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또 칼 포퍼선생의 책을 읽겠다고 손을 들었나 후회가 되었다. ˝ 열린사회와 그적들˝ 을 멋도 모르고 책장을 펼쳤다 다시 덮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지금 복간된 이 책을 읽었다면 한층 (여전히 어렵겠지만) 쉽게 접근 할수 있었을 텐데 생각을 해본다.일단 이 책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먼저 읽고 칼 포퍼 선생의 다른 책들을 찾아보길 권고합니다.1부는 강의 이고 2부는 연설을 모아 놓았다.1부는 다니엘 카드먼의 1시스템과 2시스템 중에 우리가 사용하지않는 2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울 수 잇고, 수면으로 유도할수 있디만 눈을 좌우로 움직인다면 당신은 뇌시스템은 다시 복구 된다는 짧은 정보를 보탠다.문제시도된 해결책제거칼 포퍼선생에게서 찰리 멍거 선생의 기운이 느껴집니다.다학제적 관점에서 격자모형모델을 만들라고 강조하신분이 멍거옹 입니다.˝망 치 든 넘은 못 밖에 보이지 않는다.˝상황에 맞는 도구함에서 공구를 사용하라는 말씁입니다.2부는 가볍게 읽다 마지막장은 방심하다 심부를 찔렸다. 잘읽었습니다.
이제 강연의 마지막 주제를 논하려 합니다. 우리는 과거로부터어떤 점을 배워 미래에 적용할 수 있을까? 또 우리 정치인들에게어떤 권고를 해줄 수 있을까?제일 먼저, 현자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견할 수 있다고 믿는어리석은 습관부터 버려야 합니다. 가만 보면 거의 모두가 진정한 현인이라면 당연히 참인 예언을 할 수 있다고 믿더군요.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이 합리적인 미래 계획이란 그런 참의 예언을토대로 세워져야 마땅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 P301
"언뜻 황당무계하게 들리는 이 가설들이 결국에는인류에게 도움이 되었다. 그 가설들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지구에대한 인간의 지식이 크게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조사하고 탐구해서 소용없는 일은 없다. 잘못된 가정에서 시작된 것이라 해도 말이다. " - P314
자산 가격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가운데, 단기 사이클에 따라 확장과 수축을 반복한다. 현재 우리는 수축국면에 있고, 주식, 부동산 가격도 하락 사이클에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장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멀리 내다보면서 투자 시기를 찾고, 종목이 아닌 비지니스를 선택해야 합니다.김영익 교수님의 #빅웨이브거대한변화 를 통해 거시경제(메크로)와 주요 경제 변수를 분석하면서 경기 흐름을 공부해 보는 것은 어떻까요?2022년 정보와 뉴스를 통한 매크로는 정말 지긋지긋 했다.2023년 매크로 관련 책은 이 한권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이젠 매크로를 잊고, 종목장세에 집중합시다. 👍😠전쟁, 전염병, 자연재해.등 블랙스완급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느다면 23년은 이렇게 흐르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김영익교수님 잘 읽었습니다.😄읽을 때마다 공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