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ㅣ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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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영문학과를 조기졸업하고 물리학과를 가서 다시 경영학과로 옮겼다. 그런데 경영학과는 발표수업이 많고 그 수업을 파워포인트로 하는데 난 파워포인트를 할 줄 몰라서 밤을 새우고 하다가 못해서 조발표하는 얘한테 부탁을 했다. 파워포인트를 못하는게 너무 속상했다. 앞으로 로스쿨을 가면 발표를 파워포인트로 한다는 얘기를 로스쿨선배한테 들어서 미리 공부하고 가려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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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화진은 삼성물산, KT, 포스코, 현대자동차, 농협, 마이크로 소프트, 아모레시픽, 유한킴벌리, 아워홈, 쌍용건설, 소니, 국민건강보험공단, 연합뉴스,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로 활동하며, 나다운스타일 연구소 소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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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로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전면 개정판》, 《회사에서바로 통하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6&한글 NEO&윈도우 10》등이 있다. 파워 포인트는 프레젠터이션 디자인의 조연이 된다. 파워 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도구 중 하나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복잡한 차트를 만드느라 밤을 새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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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파워포인트를 주연처럼 사용하려고 하느라 정작 중요한 메시지 구성은 뒷전이 되곤 한다. 조연은 주인공을 빛나게 할 때 가장 아름답다. 파워포인트도 마찬가지다. 슬라이드를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 그것이 파워포인트의 진정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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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는 포토샵이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도 아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파워포인트를 전문 그래픽 프로그램처럼 사용하느라 귀한 시간을 낭비한다. 보고서와 발표 자료는 다르다. 제안서와 교육 자료도 다르다. 상황에 맞는 접근이 필요하다. 파워포인트의 목적은 메시지를 잘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파워포인트 때문에 야근하지말아야 한다.” 내가 했던 것이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하지만 핵심 가능한 걸 제대로 익히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하는 과정을 보면 [새 테마 글꼴 만들기] [디자인]탭-[적용] 그룹- [자세히 ]클릭한다.[글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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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다른 방법으로 테마 글꼴을 사용자 지정하려면 슬라이드 마스터 보기 상태에서 [슬라이드 마스터]탭-[배경]그룹- [글꼴]-글꼴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새 테마 글꼴 만들기] 대화상자에서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에 어울리는 [영어 글꼴]과 [한글 글꼴]의 제목 및 본문 글꼴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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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꿈모닝스쿨 입력, [저장]을 클릭한다. 개체 틀의 글꼴이 변경된다. 또한 새로 만든 글꼴이 [사용자 지정]목록에 추가된다. 글꼴을 사용자 지정하면 [홈] 탭-[글꼴]목록에서 [테마 글꼴을 잘 사용하면 문서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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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일반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 사용자가 글꼴을 변경하는 대로 적용된다. 테마 글꼴을 변경해도 일반 글꼴은 변경되지 않는다.

②테마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 테마 글꼴이 변경되면 글꼴이 적용된 텍스트가 자동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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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글꼴을 설정할 때 영어 글꼴과 한글을 동일하게 설정한다.

①한글 프레젠이션: 한글 글꼴과 영어 글꼴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른 글꼴을 사용하면 같은 단락에서 한글과 영어 글꼴이 다르게 표시되어 어색할 수 있다.

②영어 프레젠터이션: 영어 글꼴만 원하는 글꼴로 설정하고 한글 글꼴은 기본 값인 맑은 고딕을 그대로 유지한다.



혼자 해볼 때: 차트를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시간에 따른 데이터의 흐름을 볼 때는 꺾은선 그래프가 유용하다. 주어진 차트가 막대그래프인 경우에는 차트 종류를 변경하고 데이터 레이블을 표시해 준다. 차트를 보는 입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조하고 싶은 데이터는 글꼴 크기를 수정하고 꼭 필요한 요소만 남겨 차트를 단순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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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슬라이드에 역동성을 더하여 청중의 주목을 끌어낼 수 있도록 비디오를 편집해보겠다. 슬라이드에 비디오를 삽입할 때 가장 중요한 작업은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이다. 발표용 영상이 완성되면 비디오 표지를 만들고 표지와 영상 사이가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처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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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파워포인트만으로 비디오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우선순위 기능: 가장 먼저 학습해야 하는 핵심기능을 소개한다. 우선순위에 따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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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해보기: 완성 파일 미리 보기와 단계별 실습 과정을 살펴보면서 앞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한다.

AI도구 활용: 미드저니, 냅킨, 삿츠 등 AI를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통해 실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파워 포인트를 할때 책의 삽화가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그 과정을 따라서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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