내가 왜 만났나 친구를 만나서 얘기를 하고 뭔가를 같이 하는 건 공감대를 얻고 힘을 얻고 용기를 얻을 려고 만나는 건데 무슨 말을 하면 다 타박에 트집에 칭얼대는데 나랑 만나기 싫어서 그런가하면 또 연락이 오고 만나자고 하고 자신의 부모나 자신의 탓인 것도 나에게 탓을  댄다.

내가 걸린 병에 대해서 이름을 얘기해 달라고 해서 말할려고 하는데 그 병이 저주의 병이라는 둥 자신은 절대로 그런 병에 안 걸릴거라고 하더니 똑같은 병에 걸려서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되고 장담을 못하는 거라는 걸 알았다.

내가 병을 고칠려고 70군데 넘는 병원을 다니고 40가지가 넘는 약초를 엄마가 해주고 엄마가 건강에 대한 책을 몇 십권을 읽고 병을 고쳤다고 하니까 자기는 힘들어서 그렇게 못한다고 한다.

어떤 정치가도 어떤 일이 일어나면 장을 지진다고 하더니 정말 장을 지질 일이 일어난다.

나도 대화를 하는데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고 공감대나 이해를 주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무조건 반항적으로만 말하는 건 정말 아닌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더 대화하기가 힘들어 진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주장이 강해지고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생각을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킬려고만 하는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경청과 문답, 토킹, 리스닝에 대해서 잘 알아 두고 사람들을 대할 때 책대로 해봐야 할 것 같다.

누군가를 만나면 나를 만나서 대화를 하는게 유익한 시간이고 계속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되었으면 해서 이 책을 읽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이란 정말 어렵고 어렵다.

남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은 타인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더 좋은 방법이다.

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이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다.

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실행한다.

초 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궁리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삼류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면 그것으로도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말하는 것은 모두가 듣고 있다면 생각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된다거나 상대방이 무표정이면 뭐라고 말은 할 수 있어도 불안해진다고 한다.

 그런 것들이 겹치면서 회의 중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대화하는 것을 꺼리는 것이 점점 심해지는 것이다.

 우리 주변이나 우리 스스로도 그런 사람일 수 있다.

잘 듣는 사람은 단지 '좋은 사람'으로만 끝나기 쉽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하면, '프레젠테이션' '토론' '강연회' 등의 단어들이 떠오른다.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의 프레이젠테이션은 그의 사후에도 회자될 만큼 정말 휼륭하다.

패션도 데님바지에 블랙폴라티를 항상 입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을 앞에 두고 그처럼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일은 역시 특수한 것이다.

우리도 그대로 따라 한다고 해서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기대할 수 없다.

상대방이 애초부터 내 말에 흥미나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아무리 멋진 표현과 옳은 말을 하고 있다고 해도 반발을 사기만 할 뿐 설득하지는 못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토론 기술을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정보를 뿌리기만 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공감을 먼저 얻는 것이 필수이다.

상대방에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에는 '잘듣기' 가 있다.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앞에서 이야기 할 때에 더욱 신이 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에게는 더욱 친밀감을 느끼는 법이다.

다만 '잘 듣기' 만으로는 성과를 얻을 수 없다.

그냥 '좋은 사람' 으로만 끝나버리기 쉽다.

'좋은 사람'은 모두에게 호감을 얻고 상담을 해 주거나 부탁을 받지만, 그 보다 더 관계가 발전되는 일은 잘 없다.

 '난 이렇게 생각해' '난 이렇게 하고 싶어' 라고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하지 않으면 상대방에서 인상이 옅어져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가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그러면 관계는 거기에서 끝나고만다.

그렇게되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기분 좋게 말하도록 이끌고, 내 생각도 자연스럽게 전달해 신뢰관계를 쌓으면서 자신의 목표를 실현해 나가면 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액티브 토킹과 리스닝의 방식이다.

잘 듣기는 모두에게 호감을 얻고 상담해 줄 수는 있지만, 관계가 깊어지지는 않는다.

 이러면 '좋은 사람'으로만 끝나 버리기 쉬운 상대방이 기분좋게 말하도록 하고, 내 생각도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신뢰관계를 만든다.

자신의 목표를 실현해가는 방법은 우선 상대방의 이야기에 의식을 집중한다.

가장 먼저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에 집중한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의식을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나도 뭔가 말해야 할 텐테'라고 생각은 잠시 잊고, 눈앞에 있는 상대방의 이야기에 의식을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쉽지 않다.

얘​기를 계속 듣다보면 같은얘기를 또하고 또해서 짜증이 난다.

상대방이 하는 얘기가 '무슨 의미일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걸까? '왜 이런 말을 할까? 를 생각해 봐야 한다.

자기 자신이 이야기를 시작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최근에 일어난 일을 간략히 보고하거나, 전부터 조금 신경 쓰여던 것을 물어보는 상황이라고 가정을 해보자.누구나 자기 말을 들어주기 바란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의식을 집중하고 있으면 자연스러운 시선과 표정, 작은 끄덕거림 등으로 표현되는데, 이것은 반드시 상대방이나 사정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밀어 붙이거나 비판적인 말만 하는 상대에게 일어난다. 흥미가 없는 듯한 태도만 보이는 상대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려는 마음 자체가 사라진다.

상대방과 능숙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다면 상대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적극적인 마음이 들도록 내가 먼저 태도를 보여야 한다.

진짜 커뮤니케이션은 '경청'에서 시작한다.

이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시작하는 커뮤니케이션, 말하자면 친밀감이나 공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동양적이라고 할 수 있다.

