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3 - 하루 5분 감각이 업그레이드되는 최고의 인문학 만찬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3
지식 브런치 지음 / 서스테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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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잘 먹었습니다.

출근에서 커피타임과 함께.
점심식사 산책 후 책상에 앉아.
카페에서 아이스아메카노를 마시며 친구를 기디릴때.
휴일 아침에 일어나 머리 시동 걸때.
좀 일찍 도착해서 차안에서.

조그만 시간만 있다면 이 책을 꺼내서 읽었다.
그 조그만 시간에 무엇을 할수 있가는 것이
하루의 만족감을 더 해 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허기진 교양을 채워주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크기에 한손에 짝 감기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아서, 이 책 전시리즈들을 주문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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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베어스 - 곰, 신화 속 동물에서 멸종우려종이 되기까지
글로리아 디키 지음, 방수연 옮김 / 알레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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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따뜻하거나 평화롭지만은 않다는 것을.
지금, 현재를 읽는 것 같았다.

작가는 세계 각지에서 곰을 지키기 위해 분투 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 나섰고 그들을 만났다.

오늘날 남아 있는 곰은 겨우 여덟 종에 불과하다.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매한가지인 이 곰 여덟 종은 태곳적부터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우리의 문화, 우리의 지리, 우리의 이야기를 형성해 온 가족이자 유일한 후손이다.

연구에 따르면 동굴곰 개체수는 약 4만 년 전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했고, 이 시기는 얼음과 눈이 아닌 현대 인류가 유럽 대륙에 퍼져나 가기 시작한 때와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네안데르탈인과 현대 인류는 동굴곰을 사냥했을 뿐만 아니라 주거지를 두고 동굴곰과 경쟁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동굴곰은 인류가 멸종으로 몰아넣은 최초의 곰종일 가능성이 높다.

곰 여덟 종은 생김새와 습성이 다양하지만 모두 저마다 살고 있는 환경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경곰과 미국흑 곰은 배설물로 씨를 퍼뜨리는 숲의 정원사다.
하지만 전 세계의 곰종이 서로 매우 다른데도 불구하고 현재 곰 여덟 종은 모두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을 공유하고 있다.
함께 곤경에 빠져 있다.

반달곰과 태양곰은 담즙을 얻기 위해
대형팬다는 사랑스러우면서 애처로운 관광 상품과
정치와 외교의 도구로 .
느림보곰은 물과 음식의 파편화 된 야생을 배회한다.
사람들의 행복을 가져 온다는 풍습과 오락을 위해
안경곰은 인간이 파괴하는 운우림에 사는,
자기 영역의경계에서 인간과 생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미국흑곰은 인간과 공존으로  방향을 택했다.그러나 때로는 인간의 음식쓰레기를 먹는다고, 차에 치여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기후변화로 겨울잠을 자지않는 도시곰들이 생겼다.

회색곰 (불곰) 서식지를 넓히다.
옐로스톤 광역 생태계와 북부 대륙 분수계 생태계 northern continental divide ecosystem에서는 100년 넘게 서로 격리되어 있던 곰들이 각자의 영역을 벗어나 서서히 거리를 좁히며 과거의 세력권을 되찾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회색곰들은 한 세기가 넘도록 살지 않았던 지역으로 서식지를 확장해 들어 오면서 지리적 경계뿐만 아니라 관용의 한계도 넘어서고 있다.

북극곰
허드슨만의 해빙으로 얼음위에서 뭍으로 향한다.
온실가스와 기후변화와 싸우고 있다.
인류세의 희생양이라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책을 읽은 후
인간의 이기심과 물질주의, 기회주의가 멈추지 않는 한
수십년후에 이 여덟 종 중에 반은 멸종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후변화와 인구증가, 서식지 소실 해결이 쉽지 않은 어려운 문제린 것 같다.

자연은 우연이다.
예측 할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확인 해주는 시간이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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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성공하는 스토리 완벽 공식 -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 양성 학교에서 배우는 이야기 작법
아라이 가즈키 지음, 윤은혜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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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쓸것인가?

보다는 기술적인 표현 방법에 집중한 책이다.

스토리보다는 드라마에 집중한다.
드라마는 인간을 그려낸다.

장면을 재미있게 만든다.

각각의 장면으로 드라마를 그려냄으로써 전체적인 스토리에 드라마가 더해지고, 결과적으로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완성되는 것이다.

지행합일. 아는 대로 행동하라.

우리가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내가 행동으로 표출하지 않으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1단계 시동을 건다. 엔진이 작동한다.
생각과 사고. 스토리와 드라마.
무엇을 어떻게에 해당되겠다.
시동만 건다고 갈 수 있는 것인 아니다.

