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톡 왕초보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 기초패턴으로 말하기 -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표현으로 원어민처럼 말하기|하루 10분으로 왕초보 탈출ㅣ무료 해설강의/MP3ㅣ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해커스톡 영어회화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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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왕초보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앞의 2권,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 패턴으로 말하기],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 유명인처럼 말하기]

을 전부 봤는데 아주아주 좋았다.

mp3만 들어도 암기가 잘 된다.

외국인을 만나면 암기한건만 말로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쉬운 표현을들 평상시에 쓸 수 있게 해주니까 그동안 본 모든 영어회화책중에 해커스영허회화책이 제일 좋다고 말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인생영어회화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많은 기초영어회화책을 봤지만 해커스 영어회화책이 단연코 1등이다.
요즘 잘 때 이 책의 mp3를 틀어 놓고 따라하면서 잔다.
엄마는 mp3 따라하는 것에 계속 댓구를 하시고 말을 걸어서 조금 웃기다.
많은 영어회화책중에  해커스 영어회화책 mp3도 단연코 최고이다.
최고라고 말하는 이유는 영어음성성우들이 안정감을 주고 한국어 먼저 하고 영어로 반복을 할 때 간격이 딱 맞다.
너무 빨리 말하거나 너무 느리면 내가 생각한 것을 맞추려고 할 때 의식이 다른데 갈 수 있다.
예습과 복습을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mp3이다.
그냥 틀어만 놓아도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다.
mp3도 그렇게 좋은데 책은 어떨까,,,,,



해커스 영어회화책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어서 미국인의 음성이나 무료 강의를 들으면 된다.
그래도 계속 틈새나 자투리시간에 공부하고 싶다면 mp3를 다운 받으면 좋겠다.
각 문장이 실제로 얼마나 많이 사용되는지 구글 검색 결과로 확인해 보면 된다.
언어는 그 시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의미가 있다.
언어는 생물이고 그 당시 사람들의 사상을 가장 많이 반영하기 때문이다.
해커스 영어회화책에서 제공하는 사용빈도는 구글 업데이트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에 대한 유연성도 있으면 좋겠다.
만능 기초 패턴이 들어간 영화와 드라마 속 실제 대화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용하는 대화가 진짜 실생활에 사용하는 언어이니까말이다.




스텝1은 문장 따라 하며 말해보기이다.
권장학습시간은 3~4분이다.
권장학습시간이 있어서 좋다.
어느정도 공부해야 할지 절제와 가능시간을 알려 주니까말이다.
영어공부에 대한 세심한 지도가 책에 들어 있다.
진짜 공부 좀 해본 사람이 쓴 책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만능 기초패턴영어를  활용한 미국인이 많이 쓰는 탑4 문장을 따라 하며 말해보면 된다.
이런 말도 할 수 있어요에 제공된 유용한 표현을 만능 기초 패턴영어와 함께 활용해 추가 문장도 연습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어서 들으면 되지만 난 mp3다운과 저장을 선호한다.
보이스레코더에 저장해 놓으면 스피커 없이 아무때나 어디서나 항상 들을 수 있다.
cnn을 보면서 계속 생각해 본다.
저기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말할 수 있으려면 어느정도의 노력과 시간이 드는걸까라는 생각말이다.
아직도 미지수이다.
언어는 죽을때까지 공부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너무 절망이나 좌절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계속 어떤 노력과 계속 공부를 어떤 방법과 전략으로 할지만 생각하기로 했다.
그래서 이 책을 들고 공부를 하는거니깐,,,,

스텝2는 우리말만 보고 영어 문장 말해보기이다.

권장학습 시간은 2~3분이다.

미국인 많이 쓰는 탑4와 추가 문장을 우리말만 보고 만능 기초패턴영어를 활용해 말해본다.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으면 음성을 들으며 문장을 말해보고 정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스텝 3는 실제 대화 따라 하며 말해보기이다.

권장학습시간은 2~3분이다.

만능 기초 패턴영어가 사용된 실제 대화를 따라 하며 말해보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어서 대화를 들으며 따라 말해보면 된다.

다시 듣고 싶은 대화를 들어볼 수도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기초 패턴 영어로 말하기 연습하기가 있다.

미국인이 많이  쓰는 탑4 문장으로 구성된 <10분 스피킹 핸드북>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기초패턴영어로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다.

본책도 큰 편은 아닌데 핸드북은 더 작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만능 기초패턴영어100은 패턴 1부터 100까지 정리되어 나온다.

DAY1~9까지 책이 끝나는 때까지 계속 정리되어  있다.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할 때 쓰는 만능 패턴은 I'm on~

나~하는 중이야

내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할 때 쓰는 패턴이다.

on~하는 중인이라는 뜻이다.

I'm on 패턴 뒤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넣어 말해보면 된다.

스텝1 I'm on패턴으로 미국인이 많이 쓰는 탑4문장 따라 하며 말해본다.

I'm on it.

나 그것을 하는 중이야.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

사용빈도 약 28,590,000회

나는 길위에 있는 중이다라는 뜻으로 지금 목적으로 가고 있음을 알려줄 때 쓴다.

이런 말도 할 수 있다.

I'm on a tip 여행

a date 데이트

break [브레이크]쉼, 휴식

스텝2는 이번에는 우리말만 보고  I'm on 패턴으로 말해본다.

한국어로 나 그것을 하는 중이야하면 I'm on it.

스텝3 I'm on 패턴이 들어간 실제 대화 따라 하며 말해보기

<플랜B>에서 지금 가고 있다고 말할 때

I'm on my way.

나 가는 중이야.라고 한다.

 지금까지 본 영어회화책중에 해커스 영어회화가  제일 공부하기 편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지껄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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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 나는 유튜브 소리의 비밀 - 상위 1% 크리에이터들의 수익 공식을 파헤치다!
김민철 지음 / 베프북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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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튜브만 보는데 1인 미디어이고 공영방송에서는 못 듣거나 접하는 방송을 볼 수 있으니까 좋다.

내가 듣는 방송을 보면 정말 목소리나 발음이 또릿또릿한 사람의 것을 계속 듣기는 한다.