동양문화에서는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사적인 대화에서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험하는 자세를 드러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정치인이나 기업경영인의 주변에는 관계자가 매우 많은데, 그들의 발언 하나 하나마다 끄덕이거나 메모를 하기도 한다.

언론 기자들도 중죄를 저질러서 사죄성 기자회견이 아닌 이상, 노골적으로 비판하거나 도발적인 태도를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보통은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발언자에게 신경을 쓰며, 질문이나 교섭을 할 때 정중하게 진행한다.

이해 비해 유럽과 미국에서의 정치인이나 기업 경영에 대한 언론 취재는, 전부 그렇다고 단언하지는 못하지만 살짝 실례일 정도로 공격적이다.

정치인이나 기업경영인들도 그것에 이미 익숙해져 있어서  자신만의 대응법도 있다.

 그들은 승부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해져 있는 것이다.

사전 협의 같은 것은 거의 없고 다소 무례해 보이는 기습 질문이라도 개의치 않는다.

오히려 그런 질문에 '좋아' 이번이 기회야 하는 마음으로 곤란한 질문에 임기응변으로 재치 있게 답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면이 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응수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정치인이나 기업 경영인이라는 자리에 앉을 수 없고, 인터뷰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을 수도 없다.

특히 동양문화와 가장 다른 점은 인터뷰든 교섭이든, 격렬하게 주고 받는 난타전을 펼치더라도 끝날 때는 태연하게 악수하고 끝나는 것이다.

저자가 3년 정도 일했던 블룹버그  텔레비젼 아시아 지사는 미국 본사의 그런 진행 방식을 도입해 금융, 경제 뉴스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었다.

사내 평가 시스템도 서양 방식이라, 압박 질문 등을 구사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의외의 답이나 표정을 이끌어냈는지 아닌지가 중시되었다.

상대방이 얼마나 기분이 상하든 화가 나든 신경쓰지 않는 것이다.

정말 쿨한 사람들같다.

뒤끝이 없나보다.

나같으면 꽁하고 언젠가는 말로 복수를 하려고 할텐데 말이다.

하지만 쿨하게 하는 것을 저자는 동양문화에서는 힘들다고 했다.

무섭게 화를 내고 돌아가 두 번 다시 인터뷰에 응해 주지 않았던 어떤 사람이 회사에 출입금지도 시킨 경우가 있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조금 마음에 안들면 블랙리스트에 올려서 불이익을 주는 것을 봤다.

 그래서 저자는 출연자에게 미리 곤란한 질문을 할 수도 있으니까 연출 상황이니까 봐달라고 한다.

그랬더니 마찰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동양문화에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기'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차분히 상대의 말을 듣기만 하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 텐데 요즘 사람들은 상대의 옳은 말이라도 듣기를 거부한다.

듣기 방법에는 '경청' 과 '문답'의 두가지가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는'것이 중요하다고는 해도, 그것만으로는 단순히 듣는 역활에 지나지 않는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어떤 목표를 실현하고자 한다면 자기가 상대방에게 뭔가 손을 써야만 한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상대방에게 특별한 질문을 하거나 상대방이 느낀 점을 표현하게 하는 것이다.

'듣다'를 크게 나누면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번째는 '듣다'는 기본적으로 수동형이며, '경청'이라고 바꿔 표현할 수 있다.

'경청'은 말하자면 '잘 듣는것' 과 그 의미가 통한다.

두 번째, '듣다'는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는 것으로, 간단히 '문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답을 통해서 대화를 이끌어가면 된다.

대화를 이끌어 갈려고 하면 상대방보다 많이 발언하거나 논의를 통해 상대방의 이론이나 논리, 학설을 깨뜨린다는 이미지가 떠오르겠지만, 그것은 단지 자기 만족일 뿐이다.

상대방이 동의하거나 이해 하면 자신의 목표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야 말로, 커뮤니케니션의 진짜 목적이다.

물론 마구잡이로 계획 없이 질문을 던지면 성공할 수 없다.

문답의 듣기에는 자신의 목표를 제대로 의식하고 상대방의 이점도 생각하면서 꼼꼼한 준비와 다양한 기술 구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두 가지 '듣기의' 상승효과이다.

만약 '경청'과 '문답'중 한쪽만 실천했다면 생각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상대방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이점을 찾고 있으면 자신의 강점을 찾는 작업이 바탕이 된다.

그 작업에는 상대방과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과 남들이 자신에게 바라고 있는 역할 ,자신밖에 할 수 없는것, 잘 할수 있는 것등에 주목한다.

 상대방의 과제 및 니즈의 재확인, 자신들의 제안이 니즈를 어떻게 해결 할지에 대한 설명, 계약 조건에 대한 양측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조정, 다음 약속을 잡는다.

대화 도중에 상대방과의 공통점을 찾는다. 

계획없이 미팅하면 상대방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자체가 목표가 되어 버리곤 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어디까지나 수단이고, 거기에는 자신의 목표가 존재한다.

 대화를 하다가 상대방의 중요한 신호를 놓치거나 쓸데 없는 한마디로 분위기를 망쳐버리는 등의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엑티브 토킹과 리스닝에서는 자신의 목표를 확인하고, 상대의 이점도 생각하면서 사전에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

상대방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는 커뮤니케이션이라면, 상대방은 '또 만나고 싶어,하고 다음에는 다른 주제로 얘기하고 싶어 한다.

책에서 나오는대로 하면  효율적으로 목적을 실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대로 하면 사람들에게 의뢰나 주문이 들어오기도 쉬워지기도 하고, 상대방이 먼저 말을 걸어오기도 한다.     

