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세상의 모든 과학 - 빅뱅에서 미래까지, 천문학에서 인류학까지
이준호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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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은 항상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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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학교 - 삶의 한복판에서 마주한 인생수업
송태인.최진학 지음 / 미디어숲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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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책을 읽으면 어떤 책은 좋지만 어떤 책은 읽은 것을 후회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책은 고전이다.

고전을 깊이 제대로 읽지는 못했다.

누군가가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도 않고 같이 깊이 연구하거나 얘기를 할 사람도 없으니까말이다.

나도 고전에 대한 책은 엄청 구해왔지만 끝까지 읽어 본적이 한 번도 없다.

여기에 나오는 석학들이 일반인들을 만나서 얘기를 하고 소통을 한다는 것이 신선하다.

얼마나 집중하고 자신의 삶을 던졌기에 저 정도의 학문의 깊이를 깨달은 석학이 돼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고전을 읽으려면 독해력과 배경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나도 그런 능력을 갖고 싶다.

그러면 나의 꿈을 이루는데도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고전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나눔과 배려, 섬김과 봉사의 인성을 갖춘 인재,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열정, 따뜻한 감성을 지닌 인재가  나도 되고 싶다.

도 가끔 내가 극단적인 이기주의자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런 나의 틀이나 벽을 깨고 내 자신과 사람들과 사회에 도움이 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의란 무엇인가를 쓴 정치철학자 마이크 샌델교수님이 수업하는 것을 봤는데 학생들한테 계속 질문을 하면서 수업을 하고 석지영교수가 수업을 하는 것을 봐도 학생들한테 질문을 하고 학생들은 서로 토론을 하고 논쟁을 하면서 수업을  했다.

그게 소크라테스방식이다.

그렇게 하면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사고과정이나 사고방식도 서로 알게 되는 것 같다.

법학적성시험을 준비하는데 철학책을 기본적으로 읽으라고 했다.

미학이나 법철학책도 읽고말이다.

그 이유가 뭘까하고 생각해봤는데 법은 우리 실생활의 딜레마에 빠진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데 철학적으로 깊이 생각할 줄 알고 더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려면 철학적인 사고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시공간을 초월하고 소크라테스나 장자, 맹자 같은 철학의 대가를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지혜로워지기 위해 철학을 한다는 얘기가 정말 맞는 얘기같다.

존 스튜어트 밀은 원래는 바보였는데 고전을 몇 년동안 정독을 하고나서 천재가 되었다고 한다.

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절실한 이유가 있다.

법학적성시험을 준비하는데 그 시험을 위한 추천도서들이 있다.

철학,동양사상,역사,경제,법학,사회학,생명과학,물리학,문학,예술을 읽어야 하는데 이 책은 이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법학적성시험은 언어이해, 추리논증, 논술을 보는데 고전의 힘안에 들어 있는 내용이 제시문과 완전히 비슷하다.

서울대에도 권장도서100권 해제집이 있기는 하지만 요약수준이었다.

처칠, 뉴튼, 에디슨은 어릴 때 모자라다 둔재라는 얘기를 들었던 사람들인데 존 스튜어트밀과 마찬가지로 고전을 일정 시간 정해 놓고 읽은 후에 천재로 돌변했다고 하는데 고전은 꼭 읽어야한다.

 

천재를 만들어 주니까말이다.

 

특히 처칠은 영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정치가였지만 고등학교졸업때까지 늘 꼴찌였지만 하루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독서광이었다.

처칠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명저를 한 권 정해 제 1의 필독서로 삼고 평생 가까이 두고 읽으면서 교훈, 지혜, 통치술과 처세술을 터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처칠은 잘 모르는게 생긴다면 고전을 읽으라고 한다.

처칠은 역사를 기본으로 문학, 철학, 과학, 경제로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했다.

역사는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고 고전처럼 과거의 사례를 많이 접하면 임기응변에 능해질 수 있다고 한다.

이런데도 고전을 읽지 않을 수 있을까,,,

헤르만 헤세의 외할아버지는 괴테의 문학에 심취해 시를 썼고 그의 아버지는 동양고전에 정통했다.

덕분에 동서양의 고전을 두루 접했던 헤세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로 우뚝 설 수 있었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앞부분을 어느 정도 읽다보면 이 책은 좋구나 안좋구나가 갈리는데 고전은 읽어 보면 역시 좋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성균관대학에서 한국철학을 전공했다.

우리나라도 철학에 관련되서 글 좀 쓴다고 하는 사람은 대부분 성균관대출신이 많은 것 같다.저자는 건국대에서 교수도 했다.

고전을 읽으면 지문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시험뿐만 아니라 인류역사 3000년 세월의 전분야의 지성을 만나는 것은 지적쇼크가 있다.

고전 그 자체로 읽는 것은 고문인데 소크라테스가 마을주민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장자가 학자를 만나서 대화를 하는 형식은 바로 옆에서 아는 사람들이 수다를 떠는 것 같다.

직장인 같은 사람들에게 현대에 맞게 재해석을 해주니까 읽기도 훨씬 편한 것 같다.

일반인들이 등장해서 고전을 읽게 함으로써 질문을 하게 하는 힘을 갖게 해준다는 것은 정말 필요한 능력 같다.

고전을 읽는 것은 과거 몇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는 것과 같은데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정말 대화를 나눈다.

고전은 가장 조용하고 변함없는 친구같은 존재이다.

가장 쉽게 다가갈 수 있고 가장 현명한 상담가이자 나의 가정교사이다.

이 책을 읽으면 교양인으로서 시험준비생로서 지적으로나 감성적으로나 든든해질 것 같다.

철학이나 고전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머릿속에는 별로 남아 있는게 없는 것 같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이 소크라테스가 동성애자라서 잘생긴 남자애들과 얘기를 많이 하고 싶어서 발견해 낸 것이라는 것,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35살에 라틴어를 배워서 인문학에 처음 발을 내딛뎠다.

그 당시 수명이 30살이었는데말이다.

그래서 그는 인류에 엄청난 이바지를 했다.

인문학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주고 철학은 인간이 동물과 다르게 이성이 있다는 사실과 깊은 사유를 하게 해준다.

그 철학이 인류가 발전하고 사고작용을 하는데 도움을 줬다.

그런데 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책을 읽기는 읽었는데 플라톤, 국가론, 애덤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뭐 이런 단편적인 것 밖에는 생각이 안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철학책을 읽어서 처음에는 완전히 외계어같았는데 그래도 지금은 조금 익숙해지는 언어가 보이기는 하는 것 같다.

예수님은 최초의 페미니스트라고 하는데 요즘에 본 책에는 프랑스의 올랭드 구주인데 선거권을 달라고 여성에게도 권리를 달라고 했다고 사형을 당했다고 한다.

그녀는 사유를 하고 의심을 하고 비판을 하고 주장을 할 줄 아는 여성이라서 단두대에서 죽음을 당한 것 같다.

내가 지금 누리는 자유나 평등이 그런 여성들의 죽음과 철학을 딛고 누리는 거라는 생각에 가슴속에서 뭔가가 느껴지는 것 같다.

난 인간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싶다.

그런 능력은 철학하는 힘에서 나오는 것 같다.

조금 전에도 근대 철학의 시조인 데카르트가 인간을 모든 것을 의심하는 사유주체로 설정한다고 유한자인 인간은 타자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타자와의 소통에 문제가 생긴다고 했다.

