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이베이 - 나만의 맞춤 여행을 위한 완벽 가이드북, 2017~2018 지금 시리즈
김도연 지음 / 플래닝북스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난 아직 해외여행을 한 번도 못 가봤다.

제주도도 못 가봤다.

앞으로 내 목표들을 이루고 건강해지면 꼭 가보고 싶은 나라가 일본과, 홍콩, 타이베이이다.

그런 이유로 일어, 중국어도 공부를 했다.

일본은 여행가이드책을 사서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다.

타이베이영화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이고 나의 소녀시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은 봤다.

아름답기도 하고 반전도 있는 중국어를 이 영화들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 영화를 보거나 타이베이를 소개하는 방송프로들을 보면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랑 문화도 비슷할 것 같고 음식도 맛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저번에 친구랑 홍대의 대만음식점을 가서 대만음식들을 먹었는데 뭔지는 몰라도 내 입맛에 꼭 맞고 정말 맛있었다.

대만에 가면 그런 음식들이 많을 것을 생각하니까 친구랑 대만을 꼭 가자고 약속을 했던 생각이 나는데 그 친구는 지금 너무 아파서 아무데도 못간다.

타이베이가 온천으로 유명하다는 건 방송에서 소개를 하는 걸 봤는데 그 온천에 옥수수나 여러 음식을 대우고 익혀서 먹었다.

타이베이에는 어떤 항아리에서 닭의 기름을 빼고 익혀서 먹는데 진짜 맛있다고 했다.

어릴 때 외국에 가는 상상을 할 때 전문직을 가지고 일 때문에 출장을 간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제는 가족여행이나 남자친구가 생기면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타이베이에 가면 내가 봤던 영화에서 나왔던 장소를 가서 낭만을 느끼고 싶다.

평생 사랑을 해본적도 없고 어떤 떨림도 없어서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았는데 타이베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설렘으로 상상을 많이 했다.

이 책을 보면 상상에 상상을 계속 더한다.

샤오롱바오가 딤섬중에 최고라고 하는데 평상시에 만두를 좋아해서 정말 먹어 보고 싶다.

저번에 홍대에 가서 먹은 음식이 우육면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진을 보니까 비슷한 것 같다.

훠궈도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꼭 먹어 보고 싶다.

아는 언니가 세계여행을 다니는데 여행의 비법이나 궁금한 걸 물어도 언니는 자기가 깨달아야 한다고 하면서 혼자서 많이 알아 보라고 했다.

언니의 여행얘기들을 들으면 신기하고 모르는 문화와 생활상이 정말 많았다.

오랫동안 아프고 공부를 하다보니까 아무데도 여행을 못갔었는데 작년 여름에 충청도의 꽂지 해수욕장을  갔는데 별이 쏟아질 것 같고 한여름인데도 밤에는  추웠다.

바닷가도 너무 아름답고 대나무숲도 있었는데 너무 새롭고 평상시에는 못보는 풍경에 황홀했다.

이번 여름에도 꼭 가보고 싶다.

아직 여행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의 그 이유는 찾지 못했지만 여행지는 정했다.

그것이 타이베이라서 책으로 먼저 공부하고 중국어도 하고 같이 가고 싶은 사람과 목표를 이루고 꼭 가고 싶어서 이 책을 소중히 봤다.

책을 읽는 이유는 정보를 얻는 것과 이 책안에 들어 있는 타이베이를 글로 먼저 만나고 싶어서 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타이베이를 가면 어떨까,,어디를 걸을까,,어디를 갈까,,뭘 먹을까라는 설레임과 그 장소를 미리 상상해 보고 사진과 글로 만나면서 머릿속으로 앞으로의 계획으로  행복해하면서 리스트를 작성할 것 같다.

일본여행가이드책도 보니까 그 책대로 따라가면 실패없는 여행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에 바닷가에 갈 때도 그곳이 고향인 분이 있어서 어디가 좋은지 가이드를 해줘서 더 좋은 여행과 잊지 못하는 추억이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그런 역할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혼자 마음껏 상상을 했다.

타이베이에 여행을 갈 때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 책을 봤다.

이 책은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생생하게 타이베이를 알아 가고 느낄 수 있었다.

책을 넘기다보니까 그동안 내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

대만과 타이베이를 같은 말인 줄 알았다.

대만이 우리나라말로 대만이고 대만이 중국어로 타이베이인 줄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타이베이는 대만의 수도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걸 모르고 있었다니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저자 김도연은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여행이 좋아 여행사에서 4년 근무했다.

텐진에서 어학연수 시절 우연히 보게 된 영화 <말 할 수 없는 비밀>에 매료돼 대만이란 나라를 처음 만나게 됐다.

이후 중국과 닮은 듯 다른 대만과 순수하면서 유치함이 매력적인 대만영화의 매력에 빠져 지금도 매년 즐겨 본 대만 영화 속 촬영지를 직접 찾아 나서며 곳곳에 숨겨진 보물 같은 곳들을 담아 오고 있다고 한다.

지금도 타이완으로,,,,,아,,,타이완이 대만이지,,,,,타이완과 타이베이를 헷갈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알게 되었다.

나의 모름을,,,,,

저자는 지금도 매년 타이완으로 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곳을 찾고 있다.

음,,,,그럼 저자의 책을 매년보면 대만의 좋은 곳을 계속 알 수 있다는 얘기로 들린다.

책 앞페이지에 여러 가지 쿠폰들이 있는데 내년 6월까지 쓸 수 있다.

스티커도 있는데 여행 플래너 스티커이다.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리스트를 작성해야 하고 이런 책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여행지에 가서 들고 다니라고 작게 나온지는 몰라도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다.