사람들이 먼저 그렇게 하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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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영어로 말해봐 : 외국인과 1시간 수다떨기 편 거침없이 영어로 말해봐
심진섭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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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한지 몇 년이 된지 모르겠는데 영어로 깊은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그래도 포기를 안하고 계속 하고 있기는 하는데 언젠가는 써먹을려고 하는데 토익공부도 병행하면서 점수영어, 실전영어를 동시에 잘하고 싶다.

외국인과 수다를 떠는게 로망인데 영어를 할 때 문법이나 표현, 어휘를 머리로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답을 할 수가 없다.

이 책 저자가 개그맨보다 재미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영어문법을 강의하는 분중에는 그런 분이 있기는 하다.

강사선생님이 재미있으면 공부가 더 잘돼기는  하다.

얼마전에 엄마대학원모임에 갔는데 모임을 호텔에서 했는데 난 혼자서 로비에 앉아 있었다.

근데 내 앞에서 남자 2분이 비즈니스적인 일때문에 영어로 얘기를 하는데 멋있어 보였다.

멋지게 슈트를 입고 장시간영어를 할 수 있다는게 능력이고 그 동안의 어떤 노력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 사람들이 더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상황에 맞게 여러 사람들이 나오고 그때에 맞는 영어가 나온다.

어휘키워드를 보면 일상영어어휘가 나와 있다.

그리곤 패턴연습을 한다.

여기서 나오는 소재와 문장들을 공부하면 외국인과 1시간이상 수다를 떨 수 있다고 하니까 꼭 해보고 싶었다.

1시간이상 수다라,,,,

영어랑 관계된 재미있는 얘기들이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될 것 같다.

저자의 가훈이 못 웃기면 밥을 안 먹는다는게 웃기다.

외국에서 원양어선말고 모든 알바를 해봤다고 하는데 그렇게 다양한 경험을  한 것이 이 책을 쓰게 한 것 같다.

저자를 한 번 찾아 봐야 겠다.

책도 폭소가 일어 나고 강의도 그렇다고 하니까말이다.

진땀나는 상황에 즉각 영어로 말할 수 있으면 진짜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

영어회화mp3중에 한국어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영어로 나오는게 공부하는데는 가장 좋은데 이 책이 그렇다고 하니까 더 읽고 싶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영어책과는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다.

맛보기편이 있고 본편, 실전편으로 되어 있다.

그냥 영어들이 나오고 해설이 나오고 하는 그런 구성이 아니다.

미국인들은 미리 예고없이 집을 찾아 오는 경향은 없지만 회사같은 곳을 불쑥 찾아 오기도 한다고 한다.

첫 번째 사례는 회사로  Mr. Kim이라는 성만 가지고 와서 회사사람을 찾았는데 서로 미뤄서 30분이나 지나서 그 외국인은 가버렸다.

그 사람과의 수주가 엄청나게 비싼 것이었는데 그것을 잘 대처하지 못한 직원들은 많이 혼났다고 한다.

두 번째 사례는 유럽에 있는 회사의 간부들을 초대했는데 회사사장이 인사도 잘 안하고 엘리베이터도 혼자 타버리고 가서 유럽회사사람들은 불친절하다고 그냥 가버렸다고 한다.

일본 어떤 회사에서는 미국회사와 부품납부를 받기로 했는데 미국사람들이 너무 적극적이라서 하루에도 몇 번씩 연락을 해서 직원들이 영어전화가 너무 무섭다고 했다고 한다.

영어로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은 너무 힘들어 한다고 한다.

갑자기 회사로 연락오는 외국인에게 쉽게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하는지 예문을 가르쳐 준다.

May I help you?

라는 표현을 가르쳐 주고 물에 빠졌을 때 헬프미, 헬프미라고 하면 안되고 헤읊미, 헤읊미라고 해야 한다는 발음을 가르쳐 준다.

Okay, Mr Brown. Come this way please.

After you, sir. Please have a seat here.

네 브라운 아저씨, 이쪽으로 오세요.(문을 열어주며)먼저 들어가세요, 앉으십시오.

짧은 말들이지만 손님 안에에 필수적인 말들이니까 언제 어느 때라도 바로 나올 수 있도록 외우고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이런 표현들을 가르쳐 주고 바로 밑에는 위에서 가르쳐 준 표현을 다시 정리해 준다.

가르쳐 준 표현에다가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직책을 넣으면 되고 매너 같은 것도 가르쳐 준다.

미소를 띠라는 식으로 말이다.

회사로 걸려 오는 영어전화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준다.

영어가 많이 쏟아져서 못 알아 들었다면  Sorry, I don't have perfect English . Can you please slow down?

라고 말하면 된다.

긴 표현이라도 잘 외워서 써먹어야 한다.

맛보기노트가 있어서 앞에서 많은 설명과 함께 배운 표현들이 정리가 되어 있다.

수다를 떨때놓지 않고 얘기하는 것은 먹는 것에 대한 것이다.

먹는 것을 얘기할 때 어디가  맛있고 다른 나라 음식이 어떻고  그런 얘기를 많이 한다.

다이어트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도 한다.

미국사람들은 우리나라 식사량을 보면 놀란다고 한다.

내가 볼 때는 미국사람들이 엄청 더 많이 먹는 것 같은데 이상하다.

미국사람들이 우리나라음식을 좋아하는 것이 갈비, 불고기, 비빔밥정도이고 보신탕은 이해를 못한다고 한다.

난 외국사람이랑 연애를 하는 언니를 봤는데 밥을 따로따로 먹는 것을 봤다.

언니는 한식을 먹고 그 외국인은 외국음식을 파는데에 가서 또 따로 먹었다.

그런 것을 보고 외국남자는 절대로 못 사귀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문화가 틀려서 이다.

