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식사 2 - 나이 들수록 더 건강한 사람들의 식단과 100년 건강을 위한 비법 약차 진짜 식사 2
김순렬 지음 / 리더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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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그가 먹은 음식으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내가 어제 먹은 음식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본다

음식은 우리 몸을 좋게 하기도 하고 병들게 하기도 한다

우리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서 우리는 음식을 좀더 신중히 가려 먹어야 함을 느낀다

이책 진짜 식사 2는 음식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우리는 여러 증상이 있을때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진짜 식사1에 이어 진짜 식사 2는 우리의 노년을 좀더 세밀하게 말해 주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치매에 좋은 음식과 가속노화를 막기 위한 최강의 식단 등 우리가 점점 나이를 들면서 더욱 관심이 가는 부분에 대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치매 처럼 무서운 병이 세상에 있을까 싶다 몸과 마음을 모두 병들게 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힘들게 하는 병은 단연코 치매가 최고 가 아닐까 생각된다

치매에 걸리기 전 우리는 음식으로 먼저 치매를 방어하고 다스릴수 있다

치매에 않좋은 음식으로 먼저 기름기기 많은 음식과 피스트 푸드 당이 많이 들어있는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 하라고 말하고 있다

입에는 달고 지금 우리가 너무도 많이 찾는 음식이지만 그음식들은 음식이 아니라 독을 우리 몸에 쌓고 있는 것이다

당장 치매를 부르는 이런 않좋은 음식을 멀리하고 치매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음식에 눈을 돌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책은 우리에게 여러가지로 소중한 정보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놓치기 쉬운 정보를 직접적으로 콕 집어서 이야기 해 주어서 정말 도움이 된다

이책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서가 틀림 없다

여러 정보가 곳곳에 난무 하지만 올바른 정보로 가득찬 이책은 곁에 두고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으로 생각이 된다

몸이 건강해야 모든 생활을 무리 없이 할수 있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이책을 도움받아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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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덕의 세포 리셋 - 만성피로, 만성질환, 가속노화에서 평생 해방되는 법
김덕수(닥터덕) 지음 / 김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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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가 되었다

이 계절이 오면 항상 오는 몸의 신호가 있다

비염 재발

아무곳에서나 나오는 방정맞은 소리의 재채기와 줄줄 흐르는 콧물 눈이 빠질듯 가려워 눈을 빼서 한번 씻어서 다시 넣고 기분 등등 이럴때 생각한다 내 몸의 세포를 다시 깨끗하게 초기화 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닥터덕의 세포 리셋은 국내 최고 권위의 기능의학자인 김덕수 선생님이 쓰신 우리의 몸에 대한 통합적 접근법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요즘 건강에 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온다

우리의 질병은 어떻게 생기게 되고 무엇이 부족할때 생기는 것일까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

바로 이책 세포리셋인것 같다

우리는 몸에 큰 병이 생기기 전까지 그저 건강하다고 믿고 생활하고 있다

병이 몸에서 발현 되고 나서나 부랴부랴 수술을 하고 약을 먹고 몸에 좋은 음식을 생각한다

사후 약방문인것이다

우리의 환경이 과거에 비해 많이 오염되고 않좋아 진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살아야가할 방향을 알려주고 대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책 세포리셋이다

이책에서는 비타민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올바른 비타민 복용법과 각 질병에 필요한 비타민등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 그냥 좋다는 말만 듣고 먹을때랑

이책을 읽고 먹을때랑 자세가 달라지는것같다

우리의 환경오염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간 간과했던 내용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바다의 생선이 무조건 다 좋은것을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좀더 좋은 깨끗한 안전한 음식을 공급하고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책은 계속 다시 읽으며 각 방면에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겠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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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뇌 - 뇌를 치료하는 의사 러너가 20년 동안 달리면서 알게 된 것들
정세희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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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을 치료하는 의시이면서 러너인 정세희 선생님의 길위의 뇌를 읽었다

요즘 달리기 열풍이 불면서 나도 달리기를 해보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중고 이후 달리기를 해본적이 있었는지 기억잉 나지 않는다

어떻게 달리고 달릴때 어떤 기분이였는지 생각도 안나지만 요즘 공원을 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을 따라서 나도 달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곤한다

주위 사람들의 만류와 걱정어린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지만 지금 아니면 또 언제 달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에서 달리기에 대한 어떤 실마리를 찾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이책의 저자 정세희 선생님은 2003년도에 처음 달리기에 뛰어 들었다고 한다

20년도 넘는 세월을 달려온 그녀는 달리기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를 해 주었다

저자는 특히 뇌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데 뇌신경질환자와 소아질환을 진료한다고 한다

