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 흘려듣기 절대로 하지 마라! - 집에서 하루 15분으로 아끼는 2,000만 원! 배송비 절약 문고 10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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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흘려듣기를 해봤는데 진짜 전혀 도움이 안됐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계속 공부하고 다시 적용해서 또 다시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 영어 혼공이 언젠가는 성공했으면 좋겠다. 저자 마이크 황은 즐거운 영어로 올바른 성품을 기른다는 사명을 갖고 영어 책을 만든다. 저자의 책을 이제 8권 가까이 봤는데 확실히 재미있는 영어책이었다. 저자처럼 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고 하는데 그런 지혜는 하나님이 주셨다고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으려면 성령하나님도 임해야 한다.

영어는 흘려듣기만 해서는 절대로 늘지 않는다. 나도 미국드라마나 CNN을 그냥 봤지만 하나도 안 늘었다. 언어는 의미를 전달하는 도구이다. 의미를 모른면 절대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양쪽 부모의 언어를 다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각각의 언어로 꾸준히 의사소통을 해줬기 때문이다. 그런 점은 좋은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의 자녀들을 영어학원에 보낸적이 없다. 이 책은 집에서도 영어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영어는 선행학습을 해야지 잘한다. 영어는 반복할수록 더 재미있어진다. 똑같은 문장이 구조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해만 할 수 있었던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수능을 위한 독해공부를 할 때는 영어가 재미었없다. 하지만 다시 기초부터 영어회화를 배우고 영어가 언어로 느껴지면서 영어가 재미있어졌다. 이후에 공부한 토익도 영어도 전공 수업도 재미있게 들었다고 한다. 나도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영국미국문학을 공부했지 영어를 공부하지 못한 것 같다.

저자는 영어의 기본적인 개념도 모른 상태로 읽기, 듣기를 하며 점수만을 위한 공부를 하는 것보다 먼저 말하기, 듣기를 하면서 영어를 언어로 먼저 배우고 이후에 읽기로 넘어가면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영어도 말하기-->듣기--->읽기로 공부한다.

영어 말하기를 잘 못하는 이유는 영어 말하기가 익숙하지 않아서 머릿속에서 문장을 다 완성시킨 후에 말한다. 그러면 말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대화하기 어렵다. 이때 필요한 게 쓰기이다. 한국인은 쓰기로 먼저 연습한 이후에 말하기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천천히라도 영작을 하는 두려움이 없어지면 자꾸 말하고 싶어진다. 말에 쓰이는 어휘는 한정되어 있고 문법도 정형화된 단순한 문법을 주로 쓴다. 좀 더 복잡한 문법과 어휘를 쓰려면 쓰기를 통해 실력을 키워야 한다.

더 어려운 어휘나 문법을 익히는 방법은 읽기밖에 없다. 책에 쓰여진 문장은 대부분 맞춤법이 정확하기에 읽기를 많이 하면 더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중급은 정확하지 않아도 원하는 말을 모두 할 수 있는 단계이고 고급 단계는 유창하고 정확하게 영어를 쓰는 단계이다. 영화 한 편을 반복해서 익히는 것은 중급 단계가 고급 단계가 되기 위한 방법이다. 초급 단계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좌절만 하고 시간 낭비만 한다.

영어가 들리지 않는 이유는 본인이 알고 있는 발음이 실제로는 다르기 때문이다. 프리토킹이나 여행영어 상황영어로는 실력이 늘지 않는다. 패턴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 실력이 늘려면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점인 구조를 통한 의미 전달 훈련을 해야 한다. 특정한 문법 구조 안에서 단어를 바꿔 가며 반복 훈련을 해야 한다. 프리토킹은 중급 이상의 수준에서 하는 게 좋다.

초급 수준에서는 공부할 재료의 양은 줄이고 반복해야 한다. 영어 문장을 외우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말은 외운 문장은 듣거나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반복한 것이다. 어휘를 문법에 맞게 늘어놓을 수 있으면 언어는 끝난다. 저자가 영어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 것은 문법 패턴을 익힌 이후부터이다. 문법을 기준으로 영작을 익히면 약 50개 가량이면 모든 문장을 영작할 수 있게 된다.

영화로 공부를 하려고 하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영어공부로 하고 10번, 30~100번 가량 봐야 한다. 영화를 안 봐서 어떤 영화가 재미있는지 모른다면 평점이 높은 영화를 보면 된다.








