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실현은 자기 완결로는 달성할 수 없는 것이다.
직장인이든 사업가는 ‘자신’이 아니라 ‘타자‘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타자에 공헌한 결과로 ‘자기‘ 의 행복이 실현된다. ‘타자‘가 제외된 업무관을 가지고 일하면 ‘자신‘의 행복도 있을 수 없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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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설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데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출력을 정의하는 키워드로 설명하는 능력‘을 선택했고, 다음과 같은 명제를 얻었다.
설명하는 능력이 직장에서의 평가를 좌우한다.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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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이나 예술을 할 때도 훌륭한 ‘학습‘에는 두 가지 조건이 따라야 한다. 하나는 본질을 바탕으로 한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단순한 동작으로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10

그동안 무언가를 열심히 배웠지만 지금은 거의 잊어버렸다면, 당신은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출발점에 서 있지 않은 것이다. 무언가를 배우면서도 제대로 써먹지 못한다면 그것은 시간 낭비나 마찬가지다.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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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이 높아진다는 건 임차수요가 늘어난다는 의미로 전세가의 상승을 의미한다. 매매수요가 높으면 주택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많아져 매매가의 상승이 예고된다. 구도심 아파트의 가격은 매매수요와 임차스요의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 166

결론적으로 투자자라면 자가점유율이 평균 대비 최고치일 때보다 바닥일 때 사는 것이 안정적이다. 아파트 단위로 본다면 전세가율이 평균대비 가장 낮을 때보다 높을 때 사는 것이 안정적이다. 평균으로 수렴할때 시세차익이 나기 때문이다. - 184

따라서 체크해야 할 것은 두 가지, 즉 공급과 미분양이다. 공급은 앞으로 2년 내에 공급될 물량을 가늠해보는 것이다. 한국감정원 통계 사이트에 들어가면 지역별 인허가 실적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인허가를 받으면 곧 분양이 시작되고 2년 정도가 지나면 입주가 되므로, 인허가를 기준으로 2년 후의 입주물량을 가늠할 수 있다. 미분양 정보는 국가통계포털 또는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미분양은 과거 자료일 뿐 미래 자료가 아니다. 미분양은 예측할 수 없으니 매월 모니터링하여 추이를 살펴보자. 결론적으로 최근 2년동안 인허가 실적이 적으면서 미분양물량이 소진되고 있다면 좋은 시기이고 그 반대라면 안 좋은 시기다. - 192,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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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1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함지은 북디자이너 / 열린책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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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부터 이어지는 ‘죽음‘과 사후의 전개라는 작가 특유의 사후관을 소재로 하였지만, 이야기의 이면으로 들어가보면 각 존재(사람, 영매, 영혼)들 사이의 에피소드를 통해 ‘소통‘의 중요성과 ‘장르문학‘에 대한 작가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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