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투자 - 2030~40년에도 성장이 멈추지 않는다
오카모토 헤이하치로 지음, 김소영 옮김 / 지상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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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인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인 투자는 북한 해커나 중국 해커때문에 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다시 주식 투자로 돌렸다. 옛날에는 주식 투자를 해서 다 망했는데 공부를 하고 하면 괜찮을지 이 책을 보고 진짜 투자를 해보고 싶어서 읽었다. 저자 오카모토 헤이치로는 마넥스증권 전문 임원 ∙외국주식 컨설트 겸 마넥스∙유니버시티 시니어 펠로우에서 일한다.

저자는 1963년 미야자키현 출생, 1987년 조치대학교를 졸업하고 살로몬 브라더스 아시아 증권(현 시티그룹 증권)에 입사하여 도쿄와 뉴욕본사 근무를 포함해 26년 동안 기관 투자자 상대의 해외 주식영업, 해외 주식 관련 업무에 종사했다. 저자는 2000년부터 2013년까지 닛코 살로몬 스미스 바니증권 (현 시티그룹 증권)에서 외국 주식부문 매니징 디렉터로 활동하며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 주식 세일즈 및 세일즈 트레이딩 부문을 통괄하면서 54개국 주식시장의 집행 업무를 경험했다.

저자는 2013년 말부터 SMBC 닛코증권에서 개인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투자 정보 조사와 발신을 담당했다. 2019년 10월부터는 마넥스 증권에서 개인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한 외국 주식 투자 정보 제공과 장기 투자 계몽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각국의 운용회사, 증권회사, 거래소 경영진과 두터운 인연이 있다. 방문한 국가 수는 80개국은 넘는다. 금융 관계 잡지 집필부터 TV출연이나 온라인방송 등 미디어 고정 출연도 다수 하고 있다.

저자의 저서로는 《자산을 늘리는 미국 주식 투자 입문》 《일본인이 모르는 해외 투자로 돈버는 법》이 있다. 사람이 움직임이 제한되면, 당연히 경제활동도 위축된다.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세월아 네월아’ 하며 행동을 계속해서 막아 둘 수는 없는 노릇이다. ‘지금의 미국 주식시장은 매그니피센트 세븐 종목이 이끌어 가는 버크 버블’ 혹은 ‘엔비디아로 대표되는 AI버블’이라는 의견도 있다.



비슷한 상황이 과거에도 있었다. 2000년 4월, 미국에서는 이른바 닷컴 버블이 붕괴되었다. 일본에서는 ‘IT 버블’이라고 불렀지만 미국에서도 일반적으로 ‘닷컴 버블’이라 표현했다. 닷컴 버블이 붕괴한 뒤,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까지 겹치면서 나스닥 종합 지구는 큰 타격을 받았다.

미국 주식에 투자할 생각이 있다면, 먼저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증권사는 실제 점포가 있는 증권사와 인터넷 증권사 두 가지가 있다. 어느 쪽을 선택할지가 먼저 고민될 것이다. 저자는 현재 마넥스증권이라는 인터넷 증권사에서 외국 주식 컨설턴트 일을 하기 때문에 다소 이해관계가 있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점을 감안하더라도, 인터넷 증권사계좌를 개설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실제 점포형 증권사에서 미국 주식을 매매하면, 수수료가 비싸다. 게다가 취급 종목 수도 인터넷 증권사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예를 들어 모 대형 증권사의 미국 주식 취급 종목은 800개밖에 되지 않지만, 마넥스증권은 4,940개에 달한다. 종목이 너무 많으면 선택이 어렵다.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나으며, 종목이 많을수록 숨은 보석을 발굴할 기회도 생긴다. 인터넷 증권사 계좌 개설 절차를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예전에는 인터넷 증권사라 해도 계좌 개설에 며칠이 걸리지만, 지금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져 빠르면 신청 다음 날 계좌가 개설되기도 한다. 계좌를 개설했다면, 다음은 그 계좌에 투자 자금을 입금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일반적으로는 증권 종합 계좌에 엔화를 입금한 뒤, 이를 외국증권 거래 계좌로 이체할 때 엔화를 달러로 바꾼 다음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 다만, 계좌 간 지금 이동 방식은 증권사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실제로 계좌를 개설한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도 되고, 점포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영업 담당자나 지점 창구 직원에게 물어보면 자세히 가르쳐 준다.