쉬운 단어도 안 들리는 이유는 발음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딸을 자신이 쓴 책으로 가르쳤다. 요즘 챗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chat.openai.com주소를 알아두고 들어가봐야겠다. 귀로 듣고 언어로 익히는 게 더 중요하다. 저자가 영어를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영어를 읽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영영사전을 쓰면 좋다는 얘기가 많지만 영한사전을 쓰는 게 좋다. 영여사전에 나오는 문장들은 완성된 것들이 아니라 to부정사 문장이 많기 때문이다. 네이버영어사전을 쓰면 된다. 단어장을 따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독해지문을 통해서 단어를 외우는 게 좋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집을 사서 반복 해석하다보면 그 책의 단어를 다 알게 된다.

해석하면서 모르는 어휘가 나올 때마다 뜻을 확인 후 노트의 왼편 끝에 영어 단어만 적는다. 끝까지 해석하고 오른 편 끝에 한글 뜻을 적는다. 적지 못한 어휘는 뜻을 확인 후 빈칸으로 남겨둔다. 시간이 흐르고 다시 지문을 해석하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만 노트를 확인하다.

단어장만 볼 때는 왼편 영어단어를 보고 아는 단어면 다음 단어를 보고 모르는 단어면 오른편의 한글뜻을 확인한다. 적지 못한 단어의 뜻을 맞췄으면 뜻을 적고 못 맞혔으면 아직 적지 않는다. 2~3번 반복해서 확실히 알게 된 어휘는 놔두고 모르는 어휘 앞에 표시해두고 모르는 어휘만 본다.

노트 한 권이 끝나고 90%이상 단어를 익혔으면 새로운 노트에 모르는 어휘만 옮겨 적는다. 단어장을 볼 때는 오랜 시간 보기보다는 짧은 시간 여러 번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는 단어는 지워야 한다. 아는 것을 반복하는 시간은 되도록 줄이고 모르는 것에만 집중해서 단어장을 보는 것이 좋다. 단어를 외울 때 일반적인 상상을 하면 기억에 남지 않는다.

단어와 관련해서 좀 더 과장되고 과격한 상상을 해야 한다. 단어와 관련된 충격적인 장면을 상상하면서 외우면 더 쉽게 기억한다. 단어만 달랑 외우는 것보다는 문장 안에서 외우는 게 더 잘 외워지고 단락 안에서 외우는 건 더 잘 외워진다. 이건 다른 책들을 읽을 때도 적용해서 과하게 상상해봐야 겠다. 저자가 영어공부하는 노하우를 전부 알려주는 것 같다.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영작 듣기 읽기를 패턴 위주로 저자의 책이 몇 권 있는데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저자가 시키는대로 따라해보고 말도 해보면 될 것 같다. 영어공부법도 영문학교수님들도 잘 안 알려주는데 저자가 영어공부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정리해서 알려주니까 또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는데 직접 해보면 어떨지 내 자신을 대상으로 확인해봐야 겠다. 저자의 책은 공부하기에 편하고 재미있어서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좋은 영어책을 계속 출판해줬으면 좋겠다. 어제 밤에 저자가 시키는대로 전혀 늘지 않는 영어회화책을 당장 치우고 영작, 패턴 위주로 해봤는데 왠지 영공이 되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가 얘기해준 것 처럼 영작, 패턴, 듣기, 읽기를 저자의 책으로 계속 해봐야겠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방법을 아는 것 같으니까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저자의 영어 조언을 잘 들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전부 봐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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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를 알면 문해력이 보인다 -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자성어
신성권 지음 / 하늘아래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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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문해력, 국어독해력, 국어이해력을 정말 가지고 싶다. 책이나 제시문이나 뉴스를 볼 때 사자성어가 많이 나오던데 모르는 게 태반이다. 그래서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신성권은 한자능력 1급을 보유하고 있고 전북대학교 경영학 박사이고 멘사회원이다. 유튜브 채널 서대표 신작가를 보유하고 있다. 문체부에서 주는 상도 받았다.목차를 보니까 내가 모르는 사자성어가 정말 많았다. 이거 10대수준인데,,,,

한글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문맹이 아닌 문맹인 청소년이 많다고 하지만 나도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항상 국어사전을 찾아봐야 한다. 문해력의 기초는 어휘력이다. 우리말의 개념어들이 거의 한자어로 되어 있어 한자어의 속뜻을 알지 못하면 문장에 대한 이해력이 떨어진다. 나도 내친구한테 단어나 문장의 뜻을 물어보면 거의 모르고 있다. 난 리트 텍스트를 읽고 있어서 단어 하나라도 모르면 안 찾으면 안 된다. 글을 한글로 읽을 수 있다고 해서 다 아는 것이 아니다. 저자의 이 얘기에 완전 공감한다.

