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전 모의고사 수록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
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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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따라가기가 벅차다는 말을 많이 한다. AI-POT 자격증 시험도 마찬가지다. 2025년에 시작되었는데 벌써 많이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다. 1급 실기시험은 GPT에서 제미나이로 바뀌고 2급도 1.5급 정도의 수준으로 상향되고 있다.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실제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이기적 카페에 가입해서 시험정보와 공부를 하게 된 이유도 이런 이유다. 최신 정보를 최대한 빠르게 받아서 시험 준비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다른 수험서와 꼼꼼하게 비교하는 과정을 가졌다. 최종적으로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면서 이기적으로 선택해서 공부하게 됐다.

영상에서 강사의 발음이 전달이 잘 되니까 공부에 집중하는 능력도 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꾸준히 공부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처음에 첫 장부터 쓱 훑어보고 6장의 실전 모의고사 5회차를 풀었다. 기출문제도 이기적 카페에서 풀어볼 수 있었다.

최대한 최신 자격증 정보를 많이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다. 그래서 보면서 많이 든든하고 공부할게 많다는 것을 체감했다. 불편했던 점은 종이가 책상 스탠드 불빛에 반사되는 재질이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많이 불편했다. 글씨 크기가 작아서 연령대가 있는 분들은 형광펜 사용을 추천한다.



스탠드 불빛과 종이의 반사되는 접점을 피하려고 약간 어둡게 하고 풀었다. 실전 모의고사 정답&해설 부분을 보면서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가면서 하나씩 체득해갔다. 이해가 안 되거나 모르는 부분은 해당 파트의 본문을 공부하면서 알아갔다.




직장인이나 여러 이유로 시험공부 기간이 많이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뒷부분의 실전 모의고사 5회차를 풀면서 감을 잡아나가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리고 카페의 합격후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됐다.

이 글을 보고 AI-POT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합격하기를 바란다. 차분하게 2027 기본서 책을 위주로 공부하면서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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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단편집 - 평생에 걸쳐 다듬어낸 21편의 작품들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1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서진 기획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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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를 연상시키는 예브게니는 세상속에서 빛나는 성공과 행복을 가진 청년이다. 그런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고심하지 않을 수 없다. 1911년 발표된 작품이지만 2026년 115년이 지난 대한민국은 수많은 예브게니가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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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13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지음, 안진환 감수, 서진 기획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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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단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아니라는 이 말도 의외였다. 그런데 그 뒤에 나온 말은 강렬하게 영혼을 울렸다. '두려움 때문에 복종할 때, 그것도 폭력이다.' 이 문구를 보고 몇초간 숨을 멈추었다. 매일 이스라엘의 말도 안되는 변명을 들으면서도 네타냐후의 살육을 지켜보는 방관자.

목격자와 방관자는 어떻게 다를까? 누군가 나서서 한마디 하지 않을까? 제발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누르는 마우스 버튼. 두려움 때문에 복종할 때, 그것도 폭력이다. 1895년에 태어난 크리슈나무르티가 이 시대 살아있었다면 어떤 말을 했을까?

레오 14세 제267대 교황에게 자신의 폭력성을 정당화하기 위한 압력까지 행사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폭력은 신의 이름으로, 국가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조직적 살육만이 아니다.' 그가 했던 이 말을 통해서 본다면 우리는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폭력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침묵하고 있으면 동조하지 않으면 나는 그 피비린내 나는 살육에 동참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스라엘의 네타냐후와 트럼프는 자신들이 벌인 폭력의 정당성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다. 홀로코스트를 언급하면서 레바논을 공격하고 상대를 모함하면서 피해자임을 역설한다.

이러한 주장에 동조하고 협조하고 침묵하고 지켜보는 모든 행동들이 폭력을 정당화하도록 돕고 있다. 한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프다.'는 말로 역지사지의 이치를 빗대어 말했다. 독일은 한국과는 다르게 대응하고 있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두려움 때문에 복종하는 것은 그들의 폭력을 정당화하는 초석이자 기폭제가 된다. 그러한 심리를 주입하기 위해서 수많은 두려움을 각종 매체를 통해서 퍼뜨린다. '문제를 명료하게 볼 때 문제는 해결된다'고 크리슈나므르티는 말한다.

