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 단 한 걸음의 차이
샤를 페팽 지음, 김보희 옮김 / 미래타임즈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자신감이 점점 사라져서 자신감을 붙들고 없는 자신감도 살아나게 하고 싶다.

자신감이 있어야지 뭔가를 할 수 있는 것 같고 생기도 생기는 것 같다.

자신감이 사라지면 좀비처럼 변하는 것 같다.

요즘은 비교할 기회가 너무 많은 세상이다.

나도 주변에 항상 비교어법만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런 스타일은 자신감을 가지는 데 가장 치명적익 독이라고 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보면 멋지고 부유하며 교양있고 사교적이고 부지런하고 잘난 사람들이 넘쳐 나는 것처럼 보인다.

부모님 세대는 타인과 자신을 비교할 상황이 많지 않았다.

그런 것 같지는 않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들이 낫다고 엄마친구들이 서로서로 얘기하는 걸 봤다.

과거에는 그냥 누워서 행복과 성공으로 가득한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가까운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 전부였다.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없었고 스타들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도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사회에 속한 사람들은 물론 지구 정반대편에 있던 사람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다.

이는 절망감을 만들어내는 마르지 않는 샘이나 다름없다.

더욱 최악인 것은 그런 것들은 전부 연출된 모습이라는 것이다.

거짓일 수 있는 타인의 모습을 자신과 비교를 하는 것이다.

두둥~~~~

결국 비교하는 사람이 패자가 되는 것이다.

이런 비교는 이렇다 할 개선책은 알려주지 않고 우리가 잘나지 않았다는 생각만 계속 주입한다.

교훈 없이 상처만 주는 것이다.

난 그 답을 항상 책에서 찾는다.

친구를 만나든지 친척들을 만나든지 엄마친구들을 만나든지  전부 비교를 통해서 자신이누구보다 행복하고 행복하지 않고를 결정하는 것을 봤다.

난 그들에게서는 내가 찾는 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다.

그래서 책중독이 되니까 고민은 날아가고 행복지수는 올라갔다.








SNS에 보여지는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명확하고 객관적인 기준은 없다.

그저 자신의 지금 모습을 다른 사람들의 모습과 비교할 뿐이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삶은 손질과 보정을 거쳐 선발된 것이다.

이것은 대부분 스스로를 향한 비수가 되고 자기애에도 상처를 입히게 된다.

비교가 비수가 되다니,,,,,, 

비수는 날이 짧고 날카로운 칼을 말한다.

인스타그램의 잇걸들,  잡지속의 모델들은 전부 편집된 것들인데도  자신의 불완전한 모습과 비교를  시작한다.

우리는 수많은 이미지의 폭격을 맞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미지들은 자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여행도 자주 못다니고 돈도 못  벌고 예쁜 곳에도 못 가고 잘나가는 친구들도 없다고  그들에 비해 뒤처지는 삶을 살고 있다고 끊임없이 속삭인다.

정말 그런 속삭임은 듣고 싶지가 않다.

그런 속삭임의 실체는 이미지일뿐이다.

타인과 비교하게 되는 치명적인 독은 자신감 부족의 원인이기도 한 어린 시절의 상처를 되살아나게 할 수 있을 만큼 해롭다.

정말 가슴과 마음속에 새겨야 하는 말씀이다.

형제자매보다 부모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는 느낌, 학교 성적이 하위권일 때의 수치심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함으로써 자신을 평가할 수 있다는 생각을 주입하고 스스로 발전해 나가기보다 다른 사람을 추월할 때의 만족감이 더 크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와~~~~~~저자의 얘기에 200%공감이 가고  이해가 된다.

비교하는 것만으로도 나라는 존재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게 된다.

저자의 얘기를 읽으면서 비교라는 것을 완전히 날려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모두 유일무이한 존재다.

올레~~~~

우리 모두 유일무이한 존재다.

할렐루야~~~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존재다.

우리는 나다워질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다이아몬드와도 같다.

나도 성경과 기독교사상에서  계속 들은 얘기이다.

그래서 나도 비교라는 하지 않는데 어떻게 된게 주변 애들을  보면  난 누구보다 안 예뻐, 난 누구보다 안 날씬해, 난 누구보다 뭐 어떻다는 얘기를 계속 들으니까 짜증이 나서  자신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고  절대적인 존재라고 하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눈빛자체로 무시한다고 했다.

우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다이아몬드와도 같다.

난 다이아몬드이다. ㅋㅋㅋ

책만 읽어도 기분이 무진장 좋아진다.

사회적인 성과를 비교할 수는 있지만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다이아몬드의 광체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다.

비교하려면 반드시 비슷한 두 가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유일무이한 존재이므로 그 무엇과도 비슷하지 않다.

다시 말하자면 두 개인을 비교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와~~~~저자의 얘기는 너무 희망적이고 저자를 존경하게 되었다.

자신의 유일무이함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신에게 생명을 불어 넣고 열매 맺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한다는 것은 두 가지 면에서 어불성설이다.

어불성설은 말의 이치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말이 말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똑같이 신성한 존재이고 생명을 불어넣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니체가 말하는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로 사는 사람들은 지배적인 도덕이나 규범의 노예로 살아가면서  끓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한다.

이들은 항상 가장 나은 것, 가장 적합한 것을 따르려고 한다.






반면 대담하고 진정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자신의 가장 강렬한 욕망을 표현할 줄 안다.

이들은 항상 스스로를 직접 평가하기 때문에 굳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평가 기준으로 삼는 것은 늘 어제, 일주일, 한 달, 또는 1년 전의 자기 모습이다.

이  얘기는 비교에 대한 책을 읽을 때 항상 듣는 얘기였다.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를 비교하라고 했다.

조금이나마 발전을 이뤘는지,,유일무이한 자신의  별로부터 멀어졌는가,,,,아님 가까웠는가,,,조금이라도 발전했다고 느낀다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정말  중요한 얘기가 이것이다.

아주 조금이라도 자신의 작은 발전이라도 이뤘다면 자신감이 생긴다.

이렇게 자신감이 자리를 잡으면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쉽게 상처 입지 않는다.

나다운 일, 내게 지적 만족을 안겨주는 일, 비록 많은 돈을 벌지는 못해도 삶의 질을 높여주는 일을 원한다면 나보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다.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와 더 긴밀한 관계를 맺고자 한다면 인기 많은 친구를 부러워할 이유도 없다.

물론 우리는  끓임없이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한다.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면 비교하면서 괴로워하지 않는다.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도 깊이깊이 새겨야 한다.

그러면 나 자신을 진정으로 상처 줄 수  없게 된다.

욕망을 양보하지 않고 자신에게 충실하는 것, 내 삶에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나답게 존재하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반면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지 않을 때 자신으로부터 그리고 자신의 위해 정말 중요한 것들로부터 단절된다.

