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에는 참 좋은 말이 많다.

사람들이 꼭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알려 준다.

명심明心이란 ‘마음을 밝게 한다’는 의미이며,

보감寶鑑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 교본이 된다’는 뜻이다.


(사진)


견선여갈(하고) 문악여롱(하라)

선사수탐(하고) 악사막락(하라)


“착한 것을 보면 목마른 것처럼 하고,

나쁜 것을 들으면 귀먹은 것처럼 하라.

착한 일은 모름지기 탐내어 하고,

나쁜 일은 즐기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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