이것은 곧 폭력으로부터 온전히 자유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모든 두려움을 일으키는 문제를 명료하게 바라볼 때 우리는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두려움을 방패삼아 폭력에 복종하는 것이 아닌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그의 글과 책을 덮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우선 자신의 상태가 어디에 있는지 명료하게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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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13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지음, 안진환 감수, 서진 기획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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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때문에 복종하는 것은 그들의 폭력을 정당화하는 초석이자 기폭제가 된다. 그러한 심리를 주입하기 위해서 수많은 두려움을 각종 매체를 통해서 퍼뜨린다. ‘문제를 명료하게 볼 때 문제는 해결된다‘고 크리슈나므르티는 말한다. 이것은 곧 폭력으로부터 온전히 자유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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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의 부동산 경매의 기술 - 네티즌 17만명이 선정한 경매분야 최고의 책!
송희창 지음 / 지혜로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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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이 나오기 전에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익숙한 내용일거라고 생각하고 큰 기대를 안했다.


주절주절, 파주댁, 머릿속으로 협상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경매장에서 경합을 벌이던 낙찰자가 웃음을 날리며


자신을 비웃어주던 순간 멈추지 않고 게임을 자신의 승리로 만들어가는 승부 근성에 속이 다 후련하고 웃음이


나왔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랄까, 예전에 김명민의 특별시민 예고편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한 성질하는


사무장 김명민이 변호사의 머리에 책을 던지는 장면,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송사무장의 경매기술을 보면서


'그 주인공이 여기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살면서 타협하고 싶지 않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상대가 너무 완벽하게 범죄의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들고


나올때 흔히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하면서 자신의 패배와 나약함과


실력 없음을 합리화하고 변명한다. 그런데 살다보니까 피해야할 똥이 너무 많아서 그걸 다 피하고 살다보면 발디딜


틈이 없다. 그래서 주위를 보면 사는게 다 그렇지 뭐, 인생 너무 피곤하게 살지말고 적당히 눈감아주면서 사는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모른척해야 할때, 상대가 너무 강하게 나올때 대부분은 싸움을


피한다. 그런 문제 해결의 순간마다 싸움의 상대에게 변호사 사무실로 오라고 하고서, 한판의 역전승을 준비하는


송사무장의 승부사 기질에 박수가 나오고 통쾌한 웃음을 짓게 한다.



법정지상권 문제로 다툴때 5억짜리 건물을 철거할거라고 말하자, 놀라서 말을 못하던 상대를 결국에는 자기 편으로


흡수하는 인맥관리도 놀라웠다. 억지를 쓰고 나오는 상대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심리적 압박감을 주어서 정면 대결을


하는 정신력과 근성도 책을 읽는다기보다 한편의 결투를 보는 기분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이런 경우에


쓰이는 거구나하는 것을 본다. 말로 해서 안되는 상대에게는 그에 맞는 대응법으로 접근하고 풀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상대의 페이스에 말려들어서 질질 끌려다닌다. 많이도 아니고 딱 그 사람보다 좀 더 노력하면 해결 방법은 나온다는


것을, 단 그 사람의 수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 그건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싸움의 방법을 알면 싸움이 쉬워지고 재미있어진다. 모두다 포기할때 싸움을 즐기는 사람은 미소를 짓는다.


전반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경매라는 특정한 상황을 통해서 은유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싸움을 피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도망가야 하고 물러서야 하고 포기해야 한다. 자의든 타의든 그 심리적 압박과 비참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싸워서 이길 수 있다면, 싸움은 한편의 드라마이고 흥미진진한 게임의 연속이다.


경매는 형법, 민법, 대법원 판례, 세무지식, 심리기법 등 여러가지 기술과 정신력이 겸비되어 풀어가는 세계다.


집을 사고 판다는 것은 그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애환과 맺혀 있는 응어리진 문제들을 풀어가야 풀린다는 것을


이해할때, 돈을 벌 수 있다는 당면의 문제보다 더 큰 의미와 뜻이 함축되고 내포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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