개념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 낱말의 쓰임새를 알아야 맥락을 읽는 문해력과 사고력이 자란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고사란 유래가 있는 옛날의 일로 주로 역사적인 일을 가리고 성어는 옛사람들이 만들어 낸 관용어를 가리킨다. 단어 길이는 두 자부터 길면 열두 자까지 다양하지만 네 글자가 가장 많아 사자성어라고 한다. 고사성어를 공부하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초 한자들을 익힐 수 있다. 고사성어에는 옛사람들이 깨달은 삶의 지혜가 담겨 있고 고사성어의 유래와 뜻을 이해하면서 문해력까지 높일 수 있다. 문해력을 높일 수 있다면 뭐든지 해야 한다.

고사성어의 재미있는 유래와 각 한자가 가지고 있는 속뜻을 풀어 한자의 형성과정과 함께 어휘를 이해하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 개관사정은 죽은 후에야 정당한 평가를 받는다는 뜻이다. 당나라 시인 두보가 자신의 친구 소혜가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시를 써줬는데 거기서 개관사정이라는 성어가 나오고 소혜는 그 시를 보고 세객이 되었다고 한다. 덮을 개, 널 관, 일 사, 정할 정이 사용된다. 키워드로 배우는 사자성어는 평가, 칭찬인데 면목약여세상의 평가나 지위에 걸맞게 활약하는 모양이고 논공행상어떤사람의 공적을 평가하여 그에 알맞은 상을 준다는 것이다. 칭찬불이칭찬하여 마지않을 정도로 높이 평가한다는 것이다. 멋지게 쓰기는 앞에서 공부한 사자성어를 따라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고사성으로 쓰는 표현은 사회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예술가들은 마음 한 것에 개관사정이라는 희망을 품는다. 개관사정, 개관사정, 개관사정, 개관사정, 만약 공부를 안 했다면 개관사정을 보고 어떤 사안에 대해서 부탁을 한다는 소리인가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개권유득을 보고 뭔가 이득이 있다는 건 알았다. 책을 펴 글을 읽으면 얻는 것이 있다. 진나라 시인 도연명에 의해서 유래했다. 열 개, 책 권, 있 을 유, 얻을 득이라는 한자를 사용한다. 키워드는 유익, 책이다. 개권유익,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다. 암구명촉, 삶의 가르침을 주는 책을 이르는 말, 만권시서, 아주 많은 책, 표현은 개권유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도 하나님, 책만 믿는다. 책에서 사람들의 얘기는 개소리, 헛소리라고 하도 그래서 난 오로지 책만 읽고 신뢰한다. 이런 사자성어도 오직 책만이 나에게 알려주니까말이다.

건곤일척은 하늘과 땅을 두고 한번 던지다이다. 승패와 흥망을 걸고 마지막으로 결행하는 단판 승부이다. 초나라 항우와 한나라 유방의 싸움에서 유방의 승리를 이르는 성어이다. 하늘 건, 땅 곤, 한 일, 던질 척, 키워드는 승패, 승부이다. 일척건곤은 한 번 던져서 하늘이냐 땅이냐를 결정한다, 재차일거는 이 한 번으로 담판을 짓는다, 일결승부는 한 번에 승부를 결정짓는다, 표현은 올림픽에서 선수들은 건곤일척의 마음으로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절망감이 느껴진다. 너무 모르는 게 많다. 격물치지는 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앎에 이름, 격물치지가 리트에 많이 나오는데 난 잘 몰랐던 기억이 난다. 주자의 격물치지가 이치와 지식을 강조하고 왕양명은 도덕과 실천을 중시한 심즉리설리라고 한다. 주자학은 이학이라 하고 양명학은 심학이라고 한다. 주자학파와 양명학파이다. 시험에 단골로 나왔다. 바로잡을 격, 사물 물, 이를 치, 알 지, 키워드는 탐구, 지식, 이치, 궁리진성, 이치를 탐구하고 본성을 다하다, 하학상달, 쉬운 지식을 배워 어려운 이치를 깨달음을 이르는 말, 표현은 무슨 일이든 일 할 때는 공부를 하는 것처럼 원리와 이치를 하나하나 따져 가며 격물치지를 해야 실패를 면하거나 줄일 수가 있다. 격물치지를 공부했는데도 이 책으로 보니까 또 새로워 보인다.

견마지양은 개와 말처럼 봉양한다, 공자가 진정한 효도는 부모를 진정한 마음으로 공경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라고 한데서 온 성어이다. 개 견, 말 마, 갈 지, 기를 양, 키워드는 봉양, 효도이다. 숙수지공, 가난한 중에도 정성을 다하여 부모를 봉양하는 일, 사친이효, 세속 오계의 하나, 어버이를 섬기기를 효도로써 함, 온정정성, 자식이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는 도리, 표현은 물질로써 견마지양만 하지 말고 마음으로써 부모님을 섬겨야 한다. 진정으로 효도를 안한다고 기억해둬야 겠다.