엔화를 달러로 바꿔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이때 고려해야 할 점이 환전 수수료다. 엔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증권사마다 다른 수수료율이 적용되므로 자신이 계좌를 개설한 증권사 홈페이지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미국 증시에는 정규 거래 전후에 ‘프라마켓’과 ‘애프터마켓’이라는 시간 외 거래 시간대가 있으며, 이때도 주문 발주가 가능하다. 실제로 주문할 때는 일본 주식과 마찬가지로 ‘시장가 주문’과 ‘지정가 주문’을 선택할 수 있고, 역지정 주문도 가능하다. 이는 미국 주식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본 주식도 마찬가지다.

주식 투자로 자산을 불리려면 결국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에 투자를 하긴 하는데 돈이 불어나질 않아’ ‘맨날 잃기만 해’라며 한탄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은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파는 경우가 무척이나 많다.

주식은 본래 가격이 시시각각 변동한다.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거의 예외 없이 떨어진다.

이때 많은 투자자가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매도하기 때문에 결국 고점 매수∙저점 매도라는 최악의 페턴을 반복하게 된다. 이래서는 자산 형성은커녕 자산을 갉아먹는 결과를 낳을 뿐이다. 이런 미국 경제의 힘을 신뢰한다면, 설령 고점에서 매수해 주가 떨어지더라도 그냥 갖고 있기만 하면 된다. 묵묵히 계속 들고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미국 주식 위주의 SNE 포트폴리오를 운용할 때 최적의 해법이다.

따라서 투자할 때는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누어 매수한다. 투자신탁의 적립 투자형처럼 다달이 소액 자금으로 구입할 필요는 없으며, 몇 차례에 나누어 매수하도록 한다. 일본 역시 2014년 롯폰기에 첫 슈퍼 차서가 설치된 이후 10년이 지난 현재, 120곳에서 598기가 운영되고 있다. 충전소 부족은 EV보급의 걸림돌로 자주 지적되지만, 슈퍼 차저 확대에 따라 장거리 주행의 불안은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2019년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파워월’이라는 축전지 시스템이다. 이것은 가정용 배터리인데,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결합해 재생 가능 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테슬러 같은 EV를 보유한 가정에서는 낮 동안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를 파워월에 저장했다가, 차량 주행 후 파워월에 연결해서 줄어든 전력을 충전할 수 있다.

게다가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전기를 충전할 뿐이니, 파워월에 연결해 충전한 것에 대해서는 전기세가 들지 않는다. 물론 태양광발전과 파워월 시스템 도입에 초기 비용이 들지만, 장기적으로는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 현재 테슬라는 FSD(폴 셀프 드라이빙, 완전 자율 주행) 기능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 측면에서 진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목표는 말 그대로 ‘완전한 자율주행’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방대한 데이터 축적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이미 보유한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이 과제를 풀어가고 있다. 제조 거점 역시 글로벌하게 확장되고 있다. 테슬라는 ‘기가팩토리’라는 이름의 생산 거점을 미국(프리몬트, 네바다, 택사스), 중국(상하이), 유럽(베를린), 남미 (멕시코)에 두고 있으며, 이론 머스크는 앞으로몇 년 서이에 10~12개의 기가 팩토리를 추가 건설해 연간 2,0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가팩토리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과연 이처럼 압도적으로 진화한 EV기업 테슬라와 경쟁해, 같은 무대에서 이길 수 있는 기업이 없을 것 같다. 적어도 EV영역에서만큼은, 테슬라가 이미 매우 깊은 ‘모트 (경제적 해자)’를 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책을 보고 주식을 사려면 계좌를 열고 포트폴리오로 사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안정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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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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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영문학과를 조기졸업하고 물리학과를 가서 다시 경영학과로 옮겼다. 그런데 경영학과는 발표수업이 많고 그 수업을 파워포인트로 하는데 난 파워포인트를 할 줄 몰라서 밤을 새우고 하다가 못해서 조발표하는 얘한테 부탁을 했다. 파워포인트를 못하는게 너무 속상했다. 앞으로 로스쿨을 가면 발표를 파워포인트로 한다는 얘기를 로스쿨선배한테 들어서 미리 공부하고 가려고 읽었다.