자신으로부터 단절된 채 이리저리 부유하는 동안 다른 사람과 나를 더 많이 비교하고 질투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감을 가질 수 없다.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는 것이야말로 다른 사람과 비교함으로써 상처 받지 않는 방법이다.

우울증은 자기 욕망에 대해 충실하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자신이 욕망을 양보하면 자신에 대해서 충실하지 않은 것이다.






오디세우스가 자신의 욕망을 잘 안 사람중에 한 명이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욕망을 신뢰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자신을 충분히 알았기에 그토록 많은 유혹을 뿜어내는 수많은 별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별이 무엇인지, 자신을 위해 빛나는 그 별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던 것이다.

자신감을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실력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다져지는 것이다.

같은 동작을 끓임없이 반복하며 훈련할 때 이런 동작들은 제 2의 천성이 되는 것이다.

극한의 실력이 마침내 개인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실력이 결국 자신감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실력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실력을 쌓은 사람에게서는 자신감이 나온다.

자신감은 자만이나 오만, 교만과는 다르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훈련하는 과정을 즐기면서 실력을 쌓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파악하고  있다.

자신감은 산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것이다.

자신감이 떨어질 때는 자기에게는 타고난 실력이나 충분한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사실은 그저 충분히 연습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말이다. ㅋㅋㅋㅋㅋ

자신감이 떨어지면 공부를 더 한다거나 책을 더 읽는다거나 자격증을 더 딴다거나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답을 알려줬다.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할 거라는 걱정과 염려가 엄습할 때는 자신의 재능을 의심하기보다 연습에 매진하거나 공부, 독서에 매진하면 되는 것이다.

유레카~~~~~~!!!!!!!!!!

실력을 향상하면 더 쉽게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이다.

모차르트 같은 천재조차 엄청난 노력을 했다.

자기만큼 뛰어나지 못한 음악가들보다도 더 많은 연습을 했던 것이다.

불안 하면 더더더더더더 노력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안 읽었으면 정말 큰일 날뻔했다.

저자가 나에게 진정한 자신감을 안겨 준 것이다.

저자에게 땡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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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 서부 This is USA West (2019년 최신 개정판) -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니언, 샌디에이고 디스 이즈 여행 가이드북
윤영주.윤희상 지음 / TERRA(테라출판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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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떤 아주머니랑 우연히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자신은 혼자 영어공부를 하면서 딸, 아들과 같이 해외여행을 다닌다고 했다.

그래서 영어에 관련된 책을 엄청 사가셨다.

나도 영어책을 보고 있어서 말을 시키시길래 얘기를 했는데 여행사나 패키지가 아니라 혼자여행을 다니기 위해서 영어공부를 하신다고 했다.

집에서는 아이들과 영어로 하는데 애들이 발음이 안 좋다고 뭐라고 한다고 했다.

나도 엄마한테 박사가 왜 그것도 모르냐고 맨날 뭐라고  한다.

엄마랑 자격증도 같이 공부하는데 난 학사인데 박사인 엄마를 가르쳐 줘야 되냐고 계속 뭐라고 한다.

그 아줌마 애들도 그런다고  했다.

나도 미국여행을 가기 위해서라도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여행가이드책을 열심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여행에 대한 책은 뉴욕만 봤는데 서부는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봤다.

LA에도 유명한 미술관이 있었다.

이번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책에 관심이 있어서 봤는데 어떤 분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동성연애자였다고  했다.

책을 읽으니까 고흐, 소크라테스도 동성연애라고 했다.

 난 기독교인이라서 동성연애는 반대다.

헐리우드, 라스베이거스도 서부이다.

영어공부를 하는데 타일러는 항상 서부가 어떻고 동부가 어떻고 해서 미국사람이라는 인식이  든다.

우리나라는 작으니까 서부 동부개념이 없다.

이 책을 보면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나중에 언제인지는 몰라도 남자친구가 생기면 부모님과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항상 든다.

미국여행을 간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미국이 제일 맛있고 길이 뻥 뚫려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스케일을 느낀다고 한다.

헐리우드쪽에 초호화주택이 있는데 텔레비전을 돌리다가 봤는데 집이 1000평이고 우리나라 이건희씨가 사는 집같은게 엄청 많았다.

그걸 보고 미국은 우리나라와는 정말 스케일이 틀리구나를 또 깨달았다.

베버리힐스에 그런 집들이 많았다.

디즈니랜드도 서부에 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도 한 번 가보고 싶다.

그림에 관심이 많으니까 미술관위주로, 맛집 위주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국립공원도 갈 때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어디를 갈지, 어디서 잘지, 어디서 먹을지를 잘 알려준다.

미국서부에 대한 책도 찾아 보니까 의외로 많지는 않으니까 이 책을 보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언젠가는 미국서부에 가게 될거라는 소망이 있고 아빠엄마께서 학위증을 자주 잃어 버리시는데 미국에 가면 학위증도 미리 많이 떼 놓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장거리 여행과 부담스러운 시차를 이기고 미국에 가는 이유는 여정이 수고로운 만큼 광활한 자연과 맑은 공기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서부하면 서부영화, 말, 인디언, 미국개척시대, 총, 보안관 이런게 떠오른다.
미국의 매력적인 도시 2위로 뽑힌 곳이 샌디에이고라고 한다.
샌디에이고? 영화나 미국에서나 들어 봤다.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 5위가 또 샌디에이고이다.
2위는 버지니아 비치, 3위는 오스틴이다.
샌디에이고는 집값이 바싸다고 한다.
중산층과 슈퍼리치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한다.
뉴욕이나 로마같은 곳은 소매치기, 좀도둑, 쓸데없이 시비거는 사람들을 조심하기 위해 가방과 스마트폰을 움켜지고 조심했다면 샌디에이고는 그럴 걱정이 없다고 한다.
여행자의 돈을 노리는 사람들이 살기에는 이 도시는 너무 비싸다고 한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2주의 휴가를 위해서 일 년 낸 일을 한다면 샌디에이고 사람들은 주말 이틀 간의 휴일을 위해서 5일을 일한다고 한다.
이건 뉴욕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샌디에이고는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신선한 지중성해 기후로 13~20C'이다.
쾌적함이 느껴지는 날씨이다.
최북단 오션 사이드에서 멕시코 국경까지 이어진 샌디에이고 해변까지 112km이다.
샌디에이고의 유명한 햄버거가게는 호다스다.
호다스햄버거는 엄청난 크기와 맛, 전통을 자랑한다.
가게에 가면 꼭 먹어야 겠다.






