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지 않은 한마디
쓰카사 타쿠야 지음, 김슬기 옮김 / 시옷책방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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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로 모든 인간관계와 자신의 뜻을 드러내는 것이다. 어떤 말에도 밀리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부드럽고 흔들림 없는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짧고 센스있는 말 한마디로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킨다. 저자 쓰카사 타쿠야는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로서 목소리와 말하기 훈련 학교인 ‘보이스 오브프론티어’ 대표이자 일본 프로 보이스 트레이너 협회의 대표이다.

저자는 연간 100회 이상의 세션을 진행하면서 만 명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고민을 해결해왔다. 유소년기에 겪은 따돌림과 직장 생활에서 상사와 고객에게 당한 정신적 학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우울증까지 겪었으나, 이대로 살아가기 힘들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상대방을 화나게 하지 않고 공격적인 말과 행동을 무력화하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대화의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심리학을 토대로 대인 커뮤니케이션 강연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강사도 양성하고 있다. 책은 《너무 섬세한 사람들을 위한 발성법》《성공하는 사람들이 비밀로 하고 싶은 소리와 화법의 교과서》등이 있다. 판매랑은 18만부 이상에 달한다.

공격적인 말로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을 가진 사람들을 그 대상으로 고르는 경향이 있다.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대하는 것이 아니라 표적을 정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공격의 대상으로 선택되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반론하지 않는 사람

󰁋비난이나 공격을 받으면 자신에게 잘못이 있다고 받아들이는 사람

󰁋지나치게 솔직한 성격을 가진 사람

󰁋입이 무거운 사람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괴롭힘을 당할 위험이 높다.

우리 아빠가 이런 특징을 가져서 사기를 당하고 보증을 서서 집안 재산을 다 날리고 사람들한테 항상 당하는 특징이 있었다. 이 점을 인식하고 스스로에 대해 분석하는 것은 예방책을 생각할 때 꼭 필요한 과정이다. 괴롭힘을 당했을 때 즉시 대응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의식적으로 행동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첫걸음이다. 이 책을 보니까 완전 당하는 조건에 해당되는 게 우리 아빠이다.

1, 어휘력 부족

2, 약해 보이는 목소리

3, 자격지심

4, 자기긍정감 부족

5,회피하고 싶은 마음

6, 남의 시선 의식

7, 무관심

8, 무기력한 심리

어휘력 부족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는다.”폭력적인 언어공격을 당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교육받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괴롭힘에 직면했을 때 뭐라고 되받아쳐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약해보이는 목소리는 “주눅이 들어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다.”상대의 공격이나 비난에 반론하고 싶지만 말이 나오지 않는 상태를 가리킨다. 자격지심은 “맞대응할 자격이나 능력이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입장이나 경험과 무관하게 나만의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공격에 대응을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 긍정감 이 부족하면 “내가 잘못한 것 같아서 할 말이 없다”라고 생각한다. 자기긍정감이 부족한 사람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부분 ‘이건 내 탓이 아닐까?’ ‘나 때문일지도 몰라’ 라고 자기반성을 시작한다. 언뜻 성실하거나 겸손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지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모든 일에서 자신을 비난하게 된다. 어릴 적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변명하지 말라’ 는 말을 지속적으로 들으면서 자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그 상처가 남아 있다.

이것은 일종의 불합리한 비난으로, ‘죄책감 가방’이라고 부른다. 스스로를 비난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타인에게 지독한 말이나 비난을 들었을 때 ‘내 탓이니까 어쩔 수 없다’며 정당화하고, ‘이건 당연한 결과다’라는 생각이 강해진다. 회피하고 싶은 마음은 “나 하나만 참으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타인에게 다정한 사람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 하고, 불공평한 태도나 말에도 묵묵히 견딘다.

나만 참으면 사태가 진정될 거라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가족에겐 부드럽지 못하다. 남에게 부드러운 사람은 가족에게, 가까운 아내에게는 부드러운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상처를 준다. 남에게 참고 상처 입은 것을 가까운 사람에게 엉뚱한 분풀이를 할 수도 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항상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누구나 ‘미움 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특히 타인의 평가를 신경 쓰고, 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은 종종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억누르기 십상이다.

