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본 것 - 나는 유해 게시물 삭제자입니다
하나 베르부츠 지음, 유수아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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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영상 쓰레기처리장에 핀 사랑이야기.
자기를 소모하고 다시 회복하는 사람들.

초반 캐릭터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한 80페이지 이후론 속도감이 붙어 이야기에 빨려들어갔다.

마지막 장이후

작가의 ˝이 책은 소설입니다.˝

하는 글에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현실세계로 돌아올수 있었다.

인도에서 이와 비숫한 작업(감수자)을 하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혼한유발자들 이라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문회에서 저크버그가 10대 학부모들에게 사과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그 전에 헥사는 어떤 곳인가를 먼저 알아야 겠어요.
네델란드 소설은 처음입니다만.
그 곳에도 영상 콘텐츠 크리링 작업을 하고 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노동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욕체적인 자신의 육체를 소모해서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다.
정신적인 자신의 정신을 소모해서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다.
창의적인. 자신의 창의를 소모해서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다.
AI가 이 모두를 대채 한다면..... 인간은 무엇을 해야? 어떻게 될까?

시흐리트는 정말 비겁한 것 같아요.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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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집중투자
로버트 핵스트롬 지음, 최용훈 옮김 / 포인트북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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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은 개정판 2014년이고 초판이 아마도 2000년정도 인 것같다. 그렇다는 것은 70대의 버핏옹의 사진이라는 건데....
마음에 든다. 중고가로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어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좋은 책들은 출판 즉시 사야 된다.
안 그랬다간 절판이 되고, 책을 손에 잡을때면 가격이란
읽은 사람들의 평과 입을 통해 가치를 반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가격은 높게 책정된다.
어떤 땐 정가의 10배 이상가는 책도 본 적이 있다.
이것이 버핏옹이 말하는 그 회사의 내재가치입니다.

내재 가치가 시장에서 현재가격과의 차이가 크거나,
능력 있는 경영진이 운영하는 수익성이 높은 기업을 적정한 가격일 때만 매수한다.
그리고, 소수의 종목에 집중해서 관리 한다.

오랫동안 수익을 낼수 있는가?
안전마진이 높은가?

투자는 간단한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몇 십년전 부터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같다.
그렇지가 없어, 뭔가 더 심오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어떤 것들이 있을 거야!

그런 것 없다.

그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일 뿐이다.

가치와 성장.

무짜르듯 두개로 쉽게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으며 TO 집중투자에 있는 나를 봅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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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 조건
사이토 다카시 지음, 정현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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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의 아이콘들을 알지 못해도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
그리고 스타일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이 책에서 스타일이라는 개념은 개성이 아니라 기술을 연마하는 기본기를 말하고 있다.
리처드 로킨스의 밈이 연결 되었다.
Sns의 밈으로 의미를 왜곡해서 있지만
숙달력을 통해 습득한 스타일이 인간의 진화에 영향을 줄 것이고 무행위적인던 행위적인 전달도구를 통해 다음 세대에 전달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다시 읽을 것 같은 이상이 깊은 책이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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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다 - 인간의 코딩 오류, 경이로운 문명을 만들다
루이스 다트넬 지음, 이충호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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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단세포에서 지금까지 이르렸을까?
다원이 말한 성선택,
인간의 마음도 진화의 산물,
생존과 번식.
두려움과 성욕.
인간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얻고
필요하지 않는 것을 버히는 것을 반복 했다.
인간자체가 키메라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에 대한 지금까지 증명된 것과 앞으로 바뀔수 있는 논리들을
말하고 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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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살인 - 폭주하는 더위는 어떻게 우리 삶을 파괴하는가
제프 구델 지음, 왕수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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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깊은 이야기.

사건반장에서 나올법한 폭염과 열탈진에 의해 인간의 사망사고들을 읽고있자니 우울해진다.
폭염에 의한 강한 임팩트가 지구에 닥친다면....
그 첫 임팩트에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우리의 조상이 땀샘이라는 열관리시스템으로 인간은 샘에서 벗어나 점점 더 멀리까지 가고, 장거리 거리를 이동하기 시작했고, 사냥구역을 넓일수 있었다.

열이 진화의 동력 가설. -질 프러츠.
지금까지의 인간의 열관리 전략은 유용했지만,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한물간 유물이나 다름없다.

인간의 과학기술 발전이 인류의 진화와 생명을 방어 할수 있을지도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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