글자들이 작아서 조금 피곤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한 점은 내가 건강하고 성공하고 로스쿨, 남자친구, 경제력이 전부 있다고 한 점이다.

난 엄마는 공부만  좋아하고 밖에 다니는 걸 싫어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즘 들어 서로 뭘 해줬니 싸우면서 다른 주변의 사람들이 자식들과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부러워 한다는 얘기를 했다.

해외여행이 아니라 제주도도 못 가본 나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 엄마에게 서운했다.

엄마는 학교일때문에 필리핀에도 가시고 제주도도 가셨으면서 말이다.

엄마는 아들에게는 별로 바라지도 않으면서 나에게는 바라는 것이 너무 많다.

뉴스에서 딸에게는 효도를 바라면서 재산은 아들에게 준다는 기사를 읽었는데 심히 의심스럽다.

그래도 나의 상황이 좋아지면 아빠 엄마랑, 남자친구랑 여행을 다니고 싶다.

그중의 한 나라가 대만이다.

저자처럼 나도 대만영화를 보고 중국어에 손을 대면서 대만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한 영화를 1000번 보면 중국어를 깨친다고 하는데 그건 도저히 지겨워서 못할 일이었다.

텔레비전을 봐도 여행프로를 즐겨 보는데 얼핏 보는 여행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만을 깊이 알게 되고 더 갈 수 있겠다는 생각과 꼭 가고 말겠다는 바램이 더 커졌다.

나의 다이어리에 타이베이 여행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했다.

이 책에는 대만을 가는데 테마가 있다.

그냥 막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계획을 하고 어떤 방향을 잡아서 갈지 이끌어 준다.

이 책이 너무 사랑스럽다.

사진의 장면들이 너무 마음에 들고 대만에 대해서 너무 잘 느껴졌다.

저자가  이 책을 만들기전에는 제대로 된 대만여행가이드가 없었다고 한다.

저자가 이 책을 써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인터넷을 검색해서 대만여행지들을 찾아 갔다고 한다.

내가 아는 언니도 세계여행을 다니는데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검색한다고 했다.

자신이 힘들게 여행을 해서 그런지 여행정보에 대해서 물어 보면 잘 안 가르쳐 주고 한국을 자꾸 비하하는 얘기들만 한다.

이 책의 활용법은 내 맘대로 골라 가는 코스 여행이 있다.

이 부분을 보면 지금 당장 타이베이여행을 떠나도 만족스러운 여행이 가능하다.

언제, 누구와 떠나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여행의 플랜이 나온다.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코스를 골라 따라 하기만 하면 만족과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

막상 떠날려고 하면 너무 막막한데 여행 코스를 저자가 정해 주니까 정말 좋은 것 같다.

트래블 버킷 리스트를 보면 타이베이에서 보고 먹고 즐겨야 할 것들이 나온다.

타이베이를 잘 몰랐던 사람들은 타이베이를 미리 여행하는 기분으로 잘 알던 사람들은 새롭게 여행하는 기분으로 타이베이 여행의 핵심을 익힐 수 있다.

난 타이베이를 잘 모르니까 미리 여행하는 기분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지역여행을 보면 요즘 여행 트렌드에 맞춰 타이베이의 근교를 포함해서 14개 지역으로 나눠 지역별 핵심 코스와 관광지를 소개한다.

코스별로 여행을 하다가 한 곳에 좀 더 머물고 싶거나 그냥 지나치고 다른 곳을 찾고 싶다면 지역별 소개를 찬찬히 보면 된다.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지도를 보면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상점 들을 표시가 되어 있다.

큐알코드를 찍어서 봐도 된다.

팁 활용하기는  타이베이에 대한 알짜베기 노하우가 담겨 있다고 한다.

추천 숙소를 보면 타이베이의 초호화 호텔부터 유스 호텔까지 지역마다 특색있는 숙박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이 시설들을 예약하고 숙소를 선택하는 방법들까지 나온다.

여행정보는 타이베이의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타이베이 여행에 필요한 것들, 한국에서 타이베이 가는 법, 타이베이의 시내 교통, 공항 출국과 입국, 여행회화까지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유용한 노하우가 있다.

지도나 분문에서 사용된 아이콘들이 정리되어 있다.

타이베이어의 한글표기는 지명, 산, 인명은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을 따랐다.

음식명, 지하찰역, 버스 정류장 들의 발음은 현지에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타이베이 현지 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표기되어 있다.

내 맘대로 골라 가는 코스 여행을 보면 타이베이 여행왕초보자들이 2박 3일이나 3박 4일동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1인 기준으로 여행경비의 예산도 짜주는데 합계가 21만원정도 되고 찬찬히 세부목록을 보면 숙박비, 8만원, 교통비 7천원, 십기 7만원, 간식비 만 오천원, 입장료 3만 8천원정도 된다.

여행경비도 미리 계획할 수 있으니까 정말 도움이 된다.

난 먹는 걸 좋아해서 식도락 여행자를 위한 타이베이 3박 4일을 선택한다고 생각하고 봤다.

첫 째날은 오후 3시쯤,,,,국립 고궁박물관을  간다.

아시아 최고의 박물관이라고 한다.

버스로 15분,,,,5시 30분쯤에 스린 야시장을 간다.

저녁을 먹으면 딱 좋을 것 같다.

저녁 7시쯤 걸어서 중산을 간다.

중산은 조용한 골목들 사이로 디자인 숍이 숨어 있는 곳이란다.

8시쯤 멜란지 카페를 간다.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 달콤한 디저트 맛집이라고 한다.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고 질질 흐른다.

다음 날은 오전 10시쯤 용산사를 간다.

