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온! 초급·중급 (스프링) 브레인 온!
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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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나 할것 없이 모두 스마트 폰에 빠져있다

아이 어른 모두가 고개를 푹 숙이고 스마트폰 쇼츠에 빠져서 헤어 나오질 못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속 세상에는 온갖 자극으로 가득차 우리의 뇌는 생각이란것을 할 틈도 없이 1초 단위로 바뀌는 영상에

넋을 놓고 있을뿐이다

아이들의 말랑한 뇌에 다양한 자극을 주어야 함이 옳겠지만 이미 너무나도 달콤한 영상의 늪에 빠진 현상을 어떻게 하겠는가

어른들도 마찬가지인다 아이들을 걱정하면서도 자신도 어느틈에 핸드폰에 빠져 옆사람과의 대화도 잊은채 멍하니 스마트 폰만 바라 보고 있다

정말 걱정이 되는 현상이다

우리의 뇌를 조금이나마 되살리기 위해서 이책 브레인 온 초급중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우선 재미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게임 10가지를 수록한 이책은 다양한 게임을 책 한권으로 만나볼수 있어서 편리하고 좋았다

이책에 실린 게임은 스토쿠, 로직아트, 가람,미로찾기, 컬러링, 점잇기. 다른그림찾기,숨은그림찾기, 가로세로 낱말퍼즐, 숨은 낱말찾기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어렸을때 많이 했던 추억의 게임인 다른그림찾기, 숨은 그림찾기등은 찾을듯 말듯 흥미로운 그림으로 구성되어있다

옛 신문에서 하던 가로세로 낱말페즐도 낱말을 생각하기 위해 생각을 하게 되니 두뇌에 도움이 될것 같다

연필로 하는 아날로그 게임에 매력이 더욱 게임을 재미있게 하는것 같다

게임을 완성하고 나서의 성취감도 있어서 한 게임을 끝낼때 마다 작은 만족감이 느껴진다

잘 구성된 게임책을 찾아서 잠시 스마트 폰을 내려 놓고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다

가족과 돌려가며 게임을 푸는 재미도 있다

오랫만에 가족과 대화할 거리가 생긴것 같아서 뜻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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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베개 - 노동효 로드 에세이
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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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EBS에서 우연히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았다

볼리비아라는 나라는 낯설기도 하고 나의 의지로 찾아가기에는 애초에 너무 고난도의 나라여서 이렇게 텔레비전을 통해서 화면으로 보는것에 만족하며 시청했었다

해외여행이 예전보다 쉬워지고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잘 나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가본나라보다 못가본 곳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마도 살아생전 다 못가보고 죽을 확율이 더 높을것이다

노동효작가님은 EBS 세계테마기행등 여행를 주로 다른 프로그램에서 많이 출연한 작가님이다

그의 인생은 길위의 인생이라고 해야 할것같다

책의 제목에서 나타났듯이 그는 천개의 베개를 거쳐갈 운명을 타고난 사람인것 같다

보통의 삶이 아닌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작가의 여행기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

이책에서는 평소에 잘 가보지 못했던 나라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브라질 볼리비아 쿠바 나미비아 라오스 터키 칠레 등등

쉽게 접근하기 힘든 나라들의 구석구석 관광객의 시선과 방랑자의 시선 그 어디쯤에 머물러 있는 작가님의 글이

더욱 깊이있고 신비롭게 느껴졌다

직접찍은 사진들은 현장감이 더 살아있었고 색채의 다양함과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빛의 움직임이 느껴졌다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곳이라고 소개한 볼리비아 사마이파타의 마을을 이 지구상에 없는 곳처럼 평온한 안식처로 느껴졌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생을 마감할수도 있었는데 작가님을 통해서 알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

세상을 이렇듯 넓고 아름다운 순간들이 존재 한다는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수 있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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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잡힌다! - 10초로 끝나는 셀프 신경계 스트레칭
가네코 다다시 지음, 문혜원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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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한다

세월의 무게에 점점 몸은 무거워만 지고 그냥 그렇게 몸이 나이들어가는구나 생각하면서 지내게 된다

몸에 좋은 영양제를 찾게 되고 편한 앉을자리를 나도 모르게 두리번 거리게 된다

통증을 잡기위해 물리치료도 계속 받고 진통제도 복용해 보지만 이것이 과연 맞는 방법인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

보다 근본적인 치료 방법을 영 없는 것일까 고민하고 있을때 이책이 눈에 들어왔다

10초로 끝나는 셀프 신경계 스트레칭 통증이 잡힌다

이 짧은 시간에 지긋지긋한 오랜 나의 통증이 사라질수있을까 하는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 저자 가네코 다다시 씨는 스트레칭트레이너이자 물리치료사라고 한다

우리는 오래된 나쁜자세로 인해서 몸이 점점 병들어 가고 있다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언제나 자기 편한 자세로 몸의 균형을 망치고 있는것이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바른자세를 할수있지만 그 시간은 단 몇초로 짧을 뿐이다

