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들의 자기찾기.서로 모양과 색깔이 다른 쿠키처럼 우리는 똑같을 수 없다.우린 서로 다른 존재 그리고,자신을 아는 것. 무엇이 나의 강점이고 단점인지 파악하는 것.자기의식. 그릇된 자기의식은 상황을 이끌어가는 데 방해가 된다.능력범위. 장점(아는것) 확인하는 것. 장점을 중심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중용. 내가 원하는 것과 남들이 원하는 것 조절할수 있는 것.긍정 영향력. 자아 의식과 경험은 얼굴과 몸에 표현된다. 밝은 영향력으로 밖으로 표출하고 끌어당기자.궤도. 나의 궤도에 사람들을 승차시키자.도전. 단호한 시도.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없다.(말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애술리 쿠처는 배우의 일이 자신을 기쁘게 하고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타인을 기쁘게 하고 만족시키기도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받아들 이기로 했다작가와 주위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하면 현명하게, 어떻게 하면 제약을 극복하며, 이겨내며, 자신의 원하는 엣지를 얻어내는 지를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엣지‘를 배워나가노라면 지금 이 순간 하나의 결정으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수 있다.밝은 영향력을 주는 책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난 또 칼 포퍼선생의 책을 읽겠다고 손을 들었나 후회가 되었다. ˝ 열린사회와 그적들˝ 을 멋도 모르고 책장을 펼쳤다 다시 덮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지금 복간된 이 책을 읽었다면 한층 (여전히 어렵겠지만) 쉽게 접근 할수 있었을 텐데 생각을 해본다.일단 이 책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먼저 읽고 칼 포퍼 선생의 다른 책들을 찾아보길 권고합니다.1부는 강의 이고 2부는 연설을 모아 놓았다.1부는 다니엘 카드먼의 1시스템과 2시스템 중에 우리가 사용하지않는 2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울 수 잇고, 수면으로 유도할수 있디만 눈을 좌우로 움직인다면 당신은 뇌시스템은 다시 복구 된다는 짧은 정보를 보탠다.문제시도된 해결책제거칼 포퍼선생에게서 찰리 멍거 선생의 기운이 느껴집니다.다학제적 관점에서 격자모형모델을 만들라고 강조하신분이 멍거옹 입니다.˝망 치 든 넘은 못 밖에 보이지 않는다.˝상황에 맞는 도구함에서 공구를 사용하라는 말씁입니다.2부는 가볍게 읽다 마지막장은 방심하다 심부를 찔렸다. 잘읽었습니다.
이제 강연의 마지막 주제를 논하려 합니다. 우리는 과거로부터어떤 점을 배워 미래에 적용할 수 있을까? 또 우리 정치인들에게어떤 권고를 해줄 수 있을까?제일 먼저, 현자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견할 수 있다고 믿는어리석은 습관부터 버려야 합니다. 가만 보면 거의 모두가 진정한 현인이라면 당연히 참인 예언을 할 수 있다고 믿더군요.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이 합리적인 미래 계획이란 그런 참의 예언을토대로 세워져야 마땅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 P301
"언뜻 황당무계하게 들리는 이 가설들이 결국에는인류에게 도움이 되었다. 그 가설들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지구에대한 인간의 지식이 크게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조사하고 탐구해서 소용없는 일은 없다. 잘못된 가정에서 시작된 것이라 해도 말이다. " - P314
자산 가격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가운데, 단기 사이클에 따라 확장과 수축을 반복한다. 현재 우리는 수축국면에 있고, 주식, 부동산 가격도 하락 사이클에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장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멀리 내다보면서 투자 시기를 찾고, 종목이 아닌 비지니스를 선택해야 합니다.김영익 교수님의 #빅웨이브거대한변화 를 통해 거시경제(메크로)와 주요 경제 변수를 분석하면서 경기 흐름을 공부해 보는 것은 어떻까요?2022년 정보와 뉴스를 통한 매크로는 정말 지긋지긋 했다.2023년 매크로 관련 책은 이 한권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이젠 매크로를 잊고, 종목장세에 집중합시다. 👍😠전쟁, 전염병, 자연재해.등 블랙스완급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느다면 23년은 이렇게 흐르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김영익교수님 잘 읽었습니다.😄읽을 때마다 공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