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삶 - 믿음이 이긴다
조엘 오스틴 지음, 정성묵 옮김 / 긍정의힘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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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쓰신 책들을 읽을 때면 난 감동을 받기도 한다

목사님은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너무나도 강력하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이 너무나 좋기 때문이었다

긍정의 힘, 매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 또 다른 책 최고의 삶 이렇게 3종류를 가지고 있다

무언가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는 기쁨의 눈물이 되게끔 만들어주고 있었다

우리들의 믿음 정말 중요한 것 같아 믿음이 없다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불평과 원망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때론 그러한 것들이 더욱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한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 같았다

더 이상 우리에게 불가능이라는 단어는 존재할 수 없기에 말이다 끝까지 견디고 이겨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시는 주님이 계시는 한....우리는 항상 믿고 간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하는 것은 다 들어주신다 !!!


우리는 항상 믿음의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이다 물론 기도가 잘 응답되지 않더라도 말이다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구하라 그리하면 구할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니 ” 마 7:7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삶이야 말로 최고의 삶이 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믿음은 절대 흔들려서는 안된다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한 믿음은 주님 곁을 영원히 떠나게 된다

누구나 주님의 복이 있기 마련이다 그 복을 받기위해서는 항상 받는 줄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 어느 때 우리를 사용하실 지 모르기 때문이다 1년이 되든 2년이 되든지 간에 항상 기도로서 사는 삶이 중요할 것이다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


관계가 깨어져 있어도 일을 하다가 그 일이 잘못되어지더라도 우리의 주님은 마음을 단련하셔서 다시 일어나게끔 회복시키신다

새로운 것을 다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음을 잘 아시는 분이기에 말이다

고난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주님이 주시는 고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고난은 우리가 좀 더 주님께 집중하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뜻인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오히려 정 반대로 행동하기 마련이다


모든 것도 다 때가 있는 것이다 넘어진 것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 !!! 낙망하지 말고....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그 어떠한 것도 우리를 절대 건드리지 못한다


누구에게나 비젼은 있는 법이다 !!!


아직까지도 난 비젼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자신에게는 분명 숨겨진 재능이 하나씩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다

나는 글을 쓰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도 한다

과연 내가 글을 쓰는 직업을 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난 이러한 모든 생각들을 주님앞에 모두 내려놓고 정말 진지한 모습으로 구하고 싶다

우리에겐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더 큰 꿈을 꾸다보면 언젠가는 그 일들이 시작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오늘도 나는 그 꿈을 바라보고 그려보고 실제로 그렇게 된 것 처럼 생각한다

이 길이 정말 아니면 아닌것처럼 또 다른 삶에 도전하면서 그렇게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더 좋은 것을 부어주시기 위해 그리고 우리를 더 크게 쓰시기 위해서 주님은 언제나 항생 또 다른 것을 생각하신다는 것을 믿고 싶다

불가능한 일이 가능케 되는 것 !! 그것은 절대 우리 혼자서의 힘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며 그렇게 살아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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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꾸뻬, 인생을 배우다 ㅣ 열림원 꾸뻬 씨의 치유 여행 시리즈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강미란 옮김 / 열림원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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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꾸뻬의 숨은 뜻??


별다른 뜻은 없었다 아버지 이름이 꾸베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불리던 것이 꼬마꾸베가 된 것이라고 그렇게 적혀져 있었다 엄마의 이름은 클라라이다

꼬마꾸베의 아버지는 정신과 의사!!

엄마는 요리를 정말 잘하시고 언제나 꼬마꾸베의 고민을 잘 들어준다 !!!


누구나 고민은 있기 마련이지 !!


나도 물론 고민이 있다 고민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진짜 고민이 없는 것일까?? 정말 궁금하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고민, 어른들이 생각하는 고민은 확연히 다르다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엔 반드시 그 답을 찾아내야 하지만 어른들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꼬마꾸베!! 넌 생각이 참으로 깊은 아이란다


친구와의 싸움에도 아망리의 사랑도... 혼자 힘으로 풀어가지 않는다

부모님께 말을 해서 그 해답을 찾고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 그건 정말 자랑스런 일인 것 같다

꼬마꾸베!! 너의 작은 수첩에 생각들을 하나씩 쓴 글들을 볼 때마다 나의 삶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 정말 고맙구나... 더욱 멋진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래...


이 책은 정말 읽기에 쉬운 책이었다 그렇게 지루하지도 않은 책...꼬마꾸뻬가 생각하는 조그마한 것들이 나에게는 감동과 행복이 되었다

어른들은 보통 아이들을 보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삶을 보면서 배운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한 말들이 정말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아이들은 무엇인가를 보면 호기심이 정말 많이 생기고 물어보기에 정말 바쁘다 이런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어른들은 무슨생각을 할까??

마냥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과 생각하는 것들이 커짐에 따라 더욱 놀라울 것이다

다시한번 꼬마꾸베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인생이라는 건 정말 어려운 과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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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인생을 망친다 - 우리 아빠는 술 쬐금만 줄이면, 최고야!
김태광 지음 / 전나무숲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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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독이다


술 문화를 좋아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신입사원 연수날이나 회식, 송년회 때 술 자리가 마련이 되는 것 같다 난 그렇게 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회식 날이 있으면 음료수만 마시게 된다

내가 술을 잘 못먹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꼭 술을 권하기 시작한다 아무리 술은 못 먹겠다고 말을 해보아도 사람들은 한 번 먹어봐야 그 맛을 알게 될거라고 말을 하지만 난 술이 정말 싫다!!!