남을 배려하는 말과 늘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을 처음에는 주변 사람에게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질 때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자기 억제는 때때로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 남에게 입은 상처를 가까이 있는 아내에게 영원히 씻지 못할 상처로 입힐 수 있다. 어릴 적 많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버벅 거려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던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왠지 모르게 발표를 할 때 ‘또 웃음거리가 될지도 몰른다고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어떻게 하면 좋지라고 생각한 순간 마음은 무의식으로 과거의 트라우마를 소환한다. 그러면 또 다시 상처를 입지 않기 위해 감정이나 사고를 차단해 버린다. 무기력한 심리는 “어차피 해도 안 될 것 같다” 사소한 일을 겪어도 자신감을 잃고, 처음부터 뭐든 잘될 리 없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어차피 자신을 싫어하겠지,’ ‘어차피 실패하겠지,’ ‘어차피 안 되겠지’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반복하다보면 자기부정의 늪에 빠지게 된다.

포기에는 ‘적극적인 포기’와 ‘소극적인포기’ 2가지가 있다. 적극적인 포기는 현실과 주변 환경의 제약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가장 효과적인 선택이나 행동을 취하는 자세이다. 소극적인 포기는 곤란한 상황이나 외부의 압력에 맞서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행동을 멈춰버리는 사고방식이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나 평가가 좋지 않을수록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진다. 소극적인 포기를 하는 사람은 주어진 과제로부터 도망치거나 무력감을 안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서, 성장의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높아진다.

내면의 목소리와 감정, 그리고 그 배경에 있는 생각이나 신념을 이해하면 되받아칠 용기가 생겨난다. 나를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감을 갖고 표현하기 위한 중요한 열쇠가 된다. 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없이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상대의 공격을 되받아치더라도 상대의 악의에 휘말려 악의를 되풀이하는 방식을 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악의적인 말에 악의적인 말로 되받아치면 자신 또한 본래 가지고 있는 선의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선량한 사람이 악의에 맞설 때 악의로 대응하면, 오히려 여유를 잃고 자신감 없는 태도를 보일 위험이 있다. 상대가 의도적으로 비판해도 상대방의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스트레스 없이 대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대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사고를 제어하면서 강인한 정신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공격을 받으면 ‘뭐라고 되받아칠 것인가’ 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다 보니 ‘어떻게 되받아칠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공격자가 대상을 고를 대부분 기준 중 하나가 바로 목소리이다. 자신감이 없고 쭈뼛대는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은 공격해도 반격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인상을 주어서 공격 대상이 되기 쉽다. 그들이 공격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공격하기 쉬워 보이기 때문이다.

공격자는 그런 나약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을 대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솔직한 목소리와 말투로 대화하면 상대의 심리상태는 상대에게 고스란히 드러날 수 있다. 자신의 진짜 감정과 사고를 상대에게 들키지 않으면서도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다. 포커 보이스란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차분한 목소리로 말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기술을 익히면 다양한 상황에서 소통하는 능력이 개선된다.

󰁋포커 보이스는 짜잔~여유 있게 말할 수 있다. 포커 보이스를 익히면 침착함과 여유를 가지고 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도 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다.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감정을 제어할 수 있으면 아무리 위압적인 상대 앞에서도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상대에게 위압감을 준다. 차분한 목소리와 태도는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어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전달할 수 있다.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자신의 의견이나 입장을 침착하고 당당하게 표현한다. 상대에게 휘둘리거나 기세에 밀리지 않아야 한다.

󰁋여유, 상대에게 공격받았을 때 ‘그 공격은 나에게 전혀 효과가 없다’, ‘아무렇지 않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소리이다.

󰁋위압감, 상대의 욕구를 꺾어버리는 목소리이다. 공격을 받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준다.

공격적인 말이나 의견에 직면했을 때 긴장이나 압박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포커보이스를 가져야 한다. 포커홍,,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웃는 얼굴로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웃는 얼굴로 말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표정과 마음 상태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밝은 표정으로 말하면 마음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 얼굴의 중심부와 가슴에 울림이 전달되는, 낮고 안전감 있는 목소리를 내기 쉽다. 이 방식으로 표정 없이 말하면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다.