소통의 문제를 고민한 철학자는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인데 라이프니츠는 과학자중에도 같은 이름이 있는데 그 이름인지 아니면 이 사람이 과학도 같이 연구를 한 건지 모르겠다.

스피노자는 인간이란 삶의 주체를 아펙투스와 코나투스를 가진 존재라고 했다.

라이프니츠는 필연적 진리와 우연적 진리를 얘기하면서 인간은 소통을 할 수 없는 존재라고 했다.

옛날같으면 너무 어려워서 읽다가 포기했을 텐데 철학책을 조금 읽어서 익숙한 이름때문에 포기를 안 하고 끝까지 읽었다.

그래도 이해는 잘 안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과 결정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은데 철학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결정하면 리스크가 조금은 줄어 드는 것 같다.

이 책은 철학의 매력이 폭발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우선 유명한 세기의 철학자들이 일반인들과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눠서 더 생동감이 있는 것 같다.

영국의 밴담인가하는 철학자는 얼굴을 미라로 만들어서 유리관에 보관을 하고 있는 것을 봤다.

그의 머리가 너무 천재적이라서 자기를 따라 하라고 후세들에게 자신의 머리를 유산으로 남겨 준 것이다.

철학자들의 생각은 기발하고 특이하다.

고대시대에는 책도 없고 정보도 없는데 대단한 철학자들이 탄생하는 것이 신기하고 의문이 들었는데 인간은 많은 영향보다도 자신의 상상력과 생각이 영향을 많이 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직도 미스터리이다.

토론은 그 사람의 지식을 판가름하는 기준도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토론 위주와 많은 대화로 진행을 한다.

8인의 사상가를 전부 모아서 그들의 생각을 대화식으로 전부 끼워 맞춘게 대단한 것 같다.

8인의 철학자와 사상을 많은 대화로 전부 집대성해 놓은 것 같다.

철학의 기본사상은 알아야지 패널이 나오는 뉴스나 시사프로를 볼 수 있다.

철학을 공부하고나서는 항상 의심하고 따지게 돼서 사기나 거짓을 피하게 되는 것 같다.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인터넷에는 거짓 정보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이다.

푸코의 감시와 처벌이라는 것을 요약한 책을 읽었는데 미셸 푸코하면 판옵티콘만 기억에 생생하다.

푸코의 진자도 자꾸 떠오르는데 그는 이탈리아 과학자이다.

프랑스철학자,,,포스트모더니즘의 대표적인 사람인데 지금 그가 말한 감옥이나 정신병원의 구조인 판옵티콘이 문제이다.

판옵티콘은 영국의 공리학자인 벤담이 처음으로 만들고 막스 베버가 판옵티콘을 정신 병원, 학교, 공장에 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했다.

판옵티콘은 그리스어로 모두 본다는 뜻이다.

이걸 미셸 푸코가 감시와 처벌이라는 책에서 또 자세히 설명했다.

위에서는 아랫사람들이 뭘하는지 전부 잘 보이지만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위에 있는 사람들이 뭘하는지 전혀 안 보인다.

지금 우리나라도 권력의 구조가 판옵티콘의 형식이라서 위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알지 못해서 밑에 있는 사람들은 당하고 속는다.

판옵티콘은 조지오웰의 1984년에도 또 등장하는데 빅브라더가 나와서 감시국가를 만드는 것을 또 얘기한다.

지금도 국가나 대기업은 판옵티콘의 형식으로 국민들이나 직원들을 엄청 감시하고 통제할려고 한다.

권력이 아래까지 공유되고 개방되고 열려있지 않으니까 썩고 자기들만 향유하는 것 같다.

이런 책에 나오는 고전이나 철학도 마찬가지이다.

소수만 공유되어서는 안된다.

소쉬르의 언어구조학도 읽기는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그때 그 책을 읽을 때 좀 아팠는데 그래서그런지 소쉬르는 구조언어학만 떠오른다.

고전이나 철학이라도 이 책처럼 쉽게 써져야 한다.

철학이 있는 사람하면 왠지 소신이 있고 생각이 깊고 어떤 의미를 추구하는 사람같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학교 다닐 때 플라톤은 이데아하면서 공부를 했던게 기억 나는데 학교를 졸업하고는 필요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법학적성시험을 볼려고 하니까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맹자, 공자, 노자, 석가모니, 아우구스티누스 그런 사람들이 다시 또 필요해졌고 우리가 생각하는 사상의 기본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게 뭐가 중요할까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논리의 뒷받침이 없는 사고는 진정한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철학이나 사상이나 논리는 관심이 없었지만 법논리를 공부할려면 언어이해를 공부할려면 플라톤과는 그냥 친구처럼 완전히 이해를 하고 친구처럼 돼야 한다.

플라톤은 이원론이나 관념론,,,대화편,,,관련있는 철학자가 소크라테스라서 더 좋은 것 같다.

법대수업은 소크라테스적으로 한다고 한다.

  장자가 학자에게 많은 애기를 해주고 학자는 장자에게 많은 질문을 한다.

평상시에 누가 이렇게 좋은 얘기를 해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자는 정말 귀한 얘기들을 해준다.

평상에 독설이나 다이어트 ,피부, 이성문제, 연봉얘기들, 옷, 집, 동네, 이 세상에서 발을 붙이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 얘기들뿐이다.

우주적이고 추상적인 얘기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드물다.

그래서 장자같은 사람을 만나면 더 반갑고 따뜻하고 더 듣고 싶어 지는 얘기들이다.

학자들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옭고 그름과 삶과 죽음을 규정 지을려고 하는데 장자는 그렇게 하지 말고 우주의 운행에 전부 맞기고 자유를 얻으라고 한다.

정말 이런 마음을 가지면 좋겠지만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고 벗어 날 수 없는게 안타깝다.

사람은 자신을 믿어 주지 않는 사람에게 진신을 말했다가는 포악한 사람에게 죽게 될거라고 한다.

나도 사람들을 믿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나에게 화살로 돌아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장자가 조심하라고 알려 준다.

요즘은 서열사회이고 스펙이 중요하다고 한다.

참다운 학자의 자질은 학력과 스펙이 아니라 자기의 모습을 보려고 스스로 애쓰는 사람이다.

주변에 장자같은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적이고 내면의 깊이가 있는 사람말이다.

내 주변에는 아빠엄마가 전부 박사라도 장자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장자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장자는 자기만 옳다고 믿지 말라고 하고 지혜로운 학자는 그른 것을 일부러 구별하지 말라고 한다.

모든 것을 하늘의 저울에 맡긴다.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것이 하늘의 이치라고 한다.

나도 이 세상의 이치가  하늘의 이치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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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 의료계가 숨기고 있는 암 예방과 치료에 관한 모든 것
타이 볼링거 지음, 제효영 옮김 / 토트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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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reading


난 건강해서 몸이 아프거나 병에 걸리는 건 남의 얘기인 줄 알았다.

내가 병에 걸리고 10년 투병을 하고 나니까 불행이나 병에 걸리는 건 꼭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한 책들을 전부 읽고 주변의 지인들이 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으면 관심을 가지게  됐다.

물론 난 암은 아니지만말이다.

 아는 언니 어머니도 처음에는 갑상기능항진증에 걸렸는데 나중에는 갑상선암이 돼서 수술을 4번을 하셨다고  했다.

아는 친구 대학원 동기도 처음에는 갑상기능항진증이다가 또 갑상선암이 돼서 직장도 그만 두고 결혼도 포기하는 비혼족이 돼서 집에만 있고 친구들이랑 전부 연락을 끓었다.