아시아권이고 우리나라와 비슷해서 그런지 이름도 비슷한 것 같다.

11;33분쯤에는 우점을 간다.

우점은 매콤한 육수에 부드러운 고기가 들어간 우육면 맛집이다.

12:30에는 붉은 벽돌의 타이완 최초의 극장인 서문홍루에 간다.

13;30분에는 활기가 넘치는 타이베이의 명동인 시먼딩 보행자 거리를 간다.

14:30분에는 도보로 타피오키와 밀크티 소스가 올라간 따뜻한 팬케이크 맛 집인 미호년대를 간다.

도보로 10분쯤 16:00에 국립 중정 기념관을 간다.

초대 총통 장제스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17:30분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융캉제라는 동네에 간다.

다닐 수 있는 거리들이 전부 도보로 다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18;30은 햔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인 가오지에 간다.

20;00에는 이국적인 간식이 가득한 사대 야시장에 간다.

그런데 이 코스를 계속 따라가다 보니까 살이 찔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어서 식도락여행은 이 책으로 하다가 포기했다.

이 책으로 미리 타이베이를 여행하면서 온천을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자연에 가까운 곳에 가고 싶어서 단수이, 위런마터우, 우라이에 가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우라이는 바닷가인 것 같고 우라이에 가는 교통편도 자세히  나온다.

우라이 일대나 지도가 자세히 나와서 잘 알 수 있고 대중적인 코스도 나온다.

우라이는 멋진 폭포가 있다.

그 곳을 꼭 가보고 싶다.

마오쿵에 가면 팬터가 있어서 거기도 꼭 가보고 싶다.

타이베이에 가면 유명한 딤섬 레스토랑들은 많이 돌아 보고 싶다.

후쟈오빙도 먹어 보고 싶다.

기름기가 없고 후추맛과 고기맛이 어울려져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담백하고 육즙이 가득하다고 하니까 정말 맛있을 것 같다.

어떤 맛인지는 몰라도 이 책의 사진으로 눈으로 먹어 본 것 같다.

이 책에서 소개된 대만과자, 대만 라면이라고 해야 하나,,,,

펑리수,,,누가크래커 종류대로,,,만한대찬 컵라면과 봉지라면을 보니까 너무 맛있어 보여서 대만직구로 주문을 했다.

10만원이 거뜬히 넘었다.

저번에도 일본과자들을 직구했는데 우리나라과자와는 또 다른 맛이 있어서 색다르고 잘 먹었다.

대만과자는 처음 접했는데 맛있을 것 같고 내 입맛에도 맞을 것 같아서 이 책에 나온 것들만 주문했다.

이 책으로 미리 대만을 여행했는데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과 마음이 들었다.

아빠, 엄마, 미래의 남자친구와 자연에 가까운 대만,,,맛있는 음식이 많은 대만에 가는데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아무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저자가 너무 자세히 대만여행을 에스코트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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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왜 그래요? - 관계를 시원하게 풀어 주는 심리 기술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김한나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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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한테 왜 그래요 reading


난 오늘 오랫동안 교회를 같이 다닌 친구를 끓었다.

그 친구의 말하는 스타일이 따지고 삐딱하고 상대방의 장점도 단점인 것처럼 얘기하고 같이 좋은 시간을 보낸 줄 알아도 나중에는 부정적인 얘기를  한다.

만나면 내가 왜 만났나 친구를 만나서 얘기를 하고 뭔가를 같이 하는 건 공감대를 얻고 힘을 얻고 용기를 얻을 려고 만나는 건데 무슨 말을 하면 다 타박에 트집에 칭얼대는데 나랑 만나기 싫어서 그러나 하면 또 연락이 오고 만나자고 하고 자신의 부모나 자신의 탓인 것도 나에게 탓을 댄다.

내가 걸린 병에 대해서 이름을 얘기해 달라고 해서 말하려고 하는데 그 병이 저주의 병이라는 둥 자신은 절대로 그런 병에 안 걸릴거라고 하더니 똑같은 병에 걸려서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되고 장담을 못하는 거라는 걸 알았다.

내가 병을 고칠려고 70군데 넘는 병원을 다니고 40가지가 넘는 약초를 엄마가 해주시고 엄마가 건강에 대한 책을 몇 십권을 읽고 병을 고쳤다고 하니까 자기는 힘들어서 그렇게 못한다고  한다.

어떤 정치가도 어떤 일이 일어나면 장을 지진다고 하더니 정말 장을 지질 일이 일어 났다.

나도 대화를 하는데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고 공감대나 이해를 주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무조건 반항적으로만 말하는 건 정말 아닌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더 대화하기가 힘들어 진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주장이 강해지고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생각을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킬려고만 하는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누군가를 만나면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누군가를 만나면 나를 만나서 대화를 하는게 유익한 시간이고 계속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요즘 세상은 자신의 PR시대라고 해서 그런지 자기입으로 자기 자랑을 엄청들 하는데 계속 듣다 보면 이상하게 짜증이  난다.

공감이 안되기 때문이다.

연예인들도 보면 자기입으로 자기가 제일 예쁘다,,말끔하다,,멋있다,,잘생겼다,,라고 하는데 계속 듣다보면 그런 말들은 별로 매력이 없다.

우리 큰 삼촌, 작은 삼촌이 의사인데 성형수술을 하면 죽기전에 100% 부작용을 앓는다고 했다.

이상하게 성형수술한 사람들의 특징이 자기입으로 예쁘다,,세련됐다,,어려보인다,,이런 얘기를 입에 달고 있었다.

요즘에는 또 자기가 어려 보인다는 얘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도 너무 많다.