저자 이화진은 삼성물산, KT, 포스코, 현대자동차, 농협, 마이크로 소프트, 아모레시픽, 유한킴벌리, 아워홈, 쌍용건설, 소니, 국민건강보험공단, 연합뉴스,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로 활동하며, 나다운스타일 연구소 소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전면 개정판》, 《회사에서바로 통하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6&한글 NEO&윈도우 10》등이 있다. 파워 포인트는 프레젠터이션 디자인의 조연이 된다. 파워 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도구 중 하나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복잡한 차트를 만드느라 밤을 새운다.

마치 파워포인트를 주연처럼 사용하려고 하느라 정작 중요한 메시지 구성은 뒷전이 되곤 한다. 조연은 주인공을 빛나게 할 때 가장 아름답다. 파워포인트도 마찬가지다. 슬라이드를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 그것이 파워포인트의 진정한 목적이다.

파워포인트는 포토샵이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도 아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파워포인트를 전문 그래픽 프로그램처럼 사용하느라 귀한 시간을 낭비한다. 보고서와 발표 자료는 다르다. 제안서와 교육 자료도 다르다. 상황에 맞는 접근이 필요하다. 파워포인트의 목적은 메시지를 잘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파워포인트 때문에 야근하지말아야 한다.” 내가 했던 것이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하지만 핵심 가능한 걸 제대로 익히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하는 과정을 보면 [새 테마 글꼴 만들기] [디자인]탭-[적용] 그룹- [자세히 ]클릭한다.[글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Tip다른 방법으로 테마 글꼴을 사용자 지정하려면 슬라이드 마스터 보기 상태에서 [슬라이드 마스터]탭-[배경]그룹- [글꼴]-글꼴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새 테마 글꼴 만들기] 대화상자에서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에 어울리는 [영어 글꼴]과 [한글 글꼴]의 제목 및 본문 글꼴로 변경한다.

[이름]에 꿈모닝스쿨 입력, [저장]을 클릭한다. 개체 틀의 글꼴이 변경된다. 또한 새로 만든 글꼴이 [사용자 지정]목록에 추가된다. 글꼴을 사용자 지정하면 [홈] 탭-[글꼴]목록에서 [테마 글꼴을 잘 사용하면 문서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①일반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 사용자가 글꼴을 변경하는 대로 적용된다. 테마 글꼴을 변경해도 일반 글꼴은 변경되지 않는다.

②테마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 테마 글꼴이 변경되면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가 자동으로 변경된다.

☀테마 글꼴을 설정할 때 영어 글꼴과 한글을 동일하게 설정한다.

①한글 프레젠이션: 한글 글꼴과 영어 글꼴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른 글꼴을 사용하면 같은 단락에서 한글과 영어 글꼴이 다르게 표시되어 어색할 수 있다.

②영어 프레젠터이션: 영어 글꼴만 원하는 글꼴로 설정하고 한글 글꼴은 기본 값인 맑은 고딕을 그대로 유지한다.



혼자 해볼 때: 차트를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시간에 따른 데이터의 흐름을 볼 때는 꺾은선 그래프가 유용하다. 주어진 차트가 막대그래프인 경우에는 차트 종류를 변경하고 데이터 레이블을 표시해 준다. 차트를 보는 입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조하고 싶은 데이터는 글꼴 크기를 수정하고 꼭 필요한 요소만 남겨 차트를 단순하게 만든다.

☀동영상을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슬라이드에 역동성을 더하여 청중의 주목을 끌어낼 수 있도록 비디오를 편집해보겠다. 슬라이드에 비디오를 삽입할 때 가장 중요한 작업은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이다. 발표용 영상이 완성되면 비디오 표지를 만들고 표지와 영상 사이가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처리해 준다.

비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파워포인트만으로 비디오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우선순위 기능: 가장 먼저 학습해야 하는 핵심기능을 소개한다. 우선순위에 따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혼자해보기: 완성 파일 미리 보기와 단계별 실습 과정을 살펴보면서 앞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한다.

AI도구 활용: 미드저니, 냅킨, 삿츠 등 AI를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통해 실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파워 포인트를 할때 책의 삽화가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그 과정을 따라서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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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보니 다 되는 생활밀착형 AI - 건강 관리, 중고 거래, 문서 작성, 취업 준비, 사업 준비까지 똑똑한 생활인의 AI 활용법
프롬프트 크리에이터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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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에 대한 책으로 공부를 하기는 했는데 지금 ai를 전혀 활용을 못하고 있다. 공부를 해도해도 할게 많고 책을 봐도봐도 볼게 많고 이 세상은 어떻게 작동을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끝없는 공부와 끝없는 탐구와 끝없는 의문과 끝없는 모름과 끝이 없다. ai도 발전하는게 끝이 없을 것 같다.

