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인생을 망친다 - 우리 아빠는 술 쬐금만 줄이면, 최고야!
김태광 지음 / 전나무숲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술은 독이다


술 문화를 좋아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신입사원 연수날이나 회식, 송년회 때 술 자리가 마련이 되는 것 같다 난 그렇게 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회식 날이 있으면 음료수만 마시게 된다

내가 술을 잘 못먹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꼭 술을 권하기 시작한다 아무리 술은 못 먹겠다고 말을 해보아도 사람들은 한 번 먹어봐야 그 맛을 알게 될거라고 말을 하지만 난 술이 정말 싫다!!!


술은 종류가 참 다양하다


맥주, 소주, 양주, 막걸리, 와인 등등 여러 가지 술들이 있기 마련이다 맥주에 양주를 섞어마시는 일명 폭탄주는 술을 거의 못 먹는 사람에게는 아주 치명적이 될 수가 있다 그 다음날에 숙취해소가 안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폭탄주는 다른 술들에 비해서 더욱 빨리 취하게 되고 판단하는게 너무 흐려진다고 한다


숙취해소는 어떻게??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방송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 술을 한 잔 먹고 물을 마시고, 술을 먹고 취한 상태에서 노래나 춤을 부르게 되면 그만큼 몸에 있던 알코올이 빠져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아침에 해장국을 먹는 사람도 있고 꿀물을 마시는 사람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술은 되도록 안 마시는 것이 좋은 방법!!

이것도 아니면 술을 조금 천천히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술!! 더 이상 피해주지 말자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술을 계속 마시면 결국 자신도 모르게 취하게 된다

사람들을 폭행하고, 음주운전에, 가정생활 침해, 그리고 옷을 벗는 행위 등등

이러한 것이 얼마나 다른 사람에게는 고통인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기분좋게 마시는 건 상관이 없지만 한 두 잔씩 자꾸 들어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술보다는 따뜻한 것들을 마시고, 음료수를 마셔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