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를 알면 부의 미래가 보인다
장태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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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예금이나 CD, 채권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해 좀 더 높은 금리로 대출해주며 돈을 번다. 코픽스는 은행이 장사할 돈을 마련하기 위한 '조달비용'이라고 보면 된다.CD는 사고 팔 수 있는 예금과 같다. 당연히 은행은 이 코픽스나 CD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대출을 해줘야 이익을 남길 수 있다.(-12-)


이처럼 경기가 안 좋으면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려서 사람들의 소비와 투자를 독려하게 된다.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제로'수준으로 낮춰서 돈을 풀었지만, 일본인들은 모험을 하지 않았다. 일본인들은 투자를 하는 대신 제로금리에도 불구하고 은행에 돈을 맡기는 이상한 행태를 보였다.결국 금리를 낮췄지만, 시중에 돈이 돌지 않고 소비도 활성화되지 않아 '식물경제' 상황을 이어가야 했다. (-113-)


비둘기파는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들은 '물가상승률이 낮다','경제가 어렵다'면서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대신 '금융안정'문제에 대해선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특징을 보인다. 즉 아파트 소유주들의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다. (-203-)


자 그러면 영국 투자자들은 왜 마이나스 채권을 샀을까? 채권을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면 약정한 금리르 받는다. 마이너스 금리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면 돈을 잃게 된다는 뜻이다. 하지만 금리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는 것은 채권 가격이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이너스 금리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면 이런 채권을 살 수 있는 것이다. (-271-)


은행은 이익을 추구한다. 그것은 고객의 불행이나 아픔을 헤아리지 않는 냉정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개인이 파산하게 되면,기민하게 움직이는 곳이 은행이며,채권자들이다. 그들의 금리 정책은 지금 우리 시대의 경제와 경기와 긴밀하게 엮여 있으며,우리느 그 안에 보여지는 돈의 흐름을 되짚어 보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돈의 흐름과 금리의 상관관계,인과관게를 알 수 있다.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금리는 더 떨어졌다.지금 1퍼센트 이하의 예금 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올리기 위함이다. 금리를 내려서 소비자들이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 자구책을 만들고,기업은 투자를 통해 소비심리를 높여 나가는 정부 정책이 엮여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 정책이 먹혀들지 않고 있는 이유는 지금 우리 사회가 성장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안정을 더 중시하는 사회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물가를 올리기 위해서 기준금리를 낮추었지만, 소비심리는 여전히 살아나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일본이 바로 그런 예이며,그들이 양적완화를 통해 정부가 직접 돈을 푸는 정책을 쓰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돈의 흐름을 분석해 보려면, 의도와 목적을 파악해야 한다.은행이나 증권사, 채권이나 부동산과 관련한 이들의 행동변화를 깨우치고,그안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변화를 읽을 수 있을 때, 새로운 답이 도출될 수 있다.여기서 우리는 새로운 가치를 느끼고,금리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즉 금리는 현재의 가치와 미래의 가치가 반영된 지표이다. 1년 금리가 2년 금리보다 더 높은 이유는 미래의 가치가 더 떨어질 거라는 계산이 숨어 있다.반대로 대출을 할 때는 고정 금리를 내세워서 떨어진 미래가치르 현재가치에 반영하려고 한다.즉 은행의 이익 추구, 달콤한 말에 속아서는 안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금리의 속성을 살펴보면 그 답이 있다.


유럽이나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하고 있다.그 정책은 이번 코로나 펜데믹 사태에서 더 도드라지고 있다.문정부가 마이너스 국채와 관련하여 정부 정책이나 성과를 제시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해외의 채권을 이용하여서,국가의 부를 올리는 정책을 도입하는 이유,해외에 유동 자금을 국가의 이익으로 바꿀 수 잇는 것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이 감춰져 있다.즉 대출하면 대출할수록 원금이 깍이는 것,그것이 마이너스 금리의 속성이며, 그들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내새워서 채권에서 수익을 거두게 된다. 즉 채권과 은행금리는 서로 반대로 움직이며,은행금리가 떨어지면,채권 가격은 오르게 된다. 이러한 금융이나 금융정책을 이해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경제에 대한 이해,지금 현재의 경기에 대한 확신을 파악할 수 있고,위기에서 벗어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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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 - 세상을 놀라게 한 스타트업 40
박유연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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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스페이스는 한국, 홍콩, 스웨덴, 탄자니아 국적의 20대 청년 3명이 의기투합해 만든 글로벌 스타트업이다. 서비스도 글로벌하다.전 세계 고객들이 24시간 쏟아내는 질문에 응대하느라 위즈페이스 사무실은 불 꺼질 틈이 없다. (-26-)