2단계, 기어를 넣어야 한다.

생각과 사고 즉 스토리와 드라마가 있다고 해서
장면하고 결합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합하는 과정을 작업기억 working memory,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장면이 결합을 하는가?

3단계 목적지를 향해 핸들을 돌려야 한다.
자동차의 목적은 무엇인가?
자동차는 앞으로, 뒤로 가는 것이 아니다.
행동의 대전재는 우리는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다.
서울하고 대전의 길이 직선만 있는 것도 아니다.
많은 신호등도 있고, 교차로, 다리 등등.
기어를 넣고 매순간 핸들을 돌려야 된다.
목적지를 향해서 핸들을 돌려야 한다.

아무리 좋은 스토리 라고 해도
내가 소설로 쓸 수 있는 기법이 없다면 재미있는 소설을 완성하지 못할 것이다.

조각가는 머릿 속에 아무리 아름다운 이미지가 떠올랐다고 해도 기술이 없다면 표현 할수 없다.

조작가는 대리석을 정으로 쳐서 끄집어 내야 한다.

행운을 빕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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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
수닐 굽타 지음, 박슬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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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회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들.

누군가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를 만들고 싶다면 필독서 입니다.

적가가 만난 사람들의 일화와 이야기를 읽고 공감한다면 얻어갈 것이 많을 것 같다.
저는 개인적으로 IPO된 벤쳐기업과 앞으로 상장이 기대가 되는 스타트업 기업의 비하인드 일화를 듣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그 기업의 CEO(창업자가)의 말들을 듣는 것이 좋은 기회이다.

이 책에는 인생과 커리어를 바꾼 7단계의 변화 과정이 담겨 있다. 각 단계를 거치면서 나는 더 이상 수줍어하고 민망해 하는 사람이 아닌 팀 미팅의 능숙한 발표자, 나아가 미셸 오바마와 팀 쿡Tim Cook 같은 거물 앞에서도 자신 있게 아이디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 할 것이다.

1단계. 나 자신을 먼저 설득하라.

사람을 움직이는 건 카리스마가 아니라 확신이다.

2단계. 이야기의 중심 캐릭터를 창조하라.

문화의 규칙을 새로 쓰는 것.
사람들은 개인적인 일화나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한 사람의 이야기는 더 좋아한다.

3단계. 상대를 홀리는 나만의 비결을 습득하라.

구글 검색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을 찾아라.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은 거절하기는 힘들다.

4단계 왜 이 아이디어가 ‘불가피‘ 한지 증명하라.

안락의자 인류학자처럼 세상을 관찰하라.

5단계 그들을 같은 팀으로 끌어들여라.

이야기를 끝맺지 맑고 상상의 여지를 남겨라.

6단계 본 경기 전 시범경기를 무수히 치러라.

말하는 능력을 타고 난 사람은 없다.
실패를 통해 자신을 재부팅하라.

7단계 나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길이 드러난다.

나의 아이디어에 열광하능 한명을 찾아라.

이 책의 후반에는
성공을 이룬 9명의 인터뷰도 포함하고 있어
생동감을 준다.

우리는 사람의 실패담을 듣는 것은 재미있다.

그 실패에서 성공의 길이 보일때도 있기 때문이다.

아니면 흥부를 바라보는 놀부의 심보일수도 있겠다.

이 책에서는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
다. 라고 말하고 있다.

남들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물어볼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
왜?
그런 날은 절대로 오지 않을 테니까.
절대란 없지만...

남들에게 나의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싶다면,
이 책은 그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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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지 않는 주식투자 - 신중한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위험회피형 가치투자 전략
곽병열 지음 / 터닝페이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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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는 없지만.

안전마진이라는 잃지않는 무기를 소개하고 있다.

국내가치주 10선과 미국 가치주 10선.

그리고 가치주 ETF,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문제는 이렇게 간단하게 분류하고 걸르면 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안한다는 것이 문제다.

뭔가 한방에 부자가 될 수 있가는 환상을 쫓는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현혹되고 추종한다.

알고보면 이 책에 소개한 것처럼

간단하고 선명하다.

많은 변화구와 유인구로 나를 유혹하지만

나는 내가 칠수 있는 볼을 기다리고 친다.

하는 마음가짐과 인내심이 펠요할 시기가 인 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계좌에 현금을 만드세요.

엔케리청산의 파도가 또 오기전에.

그리고, 전부터 사고 싶은 가치주는 사세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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