원래 자기착각이나 자랑을 하면서 사는건지 내 주변에 유독 그런 사람이 많은 건지 거부감이  든다.

그런 얘기만 계속 하는 사람들의 얘기는 별로 듣고 싶지가 않다.

요즘에는 대화법에 무슨 문제들이 있는 것 같다.

자기만 내세우는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멀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안쓸신잡이란 프로를 보면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의 대화법이 자연스럽고 재미있다.

어떤 프로를 보면 연예인들이 서로 경쟁심이 강해서 친하게 못지낸다고  한다.

그러면서 돌직구를 날리고 짜증을 내고 싸우고  했다.

뒷담화는 돌고 돌아 자신의 발등을 찍는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나한테 왜 이러세요,,이런 생각이  든다.

사실 뒷담화의 근본적인 이유는 질투와 자기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인 것 같다.

자기 인생에 집중해서 살지 않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의식이 뒷담화를 만들고 자기만 옳다고 하는 사고방식이 또 뒷담화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변명도 지혜롭게 해야 하고 칭찬도 너무 오버스럽게 하면 감동이 없다.

그런 것들을 잘 알아야지 이 세상을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말때문에 가장 상처를 받는다.

말이나 대화법이나 인간관계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데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다.

나한테 왜 그러는지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고 대처법도 있다.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일본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상담사이다.

심리상담은 물론 전국에서 심리세미나를 열고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현대인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잇다.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심리상담사가 되기 전 저자는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자신의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 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대로 지쳐 갔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상담사가 되었다.

저자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둔 진솔한 조언과 상대에 대한 공감력은 많은 사람의 마음을 우리는 힘이 있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 마음이 지쳐있는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는 인생의 고민과 용기를 기꺼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멘토로 통한다.

실제로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담은 대표작[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출간 2년만에 30만 부를 돌파하며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켰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저자가 많았으면 좋겠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인간관계를 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이 책을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관계에 대한 의문이나 고민을 이 책은 많이 해결을 해준다.

요즘은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그냥 혼밥이나 혼술로 편하게 살려고 한다.

고독이나 외로움이 인간관계의 힘든 것을 이기는 것이다.

사람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원인은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이다.

싸움은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는 생각을 상대방에게 열심히 호소하는 행위이다.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는 말은 결국 내 마음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는 뚯이다.

또 서로 이해하고 싶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인간은 자신을 이해해 주기를 갈망하는 나머지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서로 상처 주지 않는 관계를 만들도 싶을 때 이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

이 책은 한 주제가 끝나면 인간관계의 맥을 잡아 준다.

맥을 잡아 주는 것에서 왜 내마음을 몰라줄까라는 마음은 곧 나 좀 이해해줘라는 뚯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 주는 이유는 바로 상대방이 타인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몰라준다는 불만을 느꼈을 때 잠시 멈춰 서서 '아니야, 다시 생각해 보자.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모르는 게 아니라 단순히 서로의 인식 차이일 수도 있다.'라고 깨닫기만 해도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인간관계이 맥을 잡아 주는 것에서 상대방은 타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내 마음을 모를 수밖에 앖다.

갈등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다.

상대방에게 불만을 느겼을 때 억지로 자신이나 상배방에게서 원인을 찾지 말아야 한다.

'이건 무슨 착각과 오해일까?'라고 잠시 생각해 봐야 한다.

그렇게 하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한 주제의 마지막에는 인간관계의 맥을 잡아 준다.

상대방이 내 마음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렇지 못한 이유는 단순히 타인이기 때문이다.

흔히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아서,,,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람마다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모든 일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다르다.

따라서 상대방이 자신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아주 친하거나 소중한 사람들끼리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사람마다 생각이나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확실하게 말로 설명해야 아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반드시 말로 표현해야 한다.

인간관계의 맥을 잡아 주는 것에서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마음이 통하려면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확실하게 말하는 것도 좋지만 잘못 말하면 싸움이 될 수 있다.

표현이 서툰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속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아이에게 '왜 엄마 말을 안 듣니?'라고 하기보다는 "엄마가 하는 말을 안 들어주니 걱정이 되는 구나."라고 말하고

배우자에게 '왜 약속을 안 지켜?'라고 하기보다는 "당신이 약속을 안 지켜면 난 섭섭해."라고 말해야 한다.

인간 관계의 맥에서 왜 자신의 마음을 몰라 줄까라는 서운함을 느끼기 전에 '나는 내 마음을 확실히 전했을까'라는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의 아내가 왜 집안일을 도와 주지 않는거야하고 말하는 것은 왜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느냐라는 속마음이 숨어 있기도 하다.

수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문제로 고민이 되면 너무 부끄러워서 깨닫지 못하는 자신의 속마음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자기 속마음은 자기도 잘 모른다.

의식적으로 생각해도 깨닫지 못하므로 아예 의식하지 않으면 더욱 깨닫지 못할 수 있다.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원하는 것을 확실히 알려면 속마음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한 장이 끝나면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마음 혁명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정리를 해주니까 그동안 읽은 부분이 다시  잘 새겨진다.

자신의 마음속에 부정적인 확신이  있으면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나쁜 쪽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확신이 무엇인지 찾는다.

이런 걸 다이어리나 노트에 적어 보면서 정리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서로가 갖고 있는 상식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서로의 상식이 다르다는 것을 너그럽게 받아 들여야 한다.

일이 잘 안 풀릴때는 너무 초라해지지말자고 생각만 해도 효과가 있다.

부모에 대해서 참았던 문제가 한계에 다다르면 일이나 배우자와의 인간관계에서 드러날 수 있다.

그럴 때는 참지 말고 부모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위험한 부분도 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 알아서 행복해지는 것이다.