건강관리, 중고 거래, 문서작성 , 취업준비,사업준비까지 AI를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유튜버 채널, ‘프롬프트 크리에이터’ 운영자, 현 NEOAI대표로 있다. 베스트셀러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챗 GPT 활용법》을 집필했다. 멀티캠퍼스 〈리더를 위한 챗GPT강의〉, 휴넷 〈리더십저니 생성형 AI〉, 등 다양한 기관과 채널에서 강의한다. 카카오 AI, 릴리스 앰버서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는 AI에 대한 다양한 경력이 있다.

∙대한민국 AI 경진대회’AI Top 100’ 선정 (카카오∙과학기슬장 보통신부 후원

∙Harvardx, 데이터과학 및 머신러닝 과정 수료

∙생성형 AI교육자 코스 수료

∙IBM, 경영인 및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생성형 AI교육자 코스 스 료,

∙Vanderbilt Univ, 프롬프로 엔지니어링 코스 수료 등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어서 목적지만 입력하면 최단 경로와 비용, 주유소 위치까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옛 시절에는 막히는 도로에 서 있는 일이 다반사였지만, 요즘은 길이 막히면 대안 경로를 안내받기도 한다. 이런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목적지에 더 빠르고 정확히 도착한다.

지도가 내비게이션 시대 이전의 지도의 축척과 방위를 읽고, 지평선을 보면서 등고선으로 현재 위치를 가늠했다. 지도가 내비게이션으로 바뀌던 시기, 주로 아버지들이 느꼈을 이 ‘역할의 변화’를 이제는 모두가 느끼는 시대가 되었다. 생성형 AI라는 도구의 등장 때문이다.

이 도구가 등장하면서 기존에 본인들이 가진 능력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다. 생성형 AI는 결코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예전에는 종이 지도라는 도구를, 그 다음엔 내비게이션을, 지금은 생성형 AI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생성형 AI 활용법을 ‘건강관리’로 시작한다니 이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건강한 몸이 제일 필요하다. 어딘가 심리적으로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이 음식을 먹어도 되나?” “다친 다리로 잠깐 딛어도 괜찮나?” “깁스한 곳은 어떻게 씻지?” “깁스 안이 가려운데 긁어도 되나?” 원래 아무렇지도 않던 행동 앞에서 주저하게 된다. 이런 사소한 궁금증 때문에 매번 병원을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런 걸 AI에게 물으면 된다.

뭘 먹어야 하는지 AI에게 물으면 ★칼슘이 풍부한 음식

뼈의 주성분인 칼슘 섭취가 중요하다.

∙우유, 치즈, 요거트 같은 유제품

∙멸치, 뱅어포, 같은 빼째 먹는 생선

∙두부, 두유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 짙은 녹색 채소

★단백질 식품

뼈와 근육 회복에 콜라겐, 근육 단백질 합성을 돕는다.

∙닭가슴살, 달걀, 살코기

∙연어, 고등어, 꽁치 같은 생선

∙콩류 (검은콩, 병아리 콩 등)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

∙연어, 참치, 고등어

∙달걀노른자

∙강화 식품인 유제품이나 시리얼

∙햇볕 쬐기 (하루 10~20분 정도)

☀비타민 C&K

∙비타민 C:콜라겐 합성→귤, 오렌지, 딸기, 키위, 파프리카

∙비타민 K:뼈 단백질 합성→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아연 마그네슘

뼈 성장과 재생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 (아몬드, 호두, 땅콩)

∙통곡물(귀리, 현미)

피하는 게 좋은 음식

∙과도한 카페인 (커피, 에너지 음료)→칼슘 배출

∙짠 음식 (라면, 인스턴트, 햄)→칼슘 손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요약: 칼슘+단백질+비타민DCK+아연∙마그네슘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 뼈 회복에 도움 된다. 영양제, 이것저것 다 먹어야 할지 알고 싶다면 AI에 또 물어 본다. 가족들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집에 영양제 한 통씩 늘어난다. “비타민 D가 좋다더라, 오메가 3도 먹어야 한다더라, 유산균도 필요하고....” 가족이 먹고 있는 영양제를 촬영하면 AI는 그 이미지를 읽으면서 정리한다.