이 책을 보면 내가 즐기는 방송이 어떤지, 어떤 방송을 가려 봐야 하는지를  잘 알려 준다.

유튜브의 끌리는 방송은 목소리뿐만 아니라 내용도 중요하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송을 골라서 보는 재미가 있다.

유튜브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어떻게 찾아서 봐야 하는지 그 과정을  임팩트있고 지루하지 않게 알려 준다.

저자는 영상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형식도 중요하다고  한다.

요즘엔 주변 사람들이 전부 유튜브만  본다.

나한테 보라고 권유를 해서 처음 접했다.

유튜브의 영향인지 텔레비전은 조금만 재미없거나 내가 원하는 내용이 아니면 바로바로 채널을 돌리거나 꺼버린다.

미디어도 내 중심으로 맞추는 것 같다.

과거에는 조금 재미없어도 참고 봤는데 지금은 조금만 사상이 안 맞고 재미가 없으면 스스로 퇴출시킨다.

1인 미디어를 운영하려면 어떤 끼가 있고 얼굴이나 사생활이 공개돼도 괜찮은 사람들이 하는 것 같다.

사람은 시각적인 것에 더 끌리고 그 다음이 목소리라고 생각했다.

이 책내용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면접이나 커리어적인 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트렌드와 사람을 끄는 것이 무엇인지 짚어 주니까말이다.



요즘 내가 접하는 방송은 클래식라디오, CNN뉴스, 그 다음은 유튜브 골라서 듣고 싶은 것이다.

텔레비전은 점점 등한시되어 가는 것 같다.

내 주변에도 텔레비전은 거의 안 보게 된다고 한다.

1인 미디어로 180억을 번다고 한다.

그 사람은 세계 유튜브 1위인 다니엘 미들턴이라고 한다.

하루에 5000만 원, 1시간에 200만 원이다.

계산이 맞나?

많이 벌긴 많이 번다.

난 성경에서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라고 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인드는 없다.

그냥 도시속에 마당이 있는 주택에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노년을 걱정하지 않는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정도이다.

그 정도가 돈이 많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가 손흥민인데 연봉이 60억이라고 한다.

그 연봉의 3배 수준이다.

난 정말 궁금하다.

그 정도로 벌면 돈을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고 어디에 쓰는 걸까,

대학교때 교수님이 와튼 스쿨 MBA를 나오셨는데 연봉이 6억이라고 하셨다.

대학교때는 상상도 할 수 없는돈이다.

교수님께 그렇게 돈을 벌면 돈이 남아 돌지 않느냐고 어디에 다 쓰시냐고 물어봤다.

교수님은 아버지빚이 있고 애들 유학을 보내 놓고 해외 여행을 다니고 명품을 사면 전부 다 쓰신다고 했다.

6억을 벌어도 전부 쓸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해외 스타 유튜브들의  수입을 정리해 놓았는데 나중에 그들이 왜 그런가 방송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유튜브방송의 1위는 폼폼토이즈라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방송이라고 한다.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대도서관, 벤쯔, 허팝, 김이브라고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방송들이 있는데 벤쯔는 본 적이 있다.

구독자수가 100만 명이 넘는 유튜브는 한 달 유튜브 수입이 1억이라고 했다.

1년 수입이 아니라 한 달이라니 많이 번다.

매달 올리는 콘텐츠 수와 재생시간 등에 따라 차이는 나지만 대략 연 10억이다.

자유로운 시간 활용, 상사의 눈치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큰 돈을 벌고 있는 것이다.

정말 잘만 되면 꿈의 직업인 것 같다.



시청자를 머물게 하는 목소리를 보면 사람들이 수많은 영상중에 한 가지를 고른다.

화려한 애니메이션효과와 함께 영상이 시작한다.
진행자가 첫 마디를 하는 순간 귀를 의심한다.
화려한 효과와 콘텐츠 구성력과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는 보는 내내 시청자의 귀를 거슬리게 한다.
길지 않은 영상을 끝까지 보지 못하고 다른 콘텐츠를  찾는다.
선택의 기준은 정확하게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
눈에 띄는 제목, 선정적인 글귀, 재밌어 보이는 쎔네일 사진 등 많은 요소들이 작용한다.
이런 요소들은 콘텐츠를 선택하게 만드는 중요 포인트다.
선택한 콘텐츠를 계속 보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그 요소는 바로 목소리다.
소리의 효과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혼자서 방송하는 1인 미디어의 콘틴츠 방식에서는 진행자의 목소리가 매우 중요하다.
시청자를 얼마나 오랫동안 붙잡고 있을지는 소리에 의해서 결정된다.
많은 콘텐츠 창작자들은 소리의 중요성을 간과한다.
화려한 효과와 애니메이션에 신경을 쓰는 반면 소리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모두가 아나운서처럼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콘텐츠를 기획하고 방송을 진행할 때 소리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자신의 콘텐츠에 더 어울리고 적합한 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면서도 확실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대도서관이라 방송이 있는 게임방송이라서 나와는 상관이 없어서 먹방 방송인 벤쯔를 보면 그의 먹는 양만큼 눈에 띄는 것이 그의 목소리다.
그 많은 양을 다먹는 건 아니겠지,,, 끝까지 본 적은 없어서,,,,
중저음의 보이스의 무게감 있는 목소리는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만든다.
울림 있는 발성과 적절한 속도, 동굴 보이스는  듣는 이에게 편안함을 준다.
님들이란  표현을 사용하면서 시청자들을 존중하는 느낌을 전달한다.
단순히 목소리가 좋은 거뿐만 아니라 콘텐츠에 어울리는 적절한 표현과 소리로 매력을 발산하다.
들어 보니까 확실히 목소리가 좋았다.