음식뿐만 아니라 틀린 문화는 너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외국인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상적인 얘기들과 문화에 대한 얘기들이 정말 많다.

같은 문화권에 살아도 부딪히는 면이 많은데 그렇게 많이 다르면 어울리기도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영어공부는 해야 하지만 말이다.

Have you tried Korean food before?

한국 음식들 예전에 들어 보셨어요?

다른 소재로 대화를 전환할 때 경험을 묻는 문장을 많이 쓴다.

쓸만한 발문들이 나오고 수다보따리에서 많은 표현들이 나온다.

수다노트에서는 앞에서 배운 표현들이 복습을 하도록 다시 나온다.

실전편에서는 앞에서 많이 배운 표현들을 대화로 끼워서 배울 수 있게 했다.

질문, 답 ,질문, 답 이런 형식으로 만들어 놓았다.

영어해석도 바로 밑에 해놓아서 간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다.

질문, 한국어, 질문, 한국어 이렇게 이어서 영작도 먼저 해 볼 수 있는 형식으로 해놓았다.

영작 답도 바로 밑에 있어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패턴훈련에서는 한가지 표현을 다양하게 바꿔 놓아서 풍부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놓았다.

mp3도 홈페이지에 가서 다운을 받아서 들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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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할 용기 - 인간관계를 둘러싼 88가지 고민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기시미 이치로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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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프로이드,아들러에서 요즘 정말 아들러가 뜨는 것 같다.

프로이드가 무의식의 세계를 얘기했다면 아들러는 의식과 개인, 인간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생각을 해보면 이 세상을 사는데 인간관계의 문제가 제일 큰 것 같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정의를 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거은 당연 한 것인데 그것을 행하는데 용기가 필요한 이유는 뭔지 잘 모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데도 어떤 조건이 필요해다.

나도 내 자신이 어떤 사안을 성공하면 칭찬을 해주고 사랑해 주고 싶지만 실패를 하면 내 자신을 사랑할 수 없고 자책을 한다.

내 자신이 실패를 해도 회복탄력성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끓임없는 문제들 사이에서 살아야 하고 만약 그런 문제들의 해결점을 보지 못하면 그 문제에 매몰돼서 어떤 선택을 하고 살지 모르겠다.

아들러는 목적론을 얘기했는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도록 마음을 먹은 것때문이다.

질투심, 분노, 상처 그런 것들을 잘 관리하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편할 것 같다.

나의 가치가 타인의 평가로 인정되지 않는 것이라는게 정말 위로가 되는 얘기이다.

타인을 이해하는 것과 그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다르다는 얘기도 의식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나의 존재는 가치를 가진다는 것도 나의 자존감을 올려 준다.

주변을 보면 우위에 설려는 사람들 천지인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연애에 뛰어들 용기도 가져야 하는 것이다.

부모에게 의존하지 말고 독립하라는 것도 경제적인 것뿐만아니라 정신적인 독립을 얘기 한다.

뭔가 할 수 있는 것에 인간들은 전부 가치를 두는데 살아있는 것에 가치를 두라고 하는데 그게 가능한지 더 깊이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상처심리학이나 치유심리학을 읽으니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은 88가지의 고민에 대해서 답을 한 책이다.

이 책을 잘 가지고 있다가 어떤 고민이 생기면 그 질문이나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서 읽으면 되는 것 같다.

나를 사랑하는데 나 자신은 여성이라서 여성의 관점에서 어떻게 사랑할 것인지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

가령 여자 혼자 사는 것은 위험하니까 신발을 놓아둬라,,,남자가 없으면 여성은 안전하게 온전하게 살 수 없다는 얘기는 혼자서는 완전할 수 없다는 얘기로 들린다.

결혼하지 않은 여성의 삶은 임시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 얘기에 반대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문제는 책을 읽으면서 해결하면 되는 것이다.

책임질 수 있는 선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비판도 하고 생각도 하고 결정도 자신이 해야지 누구에게 물어 보고 비선실세를 만들면 안되는 것이다.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미워하는 계기나 이유가 있다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응원하고 가장 사랑해야지 다른 가족이나 애인,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 의존하지 않고 휘둘리지도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튼튼하고 강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어릴 때부터 예쁘지 않거나 공부를 잘하지 않으면 끝이라는 이런 근거없는 협박을 그냥 받아 들이면 안된다.

항상 프로불편러가 돼서 따지고 이유를 밝히고 근거를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번에도 나에게 사기를 칠려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계속 캐물으니까 불법이었고 사기였다.

저번에는 나에게 돈을 더 받아 낼려고 했지만 그때도 그 이유를 따져 묻고 근거를 대라고 하니까 돈을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서로 알게 되었다.

책을 많이 읽으면서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유와 근거를 알아 낼려고 탐구를 해야 하고 어떤 것도 맹신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근거가 없거나 과학적이지 않은 것은 믿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힘들지 않고 다들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받아 들이고 사랑하는 방법이 이 책안에 들어 있다.

어릴 때부터 불행하고 행복하지 않은 심리는 어른이 되거나 커도 안정을 찾지 못한다.

돈이나 사회적인 지위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에서는 자존감을 유지하기 힘들다.

부자가 아니거나 성공하지 못하면 평가절하를 당하고 상류층에 진입을 해도 과시적인 소비를 하고 갑질을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게 우리 사회이다.

이 책은 일본 사람이 쓴 것인데 일본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 많이 접했다.

일본화되는 것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사고나 문화가 가장 비슷한 것이 일본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우리 자신에게 고통이 있는 것은 사회의 문제일수도 있는데 자신만을 탓하고 있으면 안되는 것이다.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도우라는 얘기보다는 저렇게 되지 않을려면 공부를 열심히하라는 얘기를 듣고 성적이 잘 나오면 부모님의 대우가 달라진다.