릐류매장이라면 CCTV 를 통해 손님이 매장에 들어와서 나가기까지의 모든 것을 분석한다. 성별 연령 등 기본적인 특성부터 ,어떤 코너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 동작 분석도 한다. 분석 결과는 데이터로 쌓인다. 이를테면 '남녀고객이 각각 어떤 매대에서 어떤 옷을 주로 눈여겨봤는지' 같은 데이터로 정리되는 것이다. 하루에 노란 슬웨터를 13명이 입어봤고, 빨간 티셔츠는 5명이 입어봤다는 식의 정보다.이런 분석 결과가 많이 쌓일수록 데이터가 풍성해진다. (-81-)


전력 소비가 파편화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했다.예전엔 집,사무실 같은 거주나 생산 공간에서만 전기를 이용했다.그러나 지금은 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나오면서 사람이 활동하는 모든 장소에서 전기가 필요하다."많은 사람들이 충전기를 갖고 다닙니다. 늘 전기가 필요하다는 뜻이죠.그러니 이제는 충전기 꽃을 곳을 찾아 헤맬 게 아니라,조금씩 발전을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_190-)


해외여행 때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환전이다. 언제 어디서 바꿔야 할지, 신용카드를 쓰는게 차라리 나은 건 아닌지, 여러모로 고민이 생긴다. 이런 고민을 한 방에 정리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윤형운 대표가 운영하는 '캐시멜로'다.(-250-)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는 동업하지 말란 말이 있다.자칫 좋은 친구를 잃는 일만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유로베이크'는 2명도 아닌 3명이서 오랜 기간 동업해 연 매출 400억 원 제빵회사로 성장한 기업이다. 세 사람이 함께한 세월이 26년이다. (-337-)


캠스터디는 일종의 '얻어걸린 '모델이다. 수험생들이 스스로 화상회의 솔루션을 캠스터디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어느날 모니터링을 하는데,사람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각자 책만 보는 방이 있는 거에요.직원에게 저게 뭐내고 물었더니 '캠스터디'라더군요."(-348-)


제4차산업혁명되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여,지금 우리 시대는 격변의 시대를 마주하고 있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과거의 낡은 양식을 퇴색되었으며,이제 쓰여지지 않거나 사업은 축소되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해, 내가 놓치고 있는 것들,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아쉬움과 불만들이 아이디어로 구체화되었고,그 과정들이 비즈니스모델과 결합하여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되고 있다.그 대표적인 사례가 핀테크,모바일테크다.


최근 데이터 3법이 통과되었다.이 법은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법으로서,기존의 법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공공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법이다. 그것은 고객의 아이디어와 빅데이터,익명으로 처리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즈니스화하겠다는 의지에서 시작된다. 여기서 이 책에는 그러한 경우들을 정리해 놓고 있었다.