여성의 경우도 디바 제시카의 방송을 보면 저자가 지금껏 들었던 어떤 영어 수업보다 재밌다고 한다.
나도 디바 제시카방송을 봤었는데 저자의 얘기에 동감한다.
뺴어난 미모와 발음, 콘텐츠 구성력도 한몫하겠지만 무엇보다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게 하는 것 중 하나는 그녀의 목소리다.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애교있는 콧소리를 듣고 있으면 영어공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든다.
맞다, 나도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
20~30분 넘는 방송을 보면서도 단 한순간도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
오히려 방송이 짧다는 느낌마저 든다.
강약 조절이 매우 능하며 말의 속도를 조절하면서 매 순간 긴장을  놓지 않게 만든다.
시청자들과의 소통, 리액션도 매우 능숙하다.
칭찬과 가벼운 혼내기를 반복하면서 호흡하는 느낌을 준다.
그녀의 방송을 한 번만 본다면 왜 130만 명의 구독자들이 시청하는지 알 수 있다.
나도 생각을 해보변 황소장님의 방송을 계속 듣는데 그분의 사투리와 목소리가 흡인력이 있다.
사실 생각이나 비평이 100%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계속 듣게 하는 것이 그분의 목소리때문인 건 맞는 것 같다.
다른 분의 방송도 내용적인 면은 100%공감을 하지만 목소리가 약간 답답하고 흡인력이 떨어져서 가끔 듣게 되고 황소장님의 방송은 듣기성경처럼 매일 자면서 듣는다.
그래서 목소리가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

저자는 라디오를 즐겨 듣는다.
라디오를 들을 때는 DJ의 목소리에 신경을 쓴다.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고 부담이 되지 않는 소리를 찾게 된다.
최근에는 1인 미디어도 이런 라디오 콘텐츠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팟케스트가 그렇다고 하는데 팟케스트는 들어 본적이없다.
누나 쟤 흙먹어라는 팟캐스트는 나긋하면서 또박또박 읽어 주는 여성 진행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조금 서툰듯 하면서도 진실성 있는 목소리는 라디오의 향수를 찾는 청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들려 온다.
세상의 잡지식을 재밌게 풀어내는 잡쇼라는 팟캐스트 채널을 즐겨 청취하는데 4명의 남자 진행자들이 즐겁고 유쾌한 목소리로 진행을 한다.
듣고만 있어도 저자는 기분이 업된다고 한다.
옆 집언니들이라는 팟케스트는 매력적인 목소리의 여자 4명이 진행한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목소리로 옆집 언니같이 친근하게 수다를 떤다.
듣고 있으면 어느새 피식 웃게 된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 중에도 진행자의 얼굴이 나오지 않는 영상이 있다.
내가 듣는 것중에는 일본어 문제풀이 영상인데 글이나 소리, 문제집, 손, 소리만 나온다.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30만 명이 구독하는 소개해주는 남자라는 영화리뷰 채널을 보면 영화의 줄거리를 요약해서 영상으로 보여준다.
나중에 이것도 들어 봐야 겠다.
나레이션 형태로 대략적인 설명을 음성으로 직접 들려준다.
또박또박 감정 없는 목소리로 영화의 내용을 설명해준다.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 들 수 도 있지만 영화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뷰엉이라는 채널은 32만 명이 구독 중에 있다.
이 채널의 방송을 보면 말을 짧게 끓는다.
뭔가에 물린듯한 상처, 아내에게 남은 거라곤 40시간 이런식으로 끝을 단어로 끝낸다.
불필요한 말을 최대한 줄이고 말을 많이 하지도 않는다.
최소한의 개입으로 영화영상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같은 영화리뷰 영상도 나레이션마다 본인만의 특징과 콘셉트가 존재한다.
이런 콘셉트가 그 채널의 매력을 만들고 시청자들을  붙잡는다.



오디오북 콘텐츠는 자신이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책을 읽어준다.
세련되고 깔끔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 잡는다.
잠들기 전 듣고 있으면 책 읽다가  잠드는 것 같은 효과가 난다고 한다.
이 영상도 나중에 꼭 들어 봐야 겠다.
소리가 콘텐츠의 전부는 아니다.
절대적인 기준도 아니며 모두가 아나운서 같은 목소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소리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크다.
절대로 간과하면 안된다.
얼굴이 나오지 않는다면 더욱 소리에 집중해야 한다.
나도 매일 하루종일 듣는 방송이 클래식방송인데 거기에 나오는 아나운서들의 목소리는 차분하고 좋다.
물론 클래식때문에 드든 것이지만 말이다.
클래식방송을 들으면 다른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다.
공부, 독서, 방청소, 옷정리, 전화, 글쓰기, 전부가 가능하다.
이 책은 재미있고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튜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그리고 어떤 방송을 들어야 할지도 알려 줘서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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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 연애는 원래 이런 건가요?
송창민 지음 / FIKA(피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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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이라서 올해도 도전을 해보고는 싶은데 우선 책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

그동안 책에서 본 연애에 대한 얘기들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장소에 가고 적극적으로 행동이나 말을 하라고 하지만 그렇게 해본적은 없다.

사실 남자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같다.

있다고는 하지만 존재의 확실성은 없고 본적도 느껴 본적도 만져 본적도 없으니까말이다.

멋진 남자는 텔레비전 속에 있다.

모솔 친구들은 텔레비전속의 누가 좋다는 얘기들을  한다.

대학에 다닐 때 여자 친구들끼리 모여서 키스를 하는 느낌은 앵두를 따다가 입술에 갖다 대는 느낌이라는 둥 그때는 키스도 궁금해서 책으로 읽었는데 고려시대때는 키스가 없었다는 둥 조선시대에 선교사가 키스를 전했다는둥 문화적인 측면에서 얘기를 해준 책이었다.

에릭프롬의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으로  처음 사랑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가 없었다.

그 이후부터 연애, 사랑, 결혼에 대한 책을 80권도 더 읽은 것 같은데 여전히 모솔이다.

어릴 때는 배우자기도도 하고 다이어리에 남자친구상도 100가지를 쓰기는 했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소용없어 보인다.

그래도 기도는 해야 한다.

저번에 한끼줍쇼라는 프로를 봤는데 거기에 나오는 어떤 남편이 요리도 잘하고 외국계회사를 다니는데 권위적이면 안되고 남자들도 달라져야 한다는 얘기를 하는 그 남성이 멋져 보였다.

평등의식을 가지고 실력과 인격, 신앙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키도 크고말이다.

사실 연애를 안해봤으면 나랑 어떤 사람이 맞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여자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감정적이기보다는 지성적이고 책을 좋아하고 이성에 관심이 없고 수다를 잘 떠는 사람이 맞는데 남자친구는 또 틀릴 것 같다.