계명구도는 닭처럼 울며 개처럼 도둑질 한다. 하찮은 제주도 때로는 요긴하게 쓸모가 있다는 뜻이다. 닭 계, 울 명, 개 구, 훔칠 도, 키워드는 재주, 쓸모, 계명지객, 닭 울음소리를 묘하게 잘 흉내 내는 식객, 함곡계명은 점잖은 사람이 배울 것이 못 되는 천한 기능, 재덕겸비는 재주와 덕행을 함께 갖춤이다. 표현은 그는 학문이 깊지 못하지만 계명구도처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잡지식에는 능하다. 나중에 기억이 날지 의문스럽다.

고성낙일은 고립된 성과 기울어진 낙조이다. 도움이 없이 고립된 상태를 뜻한다. 외로울 고, 재 성, 떨어질 낙, 날 일, 키워드는 고립, 외로움, 고립무의, 외롭고 의지할 데 없음, 표현은 나이가 들어가며 그녀는 점점 고성낙일 같은 삶을 살게 되었다 키워드에 있는 고립무원이나 사면초가는 원래 알고 있었다. 이 책으로 고사성어를 계속 읽고 공부를 할 생각인데 10대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봐야 할 것 같다. 난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이 정도로 모르면 내 친구들도 많이 모를 것 같다. 고사성어가 전부 중국에서 온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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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보증 : 기복신앙의 비밀 1.0 -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뤄지는 성경의 비밀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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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가 너무 기복 신앙만 강조한다고 비판하는 얘기도 있는데 기복 신앙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하는 것 같다. 난 하나님과 관계된 것은 전부 알고 싶고 그 분의 뜻대로 아주아주 잘 살고 싶다. 그 기준이 성경이니까 성경과 연관된 책이라서 꼭 보고 싶다. 하나님만의 논리를 알려주는 책같아서 읽었다. 얼마전에 성공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세상적인 성공의 방법은 나하고는 이제 안 맞는 것 같다. 하나님의 방법과 성경의 방법으로 성공해야 하는 것 같다. 저자가 마이클 황인데 요즘 저자의 책을 많이 읽는다.

율법이 예수님께 이끄는 기초학문이 됐듯, 기복신앙을 통해 참신앙으로 거듭날 수도 있다. 그렇기에 기복신앙은 옳다. 저자는 성경의 여러 번 반복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고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거나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중요하게 여겼고 사도들이나 그 외의 사람들이 말한 것은 덜 중요하게 여겼다. 저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도 괜찮은 것 같다.

저자는 책을 읽다가 궁금하면 직접 연락을 하거나 카톡으로 연락을 하라고 한다. 그런 것도 좋은 방법 같다. 나도 저장해놓아야겠다. 목차를 보니까 1은 기복신앙은 옳을까, 2는 여호와께서 만드신 것, 3은 부자 되는 법, 4는 땅을 얻는 법, 5는 사업과 명예, 6은 병과 치료, 7은 오래 사는 법, 8은 마음의 평안, 9는 배우자를 얻는 법 (완전 중요하다), 10은 자손의 복, 11은 응답 받는 법, 12는 지혜를 얻는 법, 13은 공평하신 하나님, 14는 복을 받는 법, 15는 의롭게 사는 법, 16은 율법을 지키면 얻는 복, 17은 죄와 벌의 관계, 18은 천국 가는 법, 19는 성령 받는 법

나한테 필요한 게 너무 많은 것 같다. 두고두고 보면서 말씀을 근거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겠다.

기복신앙은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기복신앙은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신10:12 예수께서 말씀하신 기복신앙은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저희가 갚을 것이 없는 고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니라 하시더라 눅14;13.14 바울과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기복신앙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치료하시고 율법을 지키는 자를 치료하시고 기도하는 자를 치료하시고 예수 믿는 자를 치료하시고 이웃을 돕는 자를 치료하시고 벌을 순순히 받은 자를 치료하시고 회개한 자를 치료하신다. 저자가 거기에 맞는 성경 구절을 전부 찾아줘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성경에서는 운동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는 게 오래 사는 비결이라고 하지 않는다. 성경에서 오래 사는 비결로 나온 것들은 인과관계가 없어보인다. 오랜 기간 주변 사람과 자신의 인생에 비춰봤을 때 그게 진실이라면 인과관계가 보일 것이고 그때는 믿게 된다. 부모님께 효도하면 장수하고 의로우면 장수하고 하나님을 믿으면 장수하고 율법을 지키면 장수한다.