속마음을 말한다는 것은 나는 남의 언동을 이런 식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피해망상을 고백할 때도 있다.

화가 날 때는 억지로 피하지 말고 감정을 표현한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제멋대로 자신을 아랫사람의 입장에 두고 주눅들거나 피해자가 되지 않는다.

이미 사랑 받고 있다고 전제하고 대화를 나누거나 관계를 개선한다.

회사에서 해고 당했다, 암에 걸렸다등과 같은 일을 불쌍하다, 불행하다고 마음대로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확실히 좋은 쪽으로 가고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을 읽고 확실하게 안 것은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정확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답답한 인간관계에서의 답은 피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고 다른다는 것을 전제로 더 큰 오해를 불러 오지 않는 것이다.

혼밥을 즐기는 것을 차라리 편하게 생각햇다면 다른 사람과 얘기를 해보고 안되면 내가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면 되는 것이다.

역시 책을 읽어야지 모르는 인간관계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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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 행복지수를 높이는 핀란드의 미니멀라이프 55
모니카 루꼬넨 지음, 세키구치 린다 편저, 박선형 옮김 / 북클라우드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휘바 핀란드 reading

 

 

진정한 행복을 꿈꾸지만 아직은 많은 성취가 있고 많이 가져야지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미니멀라이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이 세상은 슬픔과 좌절 암투, 배신들도 들볶여 있는데 진정한 행복을 알면 의미있고 색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나만의 꿈이 있었는데 의사가 나를 포기하면서 크디큰 꿈이 산산조각 났다.

그래서 나도 집에서 책을 읽기를 선택하고 책만 읽었다.

건강은 회복되었고 다시 꿈을 꾸고 노력을 하려고는 하지만 정말 시간이 많이 가서 너무 슬펐는데 이 책을 읽으면 또 희망이나 힘을 얻을 것 같아서 읽었다.

행복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이다.

내가 매일을 살면서 가끔 그런 상태를 느낀 적은 있지만 항상 그렇지는 못하다.

행복하려면 자신을 깊이 들여다 보고 자신이 주도적으로 해서 공부를 하라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자기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 같다.

난 책을 보고 공부를 하는 걸 좋아하고 외모나 성형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건강과 공부, 성공, 신앙 ,내적인 인격, 지적충격에 관심이 많다.

행복을 아는 건 진정한 기적같은데 그게 뭔지도 알고 싶고 나만의 인생,,,실패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 중화를 시켜야 하는지도  깨달음을 얻고 싶다.

깊은 지식을 가지고 책을 쓰는 변호사도 되고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잘하고 전문직을 갖고 멋진 남편과 아이를 낳고 건강하게 사는게 꿈이다.

아빠엄마도 모시고 전원주택은 아니지만 서울시내의 하천에서 운동도 할 수 있고 말라뮤트나 야채도 키울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

평범하게 사는 것조차도 힘들어진 세상이다.

하나님과 동행을 하고 뜻대로 사는 인생을 살고 싶다.

그런 것에 어떤 것을 더 더해서 살아야 하는지 알고 싶었다.

옛날에는 정말 성공하고 싶었는데 심하게 아프고 나서는 성공도 멀어졌고 이젠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다.