발보아 파크는 엄청난 넓이와 다양한 동물들이 있다.
라호야는 샌디에이건의 생활을 잘 보여 주는 곳이다.
지중해 스타일의 건축물과 야자수가 어우러져 있다.
대도시 한복판에서 야생바다사자와 물개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라호야 코브도 있다.
샌디에이고에는 죽기 전에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의 나무로 골조로 세운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오랜된 호텔 델 코로나도가 있다.
이  곳엔 사람들이 숙박을 하지 않고 구경만 하러 오는 사람들도 많다.
선데이 브런치 레스토랑은 신선한 재료로 100여 가지의 요리가 나온다고 한다.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
LA에 가면 그동안 미드나 영화에  봤던 곳들을 볼 수 있다.
LA는 한번 도 안 가본 곳이라도 가보면 눈에 익는 곳이 많을 것 같다.
미드나 영화에서 많이 봤으니까말이다.
라라랜드를 보고 LA를 찾는 한국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난 라라랜드를 엄마랑 같이 봤는데 둘다 졸았다.
그래서 아메리칸 드림까지 심어진지는  자서 잘 모른다.
그래도 미드를 보면  90210 시즌 5를  보면서 LA는 정말 스케일이 크고 좋은 곳이라는 아메리칸 드림이 심어졌다.
LA는 가장 미국적인 도시이고 광활하고 화려하고 여유롭고 왠만한 곳은 교통체증때문에 다니기 힘들다.
아메리칸 판타지가 가득한 곳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등 전 세계 영화 산업 본거지이고 끝도 없이 뻗은 해변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미국의 여유로움과 엔터테인 먼트를 누리며  재미와 휴식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비행시간은 12시간이 걸리고 16시간의 시차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LA의 바다와 하늘을 상상만 해도 그런 힘들은 보상받을 수 있을 것 같다.

85년 된 파머스 마켓은 지역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각종 채소와 꽃, 음식 등을 판매한 곳으로 시작하고 한 번도 문을 닫은 적이 없다고 한다.

매기스 키친은 콘비프 샌드위치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가면 꼭 먹어봐야 겠다.
애그 슬럿도  맛있다고 한다.
아는 언니가 세계 여행을 하면서 제일 음식이 맛있고 푸짐한 곳이 미국이라고 했다.
인공 운하를 따라가면 고급스러우면서 아기자기한 저택이 많다고 한다.
난 미국대저택을 소개하는 프로를 보면서 입이 딱 벌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어마어마한 집들이 많았기때문이다.
그 저택들은 헐리우드 스타들이나 영화제작자가 별장처럼 쓰는 곳도 있다고 한다.
한국과는 달리 바다근처나 산중턱에 있는 집들이 고가이다.
우리나라는  달동네라고 위로 올라갈수록 집값이 싸지는데말이다.
베니스 비치는 뉴저지 출신의 에보키니라는 사람이 조성한 곳이다.
베니스 비치에서 30분 정도 걸으면 핫한 카페와 갤러리가 가득한 곳이다.
애리조나는 인디언 유적지와 낙원 같은 자연이 펼쳐져 있다.
영화나 미국을 소개하는 프로에서 한 번 쯤은 봤을 절경이 나온다.
캐니언들의 차이는 암석이 위에서 생성되었는제 아니면 지하에서 생성되었는지의 차이라고 한다.
협곡을 따라가 보면 암석의 위치와  빛의 세기에 따라 다른 색을 만들어 낸다.
온 우주가 온 힘을 다해 뭔가를 만들어내면 캐니언이라고 한다.






오랜 세월 동안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내 아름다운 결과물이라고 한다.
스코츠 데일에는 고급 리조트와 쇼핑센터가 밀집해 있다.
노소란 사막은 다양한 생물과 사와로 선인장이 있는  곳이다.
미국에서 가장 큰  공립대학인 애리조나주립대학도 있다.
아트 뮤지엄은 1만 2000여 개의 현대 미술 작품이 있다고 한다.
그랜드캐니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협곡을 래프팅을 하는 것이다.
600만 년 침식으로 인해 신나는 협곡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소노란 사막 위 열기구를 타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열기구 투어는 애리조나 곳곳에서 할 수 있지만 애리조나 주 남부의 소노란 사막위에서 일몰과 일출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세도나는 붉은 빛이 가득한 사암 암벽과 봉우리들의 존재를 드러낸다.
붉은 빛이 강렬해지면 세도나가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앞으로 옆으로 병풍처럼 싸고 있는 크고 붉은 바위를 보면 놀란다.
그랜드 캐니언을 만든 것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이 사는 곳이 세도나라는 얘기가 있다.
인디언들이 성스럽게 여긴 장소이고 서부 개척 시대에 백인들이 이곳으로 이주하면서 인디언들과 치열한 싸움을 했고  인디언들이 마지막까지 저항한 곳이다.
세도나를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붉은 색 사암 수파이층은 전기적인 에너지가 방출해서 볼텍스라고 한다.
볼텍스는 지구에서 뿜는 전기적 에너지, 초자연적인 힘을 말한다.
전 세계에 21개이 볼텍스가 있는데 그 중 4개가 세도나에 모여 있다고 한다.
벨록, 캐시드럴 록, 에어포트 메사, 보인튼 캐니언이 있는데 가장 강한 것이 벨 록이라고 한다.
붉은 사암은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사람의 몸에 자력적인 힘을 준다고 한다.
세도나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홀리 크로스 채플이 있다.
1956년 완공된  이 성당은 붉은 절벽 사이 좁고 기다란 십자가 모양으로 세워져 있다.
멋있는 것 같다.
붉은 바위 위로 홀로 설계된 이 건축물이 주위의 자연과 이렇게도 멋지게 어우러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이 성당안에서 창문으로 내려다보이는 세도나의 붉은 풍경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그런 풍경같다.
난 사진으로만 보지만 말이다.
미국의 서부는 동부와는 다르게 웅장한 자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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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 그와 함께한 50년
마틴 켐프 지음, 이상미 옮김 / 지에이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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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상 가장 천재인 사람이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한다.

저자는 50년이 넘게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연구했다.

대단하다.

존경스럽구말이다.

정말 꾸준하고 지속성을 가진 저자이다.

다빈치가 죽은지 벌써 500년이 됐다.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내가 아는 얘기는 얕을 것 같다.

정말 알고 싶은 건 왜 그렇게 다빈치가 대단하고 그림이 그렇게 비싼가이다.

유럽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산업도 발전되어 있는 것 같다.

나라에 그런 사람 한 명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겠다.

다빈치의 명작을 두고 많은 논란과 각종 사건이 있나보다.

스토리가 많은 것 같다.

내가 볼 때는 그냥 그림인데 왜 그렇게 그런 논란과 가격이 그렇게 비싼지 정말 의문스럽다.