중학교때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뭘하고 싶다든지,,남자친구가 생기면 어디를 가서 맛있는 걸 먹고 데이트를 어디서 하고 이런 것들도 파일로 엄청 두껍게 모아 놓았는데 이제는 남자친구를 기다리다가 여자친구들하고 우선 해봐야 할 것 같다.

요즘 이기적이고 삼포세대, 칠포세대의 경향때문에 썸을 많이 탄다고 하는데 썸은 아무 소용없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암튼 이 책을 보고 이 지구에는 없고 저 멀리 화성이나 금성에 있을 것 같은 미래의 남자친구와의 연애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싶어서 읽었다.




저자의 프로롤그를 보면 연애는 쉽다. 단지 나 자신을 알아가기 어려울 뿐이다. 연애란 어려운 걸까,,,,누구는 조건이 좋아도 연애를 힘들게 하고 누구는 조건이 좋지 않아도 연애를 쉽게 한다. 나보다 못한 것 같은 사람들도 다들 연애를 잘하기만 하는데 왜 나만 연애가 어려운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연애란 남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의 과정이다. 연애에 성공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연애 성공은 괜찮은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연애하면서 어떻게 하면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으로 존재할 수 있는지 그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관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 방법들을 통하여 자신이 가치를 보여 줄 수 있다먼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 성공적인 연애를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좋은 책이다. 연애할 때 더 이상 자신을 읽지 않고 당당히 연애의 주도권을 잡고 무모한 희생 없이 자기다움 연애를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대학교때 학교신문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그 때 어떤 남자와 연애를 하고 싶냐는 질문이 있었다. 기독교인이고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진지하고 지적이고  평등의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그런 사람은 아직도 나의 눈에는 발견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언제나 연애지침서가 필요하다.

남자들 세계에서는 성격 좋은 여자를 가늠하는 이상한 논리가 있다. 여자가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좋아하면  성격이 좋은 여자다. 여자가 당구를 좋아하면 성격이 좋아하는 여자다. 여자가 길거리 액세서리를 좋아하면 성격이 좋은 여자다. 여자가 허름한 곳을 좋아하면 성격이 좋은 여자다.  남자의 입장에서 편하고 유지비가 적게 들면 성격이 좋은 여자가 되는 것이다. 남자인 저자가 봐도 참 이상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 남자는 여자가 조금 만만해야 성격이 좋다고 생각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근거와 이유가 풍부해야지 설득적인데 논리만 있고 근거는 없네,,,, 

남자는 예쁘지만 예쁜 걸 자랑하는 여자보다 예쁘지만 겸손한 여자에게 약하다.

여자의 미모는 가만히 있을 때 빛난다.

자신의 입으로 미모를 말하는 순간 빛을 잃는다.

겸손은 여자의 미덕이다.

꽃은 향기를  자랑하지 않는다. 

남자는 진핼할 사항에 관해서는 여자에게 재차 확인하지 않는다.

마음이 없을 때만 여자에게 동의를 구한다.

예를 들면 자기야 백화점에 가서 살까하면 아니 그건 아울렛에서 사자라고 해야 한다고 한다.

남자의 언어와 여자의 언어는 다르다.

배가 고프면 자기가 배가 고픈데 자기는 어떤지 물어야 한다.

자기야 배 안고파라고 하면 자기는 배가 안 고프다고 자기 상황만 생각하는 남자가 대부분이다.

남자는 표면적인 사실만 중요하게 여긴다.



신데렐라는 운이 좋아서 왕자를 유혹할 수 있었던 게 아니다.

그녀는 혼자 집안일을 감당하며 몸매를 관리했다.

계모에게 구박받으면서 인내심을 키웠다.

언니들에게 왕따를 당하면서 홀로 책을 읽고 사색했다.

마법사 할머니의 코디를 수용하는 열린 마음이 있었다.

혼자 무도회장으로 갈 수 있는 용기가 있었다.

12시 이전에 빠져 나올 수 있는 자제력이 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질투만 하는 여자는 답이 없다.

정말 와닿는 얘기이다.

뭔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질투대신 자신을 가꾸는 노력!!!!!!!

엄마를 보면서 그런 노력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어도 계속 공부해서 박사를 하고 이젠 작가를 꿈꾸고 매일 책을 보신다.

자격증도 계속 따신다.

스타일도 내가  코디해주는대로 해서 20년이상 어려 보이신다.

화장은 잘 안하고 세수를 잘하시고 성형이나 시술을 전혀 안 하시니까  피부 좋은 건 전국 1등 같다.

파마도 잘 안하니까 머리수가 많아서 더 어려 보이신다.

지적이고 세련되고 어려보이니까 외모로 같은 또래나 어린 아줌마들도 압도하신다.

자신의 또래들과 같이 있으면 그 또래들이 초라하고 늙어 보인다.

내면과 외면을 같이 가꾸는 건 엄마처럼 하는 것이다.






자신의 단범은 감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점으로 덮는 것이다.

인간은 장단점을 재구성해서 괜찮은 사람으로 평가한다.

단점을 감추기보다 장점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저자는 남자들의 입장을 알려 준다.

얼굴이 이상형이 아니어도  몸매가 좋고 패션 센스가 맘에 들고 태도가 당당하고 언어의 예의가 바르면 끌린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그런 여자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외모에 자신이 없다고 얼굴에만 신경을 쓴다거나 아예 전부를 신경 쓰지 않는다.


혼자 스타벅스에 가서 책을 읽을 거라면 예쁘게 꾸미고 가야 한다.

스타벅스는 디카페인 까라멜 마끼아또가 맛있다.

난 스타벅스에 갈 때 츄리닝과 후드티를 입고 간다.

신발은 슬리퍼, 고시생처럼 입는 이유는 고시촌에서 배운 패션이 가장 편한 걸 아니까이다.

머리를 안 감았다면 야구모자,

세수를 안 했다면 선글라스를 끼고 간다.

바람 잠깐 쐬고 책만 보다 올거니까,,,,

그래도 구겨지고 목 늘어나 티셔츠에 감지 않은 머리를 대충 모자에 의지하는 것은 안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입고 다니는데 말이다.