내가 완전하지 않듯이 부모님도 완전하지 않은 것이다.

자신만의 철학이나 가치관이 정립되지 못하고 신자유주의에 휩쓸려서 사는 부모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그런 자격미달인 부모밑에서 자라서 공부를 못하면 버려질지 모른다는 유기공포, 성공하지 못하면 사회에서 버림을 받는 다는 사회적 유기공포, 이런 공포들이 합쳐져서 엄청난 공포를 만들어 낸다.

한국사회는 겸손을 강요하고 성적, 성별로 편애하는 환경, 그런 환경에서 자라온 부모에게서 받는 정서적인 결핍과 애정 결핍은 사람들에게 자격지심을  쉽게 가지게 만드는 분위기인 것이다.

긍정적인 평가에도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고 감사함이나 기쁨으로 표현해야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무진장 노력을 한다.

외국어공부에 스펙을 쌓기 위해서 자격증공부도 하고 높아진 외모기준에 맞출려고 다이어트에 패션공부에 모솔을 탈출할려고 공부에 노력을 또한 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게 안 보일려고 또 다른 노력을 하지만 그런 노력이 진정한 행복을 보장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행복한 상태에 대한 기준이 존재하는 것이 문제이다.

어디 대학, 어디 동네, 훈남남친,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직장이나 직업을 가지는 것 브랜드 팰리스에 사는 것등,, 그런 것들이 갖춰지면 진정한 행복의 기준에 다다라 모두가 행복해질수 있는 것일까,,,,

조금만 고민하고 깊이 생각해 봐도 그런 행복의 기준을 가진다고 진정으로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행복의 기준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행복인 것이다.

그 행복의 기준을 찾기 위해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생각을 하고 사회나 다른 사람들과도 싸울 줄 알아야 한다.

정체성 확립과 가치관의 확립이 없으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자신으로 몰려서 다이어트, 시술, 성형, 스펙, 자격증,돈 ,헬스, 차, 집을 얻기 위한 레이스로 내둘린다.

가치관을 정립해서 자기확신과 믿음을 가져야 한다.

사회나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기준에 자신을 맞춘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모의 돈도 능력이라던 누구는 중졸이 되기전에 행복했는지, 성형을 한 사람들은 왜 끓임없이 성형과 시술에 시달리고 외모컴플렉스가 심한지,

전문직을 가지고 높은 지위에 가도 범죄자가 되는지,

주류적인 가치관을 거부하고 사회의 잘못된 관습, 관행, 주입된 가치관을 비판하고 저항할 줄 알아야 한다.

비교하고 판단하는 사회구조에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바꿔야 하는 것이다.

자아존중감을 스스로 높여야 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자신의 성취기준을 만들고 받아 들여야 한다.

자격지심과 직면하고 인정하고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화해야 한다.

부정적인 미래예측을 접어 두고 내가 참으면 된다거나 내가 부족하다는 말이나 생각은 버려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자아존중감으로 대하고 무진장 사랑해주자.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겠는가,,,

이 책으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용기를 꼭 구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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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소설가의 글쓰기 - 위대한 대문호의 마음속으로 떠나는 여행
리차드 코헨 지음, 최주언 옮김 / 처음북스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서평을 잘쓰고 싶어서이다.

글쓰기에 대한 책들을 읽는 이유는 서평때문이다.

서평을 쓴 건 내 인생에 정말 중요한 일이다.

아플 때 비참했던 나에게 희망을 주고 살고 싶고 건강해져서 책을 마음껏 읽고 싶은 소망이 생기게 했다.

그리고 책값도 비싼데 신간이나 좋은 책이나 읽고 싶은 책을 부담없이 읽는 기회를 주고 글쓰기도 가르쳐준게 서평이라서 정말 서평을 잘 쓰고 싶다.

서평을 쓸 때 속상한 일이나 슬플 일이나 하고 싶은 얘기들을 그냥 쓰니까 나내면이 치유가 되는 느낌도 들고 마음가짐이나 생활태도도 바뀐다.

그리고 소설이나 세계명작, 한국명작을 읽으면서 한 인간에게서 어떻게 이런 글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지만 토지를 쓴 박경리같은 작가를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어떻게 탄생을 하고 글을 어떻게 쓰는건지 정말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내면이나 머릿속에 있는 것을 글로 표현을 하는 것도 힘들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표현할 수 없고 들어 보지 못하고 읽어 보지 못한 그런 아름답고 창의적인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이 책을 읽으니까 궁금증이 좀 풀렸다.

 고흐는 그림을 그리는데 습작을 한 것이 수 백장이었다는 얘기를 들었고 어떤 작가도 90살이 넘어서 쓴 작품도 많다고 한다.

그런 연륜이 있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도 이유중의 하나인 것 같다.

아니면 그런 능력이 있는데 책을 읽고 작가가 되거나 글을 쓰는 훈련이나 아카데미를 다녀서 위대한 작가가 된 것일 수도 있는 것 같다.

 그 의문에 대한 과정이 위대한 소설가의 생각법에 다 나와 있는 것 같다.

나도 진실하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서평을 써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난 아니지만 위대한 작가의 마음을 희미하게 느껴 보고 상상을 해보니까 공상속에서만 위대한 작가가 된 듯이 잠깜동안만 행복해진 듯하다.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는 책을 보면 창작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지리하게 창작이나 글쓰기작업을 계속 해야지 언제 이룰지 모르기때문이라고 한다.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리고 프로는 작업을 한다.

어떤 작업을 해야 하는건지 그걸 몰라서 영감을 기다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 작업을 한다는 과정이 이 책에 전부 들어 있다.