이책의 저자는 만성통증을 잡으려면 근육의 스트레칭보다는 신경에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신경은 과연 무엇일까 궁금해 졌다

근육에 대해서는 근육의 중요성이나 근육을 키워양 몸의 건강을 유지할수 있다고 많이 들었지만 신경이 우리몸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신경계 스트레칭으로 몸의 통증을 개선했다는 사례자들의 글을 먼저 읽어 보았다

팔이 너무 아파서 작은물건하나 마음것 들어올리지 못했던 사례자의 개선사례나

고관절이 너무 아파서 걷기도 힘들었던 사람의 개선사례등을 보면서 저 사람들 처럼 나도 통증을 잡고

편안하게 움직을수 있을까 기대하게 되었다

스트레칭 방법을 표현한 사진들이 매우 쉽게 수록되어있어서 따라하기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책을 따라 천천히 아픈부위를 찾아 누루며 심호흡을 하면서 오래된 통증을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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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항암 식단 - 전이, 재발을 막는 건강 식단
김훈하.김정은 지음 / 경향BP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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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먹는것이 곧 몸이 되기 때문이다

무엇을 먹느냐가 곧 어떤 상태의 건강을 가지게 될것인지 판가름나게 되는것일것이다

암환자의 식단은 두말할 필요없이 중요하다

암에 걸리게 되면 어떤 작은 희망이라도 얻을까 하고 여러가지 식재료에 눈을 돌리게 된다

평소에 듣도 보도 못했던 버섯물을 끓여 먹고 누가 머가 좋다더라 하는 말에 그 재료를 구하기 위해서 혈안에 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먹거리는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는 신선한 재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한다

주변에 쉽게 구할수 있는 먹거리가 곧 우리 몸에 제일 잘 맞는 재료일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조리하여 영양을 맞추어 먹느냐가 암을 이겨낼수 있는 식단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책의 저자 김훈하님은 직접 유방암을 겪은 사람으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암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식단에 대해서 조언해 주고 있다

막연히 좋을 것으로만 생각되었던 단백질 이라고 여겼던 육류와 우유를 멀리 해야 한다고 해서 의외였다

암환자의 식단에 대해서 너무 문외한 이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암환자에게 피해야할 7가지 재료 즉 우유,육류,설탕,밀가루,식용유,유제품,치즈 등을 사용하지 않고

기름에 볶는 요리도 배제했다

이런 재료를 빼고도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수 있는 식단을 소개 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책은 항암 준비기 부터 항암 1.2주차 함암회복기 표준치료후 식단에 맞추어서 암환자가 섭취하면 좋은 음식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암환자의 식단 길라잡이로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것이다

이책이 암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것으로 생각이 된다

요리 재료를 준비하는 과젖에서 자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따라 요리를 할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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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근육 3가지만 키워라 - 평생 걷고 뛰고 싶다면
이상모 지음 / 전나무숲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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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가꾸어 나갈것인가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호모헌드레드리고 표현한다는 지금의 현실에서 좀더 인간답게 살다가 죽고 싶다는 바람뿐이다

건강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을 안하고 살았던것 같다

아프면 아픈거고 생을 어떻게 마무리 지을까는 그냥 자신의 운명에 따른것이 아닌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살아왔던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한것 자체가 건강에 아무 문제가 없어서 였을지도 모르겠다

점점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몸에서 이상신호가 감지 되면서 뭔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몸도 스스로 조정하지 못하여 종말에는 요양원에서 아이때나 차던 기저귀를 차고 비참하세 생을 맞이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코앞까지 오자 이렇게 불행을 맞이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밀려오는것 같다

평생 내 두 다리로 걷고 뛸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고 나서

이책을 보니 정말 필요한 것이 나의 생존금육을 지금부터 잘 키워나가야 겠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크게 세종류의 근육이 있다고 한다 심장을 움직이는 심장근 내장을 움직이는 내장근 관절을 움직이는 골격근 등이다

우리몸을 구성하는 근육이 여러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런 근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책에서는 설명해 주고 있다

나이가 들어 관절이 안좋아서 점점 걸음걷기가 힘들어진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근육이 약해져서 그렇게 되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다

근육이 적으면관절이 퇴행한다는 것이 더욱 무서운 말로 다가왔다

근육의 중요성이 이렇게나 시급한데 갑자기 근육운동을 시작하려니 막이 깜깜했다

이책에서는 전신근육운동의 방법으로 캐틀벨운동을 추천하고있다

조금 생소한 운동방법이였는데 커다란 쇠덩어리를 들로 스윙등의 방법으로 운동을 하는 캐틀밸운동은 좁은 공간에서도 아주 효율적인 효과를 볼수 있는 운동이라고 한다

당장 내게 맞는 무게의 케틀벨을 구입하여 운동을 시작하고 싶은 욕망이 솟는다

지금이 점점 사라지는 근육을 잡아 놓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처럼 느껴진다

죽을때 까지 스스로 움직여 내 몸을 자유롭게 쓰기 위해 근육에 더욱 집중하여 근육을 키워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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