조금은 신경 쓰고 나가야 좀 더 오래 앉아서 커피도 마시고 책도 볼 수 있다.

그리고 구석에 앉지 말고 창가 쪽이나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자리에 앉아야 한다.

사람 구경과 책과 더불어 혼자만의 재미가 있으니까 말이다.

또 혹시 모른다고 하는데

그건 바로바로 괜찮은 남자가 다가와서 자신에게 말을 걸지 ㅋㅋㅋㅋㅋ

여자는 단장하는 시간부터 하루가 설렐 수 있다.

음,,,,,단장을 잘해야 하는 것이다.

세수도 안하고 나가면 안되는 것이었다.




얼굴은 생김새가 아니라 느낌이다.

아무리 예뻐도 내면이 아름답지 못하면 결국에는 빛을 잃고 만다.

내면,,,,,,중요~~~~

뭔가 하나라도 제대로 알거나 할 줄 아는 것이 있다면 남자는 끌린다.

뭔가 확실히 좋아하고 할 줄 알아야 흡인력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다.

어중간하면 하나 마나일 뿐이다.

재능과 취향은 자랑해도 된다.

그건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몰입할수록 상대방의 호감도 깊어진다.

차별화란 나만이 가진 것이다.

그런 차별화를 가져야 한다.

부족해도 결정적인 뭔가가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

입만 열면 저렴한 여자들의 공통점은 생각없이 말한다는 것이다.

그런 말은 개그맨 닮았어요-남자는 의외로 소심해서 금방 위축된다.

저는 외국남자가 좋아요-한국 남자들의 반감이 거세지고 있다.

아는 오빠 닮았어요- 남자의 입장에서는 평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아! 이거 명품인데- 유지비가 많이 드는 여자라고 판단한다.

저는 한국에 살기 싫어요-뭐라고 말해야 할지 난감해진다.




노처녀에겐 눈을 조금 낮추라고 한다.

사람들은 눈이 높아서 지금까지 결혼을 안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눈의 높고 낮고의 문제가 아니다.

자신이 중요시하는 상대방의 가치가 있고 없고의 문제일 뿐이다.

그의 조건 때문이 아니라 그의 취향 때문에 그를 거절할 수도 있다.

그의 외모 때문에 아니라 그의 말투 때문에 그를 거절할 수도 있다.

저자는 취향과 말투를 중요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눈만 높은 사람도 있기는 하다 ㅋㅋㅋㅋ

나도 생각을 해봤다.

어떤 가치를 중요시하는지,,,,

기독교인이고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과 교제가 있는 사람, 술담배를 전혀 안하는 사람,  속물이 아니고 추상적이고 고차원을 추구하는 사람,

사람을 수단화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할 줄 아는 사람, 지적이고 논리가 맞는 사람, 책을 읽는 사람, 글로벌한 마인드, 양성평등, 정치성향이 비슷한 사람, 활동적이기보다는 정적이고 차분한 사람,  혼전순결을 존중해 주는 사람, 바람기 없는 사람, 진지한 사람, 그런 사람이라면 노잼도 괜찮다.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상대방을 바라보라고 하는데 너무 많은 것 같다 ㅎㅎㅎㅎㅎㅎ




남자앞에서 하품을 하면 자신과 있는 것이 지겨워하는 건가하고 착각한다.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으면 조심스럽다고 생각한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런 의견도 없는 사람은 아무 느낌도없는 사람이다.

여자가 남자에게 급하게 다가가면 자신을 남자로 생각하지 않는건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밀고 당기기는 없다.

스스로 괜찮은 여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 때, 오늘보다 내일 더 가치 있는 여자가 될 때 그 존재 자체가 바로 밀고 당기기 기술이 되는 것이다.

밀고 당기기 전제는 그럴 만한 여자가 튕겨야 한다.

그 외는 무효다.

스킨십을 거절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어두운 곳에 가는 것을 거절하는 것이다.


이 책, 재미있다.

이 책, 소장가치가 있다.

한 주제에 대해서 아주아주 짧게 남자사용요점정리를 해준다.

너무 바쁜 세상에  엑기스만 파악하고 빨리 연애하라는 전략같다.

다른 연애지침서와 다른 점은 정말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연애를 알려 준다.

그래서 희망적이고 연애가 무엇인지 깊은 이해를 깨달은 것 같다.

연애자신감, 연애애티튜드가  생기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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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건강법 - 10년 더 젊어지는
신영아 지음 / 프로방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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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젊게 사는 사람들의 특징을 정리했다고 하니까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자신의 몸을 젊게 자신이 세팅할 수 있다고 하니까 책을 읽고 따라하면 된다.

생활 속에서 자기 혼자서 관리하는거라서 더  필요한 책이다.

 식이요법, 생활습관, 에너지 관리, 정신건강, 수면법, 이혈요법, 간헐적 단식, 프로바이오틱스, 경혈점, 혈액정화, 아로마요법, 면역력 증강, 케겔운동 등 저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알려  준다.

나이보다 젊은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고 하는데 그게 뭔지 정리했다는게 대단하다.

젊은 스타일과 독서도 들어가고 자기계발, 긍정적인 마음도 중요하다.

운동과 주름개선크림, 감사일기, 스트레스를 전부 긍정으로 바꾸라고 한다.

숙면, 걷기, 경혈점으로 눌러 주면 동안이 된다고 하는데 경혈점사진이 있어서 좋다.

부항을 떠서 혈액을 깨끗하게 하라고 하는데 나도 엄마랑 부항을 뜨는데 얼마나 자주 떠야 하는지도 알려 줘서 나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었다.

잠을 정말 잘 자야  한다.

설탕, 육류, 커피를 조금만 줄여도 공격성이 줄어 든다는데 난 정말 커피중독인데 걱정이다.

스트레스를 모르는 긍정주의자가 되라고 하는데 그 방법도 저자는 잘 알려 준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비교를 하지 않고 그냥 자신에게 만족을 한다.

자기가 자신에게 긍정해야지 누가 긍정해주겠나말이다.

매일매일의 발전하는 자신을 생각해야  한다.

정신, 몸, 내면, 영적인 것까지 전부 신경쓰고 관리해야  한다.