배우자를 얻는 법을 보면 아내를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다.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은총을 받는자니라 잠18:22 기도를 통해 아내를 받고 호의를 통해 배우자를 받는다. 마시우기를 다하고 가로되 당신의 약대도 위하여 물을 길어 그것들로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창24:19

연애만 하고 결혼하지 않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자손이 복을 받는 건 율법을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자이다. 응답받는 법은 고통받는 자, 의로운 자, 율법을 지키는 자, 하나님을 믿는 자, 예수님을 믿는 자가 기도할 때이다.

믿으면 이루어질까,,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7:7 지혜를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이고 율법을 지키는 자에게 지혜를 주신다.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고 의로운 자에게 복을 주시고 율법을 지키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이웃사랑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고통받는 자에게 복이 있고 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고 예수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

하나님에게 뭔가를 받기 위해서는 의롭게 살아야 하는 것 같은데 의롭게 사는 것은 뭔지 알아야 할 것 같다. 율법을 지키는 자가 의인이고 선을 행하고 의로움으로 고난을 겪는자가 의인이고 이웃사랑하는 자가 의인이고 하나님을 믿어야 의인이고 예수님을 믿어야 의인이고 탐심이 없어야 의인이고 기도해야 의인이고 정직해야 의인이고 비방하지 않아야 의인이고 회개해야 의인이고 겸손해야 의인이고 감사해야 의인이고 거룩해야 의인이고 술을 멀리해야 의인이다. 의인의 조건은 정말 많은 것 같다.

성경 말씀을 실천하며 살려고 해도 성경적으로 옳은지 틀린지 알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세상의 법과 성경의 법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고 계명과 계명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더 큰 계명을 위해 작은 계명을 어길 수도 있다. 사람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안식을 어기는 것 등이다. 사람의 뜻으로 무엇이 옳은지 알기 어려울 때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실천할 수 있다. 예수 믿는 자, 율법을 지키는 자, 의로운 자, 회개하는 자가 성령을 받는다. 이 책은 나한테 정말 필요한 책이다. 하나님말씀대로 내가 원하는 것을 받고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을 근거로 알려줘서이다. 성경구절을 따로 찾을 필요도 없이 책을 바로 보고 기도나 하나님한테 요구를 할 때 적용하면 될 것 같다. 실제로 이 책을 가지고 기도를 하니까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상까지 기도할 수 있었다. 완전 좋은 책이다. 저자가 이런 류의 책을 계속 만들었으면 좋겠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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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2023-12-11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기복신앙과 부흥회같은 신앙을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서펑을 읽어보니 그 나름의 장점이 있네요. 복을 얻기 위해서라도 신앙인이 되고 신앙인답게 행동한다면 그 또한 여러 갈래 길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펀협하게 생각한 저도 읽어봐야 할 책 같습니다

ys로스쿨러 2023-12-12 14:55   좋아요 1 | URL
하나님은 지성, 영성, 감성의 하나님이신데 너무 영성에만 치우치는 부흥회는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제한을 받는 것 같아요,, 복을 받거나 기도응답 받는 비결이 하나님뜻대로 살고 성경말씀대로 살고 죄를 안 짓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의롭게 살고 이웃을 사랑하는 거더라구요,,다니엘처럼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할 수도 있지만 순수하게 하나님을 사랑해도 복을 주신다고 하니까 안 받을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요셉이 감옥에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사랑하시고 전부 성공하게 하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하나님뜻대로 하는거니까 기복도 하나님의 원리의 일부 같아요,,선순환이 계속되는 거니까 기복도 괜찮은 것 같아요,,너무 기복에 치우쳐서 하나님을 이용하지만 않으면 괜찮은 것 같아요,,하나님도 찬양받고 싶으시고 사랑받고 싶으시니까 사랑의 법칙을 하나님께 적용하면 되구요,,하나님을 사랑하는 건 너무너무 깊고 무한한 것 같아요,,하나님의 속성이 무긍무진해서 그런가봐요,,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은 끝도 없이 한계가 없어서 지루하거나 지칠 수가 없는 것 같아요,,알라딘 블로그에서도 하나님의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다니 반갑고 기뻐요,,
 
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 - 유튜브 레슨과 카톡으로 익히는 팝송영어
Mike Hwang.챗GPT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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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으로 영어공부를 한다고 하니까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음치박치라서 노래하는 건 안 좋아하지만 듣는건 좋아하는데 들을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좋은 책같다. 저자 황의민은 마이클리시 대표, 더피뮤직 대표이고 경기대 전자디지털음악 전공, 경기대 영어 영문학 전공, 국립국악학교 가야금을 전공했다. 즐거운 영어로 올바른 성품을 기른다는 사명을 갖고 있다. 그동안 영어책을 40권 넘게 출간했다.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반복뿐이다. 저자는 음악과 영어를 같이 접목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 같다.

