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와서 열어보니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에서 보내온 선물이 한가득~^^* 

새해 선물 받은 느낌, 기분이 참 좋습니다~ㅎㅎ 

 

<바빠 가족>, <누가 제일 잘 생겼나>, <뭔가 잘못 됐어>... 요렇게 딱 울아이가 읽기에 적정연령인 책 세 권과 

천으로 된 숄더백을 보내주셨네요. 

책선물은 늘 기분을 좋게 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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