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대기오염의 이야기를, 그리고 그때문에 삶이 바뀌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국에서는 수십 년간 점차 엄격하게 규제한 덕분에 공기가 전보다 훨씬 깨끗해졌다. 하지만 이 개선은 지금은 개선을 야기한 규정들이 공격을 받게 되어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새로운 연구가 나올 때마다 상대적으로 낮은 오염 수준마저도 실질적인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과학의 수준에 발맞추지 못하고 있다. 급성장하는남아시아와 중국, 석탄을 태우는 유럽의 동부, 디젤에 의존하는 유럽의 서부, 카이로와 요하네스버그, 라구스 등 세계 곳곳은 상황이훨씬 나쁘다.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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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한호랑이 2022-11-22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구가 하나이듯 반드시 오염은 모든것을 뚫고 가까이 스며든다
 
위대한 과학 - 세상을 바꾼 발견과 혁신의 순간들
톰 잭슨 지음, 김주희 옮김 / BOOKERS(북커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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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 ‘실험‘, ‘이론‘, ‘연구 방법과장비의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별도로 읽어도 좋고, 다른 장과 함께 읽어도 좋다. 각 페이지 하단에 표기된 유용한 참조는 4개의 장을 오가며 독자를 안내한다. 사진 및 설명은 주요 과학자의 상세일대기와 풍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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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을 경영하라 - 국민가게 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의 본질 경영
박정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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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이소매장 있으면 들어간다.
1층부터 2충까지 구경한다.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다. 이런 게 있네. 발견의 놀라움으로 한개 두개 바구니에 넣기 시작한다. 과자도 다이소는 싸다. 100원 균일가이다.
편의점의 과자가 비싸서 다이소를 애용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첫 행동이 뭐였는 줄 아는가?
구글에서 다이소 상장 검색했다.
이런 회사는 사야지.
버핏할아버지 였다면 100%인수각이다.
믿을만한 대표이사, 꾸준한 성장및 매출, 경제적해자, 선택과 집중하는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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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22-11-17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이소가 상장되어 있나요?
저도 관심이 생기네요!
길 가다 다이소 있으면 그냥 들어가서 뭐라도 건져오는 일인입니다^^

슈왈로어테일 2022-11-17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타깝게도 아직 비상장 입니다.😀
 

집중은 본질만 남기고 모두 덜어내는 것이다.
본질에만 몰두하고 집중하는 사람만이운명과 세상을 바꾼다. - P99

M&A 등으로 몸집을 불리는 것도 경영전략의 하나가될 수 있겠지만, 우리는 단일 핵심 사업에 자원을 집중 투자하는 방식을 택했다. 진정한 집중이란 우리의 잠재력을더 깊이 파고, 더 치열하게 개발하는 것이고, 이 몰입을 통해 균일가를 유지하면서 한 단계 더 끌어올린 품질로 고객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주는 것이다.  - P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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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청와대 - 이제는 모두의 장소
안충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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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람으로써 먼 거리이고 먼 공간, 정말 아주 멀게만 느껴진다.
일단 아는 것이라곤 파란기와집, 블루하우스, 남산 그 어디쯤 경북궁 뒤쪽 어디쯤 있는 곳이 아닐까 알고 있었다.
아주 쥐꼬리만한 지식이었다.
이번 청와대 개방도 되었고, 합스부르크 전시해도 보고, 그라운드 시소에 방문 할 계획을 잡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유홍준 교수님의 말씀,
˝알면 사랑한다.˝는 최재천 교수님의 말씀을 받드려 사전지식을 습득하려 니 책을 읽었다.
확실히 이 장소는 역사의 꼭지점이라 말하고 싶다.
모든 역사 스토리, 현대와근대, 조선시대와 통일신라시대가 만나는 곳이다.
그리고, 아는체 하기 좋은 인문학적 이야기들도 많다.
아~ 이걸 누군한테 써먹어야 할지 잠깐 생각해 보앗다. 그런 생각을 할수록 좋은의도가 생겨 더 몰입하게 된다.
친일파 윤덕영의 집 벽수산장은 놀랍네요.
유렵 귀족들의 저택이 울나라 안에 있었다니..이것이 아방궁이구나.
그리고, 울릉도 도동에 있는 2000천년된 향나무는 이번 힌남로 태풍 피해를 입어 뿌리가 뽑혔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울릉도 갔을때 향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안타깝게도 추억의 한장면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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