난 그 정도로 아프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연락을 끓고 집에서 병원만 다니고 몸에 좋다고 하는 차나 약을 먹고 대체의학을 배워서 치료를 했다.

엄마도 항상 몸이 약해서 대체의학을 배워서 부항을 떴는데 피를 많이 뽑으시니까 빈혈이 심해져서 피를 수혈 받아야 한다고  했다.

대체의학의 한계가 그런 걸 말하는 것 같다.

나에게 대체의학을 가르쳐 주시는 분도 일찍 돌아가겼다.

기운이 항상 없어서 피문어, 장어, 갈비탕, 한우, 꼬리곰탕 기운이 난다고 하는 음식을 다 찾아 다니면서 먹는데 잠깐만 좋고 다시 기운이 없어졌다.

그래서 녹용이나 산양삼을 먹었더니 기운이 조금 났다.

아프고 나면 기력이 쇠해지는데 그런 걸 보충해주는 얘기가 이 책에 나온다.

무엇을 하든지 건강해야지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 소용이 없어진다.

건강한 다음에 뭐든지 할 수 있는 것 같다.

몸이 너무 약할때도 예방주사를 전부 맞았는데 몸이 너무 약하니까 예방주사를 맞으면 몸에 칼을 꽂는 것 처럼 아프고 몸살을 했다.

그래도 그게 면역력을 키우는거라고 해서 참았는데 진짜 면역력이 생기기는 했다.

 그래도 조금만 춥거나 기온 차이가 나면 금방 감기에 걸렸다.

그게 면역력이 약해서 그렇다고 해서 면역력에 좋다고 하는 것은 전부 찾아서 먹고 있는데 면역력이 좋으면 암도 안 걸린다.

면역력이 정확히 뭔지 알고 싶고 어떻게 키우는건지 알아서 키우고 싶다.

암이 온도랑 관계가 있다고 하면서 몸의 온도가 내려가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차갑게 옷을 입지 않고 따뜻하게 입기는 한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원균을 저항하는 힘이라고  한다.

내 주변의 사람들은 갑상선을 10여년 넘게 앓다가 거의 암이 됐는데 그런 이유도 궁금했다.

처음에는 갑상선저하증,,갑산기능항진증이었는데 병원을 잘못 다니거나 관리를 잘 못해서 갑상선암이 된 건지 나는 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난 감상선염증이 눈으로 가서 안구돌출이 왔다.

눈에 샴푸가 들어 간 것처럼 따갑고 간지럽고 눈물이 쉴새없이 나오는 상태가 2005년부터 그래서 지금까지이다.

유명하다는 안과를 수십군데를 다녔는데도 아직도 눈이 그런 상태로 살아 가는게 10년째이다.

그러다니보니까 우울증이 올려고 하고 난 로스쿨을 가고 싶어하는데 눈이 너무 아프고 기운이 없어서 집에서만 책만 읽고 공부를 하고 밖에도 잘 못나갔다.

그래도 책을 많이 읽으니까 우울증은 생기지 않는다.

갑상선은 내과나 내분비계에서 고쳐야 하는데 지금까지 70군데 넘게 병원을 다녔다.

그래도 수치는 바로 잡았지만 눈과 기운이 없는걸 못 고쳐서 정말 속상하다.

한의원도 좋다고 하는 곳은 다 갔는데 처음에 심할 때보다는 조금 좋아졌지만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

환자를 돈으로만 보니까 한약을 먹는데 한 달에 200만원도 넘게 들었다.

요즘엔 통증클리닉을 다니고 있다.

어깨에 마비가 오기도 했지만 많이 뭉쳐서 눈이 아픈게 아닌가해서 혹시하는 마음에 다닐려고  한다.

그렇게 병원을 다녀도 병을 고치는 건 의사가 아니라 내 자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건강을 회복하는 습관과 음식을 잘 알아 보고 관리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갑상선카페에서는 갑상선을 완치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는데 내 주변에는 완치한 사람들도 있다.

난 너무 심한편이어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병을 내가 고치고 싶어서 건강책이란 책은 다 읽는다.

나의 의지와 노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암이 걸리지 않게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의 가족 7명이 전부 암으로 사망했다는게 이 책을 쓰는 계기가 됐나보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빨리 병이 낫고 남은 생애는 건강상류층으로 살고 싶다.

저자 타이 볼링거는 부모님으로 비롯 가족 7명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수술을 대체할 만한 암 치료법과 의료 산업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회계사인 타이볼링거는 의학과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들을 밝혀냈다.

타이볼링거는 건강관리의 자율성을 주장하는 사회운동가겸 건강 연구가다.

본업은 공인회계사지만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이기도 하다.

다큐멘트의 필름 프로듀서이며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다.

타이볼링거는 많은 능력과 재능을 가졌다.

건강이라는 주제는 우리의 인생과 뗄래야 뗼 수 없는 주제이다.

영원히 죽을 때까지 안고 가야 하는 가장 중요한 주제이다.

'암의 진실' 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미국 전역을 돌며 자연적인 방식으로 암을 치료하는 저명한 의사와 과학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그 결과를 모아 다큐멘트리 시리즈'치유의 길을 찾아서' 두 편을 발표했다.

타이볼링거는 전세계적으로 200만 회 이상 조회 되었는데, 2015년에는 인터뷰 대상을 받았고 전 세계의사, 과학자, 암 생존자들로 확대해 엄청난 파급력을 갖게 되었다.

히포크라테스, 제너, 파스테르의 초기의학은 인간의 몸은 혈액과 점액, 황색 담즘, 흑색 담즘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인체의 특성은 이 네 가지의 요소로 좌우되며 고통스럽게 살 것인지도 이 요소들이 결정한다.

히포크라테스는 (기원전 460-370년생)' 서양의학의 아버지로 널리 인정받는 인물이다.

그가 밝힌 간결하고도 함축적인 신조는 오늘날 현대 의학이라 불리는 분야를 탄생시킨 핵심 기둥이 되었다.

세포의 건강과 면역, 그리고 암은 인간의 몸은 다른 어떤 생명체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특징들로 가득하다.

몸의 수없이 복잡한 구성요소가 완벽하게 상호작용을 하고, 혈액이 순환하고, 각 기관이 제 역할을 다하면서 매주, 매시간 면역기능이 작동하는 방식은 그야 말로 기적에 가깝다. 

수백조 개에 달하는 세포들이 인체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암세포도 원래는 건강한 세포였지만 병원균에 노출되거나 독성물질로 인하여,  암 세포로 바뀐 것이다.

세포는 기본적으로 증식할 수 있는 기능이 부여 되어 있고, 암세포도 예외가 아니다.

 일단 면역계의 영향을 벗어나 분열하고 불어서 나가면 결국 일이 터지고 만다.

그 진행 과정은 대략 보면 산소호흡을 하는 건강한 세포들로 이루어진 세포 시스템은 산소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얻은 포도당을 이용하여 ATP를 만들어 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ATP는 각 세포가 주어진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에너지원으로 활용된다. 인체는 ATP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폐에서 각 세포로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를 뽑아 낸다.

면역계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해로운 세포, 즉 일을 안하는 세포를 찾아서 말썽을 일키지 못하도록 감시한다.

암 세포는 무산소 호흡을 하는 특성상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혈관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 암 세포가 다른 세포를 혐기성 세포로 바꿔 놓지 않는다.

암세포 자체가 무산소 호흡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안정화시킬 뿐이다.

