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바꾸는 메타버스의 미래 - 정지훈 교수의 메타 사피엔스 안내서 굿모닝 굿나잇 (Good morning Good night)
정지훈 지음 / 김영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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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생성형 AI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이 책에 담겼다.

요즘 기술의 발전과 회사의 성장이 너무 빠르다.
책과 검색으로 변화의 정보를 얻고 있지만
뭔가를 하기엔 겁이 나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버핏할아버지는 IT투자를 안하는 것 같다.

그 사이에
Gpt5 가 업데이트가 되었고
챗GPT로 유명한 OpenAI 의 연매출 규모가 $1.6B (2조 1천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4년에는 $5B (6조 5천억원)도 돌파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출의 일부는 ChatGPT 유료구독이고, 다른 일부는 Microsoft의 Cloud 고객이 OpenAI 모델을 이용할때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메타의 메타(구 페이스북)에서 최근 발표한 증강현실(AR) 기반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글라스’(Ray-Ban mata)를 두고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최적화된 기기라는 평가가 나왔다. 

메타는 스마트글라스뿐 아니라 새 가상현실(VR) 헤드셋인 ‘퀘스트3’에도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다. 

애플의 2024년은 비젼프로는 개인 공간컴퓨터의 시작을 알리는 해가 될 것같다.

애플과 메타 중에 공간컴퓨터의 대세는 누가 잡을지 궁금해진다.

AI웹과 스토어는 누가 주도 할 지 흥미롭다.

2023년 하나의 챕터가 끝나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2024년은 케즘을 넘어 대중화의 시대의 큰 시장이 열릴 것 같다.

그 시장에 우리나라 업체가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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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치유하는 뇌 - 개정판
노먼 도이지 지음, 장호연 옮김 / 히포크라테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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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신경가소성에 대한 기록과 사례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첫 번째 책 『기적을 부르는 뇌The Brain That Changes Itself 」 가 끝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그 책에서 현대 과학이 시작된 이래로 뇌의 이해, 뇌와 마음의 관계의 이해에 가장 중요한 진전을 소개했다.
그것은 뇌가 신경가소적이라는 것이다.

˝ #신경가소성 neuroplasticity은 뇌가 활동과 정신적 경험에 반응하여 제 구조와 기능을 알아서 바꿀 수 있는 속성이다.
그 책에서는 이런 발견을 이용하여 뇌에서 놀라운 변화들을 최초로 끌어낸 여러 과학자, 의사, 환자들을 다루었다.˝

˝뇌의 치유 방식˝은 노만 도이지가 제공하는 훌륭한 책으로, 각 장에서는 다양한 신기한 환자 사례를 통해 뇌의 자가치유 능력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혁신적인 치료 방법을 도입하고, 그 결과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도이지는 최신 신경과학 연구의 결과를 참고하여 뇌의 효과적인 치유 기능을 강조하며, 의학과 신경 과학의 경계를 넘어서 어떻게 진보가 이뤄지고 있는지를 자세히 다룹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뇌의 놀라운 복원 능력과 유연성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뿐만 아니라, 실제 치료 현장에서 일어나는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과학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면서도 동시에 독자들을 심리적으로 만족시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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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미래 - 양자컴퓨터 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미치오 카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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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기존의 컴퓨터를 주판 수준으로 보이게 만들었다.

인공지능과 로봇 그리고 하나의 키워드는
양자컴퓨터.

나는 책과 유튜브를 통해 양자역학과 양자이론을 이해 하려 노력 했지만, 시간 낭비이고 에너지 낭비 였다.
이 책이 이해의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작가가 미래학자라서 그런지 긍정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할정도의 예시들이 많다.
쉽게 정리가 잘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과학서적에선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메치오 카쿠님의 ˝초공간˝ 을 중고책으로 주문했다.

핵융합발전, 우주시뮬레이션, 유전체편집과 암 사전 검출, 지구온난화 등등 양자컴퓨터의 활동도를 폭 넓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나는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터의 결합했을때의 능력에 흥미로웠다.