이 책을 읽어 보고 소설가나 드라마작가, 극작가는 천재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공상의 어떤 인물을 만들어 내고 그 인물이 살아 있는 것처럼 만들어 낸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은 첫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써야 할지 나오고 캐릭터를 창조하는 방법이 나온다.

표절이나 시점에 대해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캐릭터가 살아 있는 것처럼 대화의 기술을 얘기해 준다.

마지막은 어떻게 마감을 하는지 방법을 또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재미있고 유쾌하고 소설가들의 마음속이 이랬구나를 어렴풋이 알 수는 있지만 그들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생기지 않는다.

그들이 너무 대단해 보이기 때문이다.

서문을 보면 소설쓰기에는 세 가지 규칙이 있다.

안타깝게도 그게 뭔지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서머셋 모옴이 얘기를 했는데 너무 웃겼다.

이제 위대한 소설이 나오는 과정을 들여다 봐야 할 것 같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에서 서른두 살의 지주 콘스탄틴 레빈이 예카테리나 키티 알렉산드로브나 시체르바츠카야에게 청혼하는 장면을 보면,,,,

이름이 정말 길어서 대박이다.

레빈은 열정적이지만 수줍음이 많은 귀족으로, 모스코바의 친구들과는 달리 그의 넓은 영지에서 전원생활을 한다.

레빈은 청혼을 두 번 한다.

첫 번째 청혼했을 때는 열여덟 살이었던 키티가 불가능한 일이라며 서투르게 거절을 한다.

키티는 자신이 잘생긴 알렉사이 브론스키 백작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백작이 자신에게 청혼을 할거라고 기대를 한다.

청혼이고 뭐고 러시아사람들은 이렇게 긴 이름을 그냥 전부 다 부르는지 아니면 약칭으로 부르는지 궁금하다.

이름을 얘기하는 것도 너무 힘이 드는 것 같다.

너무 길다.

키티와의 관계를 장난으로 생각한 브론스키 백작은 안나에게로 관심을 돌린다.

키티의 거절에 충격을 받은 레빈은 결혼에 대한 희망을 접은 채 키티를 잊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의 영지로 돌아 간다.

천성이 진지하고 내면을 탐구하기 좋아하며 평등에 관심을 가지고 영지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레빈은 자신을 창작한 작가와 비슷한 점이 많다.

레빈의 레브는 톨스토이의 앞 이름이다.

작가들은 자신을 소설의 인물에게 접목시키기 원하는 것 같다.

레빈이 갈등을 잘하는 인물이고 독자들은 키티가 마음을 돌리기를 원한다.

두 사람은 응접실에 친척에 의해서 단 둘이 남게 된다.

키티가 카드테이블에 가서 자리에 앉아 분필 한자루를 들고 초록색 천에 동그라미를 그린다.

한동안 둘은 말이 없다.

톨스토이는 키티의 눈이 은은하게 빛난다고 생각하고 레빈이 몸을 기울이고 분필을 가져가 끄적인다.

불, 대, 그, 아, 앞, 계,,,,,,

불가능하다던 대답은 그때만인가요,,,아니면 앞으로 계속인가요?

키티가 복잡한 질문의 뜻을 알아 내기란 힘들어 보인다.

키티가 아니라 나같은 독자가 힘들어 보인다.

레빈은 키티가 알아 내는 것에 목숨이 걸려 있는 것처럼 그녀를 바라봤다.

키티는 레빈을 진지하게 바라 본다.

서로 무슨 첫글자만 따서 글씨를 쓰는 대화를 나눈다.

사랑을 안 해봐서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상상을 해보면 이해는 가고 조금은 가슴 떨리는 순간인 것 같기도 하다.

공감은 가지 않지만 아름다운 장면을 톨스토이가 만들어내긴 한 것 같다.

'전에 있었던 일은 잊고 용서해 주셨으면 해요'라고 하고 레빈이 떨리는 손가락으로 분필을 잡고는 분필을 부러트려가며 앞 글자를 써 내려갔다.

'용서하고 잊을께요,,당신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으니까"

키티가 레빈을 바라봤고 그녀의 머금은 미소가 사라져갔다.

알겠다고 키티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이 장면을 수십 번 반복해서 읽었다고 한다.

가슴 떨리는 사랑의 순간을 묘사해서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페이지 남짓한 길이에 쓰인 단어의 조합이 저자의 내면을 장악했다고 한다.

톨스토이는 저자를 도취시키고 가상의 인물들에게 강렬한 감정을 이입시켰다.

나중에 레빈이 어릴 때 방탕한 행동을 써 둔 일기를 부인이 될 키티에게 보여 주겠다고 우기는 장면이 톨스토이가 실제로 소냐 베르스에게 한 청혼을 재연한 것이라고 한다.

작가의 실제 경험에세 나왔다는 얘기같다.

이 책을 읽기전에 작가가 쓴 소설에서 나오는 내용이 작가의 경험에서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생각만 했던 것이 맞았던 것 같다.

톨스토이는 사적인 일을 허구로 만들어 낸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이것이 저자가 일생을 거쳐서 쌓아올린 독서를 기반으로 해서 이 책에서 밝혀 내려는 이유라고 한다.

소설가는 테마와 캐릭터, 논쟁, 문화의 맥락 등 그 외의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온전한 세계를 창조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세계명작을 아주 많이 접할 수 있다.

평상시에 아주 생각없이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들의 뒷배경들을 많이 알 수 있다.

원래 알고 있던 소설을 또 다른 면으로 엿 볼 수 있어서 새로운 소설을  접하는 느낌이 든다.