이것이 산소호흡에 의존하던 정상세포가 암 세포로 바뀌는 단적인 원인이다.

'무산소호흡'을 하는 종양세포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에 있는 정상 세포는 암세포가 아니라,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세포의 혐기성 대사는 암이 생긴 후에 부차적으로 나타나는 결과가 아니라, 암이 자라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암은 현대인의 질병이다.

암의 역사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는가를 추적해보면 암이 존재했다는 최초의 증거가 나타난 시기는 17세기 무렵에 불과하다.

고대 문명사회의 인류는 지금보다 더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먹었고 산업화 이후에 인류를 덮친 독성 화학물질과 오염에도 노출되지 않았다.

암은 우리와  늘 가까이에 있고 피할 수 없는 운명같은 병이라 생각하고 현대에 들어서면서 인류가 뭔가를 '잘못해서' 나타난 결과물로 여긴다.

"자연 환경"에는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암은 사람이 만든 병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환경오염, 식생활과 같은 생활방식 변화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광범위한 조사결과를 참고하면 각 사회의 암 방생률도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유방 엑스선검사의 위험성은 일반적으로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방 엑스선 촬영을 꼬박꼬박 받아야 한다고들 이야기한다.

그러나 암의 작용방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딱딱한 판 두개로 유방을 세게 짓누르는 검사 과정 자체가 전혀 논리에 맞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의사의 역할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환자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의학적 지식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다.

'자신이 치료하는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의사라는 사람들은 환자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고 했는데, 환자에게 물질적, 심리적 건강적으로 너무 많은 피해를 준다.

이 약 저 약을 먹이고 치료가 아니라 어디가 망가지면 또 다른 약일려고 하는 의도인지 병원이 여행사도 아닌데 패키지로 약을 판다.

전심으로 치료하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리고 단 한번 제대로 치료를 해주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어서 병원에 계속 가게 만든다.완 의사들은 환자를 진심으로 치료할 생각이  없고 환자를 진저응로 치료하겠다는 소명의식도 전혀 없었다.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이 인체 몸속에 발생한 독소를 중화하고 없애기 위해 따로 분리해서 모아둔다.

 종양이 별도로 모아둔 주머니라면 그런 주머니가 있는지 확인 하려고 세게 누르는 것은 암 예방과 가장 동 떨어진 행동이다.

이미 암이 발생한 경우, 엑스선 촬영과정에서 가슴을 으깰듯이 압박해서 누르는 행위가 통증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이고 암을 확산시킬 수 있다.

"의사들은 일단 혹이 확인되면 누르지 말아야 한다고 배운다.

이 원칙은 검사를 하는 동안에도 적용된다.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법도 있다.

허브치료, 해독, 식이요법이다.

암 치료법에는 기본적으로 약용식물 허브가 사용된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병원진료를 받거나 의사와 상의할 필요없이 자유롭게 구입하거나 직접 재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손쉽게 실천 할수 있는 치료법이다.

카시는 카나다에서 간호사로 일할 때 자신이 돌보던 환자에게서 전해 들은 뒤부터 사람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다.

카시가 만난 환자는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인디언이 알려준 암 치료법이 있다고 그녀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마침 말기 암을 판정 받은 이모가 있었던 카시는 그 치료법이 정말로 효과 있는지 알아보가로 결심했다.

카시의 이모는 길어야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카시가 전해들은 방법대로 만든 차는 기적 같은 결과로 이어졌다.

이모가 20년을 더 생존한 것이다.

 나중에 카시의 어머니도 말기 간암판정과 함께 2개월 밖에 살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18년을 더 사셨다.

소문은 입에서 입으로 통해 전파되었고, 카시가 운영하던 진료소 지역에 가장 많은 환자가 찾아왔다.

매주 600명이나 되는환자를 치료하며 성황을 이루던 카시의 진료소는 결국 의료계의 인정사정 없는 괴롭힘으로 문을 닫고 말았다.

카시는 진료소가 문을 완전히 닫기 전에 시카고 노스웨스턴 의과대학의 의사 다섯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30명의 말기 암환자를 치료한 일이 있었다.

의사들은 직접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에시악 차는 "생명을 연장하고 종양을 축소시키며" 고통을  줄여준다는 결론을 밝혔다.

 카시는 에시악 차의 성분과 제조법을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안전하게 보관해 두었다가 마침내 절친한 친구였던 찰스 브루쉬 박사에게 알려주었다. 

찰스 브루쉬박사는 저명한 의료기관인 브루쉬 클리닉의 대표이자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개인 주치의였던 인물이다.

장 하부에 암이 생겨 고통스러워하던 브루쉬박사는 에시악 차 덕분에 암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이 치료의 대한 견해를 밝혔다.

우엉 뿌리를 완두콩만한 크기로 썬 것을 6컵 반으로 끓였다.

 우엉 뿌리는 오래전 부터 피를 맑게 하고 독소를 중화하거나 제거하는 재료로 쓰였다.

우엉 뿌리의 항종양 효능도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에시악 차는 4가지 간단한 재료로 만든다.

에시악 차는 반드시 달이는 방법으로 한다.

에시악 차의 재료는 우엉 뿌리, 애기수영 가루(약 450그램) 미끄럼느름 나무 껍질가루(4/1컵),터키산 대황 뿌리가루 (약 28그램)로 뚜껑이 있는 스텐레스 주전자에 약용식물 재료를 넣고 깨끗한 물을 3.8리터 붓는다.

주전자를 불에 10분간 끓인다.

불을 끄고 12시간이 지나면 다시 불위에 올려놓고 가열한다.

차를 끓기 전 김이 날 때까지만 불을 끄고 재료가 바닥에 가라 앉도록 몇 분간 둔다.

그래서 하루 세 번정도 먹는다.

흑세 토닉은  용도나 기능면에서 에시악 차와 흡사한 점이 많다.

흑세토닉을 만드는 법은  환자가 어떤 암을 않고 있는지에 따라서 성분을 조정했지만 가장 기본적인 성분과 제조법은 두가지이다.

카스카라, 사그라다,라는 나무껍질의 가루와 요오드 화칼륨이다.

요오드화칼륨은 갑산성을 튼튼하게 하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방사선 노출로 인한 인체 손상을 완화시킨다.

요오드는 암 예방에 필요한 기능이다.

흑세 토닉에 사용되는 약용식물은 미국 자리공 10밀리그램, 자리공은 면역력을 높이고, 백혈구와 면역글로블린의 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우엉 뿌리 10밀리그램. 우엉은 유전자의 돌연변이 발생가능성을 낮춘다.

바베리 10밀리그램 강력한 항종양 물질인 치크베타민이 함유되어 있다.

서양산 황나무 껍질 10밀리그램은 백혈병 예방 효과가 있다.

스틸링 뿌리 10 밀리그램, 스틸링은 염증방지, 마취효과가 있다.

아메리카산초나무 5 밀리그램은 혈액순환을 돕고 위를 포함한 소화기관의 증상을 완화한다. 붉은 토끼풀의 꽃 20 밀리그램, 은 특정 암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고, 이소플라본이 가장 풍부하다.

자연의학 의사인 에바 우르바니아 박사는 여기에 감초 20밀리그램을 추가한다.

감초는 피부와 점막을 유연하게 만들고, 염증을 가라 앉히고,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감초는 부신의 기능을 돕고, 가래를 가라 앉히는 효과가 있어 뭉쳐서 굳은 혈액이나 점액을 분해한다.