양자컴퓨터는 엄청난 계산 능력을 보유했지만 실수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기능은 없다. 그러나 양자컴퓨터에 신경망을 탑재하면 계산을 반복할 때마다 성능이 향상되므로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인공지능은 실수로부터 배우는 능력이 있지만 복잡한 문제를 풀기에는 계산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

인공지능에 양자컴퓨터 를 도입하여, 과거에는 인공지능을 디지털 컴퓨터로 계산상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인공 지능과 양자컴퓨터는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준다.
인공지능은 새롭고 복잡한 것을 배울 수 있고 양자컴퓨터는 막강한 계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니, 그야말로 찰떡궁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문들.

19세기 영국의 발명가 찰스 배비지는 계산용 기계를 설계하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떠올렸다. 아날로그 컴퓨터의 한계는 어디까지인 가? 기어와 레버로 작동하는 계산기는 궁극적으로 어느 정도의 능력 을 발휘할 수 있는가?

20세기 초기 이 질문을 확장한 튜링 버전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 디지털 컴퓨터 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전자 부품으로 작동하는 컴퓨터는 궁극적 으로 어느 정도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21세기, 다음에 나올 질문은 자명하다. 양자컴퓨터의 한계는 어 디까지인가? 개개의 원자를 조작할 수 있다면, 양자컴퓨터는 궁극적 으로 어느 정도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우주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니, 우주 자체가 곧 양자컴퓨터인가?

양자컴퓨터를 처음 접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미래를 상상하게 됩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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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원의 사랑학 수업 - 연애는 덧셈, 섹스는 곱셈
배정원 지음 / 행성B(행성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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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책입니다.

나의 연애를 뒤돌아보게 만든다.

20대 일땐 이성에 대한 정보를 책과 영상 그리고 친구들의 휴민트에 의존했다.

첫 고백과 만남, 연애,사랑을 지나면 이 정보들은 허구이거나 환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실을 직면하다.
질투, 편협한시선, 바닥으로 떨어진 자존심, 끝의 찌질함, 다른 누군가와의 비교, 미친듯이 말싸움, 무시, 삐짐.....등
여러번의 시작과 끝을 거치며 내 안의 나를 확인 할 수 있는 경험들이었다.

2020년대에 들며 젠더, 젠더 갈등, 성 인지감수성, 여혐 남혐 등 성 역할 과성차별에 연관된 것들과 FOMO와 FOBO 등 아주 지협적인 문제라고 나는 생각한다.

(포모 증후군(FOMO syndrome)Fear Of Missing Out의 약어. 유행에 뒤쳐지는 것 같아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를 말한다. 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소외 공포증이라고 순화하기도 한다. 비슷한 말로 업그레이드 증후군이 있다.

FOBO(Fear Of a Better Option·더 나은 선택지가 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

더 큰 문제는
나를 포함해서 각자에 경험을 통해 우리들은 암묵적으로 동의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똑똑하고 현명한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선택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연애를 하지 않겠다.

결혼을 하지 않겠다.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겠다.

다윈의 자연선택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선택하고 있다.

정부의 산아정책과 가족정책, 복지정책, 교육정책 등은 이제 실패했다고 선언해야 한다.

아이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면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 할 힘이 남아있다면
인권, 개인의 성평등과 성적 자기결정권 , 동거를 결혼과 같음을 인정, 성폭력의 피해자 중심주의, 행복권 등등
행정편의보다 사람중심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사랑학수업.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생각을 하게 될지 몰랐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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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진화 - 벤처투자가 만든 파괴와 혁신의 신세계
세바스찬 말라비 지음, 안세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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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마피아의 결성과 방향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IT혁명 큰 파도를 타고
눈 쌓인 언덕에서 돈을 굴렸다.
큰 돈덩이가 되어 머스크의 자본금이 된다.
요즘 이걸 돈복사라고 하더군요.

시작은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더 편하게 더 빠르고 효과적 일순 없을까?
있을거야. !