이 외에도 개인적인 건강 정보를 물어보고, 병원을 방문해 영양제에 대해 좀 더 세부적인 사항을 들을 수 있다. 필요한 영양제와 불필요한 영양제를 구분해서 먹게 된 것이다.

저자가 AI의 도움으로 현재 먹는 영양제 목록은

1, 비타민C (3000mg,메가도스)

∙고용량 비타민 C

∙면역, 항산화, 피로회복 목적으로 주로 섭취

2, 오메가 3(OMACOR)

∙고순도 오메가-3(EPA+DHA)

∙심혈관 건강, 혈중 중성지방 조절에 도움.

3, 액상비타민 D3(N0W,Extra Strangth)



∙골밀도, 면역에 중요

∙한국인은 대부분 비타민 D부족 경향이 있어 보충이 유용.

4,FromBIO관절연골엔 보스월리아 1000

∙보스웰리아(항염 효과 기대), 비타민 D, 비타미나 함유.

∙관절 및 뼈 건강보조용.

5, L-Tyrosine(500mg)

∙아미노산.

∙집중력, 기분 개선, 스트레스 대응에 도움될 수 있음.

6, L-Argne(500mg)

∙아미노산

∙혈류개선, 운동 퍼포먼스, 남성 건강 관련 보조.

중복 여부 확인

∙비타민 D

액상 비타민D3의 관절연골 보스웰리아 제품 모두 포함되어 있음 →중복됨.

∙다만 관절 제품의 비타민D는 보조적 (함량 낮음)이고, 액상 비타민D가 메인 역할.

∙굳이 둘 다 챙길 필요는 없지만, 보스웰리아를 관절 목적이라면 그대로 유지 가능.

∙비타민 C: 단일제만 있어서 중복 없음.

∙오메가 3: 단일제만 있어서 중북 없음.

∙아미노산(L-Tyrosine):기능이 다르므로 중복 아님.

∙보스웰리아:다른 제품과 중복 없음.

필요성 검토

∙필수적으로 유지해도 좋은 것: 비타민 D, 오메가3, 바타민C

∙상항에 따라 선택적: 보스웰리아(관절통증/염증이 있다면), L-Tyosine (집중력/ 스트레스목적), L-Arginine (운동전∙남성 건강 목적.

♬정리하면,비타민 D 중복이라서 액상 제품만 유지하고, 보스웰리아는 “관절 목적”일 때만 추가적으로 먹으면 된다. 중복이면 액상으로 유지하고, 필요성과 목적을 고려해 선택적으로 조절하면 된다.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하고 어떤 영양제가 중복되는지 AI가 잘 알려주는 것 같다.

AI시대의 핵심은 복잡한 일상을 단순하게 만드는 데에도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곳곳에서 마주치는 잔잔한 업무들을 정리해주는 데도 AI가 탁월하다. 시간을 쓰고 싶지 않았던 일, 그러나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문서가 더 이상 우리에게 큰 짐이 되지 않는다.

살다 보면 어려운 문서를 접해서 당황하기 일쑤다. 그때 ‘AI한테 물어보면 아주 어려운 점을 해결할 수 있다. 난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영양제 부분을 AI로 활용하는 방법을 봣지만 내 친구는 시험 볼 때 AI를 많이 활용하는데 아직은 미미한 점도 많지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했다. 이 책을 보니까 AI로 생활 전반적으로 전부 자세하게 찾아주고 활용할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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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
마크 스티븐스 지음, 오은수 옮김 / 동글디자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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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생각할 때는 책과 유튜브만 있으면 모든 공부, 운동을 전부 혼자서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같다. 아는 언니가 요가에 빠져있는데 너무 좋다고 나보고 하라고 자료나 유튜브 영상을 보내주는데 시작을 못하고 있는데 언니가 계속 해보라고 하니까 해보고는 싶어서 이 책을 보고 따라 해보고 싶다.

요가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했다. 난 영상보다는 책을 좋아해서 책을 보고 요가를 하고 싶다. 저자 마크 스티븐스 천 명 이상의 요가 강사를 교육한 세계적인 지도사이다. 저자는 1991년부터 요가를 수련하고 가르쳤으며 교육컨설팅, 사회변화운동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 했다.