허구 인물의 삶에 개입하는 경험이 이 책을 쓴 저자의 취미이고 도덕관을 형성했다고 한다.

찰스 디킨슨과 조지 엘리엇이 어떤 문제에 부딪혀가며 소설을 다듬었는지,,윌리엄 포크너가 여러 화자와 시점을 가지고 어떤 실험을 했는지 앨모어 레너드가 등장인물의 대화를 어떻게 퇴고했는지를 이 책에서 다룬다고 한다.

진정 가치가 있는 문학작품을 읽을 때 얼굴이 밝아지며 상상력이 풍부해진다.

이 책을 읽으면 소설을 혼자서 그냥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글을 정말 잘 쓰고 싶다면 해야 하는 일은 집에 가서 신나게 글을 써야 한다고 한다.

작품을 시작하는 것은 첫 문장, 첫 문단이다.

캐릭터 만들기는 압도적으로 중요한 사안이다.

마크 트웨인은 남부 교도소에서 성냥을 가지고 놀다가 감옥에서 불이 나 자신까지 죽고마는 캐릭터를 두고 몇 달 동안 고민을 했다.

그 캐릭터는 마크 트웨인에 잘려 나가서 그의 소설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제인 오스틴부터 제인 스마일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가들이 동조한 개념은 허구의 캐릭터들이 독립적인 생명을 얻어 작가의 노력으로도 어쩌지 못하는 존재가 된다는 것이다.

글쓰기에 대한 책에서 다루지 않는 주제는 표절이라고 한다.

모든 작가들이 작품이나 타인의 삶에서 이야기를 빌려오기 마련이다.

작가는 이야기의 시점을 정해야 한다.

일인칭, 이인칭, 삼인칭, 복합시점이라는 선택권이 있다.

복합시점으로 정했다면 얼마나 많은 화자를 둘 것이고 언제 시점을 이동할 것인지 정해야 한다.

작품 속 행동에 작가가 얼마나 가까이 있어야 할지에 대한 문제도 있다.

서술하는 목소리만큼이나 서술 거리를 잘 조절하는 작가로 톨스토이를 들 수 있다.

살만 루시다는 '한밤의 아이들'에서 사실과 판단에 대해 고의적으로 실수를 저질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의도하지 않은 실수들도 있었고 이것이 화자의 신뢰성을 떨어트리려는 목적에 도움이 됐다고 한다.

위대한 작가라면 캐릭터와 또 다른 특정한 목소리를 가진다고 한다.

목소리라는 말하기를 내재하는데 일부 작가들은 거의 모든 것을 대사로 활용하고 대사를 거의 넣지 않은 작가도 있다.

글쓰기의 분야에서 최고의 책은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라고 한다.

퇴고는 직접 한 것이든 다른 이들의 조언을 듣고 한 것이든 아주 중요하다.

체호프는 자신처럼 작가가 되기를 바라는 자신의 형에게 무조건 줄이라고 했다라고 한다.

퇴고는 다시보기에 중요하고 글은 구성만 할 게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볼 필요가 있다.

P.G하우드는 재고를 싫어하고 발자크는 퇴고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어떤 길이로 이야기를 끝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디킨스와 엘리엇은 마무리때문에 골치를 앓았고 헤밍웨이는 마지막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 톨스토이가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위대한 작품뿐만 아니라 위대한 작가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고 평전같은 느낌도 들고 새로운 시각으로 소설을 만날 수 있다는게 정말 귀한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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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동력 프로젝트 - 의지박약 당신도 움직이게 하는
김형조 지음 / 라온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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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동력프로젝트가 지금 나한테 필요하다.

나도 목표나 꿈을 다이어리에 엄청 쓰고 책에서 읽은대로 구체적으로 계획을 쓰기도 하는데 계속된 실패에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말만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력이 있는 사람 같다.

나도 꿈과 목표는 있지만 체력이 아직은 되지 않아서 생각만 하고 있고 마음만 굴뚝같이 가지고 있다.

꿈과 목표를 현실로 이루는데 실행력이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그 실행력을 또 어떻게 실행으로 옮길지 그것을 게임이나 어떤 법칙으로 가르쳐 준다고 하는데 정말 알고 싶어서 읽었다.

무언가를 이룰려고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게으르거나 편하고 싶기도 하고 미루기도 하고 인내나 끈기가 없어서 포기하고 싶기도 한데 그런 꿈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을 전부 제해 준다는 것이다.

자발성,,실행할 수 있는 동력,,성취와 자신감,,이런 거만 있으면 성공하고 성취하는 인생을 살 것 같다.

정말 그렇게 살아 보고 싶은 인생이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인간으로 거듭나고 거듭되는 목표의 실패를 거둬 내고 싶다.

의지력이 강해지고 기한내에 목표를 이루고 게임을 재미있게 이룬다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다.

실패하는 이유도 제거하고 해결하면 또 될 것 같다.

결과의 행복이 아니라 과정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다.

꿈이 필요하고 목표를 이루고 무기력한 인생을 바꾸는데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습관도 만들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실행동력을 가지기만 하면 정말 성공하고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무기력해지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데 그런 일상을 탈피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실행동력프로젝트의 법칙이나 홈페이지가 나오고 뒷 부분에는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실제로 적용하는 실례도 나와 있다.

중국어 왕초보 맨 땅에 헤딩 100일 도전의 실례를  살펴 보면  어떻게 적용을 할지 알게 된다.

목표는 중국어라곤 니하오만 들어 봤던 아줌마가 혼자서 동영상강의만 들으며 그냥 무대포로  무조건 리스닝 위주로 외우기를 돌입했다.

구성원은 아이 넷을 가진 직장인 40대 아줌마이다.

