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각 아름다운 밤에
아마네 료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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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위트있는 캐릭터들과 뜬금없는 개그가 특징으로 전체적으로 병맛스러운 코믹함이 깔려있다. 다만 추리의 기본 전제들도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빈약하다. 특유의 교훈주기식 결말은 공감하기 힘든 정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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