책의 장점은 유튜브에 저자의 무료강의가 있고 팝송 표현을 영어회화로 확장할 수 있다. 책의 글자도 커서 보기 좋다. 팝송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선별했다. 저작권의 허락을 받았고 책에 전체 가사가 있다. 핵심 부분 빈칸을 받아 쓰며 듣기를 훈련하고 팝송의 핵심 문장을 활용하여 문법 패턴을 활용한 영작과 영어회화 패턴을 익힐 수 있다. 큐알 코드를 접속하면 다양한 자료들이 나온다.

저작권을 허락 받지 못한 팝송은 책에 시간별로 단어 뜻이 있으며 큐알코드를 찍으면 전체 가사와 해석, 뮤직비디오가 있다. 한글 가사도 잘 안들리는데 팝송의 듣기 수준은 높은 편이다. 빈칸의 노란 세모는 많을수록 어렵다. 5개는 어렵고 1개는 쉽다. 받아쓰기는 어렵다면 세모1~2개만 받아쓰고 3~5개는 쓰지 않아도 된다. 20곡은 각 장의 시작에 어휘와 문법에 따라 난이도를 표시했다. 저자가 어려운 것과 쉬운 걸 분류해줬으니까 쉬운 곡부터 공부하면 될 것 같다.

팝송은 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1학년 수준이 많다. 가사도 일종의 시이므로 비유적인 표현이나 어려운 어휘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180곡은 팝송의 순위 바로 아래에 별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다. 어휘와 문법의 난이도를 고려하여 선별했다. 20곡을 먼저 익히고 저자가 알려주는 나머지 곡을 익히면 될 것 같다.

여기에 나온 팝송들중에 전부 다 좋아하는 건 아니고 또 좋아하는 팝송이 정해져 있다. Wham은 조지 마이클과 앤드류 리지리로 1981년에 결성된 영국의 팝 듀오이다. 댄스, 팝, 블루아이드 소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들었고 데뷔 앨범인 Fantastic은 영국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했다. 조지 마이클은 공공 음란 행위로 체포되면서 게이임이 알려졌고 마약중독과 건강 문제로 여러 번 공연을 취소하기도 했다. 노래가 좋아서 많이 들었는데 게이라서 안 듣고 싶다.

Lee Greenwood 미국의 컨트리 가수이자 작곡가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곡은 God Bless the USA으로 국가적인 위기가 있을 때마다 여러 번 연주됐다. 또한 많은 다른 가수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리 그린우드가 그래미에서 최고의 컨트리 보컬 상을 수상하게 해준 곡이다. 한국에서는 리 그린우드의 원곡보다 캐리&론이 부른 버전이 유명하다. 이 버전이 드라마 애인(1996)의 주제곡으로 쓰였다. 책에는 비슷한 느낌인 경우에는 원곡을 넣는게 더 맞다고 생각해서 원곡을 넣었다. I.O.U에서 O는 owe(빚지다, 신세지다)를 의미하고 U는 you를 의미한다. 가사에서 누가 U인지 모른다.

영어 듣기를 할 수 있는 빈칸들이 있는 페이지가 있다. 한국어 발음도 있어서 연음되는 것도 공부가 될 것 같다. Brian Mcknight는 작곡가이자 뛰어난 노래 실력을 가진 가수이다. 피아노, 키타, 베이스, 트럼펫, 플루트, 트롬본, 튜바,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룰 수 있다. 16회나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됐지만 아직 수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영화배우로 활동도 했다. 난 이 책에서 이 노래가 제일 좋다. 너무 부드럽고 감미롭다.

Back at One는 빌보드 핫100차트에서 2위를 했었고 브라이언 맥나잇의 가장 유명한 노래이다. 보컬의 음역대와 감성적인 표현이 인상적이며 어떻게 사랑에 빠지고 어떻게 다가갈 것인지 그 단계를 번호를 매겨가며 전략적으로 표현한 게 재미있다. 사랑에 관심이 많아서 나한테 도움이 될 것 같은 노래다.

가사 듣기가 있는데 빈칸이 있으니까 들으면서 맞추고 한국어발음이 적혀 있어서 영어 발음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토익공부를 할 때 연음은 죽어도 잘 안들린다. 가사를 살펴보면 그것은 부정할 수 없죠 우리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은. 그것은 믿기지 않지요/ 어떻게 제가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으리라고 말하던 것은. 기본은 알기 위한 욕구에요. 당신이 제가 정확히 어떻게 느끼는지 모른다면. 이제 당신에게 저를 보여줄 수 있게 해줘요. 제가 진심이라는 것을. 모든 것의 때가 맞으면, 시간은 드러낼 거에요, 그래요.