두려운 상황이나 긴장 상태에서도 목소리를 떨지 않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발성법이 있다. 이 트레이닝을 하면 목이 열리는 감각을 바로 터득 할 수 있다. 목이 열려서 안쪽에 공간이 생기는 감각을 느끼면 목소리가, 잘 들리는 목소리, 고음, 저음도 쉽게 낼 수 있다. 심신을 건강하게 이끌면서 위압감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내는 ‘역복식 발성법’을 해야한다. 자율신경은 혈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혈류가 좋아지면 면역력도 좋아진다.

교감신경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하는데, 교감신경이 너무 우세하면 긴장이나 흥분 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 반면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면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서 긴장이 풀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역복식 발성법을 반복해서 연습하면 부교감신경이 우세한 상태를 만들 수 있다.

교감신경의 폭주를 억제하고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는 불안하거나 위축되지 않고 ‘배짱이 두둑하고 울림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면 불필요한 공격을 덜 받게 된다.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바로바로 반박할 줄 알고 낮고 안정감있는 목소리를 가져야 한다는 걸 이 책을 보고 알았다. 나에게 아무도 공격하지 못하게 트레이닝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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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배우는 소통의 기술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노트 2
이성복 지음 / 다온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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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좋은 소통은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시작이다. 이 책은 효과적인 소통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필수적인 원칙과 실용적인 기술을 제시한다. 저자 이성복은 중간 기업에서 30년간 재직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회사 업무가 바쁘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아웃도어 취미 활동을 즐기며 긍정적인 생각과 건강한 습관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출간한 책으로는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게 한다》 가 있다.

소통은 우리 일상에 항상 존재하지만, 그 과정이 매번 순조롭지는 않다. 친구와 대화, 가족 간 갈등,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등 삶의 모든 순간은 소통을 필요로 한다. 저자는 회의에서 의견을 내지 못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 있는 표현법, 친구와의 대화를 끓기지 않게 이어가는 공감의 기술, 그리고 가족과의 갈등을 줄이는 방법까지 구체적인 사례와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소통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그 시작은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명확히 전달하며, 갈등을 해결하려는 태도를 갖추는 데서 시작된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통의 기본 원리와 문제 해결 사례를 통해, 소통의 기술은 지금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준비를 한다.

소통은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다. 소통은 생각과 감정, 정보를 다른 사람과 주고받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서로의 이해를 높이고, 신뢰를 형성하며,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든다. 소통은 말, 글, 몸짓, 표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며,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상황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소통은 언어적 소통비언어적 소통이 있다.

-언어적 소통은 우리가 사용하는 말이나 글과 같은 명시적 표현을 의미한다. 전화로 이야기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언어적 소통에 해당한다.

-비언어적 소통은 우리가 말로 표현하지 않는 모든 것 즉 몸짓, 눈빛, 표정, 목소리 톤 등을 포함한다.

소통은 이 두 가지 요소가 함께 어우러져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사람들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다. 소통은 자연스럽게 배우기도 하지만, 의식적으로 훈련하고 연습할 수 있는 기술이다. 우리는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경청을 명확한 표현, 공감하는 마음가짐을 통해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먼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이해하는 데 집중하며,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효과적인 소통은 단순히 말을 잘하거나 듣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소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몇 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필요하다. 소통전문가들이 강조하는효과적인 소통 핵심은 명확성, 경청, 공감이다.

명확성은 소통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소통이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상대방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간결하게 표현하기 : 메시지를 전달할 때는 불필요한 말을 줄이고 핵심만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직접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구체적인 예시 사용하기: 일반적인 표현보다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명확하다.

-피드백 요청하기: 자신의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도 중요하다.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그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소통은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상호작용의 과정이다. 경청은 단순히 상대방의 말은 듣는 것 이상으로, 주의 깊게 듣고 반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눈 맞추기와 비언어적 신호: 상대방이 말할 때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지어주는 등 비언어적 신호를 통해 경청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한다.

