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의 능력
강준민 지음 / 두란노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총 7장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

이 책을 통해서 믿음과 비전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중간중간 기도가 적혀져 있었는데 그 기도를 볼 때 마다 정말 은혜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나에게 믿음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보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비전에 대해서도 말이다 비전이 없는 사람도 있고 비전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는 사람도 종종 있는 것으로 안다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시는 주님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여기에서 저자는 믿음을 믿는 능력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바라보는 능력, 말씀을 쫓아 행하는 능력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 같다

난 말씀이 정말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그 말씀을 알아갈 수록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여기서는 믿음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 믿음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인 것 같다

 

믿음의 3가지 원리

 

1. 잠재력을 보는 능력이다

2.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이다

3. 하나님께 맡긴후에 지켜보는 것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

- 램 33:3 -

 

우리는 항상 경청하는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아무리 설교를 많이 듣는다 하더라도  그대로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행하지 않는다면 과연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든다

항상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결단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ccm중에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이라는 찬양이 갑자기 생각난다

가사에 보면 능치 못하실일 전혀 없네 라는 것이 적혀져 있었는데

이 찬양을 들으면 왠지 위로와 평안을 얻게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다

한동안 이 가사를 생각하면서 나아간적 이 있었다

가사에 대한 의미를  잘 생각해보고 들었으면 좋겠다

 

지혜란 자신이 필요한 것을 알고 그 필요한 것을 소유한 분을 아는 것이다

지혜란 자신이 필요한 것을 소유한 분에게 나아가서 그것을 구할 줄 아는 것이다

 

 지혜로도, 명철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치 못하느니라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 21:30~31 -

 

라처드 포스터가 쓴 영적 훈련과 성장에서는 12가지의 훈련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1. 묵상의 훈련

2. 기도의 훈련

3. 금식의 훈련

4. 학습의 훈련

5. 단순성의 훈련

6. 홀로 있기의 훈련

7.  복종의 훈련

8. 섬김의 훈련

9. 고백의 훈련

10. 예배의 훈련

11. 인도하심을 받는 훈련

12. 기뻐하는 훈련

4주동안 말씀에 대해서 양육훈련을 받게 된다 그 훈련을 통해서 내가 점차 주님과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주님을 영접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은 주님만 아실 것이고 그동안 한 행동으로 보았을 때는 분명 잘하고 있다고 믿었지만 막상 되돌아보면 그렇게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었다

 4주동안 말씀에 대해서 양육훈련을 받게 된다 그 훈련을 통해서 내가 점차 주님과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주님을 영접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은 주님만 아실 것이고 그동안 한 행동으로 보았을 때는 분명 잘하고 있다고 믿었지만 막상 되돌아보면 그렇게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었다

난 들어봐서 이게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난 위기가 찾아오면 그것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고 원망하는 편이다

감당할 고통만 주시는데도 그것이 어렵다고 주저앉아 버릴 때도 있었다

말씀으로 기도로 치유받으면 되는 것을 나 혼자의 힘으로 해결할려다 보니 더욱 안좋은 결과만

나타나게 되었었다  문제를 바라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 언제나 기도로서 말씀으로서 나아갔으면 좋겠다 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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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딸
마크 탭 외 지음, 김성웅 옮김 / 포이에마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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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섭다 딸이 어케 뒤바뀔수가 있는지...
단순히 교통사고라고는 하지만 얼굴만 다른 두 어린이를 실수로 그렇게 삶을 바꾸어야 했는지...의문이다

얼마나 충격에 빠졌을까....매일 같이 간호하던 아이가 딸의 친구라니......

그리고 생 사람을 땅에 묻는 그런 부모가 세상에 어디있단 말인가??

정작 자신의 딸은 살아있다니....믿을 수 있는 일인가??

이건 우연이 아니다 분명 사고의 발생점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진한 감동이 되었다

병원에서 아기를 낳으면 여러아이들이 섞여 있어 바뀔수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기껏 키워놓았더니 어느날 아이가 엄마랑 하나도 닮은 게 없어라고 말한 순간...어떻겠는가??

마음이 엄청 아플것이다 그런 기분을 잘 알기에... 얼마나 애가 타는가??