성공하려고 시간을 아끼고 건강을 해치는 건 죽음으로 달려가는 일인데 죽고나면 천국은 가겠지만 이 세상에서 추구했던 것들을 이루지 못하고 그냥 끝나는건데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심플라이프는 버리고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소소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저자는 행복해지는 것은 아주 쉽다고 말하는데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저녁을 먹고, 자연과 가깝게 지내고,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며, 여름휴가에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과 같은 소소한 일상에 만족하는 것. 이런 것들이 인생의 큰 기쁨이며, 진정한 풍요와 행복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내 주변에 있는 파랑새를 찾아서 행복이 넘치는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저자 모니카 루꼬엔은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다.
책을 읽으면 정말 특이하고 처음 들어 보는 직업들이 많다.
저자는 핀란드를 대표하는 기업인 노키아의 마케팅 담당으로 일본에서 근무 했다.
2000년 부터부터 번역가와 작가로 할동 하기도 했다.
편저를 한 세카구찌린다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현재는 통역가로 일하고 있다.
번역을 한 박성형은 호세아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들이 있어서 이 책의 좋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 핀란드 사람들은 가족을 위해 많은 시간을 쓰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하루에 할 일이 끝나면 무조건 가족과 함께 보낸다.
우리 한국은 대기업만 다녀도 직장에서 야근이나  회식때문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다.
핀란드는 밤낮없이 일에만 빠져 살기보다는, 육아, 휴가, 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핀란드인은 자신의  일상적인 생활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 간다.
핀란드 사람들은  가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거기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밖에서 시간을 많이 뺏기는 것 같다.
핀란드인들은  자신만의 '스타일' 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그저 남을 의식하며 남에게 보이려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쓴다.
핀란드인들은 자기만의 스타일을 강요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좋아하는 물건 한 두가지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어쩌면 이런 성향과 가치관 덕분에 핀란드인의 행복지수가 전 세계에서 언제나 상위에 속하고 핀란드를 행복한 나라라고 칭하는 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와는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우리나라는 너무 외모 지상주의이고 명품과 차고 넘치는 부유함에도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언제나 남보다 더 좋은 것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때문에 범죄가 늘어 가는 것 같다.
10억을 가져도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은 100억을 가진 사람옆에 잇기 떄문이라고 한 얘기를 들었다.
100억을 가진 사람은 1000억을 가진 사람옆에 가면 또 가난하다고 느낀다.
필요한 물건은 가까이에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집은 필요한 물건만 있고, 불필요한 것들은 아무것도 없는 '심플한'집이다.
 그래서 유행이나 저렴한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가족들이 아끼는 물건, 대대로 물려 받은 물건 등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온 물건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런 물건만 집에 두고 싶어 한다.
저자는  '무조건' 적게 소유하라든가 '가난해져라든가' '사람들에게 재산을 나눠 줘라'는 것은 아니다.
자기가 갖고자 하는 것이 자신의 삶에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를 구입할 때 마다 한 번 더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저번에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물건을 살 때 정말 필요한지 많이 생각하고 자신에게 어떤 용도로 쓰일지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물건을 살 때 리스트를 작성하고 나에게 필요한지 어떨게 사용할지, 어떻게 쓸지, 그 물건의 끝도 생각해 본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필요한 것은 의외로 우리 주변 가까이에 언제나 있다.
재활용때문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사는 사람은 적은 돈으로 자기가 필요한 것을 살 수 있고, 파는 사람은 어디 한 쪽이 넓어지고 현찰이 생겨서 좋은 것이다.
누구나 편리하게 사고 팔수가 있으면 좋을 것이다.
핀란드 사람들은 집 근처에서 직거래를 한다.
나도 중고사이트에서 물건을 팔기는 하지만 절대로 사지는 않는다.
중고를 샀다가 된통 당한 적이 있다.
핀란드에서 유명한 리사틀 사이트에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주거지를 등록 하도록 되어 있고 물건을 사고 팔기 위해서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반드시 만나서 직거래를 해야 한다.
주로 구매자가 직접 판매자의 집에 가서 금액을 지불하고 물건을 받아 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지역 곳곳에 '플라마켓 센터' 가 있는데 20-30유로(환화로 약2-3만원)의 저렴한 가격이면 부스를 열흘 정도 빌려서 판매자가 팔고 싶은 물건을 마음껏 팔 수 있다.
자유롭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테이블을 진열하고 부스를 꾸미고, 시판용 물건처럼 바코드를 입력한 가격표를 받아 판매 한다.
핀라드는 여느 나라보다 누군가가 사용한 물건을 사고, 자신이 사용한 물건을 파는 것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이다.
핀란드 사람들은 돈을 들이지 않고 풍요롭게 사는 방법을 알고 있다.
요즘은 너무 돈돈 강요해서 짜증이 난다.
아는 언니도 맨날 20억, 20억 노래를 불러서 듣기가 싫다.
그 언니는 돈말고는 다른 가치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같다.
인생에서 돈이나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훨씬 많다.
당연히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만큼의 수입은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많이 무조건 많으면 많을 수록 행복하다고 믿는다.
그러면 이 세상의 억만장자들은 모두 행복한가?
최소한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최소한의 수입만 있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핀란드는 심신이 건강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과 찬란하고 풍요로운 자연이 있으면 행복하다고 느낀다.
 '자연'은 영감의 근원이자 에너지와 행복의 원천이다.
저자에게 무엇보다 큰 행복을 주는 것은 딸이다.
딸이 크면서 여러 친구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발견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말로 표현하기 어렵게 행복하다.
행복을 주는게 이렇게 많은데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행복을 규정하면 그 범위가 너무 좁아진다.
돈에 대해 이야기 할때 '미래가 불안하다' 라는 생각과 연결 시키는 것을 현실적이라고 말하지만 그런저런 심리적인 작용이 크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막연히 불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돈이 많으면 좋겠다고 믿는 것이다.
돈이 많든 적든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어리석은 생각으로 당장의 행복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돈이 아닌 다른 행복을 가까운 주변에서 찾아 봐야 한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저자는 돈은 단순하게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20대 중후반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을 무렵 저자의 꿈은 휼륭한 경력을 많이 쌓아서 높은 연봉을 받고 사회적으로 촉망받는 인재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40대 중반이 되어 보니 지금은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보다 인생에 서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 수없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아무리 돈이 많은 기업인도 어느 날 파산을 한다고 가정해 보면 돈이 소용 없어 진다.
모두를 잃게 될 수도 있다.
부자는 무조건 돈만 많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부자는 삶 자체가 풍요로운 사람이다.
우리 주변에는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풍요로움이 있다.
인생의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자신의 현재 경제 상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삶을 불안하지 않게 꾸려가는 방법을 찾기 위함이다.
가족의 나이와 나의 경제력을 비례하면서 미래의 설계를 해보면 된다.
 행복한 삶은 건강해야 한다. 
식생활도 중요하다.
핀란드와 식생활이 비슷한 나라는를 꼽자면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이다.
우선 날생선을 즐겨먹고, 젓갈을 좋아하는 것과 차가운 연어등을 좋아한다는 점이 비슷하다. 건강을 지키려면 자신 한테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것을 찾으려면 아침에 일어나서 심호흡을 크게 해야 한다.
그리고 오늘 또 살수 있구나, 라고 말하며, 건강히 살아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베트남의 유명한 승려 틱낫한은 물질이나 재물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
'물건에 집착하지 않기' '과도하게 먹고 마시지 않기' 삶과 인생에 많은 프로젝트를 만들지 않기' 등 좋은 말을 많이 했다.
난 과도하게 먹고 마시기를 버려야 한다.
커페에도 너무 중독되어 있다.
그래서 항상 '자신찾기' 수련이 필요하다.
그럴려면 명상을 해야 한다.
명상은 복잡한 생활과 사회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틱낫한은 올바르게 명상하는 법도 가르쳐 주었다.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피하는게 좋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 방법은 따로 시간을 내야 하기 때문에 좀처럼 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때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이 있는 곳에서 하는게 좋다고 했다.
명상은 굳이 강요하지 않아도 삶에 깨달음을 주는 철학이다.
난 종교가 기독교라서 따로 시간을 내서 기도를 하고 묵상을 하는데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100세를 준비하면서 올바른 가치관과 진정한 행복을 끓임없이 찾아야 하고 물질적인 것보다는 추상적이고 내면적인 것을 더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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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러서 빠지지 않는 살은 없다 - 손끝으로 예쁜 몸 만드는 셀프 마사지
모토지마 사오리 지음, 김현정 옮김 / 비타북스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다이어트는 평생 나를 따라 다니는 뭐랄까,,십자가,,굴레,,나를 옥죄는 사슬같다.