-반복과 요약: 상대방의 말을 요약하거나 반복하여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감정 인정하기: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에 공감하며 인정하는 것도 경청의 중요한 요소다. 상대방은 자신이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며, 더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게 된다.

공감은 상대방의 감정과 관점을 이해하고, 그 입장에서 느껴보려는 태도를 의미한다. 공감은 소통의 중요한 요소도, 사람들 사이의 신뢰를 형성하고 관계를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상대방의 입장 생각하기: 상대방이나 상황을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적극적인 반응보이기: 공감을 표현할 때는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에게 진심 어린 공감을 표현할 수 있다.

-감정과 의견을 인정하기: 상대방의 감정과 의견이 나와 다를 수 있지만, 그 자체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상대방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명확성 , 경청, 공감은 효과적인 소통의 핵심 요소다.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신뢰다. 신뢰가 없는 소통은 단절되기 쉽고, 그 결과 갈등과 오해로 이어질 수 있다.

신뢰는 단시간 형성되지 않으며, 일관된 태도와 행동을 통해 점진적으로 쌓인다. 신뢰는 소통의 기반이다. 인간관계의 핵심이다.

신뢰를 쌓으려면 먼저 신뢰를 무너뜨리는 요소를 이해해야 한다.

경청은 소통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하지만 단순히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적극적 경청은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은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듣고 존중받고,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필수적인 요소다.

적극적 경청은 단순히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듣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는 것이다. 적극적 경청은 대화를 나누는 동안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고, 상대방의 의도와 감정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 말 뒤에 숨겨진 의미와 감정을 파악하려는 노력을 포함한다. 신뢰와 유대감형성은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과 대화할 때,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유대감이 형성된다.

갈등 상황에서 적극적 경청은 오해와 불신을 줄이고, 갈등을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적극적 경청 훈련과 연습을 통해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대화할 때 휴대폰 멀리하기, 상대방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은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가족과 소통은 단순한 정보 교환을 넘어서,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고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드는 과정이다.

가족과의 소통은 이해하고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드는 과정이다. 갈등이나 오해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가족 간의 소통 관계를 강화하고 이해를 증진하려면 몇 가지 핵심적인 소통 전략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과의 소통은 작은 순간에서부터 중요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을 미친다.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면, 신뢰가 쌓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진다.

가족 간의 열린 소통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데 필수적이다. 소통이 잘 이루질 때 가족 구성원들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대처할 수 있다. 가족도 의견 차이가 생기거나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소통은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고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합의를 찾으면 갈등이 최소화 된다. 가족과 소통은 서로의 감정적 지지와 안정을 제공하는 기회가 된다.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하는 소통은 가족 구성원들의 정서적 건강을 증진한다.



가족과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 그들의 감정에 공감하는 것은 건강한 관계의 기초다. 상대방이 말할 때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듣는 연습을 한다. “네가 느꼈다면, 그럴 만도 해”와 같이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표현을 사용한다.

가족끼리도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때, 더욱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공감적 반응은 상대방의 감정을 인정하고, 그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가족 간의 소통은 솔직하고 열린 대화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기회를 얻고, 소통이 더욱 원활해진다. 가족 간의 소통은 솔직하고 열린 대화를 바탕으로 한다.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상대방도 당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할 수 있다. 갈등이 생길 때는 문제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대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 대화 시간에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감사와 칭찬을 자주 표현하는 것은 가족 간의 소통을 더욱 긍정적이고 따뜻하게 만든다. 작은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하고. 서로의 장점을 칭찬하면, 가족 구성원들은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오늘 저녁 준비해 줘서 고마워요.”와 같이 일상적인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작은 표현들이 가족 간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어준다. 가족 구성원의 성취나 장점을 칭찬한다. 가능한 한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대화한다.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가족과의 소통은 지속적인 연습과 노력을 통해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이다.