저자는 흑세 토닉으로 암을 한 번도 아니라 두 번이나 이겨낸 파멜라 켈시와 만나 대화를 나눈적이 있다.

첫번째 암은  췌장에서 발견됐고, 두번째는 간암이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끔찍 했고, 혈당이 떨어지고 복통이 심해서 일년 가까이 침대에서만 지냈다.

상태는 가슴에 칼을 꽂고 등까지 뚫고 나온 느낌으로 아픔을 느꼈다.

 그 때 한 친구를 만났고 그는 암에 걸렸다가 나았다고 했고, 켈시는 그가 말하는대로 식단과 약을 복용했다.

그랬더니 3개월정도 지난후에 극심한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편두통 빈도가 줄고, 두통이 생기더니 증상이 서서히 나아졌다. 

그때 부터 음식이 소화되기 시작하고 상태가 좋아졌다.

그리고 일년 내에 췌장에 생겼던 암이 사라졌다.

몇년 후에 파멜라는 간암 판정을 받았다.

동일한 처방을 받아 그대로 따랐고 3개월 내에 간의 절반 정도에 발생한 스물두개의 병소가 세개로 줄었다.

에시악 차와 마찬가지로 흑세토닉도 변을 묽게 만들고 탈수증상과 그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다.

장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일상적인' 노력도 필요하다.

장을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해도 적절히 '관리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프로바이오틱스와 같은 '유익한' 미생물은 장에 서식 하면서 바이러스, 세균, 기타 병원균과 환경 독소를 물리친다.

기생충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기생충은 여러 독성물질 중에서도 암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주는 요소임에 분명하다.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 정크푸드는 혈액을 먹이로 삼아 몸속에 암이 번성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내는 사람의 몸에서 가장 해로운 존재다.

기생충과 기생충 알을 몸에서 몰아 내는 방법은 검은 호두나무 껍질, 약쑥, 정향나무 꽃봉우리, 오존수는 중화효과와 함께 기생충 알과 다른 미생물을 사멸시킨다.

신장은 하루동안 140리터가 넘는 혈액을 여과하고 약 2 리터의 소변으로 노폐물을 제거한다. 독성 물질이 과량 축척되어 신장이 처리할 수 있는 법위를 초과하면 결석이 생긴다.

 평소에 수박을 많이 먹고 셀러리 씨앗으로 만든 차를 마시면 신장 기운에 도움이 된다.

간과 방광은 혈액을 여과하는 또 다른 기관이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공격이 집중되는 곳은 간과 방광이다.

 커피관장은 간을 해독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혈액의 해독은 붉은 토끼풀과 우엉 뿌리 등이다.

암에서 벗어나는 일은 식생활을 바꾸는 것으로 간단히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암을 억제하는 강황, 사과 발효식초, 효소, 생즙, 약용버섯, 발효식품, 발아식품, 포화지방등이다.

암을 비롯한 최만성질환에 대처하는 최고의 방법은 예방이다.

최고의 암 예방은 독성물질 노출을 최소화하고, 건강에 유익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서 땀을 흘리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유지한다.

대마도 암 세포를 표적으로 사망 파괴한다는 기록은  1970년도에 발표되었지만 미국정부는 의학적 가치가 없다는 입장의 공식을 내놓았고 이로 인해 연방 정부차원에서 대마가 불법화되었다.

그런데 현재 대마씨앗과 오일은 미국 전역의 식료품으로 합법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대마의 효과는 뇌, 폐, 담관, 피부, 혈액에 발생한 암을 비롯해 여러 암에서 확인됐다.

수 많은 암에 대마 성분이 상당히 큰 반응성을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

대마는 여드름과, 주의력 결핍 장애, 불안증, 관절염, 암, 만성 통증, 우울증, 당뇨, 드라베 증후군, 간질, 녹내장, 헌팅턴병, 염증, 기분장애. 다발성 경화증, 신경성 통증, 파킨스병으로 인한 정신분열증, 그리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대마를 식품으로 이용하는 것도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다.     

암을 이겨내는데 평상시에 엄마께서 끓여 주는 차였다는 것이 센세이션했다.

아주 특별한 차나 음식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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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의 음식 처방, 개정판
김선영.임세희 지음 / 다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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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을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와,,,,여성이라면 누구나 진짜 갖고 싶은 소중한 책이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완전히 필요한 책이다.

난 다이어트의 흑역사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병까지 얻었다.

그래서 10년이 넘는 투병생활을 하고 이제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빠 엄마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걱정을 하신다.

살이 찌면 안된다고말이다.

물론 건강도 생각하지만말이다.

난 항상 날씬해야하고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언제나 44나 55치수를 입어야 하고 45킬로그램을 넘으면 큰 일이 난다는 병말이다.

지금도 신경을 무지쓰기는 하지만 아프기전에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쫄쫄 굶었다.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과식, 폭식을 넘어서 목에 음식이 넘어 올 정도로 엄청나게 먹곤 했다.

그러다가 또 쫄쫄 굶다가 과식, 폭식을 하고 우울해 하고 다시 안먹고 그런 것을 반복하다가 살도 빠지긴 했지만 몹쓸 병에 걸렸다.

마르고 날씬 한 것도 좋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이제는 건강에 더 신경을 쓰지만 여전히 살찌는 건 싫고 살이 찌면 우울해진다.

몇 년동안 독립을 해서 바깥 음식들을 먹었더니 건강이 안 좋아져서 10년 가까이 건강관리를 했다.

바깥의 조미료나 위생상태가 안 좋은 음식을 먹으면 병에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

엄마의 요리는 조미료가 전혀 안들어 가고 자극성이 없어서 엄마의 요리를 먹다보니 다시 건강을 찾았다.

엄마는 종교가 기독교이시기는 하지만 사찰음식을 연구하셔서 집에서 만들어 주신다.

엄마의 요리가 천국을 맛보게 해주는 정말 맛있는 요리이기는 하지만 그냥 손맛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맛이 그때그때 다르고 레시피가 그때그때  다르다.

엄마께 내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맛있게 만드셨냐고 물어보면 그냥 영감이 떠오르는대로 요리를 하기때문에 설명을 해주실 수가 없으시단다.

이 책은 나에게 살이 빠지는 요리를 설명해줄 수 있는 것 같다.

난 요리를 전혀 못하는데 이젠 책으로 요리를 한 번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먹으면서 살이 빠진다는 것은 평생 꿈꾸는 바램같다.

난 피자를 가장 좋아하는데 피자처럼 맛있는 요리를 먹으면서 살이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꿈이 이루어지는 책이다.

한식이라서 평생 다이어트식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먹는 포비아,,살찌는 포비아로부터 해방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 김선영은 요리연구가이고 중학교교사를 하다가 요리에 입문한 스타일이다.

또 다른 저자 임세희는 병원에서 비만클리닉 영양사이다.

