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은 일요일
슈노 마사유키 지음, 박춘상 옮김 / 스핑크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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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언페어. 게다가 현대소설이 아닌 일본 고전 소설같다. 뜬금없는 중편은 너무 지루하다. 사건과 그 해결은 너무 간결한데 사족이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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쑴쑴쑴 2020-02-17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 고발한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헛소리싸는거보니 정상인은 아닌거 같은데 일단 누군지 들어나 봅시다
 
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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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히 유지되는 긴장감과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짜임새는 빛을 발하지만 종반의 사건 해결 부분은 상당히 실망스럽다. 역시나 모든 떡밥이 회수되지만 사건의 진상이 너무 장황하게 연쇄작용을 일으켜 작위적인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같은 학원물인 <방과후>쪽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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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현대문학 가가 형사 시리즈 개정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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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인간의 악의. 소설 자체는 아주 깔끔하고 짜임새있는 구성이지만 심심하고 단조롭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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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스토리콜렉터 79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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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집 시리즈는 반전이 백미인 소설이다. <흉가> <화가> <마가> 중 이번 <마가>의 반전이 가장 예측불허였다. 하지만 역시 <흉가>의 반전이 가장 소름끼치지 않았나싶다. 소설의 내용과 그 분위기는 다른 집 시리즈와 동일해서 개인적으로 다소 식상해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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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된 사실
이산화 지음 / 아작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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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타임용으로도 약간 아쉬운 SF 미스터리물. 각 단편별 작가 후기는 다소 생뚱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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