대화중에 휴대폰이나 TV를 끄고 상대방에게 집중한다. 시선을 마주치고 경청함으로써 진정성을 보여준다. 경청하는 자세를 보인다. 이로 인해 상대방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게 된다. 서로를 이해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기회로 활용한다. 가벼운 농담이나 긍정적인 이야기를 통해 대화의 분위기를 밝게 유지한다. 서로의 신뢰와 유대감을 강화하고, 갈등을 예방하며 해결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적극적 경청과 공감, 솔직하고 열린 대화, 정기적인 대화 시간 마련, 감사와 칭찬을 통한 긍정적 소통이 중요하다. 초보자는 기기 사용 줄이기, 적극적 경청 연습, 대화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가족과 소통을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고, 더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대화를 하는 것도 정말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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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배우는 소통의 기술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노트 2
이성복 지음 / 다온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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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소통은 평생 공부해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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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여행 영어
이윌리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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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난 유튜브에 빠져 있어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 영어를 잘 알아듣고 영어를 자유자재로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다. 영어성경도 2개로 보고 있는데 실력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고 글로벌해졌으면 좋겠다.

저자 윌리엄은

󰁋前미국CNN본부 국제데스크 저널리스트

󰁋前 영국 BBC방송 PD/저널리스트

󰁋2년차 여행 유투버

󰁋맞춤형 영어 컨설턴트

UN, CNN,등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그리고 현재는 전 세계를 누비며 사람들과 소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영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 중 반드시 필요한 영어 표현과 실용적인 팀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영어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힘들고 실망스러운 여정일 수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과 새로운 소통은 그 모든 노력을 값지게 만든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여행이 언제나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다.

실전에서 영어가 얼마나 가능성과 기회를 열어줄 수 있는지 꼭 저자의 유튜브 채널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은 안다. 이 책은 독자들의 영어 실력을 ‘왕초보’에서 ‘자신감 넘치는 회화 고수’로 변화하는 여정을 함께하고자 한다. 영어가 한마디도 안 나온다 해도 괜찮다.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겠고 모든 것이 막막할 수 있다.

저자는 미국의 3살짜리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참고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접근하는 방법을 소개 해준다. 넷플릭스의 〈에밀리 인 파리〉나 BBC드라마 〈셜록〉을 보며 영어를 배우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특히〈셜록〉같은 시리즈에는 원어민들도 어려워는 영어 표현이 다수 포함되어있다. 이런 표현들을 자주 접하다 보면 좌절감이 커지고, 효능감이 줄어들어 영어 학습 효과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아이가 된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익히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좋은 프로그램은

1, ‘뽀롱뽀롱 뽀로로’ 영어버전(Pororo, theLittle Penguin)뽀로로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영어 학습이 처음인 사람도 기본적인 영어표현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 시리즈에는 어린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2,세서미 스트리트(Seseme Street)

세서미 스트리트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기본적인 영어 표현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원어민들이 대화할 때 기본적으로 정말 많이 쓰는 표현이다.

3, 블루스클루스(Blue’s clues)

블루스 클루스는 추론에 중심을 둔 단순한 이야기 구조와 반복적인 표현을 가지고 있어, 초보자가 영어를 배우기에 좋은 어린이용 프로그램이다. 다음 예시를 보면 특정 문장 구조와 표현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런 반복으로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

4, 스폰지밥 네모바지(SpongeBob SquarePants)

앞선 프로그램을 보며 자기 영어 실력이 조금 발전했다 싶을 때 추천하는 만화이다. 비록 어린이용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간단한 대화와 유머러스한 상황으로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음의 표현과 같이 말한다면, 독자들도 정말 유머스러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울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반복이다. 성인의 영어 학습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여러 번 보면서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효과적인 반복 학습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매일 일정 시간 시청하기: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를 정해두고 꾸준히 영어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된다. 반복적인 시청을 통해 말이 귀에 익숙해지고, 그 표현을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게 된다.

(2) 프로그램과 상호작용하기: 프로그램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해본다. 캐릭터들이 하는 질문에 답하고, 따라 말하며 발음과 표현을 연습한다.

도전과제는 미드 1000시간 보기이다.

영어회화를 빠르게 향상시키고 싶다면, 미드 (미국드라마)를 1000시간 보는 도전부터 시작한다. 이 도전은 단순히 보는 것 아니라 대사를 따라 하고 이해하는 것이 목표이다.