술은 종류가 참 다양하다


맥주, 소주, 양주, 막걸리, 와인 등등 여러 가지 술들이 있기 마련이다 맥주에 양주를 섞어마시는 일명 폭탄주는 술을 거의 못 먹는 사람에게는 아주 치명적이 될 수가 있다 그 다음날에 숙취해소가 안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폭탄주는 다른 술들에 비해서 더욱 빨리 취하게 되고 판단하는게 너무 흐려진다고 한다


숙취해소는 어떻게??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방송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 술을 한 잔 먹고 물을 마시고, 술을 먹고 취한 상태에서 노래나 춤을 부르게 되면 그만큼 몸에 있던 알코올이 빠져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아침에 해장국을 먹는 사람도 있고 꿀물을 마시는 사람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술은 되도록 안 마시는 것이 좋은 방법!!

이것도 아니면 술을 조금 천천히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술!! 더 이상 피해주지 말자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술을 계속 마시면 결국 자신도 모르게 취하게 된다

사람들을 폭행하고, 음주운전에, 가정생활 침해, 그리고 옷을 벗는 행위 등등

이러한 것이 얼마나 다른 사람에게는 고통인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기분좋게 마시는 건 상관이 없지만 한 두 잔씩 자꾸 들어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술보다는 따뜻한 것들을 마시고, 음료수를 마셔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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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오츠 슈이치 지음, 황소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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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죽음이 다가오게 되면 정말 하고 싶은 일들이 참 많을 것이다

이러저러한 이유 때문에 시작하지 못했던 것들을 후회하면서 내가 좀 더 잘해볼 걸, 조금만 더 생각을 했더라면 이러지는 않을텐데..라는 말을 하게 된다

죽음 정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다 어떠한 순간에 죽을지 그건 정말 아무도 모른다

난 적어도 후회는 안 하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이미 많은 후회가 쌓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총 25가지의 질문들이 곳곳에 숨어 있고 거기에 대한 사람들의 사연이 담겨 있었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오면서 공감대가 많이 형성 되어지는 것 같았다

무엇을 제일 후회하시나요??라고 물으면 일단 나는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지 못했던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1년동안 나를 가르켜 주었던 선생님...내가 졸업하면 꼭 찾아가 보겠다고 약속했는데... 그걸 지키지 못한 것...

두 번 째로는 고맙다는 말을 한 번도 해주지 못한 것

난 이러한 표현이 정말 어색하다 그래서 정말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에게조차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이런말을 하지 못했었다

용기를 내서 말해보았다면 좋았을 것을.......말이다 이말이 누군가에게는 쉬울 수도 또 다른 이에게는 어려운 말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후회하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처를 안겨 주었던 것들을 후회한다

난 말을 하면서도 이말이 그렇게 큰 상처가 되었나?이런 생각을 한 번도가져보지 못했던 것 같다

사소한 말 한마디로 인해 친구를 잃어버렸으며 오해 하나로 인해서 연락을 안하다 갑자기 미안한 마음이 들어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

서로 진지한 이야기를 꺼내어 본 적이 없었기에.....나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몰랐기에....


하고 싶은 것들을 당장 시작하라!!! 더 이상 후회하지 말고.......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삶을 생각하면 별로 한 것이 없었다는 그런 느낌들을 받기 시작한 것 같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그렇게 노력하며 살아왔는지...아니면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나의 본 모습을 숨기고 살아왔었는지를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을 숨기는 것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인데.... 말이다

나에게 주어진 그 시간을 잘 정해서 정말 그토록 바라던 일들을 하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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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감동이다
유재필 지음 / 두란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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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재필이라는 목사님이 쓰신 책이다 “부침개 전도 이야기 ” 라는 책도 내셨다고 하는데 난 그 책을 아직 읽어보질 못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읽어볼 생각이다

나에게 있어 전도는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생활을 하던 중 기독교 동아리에 가입을 한 후 사람들과 노방전도를 한 적도 있었고 직접 복음지를 들고 나가 그들에게 읽어주기도 했었다

처음으로 내가 전도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을 때 그 사람한테 어떻게 다가가서 말을 해야할지 정말 몰랐었는데 다행이도 동아리 선배가 말을 붙여주었고 그렇게 전도를 시작하게 되었던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복음지를 읽을 때 마다 목소리는 점점 작아지기 시작했다 어떠한 사람은 그 내용을 끝까지 듣고 가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말이 미쳐 끝나기도 전에 바로 수업이 있다고, 바쁘다고 하면서 그렇게 가버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렇지만 주님은 이러한 모습까지도 다 보고 계셨다 비록 한 영혼을 구하기에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교회에서도 매주 수요일마다 전도를 하게끔 만든다 조그마한 전도지에다 사탕이나 껌을 붙여서 나누어 주면 일단 사람들은 그것을 받고 난 후에 준 것을 버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전도는 정말 어려운 것 같다 누군가는 쉽다고 생각을 하겠지만....나한테는 쉬워보였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지어진 책이라고나 할까?? 읽는 내내 사람들의 간증을 듣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들이 얼마나 오랜 세월동안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간절히 매달렸는지도 잘 알기 때문이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만으로도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돌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부침개 전도 정말 간단한 방법이다 맛있는 음식을 해서 사람들을 글어모으게 한 다음에 먹는 순간을 이용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한다

파트가 끝날 때 마다 나오는 복음 이야기는 정말 은혜까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전도는 일단 기도가 제일 중요한 사실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기도가 아니면 전도를 하는 것도 엄청 힘이 들기 마련이다

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는 것이야 말로 정말 참 된 신앙인이 되어 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 막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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