 

10년  동안이라고 하는데  20년 동안인 사람들도 있다. 그 사람들은 대학교때는 초등학생이나 아무리많아도 중학생이라고 한다. 30살이 넘어도 고등학생이라고 한다. 그 특징을 보면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얼굴이 작고 체형이 작다. 말랐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스타일이 좋다. 과일을 많이 먹는다. 책을 많이 본다. 공부를 많이 한다. 많이 걷는다. 영성이 있다. 성형이나 시술을 전혀 하지 않는다.

미라클 건강법​을 읽으면 10년 더 젊은 이유를 많이 알 수 있어서 좋다. 저자가 외국에 나가보면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보다 나이에 비해 건강하며 피부 상태도 좋다.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스스로 자기 관리를 잘하고 있어서인  같다고 저자가 추정하고 있다. 저자는 걸그룹 소녀들을 보면 얼굴이 예쁜데 호감을 주거나 인상적이지가 않다.  왜 그런지 저자가 생각을 해봤다고 한다. 그 이유는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현대 의술의 혜택을 받아서라고 한다. 다들 인형처럼 예쁘긴 한데 한번 보고 나면 기억에 남지를 않는다. 기억에 남지  않는 것도 있지만 너무 비슷해서 누가 누군지 구분이 잘 안된다. 큰 삼촌, 작은 삼촌이 의사라서 의학원서를 나에게 읽어 보라고 하나 줬다. 존스홉킨스대학의 성형에 대한 논문이었다. 그 원서를 읽는데 성형수술을 하면 죽기 전에 100% 부작용이 오고 보톡스는 마비를 시키고 주름은 주름대로 그대로 진다고 했다. 그러니까 결과는 잠깐의 효과는 있지만 영구적이지  않다는 것이었다. 성형수술을 반대하는 것은  하나님을 형상을 망가뜨리고 나의 본연의 얼굴을 침해하는 행위라서 절대로 반대하고 죽을 때까지 하지 않을 거다. 그리고 나를 이렇게 만든 하나님을 1000%신뢰하지 의사들은 신뢰하지 않는다. 엄마께서 안검하수를 해야 해서 성형외과를 간 적이 있는데 성형외과의사들도 성형을 많이 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는 질투를 많이 받게 생긴 얼굴이고 엄마는 고은 얼굴이라고 했다. 엄마는 마지막에는  삼촌친구 안과에서  안검하수를 하니까 보험때문에 돈이 전혀 들지 않았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눈이 왕방울만 하고 코는 피노키오를 능가하는 콧대에 턱은 V라인이 되어야 했다. 그러나 점점 시대가 변하여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본연의 매력을 해치지 않으면서 개성을 지닌 미인들이 인기다. 이들은 나를 중심에 두는 관점을 견지한다. 이러한 나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삶을 살아간다. 외모를 포함한 삶 전체에 주목한다. 그러다 보니 성형이나 피부나 보디 관리로 관심이 옮겨 가고 있다. 또한 이너 뷰티엔 관심이 높다. 젊고 건강한 사람들은 소식한다. 일본의 오키나와, 코카서스 등 세계 장수마을의 사례를 보더라도 그들은 소박한 밥상에 소식을 하며 살고 있다. 그들은 과일과 채소 중심의 식사를  하며 발효식품이나 유산균을 즐겨 먹는다. 인간은 20세가 되면 더 이상 단백질과 열량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꾸준히 신체 활동을 한다. 장수마을의 사례를 보더라도 100세까지 자신의 두 발로 걷고 계속 손을 움직인다. 적당한 운동이 젊음의 비결이다. 외모가 젊어 보이는 사람들이 더 오래 산다. 인간은 신체와 정신이 통합된 존재이기 때문에 젊음과 건강이 외부로 표현되는 것이 당연하다. 젊음을 유지하고 싶다면 겉으로 보이는 외모도 잘 관리해야 한다. 젊은 외모라는 것은 단순히 얼굴뿐 아니라 건강한 피부, 걸음걸이, 목소리, 윤기 나는 모발, 몸매, 옷차림, 행동, 마인드, 에너지 수준 등 총제적인 모습을 가리킨다.  지적 호기심과 독서는 젊어 보이게 하는 비결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긍정주의자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과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취미를 즐기고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젊어 보이는 비결이다. 유연성, 창조성도 그런 비결에 들어 간다. 8시간 숙면을 취한다.

깨끗한 피부가 동안을 만든다.

커피나 녹차를 많이 마시면 더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7시간 이상 잠을 자고 일주일에 한 번은 각질 제거 및 모공 청소를 한다.

난 지금까지 팩이나 각질제거는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그게 뭔지 알아 봐야 겠다.

단발머리, 날씬한 몸매, 화장법, 패션, 깨끗하고 맑은 피부, 마인드, 행동이 동안을 결정 짓는다.

자연이 선사한 무지갯빛 식단을 섭취한다.

안토시안이  풍부한 아로니아, 크랜배리, 자두, 고구마, 오디는  신장기능에도 좋다.

노랑, 주황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많다.

그런 식품에는 복숭아, 망고, 당근, 고구마, 시금치, 케일, 완두콩, 로메인 상추에 많다.

토마토가 붉은 빛을 내는 리코펜은 전립선을 악성종양으로부터 보호하는 물질로 잘 알려져 있다.

흑색음식은 신자의 기능에 좋다.

검은깨,  검은콩, 다시마, 버섯, 오골계, 장어, 칡, 포도, 토종흑염소이다.

적색 음식은 심장에 좋다.

고추, 녹용, 대추, 복분자, 사과, 석류, 영지버섯, 토마토, 홍삼이 적색음식이다.

황색 음식은  비장과 위장에 좋다.

꿀, 호박, 당근, 된장, 밤, 생강, 잣, 청국장이 있다.

백색은 폐와 대장에 좋다.

당귀가 있다.

당귀는 피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엄마가 빈혈이 심한데 당귀차를 마셔야 겠다.

아주 좋은 정보이다.



건강해지고 싶다면 하루 30분 걸어야 한다.

미라클 건강법 전에 읽은 책은 하루 20분을 걸으라고 하는데  20분이나 30분 왔다갔다 하면서 걸으면 될 것 같다.