그들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권유하기도 하지만 환자들은 그녀의 앞에서만 동의하며 운동을 다짐할뿐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움을 이야기 했다

운동이라는 것이 좋다는것은 알지만 본인이 마음먹기 전에는 어떤 방법도 잘 통하지 않는것 같다

20년 동안 달리를 한 저자의 여러 이야기가 재미있으면서도 달리기를 시작하려는 내게 많은 조언을 선사해 주었다

달리기에 더욱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달리기에 앞서 꼭 자세나 발 내딛는 방법등을 미리 코치를 받고 달려야 하는 부분도 선택의 방향을 잡아 주었다

무엇이든지 하기 전에 겁부터 나서 한발 내 딛기게 어려웠는데 이책은 당장 운동화를 꿰신고 달릴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였다

환자들의 여러 사례를 보면서 나에게도 닥칠수 있는 나쁜 병들을 예방하고 좀더 내 몸에 집중하여 신체의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서 달리기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뇌와 달리기의 연관관계가 이렇게 있을줄은 몰랐는데 이책을 통해서 재미있게 뇌와 달리기를 이해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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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방법
윤서진 지음 / 스몰빅라이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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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생각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던 시간이 많았다

해결할 방법을 알지 못했기에 그냥 견디어 왔던 시간들을 후회해 본다

이책 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는 나의 오랜 숙제들을 꺼내보도록

도와준 책이다

살면서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내가 착각한것일다라고 생각하고 내가 잘 못해서 관계가 이상하고 상황이 이상했던 것이라고 치부해 버리고 시간을 보내왔던것 같다

이책에서는 내가 불편했던 상황들이 원래 그런 현상이 있었으며 내가 이상한것이 아닌 그런 경우를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부분이라고 알려주었다

그중이 한 예가 된것이 잔물결효과라는 것이다

오랜기간 알아온 사람인데 그사람을 만나면 불편하고 대화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도 불쾌한 감정이 이어졌었다

그의 불평어린 말투 같이 음식을 먹어도 짜다 맛없다 너는 이게 맛있냐 등등 나는 먹을 만한데 저 사람은 왜 불만일까

내가 예민하지 못한 미각을 가진것일까 하며 나를 스스로 이상하게 낯추게 되는 시간들

그런 시간들이 나의 잘못이 아닌 나를 조정했던 그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주변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잔물결 효과라는 것이라고 알게 되자 탈출구를 만난듯 속이 시원했다

그와의 만남을 영원히 단절시킬수는 없으니 그의 불편한 만남과 대화에서 해방되기 위해서 나의 마음의 평안을 찾기위해서 해결책을 찾아 보아야겠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마음에 대해서 좀더 단단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것 같다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말로 나타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내가 말을 하지 않으면서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그런 삶은 더이상 살지 말자는 결론을 내렸다

남의 눈치를 보면서 조바심하는 관계는 이제 정리하고 나를 표현하는 날들을 좀더 많아지도록 노력할것이다

내가 틀렸던 것이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저 좀더 조심하며 살아왔던 것이다

이제는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질것이다

내게는 이제 살아온 시간보다 남아있는 시간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더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다

당장 내 자신을 사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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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태수 지음 / 페이지2(page2)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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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이 많이 아픈적이 있었다

수술을하고 회복을 하면서 그렇게 한계절을 통째로 날려버린 시절

그 시절을 생각하면 내 인생의 한장이 지워진 느낌이 들곤한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그때 알았다

이책의 제목에서 그 시절을 생각하게 하였다

그저 조용히 지나간 하루 공백이 아닌 여백의 하루가 행복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작가 태수의 글을 읽으며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내 인생의 가장 큰 안티가 내 자신이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실제로 존재하는지 않는지도 확실치 않은 티브속의 인터넷속의 연예인의 성공과 불행엔 과몰입하며

희노애락을 같이 하면서 나의 삶에는 그것의 1퍼센트라도 응원을 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자신을 미워하기에만 바빳던 나 그래서 더욱 불행하다고 느끼고 살았었나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토닥여 주며 작은 희망에도 부푼가슴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배운것 같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에서 나에게 스스로 추켜세워주며 순간을 즐기며 살아갈수있게 용기를 주는 시간을 이책이 준것 같다

나의 행복의 최종 산물이 무엇인가 거창한 인생의 목표가 다 무슨 소용이였을까

아직도 이루지 결과만을 바라보며 내가 정칙 잊어 버렸던 작은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시간이였다

태수 작가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보았다

그의 글에서 하루의 내 삶에 위로를 주는 글들을 찾을수 있었다

나의 삶에 더욱 용기를 불어넣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였다

따뜻하고 나를 이해해주는 글들이 이책에는 포함되어있다

친구들에게도 소개 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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