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2023년 한국에서 번역 출간 하게 되어 기쁘다.무엇을 사야 하는가?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가?언제 사야 하는가?언제 팔아야 하는가?주식투기가 아니 주식투자자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신다.이 책을 통해 래리 윌리엄스는 주식을 배우고자하는 사람들에게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충분히 배울것이 많으며, 열정적으로 자신의 비법과 노하우를 전수 한다.이 책을 보셨다면 2022년에 주식을 샀어야 했네!라고 생각하고 실망하겠다.그 절호의 22년을 놓쳤다면 다음은 언제인가?이 책을 통해 확인 할수 있다.절대 일독을 권합니다.👍😍잘읽었습니다.
이 책은 소소하게 물건의 사연과 사람과 사물의 연결와 연관된 생활의 추억을 읽는 맛이 솔솔하다.퇴근후 4~ 5편 정도 이 오브젝에세이를 읽으며 그 날의 도파민들이 가라앉는 기분이 든다.오묘한 책이 라도 할 수 있겠다.끌리는 오브젝이 있으면 사진을 찍거나 메모를 해서 나만의 구입목록에 최상단에 올려 놓았다.완독후 오브젝에세이를 읽는 것도 습관이 되었는지 아쉬웠는지.....아 이제 작가님이 오브젝에세이를 더 집필하지 않는다고 선언하셨다. 더 아쉽다.작가의 전작들과 이 책에 몇 안되는 작가의 책 소개의 글을 읽고 중고책사이트에 검색해 본다.˝언니의 아지트˝ 라는 책을 장비구니에 넣어 놓았다.물건과 사람에 대해 생각해본느 시간을 가진 것 같다.아비투스와 소유효과, 이케아효과 등이 생각나서 검색해보고 정리 해보았다.뭔가 잘 정리하고 싶었는데....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나둘랜다.어느 순간 퍼즐처럼 맞쳐지는 날이 오겠죠.😆아비투스는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가 규정한 용어로 가지다. 보유하다 간직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동사 habere(하베레)‘에서 파생했 다. 부르디외는 우리가 어떤 가치관이나 취향, 행동방식, 습관을 가질지는 아비투스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 즉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를 일컫는다. 계층 및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이기도 하지만 저자는 “아비투스는 결코 돌에 새겨지지 않았다”고 선언한다.심리학과 행동경제학에는 소유 효과라는 개념이 있다. 이는 사람들이 자신이 소유한 것에 집착하고 과대평가하는 현상을 설명한다. 심리적 소유감은 실제 소유감만큼 강력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용자는 자신 이 만들고 만지고 생각하는 상품의 가치를 더 높이 평가한다.소비자가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상품에 더 많은 대금을 지불할 것이라는 가설은 ˝하버드 경영대학원(Harvard Business School)의 마이클 노턴(Michael Norton) 교수가 주도한 연구에서 나온 것이다. 이 연구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자기 자신이 직접 조립 한 가구에 대해 사전 조립된 동일 상품 대비 63퍼센트까지 더 많은 비용을 기꺼이 지불했다. 이는 이른바 ‘이케아(Ikea)‘ 효과‘라고 불린다.재미없게 사는 아저씨에게 이 책을 권유하고 싶다.삶의 풍요를 위해 아니면 스스로를 접대하는 마음으로 멋진 물건들과 방법을 이 책이 소개해 준다.한곳에 머무르지 마라.자신이 쏜 탄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말자.(소녀여 적을 향해 쏴라. 에서 가져왔다. 이 글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인생이란 그렇수도 그렇될수도 불확실성의 세계니깐)무언가를 알아간다는 것은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것 같다.잘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주식투자, 정확히 말해서 미술품 켈렉팅은 가치투자에 가깝구나. 아니 같다고 느꼈다.자기 무엇을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것.강달러, 원유 가격이 오르고, 몇일전 막을 내린 키아프의 미술품 가격에 오르고 (달러 다음으로 미술시장은 중력을 저항하는 빠른 회복의 자산인 것 같다.)로봇주가 오르고 있다. 로봇주는 내가 몰라서 안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 그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고 매출도 안나오는데 시가총액이 7조라구? 코스닥 92뉘에서 7위까지 올랐다.이 회사는 나는 못 산다. 이 가격을 이해 못하겠고 내가 모르는 분야다.저가가 말한 ˝ 귀로 켈렉팅하지 말고 눈으로 하라.˝경험을 통해 그 가치를 알아보는 것.유행의 한가운데 있지 않기.모든 판에 들어갈 이유기 없다.등등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그리고 보지 못한 미술품 사진들이 많아서 좋았다.이런 부분에서 저자의 꼼꼼함 알수 있었다.배고픈 예술가의 시대는 이젠 볼수 없을 것 같다.이 말도 옛말이 되어버린...아 이 미술시장에도 빈익부 부인부가 존재하겠지만 이중섭작가 걑은 애절한 사연과 비참한 가난에는 벗어난 것이 아닌가?2023년 키아프리즈(키아프+프리즈)가 열렸다.데이비드즈워너가 내건 쿠사마 야요이의 ‘붉은 신의 호박’이 77억 원에 판매됐습니다. 하우저앤워스는 라시드 존슨, 조지콘도의 회화 등 13점, 50억 원 어치의 작품을 팔아치웠습니다. 페이스 갤러리는 알렉산더 칼더의 1965년 조각을 20억 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하기도 했다.세계 미술 시장에서 한국이 갖는 매력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서울을 택한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였다. 첫 매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국가적 회복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뛰어났기 때문이 며, 다른 하나는 예술 작품에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면제해 주는 것이 매력적 이기 때문이다.초보켈렉터러써 귀중한 직들을 얻어 갑니다.잘 앍었습니다.
이 책은 바리스타 챔피언인 작가 맥스웰 콜로나- 대시 우드가 사전 형식을 빌려 그 단어 (커피 용어나 지명 , 상식과과학) 에 대한 자신의 경험, 생각, 역사, 동향, 커피에 대한 신념을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읽으면 마치 일문 일답을 읽는 것같은 느낌도 든다. 일러스트가 페이지마다 있어 읽는 재미도 있다. 조슴 충격적이었던 것은상식처럼 알려졌던 (코피 루왁이나 신의 한잔 같은) 것들이 상업적 마케팅이나 소문이 와전된 경우라니.... 허탈한 기분이 든다.그 동안 커피에 대한 지식들은 모두 헛소리 였고, 누군가의 잔머리에 노라났다는 말인가..잘못된 지식의 수정과 소문이 아닌 올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독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