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 저택의 피에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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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다소 조악하다. 클로즈드 서클, 트릭, 연속사건 등 다소 고전적인 클리셰가 가득한데 차라리 비슷하지만 훨씬 참신했던 <방과후> 쪽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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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 투명인간, 순간이동, 우주횡단, 시간여행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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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당분야의 석학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2008년 현재 과학의 최첨단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있다.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인류는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능성을 점치며 오늘도 정진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22세기, 23세기 그 이후의 과학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해 있을지 너무나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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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사용 설명서 - 평범한 지구인을 위한 우주 완벽 가이드
데이브 골드버그 & 제프 블롬퀴스트 지음, 이지윤 옮김 / 휴머니스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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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쓸데없는 위트와 해학이 너무 많다. 이해에 도움이 되는것도 아닌 그냥 아재개그 수준의 것이라 몰입에 방해될정도. 정작 내용도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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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죽은 집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4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최고은 옮김 / 비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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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도 사실상 둘 밖에 없으며 한정된 공간에서 과거의 기억을 찾아가는 다소 밋밋한 미스터리물. 초반엔 상당히 흥미로웠고 서스펜스 요소도 강했으나 정말 소소한 느낌의 소설인 탓에 반전 역시 미지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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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키피아 제3권 - 태양계의 구조
아이작 뉴턴 지음, 이무현 옮김 / 교우사(교재)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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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수준의 멍청함이 드러나는 리뷰어가 있는데 자신이 이해못한다고 1권부터 3권까지 별 한 두개를 주며 악평을 남기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뉴턴역학을 공부하기 위한 책이라기보다 과학사 대사건인 과학혁명을 일으킨 저서로서의 의미로 탐독하는 책이다. 뉴턴은 일부러 유율법을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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