1,드라마 선택: 처음에는 대사가 명확하고, 일상적인 대화의 비중이 많은 드라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용 드라마에 익숙해 졌다면, 그다음 단계의 드라마로 넘어간다.

(1)초보자용: 〱프렌즈(Friends)〉, 〱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How l Met Your Mother)〉, 〈오피스(The office)〉 등 일상적인 대화가 많은 시트콤

(2)중급자용:〈모던 패밀리(Modern Family)〉, 〱브룩클린 나인-나인 (Brooklyn-Nine)〉〈굿 플레이스(The Good Place)〉

(3)고급자용:〱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

2, 계획 세우기: 매일 3시간씩 드라마를 시청하면, 약 1년 안에 1000시간을 채울 수 있다.

(1) 목표: 매일 3시간씩, 1년 동안 드라마 시청하기

(2) 현실적 접근: 주중 2시간, 주말 4시간 등 유연하게 조정

(3) 진행 상황 기록: 시청 시간과 에피소드를 기록해서 동기부여

3, 반복 시청: 같은 에피소드를 여러 번 반복해서 시청해본다. 처음에는 자막과 함께, 그 다음에는 자막과 함께, 그다음에는 자막 없이 시청해본다.

4, 대사 따라 하기: 주요 대사를 따라 하며 발음과 억양을 연습한다. 특히 좋아하는 장면이 있다면 그 대사를 완벽하게 외워본다.

5, 주의 사항

(1)발음 주의: 원어민 속도를 무리하게 따라 하지 않기

(2)균향 잡힌 학습: 미드 시청과 함께 문법, 작문 등 다른 영역의 공부도 병행하기

(지속적 유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선택해서 시청하기)

6, 추천 학습 도구

(1) 영어 자막 생성 크롬 확장 프로그램

①Felo Subtitles: dl 확장 프로그램은 ChatGPT를 사용해서 유튜브 비디오의 자막을 실시간으로 번역한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번역 언어를 선택해서 유튜브 영상에 영어를 자막표시할 수 있다.



②Trancy Al Subtitles:dl 확장 프로그램은 자막을 번역할 뿐만 아니라 언어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2개의 언어로 번역할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번역 언어를 선택해서 유튜브 영상에 영어 자막을 표시할 수 있다.

③SubTrans:Sub Trans durtl 2개의 언어로 자막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확장 프로그램을 활성화한 후, 첫 번째 언어와 두 번째 언어를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번역된 자막을 줄 수 있다.

(2)단어장 앱

①Anki: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 수 있는 앱으로, 반복 학습기능을 통해 효과적으로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

②Quizlet:낱말카드 형식으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앱으로, 다양한 학습 게임과 테스트를 통해 단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영어회화를 빠르게 향상시키려면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친 척 하고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본다.

1, 타깃 찾기: 관광지, 카페, 도서관 등 외국인이 많이 모이는 장소 찾기.

2, 인사하기: 간단한 인사말로 시작하기.

3, 일상적인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기.

4, 대화 이어가기: 상대방의 대답에 따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문법이아니라, 대화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다. 외우고 싶은 단어 100개를 리스트로 준비하고 주제별로 나눠 준비하면 효과적이다.

영어공부방법을 정리하면 반복학습, 자기테스트. 목표 달성 후 보상, 주제 정하기, 시간 정하기, 피드백 받기라고 할 수 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때로는 힘들고 실망스러운 여정일 수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과 새로운 세계와의 소통은 그 모든 노력을 값지게 만든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영어와 실제 상황에서 쓰이는 영어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고, 그 간극을 메우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된다. 저자가 알려주는 어린이영어프로그램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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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새로운 독서법
와타나베 야스히로 지음, 최윤경 옮김, 서승범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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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매일 책 1권이상 읽으니까 효율적으로 책을 읽고 싶다. 빨리 읽으면서도 내용을 잘 이해하는 방법을 언제나 생각하고 알고 싶다.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새로운 독서법은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읽는 것이 독서의 새로운 상식이다. 저자 와타나베 야스히로는 ⬢인생 실현 컨설턴트 일본 최고의 수준의 독서가,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생 경제학부졸업생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매우 싫어했던 적도 있어, 대학입시에 두 번이나 실패했다.

