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담 룸
하야미네 가오루 지음, 이연승 옮김 / 모모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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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듯 참신하지 않은 반전. 무엇보다 반전까지의 과정이 너무나 유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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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소네 케이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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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기도 한 첫번째 단편보다 두번째, 세번째 단편이 훨씬 인상적이었다. 두번째 단편은 마치 체크메이트 수읽기처럼 사회분열의 절망에 대한 설득력이 매우높았고 세번째 단편은 심리적인 그 섬뜩함이 매우 자극적이라 기괴함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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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박스 판타 빌리지
리처드 매드슨 지음, 나중길 옮김 / 노블마인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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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특이할 것 없는 평이하고 일상적인 느낌마저주는 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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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딱 한 개만 더 현대문학 가가 형사 시리즈 개정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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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단편이 사실상 범인을 독자에게 선제시 후 가가 형사가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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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사라진 밤
루이즈 젠슨 지음, 정영은 옮김 / 마카롱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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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성이 짙은 스릴러물로 장황하게 쏟아지는 추억과 기억들의 압박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사족이 길고 너무 많은게 단점. 반전은 평이한 편인데 단백함 대신 심리와 감정묘사에 많이 할애한 만큼 주인공의 내적갈등 그리고 과거 비극과 가족에 대한 감정적 당위성과 몰입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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