그걸 모른 채 산 사람이나 그걸 알고도 알려주지 않은 사람이나 거의 똑같다고 본다

빨리 이 문제가 해결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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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완결 편
이케다 가요코 지음, 한성례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은 가벼우면서도 내용은 짧고 먼가를 각인시켜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라는 책을 영어판으로도 보았고 한국어판으로도 보았던 기억이 조금씩 난다

그때는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냥 별로 심각하지 않은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나서 이번에 마지막 판이 나왓다고 하니 더더욱 읽고 싶어졌다 정말 이 세상에 100명만 존재한다면 살아가기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 같은 그림들....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여러나라에도 가난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있고 학교를 못가서 일만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사람들은 만족과 행복감을 느낄까??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할까??

일단 제일 심각한 건 굶주림이라고 본다 아침마다 신문을 보는데 오늘 이런 기사가 있었다

5초에 3명이 죽고 1분이면 무려 34명이 죽는다는 그런 기사였다 정말 충격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쉽게 죽을 수 있단 말인가?

가난한 나라일 수록 이런 현상은 더더욱 심각할 것이다 아파도 병원한번 제대로 못가고 여러가지 병으로 사망까지...
이들은 하고싶은 것, 먹고싶은것도 많을텐데 이런것을 하지도 못하고 죽다니 정말 슬픈현실이다
도와주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게 하지 못하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
1년 동안 54만명의 임산부가 사망한다는 글씨를 볼때는 이게 가능한 일인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여성이라니...충격이다
만약에 100명중에 아이들이 1명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러면 유치원도 학교도 병원도 몇개 들어서지 못할 것이다
아이들이 있으므로 웃음을 많이 되찾을 텐데 말이다 그러지도 못하고 평생을 웃음없이 산다면 그것도 이상할 것이다 
 

베트남에서 일하고 있는 하노이 투이씨라는 사람은 과일장수를 한다 워낙 가정형편이 어려우니 이거라도 하는게 오히려 편하다고 한다
빚도 갚아야 하고 세딸을 책임지려면 어떠한 것도 다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건 방을 반나절씩 교대로 쓴다는 점이다 
 

두번째로는 자연훼손으로 나무가 많이 죽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좀 더 좋은 것을 만들겠다는 의지는 알지만 숲을 파괴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꼭 숲을 파괴해야지만 만족을 하는 것일까??
맨날 싸우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 
 

그리고 세계를 바꾼 사람들이라는 것이 적혀져 있었는데 그들의 노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갈 희망을 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가 헤쳐나가야 할 관문이다 서로 돕지 않으면 책에서 나온 것처럼 그대로 될지도 모른다 무슨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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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의 51가지 진실
도나 헤클러 외 지음, 손은희 옮김 / 시그마북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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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학교에서 마케팅에 대하여 배운적이 있었다 난 마케팅이 무엇인지도 절대 몰랐다

다양하게 마케팅에 대하여 들어가게 되면서 조금씩 특성을 알아가게 된 계기가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아는 브랜드 종류도 30여가지가 채 안된다

브랜드는 " 당신이 약속하는 고객들과의 약속" 이라고 정의 되어 있다

남들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며 살아간다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일단 그것부터 살려는 욕심이 생기는 것 같다

핸드폰도 가전제품도, 화장품도, 옷도 , 음료수에도, 자동차에도, 여러가지 브랜드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브랜드에 현혹 되어져서 계속 샀다간 낭패를 보기 쉽상인 것 같다 브랜드의 진실을 밝혀낸다?? 무슨말일까??

난 핸드폰을 sk를 쓰고 화장품은 미샤나, 토니모리, 에뛰드를 사용한다 누구나 멋있는 것을 사고싶고 관심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은근히 자랑도 많이 하는 것 같다 자랑하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물론 사람들이 브랜드를 추구하는 건 옳다고 본다 하지만 명품중에서도 가짜로 만든 제품이 나온다는 것을 얼핏 들은 적이 있다

진짜와 가짜는 차이가 별로 없을 정도로 견고하게 만들어 지는 것 같다

잘못 사면 나중에 후회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난 그렇게 브랜드에 생각을 안해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쇼핑을 잘 안하게 되는 것 같다 필요할때 가끔 사기만 할뿐 다른것은 사지를 않는다

기존에 쓰던 것을 사용하면 좋은데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할려고 하면 그곳에 대한 제품을 믿지 못하기 때문일까?? 선뜻 결정을 못하게 되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

브랜드는 텔레비젼을 통해 광고로 전달되어진다 가끔 나오는 홈쇼핑도 그렇고 거의 모든게 광고형태이다

광고에서는 그렇게 제품이 좋다고 강조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광고에서 선전했던 것보다 훨씬 기대에 못미치는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 같다