20살에 간다 마사노리 씨의 책을 만나 이후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인생이 크게 변했다. 벤처기업 창업에 관한 일을 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80억 원의 매출을 이루었다. 독립 후 최신 뇌 과학, 행동경제학,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독서법 ‘공명리딩’을 만들어냈다. 이 독서법은 실제로 일본 전국에서 10살부터 91살까지 3,500명 이상이 실천하고 있다.

년 간 독서량은 비즈니스서 2000권, 문예서, 실용서 포함 연간 3000권 이상으로, 일본 톱5에 어김없이 들 정도의 독서가다. 독서량으로 비즈니스, 역사, 과학, 예술, 영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갖게 되었다. 독서 스킬을 통해 전문지식을 실무에서 활용해 단기간에 놀라울 프로그램 정도로 레벨이 향상되는 연수 프로그램이나 개인의 자기실현 프로그램 등을 연달아 개발했다.

독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돕고, 독서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 독서문화 확산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는 《말의 힘을 높이면 꿈이 이루어진다》 《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등이 있다. 저자의 책을 나도 읽었다. 독서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독서를 잘 못한다. 시대 속에서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의 상식을 내려놓고, 새로운 상식을 손에 넣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다’ 하는 상식에 매달리는 한, 당신의 뇌는 제한에 걸린 채 발전하지 못한다. 덧붙여, 지금까지 많은 독서법이 생겨났으며, 이러한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다른 독서법을 부정하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자가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 어떤 독서법이라도 관점에 따라서는 다 장점이 있다. 어떤 식으로 읽든 상관없다.

독서는 ‘저자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다. 첫 페이지의 첫 줄부터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줄까지 넘기지 않고 구석구석, 직선으로 한 줄, 한 줄 읽어나가는 것, 그리고 소설이라면 문체를 즐기고, 리듬이나 템포를 즐기며, 그 세계에 빠져드는 것이 중요하다. 빨리 읽으면 안 되고, 시간을 투자해 정확히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다른 하나라도, 자신의 삶이나 일상에 유용한 것을 찾아낸다. 그리고 그 찾은 것을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독서법이다. 다 읽지 않아도 되고, 마음에 드는 한 줄이라도 발견하면 충분하다.



독서하는 시간도 하루 3분 정도부터면 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된다. 물론 저자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자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도 괜찮다. ‘신독서법’의 목적은 그동안 저자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과는 다르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읽는 것이 좋다. 자신을 위해 읽는 것이 ‘신독서법’이다.

뇌는 옳은 것보다 도움이 되는 것을 기억한다. ‘신독서법’은 자유롭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취해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복잡한 뇌의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1967년 미국국립정신보건연구소의 폴 맥린 이 다윈의 진화론을 뇌에 적용해서 발표한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뇌는 인간의 진화에 따라 3개의 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뇌의 가장 내부에 있는 뇌간이나 소뇌, 기저 핵을 포함한 부분을 ‘파충류 뇌’라고 한다. 파충류에게도 거의 비슷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평형감과 호흡, 소화, 심장박동, 혈압 등 동물로서의 기본 기능을 담당한다. ‘머리 좋은 사람’ 하면 일반적으로는 크게 다음의 2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 시험 점수가 높은 사람

⬢사회에 나갔을 때의 지도력이 좋은 사람

인지심리학에서는 학교에서 시험 점수가 높은 등 머리가 좋은 것은 이성, 사회에 나가서 발휘되는 머리가 좋은 것은 본능의 영역이 우위라고 한다.

아직 ‘창의적인 우뇌와 논리적인 좌 뇌’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그것은 과거의 이야기다. 이제 뇌의 부위가 주목받고 있어, 사고 프로세스의 ‘본능’과 ‘이성’이 중요해진다. 만약 하고 싶은 일을 척척 솔선수범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본능 군이 우위인 사람이고, 맞는지 틀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며 옳음을 본능적인 요소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이성군이 우위가 된다.