우리는 사회를 인식할 때, 매순간 익숙함과 익숙하지 않음으로 구별한다. 코로나는 비대면 사회를 잉태하였고,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고 싶어한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시킨 대표적인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었다.그건 현존하는 기술을 활용하면서, 우리의 불편한 것,결핍이나 조건들을 채우는 것이다.은행이 가져 가는 기존의 수수료 책정 방식,제도와 법에서 벗어나 고객이 서로 환전할 수 있는 시스템, 지도를 활용하여,내가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것,고객의 물건 구매 동향이나 재고 파악을 하는 것은 아이디어가 사업 아이템으로 만들어진 경우이다. 그리고 우리는 강연을 듣고,그 강연에 대해서 후불로 돈을 지급하는 아이디어는 기존의 학원이 해왔던 강연에 대한 독점이나 독선에서 벗어나 고객의 입장을 반영한 경우이다. 더군다나 비대편,언택트 시대에서 우리는 화상회의라던지, 원격 진료나 원격으로 컨설팅하는 시대가 만들어졌다.기업이나 공공기관에는 유료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얻고 개인에게는 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서로에게 윈윈이 되는 비즈니스 사업 모델을 구상하게 되었고,어느정도 실효를 거두게 된다.이러한 아이디어는 내 주변의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고, 누군가의 다양한 의견들이 아이디어가 되고,기존의 시스템이나 제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다. 최근 화상회의로 부각되고 있는 줌 ZOOM 이 바로 그런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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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오충순 지음 / Storehouse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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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다.나 자신의 자존심이 구겨질수록 그러하다.하지만 행복한 가정,지혜로운 직장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사과를 적재적소에 할 수 있어야 한다. 그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일,두렵지만, 언젠가느 해야 할 우리의문제이며, 우리의 삶이기도 하다. 여기서 사과는 내 앞에 놓여진 인간관계와 직결되기도 한다. 우리가 사과를 하는 이유는 우리 스스로 실수를 머금는 준재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적절한 사과, 핑계없는 깔끔한 사과만이 나의 실수를 극복할 수 있고,새로운 변화와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 바람직한 인간관계의 7가지 원칙이 등장하고 있다. 이 일곱가지란 개별화,이도적 감정 표현,통제된 정서적 관여, 수용,비심판적 태도,자기 결정의 원리, 비밀 보장에 있다. 즉 이 7가지는 인간관계 설정에서 이론으로는 기본이면서, 인간관계의 원칙이자 본질이다. 하지만 지키기 가장 어려운 속성이기도 하다. 남을 평가하기 좋아하는 세상에서, 타인믈 평가하고, 타인을 비방하면서, 뒷담화를 즐겨 하는 우리 앞에 놓여진 세상이다.그럴 때,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를 보호하고,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관용과 배려,존중이다. 책에서 유난히 강조하는 것은 호칭 사용법이다.직장 안애서 제대로 된 호칭을 써야 하는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울타리를 쳐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의 원칙은 내가 하기 싫은 것은 타인에게도 하지 말라는 불문율이다. 문제는 나와 타인이 다르다는데 있다.내가 싫어하는 것이 타인에게도 싫어한다고 반드시 말할 수 없다.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일곱가지 원칙은 나와 타인이 다르다는 점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나와 상대방이 오고가는 말들을 타인에게 옮기지 않는 것이다.즉 녹취나 녹음 ,소문내기는 그 사람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그럴 때, 그 사람에게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다.더군다나 상대방이 낭게 무언가를 자극할 때,그 자극에 바로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다.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면, 나는 스스로 자신을 존중할 수 있고,타인도 존중할 수 있는 배려가 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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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2020-10-14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그걸 못했네요...ㅜㅜ 천추의 한을 남겼습니다.ㅜ
 
나는 오르는 수익형 부동산만 산다!
고진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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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학을 다니면서, 피아노를 전공하였고, 음악과 관련 일들을 하게 된다. 하지만 피아노와 예술은 돈이 많이 필요한 직업이었으며,배우는 과정에서 가정형편이 어느정도 풍족한 집안에서 가능하였다.경제적인 여유가 빠듯하였던 저자의 삶, 자신들과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과 비교할 때, 더 나을 게 없는 경제적인 삶을 느끼게 되었으며, 부모님에게는 경제적인 문제로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왔다. 경제적인 결핍은 새로운 꿈을 만들어 나가게 되고,꿈은 상상력으로 바뀌게 된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키우며,자신의 가치를 높여 나가게 된다.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경제적인 결핍을 경제적인 자유로 바꾸는 법을 찾아 나서게 되었으며, 부동산 비전과 잔략으로 부동산 투자 개발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다.


20대의 뼈져린 부동산 사기와 부동산 투자 실패에 대한 경험들, 부동산 투자는 만만치 않았다.자신이 투자한 부동산의 원자금을 다 까먹게 되었으며,20대의 슬픈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하지만 저자는 다시 시작하였다. 수익형 부동산 컨설팅, 수익형 부동산과 관련 일들을 찾아가게 되었으며,자신의 실패 경험을 경제적인 자원으로 삼아서 새로운 일을 도전하게 된다.여기서 수익형 부동산이란 매매에서 시세차익을 통해서 수익을 얻는 방법과 월세와 전세,매매를 통한 수익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이었다.처음에는 깨지고, 사람들의 달콤한 말에 속았던 저자는 스스로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성공의 씨앗을 찾아나가게 된다. 


즉 이 책은 많은 것들을 받아들이게 된다. 경제적인 자유, 주변에 백수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실제로는 100억 이상의 부동산 자산을 가지고 있는 알부자가 많다. 즉 시간의 자유, 돈에 대한 구애에서 벗어나는 길은 부동산 밖에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자각하게 된다. 성공하기 위해서 부동산 투자 성공의 우물을 파기 시작하였으며,그 과정에서 경제신문이나 시사나 사회적인 이슈들을 찾아가기 시작하였다. 스스로 새로웅 변화였고,새로운 답을 얻기 위한 도전이면서,실험이다.종잣돈을 만들고, 실패를 디딤돌로 삼아가는 것, 그 경험을 발판 삼아서 , 부동산 상담 코치로 전향하게 되었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저자의 인생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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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수 있을까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36
문경민 지음, 정은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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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용서할 수 있을까>는 청소년이 겪는 친구들의 왕따, 학교 폭력을 다루고 있다.그건 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마주하고 있는 폭력은 왜 일어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잘못된 중재,아이들의 간접적으로 보이는 왕따까지 포괄적으로 언급하고 있어서,청소년 소설로서 특이함을 느끼게 된다.