광고에서 항상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의미가 있어야 하고 동기부여를 해야하는 것이 광고의 3가지 종류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환불에 관한 조치이다 실랑이를 해서도 안되며 다른사람한테도 넘기는 것은 더욱 비호감으로 작용할 수 있고 다시는 그 제품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예를들어 우리가 흔히 아는 페덱스라는 택배회사는 언제나 신속 정확하게 물건을 배달해 준다 그러나 그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페덱스에 대한 신뢰도는 당연히 떨어지게 되는 것 이다

브랜드를 살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브랜다의 가치는 정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소비자들이 인지하는 브랜드가 높을 수록 당신의 브랜드는가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올라간다 " p36

 
" 광고는 단지 흥미를 가진 사람이 상품을 한번 사보도록 설득 할 수 있을 뿐이다 " p266

 
" 마케팅은 창조적이고 날카로운 통찰력에 기반 할때 가장 효과적이다" p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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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교회 이야기 - 사랑으로 588 전 지역을 변화시킨
김도진 지음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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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김도진씨는 어릴 때 깡패에, 거지에 , 알코올 중독까지 있던 사람이었다고 한다 이런 그가 목사가 되기까지의 일들을 담아낸 글이다

술을 많이 먹고 꿈을 꾸게 되었는데 그것은 목사님이 깡패들에게 맞는 꿈이었다 그런데 그것을 실제 상황인줄 알았나 보다

그렇게 해서 술도 끊게 되었다고 하니 심히 놀랍지 않을수가 없다
무엇이든지 기도로 낭갔던 김도진씨....하루는 당뇨에 걸렸는데 입원하지 않으면 실명까지 놓이게 된다는 것을 들으면서도 꼭 수요예배는 참석하겠다는 그다 그래서 그런지 주님이 알아보시고 당뇨를 완치해 주시는 놀아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다시한번 생명을 살려주신 것이다 

한 집사님의 도움으로 보증금없이 월세 25,000원을 내는 그런 판자촌에서 살았는데 거기는 상하수도 시설이 전혀 안되어있었고 화장실도 길게 줄을 서야만 했던 그런 곳이었다

교회라면 정말 싫어했던 그가 빚쟁이 들을 피해서 삼각산에 있는 기도원에 갔다
그냥 맨 뒤에서 기도도 안하고 있는데 맨 마지막날 손을 들으라는 이야기에 주를 외쳤더니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그 이후부터 믿기 시작했다고 한다
44살에 심학교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신학에 관한 공부를 하였다고 한다 비록 늦은 나이에 신학생활의 길을 접어들었지만 그래도 먼가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기에 충분히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학교도 등록금을 안내고 그냥 들어갔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오직 주 하나만 믿고 기도를 했다고 한다
청량리 588번지에 있는 가나안교회는 노숙인과, 장애인, 깡패, 등 갈 곳 없는 사람들에게 무료료 식사를 제공해 주고 4주 동안의 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가나안 교회는 맨처음에 절당이 있는 지하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처음에는 3명정도 에배를 드렸고 새벽예는 혼자 아무도 없지만 예배를 드렸다고 하니 역시 그리스도인 답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제 발로 나가지 못한다 난 이;책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역사하심은 정말 놀라운 것 같다 많은 어려운 상황가운데서 이렇게 도와주시니 말이다

말씀하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김도진 목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재우면서도 불평하지 않았던 사람이다

똑같은 삶을 살아왔기에 그들에게 여러가지 조언도 구해주고 아픈사람을 치료해 주는 목사이기 때문에 정말 주님이 택해신 백성인것 같다

마음편히 쉬고갈 수 있는 가나안 교회, 이제는 철거를 앞둔 상황이며, 용산구 서계동으로 임시 거처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도 아무런 돈도받지 않은채 2년까지 쓸 수 있다고 하니 기적이다

이렇게 마음을 감찰하시고 뜻을 알려주시는 주님......전 기억합니다

삶이 변화가 되는 건 한순간이다 삶의 목표가 없이 살았다면 김도진 목사는 하루하루 술만 먹으며 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직 주님만이 할 수있는 것이다 아무도 하지 못한다 과거의 삶이 어떻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는 것이다 기적같은 역사를 만드신 주님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나도 김도진목사처럼 충분히 변화되어 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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