 


 


여자들사이에서 '평생의 짐' 이라는 다이어트는 보통 한달에 2킬로그램을 빼는 것이 정답이이다.
한달에 적어도 5킬로그램은 빼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우리 엄마도 젊을 때에는 살이 찌지 않았는데  갱년기를 지나면서 몸에 물이 차는 것처럼 살이 찌셨다.
살이 찌면서 수독증에 고지혈이 발생했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셨다.
여러 방법을 할 때마다 빠졌다가 조금만 게을리 하면 다시 찌곤 하셨다.
그래서 한의원에서 약과 침으로 약 3년 동안  약 12킬로미터정도 뺄 수 있었다.
그런데 다이어트부작용이 오셨다.
 어느정도 살이 빠지니까 빈혈이 오고 심장협심증 비슷하게 오셨다.
결국 다이어트는 포기를 할 수 밖에 없었고 이제는 아주 조심을 하신다.
먹는 것을 절제 하고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고 가끔 걸으신다.
 그래서 요요는 오지 않으셨다.
급격한 다이어트는 널리 알려진대로 몸의 균형을 깨뜨려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골다공증, 생리불순, 탈모등은 무리한 다이어트가 부를 수 있는 비극 가운데 오히려 가벼운 부작용이다.
요요 현상을 부르지 않으면서 가장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은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천천히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다이어트의 최대 변수는 운동이 아니라 식사'라는 말이 있듯 살 빼기를 좌우하는 것은 먹거리다.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거르지 말고 과하게 먹지 않는 것,
이렇게 쉽고 건강한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어디에 돈을 쓰고 에너지를 낭비하며 다이어트에 몰두를 했는지 모른다.
  이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생활습관고 바꿔서 가장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면 된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하는 것은 무리하게 굶지 않으니까 포기도 없다.
그러나 배고픔을 참는 다이어트는 반드시 실패 한다.
허기는 필연적으로 과식을 부르고 과식은 다이어트를 허사로 만든다.
나도 너무너무 경험했던 일이다.
설사 허기를 참아 살을 빼더라도 그것은 단기적인 효과밖에는 거둘 수 없다.
굶거나 덜 먹는 다이어트를 할 때 이런 경우가 있다.
이번에는 무얼 먹을까? 냉장고에 넣어둔 달짝지근한 밤양갱이나 하나 먹을까?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냉장고 문은 열리고 밤 양갱을 무섭게 찾는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밤양갱을 흡입하고 나면 입이 달아서 그런지 갈증이나 깔끔하게 입가심할 거리가 또 필요해진다.
입가짐이라면 커피만 한 개 있나라는 생각으로 달달한 커피믹스  한 봉지까지 마시게 된다. 이렇게 먹으면서 다이어트가 잘될 줄 알고 먹었던 가뿐한 저녁 한끼의 총칼로리를 보면 거의 라면 한개에 이르는 많은 칼로리다. 
그리고 이것은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보다 더 치명적이다.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다이어트도 결국은 마음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4주후 몸부터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고야 말겠다고 다짐을 하고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운동과 식사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더 빨리, 더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일단 하루에 30분 이상 걷는 것이 아주 좋다.
 그렇다고 운동에 너무 빠지기 보다, 즐겁게 해야 한다.
운동이나 다이어트에 너무 심취해서 빠지면 그것도 중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으로 숨이 차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걸으면서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생각을 함께 하다면 건강해 질 수 있다.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오늘 할 일을 미리 구상해도 좋다.
걸으면서 생각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걷는 것이  습관이 되면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산책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꼭 시간을 내서 헬스센터를 찾아 런닝머신 위에 올라야만 운동이라는  생각도 떨쳐야 한다. 집안 일도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운동이다.
최근에 나온 자료를 보면 50킬로미터의 사람이 10분 동안 하는 각종 집안일도 소모량이 만만치 않다.
어쨌던 몸을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하면  칼로리는 소비되고, 체지방은 분해된다.
먹는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비만한 사람들의 식사 시간을 지켜보면 유난히 밥을 빨리 먹는 경우가 많다. 잘 씹지를 않는다는 말이다.
  체중 관리에 있어서 빨리 먹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습관 중의 하나이다.
식사 시간이 짧으면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
음식을 여러 번 씹으면 식욕을 조절하는 뇌 부위를 자극해 적은 양으로 포만감을 준다.
또 음식을 적게 뜨고, 음식을 씹고 있을 때는 수저를 일단 식탁에 내려 놓는다.
시간을 정해 놓고 먹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단적으로 최고의 건강식이라 말할 수 있는 병원식을 생각해보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과하지 않은 식사를  한다.
그런 식사는  다이어트 성공의 최대 위험 요소인 허기를 막을 수 있다.
더불어 과식도 하지 않게 된다.
이것은 불필요한 간식을 예방하기도 한다.
결국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밥을 굶지 않아도 몸이 편해지면서 살이 빠지는 것이다.
골고루 다양하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본으로  공급되는  칼로리는 최소한으로 억제한다.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어 영양소를 최소한으로 억제하되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어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나의 식품을 집중적으로 먹으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현대 생활에서 필수적인 외식을 할 때도 단품 위주로 고르지 말고 다양하게 골고루 먹을 수 있는 메뉴, 즉 정식 스타일로 먹어야 한다.
파스타, 돈까스, 같은 단품보다는 생선구이나 백반 같은 다양한 반찬이 있는 밥상이 낫다.
 다양한 영양소의 섭취를 강조하는 이유는 다이어트를 할 때 나타나기 쉬운 피로나 권태감, 무기력증, 면역력 저하 등을 막고 몸의 신진대사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미용' 이 아니라 '건강'때문에 살을 빼어야 한다는 고민하던 한 사람이 이 책의 저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 나오는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이용해 최근 6개월간 무려 10킬로그램을 감량했다.
그녀가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사람들의 흔한 목적인 '미용' 이 아니라 '건강' 때문이다.
저자의 첫번째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이다.
저자의 높은 혈압은 늘 기분 나쁜 두통을 동반했고 뚱뚱해진 몸 때문에 출연한 방송이 나간 후 몸이 부어 보인다면서 어디가 아픈지 묻는 지인이 있을 정도였다.
워낙 단 음식과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고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 섭취의 여왕이었으니 살이 찌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는지 모른다.
요리 연구가는 살이 찌기 쉽다.
음식이 주변에 늘 있으니 그만큼 먹을 기회가 많고 레시피를 연구하면서 자연스레 시식을 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맛이 없게 만들지 않으니 자꾸 먹게 된다.
먹을 기회가 많으니 관리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으면 몸매가 일시에 무너지기 십상이다.
혈압이 높아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의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였다.
저자는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식이요법의 핵심은 이 책에서 제안한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힌트를 얻었다.
산채비빔밥과 한시간 운동의 힘은 살을 빼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의사의 권유는 결정적이었다.