투게더에서 게에 강세가 있으므로 투가 약해져서 루로 발음된다. 약간 직독직해같다.

첫째, 당신은 꿈이 현실이 된 것 같아요. 둘째, 단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셋째, 그대여, 그것은 분명해요. 당신이 오직 저만을 위한 사람이라는 것을. 그리고 넷째로, 첫째부터 셋째까지 반복해요. 다섯째, 당신이 저와 사랑에 빠지게 해요. 혹시 제가 한 일들이 잘 끝났다고 믿어진다면, 저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작할 거예요.

뜨리에서 리에 강세가 있으므로 음악에서 도 리에 박자가 시작된다.

그것은 아주 믿기지 않을 정도에요. 그들 스스로를 이해하는 방식은요. 그리고 그것은 모두 감정적이에요. 당신이 안다면 그 모든 것이 무엇에 대한 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헤어지는 것은 원하지 않아요. 저는 절대로 이렇게 멀리까지 해낼 수는 없었을 거에요. 당신이 알기 때문이지요.

당신이 제 마음으로 가는 열쇠를 가졌다는 것을요.

왜냐하면 어두운 밤에 작별을 말해요. 저는 태양이 오는 것을 봐요. 저는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느껴요. 그 아이의 삶이 막 시작한 것처럼요. 당신은 와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지요 이 외로운 저의 가슴 안으로요. 당신이 생명줄을 던져줬지요/ 정확히 딱맞는 때에요.

패턴만 따로 모아서 큐알코드로 찍어서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게 했다. 회화도 비슷한 말끼리 모아서 큐알코드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게 했다. 큐알코드만 찍으면 다양한 팝송들이 흘러 넘친다.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 공부도 따로 할 수 있다. 맨 뒤에는 알파뱉으로 팝송을 찾아 볼 수 있는데 난 팝송이 듣고 싶어서 큐알코드를 하나하나 다 찍어 봐야 겠다. 난 저자의 책을 7권을 읽었다. 저자의 책들이 점점 완성도를 더해가고 이 번 영어책은 정말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마음에 쏙 드는 영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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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이즐라탄탄 2023-12-11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를 흥미롭게 익힐 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s로스쿨러 2023-12-12 14:45   좋아요 1 | URL
팝송도 들으면서 공부하니까 지루하지 않은 것 같아요,,오늘하루도 굿데이되세요^^

즐라탄이즐라탄탄 2023-12-12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로스쿨러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ys로스쿨러 2023-12-12 14:57   좋아요 1 | URL
네 그럴께요!!!!!!!
 
로스쿨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 서울대 로스쿨 학생들이 직접 말하는 지금 로스쿨 이야기 가고 싶어졌습니다
김성윤, 김용길 외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졸업생 14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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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픈 중에 로스쿨을 준비해서 로스쿨에 가고 싶지만 갈 수 없지만 꼭 가고 싶고 가야만 하고 남은 인생 목표가 되고 한을 푸는 게 됐다. 서울대로스쿨을 간 사람들이 한 조언은 무조건 듣고 싶다. 저자는 김성윤, 김용길 외 서울대 로스쿨 재학, 졸업생 14인이다. 난 지식적으로는 최고점에 있어야지 미혹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한다. 며칠 전에 읽은 책에서 무식은 저주이고 무식한 자의 얘기를 듣는 건 시간낭비이고 논쟁할 필요도 없다고 했다. 그런 면에서 서울대로스쿨사람들의 얘기는 들을 만하다. 엘리트최고점에 있는 사람들이니까말이다. 기독교인들은 KNCC, CBS를 반대해야 한다고 했다. 그 단체들은 차별금지법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는 단체들이다.

WCC나 사회주의를 기독교인들은 또 반대해야 한다. 기독교 사상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김익두 목사님처럼 여러 목사님의 행적도 사회주의를 옹호한다고 했다. 북한 과학기술대를 만들어서 해킹하는 일을 하는데 유명한 목사님이 헌금을 모아서 세운 학교라고 했다. 목사님들이나 어떤 사람들의 얘기도 비판없이 그냥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잘못된 신앙이나 지식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이 초엘리트가 되어야 하고 최고의 지식을 소유해야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나라와 사회와 가족과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이상한 정보는 바로 검증에 들어 가야 한다. 속지 않기 위해서이다.