아빠의 동료 교수님이 그림을 그려줬는데 500만원짜리라고 했다.

거실에 놓기는 너무 커서 미술을 전공한 친구랑 같이 안국동에 그림을 팔러 갔는데 하얀 바탕에 네모 1개 2개가 있는데 2억, 3억이라고 했다.

 난  너무 의문스러웠다.

왜?왜?왜? 그냥 곽티슈같은 그림이 왜라는 질문만 사람들한테 계속하다가 왔다.

작가의 역량이 담겨서 그렇다는 얘기만 들었다.

그 역량이 또 뭘까,,,,

그것까지는 모른다고  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교수님의 그림은 60만원에 팔았다.

내가 연습장에 네모 하나 그려도 될 것 같은 그 그림이 비싼 이유를 아직도  모른다.

그런데 뉴스를 보다가 우병우가 그 그림을 갖고 있다는 걸 봤다.

정말 사는 사람이 있었다.

세금을 덜 내려고 그림을 산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번에 이 책에 관심을 가지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동성연애자라는 걸 처음 알았다.

소크라테스도 동성애자였다는 것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됐다.

난 동성애는 반대한다.

기독교윤리에 안 맞으니까말이다.

이 책은 저자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50년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50년이 말이 쉽지 저자가 가히 존경스럽다.

이 책은 저자의 자서전도 아니고  특정한 주제만 다루고 있는  고도로 집중한 회고록이라고 한다.

예술사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경쟁자는 없다고 한다.

정말 그 말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

너무나 대단해서 경쟁자가 없다는 건 인류역사상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레오나르도는 독보적인 존재다.

사람들은 누구나 그렇게 되고 싶지만 그건 쉽지 않다.

무지 어렵고 그렇게 안 되고 생을 마감할 가능성이 더 많다.

그는 20세기 이전 인물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하나다.

2013년 조사한 걸 보면 20세기 이전 예술가들 중  1위를 했다.

2위는 미켈란젤로가  했다.

세계사를 통들어 가장 유명한 30명 중에는 29위였는데 예수와 나폴레옹의 다음이었다.

아돌프 히틀러가 7위였다.

우리나라는 고흐가 인기가 많은데 유럽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가 많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레오나르도라는 주제는 저자가 끓임없이 학문적인 몰두를 할 수 있는 영감을 준다고 한다.

몰두라는 것과 영감을 준다는게 보통일은 아니다.

그리고 동시에 상상력까지 불러 일으켜 준다고 한다.

저자의   관심은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기인했다고 한다.

나같으면 여러 명에게 관심을 갖고  여러 장점들을 불러 왔을 텐데 한 사람에게만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같이 알게 될 것 같다.







레오나르도는 독보적인 깊이, 다양성, 예술과 과학 그리고 기술을 넘나드는 그의 작품의 상상력의 범위때문에 그의 세계에 빠져 들었다고 한다.

난 하나님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빠져 들어서 기독교사상에 대한 책들을 엄청 읽었다.

그다음은 고흐, 아인쉬타인에 빠져 들었다.

지금은 아인쉬타인에 대해서는 흥미를 잃었고 고흐만 나의 관심을 간헐적으로 받고 있을 뿐이다.

저저같은  위대한 한 인간에 빠져드니까 이런 책도 쓸 수 있는 것이다.

그의 삶과 작품은 다른 어떤 인물과도 견줄 수 없는 정도로 과격한 이론들의 수원지가 됐다고 한다.

레오나르도는 다른 예술가들을 탐구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고 다층적이라고 한다.

저자는 그를 연구하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레오나르도는 여기서는 레오라고 줄여서 말하겠다.

래오는 카레리나 디 메오 리피라는 가난한 고아와 토스카나 지방의 작은 마르 빈치의 공증인인 아버지 사이에서 사생아로 태어났다.

난 외국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이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정확히 전부 잘 외울까라는 의문이 항상 든다.

너무 길기때문이다.

그가 태어난 1452년 4월의 그의 아버지는 동쪽으로 20마일 떨어진 피렌체에서 잘 나가는 경력을 쌓고 있었다.

레오는 곧바로 빈치의 할아버지의 집에 들어가 좋은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가 피렌체로 가서 유명한 조각가이자 금속세공인 화가, 디자이너였던 안드레아 베로키오에게 수련을 받기 시작한 것이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암튼 이름이 너무 길다.

어린 레오는 예술적 잠재력을 보였을 것이고 사생아 신분 탓에 아버지처럼 법조 분야에서 일하는 것은 금지되었을 것이다.

그는 1472년 피렌체의 성 누가 화가 조합에 가입했지만 1476년에도 그는 여전히 분주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베로키오의 공방에 속해 있었다.

같은 해 그와 다른 몇몇 사람들은 익명의 고발인으로부터 동성애를 했다는 고발을 당했는데 기소되지는 않았다.

동,,,성,,,애,,,이 책을 안 읽었다면 알았을까,,,,

그래서 책을 읽는 것 같다.




레오는 브루넬레스키의 피렌체 성당 돔에 올려진 빈 구리공 제조와 설치를 포함한 베로키오 공방의 폭넓은 작업을 통해  토스카나 거장들의 해박한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곧 화가의 원근법과 해부학 지식, 민간 및 군사공학, 의례용 디자인과 다양한 재료에 대한 광범위한 기술을 갖추게 됐다.

현존하는 몇몇 1470년 소묘를 보면 그가 군사 및 수리공학, 기계 장치, 무기 설계, 기어 장치, 기하, 시간 측정에서 자신만의 이론을 만들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참고할  사람들과 책들을 적어 놓은 초기 메모도 하나 있는데 그가 과학에 대해 넓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는 천재이다.

그런데 그 시대는 다양한 지식에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무식하고 아무 것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거의 본능에 따라서  사는 것 같다.

한 사람에게 모든 재능을 하나님은 몰빵하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든다.

추기 기록 중 남아 있는 것은 거이 없지만 남아 있는 자료는 그의 광범위한 호기심과 선구적인 창의성이 적어도 그의 활동 초기부터 그 씨앗이 존재했음을 입증한다.

최초의 그림 주문 기록을 보면 그가 일찍부터 전도유망했음을 알 수 있다.

1478년 그는 피렌체 공화국 정부 청사로부터 성모와 성인들의  유명한 제단화를 의뢰받았다.

레오는 표준적인 피렌체 스타일 주제에 혁신을 일으켰다.

그리스도의 강림에서 느껴지는 헌신, 명상, 당혹, 경외의 급박한 혼돈은 원근법으로 그려진  배경의 싸우는 말들, 이국적인 동물들, 그리고  무너진 건물에서 여러 가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통해 신비롭게 강조된다.