 저자는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급격한 살빼기'가 아니라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 책은 저녁 주요 메뉴로 제안한 비빔밥이 다이어트의 주요 먹거리다.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는 아침식사에 호밀빵등도 함께 권하고 있으니 임의대로 빵 종류는 식단에서 뺐다.
그 대신 샐러드의 양을 늘려 충분히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포만감 있게 먹었다.
아침과 점심 사이에 가끔 허기가 질 때는 삶은 고구마나 바나나로 배고픔을 달랬다.
저자는 점심은 주로 외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예전 같으면 돈가스나 만두국, 칼국수 등을 먹었지만 다이어트이후로는  '밀가루음식을 제외한 소박한 한식'이라는 식사를 원칙을 철석같이 지켜서 고등어구이 정식이나 김밥, 우거지탕, 북어국같은 메뉴를 먹었다.
  4주 다이어트 식단은 똑같은 음식을 꾸준히 먹는 다이어트와 달리 한달 식단표를 보고 좋아하는 음식 몇가지를 골라 번갈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똑같은 것을 계속 먹는 것처럼 괴로운 일은 없다.
많은 레시피 가운데 비빔밥을 고른 이유는 특별히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이 두 세가지 정도의 재료만 준비하면 빨리 한 끼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현미밥과 각종 채소가 비교적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고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인 변비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식이요법과 함께 달려야 하는 쌍두마차가 운동이다.
다이어트 이후 얻게 된 삶의 자유로움속에서 저자는  자신이 살이 찐 이유는 다이어트를 잘못 생각했기 때문에 이라고 말했다.
자신은 다이어트라면 무조건 굶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왔고 그것이 엄두가 나질 않아 감히 도전을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살을 빼야지' 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실행을 미루고 있다면 과감히 감량의 길에 나서야 한다.
다이어트작정을 한 것만으로도 이미 반이상의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단순히 미용에만 국한하지 않더라도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분명 자신의 삶을 더욱 생기 있고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이다.
꼭 알아야 할 몸무게 감량의 법칙은 소박한 한식 스타일의 집밥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일체의 가공식품, 과자,  빵, 초콜릿, 피자, 떡을 끓어야 한다.
흑흑흑,,,,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다.
가공식품은 정제 설탕과 지방의 함량이 많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중독성도 강하다.
특히 초콜릿과 과자 등의 가공식품은 우리몸에 소화 흡수가 빨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또 췌장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분비하면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져 얼마 지나지 않아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되고 먹는 것을 다시 찾게 된다.
가공식품 대신 현미밥과 두부, 호박,  감자, 나물, 미역, 생선 등 우리가 늘 먹던 조촐한 밥상을 차리면서 양도 8부에서 수저를 놓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될 수 있으면 몸을 많이 움직이고자 노력해야 한다.
점심식사후 하는 30분의 '식후산책' 은 강추하고 지하철에서 역까지 걸어서 간다.
채소를 듬뿍 먹어야 한다.
저자는 가끔 비만크리닉을 방문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음식 일기를 쓰게  한다.
나도 음식일기를 쓰라는 얘기를  다이어트책을 읽을 때마다 들었다.
채소는 '몸에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 이라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으니 채소의 좋은 점은 특히 다이어트를 할 때 더욱 빛난다.
채소는 일단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섬유소가 풍부해 오랫동안 포만감을 준다.
체소에는 과일에 없는 칼슘, 마그네슘, 엽산, 이용률이 높은 철분 등 건강 유지의 필수적인 영양소가 많아 다이어트 기간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채우는데 필수적이다.
특히 대부분의 채소는 섭취할 때 많이 씹어야 하기 때문에 더욱 다이어트와 밀접하다.
오래 씹어야 하는 '느리고 포만감있는 식사'는 불필요한 과식을 막는다.
간식은 과일이나 견과류로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과식을 부르는 '허기'라는 사실은  엄청나게 강조를 해야 한다.
간식은 떡이나 국수, 빵, 아이스크림, 피자중에서 고르던 행복은 잠시 보류해야 한다.
무조건 과일이나 견과류를 먹되 조정을 해야 한다.
과일은 당질이 있기 때문이고 견과류도 지방이 많기 때문에 조정을 해야 한다.
청량음료는 끓어야 한다.
청량음료를 일체 먹지 않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다.
 막상 습관이 되면 음료수 자체가 별로 당기지 않는다.
첨가제품들은 사용 이후 끓임 없이 유해성 논란을 일으키고 한때 미국에서 사용이 중지되기도 했다.
이런 성분이 들어간 음료를 먹으면 체지방은 늘지 않는다 해도 먹으면 먹을수록 단 것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해지고 미각도 거기에 길들여져 정신적, 감각적으로 둔해질 위험도 크다.
단백질을 꾸준히 보충해야 한다.
다이어트 성패는 배고픈 상태를 만들지 않는 것에 달렸다.
그 역할을 단백질에서 찾을 수 있다.
우수한 단백질은 소화가 느려 위장에 머무는 기간이 길고 조금만 먹어도 허기를 막을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닭고기, 콩, 생선, 우유등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을 꾸준히 먹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서 제한하는 다이어트 1주차 식단의 핵심 식재료는 현미다.
평소 현미 특유의 껄끄러움이 싫어 잘 먹지 않았다면 다이어트 기관동안에는 먹어야 한다.
 현미에 정제되지 않은 테두리는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우가 풍부한 대신 칼로리가 거의 없는 겨와 배아가 붙어 있는 현미를 먹는다.
현미는 혈당지수도 낮아 흡수가 느리고 예방하고 신진대사도 할발하게 해준다.
잔류 농약이 걱정되면 저농약이나 무농약을 택하면 된다.
버섯 종류를 먹어줘야 한다.
난 버섯을 구워 먹으면 정말 맛있는 것 같다.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추천 음식은 연근 영양밥인데 몸에 좋은 것은 알지만 연근과 친해지기는 쉽지 않다.
연근밥은 재료들도 다양하다.
연근, 당근, 대추, 표고버섯, 등이 어우려져 건강에 좋다.
쇠고기 샤브샤브도 마찬가지다.
알베기 배추,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이 있다.
날치 알밥, 오이초밥, 등도 있다.
작은 그릇에 조리하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이다.
작은 그릇에 먹어야지 적게 먹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요리 할 때 채소를 많이 넣는다.
샐러드 드레싱에 유의해야 한다.
샐러리에는 마요네스를 같이 먹으면 안 된다.
식재료 선택도 중요하다.
씹히는 감촉이 있도록 조리한다.
자극적인 양념을 피한다.
황태 단백질 함량은 닭가슴살의 4배다.
두부선은 다이어트에 밥보다 훨씬 낫다.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뿌리채소의 영양이 가득한 연근 영양밥은 다이어트때 꼭 먹어야 한다.
현미채소 김밥은 식이섬유가 많아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다.
양배추는 위장을 보호하고 바나나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뇌를 할성화 하는데 도움이된다. 바바나를 먹으면 치매 예방을 한다고 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먹는 재료들이다.
건강이나 다이어트는 조금만 신경쓰면 가능할 수도 있다.
이 책은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까 먹는 포비아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은 행복감이 드는 책이다.
그리고 4주 동안의 메뉴를 평생 돌아가면서 따라서 멋어도 될 것 같다.
계량법도 있고 조리법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나처럼 요리를 전혀 못하는 사람도 요리를 시작할 용기가 생긴다.
요리를 글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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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취업 특강 - 스토리 스펙으로 단기간에 취업에 성공하는 비결
전민경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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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특강 reading