책 속 주인공 영우와 지우, 둘은 열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 형제이다.하지만 같은 학교 안에서 반이 틀리고,행동이나 생각 ,사고 방식은 큰 차이를 보여준다. 활달하고,힘이 쎈 영우와 조용조용한 지우, 둘은 서로 반을 교체하게 된다. 쌍둥이였기 때문에 가능하였다.영우는 지우처럼 행동하고,지우는 영우처럼 행동하게 된다.어려서부터 병치례가 잦고, 발작이 일어나는 지우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였다. 지우의 반에는 그 유명한 MJ 패밀리가 있었다,민재를 중심으로 하는 아이들은 소위 SNS를 활용하여, 학교 반 안에서 지우를 괴롭힐 방법을 강구하게 된다. MJ 패밀리는 민재를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말그대로 왕따와 학교 폭력을 위해서였다.


이 소설은 서로 반을 교체하면서,영우는 지우의 문제를 발견하게 되고,지우가 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지 그 과정들을 세세하게 말하고 이었다.그건 MJ 패밀리 들이 영우의 행동으로 인하여, 그것에 대한 앙갚음으로 지우를 괴롭히기로 작정한 것이었다.장난반 , 재미 반 시작한 왕따와 폭력,괴롭힘이 어느 순간 예기치 않은 문제를 낳고 말았다.지우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사고가 발생하였고, 그 배후를 찾아보면서,MJ 패밀리에게 그 문제가 잇었음이 들키게 된다. 소위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이 되어 버렸고, 그것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버리게 된 것이다. 한편 이 소설은 바로 우리 사회에서 폭력은 선과 악의 관점이 아닌 경험으로 보아야만 한다는 걸 알 수 있다.민재의 나쁜 경험을 해소하기 위해서,지우를 괴롭혔으며,민재는 가해자이면서,피해자이기 때문이다.소위 학교 폭력의 악습의 근원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살펴 볼 수 있는 그러한 청소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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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용서할 수 있을까>는 청소년이 겪는 친구들의 왕따, 학교 폭력을 다루고 있다.그건 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마주하고 있는 폭력은 왜 일어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잘못된 중재,아이들의 간접적으로 보이는 왕따까지 포괄적으로 언급하고 있어서,청소년 소설로서 특이함을 느끼게 된다.


책 속 주인공 영우와 지우, 둘은 열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 형제이다.하지만 같은 학교 안에서 반이 틀리고,행동이나 생각 ,사고 방식은 큰 차이를 보여준다. 활달하고,힘이 쎈 영우와 조용조용한 지우, 둘은 서로 반을 교체하게 된다. 쌍둥이였기 때문에 가능하였다.영우는 지우처럼 행동하고,지우는 영우처럼 행동하게 된다.어려서부터 병치례가 잦고, 발작이 일어나는 지우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였다. 지우의 반에는 그 유명한 MJ 패밀리가 있었다,민재를 중심으로 하는 아이들은 소위 SNS를 활용하여, 학교 반 안에서 지우를 괴롭힐 방법을 강구하게 된다. MJ 패밀리는 민재를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말그대로 왕따와 학교 폭력을 위해서였다.


이 소설은 서로 반을 교체하면서,영우는 지우의 문제를 발견하게 되고,지우가 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지 그 과정들을 세세하게 말하고 이었다.그건 MJ 패밀리 들이 영우의 행동으로 인하여, 그것에 대한 앙갚음으로 지우를 괴롭히기로 작정한 것이었다.장난반 , 재미 반 시작한 왕따와 폭력,괴롭힘이 어느 순간 예기치 않은 문제를 낳고 말았다.지우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사고가 발생하였고, 그 배후를 찾아보면서,MJ 패밀리에게 그 문제가 잇었음이 들키게 된다. 소위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이 되어 버렸고, 그것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버리게 된 것이다. 한편 이 소설은 바로 우리 사회에서 폭력은 선과 악의 관점이 아닌 경험으로 보아야만 한다는 걸 알 수 있다.민재의 나쁜 경험을 해소하기 위해서,지우를 괴롭혔으며,민재는 가해자이면서,피해자이기 때문이다.소위 학교 폭력의 악습의 근원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살펴 볼 수 있는 그러한 청소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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