다이어트를 하면 몸무게가 빠졌다는 것에 기분이 좋고 옷핏이 살아 나서 좋지만 기운이 없어서 우울해지고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부어 보여서 또 우울해진다.

난 원래 깡 말랐었는데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살이 많이 쪘다.

과식을 하고 야식을 하는 습관때문이고 그렇게 배가 많이 고팠다.

한꺼번에 먹고 살이 좀 찐 것 같으면 자존감도 낮아 지고 우울해져서 다시 쫄쫄 굶다가 참다가 다시 또 과식, 폭식을 하고 다기 굶고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살이 빠지는 쉐이크를 먹고 밥을 안 먹었는데 더 배고프고 치킨, 케이크, 떡볶이,,오로지 먹는 생각만 났다.

다이어트를 한참 할 때는 저녁을 요쿠르트 하나로 때웠었는데 밤이 늦어지면 더 배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먹고 피자를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먹었다.

내가 섭식장애가 있는게 아닌가하고 생각해서 그것과 관련된 책들도 정말 많이 읽었다.

그게 원인인지는 몰라도 병에 걸려서 투병을 10년 정도 하니까 살이 빠지기는 했다.

살이 그렇게 빠진 걸 본 친구들이 자기들도 병에 걸려서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건강하면서 살을 빼고 먹으면서 살을 빼고 운동을 하면서 살을 빼야지 그냥 살을 빼고 피부나 몸의 살들이 쳐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살이 빠지는 음식, 살이 빠지는 다양한 차들, 운동기구들, 안한 노력은 성형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엄마의 다이어트의 역사도 보면 눈물겹다.

엄마도 점점 살이 찌면서 고지혈이 생겨서 야식은 절대로 안하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내과에서 살이 빠지는 약이 있다고 해서 드셨는데 부작용이 장난이 아니었다.

숨을 못 쉬어서 부항을 뜨고 응급실에 실려 간 적도 있다.

수독증이라고 하면서 안 먹고 운동을 해도 계속 더 살이 찌셨다.

수독증도 건강책을 읽고 알았지 의사가 가르쳐 준게 아니다.

엄마도 패션이나 외모에 관심이 많았는데 옷은 무조건 큰 거, 살이 빠지는 한약도 드셨는데 협심증이 와서 전부 버리셨다.

한의원의 침도 안되고 한약도 안되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운동기구와 음식과 걷는 것으로 다시 노력을 시작하셨다.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면 기력이 쇠해진다.

그래서 발레나 스트레칭, 걷기, 야식은 아직 포기는 못하겠고 차를 마시거나 과일로 배고픈 허기를 달래고 있다.

일본사람들은 셀프로 자신을 잘 가꾸는 것 같다.

일본잡지를 보면 헤어 스타일, 길고 얌전한 옷들, 피부에 좋은 콜라겐을 먹는 것등, 셀프로 자신들을 가꾸는데 젊어 보이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았다.

친구가 홈쇼핑을 보고 피부나 다이어트에 대해서 별의별 것을 다하는데 돈만 무지 들고 피부과도 어릴 때부터 다녀서 재생력이 없어서 이제는 망가지는 일만 남았다고 그랬다고 한다.

난 피부에 대한 일본책을 읽었는데 세수도 잘 하지 말고 화장품도 바르지 말라고 해서 귀차니즘이 있는 나는 그 책대로 했더니 피부가 진짜 좋아졌다.

애들은 어디 피부과를 다니냐,,시술을 어디서 했냐,,성형을 했냐고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난 일본책대로 아무것도 안 한게 답인데 가르쳐 줘도 안 믿었다.

일본 사람들이 콜라겐을 먹는다고 해서 그건 가끔 먹는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관리하게 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셀프로 해야지 안 망가지고 아름다움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그건 일본잡지와 일본책들에서 배웠다.

이 책에 나오는 마사기기구를 엄마대학원에서 이벤트로 받아서 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써먹은 적이 없는데 이 책을 보고 따라 해보고 싶다.

셀프로 한다는 것과 물질러서 살을 뺀다는 것을  신뢰한다.

일본책대로 해서 피부나 몸매, 외모에 대해서는 성공적이라는 걸  안다.

나이가 들어도 아름답고 건강하고 우아하고 싶다는 엄마와 같이 꼭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평생 따라 하고 싶다.

셀프로 관리해도 어떤 지표가 있어야지 인터넷의 거짓정보들을 따라할 수는 없는 것 같다.

표지에 나오는  저자는  워너비스타일이다.

지은이 모토지마 사오리는 다이어트 어드바이저겸 미용소몰리에이다.

 이번에 일본잡지 7월 8월달에 저자가 몇 장이나 소개되는 것을  봤다.

저자는 100% 손으로만 마시지를 진행하는 체형관리 에스테틱에서 체형관리사와 점장으로 근무했다.

책을 읽다보면 특이한 직업이 많은 것 같다.​

저자는  결혼과 출산을 겪으면서 살이 졌지만 20킬로그램을 감량 성공했다.