나만의 전략을 세워라,,목표,,계획도 미리 세워야 한다.

이 책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방향성을 잡아  준다.

토익도 3개월을 목표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영어회화를 하라고 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얘기이고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의 버킷리스트를 적어라,,자신이  들어 가고 싶은 곳도 공부를 해야 하고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로 승부를 보라고  한다.

스토리,,스토리하는데  스토리로 승부를 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스토리도 잘 잡아서 풀어야지 잘 못 풀면 큰 일 나는 것 같다.

회사는 열정이 있고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다. 스펙만으로 취업의 승패를 가늠할 수 없고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준비를 제대로 해야 한다.

취업이 되는 것도 또 다른 성공과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자기계발서같은 책이다.

취업이 생존과도 연결되어 있으니까 정말 중요한 책이다.

면접에서도 판에 박힌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과 연관된 자신의 경험을 얘기하고 장황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임팩트있고 간결하게 얘기를  해야 한다.

무작정 열심히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분석과 이미 합격한 사람을 분석하고 계획표를 만들어 단기간에 취업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

자신감있는 면접태도와 자기소개서도 나열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것이 좋다.

9월달에 자기소개서를 쓸 일이 있어서 이 책을 읽었다.

글로 자신을 알린다고 하는데 그냥 알리는게 아니라 잘 알려야 한다.

로스쿨가는데도 경력을 거짓말로 엄청 쓰거나 자기소개서를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한테 돈주고 하는 애들도 많다.

로스쿨학원에서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는데 제대로 안 가르쳐 준다.

난 경력이 아무것도 없고 투병생활만 10년도 넘게 했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

경력이 단절되면 안된다고 하고 아주 뛰어나거나 특이한 경력이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었다.

건강하지 못했던 건 흠이 될 것 같은데 말이다.

자기소개서를 잘 쓰면 점수가 조금 부족해도 합격하기도 하는 것 같다.

그것도 능력 같다.

면접을 갈 때 소개팅을 가는 것처럼 신경을 쓰고 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처럼 해서 가야 한다.

나도 이 책을 읽고 합격전략(자기소개서, 면접)을 미리 짜두고 싶고 꼭 실행해보고 싶었다.

저자 전민경은 뉴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취업합격연구소 대표이자  (주)이스이케이 이사이다.

이미지메이킹 컨설턴트와 인재양성가, 취업코치로 활동중이다.

저자는 착실히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지만 미국에서는 인턴십에 낙방하고 한국에서는 취업난을 겪으며 뼈저린 현실에 좌절했다.

그래서 취업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취업  성공 단계를 만들어서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이를 통해서 원하는 기업들에 합격할 수 있었다.

깨달은 노하우를 취업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전수하고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고자 노력했다.

취업 박람회에서도 면접 컨설팅을 진행했다.

9월에 자소서를 써야 하고 11월에 면접을 보는데 이 책을 미리 보고 준비를 할려고 한다.

흔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서 탈출해야 한다.

몽테 로랑은 평범과 비범의 차이는 노력을 조금 더 기울이느냐, 기울이지 않느냐에 따라 결정이 된다고 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명언이나 광고 문구를 많이 쓴다.

성장 과정을 주절주절 늘어 놓는 경우도 많다.

시절마다 유행하는 구절이 있는지 지원자들의 문구가 겹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력서에도 비슷한 스펙들을 나열한다.

자기소개서중에는 자신의 성장과정을 길게 나열하다가 앞으로의 포부만 밝히고 급하게 끝을 맺는 글도 많았다.

자신이 어디에서 태어나고 몇 남 몇 녀라는 것 등 이력서에 명시되어 있는 신상정보를 나열하는 것이다.

인사 담당자는 자기소개서에서 이력서에 나와 있지 않은 지원자의 다른 면들을 좀 더 알고 싶어 한다.

또한 여러 가지를 두서없이 나열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좋다.

스토리, 스토리하는데 그 얘기인 것 같다.

이 경험을 통해 자신이 어떤 생각을 했으며 어떻게 대처했는지 혹은 무억을 배웠는지 등 자신을 표현하면 좋다.

각자의 경험은 특별하고 식상하지 않기 때문에 인사 담당자는 자기소개서를 읽는데 몰입할 수 있다.

수십 명의 자기소개서를 읽어야 하는데 식상한 이력서를 끝까지 정성스럽게 읽지 않을 것이다.

이미 인사 담당자는 많은 서류를 읽느라 피곤한 상태이다.

자기소개서의 장단점 항목에는 흔한 키워드가 너무 많다.

많은 지원자들이 사용하는 키워드는 서로 베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슷하다.

장점으로는 성실함, 원만한 대인 관계라는 키워드가 많고 단점으로는 과한 열정, 꼼꼼함 등의 키워드가 많다.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 내듯 자기소개서를 찍어 낸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과한 열정과 꼼꼼함은 단점이 아니라 장점인데 저자는 왜 그렇게 얘기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조금만 더 노력을 해서 다른 점을 보여줘야 한다.

흔한 자기소개서에서 탈출하는 팁은 첫 문장에서 읽고 싶도록 만들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내용으로 짜깁기하는 것은 안된다.

떠도는 내용에는 모두 같은 명언이나 문구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저는 어렸을 적에는,,,저는 어렸을 때부터,,등으로 시작하는 자기소개서는 절대로 안된다.

여러 사례보다는 한 가지 특별한 일화를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자신의 경험들을 나열하다 보면 산만해지기 쉽다.

한 가지 경험을 활용해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진솔하고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아르바이트를 하면 그 일을 하는 동안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고 그것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진솔하게 쓰는 것이다.

더구나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의 아르바이트라면 일석이조이다.

짧고 읽기 쉬운 단문으로 작성한다.

인사 담당자는 수많은 지원서를 본다.

눈에 띄기는 커녕 읽기에 피곤한 글은 읽을 확률이 높다.

읽기 쉬운 글로 이미 피곤한 채용자의 시선을 사로 잡아야 한다.

과거 이야기에 대한 소재는 신중하게 선택한다.

나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일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경험은 굳이 보여 줄 필요는 없다.

과도한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솔직하게 작성해야 한다.

직무에 대한 열정은 항상 플러스이다.

스펙만을 강조하는 나열식의 자기소개서보다는 한 가지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며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느낀 점을 작성하고 관심있는 직무에 대한 열정과 인성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한다.

회사의 인재상을 자신의 경험과 연관 지어서 작성 한다.

이 책을 읽고 9월에 쓰는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대강 생각을 해봤다.

아빠의 대학원에서 총장과 법정소송을 하게 되면서 법조인이 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계사시험을 준비하다가 병에 결려서 투병을 시작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로스쿨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다.

외국어나 다른 공부들도 생독학으로 준비하게 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이 책을 참고하면서 계속 쓰고 혼자서 고쳐 봐야 겠다.

면접을 보러 갈때의 스타일도 미리 생각을 했다.

검정색 원피스와 정장을 입고 약간 낮은 하이힐을 신고 가방은 엄마께서 만들어 주신 회색과 자주색 검정색이 섞인 백을 들 생각이다.

머리는 옆으로 살짝 묶고 땋고 검정색머리띠로 정리를 해 줄 생각이고 평상시에는 화장을 하지 않는데 비비크림을 바르고 연한 색의 립글로스를 바르고 두꺼운 뿔테가 아니라 얇은 안경을 쓸 생각이다.

이 책을 읽고 정리를 해보니까 위의 스타일의 결론이 나왔다.

면접장에 들어가서는 면접관에게 밝고 정중하게 인사를 한다.

밝은 표정과 미소를 짓는다.

주눅이 들거나 경직된 표정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지 않는다.

면접관이 안 보는 사이에도 미소와 밝은 표정을 유지한다.

자세를 바르게 한다.

구부정하게 등을 굽히거나 어깨를 움츠리지 않는다.

자신감있게 어깨를 펴고 면접관과 시선을 맞춰야 한다.

목소리는 선명하게 발음은 똑바로 한다.

또박또박 답변하고 우물거리거나 더듬지 않는다.

간략하고 깔끔하게 말한다.

주절주절 이야기하거나 말끝을 흐리지 않는다.

1차, 2차 전부 합격을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할 것 같다.

합격이라는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두운 터널을 혼자 터덜터덜 걷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어두운 곳을 더듬거리지 않고 핸드폰 네비를 봤다가 걷고 다시 봤다가 걷는 느낌이다.

그래서 합격과 면접, 자기소개서를 쓰고 준비하는데 완전히 답답하지는 않다.

잘모르겠으면 이 책을 다시 찾아 보고 다시 준비하고 또 찾아 보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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