면역을 위해서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하라고 하는데 뭔지 몰라서 찾아 봤다.

장을 좋게 하는 균이니까 사서 먹어여 겠다.

경혈점만 잘 눌러도 동안이 된다고 하는데 미라클 건강법을 봐야지 그건 알 수 있을 것이다. ㅋㅋㅋㅋ

볼펜같은 걸로 눌러 줘야 겠다.

귀침점도 알려 주는데 사혈침이나 여기도 볼펜 같은  걸로 눌러 줘야 겠다.

가끔 부항을 뜨는데 병원에 가면 부항을 떠라 뜨지 말라라는 얘기가 분분하다,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중동 등 중세를 넘어 근대까지 동양이 아닌 곳에서도 부항을 사용했다고 한다.

부항요법은 음압을 이용하여 국소적 부위에 진공상태를 유지한다.

전기 기계적인 영향을 온열 효과를 유발하여 가스교환과 정혈작용을 촉진한다.

효과는 정화된 혈액이 체내의 세포를 활성화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흥분상태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음압을 이용해서 모세혈관을 자극하게 되는데 과자극에 의한 자가용혈 현상을 유발하여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혈액을 정화하는 원리이다.

음압을 이용하게 되면 어혈과 습담을 제거할 수 있으며 피부호흡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여 혈액을  정화하고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 몸 안에 쌓인 독소나 어혈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된다.

건부항을 안 뜨고 습부항을 뜬다,

습부항은 피부를 침으로 찌른 후 부항을 부착해 몸속의 나쁜 치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어혈 등 몸속의 나쁜 피를 제거하고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습부항은 급성질환 밎 각종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정말 맞는 얘기이다.

해보니까 좋다는 것을 알겠다.






어혈과 독소 등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여 체질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증진한다.

부항의 개수는 10개를 넘지 않아야 한다.

모든 질병은 혈액 오명에서 시작된다.

무분별한 육류위주의 식단과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 찬 음식, 스트레스, 냉기 등이 우리 몸에 독소를 쌓이게 하는 원인이다.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혈액을 정화해 젊음을 유지해야 한다.

미라클건강법에 나오는 내용은 부항이 좋은 거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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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 - 지식의 스케일이 달라진다!
장대은.임재성 지음 / 청림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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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과 독해력은 항상 알고 싶고 고민이고 잘하고 싶은 분야이다.

“책을 읽는다,,바로 이해한다,,행간도 잘 파악한다,,빨리 읽는다,,읽은 글을 바로 이해한다,,글을 읽는다,,오랫동안 이해하고 기억하고 다른 분야나 꺼내고 싶을 때 바로 적용한다,,글을 읽는다,,기억을 아주 잘한다,,글을 통해서 어떤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맞는 답을 찾아 낸다.”

독서나 독해를 하면 이게 바로 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돼서 계속 독서법에 대한 책을 읽고 적용을 해보고 계속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한다.

그 고민이 끝도 없다.

독서법은 평생 고민이다.

정독을 해야 한다,,속독을 해야 한다,,라는 얘기들도 분분하다.

공부를 할 때 독서를 잘하고 책을 잘 읽어야지 공부를 잘하는 거다.

 고도의 독해력을 필요로 하는데 아직도 그런 독서법을 가지지 못해서 고민이다.

언어이해를 공부해 보면 제시문을 읽고 전부 기억을 하고 선택지와 연결해서 어디있는지 정확히 알면 걱정이 없다.

나중에 일을 해도 법조문이나 자료를 읽고 전부 기억하고 잘 이해하고 파악하고 있으면 최고의 법조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독서법에 대한 책들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아직도 독서를 잘하는 방법이나 실천이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한 번 읽고 기억하는 물론 이해가 뒷받침되어 있는 거겠지만 이런 독서법을 터득하고 있으면 어떤 시험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평생 책을 읽어야 하니까 도움이 될거다.

독서를 잘하면 분명히 공부도 잘하게 될거고 우리나라는 공부나 자격증시험을 통과하면 사실 사는데는 걱정이 없다.

공부를 하는데도 독해력, 독서법, 문제풀이기술 이런 것들이 해결되면 걱정이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책도 많이 읽고, 읽고 나서 기억을 잘하고 어떤 얘기를 하는지 핵심어와 주제문을 바로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속독도 잘해서 빨리 읽었으면 좋겠고 읽고 바로바로 이해했으면 좋겠다.

다산 정약용의 독서법을 읽고 있는데 정약용의 삶이 정말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 힘든 세월을 독서로 이겨냈다고 한다.

 책을 많이 읽으면 독서기술과 독서에 대한 재미가 생긴다고 한다.

독서법이 뛰어나면 시험성적이 달라지니까 우선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 것 같다.

 이 책은 누군가의 지식을 그냥 주워 담는게 아니라 기존의 지식과 정보를 원천으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내는 능력을 알려 준다.



제목 그대로 십진분류독서법이 뭔지 궁금하다. 책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인생에서 모든 불행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피난처를 만드는 일이다라고 서머싯 몸이 그랬다. 정말 맞는 얘기같다.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몰라서  텔레비전의 유명인사가 어떤 책을 읽는다고 하면 그 다음 날 바로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  책이 한 사람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는 정말 중요한 일이다. 어떤 책을 선택할지는 친구를 선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독서관련 책은 고전을 읽어라, 시대의 흐름을 이끈 사상서를 읽어라, 주제를 정하고 한 가지 주제씩 집중적으로 읽어라, 작가 중심으로 읽어라, 관심 가는대로 읽어라, 베스트셀러를 읽어라, 모두 맞는 말이지만 그중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은지,,,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누구나 쉽게 도서를 선정하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독서법은 무엇일까,,,,독서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세상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함께 키워 갈 수 있는 독서법은 어떤 것인지,,,,거기에 답을 해주는 것이 인간지능독서법이다. 

십진분류 독서법은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대안이다. 책을 체계적으로 읽어 나가며 독서 효과를 누리는 도서 선택의 왕도이다. 세상의 모든 지식과 지혜를 , 모든 포괄적인 방법으로, 인간의 모든 기본 역량을 강화하며,,,,,,,

십진분류는 도서관의 방대한 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용하기 위한 분류 방법으로 인간지능 독서법이 추구하는 이 세상의 모든 지혜를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분류 체계이다.