1997년 요가 인사이드 재단을 설립해 미국 전역 300개 이상의 기관에서 요가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요가 저널》로부터 제 1회 카르마 요가 상을 받았다. 이후 인체 해부학, 생리학, 사회∙대인관계 역할까지 연구를 확장했으며, 요가 강사를 위한 도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요가강사들의 강사’로 찬사를 받았다. 현재 국제요가치료사 협회 공인 치료사이며, 다른 저서들도 많다.

요가 수업을 디자인할 때 창의성과 감성을 북돋기 위해 이 책을 디자인했다. 이 책에 제시된 시퀀싱의 원리에 따른다면 적절한 창의성과 감성으로 수업을 디자인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찾고 싶다면 다양한 요가수업의 구성과 철학, 원리, 테크닉을 다룬 528쪽 분량의 카드를 참고하면 된다. 왜 이 동작을 해야 하고, 다음에는 왜 저 동작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요가 시퀸싱은 이 하나의 질문으로 축인할 수 있다. 즉 요가 자세, 호흡법, 명상 수련을 어떤 특별한 원리나 논리에 따라 배열하는지, 혹은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저자가 잘 해준다.

요가 수업과 수련에서 이와 같은 질문에 답을 줄 때 우리는 아사나, 프라나야마, 명상 간의 상호 관계와 동작의 배열이 수련에 어떤 영향 끼치는지 언제나 깊게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수련생에게 가장 의미가 있는 시퀀스를 구성하여 그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자 이 책을 구성했다.



직접 요가를 수련하는 것과 지도하는 것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요가 매트 위에서의 경험은 개인의 수련을 정제하고 그 경험을 타인과 성공적으로 공유하는 통찰력으로 이어진다. 수련이 깊어질수록 삶을 발전시키는 잠재력이 깃든 방대한 세계를 만나게 된다.

그 안에서 우리는 다양한 요소들의 상호 관계속에서 특정한 시퀸즈, 즉 일련의 동작을 수행하게 되며, 이 동작이 어떻게 구성되고 연결되느냐에 따라 발휘되는 효과도 달라진다. 여기서 몇 가지 의문점이 떠오를 수 있는데 완벽한 수련의 요소는 무엇인가? 요가 수련의 접근성, 지속성, 전환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수업을 구성해야 하는가?

요가 수업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각각의 요가 수업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무엇인가? 다양한 아사나, 호흡법, 명상의 시퀸스를 구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아사나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또, 똑같은 아사나라 하더라도 시퀸스 방식에 따라 어떤 효과의 차이가 생기는가?

스탠딩, 코어, 팔 균형, 후굴, 비틀기, 전굴, 고관절 개방, 역자세 등은 사로 어떤 관계가 있는가? 프라나야마와 명상 수련에 양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이며, 영향을 받은 프라나야마와 명상은 어떤 효과를 발휘하는가? 습관, 직관, 또는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어떤 기준으로, 전체 요가 수업의 구조와 시퀸스를 결정해야 하는가? 등 저자는 많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요가 시퀸스를 결정하는 일에 관한 질문은 요가를 수련하는 아름답고 다양한 인간의 여러 단편만큼이나 복잡하다. 수련자의 나이, 유전적 요소, 라이프 스티일, 육체적∙정신적 상태 환경, 개인의 목적, 정신적인 철학 등이 요가를 수련하는 데 영향을 끼친다.

요가에 대한 전체적인 관점을 유지한 채 다양한 요소를 파악할 때, 보다 경험적이고 사려 깊은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적절히 조합했을 때 건강하고 온전하며 지속적인 요가 수련능력으로 이어져, 수련생이 요가 수련과 자신들의 삶 전반에 균형을 찾을 수 있다.



효과적이고 완벽한 요가 시퀸스는 수련생이 다치지 않고 혼자서도 꾸준히 요가를 수련하며 발전하도록 이끈다. 요가 수업의 시퀸스 구성은 철학적 개념에 바탕을 두고 있다. 파리나마바다로, 이는 지속적인 변화가 삶의 인과관계 속에 대한 본질임을 이해하는 관점이다. 빈야사 크라마로, ‘특별한 방식으로 연결하다’라는 뜻의 빈야사와 규칙적인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하다는 의미의 크라마에서 파생된 개념이다.