좀 더 자유롭게 쓰려고 필자들은 가명을 썼다고 한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은 챕터 3으로 되어 있다. 챕터1은 왜 로스쿨이었나, 챕터2는 로스쿨에서 살아남기, 챕터3은 로스쿨에서의 삶이다.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로스쿨에 적합하다. 로스쿨에서 하는 공부와 수행하는 과제들은 세상살이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의 해결과 관련되어 있다. 나도 궁금한 게 너무 많고 궁금한 걸 해결을 못하면 미칠 것 같다. 엄마는 공부와 책에 미쳤지만 난 궁금한 지식에 미쳤다. 하나님이 지성, 영성, 감성의 하나님이라서 하나님이 만든 모든 지식을 알고 싶고 궁금하다. 로스쿨에 가면 몰랐을 세상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니 정말 가고 싶은 곳이다.

다양한 저자들이 로스쿨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얘기해준다. 난 아빠가 대외협력처장으로 대학원에서 일하시다가 총장이랑 소송 하는 걸 보면서 로스쿨을 가기로 생각했다. 회계사시험도 어차피 힘든 시험이기 때문에 힘든 시험을 공부하려면 로스쿨을 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스쿨 공부보다 병에 걸려서 건강공부와 병원 공부를 더 하게 됐지만 말이다. 건강을 고치는데 15년도 넘게 걸렸지만 다시 건강이 좋아지면서 로스쿨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리트시험을 대비한 기출문제 분석이나 사설 모의고사 등은 시험을 앞 둔 해 겨울이나 가을부터 하면 된다.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는 공부를 한다. 집리트를 하고 많은 글을 접해야 한다. 리트 시험장에 있다고 생각하고 집중해서 글을 읽는 것이 좋다. 빠른 시간 안에 이글, 이 페이지, 이 단락에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연습을 한다.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연습을 하되 주어진 시간 안에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는 생각으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지 완벽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간을 쓰면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서는 안 된다. 추리논증은 지문과 선지 사이에 나의 추리 혹은 논증이 들어가야 하기에 처음에는 과감하게 내가 할 수 있는 생각을 많이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생각을 해보고 많이 틀려보면서 기출 논리와 자신의 논리와 논증의 간격을 좁히는 방식으로 공부해나간다. 본인의 추리와 논리를 수정해나가면서 습득한 법이라면 새로운 곳에 이를 적용하려고 할 때 훨씬 유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높은 리트 점수는 그 사람이 글을 빨리 잘 읽고 추론할 수 있어야 보장된다. 고득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사고 능력을 길러 깊이 있는 사고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거나 일반적인 상식을 늘려 낯선 소재와 마주칠 확률을 낮춤으로써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지문을 초독할 때 모든 근거나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암기하지는 못하더라도 각 문단의 논점이 무엇인지 글의 결론과 글의 결론과 어떠한 관계를 맺는지는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있는 기본 개념은 알아야 한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자신이 모르는 분야를 빠르게 찾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학습을 해주어야 한다. 저자는 기출문제를 풀 때 생명과학 문제가 항상 나옴에도 불구하고 관련 개념을 몰라 문제 푸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었고 전체 문제를 푸는 데까지 영향을 미쳤다. 생명과학의 기초 개념을 공부하기 위해 EBS생명과학 강의를 들었다. 리트공부로 머리가 아플 때마다 틈틈이 과학 인강을 들었고 리트에서 생명과학 문제를 풀 때 큰 도움이 되었다. 이후 생명과학 문제가 나올 때마다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풀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문제 푸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많이 줄였다.

인강 외에 기출문제를 여러 번 읽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헤겔이나 칸트에 대한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기출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이들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고 시험에 출제되는 방식도 알 수 있다. 저자는 추리논증은 논리 사고 과정을 바꾸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기출문제에서 나온 풀이법을 체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기출문제 안에는 어떠한 논리 구조를 가지고 문제를 풀어야 할지에 대한 답이 나와 있는데 이를 보지 않고 해답을 찾아나가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저자는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며 문제 내의 논리 구조를 습득하는 데만 집중했다.

저자들이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 면접 보는 방법도 알려주고 로스쿨생이 되었을 때의 생활은 6시 반정도에 일어나고 학교에 가서 강의를 듣고 거의 다 12시 반 정도에 잠이 또 들었다. 로스쿨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카페에 가서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다. 로스쿨에 가면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것 같다. 로스쿨생활을 하고 변호사시험에 대한 얘기들도 해주고 로스쿨을 졸업한 다음 취업을 하는 것도 알려준다. 다양한 곳으로 취업을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가지고 있다가 로스쿨 가기 전에 로스쿨 다닐 때 변호사시험이나 취업을 할 때 또 들고 보면 될 것 같다. 변호사나 검사, 판사가 되면 공부뿐만 아니라 또 하루종일 일만 하는 것 같다. 계속 법공부하고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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