아이템은 중국어 공부로 신랑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보려고 한다.

실행한 것은 동영상 강의 무한 반복 듣기, 강의 속에 나오는 문장 쓰고 읽기, 100회 반복 후 녹음하고 실행동력 카페에 매일 올린다.

변화와 소감은 성조부터 시작했는데 1~4성 그리고 경성까지 차례로 공부를 했다.

무조건 동영상에 나오는 문장은 읽고 듣고 또 듣고 무한 반복하면서 중국어와 친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 시간씩 공부했는데 처음 21일을 목표로 했을 때 고비를 겪었다고 한다.

2차 목표 51일, 3차 100일 혼자서 공부하니까 나중에 5개월 정도 되었다고 한다.

중국어 듣기가 생활화 되었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뭐든지 꾸준히 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

원어민처럼 중국어 뽀개기를 해서 중국 유통 사업을 할려고 한다고 한다.

실행동력의 공개선언 효과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한다.

영어 단어 8000개 외우기의 목표는 빅보카 우선 순위 영어 단어를 완벽히 암기하는 것이다.

이것을 자세히 보는 이유는 나도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이다.

구성원은 대학생이다.

아이템은 빅보카 우선순위 영단어 암기를 해서 영어 원서를 자유롭게 읽는 초석을 마련할려고 한다.

변화는 영어 관련 테스트 읽기가 수월해졌다고 한다.

영어 원서 소설을 3권째 읽게 되었다고 한다.

소감은 현재 초등학교 수준 원서를 읽었지만 향후 전문 논문, 고전소설도 원서로 읽을 계획이라고 한다.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지적인 수준을 넓혀서 책에 나온 지역을 여행하고 싶다고 한다.

시험공부해서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기의 목표는 도서관사서 정규직 공무원 시험합격이다.

구성원은 20대 취준생,

아이템은 시험과목 암기 및 공부이다.

실행한 것은 매일 정해진 분량을 공부해서 기억한 것 안보고 적기이다.

변화는 처음했을 때는 생각이 안나서 보고 또 보고를 반복하니까 어느새 기억을 했다고 한다.

소감은 성취감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고 한다.

실행동력의 핵심무기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책은 지식을 넓힐려고 읽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확장을 위해서 읽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세상을 재대로 꿰뚫어보고 지혜롭게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에 살아 가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아인슈타인은 지금 우리앞에 놓인 문제들은 문제가 생길 당시 우리의 사고 수준으로 풀 수 없어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사고 수준을 높이는 것이 해결책이다.

사고 수준이 높아지면 문제가 아니라 일이기 때문에 행동을 쉽게 할 수 있다.

일단 시작해야 한다.

우리 뇌는 일단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멈추는데도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뇌가 판단한다.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찾아 내야 한다.

행동모멘텀 기법이다.

변화를 원하면 실패하기 어려운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큰 변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책 한 페이지 읽기의 위대함을 기억해야 한다.

파킨슨법칙이 있다.

목표달성에 필요한 시간을 넉넉하게 잡지 말고 빠듯하게 잡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기한을 3일이나 일주일을 마지막 날로 잡아야 한다.

고수 활용 전략은 실천하기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CCTV효과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거나 기록하기만 해도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반응성을 유도하기 위해 데쉬보드나 체크시트를 만들어 기록하고 관찰해야 한다.

자아 일관성의 원리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은 어떻다라는 규정을 하면 그것에 따라서 행동할려고 하는 욕구가 있다.

자기를 규정하는 말은 강력한 힘이 있다.

우리는 그것과 일치하는 증거를 수집하고 자신을 그쪽으로 몰고 간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된다.

자신은 결심을 하면 반드시 실천하는 액션맨이라고 단호하게 규정을 해야 한다.

사전조치 전략 배수진이 있다.

실행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을 통제하는 기구, 물건, 조건을 할용하여 아예하지 못하게끔 사전에 조치를 취해야 한다.

임계점 기법은 명분이 충분할 때까지 노력하고 평균으로 나눠 생각해야 한다.

신호, 행동, 보상의 법칙이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매일 아침을 챙겨 먹으라는 알람 신호와 소개팅이라는 보상으로 매주 3시간씩 운동하는 행동을 시스템화해야 한다.

신호나 열망은 실행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실행이나 습관은 성공을 만드는 동력이다.

실천하지 않는 이유 3가지 정도를 알아야 한다.

반복의 법칙은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는 자주 나눠서 반복해서 해야 한다.

사후 시스템 확립은 새로운 지식을 얻었을 때 곧바로 실습을 해봐야 하고 새로 습득한 기술을 빨리 사용하면 할수록 그 기술을 마스터하기 쉬워진다.

외부동력, 떠벌리기나 금전적인 보상, 벌칙을 통한 실행동력 모바일 홈페이지를 활용해야 한다.

일반 사람들은 의지력이 약하고 실천력이 부족하다.

자신과의 약속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더 잘 지킨다.

가장 확실한 동기, 절박함을 통한 접근 동기와 회피동기가 있다.

변화가 일어 날려면 접근 동기가 필요하다.

얻으면 좋은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회피동기는 현재 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될 절박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실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실천력을 가르쳐야 한다.

상상 가시화 법칙이 있다.

몸으로 하기 힘들때는 머리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상상하거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머리로 가시화하는 훈련만으로도 실력이 향상된다.

정말 그렇다면 대박같다.

실행동력프로젝트를 게임화하는 방법은 타깃, 경재, 우연성, 카운트다운, 희소성, 퍼즐, 레벨, 커뮤니티, 인정, 진척이 있다.

거기에 따른 이론이나 실천방법은 책을 직접보면 알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실행력만 있으면 성취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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