빈야사 크라마는 수련자의 신체적∙정신적 능력에 맞춰 아사나를 비롯한 다양한 요가 수렵법을 정보에 기반하여 순차적으로 배열하고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이다. 빈야사는 호흡, 마음, 신체를 의식적으로 서로 연결하여 변형된 동작과 움직임을 뜻한다. ‘연결한다.’는 말은 ‘결합’을 뜻하는 요가의 어원인 산스크리트어 유즈에서 파생된 요가 자체를 가리킨다.

따라서 우리는 호흡을 매개로 마음과 신체를 쉬지 않고 연결하면서 더욱 정교하고 복합적인 형태의 수련을 향해 점진적으로 나아간다. 코를 통해 천천히 부드럽고 가볍게 의식적으로 호흡하는 우자이 프라나야마를 활용할 때 호흡은 비로소 요가 수련의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의식적으로 호흡을 하며 수련을 익힐 때, 모든 동작은 그 자체로 빈야사 요가 시퀸스가 된다. 호흡 수련과 같은 아주 사소한 미시적 시퀸스부터 개인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거시적 요소에 이르기까지, 호흡, 단계, 시퀸스, 수업마다 단계를 차근차근 발전시킨다. 모든 호흡과 동작은 바로 이전의 일을 되돌아보며 다가올 일을 준비하도록 돕는다. 이것이 바로 빈야사 크라마 요가의 본질이다.

개인적인 가치에 자유롭게 마음을 연다면 요가 수업의 주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비옥한 토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 시퀸스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요가 카드에 자세한 자세와 시퀀스, 원리가 있어서 보고 따라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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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김유진 지음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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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로펌에서 인턴을 했는데 변호사님들 퇴근 시간이 12시였다. 난 변호사를 하고 싶은 이유가 자영업자처럼 자기가 스케불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라고 생각했는데 변호사님들이 7시에 출근하시는 분도 있고 9시에 출근하시는 분도 있는데 퇴근은 12시라서 저녁을 8시에 먹고 법원에 가서 변론을 하는데 판사님한테 인사를 폴더인사를 하셨다.

그래도 억대로 버는 보람은 있기는 하지만 어쩔때는 또 그렇게 돈을 못 벌때도 있는 것 같다. 변호사님이 소송을 하려고 오는 사람들을 상담만하고 전부 돌려보내셨다. 소송을 하면 집안 망하고 시간이 10년도 넘게 걸릴 수도 있다고하셨다. 정말 마지막까지 어쩔 수 없어서 소송하는 사람은 못 막는다고 하셨다.

소송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억울해서 소송을 하는거라고 한다. 억울한 사람들의 마음과 법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로펌에서 체험한 변호사의 삶과 책으로 보는 변호사의 삶은 어떤지 비교분석경험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김유진은 변호사이자 새벽 기상의 힘을 전파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에모리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박사(J.D.)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에서 두 개 주의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는 국내 대기업의 사내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화려한 커리어와 새벽4시 30분에 하루를 시작하는 자기개발 유튜버로 유명한 만큼 사람들은 그가 늘 탄탄대로를 걸었을 거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원하는 로스쿨에 진학하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으며, 로스쿨에 진학하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으며, 로스쿨 재학 당시에는 “이 성적으로는 원하는 로펌에 지원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처음 도전했던 변호사 시험에서도 낙방했다. 그러나 그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캄캄한 새벽에 일어나 자신을 다시 세웠다. 무작정 더 열심히 달리기보다는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다시 세웠다. 무작정 더 열심히 달리기보다는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깊이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천천히 목표 설정을 하고 새벽 기상을 통해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자신에게만 온전히 집중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그렇게 하루하루 내면을 단단하게 채우며, 자신에게 가장 의미있는 성장을 만들어 갔다.

변호사가 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사내 변호사로 활동하면서도 여전히 새벽을 활용해 건강, 새로운 배움, 도전 등 다양한 목표를 이루었고, 많은 청년들과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 유튜버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김유진 변호사가 자신을 변화시킨 새벽의 시간, 그리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새벽을 “진정한 나를 만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조용한 새벽의 시간에 스스로를 돌아보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자연스럽게 찾아온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금도 새벽 기상을 통해 자신만의 다양한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만의 다양한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누군가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가 아니라, 오직 자신에게 주어진 이 소중한 시간을 활용해 더 깊어고 풍요로운 인생을 경험하기 위해서다. 어떤 독자는 과거에 아침 4시에 일어난지 거의 한 달이 됐을 때, 2~3일 정도는 못 일어날 때도, 힘겨울 때도 있었지만 어떨때는 핸드폰이 꺼져서 알람이 울리지 않았는데도 제 시간에 기상을 했다.