 모토지마사오리는 자신의 체험을 이 책에 썼기 때문에 펙트라고 믿는다.

 현대는 여자든, 남자든, 건강하게 100세를 대비할려고 하기 때문에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단지 체중만 감량하는 것이 아니다.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몸 안에 쌓인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마사지가 필요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부위는 마사지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저자가 평생 고민했던 엉덩이와 허벅지 같은 부위는 마사지를 하지 않는다면 지금 같은  라인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원래 하체가 차고 부종이 심해서 다리 전체가 땡땡 부어 있는데다 셀률라이트도 두꺼웠기 때문에 처음 마사지를 할 때는 엄청 아팠다.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지 못했던 저자도  책에 나오는대로 바꼈으니 우리도 저자처럼 될 수 있는 희망이 있다.

 다이어트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면 된다.

 '마사지는 정확한 혈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효과적인 셀프케어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으니' 마사지'효과를 높이는 포인드를 꼭 따라 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동안으로 보이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런데 부기가 빠지면 동안이 될 수 있다.

책을 보면 단 시간에 바뀌는 동안 마사지도 있다.

얼굴 마사지를 할 때 크림이나,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한에서 마사지를 해준다.

이때 힘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잘못하면 도로 주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양 손을 관자놀이에 대고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한다.

얼굴을 끌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문지른다.

 사람들은 동안이 되기 위해 노력과 시간을 투자 하기를 싫어하고 단 시간에 예뻐지려고 얼굴에 보톡스, 필러등 이상한 이물질을 넣어서 젊어지려고 하지만 그것은 한시적이라고 한다.

우리 엄마와 나는 하지 않기 때문에 뭐가 있는지 모른다.

우리 엄마랑 나는 피부과에도 가지 않는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한시적이라 도로 옛날로 돌아가는 것이라 나중에는 아무리 해도 재생이 안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자연 그대로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내가 노력하고 싶다.

사람들은 왜 빨리빨리를 원할까,,,

 우리는 태어나는 시작부터 빨리가 아니다.

하나님은 10개월 동안 엄마의 뱃속이라는 집에서 자라서 나오게 했는데 사람들은 전혀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단시간에 예뻐질려고 연예인 누구처럼 성형을 해 달라고 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는 되지 않을 것이다.

거리에 다녀보면 성형을 했다는 사람들을 봐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요즘은 성괴라는 말이나 성형미인이 아니라 성형인이라는 얘기도 있다.

스스로가 노력해야 한다.

이마, 눈썹, 눈, 볼, 턱을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돼지꼬리를 그리며 문지른다. 손바닥으로 얼굴 안쪽에서 바깍쪽으로 밀듯이 문지른다.

귀 뒤에서부터 목 근육을 따라 꾹꾹 누르며 쇄골까지 쓸어 내린다.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 부분을 사용해서 양 볼 주위를 문지르며 피부 표면이 아닌 근육을 푼다는 느낌으로 문지른다.

책이 있어서 책대로 따라 하면 더 좋다.

문지를 때 뭉친 부분이 약간 아플 수도 있다.

어깨 뭉침 해소 마사지는 어깨와 목이 뻐근할 때 바로 할 수 있다.

목에서 어깨로 내려가며 문지르면 한결 시원하다.

목스트레칭은 자주해야 한다.

평소에 스마트폰과 컴퓨터와 책을 많이 보는 사람이라면 거북목처럼 목이 앞으로 쭉 나와 있는 경우가 많다.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면서 목뒤 근육을 쭉 늘린다.

같은 방법으로 좌우, 앞뒤, 대각선 방향으로 스트레이칭하면 목이 한결 시원해진다.

 예쁜 손을 만드는 핸드 마사지도 필요하다.

이 책의 마사지는 부종, 뭉침, 피로, 스트레스, 냉증해소에 효과가 있으며 소화기관도 좋아지며, 피부보호및 관리, 피부톤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피부와 오일은 찰떡궁합이다.

페이스 오일은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몸을 주물러서 안 빠지는 부분은 없다.

운동이나 스트레이칭은 매일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마사지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다.

무릎이든 어디든 모조리 없애버리겠다는 생각으로 꼬집어서 주무르면 셀룰라이트 분해 효과가 커진다.

간단한 종아리 마사지는 누워서 못을 박듯이 종아리로 무릎을 톡톡치면 된다.

이 채그이 마사지들은 곡선이 살아있는 몸매로 만들 수 있다.

아름다운 다리를 원한다면 우선 엉덩이부터 관리해야 한다.

무릎을 바닥에 대고 문지르면 덜 힘들다.

잘록한 허리를 만드는 마사지를 꾸준히 하면 허리 라인이 확 달라진다.

특히 살이 부드러운 사람은 단번에 즉각적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꼼꼼하게 문지른 후 살을 쭉쭉밀어야 한다.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는 반드시 장운동이 활발해야 한다.

소장과 대장뿐 아니라 이곳저곳 만진다는 생각으로 장운동이 활발해 지도록 기분 좋은만큼 세게 문지른다.

손으로 마사지하기 힘들 때는 요긴하게 쓰이는 마사지 기구를 이용한다.

꾸준히 두 손으로 마사지를 하면 몸매가 예뻐지지만 매일 하려면 귀찮을 때도 있다.

이럴 때는 간단한 마사지 기구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마사지기구들도 책에 다양하게 나오는데 책을 보고 구입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별로 안 움직이고 힘들이지 않고 약간만의 노력으로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전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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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로푸드 - 자연이 준 건강한 선물 The 쉬운 DIY 시리즈 17
소나영 지음, 이정열 사진 / 시대인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건강과 다이어트, 맛까지 책임 진다고 하니까 정말 보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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