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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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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예전 작품이 다시 나오니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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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카르테
치넨 미키토 지음, 권남희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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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선한 마음을 생각하는 메디컬 미스터리.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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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노생거 수도원‘ 이번에 전집을 구매하면서 그동안 미뤄두었던 제인오스틴의 작품을 한 권씩 읽어나가는 중이다. 노생거수도원은 책소개로 접했을 때는 분명 내 흥미를 끌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취향인 부분이 많았다. 이제까지 소개만으로 판단하고 넘겼던 모든 문학작품들을 돌아보아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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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1. 게코스키의 독서편력 / 릭 게코스키

 

문인이자 세계적인 희귀본 서적상이라는 릭 게코스키의 독서 에세이입니다. 그가 어렸을 적 읽은 책부터 60대에 읽은 책까지 변화의 모습을 찬찬히 읽어갈 수 있는 책으로, '독서경험'을 통해 삶의 자취를 짚어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과거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면서 재발견하는 것 중에 '과거의 나 자신의 모습'도 있을 수 있다는 소개에 흥미가 동하는 책입니다.

 

 

 

 

 2.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 고수리

 

방송작가 출신의 저자가 카카오브런치에 연재해 온 에세이를 엮은 책입니다. 제목에서 짐작되듯이 전반적 분위기와 글의 어감이 상당히 은은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삶에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책으로, 깊은 밤 차분하게 읽어가면 참 좋을 것 같은 에세이입니다.

 

 

 

 

 

 

 3. 죽기 전에 시 한편 쓰고 싶다 / 나태주

 

'풀꽃' 시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이 알려주는 나만의 시 쓰기 방법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따라하며 직접 시를 쓰다보면 시를 읽는 것에 대한 어려움도 덜어낼 수 있지 않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하는 책입니다.

 

 

 

 

 

 

 4. 오늘 이 길, 맑음 / 정지영

 

20개의 지하철 역 주변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산책길, 공간들을 소개한 '지하철 여행 에세이'입니다. 목적지에 가기 위해 '수단'으로만 이용하던 지하철, 그 주변의 스쳐지나가던 공간들을 재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5. 생길거에요, 좋은 일 / 배성규

 

찹쌀떡을 닮은 강아지 '찹쌀독'을 주인공으로 그린 일러스트들을 묶어낸 책.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사소한 사건들, 경험들을 찹쌀독의 모습을 통해 보면서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특별함'만을 추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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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 탐정, 범죄, 미스터리의 간략한 역사 / 엘러리 퀸

 

믿고 읽는 엘러리 퀸의 탐정소설 관련 에세이.

한번쯤 들어본 적 있는 작가들과, 다소 낯선 작가들의 이야기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들의 추리 소설을 모두 읽어보고 싶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살짝 두려운 마음도 든다.

작가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열혈 독자인 엘러리 퀸이기에, 그가 어떤 기준으로 작가들을 소개할지도 궁금하다.

 

 

 

 

 

 

*외로운 미식가 / 윤시윤

 

방송작가분들이 쓰시는 에세이를 좋아한다. 지금까지 읽었던 방송작가분들의 에세이는 모두 만족스러웠던 기억밖에 없기 때문이다. 확실히 '말'을 다뤄야하는 직업이니만큼, 글을 매끄럽게 쓰시는 것 같다. 그러니까, 이 책 역시 기대된다.

맛의 종류로 분류된 챕터 각각에서, 삶의 여러 순간들에 느껴지는 느낌들을 '맛'이라는 소재로 풀어낸 책이라고 한다.

흔히 이야기하는 '인생의 맛'.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궁금해지는 책.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 / 김신회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막상 결정내리지 못하는 시간들은 너무 많다. 고민하고 계획까지 세세하게 세웠는데도 포기한 순간들도 너무 많다. 이 책은 그런 시간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머뭇거리는 시간들.

그 소재가 굉장히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상황에 처해 있기에 오히려 공감을 이끌어낼 소재라는 생각도 들었다.

 

 

 

 

 

 

 

 *게스트하우스 France / 민혜련

 

최근 TV광고로 접할 때마다 자꾸 프랑스 여행 가고 싶어지게 만들었던 내용이 책으로도 등장. 머물고 싶은 나라 프랑스의 매혹적인 7곳의 여행지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 하나. 단순히 여행 정보만 담긴 것이 아니라 인문학적 요소들도 들어가 있다는데, 그게 과연 어떤 인문학적 요소들일지, 읽어보고 싶다.

 

 

 

 

 

 

 

 * 비밀 보장 / 송은이, 김숙

 

최근 팟캐스트 방송을 글로 옮긴 책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 역시 그런 경우다. [비밀보장]이라는 이름의 팟캐스트에서 받았던 청취자들의 고민 사연들, 그리고 그들에게 답해주었던 송은이, 김숙의 속이 뻥~ 뚫리게 할 답변들이 차곡차곡 담겨있다. 그들이 해결 못하는 경우에는 관련 인물과의 전화연결까지 하며 해결을 위해 노력한 그들의 모습에 절로 박수를 보내며 읽게 되지 않을까.

 

 

 

 

 

 

2월에도 읽고 싶어지는 흥미로운 에세이가 가득!

그러니 3월에도 열심히 독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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