정말 하루가 독자의 기준으로, 독자의 뜻대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독자는 한동안 무기력증에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지난 2주간 새벽 5시에 기상하고 있다. 아직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운동과 독서만 하고 있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매사에 의욕이 생기고 아침 늦게까지 잤을 때보다 덜 피곤하다.

독자는 앞으로 꾸준히 노력할 생각이다. 사실 평소 저자의 영상을 계속 보지 않았다면 5시 기상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 같다.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이래저래 핑계가 많이 생겼는데 그 말이 쏙 들어가게 한다. 방학을 시작하고 무기력함이 가시지 않고 더욱 심각해져서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몰랐었다. 그런데 저자 영상을 보고 동기 부여가 많이 되고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됐다.

또 어떤 독자는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 힘들어 했는데 저자의 영상들을 차근차근보다 보니 자신에게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요즘 점심시간에 운동하기와 퇴근 후에 영어 공부하기를 시작했다. 자신이 정말 해내고 싶은 걸 하고 있었다. 그게 다 저자 덕분이다. 최근 저자의 일상을 촬영한 영상을 보면 많은 것을 느낀다. 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노하우와 영상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낀다.

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노하우와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깨달아 독자의 삶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웠다. 요즘에는 마음과 시선을 빼앗는 요소들이 정말 많은데 어디에 우선순위를 둬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았다. 그날로 바로 4시 30분 기상에 도전하고 3주 동안 유지했다. 그랬더니 근거 있는 자신감이 퐁퐁 샘솟았다고 한다. 저자를 따라서 나름 기상 영상도 찍어보고 아침일기도 써보니 삶이 다르게 느껴졌다고 한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아침형 인간이 되라고 강요하는 건 아니다. 더 적게 자고 일찍 일어나 힘든 일을 하라는 것 역시 아니다.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주어진다.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각자에게 달려있다. 하지만 더 잘 사용할 방법을 혼자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에게 토요일은 또 다른 보너스 타임이다.

주중에 바빠서 놓친 일을 하는 시간으로, 영상 편집을 마무리하기도 하고 보지 못했던 책을 마저 읽기도 한다. 평일에 마치지 못한 업무가 있거나 매우 중요해서 유독 신경 쓰이는 사건이 있으면 토요일에 끝내놓을 때도 있다. 평일에는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일을 새롭게 시도할 때도 있는데, 최근까지는 댄스와 필라테스를 배웠다.

날씨가 좋을 때는 등산을 가기도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실내 골프를 친다.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없을 때는 수영을 하러 간다. 주중에는 바빠서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를 만나기도 한다.특히 친구와 조조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일찍 영화관에 가면 할인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도 많이 없어 원하는 자리에 앉아 편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한 주를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책상을 정리한다.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밀린 세탁물을 갠다. 이렇게 토요일에 구석구석 안 보이는 부분까지 일주일 동안 쌓인 먼지를 쓸고 닦으면 기분이 아주 상쾌해질 뿐만 아니라 일요일에 대청소 압박 없이 푹 쉴 수 있어 일석이조다.

저자는 새벽에 다양한 목표를 달성했다. 그러나 어떤 한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일찍 일어난 것은 아니다. 건강한 삶의 태도를 유지하고 주어진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습관을 컨트롤했을 뿐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아무리 사소한 목표일지라도 한 번에 손쉽게 이뤄지길 기대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금씩 스스로를 발전시키다 보면 예전과는 다른 기회가 찾아온다. 늘 나와 상관없다고 여겼던 기회가 다가온 순간 조용히, 묵묵히 변화해온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단지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뿐이다.

저자가 한 번도 외로운 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러나 아무리 외로워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정신을 차렸다. 오히려 한 번씩 외로움에 휘둘릴 때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극을 받았다. 그렇게 외로움은 자신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집중하라는 신호가 됐다.

만약 지금 외롭다고 느낀다면, 평소 외로움에 못 이겨 주저앉는 순간이 자주 온다면 이것은 자신에게 집중할 기회일지도 모른다. 이 신호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나도 저자같은 유튜브를 보는데 우선은 외모를 많이 보는 것 같다. 나에게 가장 도움되는 유튜브는 study with me이다.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는 스윗 로열과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유튜브를 보고 있다. 저자의 유튜브와 책도 자기개발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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