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의 법칙 - 무질서한 삶의 추세를 바꾸는 better me 2
스테르담 지음 / 언더라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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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린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소모자와 소비자의
삶(생활) 프래임에 갖혀 있었다.
이 책은 생산자에 삶으로 가는 안내서 입니다.

엔트로피를 이렇게 쉽게 설명하다니 나는 이젠 이 설명을 써먹을 생각이다.

어떤 책은 약이 될수도 있다.
아침마다 출근하기 힘든사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사람, 지금 무얼하고 있는지 의문으로 가득한사람, 방점이 밖에 있어 자기자신이 무얼 원하는지 불통인사람 등등
그런분들에겐 이 책은 약이 될 수 있다.
자기자신을 알고 자신의 욕망과욕구를 저절하며 하루하루 작은 만족감을 만들고 생산자(출력, 글쓰기)의 삶을 사시는분들애갠 이 책은 필요없을 것 같다.

자신에게
한계를 인정하고 그것에 맞춰 계획을 세우고 일을 완수함으로써 나를 만족하는 삶에 대한 힌트를 원한다면 좋은 안내서가 될 것 같다.

쉬운 선택. 불편한 선택. 어려운 선택
쉬운 선택은 욕구가 이끄는 대로, 감정이 자극하는대로, 엔트로피가 증가하는대로
어려은 선택은 과격하고 급진적 선택이다
내일 당장 담배를 끓겠어.
실팬 후회를만들고 자기를 혐호를구령에 밀어넣는다.
불편한 선택은
꾸준함과연속성을 낳는다.
침대에서 일어나서 청소하기, 빨래하기부터 책읽고 간단하게 걷기부터 점진적으로 시작하자.

쉬운 선택은 과거로부터 누적된 무기력함에서 온다. 어려운 선택은 불안하고 막연한 미래에서 온다. 불편한 선택은 지금을 가리킨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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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완역본) 세계교양전집 3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수진 옮김 / 올리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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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라틴어: Marcus Aurelius Antoninus, 121년 4월 26일 - 180년 3월 17일)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161 - 180년)이자 스토아 학파 철학자이다. 그는 오현제 (약 13세기 뒤에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붙인 용어)라고 알려진 통치자들 중 마지막 인물이자, 두 번째로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아들 콤모두스 이전 로마 제국의 상대적 평화와 안정성의 시기인 팍스 로마나 (기원전 27년에서 서기 180년)의 마지막 황제였다. 그는 140년, 145년, 161년에 집정관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이 분을 처음 알게 된것 영화 ˝ 글래디에이터 ˝이다.
전쟁터에서 후계문제로 고심하는 황제로 알고 있었다.
24년에 글래디에이터 후속편이 개봉하다니 기대가 된다.
영화에서 무언가를 계속 양피지 두루마리에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그 기록이 이 ˝ 명상록?? ˝
얼마남지 않은 생을 붙잡고 이 명상록이라는 글들을 남기지 않았을까 상상해본다.
다른 책에서 읽은 거지만,
쓰기는 자아의 내면화를 촉진합다.

˝쓰기를 통해 열린 세 상이 갈수록 내면화를 증가˝(구술문화와 문자문화>, 239쪽)시키면 고백록이라는 문자성에 기반한 새로운 관행을 낳습니다. 아우구 스티누스와 루소의 <고백록>은 쓰기의 산물입니다.
근대의 글쓰기는 대부분 일종의 자기고백이다.˝

이 책은 한 학자의 자기 고백서 입니다.

시간이 지난후 어느 책에서 스토아학파라고 소개하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를 듣고 동명이인 인가? 생각했지만, 검색으로 동일인물 임을 확인하였다.
하긴 그 시대에선 찰학자이고 예술가, 과학, 법학자, 등등 여러분야를 두루 관심이 많았다고 들었다.

이 고전은 거의 2천년의 시간을 거슬러 사람들의 부름을 받고 잊혀지지 않고 살아아 읽혀지고 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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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기반해법 - 위기에서 살아남는 현명한 방법 로운 known 3
이우균 외 지음 / 지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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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획은 끝났다.
완전히 완벽하게 자연기반으로 지구를 살리는 아니 지키는 플랜이 짜여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느낀것이지만
계획은 완벽하대. 실행만이 남아있다.
기생충의 우식이 처럼 계획은 완벽했다.
세상이 또 계획대로 안 돌아간다는 것이다.
오류와 불확실성 그리고 인간의 심리, 소유편향, 스테레오타입, 정부의 똥고집과 무지등등
모두의 앞에 보이는 안개가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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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로빈스 거인의 생각법 - 내 안의 무한 능력을 꺼내는 힘
토니 로빈스 지음, 도희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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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읽은 것 같은 느낌.
학생 신분일때 서점에 서서 읽은 것 같은 기억을 더듬다.
그 시절 보이지 않았던 지금의 나에게만 보이는 문장의 압축력과 전달력이 놀랍다.
돈의 량이 아니라 시간의 질(본질)을 어떻게 사용하는 가이다.

한계효용. 차를 샀는데 1년후가 되면 평범해 보인다.
폰을 샀는데 한달이 지나면 지루하다.
돈도 어느 금액이상이 되면 효용가치가 떨어진다.
돈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 젋은 날의 나에갠 말도 안되는 말 같을 것이다.
그런데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자신에 대해,
인생이란 선물을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
그리고 경험.
그 경험에서 어떤 의미를 부여 할 것인가
그것이 경험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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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토크 머니토크 - 갤러리에서 아트페어까지 미술 시장에서 만난 그림값의 비밀
이지혜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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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술시장의 시야를 넓힐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국내의 시장에만 관심이 있었지만, 해외 갤러리와 페어와 긴밀히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에널리스트 리포트와 같은 논리적 근거를 바탕을 둔 글들과 미술시장의 속사정 에세이, 그 분야의 전문가 인터뷰들 책의 구성이 맛깔스럽게 차려져 있다.
여러 미술시장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켈렉터와 갤러리스트, 작가와 갤러리와의 관계와 그 사이에 녹아있는 작은 감정들, 스토리들이 이 책 만큼 광범위하지 않았다.
이 책을 만나건 행운이다.
이 한권으로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다.
켈렉터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2021년 미술시장의 가능성을 나는 보았다.
30년전 엔터시장를 보는 것 같은 에너지를 나는 느꼈다. 언젠가 국내시장 매출총액이 1조원이 초과하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그리고, 주시하고 있고, 어느 날이 오는 행동할 것이다.

책을 읽으며 가치투자와 다르지않다는 생각을 했다.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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