당신이 생각한 그것은 이미 세상에 나왔다.
편집의 단계에서 서로 조합하고 연결한다면?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초기 창업자의 코딩능력과 시간의 소비.
그리고, 1단계 성장을 위한 초기자본 투입이 필요했다.

1950년대 해방자본의 위력을 보여주고
1960년대에 주식만으로 구성되고 시한이 정해진 벤처펀드가 등장했다면,
1970년대의 발전은 실제로 참여하는 행동주의와 단계적 자금 지원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나타났다.

창업자와 해방자본과 아서 록.

휘트니가문과 록펠러 가문,  셔먼 페어 차일드 가문

세퀘이아캐피털, 벤치마크, 클라이너퍼킨스, 액셀 같은 밴처파트너쉽.

초기 투자때 해방자본은 그 회사에 새로운 CEO(케피탈쪽 자기사람)를 임명하길 원한다.
이사회를 통해 회사를 감시하길 원했다. 그렇게 했다.
벤처투자자들은 기업간의 기술제휴를 알선해준다.
벤처투자자의 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연결해 준다.
그리고, 법적 자본적 지원을 한다.
이젠 벤처자금이 없으면 탈출속도에 도달할수 없다.

제네텍, 애플, 3COM,시스코, GO public(x상장폐지),
유유넷(브로드넷 인수합병), 모자이크커뮤니케이션(나중에 넷스케이프 사명 변경, 그 후 마소에 밀려 상장폐지), 야후(상장패지), 이베이, 구글, 페이스북....

기업들의 벤처케피털을 한 이유와 기술, 자본의 경합을 잘 설명하고 있다.
주식공모 이전 단계 벤처스타트업의 비하인드를 보여주고 있다.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 설립한 인텔
벤처캐피털 그들을 해방 시키다.

세쿼이아캐피털, 클라이너퍼킨스 그리고 행동주의 투자.

벤처투자자들과 팽팽한 1주 당 몇달러로 정할지의 신경전.
지금  투자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투자 한다는 조바심이 벤쳐투자자 안에서 팽배했다.

그리고, 벤쳐케피탈의 부흥으로 2000년 닷컴퍼블로 결말을 맺는다.

거품이 꺼진후 손정의의 성장자본 수표, 벡톨샤임 유형의 엔젤투자의 확산, 피터 틸의 불간섭주의에 입각한 투자에 뒤이어 와이콤비네이터는 전통적 벤처캐피털에 대한 또 다른 도전의 상징이 된다.

이제 투자자들이 투자 대상을 선택하는 시대가 아니라 기업가들이 투자자를 선택하는 시대가 되었다. 데이비스앤드록이 일으킨 변화가 최고 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리고, 투자는 하되 관섭을 하지 않는 엔젤투자자를 선호하게 된다.

구글 창업 자들은 에릭 슈미트를 확실한 상관이 아니라 3인조의 일원으로 받아 들이면서 이러한 길을 개척했다. 페이스북은 여기서 더 나아갔다. 저커 버그는 확고하게 군림했다. 이제 파운더스펀드는 이러한 제왕적 모델 을 그들이 지원하는 모든 스타트업에 전파하기 시작했다.

창업자가 CEO가 되어 기업을 이끄는 시대로 전환된다.

1994년에 포레스트검프 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검프가 중위님에게 편지를 받는데
˝ 중위님이 사과회사에 사서 이젠 돈 걱정할 것 없다고 했어요.˝
하는 대사가 나온다.
그 영화를 본 관객은 크게 공감했다.
애플 주가가 상장후 많이 올랐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의문이 들었다.
그 영화 개봉일을 기준으로 30년후 애플의주가는 얼마나 얼랐을까?
자그만체 72000% 올랐다.
애플은 개인 컴퓨터와모바일 시장을 장악하면서 독주했다.

개인용 모바일이 아닌 개인용 AI 시대 의 전환.

개인용 AI가 네트워크에 접속하면 어떻게 될까?
AI스토어거 열린다.
애플의 성공방식을 그대로 마소가 답습하기 시작했다.
20년 절치부심 한 마소의 반격이 시작됬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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