피렌체의 서사 회화는 이 미완성 회화에서 레오가 사용한 극적인 연출 기법으로부터 근본적인 영향을 받게 되었다.

레오는 1483년에는 피렌체에 있지 않았다.

밀라노의 두 형제로부터 <암굴의 성모>중안 패널을 포함한  거대하고 복잡한 제단화의 제작, 채색, 도금 임무를 의뢰받았기 때문이다.

처음에 그는 로렌초 데 메디치가 밀라노 공작 루도비코 스포르자에게 보낸 예술 사절로 밀라노에 도착했을 것이다.

그가 루도비코 스포르자에게 자기 발명의 무수한 비밀들이 담긴 기나긴 추천서를 작성했다.

자신이 군사 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증한다는 내용이었다.

구짓서류 말미에는 자신의 예술적 성취가 그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제단화 의뢰는 예기치 않게 두 점의 그림을 탄생시켰는데 하나는 현재 루브르 박물관에 있고 하나는 런던에 있다.

하지만 예술가 입장에서 보면 이건 효율적이지 않다.






레오가  스포르자 궁전에서의 18년 남짓 동안 생산한 작품을 들여다보면 그 수가 적다는 사실도 그렇지만 혁신적이라는 점에서도 놀랍다.

그는 세 개의 주목할 만한 초상을  남겼고 그 중하나는 미완성이다.

그 중 가장 뛰어난 것은 1490년경 그린 체칠리아 갈레라니의 초상화다.

공작의 십대 연인이었던 그녀는 절제와  순결의 상징인 비상하게 크고 날씬한 담비를 안고 있는데 얼굴을 돌려 보이지 않는 누군가에게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겉보기에 정적인 주체에게 암시적인 서사가 또다시 부여된 것이다.

레오가 스포르자 가족구성원의 정식 프로필 그림을 그린 것은 공작의 아버지 프란체스코를 찬양하는 전기에 넣을 초상화가 유일했다.

잉크와 분필로 그린 비앙카 스포르자의 초상이다.

공작이 산타 마리아 델라 그라지에 수도원의 식당을 장식할 벽화를 의뢰하여 1497년 작업 중이던 <최후의 만찬>은 이 책 첫 두 장의 주제다.

레오는 실제 크기 모형을 만들고 말의 햅학과 비례에 대해 상세하게 공부해 그처럼 거대한 조각상을 청동으로 주조하는 엄청난 작업을 하는 데 굉장한 노동을 투입했다.

정작 그처럼 막대한 비용이 드는 시도는 1499년 프랑스의 침략에 루도비코가 무너지면서 결정적인 제약을 받았다.

레오는 밀라노 시민으로서만이 아니라 군대 기술자로서 궁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했다.

그의 선구자적 발명에 대해 충분한 증거를 갖고 있다.

그 증거들은 기술자들이 자기 논문을 위해 마련해 놓는 시각적 자랑의 일종이라고 보면 된다.

그가 실제로 구현한 구조물 중 가장 거대한  것은 중요한 축하 행사들을 위한 무대장치  기계다.

레오는 돔으로 된 하늘과 양 옆으로 갈라지는 산으로 된 놀랄 만한 연극적 환상을 창조해냈다.

이것들은 스케일이 크고 매우 값비싼 것들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성해야 했다.

궁정에서의 그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사례중 하나는 스포르자 성의 커다란 구석 홀에 있던 것이다.

이 방은 사방 벽과 천장이 서로 꼬인 나무들의 복잡한 그늘과  황금 로프 마디로 장식돼 있다.

그의 급증하는 과학 지식은 궁정 환경에서 번성할 기회를 찾았고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적인 독서를 통해 스스로 공부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동물 해부에서 얻은 자료를 전통적인 지식 및 당시 구하기 어려웠던 인체 시신으로부터 얻은 지식과 결합한 해부학이다.
















초창기 해부학에서 그가 거둔 가장  큰 성취는 1489년 한 인간 두개골에 대한 연구로서 그는 뼈의 구조 못지않게 뇌의 기능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졌다.

또 다른 주요 관심사는 광학이었는데 그는 다양한 광원에서 나오는 빛과 그림자가 다양한 형태의 물체에 만들어내는 일련의 복잡한 현상들 쪽으로 관점을 확장했다.

자연 현상의 수학에 대한 그의 점증하는 관심은 정역학과 역학에 대한 공부하는 데 갈수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 노력은 나중에 그가 밀라노에서 작성한 노트에서 삽화를 그려 가며 광범위하게 연구한 수학의 이론적 부분의 토대가 되었다.

이러한 모든 관심들을 뒷받침하는 것은 기하학 그 자체였다.

1500년 5월 피렌체에서 레오가 <성모자와 성 안나와 성 요셉>및 작은 크기의 그림인 <성모와 실패>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보고했다.

하지만 그의 삶은 불안정했다.

새로운 기회를 찾던 그 무렵, 그는 잔인한 체사레 보르자 밑에서 9개월 동안 일하게 된다.

당시 체사레 보르자는 중북부 이탈리아를 교황 알렉산더 6세의 교황령으로 만들기 위해 광폭하게 날뛰고 있었다.

1503년 2월, 다시 피렌체로 돌아간 레오는 피렌체에서 정부에 고용되어 피사 포위 문제를 빨리 종결짓는 일에 참여하고 있었다.

1503년에는 회화 작품이 우선시되기 시작했다.

레오는 성누가회의 장부에 이름이 올랐는데 피렌체 정부가 새 정부 청사에 쓸 전투 장면을 의뢰하려 했기 때문이다.

주제는 피렌체가 앙기아리에서 밀라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전투였다.

그는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의 거대한 홀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과  혁신적으로 설계한 비례에 필요한 재료와 구성요소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받았다.

1516년 그는 프랑수아 1세의 후한 후원 제안을 받고 프랑스로 옮겼다.

다빈치는 앙브와즈의 인상적인 왕궁 아래에 있는 클로 뤼세 저택에 안락하게 자리잡았고  식솔들의 수에 비례하는 엄청난 급료를 받았다.

왕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사들이고 있었는데 레오의 존재는 그 자체로 가치 있는 것이었다.

1519년 봄 레오는 유언을 남겨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4월 23일 알브루아즈에서 공증된 그의 유언에는 롬바르드 출신으로 훌륭하게 교육받은 자신의 제자인 밀라노의 귀족이라고 불린 프란체스코 멜치에게 부속물인 그의 작품과 원고를 남긴다는 내용이 있다.

또한 여기서는 그의 유산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하인으로 불린 교활한 살라이는 레오의 밀라노 정원의 절반을 받았다.

레오는 장례식을 신중하게 준비했다.