십진분류는 주 분류 10가지, 강목 분류 100가지, 요목 분류 1000가지, 셀 수 없이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세목으로 나뉜다. 10가지 주류는 00총류, 100철학, 200종교,  300사회과학, 400자연과학, 500기술과학, 600에술, 700언어, 800문학, 900역사로 나뉜다. 10가지 그릇안에 세상의 모든 것을 담아 내려는 문헌정보학자들의 위대한 도전은 매우 성공적이다. 책은 세상을 향한 여행의 도구로 가치있다. 도서관이 가치 있는 것은 체계적으로 세상의 모든 주제를 분류해 놓았기 때문이다. 도서관이 책들이 분류되어 있지 않다면 그냥 쌓여 있는 종이 조각에 불과하다. 십진분류 독서법은 곁눈질로 하는 세계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여행의 시작은 관심있는 주제부터 시작하면 된다.

주 분류 30사회과학을 들여다 보면 370 교육 관련 책에 고나심이 간다면 관련 주제의 책을 들고 살펴 본다.

인간의 실생활과 직접 연관 있는 500기술과학의 주제들도 곁눈질로 본다.

예술이라고 꼭 몸으로만 체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600예술의 다양한 분야도 책을 통해 잠시 들여 본다.

정독할 필요도 없다.

부담갖지 말고 여러 주제를 살펴 보면 된다.

그냥 이 정도의 주제가 있구나를 생각하면 된다.

책을 분류하기 위해 만든 도서관의 분류법을 세상을 내다보는 창문으로 삼아 보는 것이다.

십진분류라는 문을 통해 세상으로 한 걸음 전진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십진분류의 다양한 주제를 시간을 두고 하나둘 섭렵해 보는 것이 좋다.

윈도쇼핑 하듯이 하루에 한 주제씩 20~30분 정도만 하면 된다.

십진분류 독서법은 현재의 관심 세계를 넘어 다른 세계로 인도하는 가이드다.

관심이 독서의 출방이다.

지속 가능한 독서를 위해서는 주제의 균형을 맞춰 가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읽어 온 분야의 책만이 아니라 전공과 관심사 외의 새로운 주제를 접하는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다.

자신의 관심 영역과는 거리가 먼 책을 읽다가 생각지도 못한 통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오늘 사회과학도서 중 정치에 관한 책을 봤다면 내일은 500기술과학 중 510 의학에 관한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다.

관심을 따라 주제가 옮겨가도 좋다.

너무 편중된  독서를 하고 있다고 판단될 때 다른 주제로 관심의 지평을 넓혀 보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거치며 독서의 균형을 잡아 나가야 한다.



그것이 삶의 초석이자 배경지식이 되는 것이다.

기초가 탄탄하면 어떤 주제의 건물을 올려도 끄떡없다.

그때를 대비를해 관심사를 넓혀 나가야 한다.

십진분류 독서법의 1단계는 암기나 연구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와의 조우에 목표가 있다.

십진분류 독서법의 중요한 것은 다른 영역의 책을 읽어 가는 데 있다.

하루 10분만 읽어도 된다.

좀 더 시간이 연장된다면 더 좋다.

제1의 목표는 장시간 독서를 하는 데 있지 않고 세상의 모든 지혜를 잠시 동안이라도 엿보는 데 있다.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읽다보면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도 있지만 마음이 머무는 주제도 있다.

그 시간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다.

오늘 자신이 머물고 있는 자리를 더 의미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의무가 아니라 원함으로 일상을 살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떄로는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과 전혀 다른 길로 인도하기도 한다.

현재의 삶에서 벗어나 더  다양한 것을 경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 독서이다.




평생의 관심사를 서른, 쉰 살이 넘어 만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한곳으로 치우쳐 온 지난 시간의 관심사, 그 지편을 넓혀 가는 기회를 십진분류 독서법을 통해 가능하다.

음악가 집안에서 음악인이 많이 배출되고 미술인 부모를 둔 자녀들이 미술을 전공하는 비율이 높은 이유는 뭘까,,,,,

꿈이 있어서가 아니라, 동기가 부여되어서가 아니라, 해당 분야의 정보에 오감이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 관심을 가질 기회가 많았을 뿐이다.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반응하는 태도는 자신의 미래, 그리고 살아갈 인생과 깊이 관련된다.

목표가 분명할수록 그에 걸맞은 책읽기가 진행되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사업가가 되기를 원한다면, 최고의 사업가가 되는 데 필요한 도서목록이 자신의 앞에 펼쳐져야 한다.

사업가로 세상에 영향력을 나타내고자 한다면, 지금 그것을 위한 책읽기가 진행되어야 한다.

사업 방법론, 이론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업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사람을 알아야 한다.

심리학, 정치, 경제, 사회,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야 한다.

사업이란 일상의 삶의 모든 것을 포괄하는 큰 영역이기에 언어, 역사, 관련 기술서 등 그 어떤 것도 제외되어서는 안 된다.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라는 질문은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이 세상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라는 질문과 맥락을 같이 한다.

책으책을 읽는 것은 삶의 문제를 해결할 치료약을 구하는 과정과 같다.

독서로 삶을 바꾸고 싶다는 것은 곧 살아갈 인생을 새롭게 계획하고 디자인하는 것이다.

독서는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어야 한다.

다른 학문 분야의 내용을 서로 연결하여 질서를 부여하고 통합적인 역량을 기르도록 이끌어야 한다.

그런 인재는 십진분류 독서법으로 기를 수 있다.

독서를 통한 배움의 과정에서는 조급해서는 안 된다.

조급하면 편안한 마음으로 독서에 집중하지 못한다.

속도가 빠른 인공지능 시대지만 독서만큼은 느긋한 마음으로 접근해야 한다.

다양한 장르를 접하면 지평을 넓혀 보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깨달음이 생기고 변화의 물결이 일렁이기 시작한다.

인생은 그렇게 서서히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고 완성되어 간다.

이 책은 독서를 위한 다양한 시트들이나 표가 있어서 참고하면서 독서법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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