본능적인 요소를 갈고 닦으려면 빨리 여러 가지 새로운 일을 하고 무언가를 발견해서 호기심을 채워줄 필요가 있다. 이성적 요소를 갈고 닦으려면 논리나 숫자를 사용해서 깊이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본능 군과 이성 군을 동시에 갈고 닦는 궁극적인 방법이 있다. 바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신독서법’이다. 이성 군을 연마하기 위한 ‘신독서법’을 저자는 알려준다. ‘신 독서법’에 이성을 활용해서 서포트해나가는 것이다.

소개한 본능적인 읽기에 이 이성적인 읽기가 더해져서 최종적으로 본능 군과 이성 군의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작은 스텝을 쌓아가는 플랜을 생각한다. 알고 있는 것을 적으면서 되고 싶은 모습, 되어 있는 모습을 만들어간다. 눈에 들어온 부분을 읽는다. 독서는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야 할지 결정한다.

피드백을 올바르게 얻을 수 없으면, 실력 향상은 꿈꿀 수 없다. 피드백의 즉각성, 정확성, 엄격함을 통해 사람은 성장해나간다. 피드백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



‘한 권을 30분 만에 읽어 자신의 목적에 관한 힌트를 얻는다’라고 한다면, 타이머 앱을 이용해서 시간은 잰다. 한 권의 책에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지, 제한 시간 내에 읽을 수 있는지 시험해본다. 자신이 읽은 시간과는 어느 정도차이 나는지 확인하고, 왜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생각해본다.

‘제대로 팔랑팔랑하고 책장을 넘기지 못했나?’, ‘책을 읽는 목적이 명확하지 않았나?’, ‘순간적으로 눈에 들어온 부분이 너무 어려웠나?’, ‘손가락 속독을 할 때 손가락의 움직임을 잘 캐치하지 못했나?’, ‘저자의 물음을 찾는 데 시간이 너무 걸렸나?’, ‘논리가 잘 보이지 않았나?’, 혹은 처음‘되고 싶은 자신’을 상정한 것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것이 나왔는가? 하는 것이다.

잘못을 제대로 지적해주는 멘토나 동료의 존재는 빼놓을 수 없다. 피트백을 얻을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심리적 안정을 한 다음,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포인트다. 게다가 배울 때 중요한 것은 단지 배우는 것이 아니라, 편안한 상태에서 조금 벗어나야 하는 것이다.

시간적 압박을 가하면 자신이 부담감 때문에 재능을 발휘하기 쉬운지, 아니면 오히려 부담감에 쫓겨 재능을 발휘하기 어려운지 알 수 있게 된다. 부담감에 약한 타입이라면 조금만 어려운 것으로 한다. 손을 뻗어 아슬아슬하게 닿을 수 있는 과제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뇌는 효율적인 것을 좋아하기에 반복되는 행동은 습관화하기 쉽다. 습관화 요령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가장 간단한 것은 ‘가장 작은 형태로 만드는 것’이다. 우선은 하루 3분독서부터 시작해서 이 행동을 반복해서 루틴화한다. 가능한 한 매일 같은 타이밍에 행동함으로써 점점 독서가 습관화될 것이다.

독서는 ‘마음을 울리는 한 문장을 만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통해서 의미가 달라진다. 마음을 움직이는 한 문장이 독자의 삶을 지탱하고 도움을 준다. 독서를 함으로써 삶을 스스로, 처음부터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새로운 세상은 하나의 행동에서 시작한다. 책을 손에 쥐어야 한다. 책을 손에 들고 페이지를 펴서 발견한 그 한 문장에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어떤 걸음이라도 좋다. 행동함으로써 당신의 인생은 바뀔 것이다. 당신이 변함으로써 당신 주변이 변하고, 그렇게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향할 것이다. 독서를 하면 당신 곁에는 동료가 생긴다. 고통스러울 때도, 힘들 때도, 무너질 것 같은 순간에도 당신 곁에 있으면서 당신에게 조언을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어느덧 독서를 통해 소중한 동료가 생길 것이다. 독서를 하면 아주 좋은 친구가 생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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