그는 전능하신 주님과 성자들에 대해 전통작이고 헌신적인 신앙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연구는 자연의 놀라운 설계에 대한 간증이다.

1519년 5월 2일 67세로 타계한 레오는  앙브와즈 생 플로랑탱에 묻혔다.

레오의 그림은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여러 학문에 빠졌다는 것만 기억한다.

그림은 고흐를 좋아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몰빵을 받은 레로나르도 다빈치의 삶에 대해서 너무 궁금했다.

그의 겉모습은  저자의 기록들로 알 수 있지만 그가 진정 어떤 생각을 했는지는  그 자신과 몰빵한 대상만 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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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반값으로 줄여주는 보험비교서비스 - 국내 최대 보험비교 전문회사인 'KS자산관리'가 공개한
KS자산관리 지음 / 렛츠북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엄마께서 내 보험을 들어 주고 계신데 뭐가 이득이고 뭐가 필요하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보험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 때문에 읽는다.

엄마께서 벌써 보험이란 보험은 전부 들었지만 보험에 대해서 경영학과에 다닐 때 주식과 보험에 대해서 배웠는데 아직도 잘 모른다.

보험회사와 보험설계사는 자신이 일하는  곳의 보험이 제일 좋다고 한다.

보험광고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그래도 별로 신뢰는 가지 않는다.

다양한 보험상품과 정보가 넘쳐나는데 거기서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지 잘 모른다.

그래서 보험비교서비스가 필요한 것이다.

물건 같은 것은 마트에 가서 바로 가격을 비교해보면 되지만  보험을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것 같다.

보험비교서비스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상에서 각 보험사들의 보험료를 실시간 산출할 수 있다고 한다.

실시간 산출이 가능한 이유는 각 보험사에서 보험료 데이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서버에 저장해 놓고 보험료 산출을 할 수 있다.

보험가격비교서비스는 인터넷이나 전화로 이용하면 된다.

KS자산관리를 검색해서 들어가 본인 정보를 넣고 가격비교를 해보면 된다.

080-080-2222로 전화하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보험은 빨리 가입하는 것이 싸게  먹힌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가입하는 것이 돈을  덜 내는 것이다.

보혐료는 매년 오른다.

갱신과 비갱신중에서는 비갱신형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영업과 같이 불규칙한 수입이 생기는 경우에는 갱신형 보험을 드는게 낫다.

처음부터 비갱신형 보험과 같이 비싼 보험료를 납부하지 말고 갱신형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가족력이 있는 질환을 중점적으로 보장받아야 한다.

보험 가입 시 가족력이 있는 질환은 우선적으로 가입해야 하고 보장금액도 많이 올려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아직까지는 보험 가입 시 본인 질환까지만 고지하면 되므로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보험료를 더 받는 것은 아니다.










보건복지부 2016년 통계에의 하면 평균수명까지 살았을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에 달하고 의료기술의 발달로 암 환자 3명 중 2명은 5년 이상 생존한다고 한다.

암 발병 시 대부분 직장을 그만두게 되어 암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뿐만 아니라 생활비 걱정까지 해야 한다.

나도 한 번 아파보니까 그게 무슨 얘기인지 알 것 같다.

집안에 암이 걸리는 사람이 있으면 가산을 탕진할 수도 있다.

암 보장은 최대한 큰 금액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해가 갈수록 국민의 암 발병률이 올라가고 있어서 보험사의 손해율이 매년 더 안 좋아지고 있다.

보험사는 보험료를 올릴 수 밖에 없어 매년 암보험료는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암보험에 가입할 때는 암보험 전문 보험 비교사이트를 통해 보험사 중 현재 암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내어 가입한다면 도움이 된다.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의 차이는 적립보험료 납입 여부다.

순수보장형이 저렴하고 좋다고 하기도 하고 만기환급형은 만기 시 환급받을 금액만 납입하지만 보장받는 것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만기 시에 환급금이 거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만기환급형도 장점이 있는데 대체로 보험사의 보장이율은 은행 금리보다는 높다.

만기 시에 찾을 금액은 은행 예,적금보다 이율이 높아서 좋은 장점이 있다.

치아보험은  판매 중단한 보험사가 많다.

최저가 보험률을 알아내려면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할 수밖에 없다.

사고는 예측하기 힘들지만 질병은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고라고 하면 가장 쉽게 떠올리는 것이 교통사고일 것이다.

교통사고는 연인 TV뉴스거리에 빠지지 않고 보도되는 편이고 본인만 조심해서는 막을 수 없는 불가항력이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실제 병원에서 입원이나 통원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환자는 사고보다도 질병으로 치료받는 수수자가 훨씬 많고 사망원인 또한 90%이상이 질병에 의한 경우이다.

각종 질병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질병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은 사람이 주로 걸리고 비교적 서서히 진행되며 전조증상이 있어서 자각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 전혀 잘못된 생각은 아니지만 많은 종류의 질병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더 많다.

디스크라고 부르는 추간판 탈출증을 보다라도 무거은 것을 들거나 넘어져서 생기는 상해사고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척추 사이의 디스크가 노화되거나 평소 잘못된 자세로 눌려서 균열이나 파열이 진행되다가 비집고 나오게 되는 질병의 일종이다.

병원에 가기 전부터 전조증상을 느끼는 질병도 있지만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밝혀지는 질병도 많고 심지어 불편했던 신체 부위를 치료하기 위해 갔다가 다른 부위나 더 심각한 질병을 알게 되는 경우도 많다.

대한민국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살펴보면 사망률이 특히 높은 폐암은 심하게 진행이 되었거나 전이가 되기 전에는 자각 증상을 대부분 느끼지 못한다.

근래에 급중하고 있는 파킨슨병으로 포함하여 각종 노인 질환이나 희귀질환 또한 초기에 알아내기 힘든 질병이다.





이미 치료를 받고 있거나 진단을 받은 질병이나 상해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가입에 제한이 따르므로 건강에 이상이 없을 때 미리 준비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갑상선질환 등으로 관리받는 질병이 있더라도 보험사의 심사과정을 거치면 가입이 가능하다.

인수기준은 보험사마다 조금씩 다르고 계속 변경되므로 의료실비보험 전문 비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수 여부와 함께 보험료 비교 및 가입조건을 따지는 것도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가입하는 방법도 단독 형태와 특약 형태가 있으니 다른 보장을 받는 보험들이 이미 있다면 단독 형태로 가입을 하고 다른 보험이 없다면 특약 형태로 실손 보장 외에 암 진단 금액이나 입원일달, 수술비, 상해 관련 각종 특약을 전문가와 논의하여 선탹하면 더 넓은 보장을 받는 보험을 준비할 수 있다.

노인들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파산을 막기 위해서는 각종 보험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민영보험인 의료실비보험은 의료기관에 지불한 병원비나 약제비용을 청구하여 보험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과거에는 나이가 65세 이상으로 많다거나 치료받은 병력이 있고 고혈압, 당뇨와 같은 약을 복용한다는 이유로 보험사들이 가입을 거절했으나 근래에는 완화된 인수 기준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의료비에 관련된 실손담보는 약관이 표준화되어 모든 회사가 동일한 방식으로 보장하고 있으나 보험사마다 필수 가입 담보나 그 밖의 특약들은 내용이 다르고 보험료, 가입조건도 차이가 나고 있어 가입 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여러 곳을  비교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험 증권을 정리해 본다 

보험에 대한 기초 지식 정도는 필요하다.

보험료 예산을 세우고 그에 맞춰 설계한다.

보험료에 대해서 아주 조금 알게 된 것 같고 보험전화가 왔는데 책에서 읽은대로 얘기를 하니까 전화를  그냥 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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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뉴욕 (2019~2020년 최신개정판) -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나이아가라 폭포, 시카고 (휴대용 맨해튼 대형지도 & 뉴욕 지하철 노선도 증정) 디스 이즈 여행 가이드북
윤영주 글.사진 / TERRA(테라출판사)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해외여행을 간다면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 뉴욕이다.

뉴요커 뉴요커하는데 뉴요커도 진짜 보고 싶다.

이 책의 미리보기를 보면  정말 끌린다.

친한 언니가 대학때부터 세계여행을 하는데 언니는 미국음식이 제일 맛있고 미국은 길이 넓게 뚫려 있어서 가슴이 탁 트인다고 했다.

유럽은 길이 좁아서 냉장고나 세탁기가 집에 안 들어 간다고 해서 나는 약간 별로이다.

소매치기도 많다고 했다.

난 세계적으로 미국은 문화나 기술, 의식이 발전되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다.

물론 가보지 않아서 동경같은게 있는 것 같다.

외국은 텔레비전이나 여행가이드책을 통해서나 친한 언니한테 들으면서 상상을 해본다.

미국드라마같은 걸 보면 집이나 드라마주인공들이 즐기는 문화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을 못하겠다.

너무 화려하고 집이나 정원이 엄청나게 넓다.

이 책소개에서 야경이 나오는데 저번에 본 일본야경보다 더 멋있다.

너무 멋있고 아름답다.

미국에 가니까 길에 톰크루즈같이 생긴 남자가 많았다. 음식이 너무 양이 많고 맛있다, 아메리칸드림, 하버드, 스탠포드대학가가 생각난다.

뉴욕의 치즈케잌과 뉴욕피자, 시카고피자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꼭 한 번 먹어 보고 싶다.

미국화장품이나 패션도 좋아하는데 직접가면 훨씬 싸다고  한다.

뮤지컬도 너무 좋아하는데 미국에서 본 뮤지컬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옷브랜드도 미국것이다.

이 책을 보니까 어디를 가면 좋은지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은지가 설명되어 있어서 더 보고 싶다.

뉴욕미술관에 가면 고흐그림이 있다고 해서 그것도 보고 싶다.

모지즈할머니라고 75살부터 그림을 그려서 101살에 미국국민화가가 된 분인데 그 분의 그림도 뉴욕미술관에 많다고  한다.

평생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자수를 한 할머니가 국민화가가  된 것에 많은 감동과 나도 죽을때까지 목표를 갖고 꿈을 이루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공부를 계속 하는 이유가 이 책을 보면 더 깨닫게 된다.

 이런 책은 보기만 해도 행복지수가 올라간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언젠가는 가게될지도 모르는 뉴욕이나 미국동부에 대해서 미리 알고 싶어서이다이 책은 다른 뉴욕가이드책과 비교를 해보면 우선 얇다. 그래서 들고 다녀도 손목이 안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에 가지고 있는 뉴욕가이드책은 너무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려면 부담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어서 많은 정보가 들었을 수 있으니까 그 점은 또 좋을 수 있다. 여행작가들은  좋은 회사를 관두고 무작정 여행을 떠나 책까지 낸다가 공통된 스토리라고 한다.  책을  쓴 저자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여행작가는 12조같다는 생각이 든다좋아하는 곳을 찾아 가고 그 그 곳에 대한 글도 써서 책도 쓰고 인세비도 받고 정말 좋을 것 같다뉴욕은 차 없이도 불편없이 다닐 수 있는 미국의 몇 안 되는 도시라고 한다. 미드나 영화를 보면  차가 없으면 못 다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넓으니까 말이다. 지하철 노선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데 길치임에도 헤매지 않고 목적지까지 한 번에 도착할 때면 저자는 쾌감을 느낀다고 한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재미있는 도시라고 한다. 뉴욕은 유명관광지가 아니라도 뉴욕의 매력지수를 높여 주는 장소는 엄청 많다고 한다. 이 책은 자유의 여신상이나 엠파이어 빌딩이 목적인 여행자보다 최소 일주일 이상 뉴욕에 머물며 거리를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컵케이크 한 입 먹고 카페에서 몇 시간씩 수첩에 뭔가를 적는 뉴욕을 맛있게 여행하고 싶은 나같은 사람이 보면 되는 책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마법의 도시가 뉴욕이라고 한다. 난 책으로만 접할 수 밖에 없으니까 그 진실을 정확히는 알 수 없다. 높은 빌딩 사이로 한 손에 커다란 스타벅스 커피 잔을 들고 뉴욕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으면 그동안 꿈꾸던 뉴욕 여행이 실현된다.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카라멜 마끼아또는 제일 좋은 커피이다. 갓 구은 베이글과 향긋한 커피로 시작하는 아침, 도시에 초록빛 생기를 불어넣는 센트럴 파크에서의 피크닉, 길모퉁이 작은 꼭 가게에서 파는 탐스러운 꽃 한다발,,,뉴욕의 진정한 매력은 화려한 관광지보다 일상의 소소함에서 느껴진다고 한다. 쯔쯔가무시때문에 풀숲에 앉으면 안 될 것 같다뉴욕시티 살펴보기를 보면 뉴욕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다. 지도도 있으니까 대비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서울시 면적의 2배 정도 되는 뉴욕 시에는 인구 90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뉴욕 시는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브롱크스, 스태튼 아일랜드 등 5개 행정구역으로 나뉜다. 타임스 스퀘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브로드웨이가 모두 맨해튼 내에 있어 대부분 뉴욕 시 전체가 아닌 맨해튼만 뉴욕이라고 생각한다미드나 헐리우드 영화에서 뉴욕이니 맨해튼이니 브루클린이니 해도 전부 다른 도시인 줄 알았다맨해튼이런게 우리나라의 강서, 강동, 강북, 강남같은건가,,,,, 

맨해튼은 허드슨 강과 이스트 강으로 둘러싸인 맨해튼은 뉴욕 시 5개 행정구역 중 교모가 가장 적지만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다.

지리적, 지역적 특성에 따라 어퍼 맨해튼, 업타운, 미드타운, 다운타운, 로어 맨해튼 등 5개 지역으로 나뉜다.

브루클린은 맨해튼 남쪽, 롱아일랜드 근처에 있는 브루클린은 뉴욕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주거지다.

1898년 뉴욕 시에 편입되었다.

예술가들의 거주지 덤보와 윌리엄스버그가 핫 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

이스크 강 건너편으로 맨해튼의 고층 빌딩이 바라보인다.

퀸스는 롱아일랜드 서쪽 일대 지역인 퀸스에는 존 F.케네디 국제 공항과 라과디아 공항이 자리한다.

뉴욕에서 가장 다양한 민족이 모여 사는 곳으로 한국 교민들도 많이 거주한다.

브롱크스는 맨해튼 북쪽에 있는 곳으로 뉴욕 시 5개 행정구역 중  유일하게 본토와 붙어 있다.

뉴욕 양키즈의 홈구장인 양키 스타디움을 비롯해 브롱크스 동물원과 식물원 같은 자연 친화적인 관광 명소가 있다.

스태튼 아일랜드는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지는 스태튼 아일랜드는 중산층이 주로 사는 한적한 거주지다.

동쪽의 브루클린과 서쪽의 뉴저지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맨해튼과는 연결된 다리가 없어 무료로 운항하는 페리를 타고 가야 한다.

설마 무료일까,,,,

뉴욕 인근 도시들은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시카고, 나이아가라 폭포다 있다.

전부 소설이나 미드, 영화, cnn에서 들어 봤던 도시들이다.







뉴욕도 사계절이 있나보다.

난 미국은 사계절이 없는 줄 알았다.

미드를 보면 항상 옷을 여름처럼 다 벗고 있어서 계속 더운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다.

뉴욕은 서울과 마찬가지로 사계절이 뚜렷하다.

월 평균 기온도 서울과 비슷하고 일교차가 작다.

7월과 8월에 장미가 이어지는 서울과 달리 여름에도 집중호우가 내리지는 않는다.

여름 기온은 30C'에 육박할 정도로 덥지만 습도가 낮아 불쾌지수는 서울보다 현저히 낮다.

그늘에 들어가면 서늘함이 느껴질 정도이다.

겨울에는 기온이 서울과 비슷하거나 높은 편이지만 눈이 많이 내린다.

20161월에는 1m가까이 폭설이 내리기도 했다.

뉴욕과  한국물가를 비교하면  버거킹 와퍼세트가 미국은 7350, 우리나라는 7500원이다.

신라면은 미국인 1460원 우리나라는 780원이다.

어떤 건 미국이 비싸고 어떤 건 우리나라가 비싸다.

저자가 어디어디를 가라고 추천 루트를 알려 줘서 참고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뉴욕에 가면 브로드웨에에 가서 뮤지컬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뮤지컬 몇 번을 보고 너무 길고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냥 미술간에 가서 고흐그림을 본다.

맛있는 걸 실컷 먹고 온다라는 쪽으로 포커스가 맞춰졌다.

뉴요커에게 브런치란 늦은 아침식사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한다.

주중을 바쁘게 살아낸 그들이 비로소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만나 느긋하게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시간, 주말 오전이 주는  여유로움이 더 소중하다고 한다.

여행인들도 그들이 먹는 브런치를 먹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에그 베네딕트는 브런치 메뉴의 대명사이다.

잉글리시 머핀에 햄이나 베이컨을 얹고 홀한다이즈 소스를 뿌린다.

노른자가 툭 터지는 수란이 포인트이다.

햄이나 베이컨 대신 연어를  얹은 연어 에그 베네딕트도 인기가 많다.

요즘 연어를 많이 먹어서 연어는 안 먹고 싶다.






오믈렛은 뉴욕 브런치메뉴의 단골메뉴이다.

오믈렛은 일본음식이 아닌가,,,

치즈, 토마토, 버섯, 양파, 아보카도, 시금치 등 달결 안에 넣을 재료를 취향대로 골라 주문할 수 있다.

와플은 달걀, , 치즈 토핑은 식사 메뉴로 적당하며 휘핑크림, 아이스크림, 과일 토핑은 디저트로 많이 먹는다.

프렌치 토스트는 메이플 시럽과 곁들여 먹는다.

딸기와 블루베리를 올리면 먹음직스러운 베리 프렌치토스트가 된다.

팬케이크는 뜨거울 때 먹으면 더 맛있다.

버터, 시럽, 휘핑크림이 함께 나오며 딸기나 블루베리를 곁들이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료는 커피이다.

뉴요커란 뭘까,,,

뉴욕에 살아야 한다.

뉴욕에 산다고 전부다 뉴욕커는 아니다.

뉴욕에 오래 살았더라도 고국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퀸스의 이민자는 뉴요커라고 부르지 않는다.

무단  횡단을 하면 뉴요커이고 신호대를 지키면 여행자라고 한다.

뉴요커는 싱글이 많고 플랫슈즈를 신고 다닌다.

뉴요커들은 장수를 한다.

일반적인 미국도시들의 사람들은 뚱뚱하지만 뉴요커들은 날씬하다.

미드나 영화를 보면 하얀 연기가 많이 나오는데 난방파이프가 낡아서 스팀이 나오는 것이다.



할렘에서 가장 오래된 아비시니안 침례교회를 비롯해 리그리 침례교회 같은 할렘 지역의 여러 교회에서 가스펠 공연이 열린다.

여기에 가도 좋을 것 같다.

예배시간이 되면 줄을 길게 늘어서니까  빨리 가야 할 것 같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세계 3대 미술관 중에 하나이다.

10시부터 5시 반까지 관람을 할 수 있다.

입구에 한국어로 된 지도를 받아서 보며 다녀야 헤매지 않느다.

건물이 독특하기 때문이다.

뉴욕 현대 미술관에 고흐의 자화상이 있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전시관 2층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시실이다.

반 고흐, 모네, 고갱, 르누아르 등 유럽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주요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쿠르베의  여인과 앵무새, 르누아르의 조르주 샤르팡티에 부인과 아이들, 모네이 생타드레스의 정원 반 고흐의 해바라기 자화상을 비롯해 타히티를 사랑한 폴 고갱의 이아 오라나 마리아 등 인상주의 대표 화가들의 주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야경도 꼭 보고 싶은데 그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보는 거다.

시간이 지날 수록 뉴욕여행에 대한 계획들도 조금씩 바뀌는데 그 계획에 발을  맞춰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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